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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지(Gee)신드롬’ , 각 차트 및 방송횟수 1위

    소녀시대 ‘지(Gee)신드롬’ , 각 차트 및 방송횟수 1위

    1월 초 컴백한 소녀시대의 미니 앨범 ‘지(Gee)’가 지상파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온오프라인 차트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지난 4월, 1집 활동을 마무리 하고 약 8개월 간의 휴식기를 가진 소녀시대는 지난 7일 밝고 상큼한 매력을 한층 업그레드 시킨 지(Gee)’를 발표, 약 2주만에 음악방송 (16일 KBS 2TV ‘뮤직뱅크’, 18일 SBS‘인기가요’)에서 1위를 석권했다. 또 음반 및 음원 차트에도 영향을 미쳐 소녀시대는 모바일, 방송 횟수까지 정상에 오르는 등 약진을 보이고 있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소녀시대의 미니 앨범 ‘지’는 한터차트, 핫 트랙스, yes24등 음반 판매량 조사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어 “음원 결과도 예사롭지 않다. ‘지’는 현재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등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 신드롬’이라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소녀시대의 지는 지난 한 주간 방송에 가장 많이 노출된 곡으로 꼽히기도 했다. 방송횟수 집계 사이트인 에어모니터가 발표한 주간 종합 차트 (1월12일~1월 18일)에 따르면 ‘지’는 방송 횟수 최다곡으로 선정되며 한 주간 TV 및 라디오에 가장 많은 전파를 탄 곡으로 조사됐다. 한편 소녀시대는 타이틀 곡의 발랄한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 안무에 일명 게다리 춤과 G춤을 삽입하고, 의상에서도 깔끔한 스키니진과 빈티지 티셔츠를 기본으로 ‘소녀’의 청순한 이미지를 부각시키며 인기상승세를 몰아가고 있다. 사진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티파니 “부모님 욕먹어 가슴아팠다”

    소녀시대 티파니 “부모님 욕먹어 가슴아팠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들이 방송에 출연해 소문 때문에 마음앓이 했던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16일 SBS 파워FM 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겨울방학 특집으로 마련한 ‘빅스타 스페셜쇼’에 출연한 소녀시대의 멤버들은 각자 소문 때문에 마음앓이 했던 경험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DJ 최화정은 “소문 때문에 가슴앓이 한 적이 있냐?”고 묻자 소녀시대의 티파니는 “한국에 온지 얼마 안됐을 때 대화가 많이 서툴어 배우고 있던 상황이었는데 사람들이 부모님을 욕해 마음이 아팠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티파니는 “어릴때부터 쭉 미국에서만 생활하다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온건데 못하면 나를 욕하는게 아니라 부모님이 먼저 욕을 먹기 때문에 가슴앓이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제시카 역시 뜻하지 않은 어릴적 사진 한장으로 성형설이 나돌아 부모님까지 힘들어 했던 경험을 언급했고, 써니는 데뷔도 하기 전에 같은 동네에 살던 아이돌 연예인과 스캔들이 먼저 터져 가슴이 아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 멤버들은 아홉명의 멤버중 가장 쿨한 멤버로 수영을 꼽았으며 반대로 소심한 멤버는 유리라고 답했다. 사진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로배구] 추억의 스타 코믹연기 만발

    [프로배구] 추억의 스타 코믹연기 만발

    “아이고, 예전만큼 안 되네….” 옛 시절을 떠올리며 한껏 점프해 보지만 발이 잘 떨어지지 않는다. 추억의 올드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는 프로배구 올스타전에 앞서 9인제 남녀 혼성경기로 추억의 ‘올드스타’전이 단세트 21점 선승제로 치러졌다. 강만수, 장윤희 등으로 구성된 K-스타팀이 마낙길, 김남순 등으로 짜여진 V-스타팀을 21-20으로 눌렀다. ‘아시아의 거포’로 불리던 대한배구협회 강만수 강화이사가 몸을 날리며 디그를 시도하지만 예전처럼 말을 듣지 않는다. ‘코트의 신사’였던 KBS 문용관 해설위원도 힘껏 볼을 걷어내지만 엉뚱한 곳으로 튕겨나가기 일쑤. 하지만 팬들은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냈다. 코믹한 장면들을 연출, 관중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강만수 이사는 경기 중반 진준택(대한항공 감독) 주심의 판정이 잘못됐다며 박기원(LIG 감독) 부심에게 주심을 교체해달라는 제스처로, 박기원 부심은 주심을 무시한 ‘제멋대로’ 판정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여자 선수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옛 실력을 간간이 보였다. 아시아 최고 공격수로 90년대를 주름잡던 ‘짱돌’ 장윤희는 강스파이크를 시도하다 헛손질을 하자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이내 코트 밖으로 빠지는 공을 따라가 디그에 성공했다. 이어 열린 현역들의 올스타전에서도 축제 분위기가 이어졌다. 남자부에선 ‘거포’ 박철우의 천장으로 치솟는 아리랑 서브와 ‘주포’ 김학민의 세터 데뷔 등이 볼거리. 여자부 경기에서는 V-스타팀의 단체 원더걸스 노바디 춤에, K-스타팀이 소녀시대 춤으로 맞섰다. 스파이크서브 콘테스트에서는 ‘크로아티아 폭격기’ 안젤코가 111㎞로 ‘킹’, 푸에르토리코 미녀 카리나가 94㎞로 2007년에 윌킨스가 세운 종전 1위 기록(92㎞)을 경신하며 ‘퀸’의 영예를 안았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구하라, 신해철에게 당부 “카라가 종착역이길”

