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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윤아 “티파니, 속바지 안입었어?”

    ‘소녀시대’ 윤아 “티파니, 속바지 안입었어?”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티파니의 치마를 들춰보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돼 화제다. ‘티파니 동영상’이라는 제목으로 싸이월드에 올라온 이 동영상은 지난 27일 MBC ‘쇼 음악중심’ 사전 녹화 때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동영상에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일렬로 서있는 가운데 윤아가 티파니의 치마를 갑자기 들춰보더니 이어 윤아, 티파니, 수영과 유리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나온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속바지를 입지 않은 티파니를 윤아가 발견한 후 멤버들이 알게 돼 걱정하는듯하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소원을 말해봐’ 컴백 무대를 가졌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3연속 앨범 10만장 돌파 눈앞

    소녀시대, 3연속 앨범 10만장 돌파 눈앞

    소녀시대가 3연속 앨범 10만장 돌파를 눈앞에 뒀다. 소녀시대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소녀시대 미니앨범 2집 ‘소원을 말해봐’가 선주문만 8만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소녀시대는 1집 정규앨범과 미니앨범 1집에 이어 3연속 10만장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29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 이번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소원을 말해봐’를 비롯해 소녀시대만의 밝고 상큼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총 6곡이 수록됐다. 특히 타이틀곡 ‘소원을 말해봐’는 공개되자마자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기도 했다. 소녀시대는 “이번 미니앨범에도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셔서 정말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팬들의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소원을 말해봐’ 컴백 무대를 가졌다. 사진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 여름 휴가파트너, 이효리·대성 1위

    올 여름 휴가파트너, 이효리·대성 1위

    가수 이효리와 아이돌그룹 빅뱅의 대성이 여름휴가를 함께 보내고 싶은 남녀 연예인 1위에 뽑혔다. 자격증ㆍ고시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은 지난 10일부터 14일간 ‘황금 같은 여름휴가를 함께 보내고 싶은 연예인’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여름휴가를 함께 보내고 싶은 여자 연예인으로 가수 이효리가 28.1%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효리는 비키니가 잘 어울리는 S라인 몸매로 1위에 올랐고 한예슬, 김태희, 소녀시대의 태연이 뒤를 이었다. 여름휴가를 함께 보내고 싶은 남자 연예인에는 빅뱅의 멤버 대성이 24.9%로 1위에 올랐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에서 소탈하고 재치 있는 모습으로 사랑받고 있는 대성은 가수 비와 이민호를 재치고 1위에 올랐다. 평소 대성은 꾸준한 트레이닝을 통해 만든 탄탄한 몸과 타고난 구릿빛 피부가 섹시함을 부각시켰다는 평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 삼촌팬들 “서현 생일축하” 신문에 광고

    소시 삼촌팬들 “서현 생일축하” 신문에 광고

    소녀시대 삼촌팬들이 막내 서현의 18세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를 신문에 냈다. 소녀시대 팬카페 ‘화수은화’ 20~30대 팬들의 모임인 ‘2030’은 27일 한겨레신문에 서현의 18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를 게재했다. 광고에는 “6월 28일 막내공주 서현 양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즐거운 생일 보내세요!’라는 축하 문구와 함께 서현의 웃는 얼굴 사진이 인쇄돼 있다. ‘2030’은 서현의 생일을 맞아 YMCA 청소년 쉼터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선행을 하기도 했다. 사진제공 = 한겨레신문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뮤비 공개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뮤비 공개

    걸그룹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뮤직비디오가 오늘 공개됐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오전 10시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한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소원을 말해봐’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6월 초 경기도 일산의 한 세트장에서 촬영됐으며, 장재혁 감독이 연출을 맡아 소녀시대의 패셔너블하고 다채로운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았다. ’소원을 말해봐’ 뮤직비디오는 ‘너만을 위한 파티’라는 콘셉트로 파자마파티, 생일파티, 댄스파티 등을 즐기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상큼 발랄한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지난 22일 선공개된 타이틀 곡 ‘소원을 말해봐’는 멜론, 도시락, 엠넷 등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 만큼 뮤직비디오에 대한 관심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소녀시대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가지며 미니앨범 2집은 29일 발매된다. 사진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태지-소시, 잇단 음반 연기… ‘7월초’ 전쟁

