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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게임 ‘던전앤파이터’와 만나다

    소녀시대, 게임 ‘던전앤파이터’와 만나다

    인기 그룹 ‘소녀시대’가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와 만났다. 네오플은 8일 ‘던전앤파이터’의 홍보모델로 ‘소녀시대’를 기용했다고 밝혔다. ‘소녀시대’는 지난 1일 ‘던전앤파이터’의 홈페이지에 깜짝 소개된데 이어 8일부터 11일까지 ‘던전앤파이터’ 라디오에 특별 DJ로 출연해 특유의 입담과 매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소녀시대’는 2007년부터 이 게임과 인연을 맺어왔다. 2007년 ‘2007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과 2008년 ‘세리아의 즐거운 파티’에 각각 초대가수로 활약한 바 있다. 한편 네오플은 오는 9일부터 3주간 ‘샤일록은 소녀들을 좋아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속에선 소녀시대 각 멤버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장별 개막 이벤트 풍성

    개막전이 열리는 4개 구장에서는 풍성한 행사와 이벤트로 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3연패에 도전하는 SK와 한화의 개막전이 열리는 문학에서는 ‘성화점화’ 행사가 압권이다. 강화 마니산 참성단에서 채화된 성화는 각계 인사들이 봉송한 뒤 ‘마린보이’ 박태환이 최종 주자로 나선다. 시구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맡았다. 두산-KIA전이 열리는 잠실에서는 경찰청 의장대 축하 공연과 함께 가수 ‘조PD’가 애국가를 부른다. 개막전 시구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맡는다. 5일에는 최근 ‘Gee’로 인기를 끌고 있는 여성그룹 소녀시대가 특별 공연을 펼친다. 삼성-LG전이 열리는 대구구장에서는 KBS 프로그램인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 중인 대구시 의료관광 홍보대사 은동령씨가 시구를 맡는다. 롯데는 히어로즈와 개막전을 치르는 사직구장에서 부산지역 소년소녀 가장 200명을 초청해 ‘자이언츠 야구 박물관’ 개장기념 커팅행사를 갖는다. 앞서 구단들은 팬서비스 차원에서 관중석을 교체했다. 문학구장은 우측 외야에 ‘삼겹살 존(바비큐 존)’을 설치, 야구와 함께 삼겹살·소시지·맥주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대구구장은 1만 2000석의 관중석을 1만석으로 줄였다. 내야 테이블석 440석을 새로 설치했고 외야석도 등받이가 있는 형태로 바꿨다. 사직구장은 1루, 3루 쪽에 그라운드와 같은 높이의 ‘익사이팅 존(564석)’을 만들어 팬과의 거리를 좁혔다. 야외광장에는 투구 스피드 측정과 타격 게임을 할 수 있는 ‘야구 체험존’도 마련했다. 한화도 대전구장 1, 3루 더그아웃에 테이블 지정석 400석을 설치했다. LG는 많은 홈런으로 즐거움을 주기 위해 잠실구장 중앙 125m 펜스를 4m 앞당겼다. 하지만 두산 경기 때는 원상으로 회복된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WBC 이후 야구장··· ‘삼겹살 존’ ‘키스타임’도 있네

