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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vs 전혜빈, 드레스룩 한판 승부

    소녀시대 vs 전혜빈, 드레스룩 한판 승부

    소녀시대 멤버들이 가수 전혜빈과 ‘드레스 룩’ 승부를 벌였다. 29일 방송 예정인 케이블 채널 M.net ‘팩토리 걸’(연출 권영찬)에서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파티 플래터로 변신, 친분있는 연예인을 초대해 개개인의 매력을 빛낼 수 있는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멤버 유리의 초대를 받은 전혜빈은 블랙 이브닝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자태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전혜빈이 매끈한 등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뒷태를 뽐내자 소녀시대 멤버들은 부러움 섞인 감탄사를 연발했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전혜빈에게 전혜빈의 ‘빈’과 마돈나의 ‘돈나’를 합성어로 조합해 ‘빈돈나’라는 새로운 애칭을 지어주며 즐거운 파티 분위기를 이어갔다. 전혜빈의 드레스 모습에 자극을 받은 소녀시대 멤버들도 저마다의 개성이 드러날 수 있는 다양한 파티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깜찍한 모습으로 승부수를 띄운 소녀시대 멤버들은 서로에 대한 칭찬으로 자신감을 북돋아 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소녀시대가 진행한 이날 ‘엘르걸’ 파티에는 알렉스가 게스트로 초대돼 소녀시대 수영과 러브샷을 연출했다. 타 멤버들의 질투어린 시선을 한 몸에 받은 수영은 행복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티파니는 “좋겠다~”를 연발하며 알렉스와의 러브샷에 대한 바람을 내비쳤으나 이뤄지지 않았다. 사진 제공 = M.net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데뷔 2년차’ 소녀시대, ‘연예인 인맥’ 대공개

    ‘데뷔 2년차’ 소녀시대, ‘연예인 인맥’ 대공개

    걸그룹 소녀시대와 친분을 자랑하는 연예인들이 공개됐다. 22일 케이블 음악&버라이어티 채널 Mnet ‘팩토리 걸’(Factory Girl)에서는 데뷔 2년차에 이른 소녀시대 멤버들의 인맥이 드러날 예정이다. 소녀시대의 취업 성공기를 다룬 ‘팩토리 걸’ 이번 주 방송 촬영 분에서 멤버들은 파티 이벤트를 기획하는 미션을 부여 받았다. 이에 소녀시대는 파티를 함께 기획하고 분위기를 고조시키는데 도움을 줄 선후배 연예인을 초대하게 됐다. 태연, 써니, 수영은 라디오 DJ 경력을 바탕으로 친분을 쌓아온 선후배 연예인들을 초청했다. 태연은 에픽하이의 타블로에게 파티 기획에 참여해 달라며 전화를 걸었고 태연의 갑작스런 연락에 타블로는 “이거 장난은 아니죠?” 라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수영은 배우 차태현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수영의 파티 초청을 받은 차태현은 “내가 언제 소녀시대 멤버들을 다 만나 보겠냐.”며 단번에 초대를 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써니는 개그맨 김신영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신영은 “파티라면 옷이 중요하다. 쇄골을 드러낸 파티 의상을 입고 가야 하는데 10년째 쇄골을 찾고 있다.”고 특유의 재치를 발휘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티파니는 ‘M 소년소녀가요백서’ 프로그램에서 진행 호흡을 맞췄던 김혜성에게 연락해 “김범과 정일우도 함께 와 주면 좋겠다.”며 속마음을 살짝 내비치기도 했다. 알렉스에게 전화를 건 수영 역시 ”강동원의 연락처를 알 수는 없을까요?”라고 물어 알렉스를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한편 소녀시대의 방송 내 친분과 인맥을 알수 있는 ‘팩토리 걸’ 3회는 22일 수요일 저녁 6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제공 = Mnet 미디어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킹 강릉소녀, ‘싸이월드 뮤직스타 대회’ 참여