    서태지-소시, 잇단 음반 연기… ‘7월초’ 전쟁

    서태지, 소녀시대 등 거물급 스타들의 잇단 ‘음반 발매 연기’로 7월 초 가요계는 그야말로 대전(大戰)을 방불케 할 전망이다. 서태지는 앨범의 완성도를 근거로 두 차례 앨범 발매 일자를 연기했으며, 소녀시대는 ‘왜색 논란’에 휩싸여 갑작스럽게 신보 발표를 늦추게 됐다. 먼저 서태지는 지난 23일 자신의 공식홈페이지 서태지닷컴을 통해 8집 ‘서태지 8번째 아토모스(Seotaiji 8th Atomos)’가 다음달 1일 발매된다고 공지했다. 당초 서태지컴퍼니 측은 “6월 중순 전국투어에 돌입하기 전 8집 정규앨범을 공개될 것”이라 밝혔지만 6월 말로 한 차례 앨범 발매일을 연기한데 이어 또 한번 7월 1일로 발매를 늦추겠다고 알려왔다.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된 이유에 대해 서태지컴퍼니 측 관계자는 “음반 작업은 마무리 된 상태였으나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서태지가 앨범 전 수록곡의 새로운 믹싱과 마스터링 작업을 다시 손보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녀시대도 같은 날(23일) 음반 발표 연기를 알리며 본격적인 방송 활동의 윤곽을 7월 초로 잡고 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3일 “소녀시대의 두 번째 미니앨범 ‘소원을 말해봐’ 음반 발매일이 25일에서 29일로 나흘 연기 됐다.”며 “7월 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소녀시대는 지난 22일 밀리터리 콘셉트의 음반 재킷 화보를 공개했으나 사진 속 등장한 전투기가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전투기와 유사하다는 이유로 ‘왜색 논란’의 오해를 받았다. 소속사 측은 문제가 된 일본 전투기를 국내산 초음속 훈련기로 대체하는 등 일부를 수정해 소녀시대의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하는 안전 방편을 택했다. 전초전은 끝났다. 6월이 2NE1, 포미닛 등 신예 걸드룹들의 ‘데뷔 격돌’이었다면 7월은 ‘베테랑’ 가수들의 치열한 진검승부가 예상된다. 대대적인 매니아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서태지와 소녀시대의 컴백에 이어 7월 초 컴백을 가시화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소식도 전해지고 있어 그야말로 7월 초 가요계는 그야말로 ‘뜨거운 여름’의 초입에 들어섰음을 절감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이특, 아이돌그룹 최고 리더로 선정

    ‘슈주’ 이특, 아이돌그룹 최고 리더로 선정

    아이돌그룹 중 최고의 리더로 슈퍼주니어 이특이 네티즌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선정됐다.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이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www.dcinside.com)에서 ‘가장 리더십이 돋보이는 아이돌그룹 리더는?’이라는 주제로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총 45,928표 중 15,724표(34.2%)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은 이특은 슈퍼주니어의 맏형이자 리더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동갑내기 멤버 김희철은 그를 가리켜 “항상 자신보다 멤버들을 먼저 생각한다. 동생들에게 화를 내더라도 마지막엔 꼭 안아주며 미안하다고 말한다.”고 남다른 리더십을 칭찬했다. 네티즌들 역시 13명에 이르는 멤버들을 현명하게 이끌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특에 이어 걸그룹 소녀시대 리더 태연이 10,171표(22.1%)의 지지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태연은 멤버들 중 가장 앳된 외모를 자랑하지만 실제로는 맏언니로서 차분하고 편안한 성격으로 동생들을 챙기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도 ‘꼬꼬마 리더’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귀엽지만 어른스러운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3위는 9,850표(21.4%)로 동방신기 리더 유노윤호가 뽑혔다. 유노윤호는 나이순이 아닌 리더로서의 자질을 인정받아 발탁된 경우로 지금까지 강렬한 카리스마로 멤버들을 이끌고 있다. 팬들에게도 책임감 강하고 리더십이 돋보이는 전형적인 리더형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외에도 SS501의 리더 김현중과 샤이니의 리더 온유, 2PM의 리더 재범이 그 뒤를 이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핫이슈’ 포미닛, 억대 CF모델 합류