    구하라, 신해철에게 당부 “카라가 종착역이길”

    5인조 걸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신해철이 최근 “요즘은 카라가 대세”라고 발언한데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케이블채널 KM의 ‘제이팝 웨이브(J-POP WAVE)’의 새 MC로 발탁된 카라는 지난 13일 첫 녹화에 앞서 가진 인터뷰에서 “신해철이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요즘엔 카라가 대세다. 소녀시대에서 갈아탔다’고 말해줘 고마웠다.”며 “앞으로 더 예뻐해주시고 더이상 카라에서 갈아타지 말아달라. 카라가 종착역이었으면 좋겠다.”고 애교섞인 부탁을 했다. 또 신해철이 한 프로그램엣 ‘카라 멤버 중 가장 좋아하는 멤버’로 구하라를 지목한데 대해 구하라는 “당시 신해철 선배님이 무관심 하셨기 때문에 정말 생각하지도 못했다. 깜짝 놀랐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윤하에 이어 J-POP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인 ‘J-POP Wave’의 새로운 진행자가 된 카라는 가장 진행 능력이 뛰어난 멤버로 한승연과 박규리를 꼽았으며 좋아하는 일본 가수로는 아무로 나미에와 우타라 히카라를 언급했다.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프리키 걸(Pretty Girl)’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카라의 ‘J-POP Wave’는 오는 17일 토요일 저녁 8시 KM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 = KM 제공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수아, 아시아모델상 전야제 ‘광고모델상’ 수상

    조수아, 아시아모델상 전야제 ‘광고모델상’ 수상

    모델 조수아가 14일 서울시 강남 노보텔 앰버서더 샴페인 홀에서 열린 ‘2009 아시아모델상’시상식 전야제에서 광고모델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 전야제에서 광고 모델상을 수상한 조수아는 지난 2008년을 빛낸 모델 중 한명으로 15개가 넘는 광고를 찍으며 재능과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2008 아시아모델상시상식’에는 한예슬, 주지훈, 하지원, 현영, 소녀시대, 장나라, 슈퍼주니어, 전준홍, 박재정, 박민영 등이 수상했다. 올해는 원더걸스, 박해진, 이다해, 김종국, 브라운아이드걸스, 백지영, 오지호, 한지혜, 서인영, 김재욱, 윤소이, 앙드레김, 송일국, 린즈링, 정원창 등이 수상을 앞두고 있다. ’2009 아시아모델상시상식’은 15일 오후 7시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제공 = 레인보우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라인게임, ‘스타의 힘’으로 날아오를까?

    온라인게임, ‘스타의 힘’으로 날아오를까?

    온라인게임 대중화에 연예계 톱스타들이 한몫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는 2003년 말경부터 불기 시작해 지난해 최고조에 이르렀다. 올해는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지난해 대표적인 활동을 펼친 연예인으로 여성 인기 그룹 원더걸스와 소녀시대가 있다. 가요계의 대표적인 라이벌인 이들의 활약은 게임으로 이어져 각각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 ‘케로로파이터’와 ‘버블파이터’, ‘메이플스토리’ 등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5집 앨범 타이틀곡 ‘레이니즘’으로 컴백한 월드스타 비의 온라인게임 나들이도 관심을 끌었다. 비는 온라인 총싸움게임 ‘서든어택’의 홍보모델로 등장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가요계의 섹시 아이콘으로 새롭게 떠오른 손담비 역시 온라인 모험성장게임 ‘프리스톤테일2’의 여전사로 분하고 게임 알리기에 나서 이용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 톱스타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까닭 이렇듯 온라인게임 업체들이 스타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된 건 톱스타의 친근한 이미지를 게임 속에 반영해 효과를 얻으려고 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서든어택’의 경우 첫날 매출이 전날 대비 소폭 상승했고 ‘프리스타일’도 이용자들의 사용시간을 기준으로 완만한 상승세를 보였다. 더욱이 과거의 스타마케팅이 초기 인지도 알리기에만 그쳤던 것과 달리 최근 연예계 톱스타들은 게임에 직간접적으로 등장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효과를 거두고 있어 조연이 아닌 당당한 주연의 역할을 꿰차고 있다. 온라인게임 개발에 직접 참여한 인기 그룹 슈퍼주니어의 활약은 대표적인 사례다. 이들은 온라인 댄스게임 ‘무브업’의 개발사인 SM루더스를 직접 방문해 모션 캡처(사람의 움직임을 게임에 옮기는 작업)와 캐릭터 개발에 참여했다. 게임 속에는 슈퍼주니어 6명의 모습을 본딴 캐릭터들이 추가됐다. ◆ ‘게임성 확보가 최우선’ 목소리도 반면 이러한 스타마케팅이 자칫 게임의 겉모습만을 강조해 정작 중요한 게임성은 간과할 수 있다는 일각의 우려도 나오고 있다. 부족한 게임성을 톱스타들의 이미지로 포장하는 데만 신경을 쓴 나머지 게임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다듬는 데는 소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한정된 노력을 게임의 질 높이기에 매진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스타마케팅의 활성화가 자금력이 충분한 소수 대기업들의 시장집중도를 높여 상대적 박탈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일각의 시선도 있다. 게임업계의 한 관계자는 “연예인을 활용한 스타마케팅은 온라인게임사들의 광고 홍수 속에서 경쟁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이용된다”며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A급 연예인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8→2009, 가요계의 ‘新대세’ 부상

