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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시’ 서현, 91년생 아이돌스타 중 ‘퀸카’

    ‘소시’ 서현, 91년생 아이돌스타 중 ‘퀸카’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서현의 91년생 아이돌 스타들 중 ‘퀸카’로 등극했다. 1991년생 동갑내기 아이돌 가수인 샤이니의 키, 2AM의 진운, 비스트의 손동운, 엠블랙의 미르 등은 가장 좋아하는 동갑 연예인으로 소녀시대의 서현을 꼽았다. 키·진운·손동운·미르는 최근 슈퍼주니어의 라디오방송 ‘키스 더 라디오: 송년특집 동갑내기 라디오 동창회’에 출연했다. 이들은 “91년생 동창회를 만들면 꼭 부르고 싶은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소녀시대의 서현”이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 진운은 “서현을 좋아해서 숙소 컴퓨터의 로그인 비밀번호도 ‘서현’으로 해뒀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 미르는 “소녀시대는 모든 남자들의 로망”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키스 더 라디오’의 이번 특집방송은 29일부터 31일까지 동갑내기 스타들의 동창회를 주제로 방송된다. 1991년생인 키·진운·손동운·미르가 출연하는 ‘91년생 양띠 동창회’는 오는 31일 방송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29일에는 에픽하이의 미쓰라진, 에이트의 이현, 에반, 개그우먼 강유미 등이 출연하는 ‘83년생 돼지띠 동창회’가 열린다. 다음날인 30일에는 2AM의 창민, 쥬얼리의 하주연, 김은정, 슈프림팀의 이센스 등이 출연하는 ‘86년생 호랑이띠 동창회’가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이 ‘비욘세 댄스’ SBS 연예대상 오프닝

    유이 ‘비욘세 댄스’ SBS 연예대상 오프닝

    ‘2009 SBS 연예대상’에서 ‘애프터 스쿨’ 유이가 SBS 슈퍼모델 10명과 함께 비욘세 섹시댄스로 오프닝을 선보일 예정이다.드라마와 가요계를 넘나들며 엄청난 인기를 끌어온 유이와 장신미녀 군단 슈퍼모델, 이들이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벌써 시상식의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올 한해 미국전역을 강타한 비욘세의 댄스가 유이와 슈퍼모델을 통해 어떻게 재탄생했을지 기대되는 대목이다. 두 번째 특별한 무대는 스타주니어 쇼 붕어빵의 출연자인 스타의 아들딸들. 김구라 아들 김동현과 조혜련 아들 김우주, 오정해 아들 김영현은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를 그리고 김동현과 유혜정의 딸 서규원은 백지영&택연의 ‘내 귀에 캔디’ 선보인다고.시청자들의 관심을 끄는 또 다른 무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준비된 ‘골드미스가 간다’ 팀의 걸그룹 열전이다.2009년 한해를 빼곡히 채운 걸그룹 열풍을 마무리할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호언장담 하고 있다. 브라운아이드걸스와 카라를 거쳐 소녀시대로 맺어지는 댄스 무대는 작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댄스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이외에도 작년 최고의 웃음을 선사해준 웃찾사 개그맨들의 패러디송과 강심장의 고정코너 슈퍼주니어가 선보이는 특기가요도 흥미를 더할 것을 보인다.화려한 공연으로 시청자들을 사로 잡을 준비를 하고 있는 ‘SBS 연예대상은’ 2009년 12월 30일 밤 8시 50분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간다.사진 = 서울신문 NTN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택연-윤아, MBC 가요대전서 ‘연인 퍼포먼스’

    택연-윤아, MBC 가요대전서 ‘연인 퍼포먼스’