    ‘핫이슈’ 포미닛, 억대 CF모델 합류

    데뷔 전부터 ‘핫이슈’를 일으킨 걸그룹 포미닛이 억대 광고모델 대열에 합류했다. 포미닛은 데뷔 하자마자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일간, 주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광고계에서도 ‘핫이슈’로 떠올랐다. 데뷔한지 일주일도 안 된 신인그룹 ‘포미닛’이 이례적으로 의류 브랜드 ‘TBJ’의 모델로 발탁 된 것. 더욱이 브랜드 관계자는 억대 광고 모델료를 제안하며 포미닛의 무한한 가능성을 내다봤다. 관계자는 “무대에서 보여지는 포미닛의 강한 모습과 달리 소녀의 이미지로 캐주얼 의류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모델 발탁배경을 전했다. 이에 대해 포미닛 소속사 측은 “아직 데뷔 한지 일주일도 안 된 신인에게 큰 금액을 제시 한 것으로 포미닛의 높은 인기를 실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미닛은 TBJ 광고 모델로 활동 하는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에 있으며 잇따른 광고 러브콜로 대형 신인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포미닛은 현재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에서 소녀시대와 1,2위를 다투며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왜색논란’ 풍파로 음반 연기

    소녀시대, ‘왜색논란’ 풍파로 음반 연기

    걸그룹 소녀시대의 새 음반 발매가 나흘 미뤄졌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3일 “소녀시대의 두 번째 미니앨범 ‘소원을 말해봐’ 음반 발매일이 25일 에서 29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갑작스럽게 컴백이 연기된 이유에 대해 소속사 측은 “새 미니 앨범 자켓을 밀리터리 콘셉트로 여러 아이콘을 사용했으나 그 중 일부가 오해의 소지가 있어 문제가 된 부분들을 삭제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2일 소녀시대는 밀리터리 콘셉트의 음반 재킷 사진을 공개했으나 이미지 컷에 등장한 전투기가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전투기와 유사해 ‘왜색 논란’에 휩싸였다. 소속사 측은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에 국내산 초음속 고등 훈련기 ‘T-50’을 모티브로 한 아이콘 등을 새로 삽입할 것”이라고 해결 대안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음원 공개 일정도 변경된다. 소녀시대의 새 음반의 수록곡 음원 역시 음반 발매에 맞춰 29일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26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미니앨범 2집 ‘소원을 말해봐’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로 열풍 잇는다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로 열풍 잇는다

    ‘Gee’로 2009년 상반기 가요계를 평정한 소녀시대가 두 번째 미니앨범 ‘소원을 말해봐’로 돌아왔다. 22일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가 오는 25일 두 번째 미니앨범 ‘소원을 말해봐’를 발매하고 26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미니앨범 2집은 타이틀 곡 ‘소원을 말해봐’를 비롯해 소녀시대만의 매력을 담은 총 6곡으로 구성됐다. ‘Gee’신드롬을 이을 타이틀 곡 ‘소원을 말해봐’는 몽환적인 도입부와 밝고 경쾌한 후렴구가 조화를 이루는 댄스곡으로 소녀시대가 행운의 여신이 되어 잃어버린 용기와 열정을 되찾을 수 있는 에너지를 북돋는 내용을 담았다. 또 팝 발라드 곡 ‘1 년 後’는 제시카와 SHINee 멤버 온유의 환상적인 하모니가 빛나는 듀엣 곡으로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올 초 ‘Gee’로 KBS ‘뮤직뱅크’에서 9주 연속 1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소녀시대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동방신기·슈퍼주니어 ‘카메오’로 출연 서울 홍보 CF 유튜브서 인기 폭발