    2008→2009, 가요계의 ‘新대세’ 부상

    해가 바뀌면서 ‘가요계 대세’도 넘어가고 있다. 이른바 ‘2009년 첫 주자’들의 날개짓이 거세지고 있는 것. 마치 기다렸다는 듯 완벽한 ‘바통 터치’를 이룬 이들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연말 가요대전 및 시상식 무대를 전환점으로 ‘2008년 가요계’를 이끈 주역들이 화려했던 한해 활동을 대거 마무리 짓자 가요계에 ‘신(新)기류’가 형성되고 있다. ‘시간적 경계’의 오묘한 틈을 효과적으로 공략해 약진을 펼치고 있는 ‘2009년형’ 가수(그룹)들이 있다. 컴백 시기를 ‘연말 및 신년’으로 맞춘 이들은 경쟁가수의 활약이 주춤해진 틈을 타 절묘한 ‘인기 교체’를 이뤄냈다. ‘2009년 역전승’을 일궈내고 있는 신년 가요계의 새 얼굴들을 짚어봤다. ◇ 원더걸스 → 소녀시대·카라 2008년 걸그룹 중 가장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룬 이들은 단연 ‘소핫(So Hot)’’노바디(Nobody)’의 원더걸스였다. 원더걸스는 지난해 여름 ‘소핫’으로 공주병 열풍을 일으킨 뒤, 이어 ‘노바디’ 총알춤을 연속 히트시키며 각 방송사의 연말 시상식에서 ‘MKMF 최고 노래상’, ‘K-차트 음원 1위상’등을 휩쓰는 저력을 보였다. 오는 3월 예정된 단독 콘서트 및 미국진출 검토 문제로 인해 원더걸스가 공식적인 휴식기를 선언하자 제일 먼저 ‘걸그룹’의 세대교체가 눈에 띄고 있다. 원더걸스의 후발 주자로는 최근 ‘프리티걸(Pretty Girl)’로 가요차트 상위권에 빠르게 진입한 카라와 지난 7일 첫번째 미니앨범 ‘지(Gee)’로 컴백한 소녀시대가 지목되고 있다. 지난 타이틀 곡 ‘락유(Rock You)’를 통해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굳힌 카라는 한층 세련되고 당당한 모습을 보강해 연말 막바지에 복귀했다. 여기에 약 9개월만에 컴백 신호탄을 울린 소녀시대가 가세, 이틀만에 각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해내면서 이들의 ‘新 경쟁구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동방신기 → SS501 음반 불황에도 불구, 4집 ‘주문-미로틱’으로 ‘음반 50만장 돌파’의 진기록을 세운 동방신기의 기세는 신년에도 쉽게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하지만 각종 연말 가요 시상식의 대미를 장식한 동방신기가 일본행 비행기에 오르면서 빅뱅vs동방신기로 양분됐던 2008년 남성그룹의 판도도 바뀌고 있다. 새해 들어 다시 비상하고 있는 SS501 멤버들의 다방향 활약을 주목할만 하다. 김규종, 김형준, 허영생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3인조 SS501’의 새 타인틀 곡 ‘유아맨’(UrMan)은 발표와 동시에 지상파 가요차트 5위권에 진입했다. 리더 박정민은 뮤지컬 ‘그리스’를 통해 새로운 티켓 파워로 떠올랐으며 또 다른 멤버 김현중은 KBS 2TV ‘꽃보다 남자’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 2009년 내 SS501의 활약상은 무궁무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 김종국 → 김경록·케이윌 그렇다면 백지영, 김종국을 선두로 올 겨울, 모처럼 만에 불어닥친 ‘발라드 대세’ 바통은 누가 이어 받을까? 3인조 보컬그룹 V.O.S에서 솔로 가수로 거듭난 김경록과 5주이상 가요계 정상을 지키고 있는 백지영의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케이윌이 유력 후보로 물망에 올랐다. V.O.S의 막내로서 박지헌, 최현준에 이어 마지막으로 솔로곡 ‘이젠 남이야’를 발표한 김경록은 새해들어 온라인 음원 사이트인 엠넷, 싸이월드 차트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1위를 하는 기쁨을 누렸다. 각 방송사 음악방송에서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케이윌의 신곡 ‘러브 119’의 기세도 무섭다. 케이윌은 검증된 가창력에 한층 밝아진 멜로디로 대중적 색체를 가미해 성공을 거두며 김종국의 뒤를 이을 ‘발라드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 비 → 세븐 ‘월드스타’로 돌아와 하반기 가요계에 숱한 이슈를 뿌린 가수 비의 빈자리는 세븐의 귀환으로 메워질 전망이다. 지난해 5월 미국 LA의 한 클럽에서 ‘앨범 프리뷰 파티’를 성황리 개최하며 미국진출을 가시화한 세븐은 현지 최고의 프로듀서인 다크차일드, 여성래퍼 릴 킴의 참여로 화제가 된 현지 데뷔곡 ‘걸스’(Girls)를 올해 2월 미국 음반시장에 선보이게 된다. 이어 국내 무대로 복귀도 예정돼 있다. 세븐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그 동안 세븐의 미국 진출을 성원해 준 국내 팬들에 대한 감사의 보답으로 2009년 하반기에는 국내 활동도 계획돼 있다.”고 밝혔다. 이 외에 프로듀서에서 가수로 돌아온 박진영의 미국 재입성 소식과 영화 및 음반으로 도전장을 내민 비의 미국 진출도 본격화 되고 있어 2009년에는 미국 시장에서 한국의 위상을 드높일 국내 가수들의 활약을 기대해봐도 좋을 듯 하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미니앨범 ‘Gee’ 5일 베일 벗는다