    짐승돌 2PM의 택연과 소녀시대 윤아가 연인 퍼포먼스를 펼친다. 택연과 윤아는 오는 31일 경기도 고양시 MBC 일산 드림센터에서 열리는 ‘2009 MBC 가요대제전’에서 열애중인 커플을 콘셉트로 깜짝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택연과 윤아는 이 퍼포먼스를 통해 남몰래 대기실과 전화 통화로 사랑을 속삭이지만 사소한 오해로 다투는 상황을 연출한다. 소녀시대와 2PM멤버들은 화가 풀리지 않는 윤아를 위해 매니저들 몰래 외출을 시도해 두 사람의 사랑을 이어준다. 최고의 남녀 아이돌 그룹인 소녀시대와 2PM은 이번 공연을 위해 밤낮 가리지 않고 댄스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어 이번 가요대제전의 가장 큰 볼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공연 관계자는 “색다른 이미지로 변신한 소녀시대와 2PM의 공연은 지난해 원더걸스와 빅뱅의 커플 무대에 이은 최고의 커플무대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백지영은 이승기와 함께 새로운 버전의 ‘내 귀의 캔디’를 선보이고 샤이니는 줄리엣을 향해 뜨겁게 구애하는 퍼포먼스를, 김태우와 서현은 감미로운 사랑비 무대를 꾸미는 등 다양한 커플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카라, 애프터 스쿨, 브라운아이드걸스, MC몽, 손담비 등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김구라, 신정환, 이보영이 진행을 맡은 ‘2009 MBC 가요대제전’은 밤 9시55분부터 225분 동안 시청자를 찾아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8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1 오전 7시50분) 칼바람이 부는 종묘공원에서 노인과 노숙자들에게 직접 싼 김밥과 달걀, 뜨거운 국물을 나눠주는 백발성성한 아흔아홉의 정판심 할머니. 그 곁을 그림자처럼 지키고 선 이는 57살의 아들, 김영재씨. 어머니의 그림자가 되기를 자청한 초로의 아들. 아들과 어머니의 서로를 향한 애틋한 사랑을 만나본다. ●위기탈출 넘버원(KBS2 오후 8시50분) ‘백수호의 아찔한 연말나기’. 아슬아슬한 실수들을 통해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연말을 맞아 한껏 들뜬 백수호의 각종 위험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크리스마스 트리 꼬마전구를 임의로 수리하다 잘못된 ‘이 행동’ 때문에 전력 과부하로 인한 화재가 나는데…. ●살맛납니다(MBC 오후 8시15분) 결혼식장에서 민수의 가족들과 마주친 기욱은 도망치듯 자리를 빠져나온다. 무사히 결혼식을 마친 유진과 민수는 서둘러 신혼여행을 떠난다. 격이 떨어지는 신부측 하객들의 모습에 화가 치민 인식은 민수가 가져온 살림살이를 모조리 치워버리라고 명령하고, 유진과 민수는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 ●백세건강 스페셜(SBS 낮 12시30분) 연말연시 크고 작은 모임이 많은 시기. 집에서 간단하면서도 화려한, 소박하면서도 영양 넘치는 음식을 차려보는 시간을 갖는다. 최근 뜨고 있는 가장 자연에 가까운 음식, 먹으면 몸과 마음에 평화가 깃드는 자연요리로 밥상 차리는 아이디어를 자연 요리 전문가 문성희씨에게 배워본다. ●스페이스 공감(EBS 밤 12시10분) 스페이스 공감의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의 연말 결선무대. 이번 공연은 2009년 한해동안 선정된 헬로루키 22팀 중 ‘올해의 헬로루키’를 최종 선정하기 위한 무대로 노리플라이, 데이브레이크, 박주원, 아폴로18, 좋아서하는 밴드, 텔레파시, 흠 등 7팀의 신인뮤지션이 뜨거운 경합을 벌인다. ●대한민국 新아이콘 걸그룹을 말한다(OBS 오후 6시55분) 90년대 댄스 그룹 노이즈의 리더 홍종구가 올해 대한민국을 강타한 걸그룹의 신드롬을 분석한다. 또 성공적으로 미국에 진출한 원더걸스와 아시아 진출을 선언한 소녀시대, 카라, 애프터스쿨, 브라운아이드걸스, 포미닛 등 걸그룹 10여 팀의 심층인터뷰를 펼친다.
  • ‘소시’ 태연, 단발머리 변신에 온라인 ‘후끈’

    ‘소시’ 태연, 단발머리 변신에 온라인 ‘후끈’

    소녀시대 태연이 단발머리로 등장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태연은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춰 빨간색 핫팬츠와 흰색 니트를 입고 ‘지’(Gee)를 불렀다.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는 ‘2009 연말결산 K-차트’ 1위에 올랐지만 가장 화제가 된 것은 태연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태연은 그동안 고수해왔던 긴 머리를 자르고 짧은 단발에 깜찍한 펌 스타일을 선보인 것. 방송 후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단발도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고 순식간에 ‘태연 단발’이 검색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한편 소녀시대는 2009 연말결산 K-차트에서 ‘지’로 1위를 차지하며 올 한 해를 소녀시대의 해로 만들었다. 소녀시대는 ‘2009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올해의 가수상, ‘2009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선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 2009 ‘벅스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 최고의 걸그룹으로 선정됐고 갤럽이 매년 발표하는 ‘올해의 10대 가수’설문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지’는 ‘뮤직뱅크’에서 상반기 9주 연속 1위를 차지해 최장기간 연속 1위를 기록했고 형형색색의 스키니진을 유행시키며 10~20대 패션트렌드를 주도하기도 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린, 김태우, 환희, 비스트(BEAST), 엠블랙(MBLAQ),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4minute, 애프터스쿨, 2PM, 소녀시대, SHINee, f(x), 슈퍼주니어, 백지영, 다비치, 2NE1, 티아라, 아웃사이더, 은지원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뮤직뱅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휴대전화 ‘뮤직마케팅’ LG 대박매출 1등공신