    스타킹 강릉소녀, ‘싸이월드 뮤직스타 대회’ 참여

    ‘스타킹’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스타킹 강릉소녀’ 김가람양(14)이 가수 선발대회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김양은 지난 8일부터 참가 접수를 시작한 ‘싸이월드 뮤직스타 선발대회’에 윤복희의 ‘여러분’을 부른 동영상으로 참여했다. 올해 14세의 김가람양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놀라운 가창력으로 패널들에게 ‘한국의 채리스 펨핀코’라 불리는가 하면 BMK와 즉석에서 듀엣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UCC를 통해 가수의 길을 개척할 수 있는 ‘싸이월드 뮤직스타 선발대회’는 지난 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참가자 접수를 받는다. 나이 제한은 없으며 모집분야는 댄스, 발라드, 록, R&B 등으로 구분돼 진행되는데 대상 수상자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해 가수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심사는 성시경, 박효신, 테이, 김범수, 소녀시대, 동방신기, 플라이투더스카이, 윤하 등의 히트곡을 만든 국내 유명 인기 작곡가 황세준, 황성제, 황찬희가 ‘황프로젝트’를 구성해 지원자들을 엄중히 심사할 계획이다. ‘싸이월드 동영상 이벤트’에서 신청 가능한 이번 행사는 8주간의 트레이닝 및 콘서트를 통해 최종 우승자가 선발된다. 사진=SBS ‘스타킹’ 캡쳐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소녀시대 안무가 제일 자신 있어”

    원더걸스 “소녀시대 안무가 제일 자신 있어”

    여성 5인조 그룹 원더걸스 멤버들이 “소녀시대의 안무가 제일 자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원더걸스는 지난 20일 오후 8시 서울 청담동 M.net 미디어 사옥에서 진행된 M.net ‘마이 페이보릿’(My Favorite)녹화에 참여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녹화에 참여한 원더걸스 멤버들은 키워드를 통해 돌발질문을 던지는 ‘스피드 마페’ 코너에서 ‘어떤 가수의 안무가 제일 자신있나?’는 질문에 “소녀시대”라고 답했다. 원더걸스 멤버들은 “평소에 우리끼리 (소녀시대의) 안무 연습도 해봤다.”며 소녀시대 정규 1집 수록곡 ‘소녀시대’를 몸짓으로 따라하기도 했다. V.O.S와 김신영이 DJ를 맡고 동방신기, 알렉스에 이은 게스트로 원더걸스가 참여한 ‘마이 페이보릿’은 라디오 형식을 빌린 음악 프로그램으로 스타들의 노래에 대한 숨겨둔 사연을 공개해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원더걸스가 출연한 M.net ‘마이 페이보릿’ 3회는 오는 2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엠넷 미디어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요계도 ‘빈익빈 부익부’ 양극화 현상 심화

    가요계도 ‘빈익빈 부익부’ 양극화 현상 심화

    동방신기 4집 20만장 돌파, 서태지 8집 싱글 20만장(한터차트 집계 13만장) 돌파 등 침체일로를 걷던 한국 가요계에 낭보가 끊이지 않고 있다. 국내 음반 시장에서 2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올린 것은 2년만의 일로 지난 2006년 동방신기가 세웠던 35만장 이후 처음이다. 오프라인 음반 판매 집계사이트인 한터차트 조사결과 동방신기, 서태지 이외에도 빅뱅, 브라운 아이즈, 김동률이 1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SG워너비 또한 9만장으로 그 뒤를 쫓고 있다. 전반적인 음반 판매량의 상승과 함께 각종 온라인 스트리밍 사이트를 통한 음원 판매량 또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외적인 면에서는 충분히 ‘한국 가요계의 회생’을 외칠만 하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이런 가요계의 부활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존재한다. 한 가요 관계자는 음반 판매량 상승에 대해 ‘일시적’이라는 의견을 내 놓아 눈길을 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판매 상위를 지키고 있는 가수들의 경우 기존 팬들을 다수 확보하고 있는 대형 가수들이 많다. 단기적인 판매량만을 보고 가요계 부흥을 외칠 것이 아니라 해당 가수의 기존 음반 판매량과 비교하는 것이 맞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가요계의 부흥’은 소위 ‘되는 사람’만의 일이라는 시선도 있다. 한 음반 제작자는 “음반으로 수익을 내는 것은 현재도 포기한 상태”라며 “한국 가요계 부흥을 말하고 있는데 일부의 이야기일 뿐”이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실제로 온라인, 오프라인 음반판매 상위를 기록하고 있는 대다수의 가수들은 충분한 인지도를 쌓은 대형 가수이거나 대형 기획사를 등에 업고 충분한 음반 프로모션을 하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 이다. 일각에서는 “2008년은 유달리 대형 가수의 컴백이 많았다. 올 한 해의 음반 판매량만으로 가요계의 중흥을 평가하긴 힘들 것”이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대형 기획사와 기존 가수 위주로 음반 시장이 구성될 것”이라는 예측을 내 놓았다. 과거 ‘발매만 해도 10만장은 기본’이라는 말을 듣던 한국 음반시장은 MP3의 발달과 스트리밍 사이트 등 시장의 변화로 인해 끝도 없는 몰락의 길을 걸어왔지만 2008년 서태지, 동방신기, 브라운아이즈, 김동률 등 대형 가수의 컴백과 빅뱅, 브라운 아이드 걸스, 원더걸스, 소녀시대 등 신진세력들의 급성장은 한국 가요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2008년 한국 가요계가 기록한 수많은 낭보가 ‘가요계의 전반적인 중흥’으로 이어질지 대형 기획사 소속의 대형 가수만이 살아남는 ‘빈익빈 부익부’로 다시 불황의 늪으로 빠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혜성, 선예·태연과 듀엣 “너무 행복하다”