    소녀시대 미니앨범 ‘Gee’ 5일 베일 벗는다

    아이돌그룹 소녀시대가 5일 미니앨범으로 전격 컴백한다. 소녀시대는 음반발매에 앞서 음악포털사이트 멜론, 도시락, 소리바다 등을 통해 타이틀 곡 ‘Gee(지)’를 선공개한다. 타이틀 곡 ‘Gee(지)’는 첫사랑에 빠진 소녀가 어쩔 줄 몰라 하는 귀여운 상황을 담은 빠른 댄스곡이다. 가사 중 ‘Gee’의 반복과 독특한 운율의 가사, 후렴구의 경쾌한 멜로디가 중독성을 지닌 노래다. 작곡가 E-TRIBE(이트라이브)가 선사한 이 곡으로 ‘어머나’, ‘깜짝이야’ 등을 뜻하는 영어 감탄사 ‘Gee’의 의미처럼 소녀시대만의 상큼발랄한 매력을 느낄 수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소녀시대는 오는 9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타이틀 곡 ‘Gee’의 무대를 첫 공개한다. 소녀시대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로 오랫동안 그녀들의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소녀시대 새 미니앨범은 오는 1월 7일 발매된다. (사진제공 = SM)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온라인 게임 캐릭터 개발 직접 참여

    슈주, 온라인 게임 캐릭터 개발 직접 참여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가 댄스게임 ‘무브업’의 댄스 모션 캡처와 캐릭터 개발에 직접 참여했다.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신동은 ‘무브업’ 개발사 ‘SM루더스’를 방문해 모션 캡처(사람의 실제 움직임을 디지털로 옮기는 작업)에 참여하고 캐릭터의 댄스 동작과 세부 움직임에 대한 의견을 전했다. 이특과 신동은 게임 애니메이터들 앞에서 현란한 춤을 보여주며 실제 캐릭터의 움직임과 차이점을 찾아내 수정하는 등 댄스 전문가로서의 진지한 조언으로 ‘무브업’의 완성도를 더했다. 이들은 또 향후 ‘무브업’에 추가 될 슈퍼주니어-해피 여섯 멤버의 캐릭터 개발 작업도 함께했다. 이특과 신동은 자신들의 캐릭터를 살펴보고 멤버별로 춤 출 때의 습관, 즐겨 하는 액세서리 등 자세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이특은 “얼굴에 보조개를 넣어달라”는 특별 주문을 했다는 후문이다. 이특과 신동은 슈퍼주니어는 물론 BoA, 동방신기, 소녀시대 등의 음악에도 실제 댄스실력 못지 않은 게임 실력을 뽐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슈퍼주니어 신동은 “내 아이디어가 게임에도 바로 반영되고 슈퍼주니어 캐릭터로 직접 춤출 수도 있다니 흥분된다.”며 “슈퍼주니어 음악에 맞춰 팬들과 직접 커플전을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파이널테스트를 진행중인 게임 ‘무브업’은 실제 춤 동작를 보는 듯한 극사실적 모션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무브업’은 BoA,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SHINee등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의 음악을 단독으로 제공하며 인기를 더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상 팬’ 이하나, 페퍼민트서 ‘100분 최장녹화’ 할애