    휴대전화 ‘뮤직마케팅’ LG 대박매출 1등공신

    올 연말 거리에는 ‘국민여동생’ 소녀시대의 한 노래가 자주 울려 퍼졌다. 사람들은 각종 광고로 접한 이 노래의 멜로디를 곧잘 흥얼거렸다. LG전자 뉴 초콜릿폰 광고의 주제곡 ‘초콜릿 러브’다. 소녀시대를 앞세운 LG전자 ‘뮤직마케팅’은 뉴초콜릿폰의 하루 평균 1000대 개통이라는 성과를 낳고 있다. 25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2000년대 후반부터 등장한 뮤직마케팅의 백미는 LG전자 휴대전화 광고다. 뮤직마케팅은 음악을 활용해 기업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해 판매를 촉진하는 기법이다. LG전자 뮤직마케팅의 물꼬를 튼 주역은 상반기에 나온 롤리팝폰. 10~20대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디자인과 기능을 완비했다. 여기에 LG전자는 제품을 알리기 위해 최고 인기의 아이돌 그룹 빅뱅과 당시 데뷔도 하지 않았던 신예 걸그룹 2NE1을 묶어 ‘롤리팝 프로젝트’를 결성했다. 이들이 만든 ‘롤리팝송’은 단순한 광고음악 수준을 넘어섰다. 공중파 음악 프로그램에서 상위에 오를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했다. 덕분에 출시 9개월이 지난 지금도 하루 1500대를 팔며 누적 판매대수 70만대를 달성했다. 하반기 뮤직마케팅의 주역은 뉴초콜릿폰 캠페인이었다. 주제곡 초콜릿 러브와 뮤직비디오는 세계적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프로듀서인 블러드샤이&아방트 팀이 직접 담당했다. 여기에 소녀시대와 여성 아이돌 그룹 ‘에프엑스’가 서로 다른 버전으로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선보이면서 선풍적인 화제를 낳았다. 이를 바탕으로 뉴초콜릿폰은 80만원 후반대의 고가에도 불구하고 출시 이후 13만대 이상 팔리는 등 LG전자의 대표 프리미엄 휴대전화로 자리를 잡았다. 뉴초콜릿폰 뮤직마케팅 효과는 통계로도 입증됐다. 지난달 한국CM(광고 배경음악)전략연구소에서 만 10~59세 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광고효과 조사 결과 뉴초콜릿폰의 광고효율성지표인 CPCM(소비자 1명에게 호감을 얻기까지 드는 비용)은 276원을 기록했다. 전체 평균 1685원의 6분의1 정도의 광고비 지출로 소비자의 호감을 이끌어 냈다는 뜻이다. 뉴초콜릿폰의 뛰어난 기기 성능 역시 인기의 배경이 됐다. 앞서 나왔던 기존 초콜릿폰의 단순미를 극대화하면서도 2.35대1 비율의 국내 최대 4인치 액정표시장치(LCD) 화면을 채택한 풀터치폰으로 제작됐다. 여기에 일반 휴대전화보다 5배 정도 선명한 WVGA(확장형 그래픽비디오어댑터·800×480)급 HD LCD와 돌비 모바일 사운드 시스템을 채택, 영화나 동영상 관람에 최적화됐다. LG전자 관계자는 “내년에도 롤리팝, 초콜릿러브처럼 광고를 넘어 대중문화에 파급력을 미치는 제품과 광고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기습 인터뷰] “혹한기 훈련, 가장 보고픈 사람은?”

    [기습 인터뷰] “혹한기 훈련, 가장 보고픈 사람은?”

    “입대 전 이불 덮어주시던 어머니 보고 싶습니다.” “탤런트 박보영이 위문 왔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18일 저녁 8시께. 무겁게 어둠이 내려앉은 경기도 양주시 한 야산에 젊은 남성들의 묵직한 웅성거림이 들렸다. 17일부터 혹한기 훈련 중인 30사단 91여단 병사들은 이날 고된 훈련을 마치고 텐트에서 차갑게 식은 주먹밥으로 뒤늦은 저녁식사를 하고 있었다. 6인용 D형 텐트에서 옹기종기 모여 온기를 나누던 조종수들에게 “올해 혹한기 훈련은 어떤 것 같냐.”고 묻자 “지난해 1월에 실시됐던 혹한기 훈련에 보다 올해가 더 추운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자대배치 받은 지 이틀 만에 혹한기 훈련에 왔다는 장순권 이병은 “부모님 훈련 잘 받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안부를 전한 뒤 “보고 싶습니다. 꼭 면회 와주세요.”라고 군기 바짝 든 표정으로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추운 날씨에 훈련을 받다보면 누가 가장 많이 보고 싶으냐.”는 기자의 질문에 어머니, 여자친구, 여자 스타 등 추운 날씨 속에서 저마다 가장 보고 싶은 사람을 대답했다. 강대우 일병은 역시“추운 곳에 나와 있다 보니 입대하기 전 따뜻하게 이불을 덮어주시며 챙겨주시던 어머니가 너무나 보고 싶고 감사하다.”면서 눈물을 글썽거렸다. 김세중 병장도 영상을 통해 “부모님 두 번째 혹한기 훈련에 와서 많이 춥습니다. 부모님이 따뜻한 방에 계실 텐데 부럽습니다.”라고 재치 있게 대답해 텐트에 웃음꽃이 피었다. 마지막으로 고된 훈련을 받을 때 어떤 여자 스타가 위문을 오면 가장 힘이 나겠냐는 질문에 탤런트 박보영, 가수 유이와 소녀시대 등 톱스타 이름을 줄줄이 댔다. 차원석 병장은 “많은 연예인들 중에서 특히 탤런트 박보영 씨가 위문을 오면 기운이 날 것 같다.”고 수줍게 대답했다. 파주 =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동영상 = 김상인 VJ bowwow@seoul.co.kr 사진 = 최영진 군사전문기자 zerojin2@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 막내 서현에게 이런면이…