    신혜성, 선예·태연과 듀엣 “너무 행복하다”

    가수 신혜성(본명 정필교·29)이 선예, 태연과 연이어 듀엣 무대를 가지게 된데 기쁜 속내를 드러냈다. 18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 ‘2008 SHS LIVE TOUR SIDE 1 “LIVE AND LET LIVE” IN SEOUL’를 연 신혜성은 콘서트에 앞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각각 원더걸스와 소녀시대의 리더인 선예, 태연과 듀엣 무대로 함께 서게 된 소감을 밝혔다. 신혜성은 “원더걸스는 지난 앵콜 콘서트에서 ‘텔미’ 무대를 선보였던데 이어 두번째 게스트 출연으로 나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원더걸스의 리더인 선예양과는 3집 수록곡인 ‘사랑하기 좋은 날’이라는 곡을 듀엣 무대로 선보이게 된다.”며 “이 곡은 지난 SBS ‘초콜릿’ 방송 당시 소녀시대 태연과 함께 불었던 곡”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선예, 태연과 함께 듀엣곡을 연출하게 된 소감을 묻자 신혜성은 “어쩌다 보니 인기 소녀 아이돌 그룹의 리더들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고 먹쩍은 미소를 보이며 “소위 잘나가는 보컬들과 함께하게 돼 너무 행복하다. 즐거운 무대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신혜성은 본격적으로 아시아투어 준비에 돌입한다. 다음달 8일 중국 상해 공연을 기점으로 26일, 28일, 30일에는 각각 일본의 오사카, 나고야, 동경 등지를 순회하며 한류 가수로서의 재량을 뽐낼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정현, 2년만에 ’한중 가요제’로 컴백

    이정현, 2년만에 ’한중 가요제’로 컴백

    이정현이 한류 가수의 인기를 업고 국내 무대에 컴백한다. 이정현은 오는 18일 저녁 7시 제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한중 수교 16주년 기념 제10회 한중 가요제’에 출연을 확정하고 약 2년여만에 국내 음악팬 앞에 선다. KBS와 중국CCTV가 공동주최하는 ‘제10회 한중 가요제’는 중국 내 한류를 주도했던 가수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무대에서는 이정현을 비롯해 동방신기, 인순이, 소녀시대, 샤이니 등이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로 서게 된다. 이들은 중국 내 유명가수인 천이신, 아신, 한홍, 쑨위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한중의 화합 도모를 보여줄 수 있는 듀엣 및 단체 무대를 마련, 세대와 국경을 뛰어넘는 색다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정현은 지난해 중국 북경에서 열렸던 ‘제9회 한중 가요제’에도 출연했던 바 있어 2년 연속 한류 가수로 서게 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무대에서는 자신의 히트곡 ‘미쳐’ 와 함께 올해 초 중국 진출 첫 발매 앨범 ‘러브 미-천면여해’ 의 타이틀곡 ‘러브 미’ 중국어 버전을 열창하게 된다. 이정현은 “국내 팬들을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렌다.”며 “오랜만에 서는 무대에 긴장되기도 하지만 많은 성원을 보내 준 팬들의 감사에 보답하고자 최선을 다해 노래 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현재 내년 4월을 목표로 7집 음반 작업을 준비 중”이라며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음악으로 팬들 앞에 다시 설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한편 이번 가요제는 26일 KBS 1TV를 통해 녹화중계 되며 중국 내 CCTV를 통해 중국 전역에 3회에 걸쳐 방송 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류스타와의 만남… 서귀포서 한·중 가요제