    ‘윤상 팬’ 이하나, 페퍼민트서 ‘100분 최장녹화’ 할애

    가수 윤상(본명 이윤상)이 KBS 2TV ‘이하나의 페퍼민트’(이하 ‘페퍼민트’)의 게스트로 녹화 최장시간 기록을 세웠다. 지난 23일 저녁 7시 20분 경 KBS 신관 스튜디오에서 ‘페퍼민트’의 녹화를 시작한 윤상은 9시가 넘어서 녹화를 마쳤다. 게스트 한 명이 약 100분 동안 녹화를 한 것은 처음이다. 윤상의 소속사 이레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 윤상은 혼자서 100여분간 녹화를 진행했다.”며 “페퍼민트의 게스트가 회당 4명의 내외인 것을 감안한다면 매우 긴 시간이다. 전례가 없었던 일”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녹화 시간이 길어진 요인에 대해 “평소 윤상의 팬이었던 이하나가 진행을 맡았던 점과 근래까지 미국 유학 중이었던 윤상의 일상이 공개되지 않았던 점이 작용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날 윤상은 이하나의 즉석 요청에 자신의 히트곡 ‘이별의 그늘’, ‘소년’ 등을 엮은 메들리 무대를 선사했다. 또 이하나와 듀엣으로 ‘사랑이란’을 불러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소속사 측은 “윤상의 팬으로 알려진 이하나가 그간 윤상이 만들었던 히트곡이 어떻게 작곡되고 노래말이 붙여졌는지 상세히 물어봐 이날 녹화장의 열기는 가요 창작 강의실을 방불케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2일 윤상이 발표한 스페셜 음반 ‘송 북(Song Book)’에는 윤건, 엄정화, 소녀시대, 노영심, 조원선, 하임, 마이엔트메리, 스윗스로우, W&Whale, 정재일 등 실력파 가수들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BS 연기대상] 윤아 신인상·네티즌상 2관왕 ‘눈물’

    [KBS 연기대상] 윤아 신인상·네티즌상 2관왕 ‘눈물’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연기 신인상과 네티즌상을 수상해 눈물의 수상소감을 밝혔다.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생방송된 KBS ‘연기대상’은 배우 이덕화, 최정원 아나운서 김경란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여자 신인상 부문에 KBS 1TV ‘너는 내운명’에서 장새벽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아가 호명됐다. 윤아는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눈물을 흘리며 기쁨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윤아는 트로피를 받아든 채 흐르는 눈물을 멈추지 못한 채 수상소감을 말했다. 더욱이 이날 윤아는 네티즌들의 투표로 선정된 네티즌상도 수상해 2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 / 사진=설희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BS 연기대상] ‘노바디’’허니’ 발랄깜찍 댄싱드림팀

    [KBS 연기대상] ‘노바디’’허니’ 발랄깜찍 댄싱드림팀

    지난 한 해 연기로 사랑받았던 스타들이 춤과 노래를 부르는 팔색조 무대를 꾸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생방송된 KBS ‘연기대상’은 배우 이덕화, 최정원 아나운서 김경란의 사회로 진행됐다. 특집 문학관 단막극상과 청소년 연기상의 트로피가 수여된 후 특별한 공연이 마련됐다. 첫번째 ‘댄싱드림팀’으로 무대에 오른 공현주·홍아름·오연서·서효림은 금색 반짝이 무대 의상을 맞춰입고 나와 원더걸스 ‘노바디’ 안무를 선보였다. 뒤이어 탤런트 이필모 박재정 정겨운과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탤런트로 활동중인 윤아가 박진영 ‘허니’의 노래와 춤을 췄다. 특히 남자 탤런트를 사이에서 홍일점으로 발랄한 무대를 꾸민 윤아는 이날 신인상과 네티즌상을 수상해 눈물의 수상소감을 밝혔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 / 사진=설희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컴백포스터’ 팬들 떼어가 ‘품귀현상’

    소녀시대, ‘컴백포스터’ 팬들 떼어가 ‘품귀현상’

    1월 전격 컴백을 가시화한 9인조 걸그룹 소녀시대의 새 앨범 이미지를 담은 화보 티저포스터가 서울 곳곳에 등장하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져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최근 1월 7일 ‘지(Gee)’로 컴백하는 소녀시대의 컴백을 알리는 포스터를 서울 중심가 곳곳에 붙였다. 그런데 포스터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을 넘어 일부 팬들이 포스터를 떼어가 품귀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포스터에서 소녀시대는 청바지와 흰 티의 깔끔한 차림으로 롤러스케이트를 착용하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소녀시대 9명 멤버들의 개인컷으로 구성된 만큼, 팬들은 서울 곳곳에 흩어진 포스터 9종을 모두 소장하기 위해 각 지역을 찾아 다니는 등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측은 “포스터를 구입하고 싶다는 문의전화도 빗발치고 있어 회사 내 업무가 마비될 정도”라고 설명하며 “반면 일부 팬들은 소녀시대 미니앨범 홍보를 위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포스터를 개인 소장하지 말자’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분분한 반응을 전했다. 이에 대해 소녀시대는 “저희의 새로운 모습을 여러분께서 어떻게 봐주실지 궁금했는데, 티저포스터 반응이 좋다는 소식에 정말 기쁘고 힘이 난다. 앞으로 선보일 미니앨범과 무대에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부터 ‘소녀시대’, ‘Kissing You’, ‘Baby Baby’까지 4곡의 히트곡을 보유한 소녀시대는 여성그룹으로서는 6년 만에 처음으로 ‘음반 10만장 돌파’라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휴식기 동안 멤버 윤아의 KBS 일일드라마 ‘너는 내운명’ 주연과 태연의 DJ와 솔로곡 ‘만약에’, ‘들리나요’ 활동, 수영의 영화 ‘순정만화’ 출연 등 개개인의 다양한 재능을 인정받은 소녀시대의 컴백은 2009년 새해 가요계에 적잖은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원더걸스’ ‘전진-손담비’ 커플호흡 기대만발