    WBC 이후 야구장··· ‘삼겹살 존’ ‘키스타임’도 있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우승으로 야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평소 관심이 덜했던 이들도 한번쯤 야구장을 찾고픈 프로야구 시즌이 돌아왔다.프로야구는 4일 첫 경기를 시작으로 7개월간의 대장정을 한다.야구장에서 ‘WBC 영웅’들의 이름을 목청 높여 부르며 평소 쌓인 스트레스를 떨쳐버리자.WBC 이후 전국의 야구장에는 야구를 즐겁게 볼 수 있는 이벤트 등이 더 많이 마련돼 있다.  ●단돈 8000원에 하루 종일 신난다  8000원만 들이면 ‘3시간+α’가 즐겁다(주말 일반석 성인 잠실야구장 기준,평일7000원). 폼 잡고 구경하고자 하면 3만원짜리 VIP석이 있다.주위 사람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경기를 즐길 수 있고 개인 테이블도 있어 간식거리 등을 편안하게 먹을 수 있다.  구단별로 연계된 신용카드 등을 이용하면 더 싸다.구단별로 홈경기 전체를 관람할 수 있는 시즌권을 구입하면 야구 점퍼 등 사은품도 따라 나온다.두산베어스 등 일부 구단 시즌권은 이미 동났다.  ●어떤 자리가 좋을까  연인끼리 오붓하게 즐기려면 외야석 혹은 홈 플레이트 뒤쪽 높은 좌석이 괜찮다.경기를 적당히 즐기면서 소곤소곤한 대화가 가능하기 때문이다.홈런볼 혹은 파울볼을 잽싸게 낚아채 “내 마음이야.”하며 건네 줄 수 있다.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응원에 동참하고 싶다면 내야쪽 응원단석 근처가 좋다.치어리더 및 열성팬들과 함께 응원을 하며 강렬한 에너지를 내뿜을 수 있다.홈팀은 1루,원정팀은 3루쪽 관중석을 차지하니 주위가 ‘적’인지 ‘아군’인지 잘 파악하고 자리잡자.  아이들과 함께 경기장에 들렀다면 외부와 연결되는 통로와 가까운 좌석은 피하는 게 좋다.간혹 통로에서 담배를 피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경기를 좀더 스릴있게 즐길 수 있는 좌석도 신설됐다.인천 문학구장에는 더그아웃 바로 옆에 그라운드와 같은 높이의 ‘프렌들리 좌석’이 생겼다.부산 사직구장에는 ‘익사이팅 존’이 설치됐다.기존 투수 불펜에 위치한 곳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선수들의 땀구멍까지 관찰할 수 있다고 한다.펜스가 없어 위험하지만,헬멧과 글러브를 대여해 준다니 날아오는 공을 머리로 막거나(?) 글러브로 잡아보자.그러고는 외쳐보자. “아웃!”  ●응원가와 구호를 알고 가자  인터넷을 통해 구단별 응원가와 선수별 응원 구호를 미리 알고 간다면 더 재미있다.”가~가~가~가르시아”라 부르는 ‘롯데 가르시아 송’은 지난해 최대 히트작이다.기아를 위한 응원가는 남행열차고,한화는 박상철의 무조건을 개사해 “한화 필요할 땐 나를 불러줘.”로 흥을 돋웠다.음치여도 좋다.목소리만 높여다오.  ●뭘 먹을까  한껏 응원을 하다보면 배가 고파진다.먹을거리를 파는 곳은 기본적으로 알아 놓아야 관람시간을 더 챙길 수 있다.야구장 안팎에는 다양한 먹거리가 마련돼 있다.  지하철역 주변에서부터 늘어선 노점에서는 김밥,어묵,꼬치,핫도그 등을 판다.