    ‘소시’ 막내 서현에게 이런면이…

    독설가 김구라도 ‘소녀시대’ 막내 서현의 천진난만함을 당해내지는 못했다.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성탄특집 콘서트’ 에 출연한 서현은 ‘먼 훗날 받고 싶은 프러포즈가 있느냐’ 는 질문에 “고심해봤으나 아직 모르겠다.” 고 답하며 살포시 웃음을 지었다. 결혼 시기를 묻자 “결혼은 서른 살 쯤 하게 될 것 같다.” 고 답했으며 이상형을 묻는 질문엔 천진난만하게 “없는데요, 어떡하지~” 라며 난처한 웃음을 터트려 김구라, 윤종신, 신승훈 등 게스트 일곱 남자들을 ‘급실망’ 시키기도 했다. 한편 ‘소시’ 팬들은 서현의 생일날 500만원을, 다른 멤버 생일날 7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김구라가 “액수가 적어서 섭섭했어요?”라고 묻자 “아니요.” 라고 일축했으며 “태연만 노래를 불러 화나진 않았냐”는 물음에 “언니가 더 잘한다.” 고 당차게 답했다. 한편 소녀시대 서현은 신승훈, 유리상자 박승화ㆍ이세준과 함께 크리스마스 캐롤, ‘이별’ ‘사랑’ 하면 떠오르는 노래를 직접 부르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말결산] 2009 놓칠 뻔한 연예뉴스 ③가요

    [연말결산] 2009 놓칠 뻔한 연예뉴스 ③가요

    ‘씁쓸한’ 걸그룹…2009 열풍은 ‘남 얘기’ 2009년 가요계는 걸그룹이 장악한 한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녀시대, 브아걸, 카라 등 기존의 걸그룹에 2NE1, 애프터스쿨, 포미닛 등 신인 걸그룹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이른바 ‘걸그룹 신드롬’을 일으켰다. 하지만 2009년 불어 닥친 ‘걸그룹 열풍’이 남 얘기에 불과했던 걸그룹들이 있다. ◆ 레벨이 다르다…브랜뉴데이(Brand New Day) ‘항상 새로운 날’이라는 의미가 담긴 3인조 그룹 브랜뉴데이(수아, 채린, 수지)는 올 초 미니앨범 ‘레이디 가든’(Lady Garde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살만해’로 활동을 시작했다. ‘살만해’는 히트곡 제조기 한상원이 작사·작곡한 중간 템포의 댄스곡으로 복고적인 리듬이 귀에 쏙들어온다. 실용음악을 전공하는 세 멤버는 각종 가요제에서 1등을 수상한 것은 물론 가수 전영록과 듀엣을 했던 수지, 한영애의 코러스로 활동했던 수아 등 노래실력은 두말 하면 잔소리다. 네티즌들은 “기존의 아이돌 가수와는 레벨이 다르다.”며 실력파 걸그룹의 등장을 반겼다. 브랜뉴데이는 지난 3월 싸이월드가 매달 시상하는 ‘디지털 뮤직 어워드’(Digital Music Award)에서 ‘이달의 신인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후 올해 최고의 화제작 ‘꽃보다 남자’의 두 번째 OST에 참여했고 디지털싱글 ‘마스카라’와 ‘천생연분’으로 활동했다. 그러나 아쉽게도 걸그룹 열풍의 주역으로 떠오르진 못했다. ◆ 국내보다 해외활동…햄(HAM) 햄(가연, 미유, 수진, 효니)은 중국인 멤버가 포함된 4인조 다국적 그룹으로 일본과 중국을 비롯한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두고 결성됐다. 그룹명 HAM은 ‘하트 앤드 마인드’(Heart &Mind)의 약자로 진정성과 열정으로 관객을 사로잡겠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햄이 지난 9월 선보인 데뷔곡 ‘티티댄스’(T.T Dance)는 대부분의 걸그룹들이 기본으로 사용하는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배제하고 강렬한 록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갖췄다. 가창력과 외모를 겸비한 햄은 한때 방송횟수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온라인 음악차트에서도 20위권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지만 뒷심부족으로 걸그룹 열풍에 합류하지 못했다. 최근 햄은 일본 오사카 케이블방송 TV오사카 CS빅토리 채널 ‘아이돌 스나이퍼’란 프로그램을 통해 일본 진출을 선언하며 해외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햄은 내년 3월 28일 오사카에서 열리는 ‘슈퍼라이브 2010’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현지 음반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 데뷔 쇼케이스 10만 관객…제이큐티(JQT) JQT는 신인 아닌 신인이다. 지난 2005년 데뷔한 여성 13인조 아이서틴(i-13)의 핵심 멤버인 박민정, 이지은, 박가진이 주축이 돼 만들어진 그룹이기 때문. 여기에 연기자를 꿈꾸다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에 합격한 주민선이 합류했다. 그룹명 JQT는 4명의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이니셜 ‘J’와 ‘QUALITY’(품질) 혹은 실내악 4중주를 의미하는 ‘QUARTET’의 QT의 합성어로 4명의 귀여운 소녀가 하나의 화음을 만들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지난 10월 디지털싱글 ‘반했어’로 데뷔한 JQT는 판도라TV를 통해 생중계한 데뷔 쇼케이스 영상을 10만 명의 네티즌이 본 것으로 조사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산다라박 닮은꼴…더블유(Double-u) 지난 10월 싱글앨범 ‘유니크 어스 우먼’(Unique Us Woman)을 발표한 더블유(W)도 있다. Double-u(W)는 ‘유니크 어스 우먼’의 약자로 ‘우리에게 특별한 여자’라는 뜻을 지녔다. 이들의 데뷔곡 ‘눈물백신’은 미디움 템포에 단조풍 멜로디의 곡으로 이별 후 겪은 상처를 가사로 담고 있다. 서진, 주아, 이화, 수연, 지현으로 구성된 5인조 더블유는 지현이 2NE1의 산다라박을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됐지만 아직까지 노래로 큰 주목을 받진 못하고 있다. 위의 걸그룹들은 비록 2NE1, 포미닛, 애프터스쿨, 티아라 등 데뷔하자마자 올 한 해 가요계를 장악한 걸그룹에 비해 주목을 덜 받았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이연엔터테인먼트, 창스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산타대신 선물받고 싶은 스타 1위