    소녀시대·동방신기·슈퍼주니어 ‘카메오’로 출연 서울 홍보 CF 유튜브서 인기 폭발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서울시의 새 CF(상업영상) 3편이 세계적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http://kr.youtube.com/ )’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CF에서는 중국·일본·동남아시아 등지에서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소녀시대·슈퍼주니어·동방신기 등 한류 스타들을 주연 모델이 아닌 카메오로 등장시킨 ‘파격’이 해외 젊은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줬다는 분석이다. ●일주일만에 조회 50만건 육박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아시아권을 겨냥해 제작한 이 CF 3편은 본격적인 방송광고에 앞서 지난 12일 유튜브에 올려진 이후 불과 일주일 만에 50만건에 육박하는 조회 건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CF는 지난 12일 유튜브의 ‘여행&이벤트’ 부문에서 하루 동안 가장 많은 조회건수를 기록한 동영상으로 꼽힌 데 이어 5일간이나 메인 화면의 상단에 자리를 잡았다. 서울시 관계자는 “유튜브 측에서도 특정 도시를 홍보하는 CF로는 전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폭발적인 반응이라고 하더라.”면서 “중국·일본·동남아뿐 아니라 독일·호주·영국·스페인·멕시코 등 유럽과 남미 국가의 유튜브에서도 많이 본 동영상으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이번 CF는 시의 공격적인 해외 마케팅 전략에 따른 것으로, 중국·일본·동남아 등지의 잠재적 관광수요를 공략하기 위해 제작됐다. 시는 ‘무궁무진, 서울(Infinitely yours, Seoul)’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24시간 살아 있는 도시 ▲시공의 경계가 무너지는 도시 ▲체험의 한계를 초월한 도시 등을 컨셉트로 정했다. ●유럽·미주 겨냥 CF도 만들 계획 앞으로 유럽과 미주 지역을 겨냥한 CF를 추가로 만들어 방송 매체 등을 통한 광고에 나설 계획이다. 중국 CF에서는 ‘다양한 체험요소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의 한계가 없는 도시’라는 점을 부각시켰고, 일본의 경우는 ‘다시 방문하고 싶은 욕구가 솟아나는 새로움의 한계가 없는 도시’라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이들 CF에서는 카메오로 등장한 인기 절정의 동방신기·슈퍼주니어·소녀시대 등의 한류 가수들이 주연 모델로 출연하는 중국·일본·동남아 관광객과 클럽에서 춤을 추기도 하고, 헤어디자이너로 머릿결을 손질해 주기도 한다. 소녀시대는 대형 백화점의 마네킹으로 등장해 깜찍한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이처럼 한류스타들을 카메오로 등장시킨 것도 홍보 전략의 하나.시청자들에게 불과 30초도 안 되는 짧은 CF에서 카메오로 등장하는 한류 스타를 찾도록 하기 위해서 기획됐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여고괴담’ 신인 5人 일상 스타일 “교복? 우린 20대”

    ‘여고괴담’ 신인 5人 일상 스타일 “교복? 우린 20대”