치킨도 있다.야구장 건물에는 패스트푸드점이 있다.구장 층마다 매점도 있어 경기 내내 이용할 수 있다.관중석 사이사이 돌아다니는 ‘맥주보이’를 불러 생맥주를 사마시는 것도 야구장에서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이다.단 유리병은 갖고 들어갈 수 없다.  삼겹살도 구워 먹을 수 있다.문학구장에는 외야 우측에 ‘삼겹살 존’이 따로 있다.포장마차 순대 판매점도 야구장 바깥에 있어 사갈 수 있다.한 접시에 4000~5000원이다.김밥은 경기가 끝날 때쯤이면 2000원짜리가 500원까지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이벤트도 다양하네  엉큼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야구장 만큼 좋은 곳이 없다.경기 중간에 ‘키스타임’이 있다.전광판에 연인들이 나오면 관중들은 언제나 “키스해.”라며 종용을 한다.이때를 이용해 어쩔 수 없다는 듯 거사를 치르면 된다.경기 시작 전 미리 카메라맨에게 “어디 어디에 앉은 나를 찍어달라.”고 말할 수도 있다.이 이벤트는 야구장측에서 진행하는 것이니,방송국 카메라맨에게 가서 조르면 곤란하다.  연인을 좀 더 ‘화끈하게’ 해주고 싶으면 응원단장에게 양해를 구하는 방법도 있다.기회를 잘 봐서 응원단에 올라가 연인에게 프로포즈를 해보자.분위기 잡는다고 발라드를 불러제낄 경우 분위기 파악 못한다는 소리듣기 십상이니 감안할 사항이다.  입장권으로 돈을 벌 수도 있다.번호를 추첨해 경품을 준다.개막식,어린이날 등 특별한 날에는 더 푸짐해진다.SK는 4일 문학 개막전에서 마티즈 1대를 준다.롯데는 4일 사직 개막전에서 여행상품권 ,냉장고 등 경품을 내걸었다.두산은 같은 날 하이원리조트 콘도 숙박권, 홍삼세트 등을 증정한다.  4~5일 야구장에는 수많은 유명인이 찾는다.박태환(4일 문학),이정(4일 부산),조PD(4일 잠실),소녀시대(5일 잠실) 등을 볼 수 있다.  ●이런 단점도….  야구장에 가려면 양산,선글라스,선크림은 필수다.돔구장이 없기 때문에 따가운 햇볕에 피부가 상할 위험이 있다.계획대로라면 2013년 안산에 돔구장이 지어질 예정이다.내년 가을 완공 예정인 서울 구로구 고척동 야구장도 돔 형태로 추진될 계획이다.또 WBC 선전에 고무된 일부 국회의원들이 돔구장 건립 등을 언급했으니 속는 셈치고 믿어보자.  최대 3만여명이 들어갈 수 있는 잠실야구장의 화장실은 모두 42개다.5회 클리닝 타임때에는 화장실 앞에 장사진을 이뤄 다리가 배배 꼬이는 경우도 있으니 사전에 시간을 내 해결하고 앉는 것이 현명하다.  지난해 1경기 평균 소요시간은 3시간 14분.2007년에 비해 5분 줄어든 것이지만 여전히 ‘허비되는 시간이 많다’는 지적을 받았었다.하지만 올해는 경기시간이 좀 더 짧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공수교대 시간 2분 제한 ▲타자 등장시 테마송 단축 등 제도를 도입했기 때문이다.또 ‘끝장승부’가 폐지되고 연장 12회 무승부 제도가 생겨 팬들이 지치는 경우는 없을 것같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권상우 “윤아 덕에 소녀시대와 영상통화”