    소녀시대, 산타대신 선물받고 싶은 스타 1위

    소녀시대가 산타가 돼 나에게 선물을 준다면? 크리스마스에 산타가 돼 나에게 선물을 주었으면 하는 스타로 소녀시대가 1위로 뽑혔다.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난 7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산타가 되어 나에게 선물을 주었으면 하는 스타는 누구?’라는 주제로 설문이벤트를 실시했다. 총 5,966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소녀시대가 2330표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소녀시대는 올해 ‘2009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올해의 가수상, ‘2009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선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 2009 ‘벅스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 최고의 걸그룹으로 선정되는 등 최고의 인기를 끌었다. 2위는 1405표를 획득한 슈퍼주니어가 차지했다. 슈퍼주니어는 다양한 팬층을 기반으로 음악 활동 뿐 아니라 멤버 각자가 예능, 광고, 드라마, 뮤지컬 등 멀티 플레이어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얻고 있다. 짐승돌 2PM은 985표로 3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샤이니 592표, 카라 231표, 빅뱅 128표, 김태우 93표, 2NE1 89표, 손담비 74표, 다비치가 39표를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여왕-해피선데이-소녀시대 2009년 1위 콘텐츠

    선덕여왕-해피선데이-소녀시대 2009년 1위 콘텐츠

    MBC ‘선덕여왕’,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소녀시대가 2009년 한해를 휩쓴 콘텐츠로 선정됐다. 24일 IPTV 쿡TV 측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드라마 부문과 예능 부문에서 ‘선덕여왕’ 과 MBC ‘무한도전’ 이 각각 KBS 2TV ‘아이리스’ 와 ‘해피선데이-1박2일’ 를 제끼고 왕좌를 차지했으며 음악부문에서는 소녀시대가 2PM과 브라운아이드걸스를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또 영화 부문은 ‘해운대’, 키즈 부문은 ‘뽀롱뽀롱 뽀로로’, 애니 부문은 ‘명탐정 코난’, 펀&라이프 부문은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각각 1위 콘텐츠로 선정됐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3만 명의 시청자를 대상으로 영화, 드라마, 예능, 키즈, 애니, 음악, 펀&라이프 등 7개 부문에 걸쳐 실시됐다. 사진 = 서울신문 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2009 음원사이트 인기검색어 1위

    빅뱅, 2009 음원사이트 인기검색어 1위

    빅뱅이 2009년 가장 많이 검색된 가수(그룹)로 조사됐다. 온라인 음악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리바다(www.soribada.com)는 올 한해 음악산업의 트렌드를 최다 검색어로 분석한 ‘2009 소리바다 인기 검색어 Top 10’을 발표했다. 발표 결과에 따르면 빅뱅이 음악 관련 검색어 41만 5000 건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2위에는 38만 6000 건 이상의 검색횟수를 기록한 이승철이, 3위에는 25만 7000 건 이상의 소녀시대가 그 뒤를 이었다. 소녀시대의 ‘지’는 최다 검색어 곡으로 선정됐다. 검색 100위권을 살펴보면 올 해 남자 솔로 가수들이 33%로 가장 많았고 이어 여성 솔로와 남자그룹 순이다. 반면 올 한해 신드롬을 일으켰던 걸그룹은 소녀시대, 카라, 2ne1 등 소수만이 순위에 올라 대조를 이뤘다. 또 이문세, 나훈아, 김건모, 장윤정, 조용필 등 중견 가수들이 상위권에 대거 진입했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소리바다 사용자들이 전 연령대에 고르게 분포돼 있어 아이돌에 치중되지 않고 다양한 장르와 가수들이 인기를 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한편 ‘2009 소리바다 인기 검색어 Top 10’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23일까지 소리바다 홈페이지 내에의 검색어를 기준으로 조사됐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크리스마스에 즐기는 ‘각양각색’ 콘서트