    “교복이요? 영화 속에서나 여고생이지 우린 벌써 20대에요.” 영화 ‘여고괴담5: 동반자살’의 다섯 여배우들을 만나기로 한 강남의 한 스튜디오로 오연서(22ㆍ유진 역)가 발랄하게 인사하며 들어왔다. 교복을 입고 있을 줄 알았다는 말에 오연서는 스무 살 넘은지도 한참 전이라며 손사래를 친다. 한 자리에 모인 오연서, 손은서(23ㆍ소이 역), 장경아(22ㆍ언주 역), 송민정(22ㆍ은영 역), 유신애(21ㆍ정연 역)는 서로의 옷과 액세서리 구두를 비교하며 떠드느라 시간가는 줄도 몰랐다. ◆ 제 2의 김희선, 오연서 “우리 너무 비슷한 거 아니예요?” 걱정스럽게 말하지만 약속이나 한 듯 블루진에 헐렁한 티셔츠를 입은 소녀들 가운데서도 오연서는 눈에 띤다. 오연서의 발을 감싼 글래디에이터 슈즈가 가장 먼저 눈에 띤다. 메탈 장식이 달린 가죽 끈이 발등과 발목을 묶는 스타일로 지난해부터 식지 않는 인기를 끌고 있는 여름아이템이다. 사탕처럼 알록달록한 링 뱅글 여러 개를 한 번에 한 오연서는 사진 촬영을 할 때마다 뱅글이 잘 보이도록 오른손 왼손에 번갈아 끼는 정성까지 보였다. ◆ 참한 아가씨, 손은서 ‘여고괴담5’의 맏언니 손은서가 촬영 기간 동안 침착하게 큰 언니 노릇을 톡톡히 했다며 동생들은 입을 모은다. “은서 언니는 남자들이 좋아하는 참한 스타일이에요.” 인터뷰 내내 은은한 미소를 머금은 얼굴로 차분하게 말하던 손은서는 유일하게 쇼츠로 각선미를 자랑했다. 스트랩 하이힐을 신은 발을 가지런히 모은 채 길 머리카락을 넘기는 모습은 소녀시대 서현 같기도 했고 손은서 본인이 가장 좋아한다는 배우 이영애가 연상되기도 했다. ◆ 순수하게 맑게, 장경아 하얀 티셔츠에 청바지라는 기본 공식에 충실했던 장경아는 고대 이집트 골동품을 연상시키는 골드 메탈 뱅글로 포인트를 줬다. 깨끗하게 올려 묶은 머리에 미소짓는 얼굴이 예쁜 장경아는 영화 속에서 귀신 언주 역할을 맡았다. “피 분장에 영화 속에서 완전 괴물 같아요. 지금 이 모습으로 기억해 주세요.” ◆ 송민정, 어느 별에서 왔니 송민정은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는 복고 유행을 가장 충실히 따랐다. 가장 독창적인 스타일이 강조됐던 80년대의 소녀 송민정은 헐렁한 상의와 부티 슈즈, 커다란 뱅글로 단연 돋보인다. 평소 옷 입는 스타일이 파격적이냐는 질문에 그때 그때 다르다고 응수한다 “다양하게 시도해요. 대학생이니까요. 제작보고회 때처럼 얌전하게 입기도 하고 오늘은 편하게 얘기하는 자리니까 캐주얼하게 입었어요.” ◆ 사랑스런 막내, 유신애 쾅쾅. 계단을 울리며 내려오는 구두 소리에 다른 네 소녀들이 까르르 웃는다. “신애에요. 발소리만 들어도 알 수 있어요. 얼마나 시끄러운지.” 아오이 유우를 꼭 닮은 얼굴로, 또 어렸을 때 MBC드라마 ‘M’에서 심은하 아역으로 데뷔한 경력이 있어 화제를 모았던 유신애가 아찔한 높이의 힐을 신고 약간 비틀거리며 계단을 내려오고 있었다. 유신애는 진주목걸이를 손목에 감아 뱅글처럼 연출해서 언니들의 관심을 독차지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19일 티저 영상 전격 공개

    소녀시대, 19일 티저 영상 전격 공개

    걸그룹 소녀시대가 오는 26일 컴백을 앞두고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한다. 소녀시대는 19일 오후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http://girlsgeneration.smtown.com)를 비롯한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티저 영상은 소녀시대의 변신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소녀시대는 오는 26일 KBS ‘뮤직뱅크’에서 타이틀 곡 ‘소원을 말해봐’의 첫 무대를 갖고 27일 MBC ‘음악중심’과 28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한편 소녀시대의 신곡 ‘소원을 말해봐’를 담은 두번째 미니 앨범은 오는 25일 발매될 예정이며 음원은 22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선공개 된다. (사진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윤아, 중국서 불건전 만남 조장 모델?

    소녀시대 윤아, 중국서 불건전 만남 조장 모델?

    “헉! 내 얼굴이….”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19)가 불건전 만남을 조장하는 듯한 중국의 한 인터넷 사이트에 모델로 등장해 우려를 낳고 있다. 이 사이트의 메인 화면에 윤아는 다른 여성의 얼굴과 함께 사이트를 홍보하는 모델처럼 등장하고 있는데 이로 인한 초상권 침해는 물론이고 심각한 이미지 훼손이 우려되고 있다. 사이트에는 윤아뿐만 아니라 2PM의 멤버 준호와 택연도 슬그머니 등장한다. 이 같은 사실은 소녀시대의 팬에 의해 알려지게 됐다. 최근 소녀시대의 팬 게시판에 “윤아가 중국 사이트 메인 화면에…. 게임방에서 게임하다 보니 악성코드가 있는지 저절로 떴다. 그냥 저런데 올라가 있는 게 보기 싫다. 제보를 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사이트를 찾아본 팬들은 “애인 만들기 사이트 같다. 한국 사이트에 일본 여자 연예인들 사진 많이 쓰는 거랑 같은 이치인 것 같다”. “윤아 누나가 이런 저급 사이트에 있다니”. “이글을 본다면 저 중국 사이트 신고해 달라”는 글을 남기며 이미지 훼손에 대한 걱정과 안타까움을 표시하고 있다. 윤아의 예처럼 이 같은 해외의 불건전 사이트에 국내 톱 여자 연예인들의 모습이 불법으로 사용되는 경우는 종종 목격됐다. 사이트 홍보 목적으로 뛰어난 미모를 지닌 한국 연예인의 얼굴을 모델처럼 사용하고 있는 사례가 종종 발견됐지만. 일일이 이를 적발해 법적 대응을 하기는 실제로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윤아의 모습이 이 같은 사이트에 불법 도용되고 있는 사실을 접한 SM엔터테인먼트측은 “윤아가 중국 사이트에 모델로 활동한 적이 없다. 사진은 윤아의 교복 광고의 한 컷 같다. 엄연히 불법. 무단사용으로 SM차이나를 통해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18일 밝혔다. 한편. 최근 마린룩 패션을 선보이며 컴백을 알린 소녀시대는 22일 멜론. 도시락 등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소원을 말해봐’(Genie)의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추락한 ‘일밤’ 구해낼수 있을까