    권상우 “윤아 덕에 소녀시대와 영상통화”

    배우 권상우가 소녀시대와 영상통화한 것이 너무 신기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 미니시리즈’신데렐라 맨’(극본 조윤영, 연출 유정준)의 제작발표회에서 권상우는 “촬영현장에서 가끔 소녀시대의 멤버들과 영상통화를 하는데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14살 연하의 윤아와 호흡을 맞춘 권상우는 “아직 세대차이가 날만큼 깊게 말을 안 해봤다. ” 며 “소녀시대 너무 좋아한다. 윤아가 가장 좋고 그 다음으로는 유리가 좋다.”고 말해 웃을을 자아냈다. 극중 권상우는 동대문 시장에서 옷가게를 운영하며 돈이 되는 것이면 무슨 일이든 하는 ‘오대산’ 역과 유명 의류 회사 후계자 ‘이준희’ 등 1인 2역으로 현대판 ‘왕자와 거지’ 캐릭터를 연기한다. 4월 15일 첫 방송. 서울신문NTN 이동준기자 juni3416@seoulntn.com / 사진=강정화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매체가 본 韓스타들 성공 가능성은?

    美매체가 본 韓스타들 성공 가능성은?

    미국의 한 온라인 매체가 한국 스타들 중 영어권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이 가장 높은 스타로 전지현을 꼽았다. 남성 스타일 온라인 매거진 ‘콤플렉스닷컴’은 “한국인들의 미국 침공이 시작됐다. 비의 ‘스피드 레이서’로 시작해 보아의 영어 앨범으로 이어졌다.”면서 미국 활동을 시작하는 한국 스타들 6명의 성공 가능성을 살폈다. 이 매체가 주목한 스타는 보아·세븐·비 등 가수 3명과 전지현·이병헌·배슬기 등 영화로 진출하는 배우 3명이다. 성공 가능성을 5점 만점으로 평가한 이 매체는 개봉을 앞둔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의 전지현(미국 활동명 Gianna Jun)을 4점으로 가장 높게 평가했다. 사이트는 “그녀는 ‘엽기적인 그녀’로 톱스타의 대열에 올라섰다. 모델 느낌의 외모와 체형도 (배우로서) 방해가 되지 않는다.”고 전지현을 소개했다. 그러나 “액션영화 이후 또 다른 시험무대를 가져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미국과 유럽의 합작 프로젝트 영화 ‘피날레’로 할리우드에 진출하는 배슬기는 3.5점으로 평가됐다. 콤플렉스닷컴은 배슬기를 “한국의 ‘슈퍼 큐트’ 가수 겸 예능인”이라고 소개했다. 콤플렉스닷컴은 한국 스타들이 풀어야 할 숙제로 ‘자연스러운 영어’를 꼽았다. 이 매체는 보아의 스타성을 인정하면서도 “그의 영어는 섹시한 노래도 순진하게 만든다.”고 지적하며 점수로 3점을 매겼고, 비에게도 “영어가 능숙하지 않으면서 배우로 남기는 쉽지 않다.”고 꼬집으며 2.5점을 줬다. 반면 세븐은 “한국의 저스틴 팀버레이크. 부인할 수 없는 노래와 춤 실력을 가졌으며 미국에 도전하는 한국 스타들 중 가장 좋은 영어실력을 가졌다.”고 평가됐다. 그러나 사이트는 데뷔 싱글 ‘Girls’에 대해 “사운드는 촌스러웠으며 뮤직비디오는 릴킴이 아닌 누가 출연했어도 촌스러웠을 것”이라고 혹평했다. 점수로는 2점으로 6명 중 가장 낮은 점수를 줬다. 매체는 이병헌을 ‘한국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라면서 “감미로운 영화에서의 편암함, 액션영화에서의 강렬하고 터프한 남성미가 모두 잘어울린다.”고 호평했다. 그러나 “영화 ‘GI조’에서의 스톰셰도우 역은 그의 얼굴을 너무 많이 가린다.”는 이유로 기대점수는 3점으로 낮게 매겼다. 한편 콤플렉스닷컴은 지난 1월 소녀시대를 멤버별로 소개해 국내에 알려졌던 온라인 매거진으로 최근에는 영화 ‘디 워’를 ‘절대 3D로 만들어져서는 안 될 영화’로 선정해 국내에 기사화 됐다. 사진=complex.com 캡처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유리, 케이윌 뮤비 ‘눈물이 뚝뚝’ 출연

    소녀시대 유리, 케이윌 뮤비 ‘눈물이 뚝뚝’ 출연

    소녀시대 유리가 가수 케이윌(K Will)의 새 앨범 타이틀곡 ‘눈물이 뚝뚝’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오는 31일 새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케이윌의 ‘눈물이 뚝뚝’ 티저 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먼저 공개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소녀시대 유리가 진한 눈물연기를 선보인 것. 뮤직비디오에서 유리는 검은색 드레스와 진한 화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겨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유리는 “‘눈물이 뚝뚝’ 노래를 듣는 순간 눈물이 나서 울었다. 처음으로 도전하는 눈물 연기니 예쁘게 봐주시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유리의 눈물 연기로 크게 화제가 되고 있는 케이윌 ‘눈물이 뚝뚝’은 31일 온오프라인 동시에 발매된다. (사진제공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서태지-손담비, 한무대 올라 노래 대결