    ‘빅뱅-원더걸스’ ‘전진-손담비’ 커플호흡 기대만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돌 빅뱅과 원더걸스, 섹시댄스 아이콘 전진과 손담비가 만나 환상의 ‘커플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12월 31일 오후 9시 55분부터 다음날 1월 1일 오전 1시 30분까지 총 215분동안 MBC 일산 드림센터와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이원 생방송되는 2008 MBC ‘가요대제전’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빅뱅과 원더걸스, 전진과 손담비가 커플을 이뤄 찰떡궁합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빅뱅과 원더걸스의 경우 작년에 이어 올해도 MBC 가요대제전을 통해 다시 한 번 만난다. 작년 뮤지컬 ‘그리스’로 한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는 두 그룹은 G-dragon과 소희, TOP과 선미, 태양과 선예, 대성과 예은, 승리와 유빈 등 다섯 커플을 이뤄 작년보다 좀 더 친밀해진 분위기 속에서 커플별 맹연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빅뱅과 원더걸스는 서로 상대 그룹의 히트곡을 각자의 느낌에 맞게 재편곡해 원곡만큼 멋진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그들은 “지금까지의 합동 공연과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전진과 손담비는 각각 솔로댄스와 함께 커플댄스를 선보이기 위해 현재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전진은 파트너 손담비의 ‘미쳤어’ 안무를 함께 출 예정이라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전진은 마이클 잭슨으로 변신해 무한도전 콘서트를 통해 선보였던 ‘데인져러스’로 다시 한 번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빅뱅, 원더걸스, 전진, 손담비, MC몽, 에픽하이, 2PM, 샤이니, 송대관, 태진아, 장윤정, 박현빈, 김종국, 백지영, 쥬열리, 신문희, 브라운 아이드 걸스, SG워너비, 소녀시대, SS501, 비, 박진영이 출연하는 2008 MBC ‘가요대제전’은 12월 31일 오후 9시 55분에 생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컴백계획 발표 “1월 7일, 더 상큼하게!”

    소녀시대, 컴백계획 발표 “1월 7일, 더 상큼하게!”

    9인조 걸그룹 소녀시대가 내년 초 컴백을 가시화 했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소녀시대가 오는 1월 7일 ‘지(Gee)’로 전격 컴백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집 활동을 마무리 하고 약 8개월 간의 휴식기를 가진 소녀시대는 그들만의 밝고 상큼한 매력을 한층 업그레드 시켜 두번째 도전장을 낸다. 소녀시대는 “새로운 음악과 무대로 여러분께 인사 드리게 되어 기쁘다. 좋은 모습 보여 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최근 소녀시대의 소속사 측은 ‘지(Gee)’라는 문구가 적힌 9종의 티저포스터를 서울 중심가 곳곳에 부착, 대중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소녀시대 앨범 타이틀 명 ‘Gee’는 영어 감탄사로 ‘어머나’, ‘깜짝이야’ 등의 뜻을 지니고 있으며 소속사 측은 “소녀시대의 발랄한 이미지를 표현하기에 안성맞춤인 함축어라 판단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부터 ‘소녀시대’, ‘Kissing You’, ‘Baby Baby’까지 4곡의 히트곡을 보유한 소녀시대는 여성그룹으로서는 6년 만에 처음으로 ‘음반 10만장 돌파’라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휴식기 동안 멤버 윤아는 KBS 일일드라마 ‘너는 내운명’ 주연으로, 태연은 DJ와 솔로곡 ‘만약에’, ‘들리나요’활동으로, 수영은 영화 ‘순정만화’ 출연하는 등 개개인의 다양한 재능을 인정받은 바 있는 소녀시대의 컴백은 2009년 새해 가요계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티파니, “시상자로 왔어요!”

    [NOW포토] 소녀시대 티파니, “시상자로 왔어요!”

    소녀시대 티파니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2008 KBS연예대상’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말특집 ‘뮤뱅’, 2008 음악방송 ‘시청률 신기록’ 갱신