    소녀시대, 추락한 ‘일밤’ 구해낼수 있을까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밤’의 구호천사로 나섰다. 소녀시대는 14일 막을 내리는 MBC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의 ‘공포영화제작소’를 대신해 새로 개설된 코너 ‘힘내라 힘’에 투입돼 ‘일밤’ 되살리기에 앞장선다. 그간 시청률 저조에서 벗어나지 못한 ‘일밤’은 매번 새로운 코너를 선보여 왔지만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이에 ‘일밤’ 측은 베테랑 MC 김용만, 신정환과 흥행 보증수표 소녀시대라는 이색적인 조합을 내세워 ‘일밤’의 재부활을 선언했다. 지난 14일 일산 MBC 드림센터와 경기도 일대에서 첫 녹화를 마친 소녀시대와 김용만, 신정환은 ‘힘내라 힘’을 통해 경제 침체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찾아가 응원하고 격려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오는 2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힘내라 힘’이 소녀시대 투입효과로 인해 ‘일밤’의 시청률 반등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마린걸 사진 공개… “소원을 말해봐”

    소녀시대, 마린걸 사진 공개… “소원을 말해봐”

    걸그룹 소녀시대가 컴백에 앞서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22일 미니 앨범 2집을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하는 소녀시대는 타이틀곡 ‘소원을 말해봐’의 의미를 되살리기 위해 팬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천사로 변신한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8일 “소녀시대가 팬들이 바라는 소원을 응모 받아 가장 인상 깊은 내용을 선정, 멤버 별로 한 가지씩 9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 참여는 18일 오후부터 소녀시대 홈페이지(http://girlsgeneration.smtown.com )의 응모 게시판을 통해 소녀시대에게 바라는 소원을 게재하면 참여 가능하며 응모 기간은 6월 18일부터 7월 7일까지다. 한편 지난해 ‘지(Gee)’로 컬러풀한 스키니진 패션을 선보였던 소녀시대는 이번에는 ‘마린 걸’ 콘셉트로 변신, 자켓 화보를 선공개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사진 제공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22일 신곡 ‘소원을 말해봐’ 대공개

    소녀시대, 22일 신곡 ‘소원을 말해봐’ 대공개

    걸그룹 소녀시대가 오는 22일 새 타이틀곡 ‘소원을 말해봐’(Genie)의 음원을 전격 공개한다. 17일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소녀시대가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오는 22일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곡 ‘소원을 말해봐’의 음원을 선공개 한다.”고 밝혔다. 소녀시대의 새 타이틀곡 ‘소원을 말해봐’(Genie)는 히트 작곡가 유영진, 유한진이 미국과 유럽에서 활동 중인 작곡가 팀 ‘디자인뮤직’(Dsign Music)과 공동 작업한 트랜디한 댄스곡으로 몽환적인 도입부와 밝고 경쾌한 후렴구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소녀시대는 “신곡을 통해 바쁜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에너지와 생기를 전달하고 잃어버린 용기와 열정을 되찾을 수 있는 힘이 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의 새 타이틀곡 ‘소원을 말해봐’(Genie)를 담은 두번째 미니 앨범은 25일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시아 최고모델 등용문 열린다