    한국을 대표하는 한류스타와 중국의 유명가수들이 출연하는 제10회 한·중 가요제가 18일 제주도 서귀포시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KBS와 중국 CCTV가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한류열풍의 주역인 동방신기를 비롯해 소녀시대, 샤이니, 인순이, 쥬얼리 등의 한국 가수와 쑨위에, 천밍, 아신 등 중국 가수가 출연해 제주의 가을밤을 뜨겁게 달군다. 또한 타악기와 제주전통무용, 비보이팀들의 공연도 마련된다. 제주도는 중국과 타이완의 신혼관광객 1000쌍과 국내 신혼관광객 300쌍, 한류스타 팬클럽 등 4000여명이 이번 가요제 공연을 관람하고 제주관광도 즐긴다고 밝혔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소녀시대 티파니가 하이힐을 고집하는 이유

    소녀시대 티파니가 하이힐을 고집하는 이유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의 남다른 하이힐에 대한 사연이 공개됐다. 티파니는 최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팩토리걸’(연출 권영찬) 2회에서 패션 매거진 인턴 에디터로 일하면서도 하이힐을 고집해 오르막이나 내리막길에서 뒤로 처지는 등, 다른 멤버들에게 구박을 받고 있다. 그런 티파니를 향해 다른 멤버들이 일제히 “그러게 왜 오늘 같은 날 ‘하이힐’을 신고 나와 고생하냐?”고 다그치자 티파니는 “절대 하이힐은 포기할 수 없다.”고 각별한 사랑을 밝혔다. 이런 티파니의 하이힐 사랑은 다른 멤버들과의 키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것으로 그는 다른 소녀시대 멤버들을 향해 “너네는 키크잖아..”라고 안타까운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결국 티파니는 패션 에디터터 화보를 찍던 날 선배 에디터에게 “업무 특성상, 일을 할 때는 하이힐을 신으면 많이 불편하기 때문에 편한 신발을 신을 것”을 권유 받았다. 사진=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반기 가요계 ‘별들이 전쟁’이 시작됐다