    크리스마스에 즐기는 ‘각양각색’ 콘서트

    크리스마스에 열리는 다양한 콘셉트의 콘서트가 팬들의 발길을 유혹한다. 프로듀서에서 가수로 돌아온 박진영의 19금 ‘나쁜 파티’, 라이브 황제 이승환의 20주년 콘서트, 김장훈과 싸이가 의기투합한 ‘완타치’ 등 자기만의 독특한 색깔을 지닌 가수들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 박진영의 19금 ‘나쁜 파티’ 박진영이 야심차게 준비한 ‘나쁜파티-하틀리스(Heartless), 이제 사랑은 없다’는 이름만으로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지난 23일 시작된 공연에서 박진영은 여성 댄서들과의 아찔한 퍼포먼스를 통해 사랑에서 이별까지의 스토리를 파격적으로 연출했다. 1년 중 11개월을 프로듀서로 지내다 딱 한 달만 가수로서 활동하는 박진영은 무대에 대한 갈증과 열망을 이번 공연에서 모두 쏟아내 가장 열정적인 콘서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진영의 콘서트는 오는 2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 이승환 20주년 콘서트 매년 다양한 콘셉트의 공연을 통해 화제를 일으킨 이승환은 24~26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펜싱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를 사상 최대 규모로 꾸민다. 아이디어 넘치는 무대 연출, 상상을 초월하는 특수효과를 가미하고 최강의 밴드 브라스 13인조와 스트링이 함께하는 화려한 무대를 연출할 계획이다. 특히 이승환은 팝 발라드와 록 넘버를 넘나드는 주옥같은 히트곡과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발표할 신곡들을 선곡해 여러 세대의 취향에 맞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승환은 “20년 동안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승환의 음악과 열정’ 그 모든 것들을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무대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 김장훈과 싸이의 ‘완타치’ 매번 독특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는 김장훈은 길고 긴 군복무를 마치고 팬들 품으로 돌아온 싸이와 함께 관객들 앞에 선다. 지난 23일에 이어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서 김장훈과 싸이는 객석순간이동, 와이어, 무비크레인 등을 이용해 무대 곳곳을 훑으며 관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지난 23일 첫 공연에서 김장훈과 싸이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다. 특히 두 사람은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지’(Gee)와 브아걸의 ‘아브라카다브라’의 복장을 입고 안무까지 완벽하게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 이외에도 바비킴, 휘성, 김범수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2009 the soul 더 보컬리스트’ 콘서트를 개최하고 한 무대에 오른다. 또 이승철, 이문세, 에픽하이, 클래지콰이, 다비치 등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콘서트를 준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금연휴’ 크리스마스에 TV 뭘 보지?

    ‘황금연휴’ 크리스마스에 TV 뭘 보지?

    ‘황금연휴’ 크리스마스가 하루 앞으로 성큼 찾아왔다. 성탄절이 낀 연휴 이틀 전, 공항은 때 마침 방학을 맞이한 가족단위 여행객들로 북적였다. 하지만 잔뜩 움츠러든 경기 탓에 외국에 나가기는 쉽지 않다. 3일간 지속되는 ‘황금같은 연휴’. 집에서 혼자 혹은 가족과 크리스마스 특집 방송을 골라보는 재미를 만끽하는 것은 어떨까? 이번 크리스마스는 황금 연휴답게 각 방송사마다 풍성한 특집 방송들을 마련했다. 기존 프로그램을 재구성한 예능 스페셜 방송도 있지만 KBS를 비롯한 지상파 3사는 기부 프로그램을 적절히 배합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성탄기획’ 즐거움 ‘쏜다’ 기존 방송에 ‘기획’ 을 가미한 스페셜 방송이 성탄특집으로 안방극장을 다시 찾는다. KBS 성탄특집 ‘해피투게더’(25일) , MBC ‘라디오스타 포크콘서트’(25일), ‘우리 결혼했어요 스페셜’(25일) , 성탄특집 일밤 ‘단비’(25일) , SBS 성탄특집 놀라운 대회 스타킹(25일) 등이 있다. 크리스마스 황금 연휴를 공략한 예능 프로그램도 있다. 이 점에서 소녀시대의 일일산타 도전기 KBS-2TV ‘소녀시대의 크리스마스 선물’(24일) 이 눈길을 끈다. 산타로 만나고 싶은 스타 1위로 뽑히기도 한 소녀시대가 직접 나서서 이하늘, 박정아 등 스타들의 소원을 들어준다. ◆이웃간의 나눔·감동은 전파를 타고 연말연시 음지에 있는 이웃들에게 훈훈한 사랑을 전하는 프로그램도 있다. KBS-1TV ‘김수환 추기경이 남긴 사랑’(24일), KBS-2TV ‘성탄특집-유쾌한 기부’(25일), SBS 희망TV ‘당신의 1% 나눔 누군가의 100%’(24일), MBC 성탄특선다큐 ‘인연 기적을 부르다’(24일)등이 있다. ‘김수환 추기경이 남긴 사랑’ 은 평생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다 올해 세상을 떠난 김수환 추기경의 80년 생애와 이웃사랑을 재조명한다. ‘성탄특집-유쾌한 기부’는 스타와 유명인의 재능기부를 통한 유쾌한 기부 방식을 제안해 기부 문화 확산과 기부의 기쁨을 전한다.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한 생방송 기부프로그램인 희망TV ‘당신의 1% 나눔 누군가의 100%’ 는 탤런트 장서희의 진행하에 인기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기금 모금을 위한 애장품 기부나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선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갤럽 1위, 2009 가수부문 ‘싹쓸이’