    소녀시대-서태지-손담비, 한무대 올라 노래 대결

    소녀시대, 손담비, 서태지가 한 무대에 올라 안방극장을 화끈하게 달굴 예정이다. 29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 소녀시대, 손담비, 서태지가 한 무대에 올라 많은 가요팬들을 TV앞으로 불러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장 먼저 2008년 SBS 가요대전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서태지가 두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 곡 ‘JULIET’으로 ‘인기가요’를 찾는다. 이미 사전녹화를 마친 서태지는 공연 중간중간 팬들에게 재치 있는 개그 멘트를 건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각종 음악차트 상위권을 섭렵하며 대한민국 전역에 ‘Gee’ 신드롬을 일으킨 소녀시대가 아쉽게도 활동을 마무리 한다. ‘인기가요’를 끝으로 당분간 가수로서 활동을 잠정 중단하는 소녀시대는 이날 아듀무대에서 ‘힘들어하는 연인들을 위해’와 ‘Gee’를 부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2008년 ‘미쳤어’열풍의 주인공 손담비의 컴백무대가 마련된다. 강렬한 복고풍으로 돌아온 손담비는 타이틀 곡 ‘토요일 밤에’ 무대를 위해 20여명의 댄서들과 화려하고 섹시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엄마 넷이 모여 ‘리얼 자녀키우기’

    스타엄마 넷이 모여 ‘리얼 자녀키우기’

    “빅뱅처럼 공부는 못해도 실력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개그우먼 조혜련의 호쾌한 웃음소리가 ‘수퍼맘’ 제작발표회장을 가득 메웠다. 게다가 뮤지컬 디바 최정원, 스타 영어강사 박현영까지, 셋의 왁자지껄한 웃음소리만으로도 발표회장은 떠나갈 듯했다. 끝이 아니다. 이날 참석지 못한 탤런트 이상아까지 네 명의 ‘시끄러운’ 줌마테이너들이 한 프로그램에 모였다. 26일 밤 12시에 첫 방송하는 스토리온 ‘수퍼맘’에서다. 수퍼맘은 일과 가정 모두를 잡으려는 네 스타 엄마들의 좌충우돌기를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다. 엄마들은 각각 자신의 아이들과 매회마다 새 미션을 수행한다. 첫회 미션은 ‘자녀 소원 들어 주기’. 여덟살배기 아들 우주의 축구 코치가 돼 줬던 조혜련은 “아들과 이렇게 오랜 시간 함께한 것이 처음”이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한국과 일본에서 방송활동을 하느라 집에 들어갈 틈도 없어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가 힘들었던 것이다. 대다수 직장맘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이었다. 바쁜 스타 엄마들인 만큼 촬영을 하면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낸다는 사실은 배우 최정원에게도 특별했다. 딸 수아(11)에게 ‘소녀시대 Gee 댄스’를 배운 그녀는 “공연이나 연습 때문에 바빴는데 오히려 방송 때문에 함께 있는 시간이 늘었다.”며 웃었다. 방송에서는 스타 엄마 못지않게 자녀들도 숨겨둔 끼를 발휘한다. 박현영의 특훈을 받은 딸 현진이(11)는 이미 4개 국어를 구사하는 ‘엄친딸’(잘나고 똑똑한 친구)이다. 뮤지컬 스타인 엄마를 닮은 수아의 노래와 춤도 수준급이다. 수아는 8주동안인 장기간 방송을 부담스러워하던 엄마를 오히려 설득해 방송에 합류시켰다고 한다. 한편 최근 4주분의 촬영을 마친 수퍼맘들은 입을 모아 엄마의 일터에 아이를 데려가라고 권했다. 딸 현진이와 ‘영화 더빙하기’ 미션을 수행한 박현영은 “함께 일하는 동안 몰랐던 서로의 재능을 알아가는 시간이 됐다.”고 했다. 아이가 편집된 방송분만 보고 ‘엄마는 늘 놀다가 늦게 들어온다.’는 오해를 받았다는 조혜련은 “함께 장시간 촬영을 하며 엄마 일이 얼마나 힘든지 아이가 이제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수퍼맘을 기획한 스타일온 이충효 사업부장은 “여성들이 관심을 쏟는 육아 문제를 진짜 목소리로 전하고 싶었다.”면서 “일과 가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놓고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도움과 재미를 함께 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꽃남’ 김소은, CF-영화 러브콜 쇄도