    하반기 가요계 ‘별들이 전쟁’이 시작됐다

    하반기 가요계 별들의 전쟁은 시작됐다. 상반기 가요계에는 문화대통령 서태지를 위시한 이효리, 빅뱅 등의 컴백이 단연 눈에 띄었다면, 하반기에는 동방신기, 원더걸스 등 대형 아이돌의 컴백과 비, 신승훈 등의 빅스타들의 컴백, 소집 해제 후 3년 만에 복귀하는 김종국, 조성모 등의 발라드 가수들의 컴백까지 그 이름만 들어도 화려한 가수들이 대거 돌아온다. # 동방신기-빅뱅-원더걸스, 아이돌 그룹들의 치열한 경쟁 우선 동방신기의 활약이 단연 돋보인다. 1년 7개월 만에 컴백한 동방신기는 자신들의 건재함을 맘껏 과시하며 각종 온라인, 오프라인 차트를 점령, 가요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더욱이 동방신기는 지난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13일 만에 1위를 차지했으며, 현재 11만 5000여 장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 또 한번의 핵 폭풍을 몰고 오고 있다. 새로운 아이돌의 강자로 떠오른 빅뱅 또한 지난 8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스탠드 업’을 뒤로하고 오는 22일 한국과 일본에서 일본 첫 정규앨범 ‘넘버 원’(Number 1)을 동시에 발표할 예정이며, 오는 11월에도 국내에서 새 앨범을 발표 인기 행진을 이어갈 계획이다. 작년 대한민국을 강타한 ‘텔 미’ 이후 또 다시 그에 걸맞는 국민 가요를 내놓은 원더걸스의 ‘노바디’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그들은 컴백과 동시에 온라인 차트를 점령하며 소녀 그룹의 여왕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밖에도 9명의 소녀그룹 소녀시대 역시 오는 10월 중 2집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소녀 그룹의 여왕자리를 두고 한 판 대결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 비-신승훈, 빅스타들의 화려한 퍼포먼스 먼저 발라드 황제 신승훈이 2년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해 가요계의 부활을 이끈다. 지난 6일 새 음반 쇼케이스를 통해 새 앨범 ‘라디오 웨이브’의 신곡을 공개한 신승훈은 “10집 앨범을 기점으로 또 다른 변화를 시도하고 싶었다.”며 “이번 앨범은 데뷔 이후부터 지금까지 가장 큰 음악적 변화가 느껴질 것”이라고 강한 자심감을 내비친 바 있다. 2년 만에 5집 앨범 ‘레이니즘’을 발표하는 월드 스타 비 역시 지난 9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비 컴백쇼 ‘나,비,춤’ 쇼케이스 무대를 통해 그 동안 갈고 닦은 댄스 실력과 가창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1년 여 동안 이번 앨범을 준비하기 위해 하루에 4시간 이상 잔 적이 없었다.”고 이번 앨범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선보인 비는 이날 월드스타다운 화려한 퍼포먼스로 1천여 명의 관객을 열광시켰다. 또한 비의 가수 컴백은 MBC에서 스페셜과 컴백 쇼 ‘나,비,춤’ 등으로 제작될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아 왔다. #김종국-조성모, 소집해제 후 첫 컴백 여심을 흔드는 발라드 가수들의 컴백 또한 올 하반기의 가장 큰 볼거리다. 우선 소집 해제 후 3년 만에 콘서트 무대를 통해 컴백하는 조성모는 오는 11월 1일과 2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라이브 투어 콘서트를 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더욱이 조성모는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공연내용과 무대구성에 있어서도 철저한 준비를 기울이고 있다. 이미 조성모는 박신양, 문근영 주연의 SBS 수목 드라마 ‘바람의 화원’의 OST 곡인 ‘바람의 노래’를 통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어 이번 컴백에 더욱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조성모의 동갑내기 친구인 김종국 또한 올 하반기 컴백을 앞두고 있다. 3년 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하는 김종국은 이르면 오는 10월 솔로 5집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김종국은 가요계에서뿐 아니라 예능계에서도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어, 그의 컴백에 모든 이들이 시선이 쏠려 있는 상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옷장 공개, 모범생 윤아 vs 화려한 수영

    소녀시대 옷장 공개, 모범생 윤아 vs 화려한 수영

    소녀시대가 패션 에디터로 취업에 도전하는 체험기를 다룬 리얼리티 프로그램 Mnet ‘팩토리 걸’(Factory Girl)에서 멤버들의 패션 센스를 알아보기 위해 옷장을 공개했다. 패션 매거진 ‘엘르 걸’ 남윤희 편집장은 멤버들의 숙소를 방문해 방송 최초로 소녀시대 멤버들의 옷장 속 아이템을 공개,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패션 스타일 및 패션 지수를 평가했다. 얼음공주라는 예명을 가진 제사카의 옷장에는 러블리한 옷들이 넘쳐났다. 긴 생머리와 새침한 듯한 말투를 가진 제시카는 평소에도 공주풍의 원피스와 스커트를 즐겨 입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리본이나 주름 등 귀여운 장식들이 눈길을 끌었다. 윤아는 의외로 모범생을 연상케 하는 베이직한 스타일의 아이템을 소유하고 있었다. 윤아는 “실제로 평소에는 밝은 계통의 남방 셔츠나 청바지 같이 편한 옷들을 즐겨 입는다.”고 설명했다. 가장 화려한 옷장을 공개한 멤버는 윤아와 한 방을 쓰고 있는 수영이었다. 스타일링에 관심 많다고 고백한 수영은 유독 패션 센스가 돋보이는 특별한 아이템을 다수 지니고 있었다. 단정한 스타일을 즐기는 윤아와 달리 수영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아이젬을 옷장 가득 진열해 두고 있었으며 이에 ‘엘르 걸’ 남윤희 편집장은 수영의 옷장을 베스트로 꼽았다. 소녀시대의 옷장을 두루 살펴 본 남윤희 편집장은 “전체적으로 소녀시대가 기본적인 패션 센스는 좋다.”며 “자신의 개성까지 녹여 표현할 수 있다면 충분히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메신저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10월 중 컴백을 앞두고 있는 소녀시대의 취업 도전기를 다룬 ‘소녀시대 에디터 되다’ 편은 오는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소통의 시간’ 홍보대사 위촉