    아시아 최고모델 등용문 열린다

    아시아 최고의 모델 등용문, 2009 아시아·태평양 슈퍼모델 선발대회가 SBS TV를 통해 21일 오전 0시20분부터 2시간 동안 녹화방송된다. 본행사는 19일 오후 8시부터 포항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될 예정. 1992년 첫 개최 이후 올해 18회를 맞는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국내 유일한 전문 모델 선발 대회. 이소라, 박둘선, 홍진경 등 패션 모델뿐 아니라 한고은, 한예슬, 한지혜 등 스타들을 배출해 신인 모델·배우들의 등용문 역할을 해 왔다. 또 ‘슈퍼모델’이란 명칭을 정립, 아시아 각국에 전파하며 패션·문화 한국의 이미지를 고취시키기도 했다. ‘아시아의 열정, 세계를 향한 힘찬 도약’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는 1, 2부로 나눠 진행된다. 탤런트 류시원이 진행하는 1부 행사에서는 한국은 물론 중국, 일본, 태국 등 아시아 각국의 모델 33명이 출연해 각자의 끼를 발산한다. 지난 5월 이미 포항의 명소에 들러 촬영한 모델들의 프로필 사진도 이날 공개된다. 2부 ‘사랑나눔 패션 페스티벌’은 모델들의 패션쇼와 더불어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어우러진 콘서트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SS501,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손담비, 장윤정, 박현빈 등 국내 인기가수들이 나와 공연을 펼친다. 또 33명 모델들도 자신들이 준비한 다양한 장기를 펼친다. 함께 열리는 디자이너 황재복의 패션쇼에도 출연해 모델로서 매력을 발산한다. 행사가 열리는 포항지역 다문화 가정을 위한 기념품 전달식도 함께 열린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동방신기·소녀시대 등 출연 서울홍보 CF 해외 방영

    동방신기, 소녀시대 등 인기 아이돌그룹들이 서울시의 해외 홍보를 위해 뭉쳤다. 서울시는 15일부터 중국·일본 등의 TV에 인기 한류스타들이 카메오로 출연한 서울홍보 CF를 방영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무궁무진, 서울’(Infinitely yours, Seoul)을 새로운 해외 캠페인 슬로건으로 정하고 중국·일본·동남아·유럽·미주 등 지역 현실에 맞는 30초짜리 CF 4편을 만들었다. 이번 CF에서 소녀시대는 명동거리의 마네킹, 동방신기는 헤어디자이너, 슈퍼주니어는 클럽 DJ로 변신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청계천, 덕수궁 돌담길, 한강, 반포 달빛 무지개 분수, 동대문 쇼핑센터 등 서울의 매력적인 명소도 소개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외국 관광객들로 하여금 한류스타들이 소개하는 서울 명소를 찾고 싶은 생각이 들도록 했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달부터 유튜브 등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에서는 이 CF들뿐 아니라 스타들의 NG 장면과 서울에 얽힌 추억담, 에피소드 등을 볼 수 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소녀시대, 25일 컴백 “Gee신드롬 이을것”

    소녀시대, 25일 컴백 “Gee신드롬 이을것”

    걸그룹 소녀시대가 오는 25일 전격 컴백한다. 15일 오전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가 오는 25일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Gee 신드롬’을 하반기에도 이어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각종 음악차트 석권하고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9주 연속 1위 진기록을 세우는 등 데뷔 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누린 소녀시대는 이번 미니앨범 2집을 통해 새롭게 변신, 하반기도 소녀시대 천하를 이루겠다는 각오다. 이번 미니앨범 2집은 소녀시대만의 매력을 담은 세련되고 완성도 높은 음악들로 구성됐다. 소속사 측은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부터 ‘소녀시대’, ‘Kissing You’, ‘Baby Baby’, ‘Gee’까지 연속 히트행진을 펼쳐온 소녀시대의 막강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컴백을 앞둔 소녀시대는 “새로운 음악과 무대로 찾아 뵙게 되어 기쁘다.”며 “더욱 멋진 모습 보여 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소녀시대의 변신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3월 29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미니앨범 1집 활동을 마감하고 연기, MC, DJ 등 멤버별 활동과 새 음반 준비에 매진해왔다. 사진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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