    연말특집 ‘뮤뱅’, 2008 음악방송 ‘시청률 신기록’ 갱신

    KBS 2TV ‘뮤직뱅크’가 올해 지상파 3사 음악방송 사상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전국기준·27일 발표)에 따르면 지난 26일, 연말결산 특집으로 꾸며진 ‘뮤직뱅크’(연출 정희섭·진행 유세윤 서인영)는 10.8%로 올해 음악방송 시청률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KBS 2TV ‘뮤직뱅크’는 각 지상파 방송을 대표하는 음악방송으로 2008년 한해 동안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방송은 지난 11월30일 방송된 ‘인기가요’였다. ’인기가요’는 이날 10.3%(전국기준)의 기록을 세웠었지만 ‘뮤직뱅크’가 0.5% 높은 수치로 다시 ‘음악방송 왕좌’ 자리를 꿰차게 됐다. 그간 각 지상파 음악프로그램의 평균 시청률은 4~5%에 그쳤던 것이 사실이다. 뮤직뱅크의 경우, 지난 봄 연출자 및 프로그램 개편이 이뤄지기 전 최저 시청률은 약 2%까지 하락했었다. 전국 시청률에 있어 0.1%의 고저가 실제 시청자 집계상으로는 큰 폭의 변화임을 감안해 볼 때에, 이번 ‘뮤직뱅크’의 약 11%대 기록은 당분간 깨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방송된 ‘뮤직뱅크’ 연말 결산 특집에서는 올 한해 1월 부터 12월까지 월간 K-차트 우승자였던 가수(그룹)들이 총 충동, 그 중 음반1위·시청률 선호도 1위에 오른 동방신기가 전체 집계 점수 1위로 ‘2008년 K-차트 MVP’로 선정됐다. 또 주얼리는 정규 5집 히트곡 ‘원 모어 타임’으로 모바일 1위를 차지했으며, 올해 ‘노바디(Nobody)’, ‘소핫(So hot)’으로 가장 많은 음원 판매 기록을 남긴 원더걸스가 ‘2008년 K-차트 음원 1위’의 영예를 안았다. 2008년의 마지막이자 연말특집으로 기획된 방송인만큼 이날 ‘뮤직뱅크’는 대규모 시상식 못지 않은 다채로운 ‘스페셜 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국내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 원더걸스 선예,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씨야의 남규리가 팝그룹 ‘푸시캣돌스’ 무대를 재현했으며 비는 ‘I DO’(아이 두)와 ‘Rainism’(레이니즘)을 연이어 열창하는 미니 콘서트를 마련했다. 또 하반기 발라드 열풍의 두 남녀 주인공 김종국과 백지영은 각각 히트곡인 ‘어제보다 오늘 더’와 ‘총 맞은 것처럼’을 바꿔 불러 색다른 묘미를 선사했다. 이밖에 빅뱅, 원더걸스, 소녀시대, MC몽, 주얼리, 닥터피쉬 등 올 한해를 빛낸 가수들의 화려하고 이색적인 무대 구성은 ‘10%대 돌파’의 쾌거를 거둔 이유로 분석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늘 ‘뮤뱅’ 연말결산 ‘K-차트 MVP’ 가린다

    오늘 ‘뮤뱅’ 연말결산 ‘K-차트 MVP’ 가린다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가 오늘 ‘연말결산 특집’을 맞아 ‘2008년 K-차트 MVP’를 선정한다. 뮤직뱅크 제작진은 “오늘(26일) 방송되는 ‘뮤직뱅크’는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K-차트’ 월 장원을 차지했던 가수(그룹)이 총 출동하며 그 중 ‘MVP’ 시상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 491회 ‘뮤직뱅크’는 올해 내 가장 많은 인기를 누렸던 가수들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2008 MVP’ 시상도 더해져, 화려한 축제 분위기로 거듭날 전망이다. ‘뮤직뱅크’는 공영 음악방송으로서, 투명한 차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주 기록된 ‘시청자 선호도, 음원 판매, 음반 판매 점수’를 모두 공개, 세 가지 점수를 합산해 전체 순위를 결산하는 등 시청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차트를 제공하는데 주력해 왔다. 그동안 ‘뮤직뱅크’에서 월 장원 격인 ‘K-차트 통합 1위’를 차지한 가수로는 ‘노바디’, ‘소핫’의 원더걸스, ‘마지막 인사’, ‘하루하루’의 빅뱅, ‘주문-미로틱’의 동방신기, 소녀시대, MC몽, 쥬얼리 등이 있었다. 이중 올 한해 ‘통합 점수치’가 가장 높은 곡을 보유한 가수(그룹)에게 수여되는 ‘뮤직뱅크 2008 MVP’의 영광이 누구에게 돌아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는 2008년의 마지막이자 연말특집으로 꾸며지는 만큼 대규모 시상식 못지 않은 다채로운 ‘스페셜 무대’도 함께 기획돼 있다. 먼저 2008년 ‘뮤직뱅크’의 새 MC로 투입 돼 호평을 받은 서인영과 유세윤은 자신들의 특기가 돋보이는 특별 무대를 준비했다. 서인영은 영화 ‘물랑루즈’의 OST ‘Lady Marmalade’(레이디 마멀레이드)를 특유의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소화해내 뮤지컬의 감동을 재현하며, 유세윤은 자신이 활약했던 개그 콘서트 코너 ‘닥터피쉬’를 독특한 버전으로 재구성해 보인다. 비는 ‘I DO’(아이 두)와 ‘Rainism’(레이니즘)을 연이어 열창하는 미니 콘서트를 마련했다. 또한 하반기 발라드 열풍을 몰고 온 주인공 김종국과 백지영은 각각 히트곡인 ‘어제보다 오늘 더’와 ‘총 맞은 것처럼’을 바꿔 불러 색다른 묘미를 선사한다. 이밖에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 원더걸스 선예,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씨야의 남규리가 모여 팝그룹‘푸시캣돌스’의 섹시한 무대를 재연한다. 이어 2008년 주목받은 신인그룹 샤이니는 신화의 ‘와일드 아이즈(Wild eyes)’를, 2PM은 비의 ‘안녕이란 말 대신’무대를 꾸며내 이날 방송은 올 한해 방송 사상 가장 풍성한 볼거리로 넘쳐날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소녀시대 태연과 ‘들리나요’ 듀엣