    [NOW포토] 소녀시대 ‘소통의 시간’ 홍보대사 위촉

    가수 소녀시대 멤버들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앞 광장에서 ‘소통의 시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부산)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환하게 웃는 소녀시대 제시카

    [NOW포토] 환하게 웃는 소녀시대 제시카

    가수 소녀시대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앞 광장에서 ‘소통의 시간’ 홍보대사로 위촉돼 전시장을 관람하고 있는 가운데 멤버인 제시카가 환하게 웃고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부산)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소통의 시간’ 전시보러 왔어요”

    [NOW포토] 소녀시대 “‘소통의 시간’ 전시보러 왔어요”

    가수 소녀시대 멤버들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앞 광장에서 ‘소통의 시간’ 홍보대사로 위촉돼 전시장을 관람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부산)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개성만점 ‘친필 이력서’ 공개

    소녀시대, 개성만점 ‘친필 이력서’ 공개

    소녀시대가 톡톡 튀는 친필 이력서를 공개했다. 소녀시대는 케이블 음악 채널 Mnet ‘팩토리 걸 (연출: 권영찬 PD)’에서 패션 매거진 에디터에 도전하며 생애 처음으로 이력서를 작성했다. 소녀시대의 9명 멤버들은 각자 패션 에디터로 취업하기 위해 이력서 항목 안에 각자 자신의 특기 사항 및 예비 에디터로서의 각오를 밝히는 등 개성 넘치는 이력서를 완성했다. 그중 소녀시대 멤버 서현, 티파니, 제시카의 이력서는 유독 통통 튀는 글귀로 눈길을 끌었다. 서현은 “저를 놓치면 인생의 가장 큰 실수를 하셨다며 후회 할 지도 몰라요.” 라고 당찬 모습을 보였으며 티파니는 핑크 공주답게 아기자기한 필체로 “특별한 건 없지만 열심히 한면 된다!”란 각오를 적었다. 또 제시카는 “절대 졸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다짐해 본인이 멤버 중 가장 잠이 많음을 이실직고했다. 리더인 태연도 “라디오 DJ 경험을 바탕 삼아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출을 맡은 권영찬 PD는 “매거진 에디터가 되는 기본적인 과정을 소녀시대도 똑같이 경험할 것”이라며 “ 좀 더 트렌디한 이미지로 점차 변신해 가는 소녀시대의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소녀시대 에디터 되다’편은 오는 8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전자 ‘애니콜 햅틱2’ 출시

    상반기 국내 휴대전화 시장의 최대 인기모델인 삼성전자 애니콜 햅틱폰의 후속모델인 ‘햅틱 2’가 나왔다. 삼성전자는 25일 ‘애니콜 햅틱 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지성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사장은 “햅틱2는 풀 터치스크린폰의 본격적인 대중화를 이끌 제품”이라고 말했다. 올 3월 출시된 햅틱은 70만원이 넘는 비싼 제품인데도 지금까지 60만대 가까이 팔렸다. 후속모델인 ‘햅틱 2’는 이용자가 마음대로 바탕화면을 꾸밀 수 있는 ‘위젯’기능을 강화했다. 직접 정할 수 있는 기능이 기존의 15개에서 50여개로 대폭 늘어났다. 또 자신만의 휴대전화 진동도 만들 수 있어 ‘나만의 햅틱’을 만들 수 있다. 휴대전화 내장 메모리 기능도 보강해 4기가바이트(GB)와 16GB,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한다.16GB 제품은 MP3 음악은 4000여곡,10여편의 영화를 저장할 수 있다. 내장메모리와 별도로 8GB의 외장 메모리도 지원한다. 가격은 4GB는 70만원대 후반,16GB는 80만원대 후반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햅틱 2’ 출시 기념으로 27일 신촌 애니콜 스튜디오에서 광고모델인 소녀시대의 팬 사인회와 선착순 구매고객 100명에게 블루투스 헤드셋 등을 줄 예정이다.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동방신기 “후배 샤이니 너무 예뻐”