    ‘꽃남’ 김소은, CF-영화 러브콜 쇄도

    ‘꽃보다 남자’ 김소은이 ‘대한민국 완소녀’로 떠오르면서 CF모델, 영화, 드라마 섭외가 물밑듯이 밀려와 눈길을 끌고 있다. 김소은은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하며 높은 인기를 얻게 되면서 스타 등용문으로 통하는 ‘클린 앤 클리어’, ‘포카리 스웨트’의 광고 전속 모델로 연이어 발탁됐다. ‘클린 앤 클리어’ 광고의 경우 박보영, 유인영, 고은아, 소녀시대 윤아 등이, ‘포카리 스웨트’ 광고는 고현정, 심은하, 손예진, 한지민, 이연희 등이 출연해 뜨거운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출연만으로도 크게 주목을 받는 두 광고 모델로 연이어 나선 김소은은 광고계는 물론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도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김소은의 소속사 관계자는 “드라마 ‘천추태후’와 ‘꽃보다 남자’에서 보여준 연기력과 순수한 이미지가 관심의 비결”이라며 “광고계 관계자들도 모두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소은은 2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 23회분에서 소이정(김범 분)과 로맨틱한 키스신을 연기해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사진제공 = NOA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티파니 솔로곡 ‘나 혼자서’ 첫 선

    ‘소녀시대’ 티파니 솔로곡 ‘나 혼자서’ 첫 선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가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곡 ‘나 혼자서’의 첫 선을 선보인다. 티파니는 SBS 월화드라마 ‘자명고’(극본 정성희, 연출 이명우) OST에 참여, 솔로곡 ‘나 혼자서’를 통해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계획이다. 티파니 첫 솔로곡 ‘나 혼자서’는 낙랑공주의 슬픈 운명을 담은 인기작곡가 이상준의 작품으로 티파니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신비로운 피아노 선율, 오케스트라 연주가 어우러져 애절함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발라드곡이다. 특히 이 곡은 극중 여주인공 ‘낙랑공주’(박민영)의 메인테마로 지난 24일 방송된 5회부터 삽입, 드라마의 감동을 한층 배가시키고 있다. 한편 티파니의 솔로곡 ‘나 혼자서’는 오는 26일부터 멜론, 도시락 등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으며, ‘자명고’ OST는 4월 초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톡톡튀는 8色 매력’

    [NOW포토] 소녀시대, ‘톡톡튀는 8色 매력’

    24일 오전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진행된 현대약품(주) 신제품 출시 기념 발표회에서 광고모델로 활약중인 소녀시대가 참석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상큼한 살구빛’ 미니드레스

    [NOW포토] 소녀시대 ‘상큼한 살구빛’ 미니드레스

    24일 오전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진행된 현대약품(주) 신제품 출시 기념 발표회에서 광고모델로 활약중인 소녀시대가 참석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호기심 가득한 눈빛

    [NOW포토] 소녀시대, 호기심 가득한 눈빛

    24일 오전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진행된 현대약품(주) 신제품 출시 기념 발표회에서 광고모델로 활약중인 소녀시대 멤버 수영, 제시카, 티파니가 사회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음료CF 모델…우린 상큼하니까!”

    소녀시대 “음료CF 모델…우린 상큼하니까!”