    소녀시대, 갤럽 1위, 2009 가수부문 ‘싹쓸이’

    소녀시대가 한국 갤럽이 매년 발표하는 ‘올해의 10대 가수’ 정상에 오르며 올 한해 열린 각종 가요시상식과 설문조사에서 1위를 싹쓸이했다. 23일 갤럽에 따르면 전국 13-59세 남녀 2919명을 대상으로 가장 좋아하는 가수(그룹)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소녀시대가 29.8%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소녀시대는 올해 인기곡 부문에서도 ‘지’(Gee)와 ‘소원을 말해봐’로 1, 2위를 휩쓸어 의미를 더했다. 이에 앞서 소녀시대는 ‘2009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올해의 가수상, ‘2009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선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 2009 ‘벅스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 최고의 걸그룹으로 선정돼 명실상부 2009년 최고의 가수로 등극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소녀시대는 전 연령층에서 고르게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40대 남성층과 30-40대 여성층은 소녀시대를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꼽았으며 이중 10-20대 남성은 47% 안팎의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소녀시대의 뒤를 이어 2위는 올해 개별 활동을 활발히 한 빅뱅(21.1%), 3위는 ‘짐승돌’ 2PM(12.5%)이 차지했다. 또 4위는 지난해까지 2년 연속 올해의 가수 1위에 올랐던 원더걸스(10.4%), 5위는 장윤정(9.6%)이 차지해 ‘트로트 퀸’의 자존심을 지켰다. 또 올해의 인기곡 3위는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 4위는 2PM의 ‘어겐&어겐’(Again & Again), 5위는 슈퍼주니어의 ‘쏘리, 쏘리’(Sorry, Sorry)가 차지했다. ‘올해의 신인’으로는 남자는 엠블랙(MBLAQ), 여자는 투애니원이 꼽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소녀시대 ‘스타컬렉션 카드’ 판매 불티

    동방신기·소녀시대 ‘스타컬렉션 카드’ 판매 불티

    국내 대표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와 소녀시대 ‘스타컬렉션 카드’ 예약판매가 1주일 만에 10만을 돌파했다.지난 15일부터 G마켓(www.gmarket.co.kr)을 통해 예약판매 된 동방신기와 소녀시대 ‘스타컬렉션 카드’는 이들의 미공개 이미지 컷이 프린트 된 카드제품이다. 총 100장이 각각 다른 이미지로 구성되어 있다.스타컬렉션 카드에는 스타 친필사인 카드 및 스타가 실제 착용한 의류 조각이 동봉된 피스카드, 그리고 온도변화, 홀로, 스크래치 카드 등 희소성 높은 레어카드가 포함되어 있어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있다.12월에 스타컬렉션 카드를 구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명에게는 소녀시대 싸인CD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이번 스타컬렉션 카드를 기획한 SBS콘텐츠허브 관계자는 “동방신기와 소녀시대의 팬들에게 특별한 소장가치를 느끼게 해주는 것은 물론, 애장품으로 간직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며 “예약판매 만으로 이렇게 큰 반응은 대단한 일이며, 추후 슈퍼주니어와 샤이니의 스타컬렉션 카드도 출시 예정” 이라고 말했다.동방신기와 소녀시대의 ‘스타컬렉션 카드’는 현재 G마켓을 통해 온라인 단독 판매 되고 있으며, 조만간 전국 온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입할 수 있을 예정이다.사진 = SBS콘텐츠허브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 ‘감미로운 앨범’ 통해 여심공략

    이병헌 ‘감미로운 앨범’ 통해 여심공략

    이병헌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컴필레이션 음반을 타고 여심을 뒤흔든다. 지난 12월 10일에 발매된 이번 앨범은 이병헌이 10여 년전 군 입대를 앞두고 제작한 앨범‘투미(To Me)’ 에 담긴 ‘티어스(Tears)’ , 나레이션으로 참여해 낭송한 원태연의 시 ‘이연’ 과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등이 재구성돼 눈길을 끈다. 특히 이병헌의 나레이션이 돋보이는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는 앨범 발매 당시 많은 인기를 누렸음에도 불구하고 절판돼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국내 최고의 OST곡만을 엄선해 수록한 앨범 ‘인연’ 은 영화와 드라마 OST 히트곡들이 담긴 2장의 CD와 일본 팬들을 위한 스페셜 패키지 CD 등 총 3장에 총 31곡을 담았다. 일본팬들을 위한 스페셜 패키지에는 한류스타들이 직접 부른 7곡도 담았다. ‘불새’ 의 주제곡인 이승철의 ‘인연’, ‘쾌도 홍길동’의 주제곡인 소녀시대 태연의 ‘만약에’, ‘천국의 계단’ 주제곡인 김범수의 ‘보고싶다’ 등 드라마 삽입곡과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주제곡인 유미의 ‘별’ 등 영화 삽입곡이 수록돼 있다.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에서 권상우가 직접 기타를 치며 들려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드라마 ‘올인’ 의 히트곡인 ‘처음 그날처럼’, ‘파리의 연인’ 의 ‘사랑해도 될까요’ 등 권상우, 박용하, 박신양 등 한류스타들이 직접 부른 곡들도 담고 있어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키워드로 본 2009 문화] (4) 가요 - 걸그룹