    동방신기 “후배 샤이니 너무 예뻐”

    1년 7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한 동방신기가 같은 소속사 후배인 샤이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24일 서울 강남 압구정동에 위치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 에브리씽에서 취재진과 만난 동방신기는 “1년 7개월의 공백기 동안 많은 그룹들이 나왔다. 그 중 가장 성장 가능성이 있는 그룹은 누구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샤이니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H.O.T, S.E.S, 신화,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보아 등 국내 인기 가수들이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의 막내에서 어느덧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등을 이끄는 선배가수로 성장한 동방신기는 “현재는 소속사에서 선배가 되었지만, 처음과 달라진 점은 없다.”며 “우리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후배들이 자연스럽게 따라와 주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문을 이었다. 이어 동방신기는 그룹 샤이니에 대해 “우리가 ‘허그’로 데뷔할 때보다 어린 나이의 친구들인데 노래, 춤, 외모 등 모든 면에서 훌륭하다.”며 “그들은 곧은 성품을 가진 친구로 열정이 뛰어난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얼마전 데뷔 4개월 만에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한 샤이니를 보며 “그들이 1등 하는 모습을 보고 마치 우리 일처럼 기뻤다.”며 “우리보다 더 열심히 할 것이라 생각하고, 그들로 인해 한국 음반의 앞날이 더욱 밝아질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26일 정규 4집 앨범 ‘MIROTIC’을 발매하고, 28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통해 국내 무대에 컴백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불 첫 방송 “너무 긴장해서 100% 못보여줘”

    이불 첫 방송 “너무 긴장해서 100% 못보여줘”

    올 하반기 신인 가수 중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이불이 첫 방송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불은 지난 25일 오후 7시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의 무대를 마친 후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첫 방송 무대에 섰는데, 너무 긴장해서 많은 것을 못 보여줬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4년간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은 후 이날 첫 방송 무대를 가진 이불은 “오랜 기간 연습생활을 했고 라이브에 대해 나름대로 자신도 있었는데, 막상 무대에 서보니 생각한 것과 다른 결과가 나왔다.”고 자신을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루의 ‘까만안경’, 장윤정의 ‘어머나’, 김동완의 ‘손수건’을 만들어낸 히트 작곡가 윤명선씨에게 발탁돼 오랜 기간 연습생활을 거친 신인가수 이불은 작사 작곡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이자 피아노, 드럼, 베이스, 기타까지 다양한 악기를 연주 가능하다. 올 하반기 주목할 만한 신인으로 손꼽히는 이불은 지난 10일 첫 싱글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01(영원..)’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불의 타이틀곡 ‘01’의 뮤직 비디오에는 신화의 김동완, 쥬얼리 박정아, 원더걸스의 선예, 소녀시대의 태연, 브라운아이즈걸즈의 가인, 슈퍼주니어의 신동까지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그룹의 멤버들이 참여해 고감도 눈물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이불은 26일 KBS 2TV ‘뮤직뱅크’, 27일 MBC ‘쇼!음악중심’, 2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대중에게 그 모습을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제공=제리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우리가 바로 ‘동방신기’(東方神起)

    [NOW포토] 우리가 바로 ‘동방신기’(東方神起)

    SM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 어뮤즈먼트가 18일 오후 서울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위치한 노래방을 기반으로 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 ‘EverySing’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오픈식에는 소녀시대와 샤이니가 축하공연을 펼쳤고 SM 소속 아티스트인 동방신기,아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EverySing’ 은 노래방을 포함하여 오디션, 미니 쇼케이스 등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와 SM 소속 신인들의 연습공간, 파티 행사 공간을 비롯해 캐주얼 카페를 갖춘 복합 문화 공간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열창하는 소녀시대 태연

    [NOW포토] 열창하는 소녀시대 태연

    SM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 어뮤즈먼트가 18일 오후 서울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위치한 노래방을 기반으로 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 ‘EverySing’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오픈식에는 소녀시대와 샤이니가 축하공연을 펼쳤고 SM 소속 아티스트인 동방신기,아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EverySing’ 은 노래방을 포함하여 오디션, 미니 쇼케이스 등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와 SM 소속 신인들의 연습공간, 파티 행사 공간을 비롯해 캐주얼 카페를 갖춘 복합 문화 공간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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