    소녀시대가 음료CF 모델로 낙점된 이유에 대해 “상큼해서”라는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룹 소녀시대가 24일 오전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진행된 현대약품(주) 신제품 출시 기념 발표회에 참석했다. 별도 스케줄로 불참한 윤아를 제외한 소녀시대 멤버 유리 티파니 태연 수영 써니 효연 제시카 서현은 각자 개성에 어울리는 연분홍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피부관리를 위해 물을 많이 먹는다.”고 입을 모은 소녀시대 멤버들은 CF를 촬영하며 일어난 에피소드를 소개해면서 현장을 화기애애 분위기로 이끌었다. “미팅에 나갔다가 폭탄을 만나서 속상해하는 장면을 CF에 담아냈다.”는 수영은 “제가 대학생인데 아직 미팅을 못해봤다.”며 불만을 털어놨다. 이어 “학교에 가니까 친구들이 어느 학교 남학생이 멋있다는 얘기를 했다. 저도 미팅을 하고 싶다.”며 “그런데 친구들이 저를 껴줄 지는 모르겠다.”면서 환하게 웃었다. 같은 소속사 연예인 아라에 이어 동일회사 음료CF 모델이 된 소녀시대는 “상큼해서”라는 답변으로 장내에 모인 이들을 웃음케 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이번 주를 끝으로 ‘지(Gee)’ 활동을 중단한다. 앞으로 더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소녀시대가 광고모델로 발탁된 현대음료(주) ‘미에로 뷰티엔’은 피부미용 기능성 음료다. 소녀시대 멤버 9명의 매력을 담아낸 CF는 오는 4월 중순부터 TV전파를 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태국 ‘안방극장’ 점령

    소녀시대, 태국 ‘안방극장’ 점령

    그룹 소녀시대가 태국을 방문해 현지 시청률 1, 2위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소녀시대는 한국 대표로 ‘2009 파타야 국제 뮤직 페스티벌’ 참석차 태국을 방문, 지난 22일 태국의 공중파 TV방송인 채널9의 ‘nine entertain’과 채널7의 ’07 Show’ 프로그램에 출연해 뜨거운 인기를 확인했다. 채널9의 ‘Nine entertain’은 태국 최고 시청률 80%를 자랑하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소녀시대에 대해 “‘Gee’로 한국에서 9주 연속 1위를 차지했음은 물론 현재 태국에서도 6주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인기 그룹”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태국 시청률 2위의 인기 오락 프로그램인 ’07 Show’에도 출연한 소녀시대는 ‘Gee’ 무대 뿐만 아니라 MC들과 함께 한국의 유명 게임인 일명 ‘참참참’ 게임을 하며 태국 시청자들과 유쾌한 만남을 가졌다. 한편 23일 한국으로 입국한 소녀시대는 오는 29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Gee’ 활동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사진제공=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이니, 태국서 폭발적 인기 실감

    샤이니, 태국서 폭발적 인기 실감

    아이돌그룹 샤이니가 태국에 방문해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샤이니는 21일 오후 태국 파타야에서 열리는 ‘2009 파타야 국제 뮤직 페스티벌’ 에 참석한다. 샤이니는 이틀전인 19일 태국 방콕에 입국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채널V ‘Hot Wave 91.5’와 ‘Bang Channel’, ‘5-Live’, ‘Wake Club’ 등 인기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현지 매체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호텔, 기자회견장 등 샤이니가 이동하는 곳마다 팬들의 함성소리가 이어졌다. 뿐만아니다. 샤이니가 식사를 하기 위해 방문한 음식점 앞에는 한꺼번에 운집한 팬들을 통제하기 위해 바리게이트까지 설치되는 진풍경을 낳았다. 샤이니는 “태국에 3번째 방문하는데 올 때마다 이렇게 큰 호응을 해 주셔서 기쁘다. 파타야에서 멋진 공연으로 보답하겠다.”며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해마다 20만 명이 참여하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대중음악 축제 ‘2009 파타야 국제뮤직 페스티벌’은 올해 샤이니를 비롯해 소녀시대, 태군 등이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사진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연, “처음 번 돈으로 부모님께 카드 선물”