    김연아, 소녀시대 태연과 ‘들리나요’ 듀엣

    ’피겨 요정’ 김연아가 그룹 소녀시대 태연과 듀엣으로 ‘들리나요’를 열창했다. 김연아는 지난 23일 오후 여의도 KBS 별관에서 신년특집방송 ‘2009 한국의 희망-김연아 스페셜’을 녹화했다. 이날 김연아는 MBC-TV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주제곡으로 불렀던 ‘들리나요’를 태연과 함께 듀엣으로 부르며 노래 실력을 자랑했다. 특히 김연아는 가수인 태연과 함께 노래를 하는 상황에도 불구 전혀 떨지않아 다른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가수 알렉스는 “김연아의 부드러운 음색에 반했다. 태연과 노래 부르는 목소리가 정말 비슷하다”며 “김연아가 ‘들리나요’를 얼마나 많이 연습했는지 짐작이 간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연아는 최근 막을 내린 2008 ISU 그랑프리 파이널에 대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김연아는 “은메달을 수상해서 안타까웠다.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1등의 자리에 오르지 못해 국민들께 죄송하다”라며 아쉬워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8 문화계 히트상품](2)가요계

    [2008 문화계 히트상품](2)가요계

    2008년은 한국 가요사에서 아이돌 그룹이 최전성기를 구가한 해로 기록될 것이다.한국 갤럽이 최근 발표한 ‘올해의 10대 가수’에서도 ‘원더걸스’, ‘빅뱅’, ‘소녀시대’ 가 모두 5위권 안에 들었다. 10대 소녀팬의 전유물에 그치던 아이돌 그룹이 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른 것은 지난해 하반기부터.원더걸스의 ‘텔미’와 빅뱅의 ‘거짓말’이 히트를 쳤지만,당시만해도 가요계에서는 비와 세븐 이후 더이상 빅스타를 내놓지 못하던 대형기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의 ‘자구책’으로 일회적인 성공에 그칠 것이라는 시각이 많았다. 그러나 기존 가수에게서 찾아볼 수 없는 참신함을 내세운 아이돌 그룹은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다재다능한 ‘끼’로 가요계 세대교체를 선언했고,이들을 실력없이 얼굴만 내세우는 ‘애들 그룹’으로 치부하던 20~30대까지 팬층으로 흡수했다.특히 학창시절 서태지와 아이들,H·O·T,god 등의 팬덤문화에 익숙한 성인 팬들은 보다 쉽게 달라진 변화를 받아들였다. 덕분에 한때 반짝 인기에 지나지 않을 것 같던 기존 아이돌 그룹은 자리 굳히기에 들어갔고,기획사들은 더 많은 신생 아이돌 그룹을 내놓느라 바빴다. 대표적으로 올해 ‘소핫’,‘노바디’로 연타석 홈런을 친 ‘원더걸스’의 소속사인 JYP는 2PM 등 신인 그룹을 내놨고,‘10점 만점에 10점’ 등의 데뷔곡을 히트시키며 적잖은 성과를 냈다.‘동방신기’가 소속된 SM엔터테인먼트도 남성 5인조 그룹 ‘샤이니’를 성공적으로 데뷔시켰다.수준급의 가창력으로 입소문을 탄 ‘샤이니’는 ‘누난 너무 예뻐’라는 다소 저돌적인 제목의 노래로 10대팬뿐 아니라 연상의 ‘누나팬’들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대담한 전략을 구사하기도 했다. 10대라는 확실한 수요층을 기반으로 다양한 세대를 겨냥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은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또한 디지털 싱글 앨범 발매가 활성화된 요즘은 ‘연중무휴’에 가까울 정도로 1년 내내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과거보다 유리해진 측면도 있다. 때문에 ‘슈퍼주니어-T’처럼 일부 멤버들을 모아 ‘유닛’(팀)의 형태로 운영하는 ‘따로 또 같이’활동이 증가하고,멤버의 개별 활동으로 그룹 전체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도 한다.KBS 일일극 ‘너는 내운명’의 주인공 윤아나 ´꽃보다 남자’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SS501’의 김현중,뮤지컬 배우로도 활약 중인 ‘빅뱅’의 대성과 승리 등이 대표적인 케이스다. 한 여성그룹의 매니저는 “요즘은 워낙 유행이 빨리 변하고,잠시라도 활동을 중단할 경우 대중에게 금세 잊혀지기 때문에 살아남으려면 더 자주 매체에 노출되는 수밖에 없다.”면서 “때문에 아이돌 그룹들이 공백기에도 쉬지 않고 일부 멤버들의 각자의 역량을 선보이는 ‘각개 전투’로 그룹 전체의 인지도와 실력을 높이는 솔로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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