    태연, “처음 번 돈으로 부모님께 카드 선물”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처음 번 돈으로 부모님께 신용카드를 선물했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태연은 22일 방송되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세바퀴’녹화에 참여해 부모님께 선물해 드린 경험을 전했다. “처음 번 돈으로 부모님께 신용카드를 드렸다.”는 태연은 “하지만 숙소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게 많아 다시 저에게 필요한 걸 사줬다.”고 털어놨다. MC 박미선은 김나영에게도 처음 번 돈으로 어떤 걸 해드렸냐고 물었다. 이에 김나영은 “부모님께 치킨을 사드렸다.”고 하자 또 다른 MC 김구라가 “역시 너답다.”고 응수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장훈은 “초등학교 때 놀이터에 철봉아래 떨어진 돈을 두 배로 키워서 엄마 드렸다.”고 고백했다. 김창렬은 “3집 때 앨범이 잘돼서 일산에 집을 계약하게 되었다.”며 “지금은 더 잘해줄 수 있는데 안 계셔서 너무 슬프다.”고 말해 출연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그러자 김장훈은 “그럼 난 뭐가 되냐.”며 “내 질문은 이걸로 끝나는 거냐.”고 발끈해 또 다시 큰 웃음을 자아냈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세바퀴’는 22일 오후 5시 10분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이티마우스, 태국 아이돌과 프로젝트 음반 발표!

    마이티마우스, 태국 아이돌과 프로젝트 음반 발표!

    그룹 ‘마이티 마우스’가 태국의 유명 아이돌 스타와 함께 음반을 발표한다. 지난 18일 태국에 도착한 마이티 마우스는 기자회견과 방송에서 “태국의 유명 아이돌스타 듀오 ‘Golf & Mike’와 함께 한국과 태국에서 프로젝트 음반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티 마우스는 오는 20일 태국 파타야에서 열리는 ‘2009 PIMF’(Pattaya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에 소녀시대, 샤이니와 함께 한국 대표가수로 초청받아 무대에 오를 예정. 마이티마우스의 이번 PIMF 출연은 태국의 대형 엔터테인먼트 그룹 GMM의 공식초청으로 참가하게 된 것. 마이티 마우스와 함께 음반을 발표하는 Golf & Mike는 태국의 유명한 아이돌스타로 Golf(형)- Mike(동생)는 형제이며, 이들은 GMM 소속으로 더욱 의미가 있다. 한편 마이티 마우스는 태국의 여러 유명 방송 토크쇼 프로그램과 LIVE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며, 현지 매체와 기자회견에서 “향후 태국에서의 음반을 발표할 계획도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은이, “황보 왕따 시킨 적 있다”

    송은이, “황보 왕따 시킨 적 있다”

    ‘무한걸스’ 맏언니 송은이가 “황보를 왕따 시킨 적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송은이는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최근 녹화에서 “1년 전 쯤 황보가 들어왔을 때가 생각난다.”며 운을 뗐다. 이어 “사실 내가 황보를 왕따 시킨 적이 있다.”며 “친한 언니로 잘해주고 싶었지만 이상하게 다른 멤버들 눈치가 보였다.”고 장난스런 고백으로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촬영에는 새 멤버로 영입 된 정가은이 첫 출연해 소녀시대 ‘Gee’안무를 선보이며 성형수술 고백을 솔직하게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멤버들의 솔직담백한 매력을 볼 수 있는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는 20일 금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트로플러스] 서울메트로 ‘책 선물 이벤트’

    서울메트로(지하철 1~4호선 운영)는 2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간 서적 4종을 무료로 나눠주는 ‘책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희망자는 홈페이지에서 A타입 ‘젊음의 탄생(이어령)’, ‘란제리 소녀시대(김용희)’와 B타입 ‘바다의 기별(김훈)’, ‘금난새의 내가 사랑한 교향곡(금난새)’ 중 하나를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서울메트로는 신청자 중 500명을 추첨해 1인당 2권의 책을 선물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23~27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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