    [키워드로 본 2009 문화] (4) 가요 - 걸그룹

    2009년 가요계의 키워드는 단연 ‘걸그룹’이다. “음메 기살어, 음메 기죽어.”라는 1980년대 코미디 프로그램의 유행어가 떠오른다. 1990년대 중후반 SES, 핑클이 걸그룹 열풍의 씨앗을 뿌렸고, 2007년 원더걸스가 새 세대 선두주자로 급부상하더니 급기야 올해는 소녀시대의 ‘지’를 시작으로 걸그룹 열풍이 국내 가요계를 통째로 집어삼켰다. 원더걸스와 소녀시대를 통해 걸그룹의 시장성을 확인한 기획사들이 대거 새 그룹을 데뷔시키며 성공의 바통을 이어갔다. 소녀시대의 ‘지’와 ‘소원을 말해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 카라의 ‘미스터’ 등 기존 그룹들의 노래는 물론 투애니원의 ‘파이어’와 ‘아이 돈트 케어’, 에프엑스의 ‘라차타’, 포미닛의 ‘핫 이슈’와 ‘뮤직’, 애프터스쿨의 ‘너 때문에’, 티아라의 ‘거짓말’과 ‘보핍’ 등 신인 그룹들의 노래가 각종 음악 차트 상위권을 장악했다. 이들은 예능 프로그램, 드라마, 뮤지컬, MC, 라디오 DJ 등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며 연예계 전방위로 맹위를 떨쳤다. 하지만 걸그룹들의 노래가 나오자마자 열풍을 일으킨 것은 아니라는 지적도 있다. 다른 장르와 비교하면 기형적일 정도로 지속적이고 다발적인 방송 노출로 상당한 시간을 들여 인기를 쌓아올렸다는 주장이다. 걸그룹의 득세는 그래서 음악 장르의 불균형을 심화시켰다는 평가도 나온다. 남자 그룹의 인기도 여전했으나 걸그룹에 견줘 폭발적이지 않았고 잦은 사건·사고로 대조를 이뤘다. 동방신기는 일부 멤버가 소속사와 소송을 벌이며 해체설에 시달렸고, 슈퍼주니어의 강인은 폭행과 뺑소니 혐의 등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2PM의 박재범은 한국 비하 글로 팀을 탈퇴했고, 빅뱅의 지드래곤은 표절 시비와 함께 선정성 공연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강태규 대중문화평론가는 “올해는 아이돌 그룹이 극도로 진화한 해이며 걸그룹의 상업적 음악과 비주얼이 경쟁력이 있다는 사실을 충분히 입증한 해”라면서 “걸그룹 열풍은 내년에도 지속되겠지만 지금의 컨셉트와는 새로운 방향의 걸그룹이 등장하지 않는다면 한계에 부딪히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태연 “대시해온 男연예인 10명이상”

    태연 “대시해온 男연예인 10명이상”

    소녀시대 태연이 자신에게 대시한 10명 이상의 남자 연예인 중 한 명에게 마음이 흔들렸다고 털어놨다. 태연은 22일 방송되는 SBS 크리스마스 특집 ‘강심장’의 최근녹화에서 “남자 연예인에게 대시 받은 적이 얼마나 되느냐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는다.”며 “솔직히 얘기하자면 열 손가락은 넘어간다.”고 고백했다. 이어 단 한 번도 마음이 흔들렸던 적이 없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한 분 있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태연은 자신에게 마음을 고백했던 남자 연예인 중 유독 안 좋은 기억을 남겼던 한 남자 연예인과의 충격적인 사건도 공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소녀시대 태연 외 효연, 서현, 김장훈, 싸이, 은지원, 신봉선, 원기준, 별, 여욱환, 마술사 이은결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회 레드카펫 밟은 ‘아이리스’

    21일 국회 의원회관의 ‘레드카펫’이 ‘아이리스’를 맞았다. 국회 연구단체인 ‘대중문화와 미디어 연구회’(대표 이성헌 한나라당 의원)가 주최한 ‘2009 대한민국 국회대상’ 특별상에 최근 종영된 드라마 ‘아이리스’가 선정돼 주연배우 이병헌, 김태희 등이 초대됐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국회대상’은 영화, 대중음악 등 10개 부문에 걸쳐 한 해를 빛낸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해는 인기가요 ‘Gee’와 ‘소원을 말해봐’의 소녀시대가 대중음악 분야에서 뽑혔다. 영화부문에서는 ‘국가대표’, 연극에는 ‘친정엄마와 2박3일’, 뮤지컬은 ‘뮤지컬 대장금’ 등이 수상작이다. 이병헌, 김태희가 시상식장에 나란히 앉았고 소녀시대 유리, 윤아, 태연이 참석했다. 시상식장에는 여야 국회의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중 1000여명이 몰려 통로까지 넘쳐났다. ‘레드카펫’ 양쪽으로는 카메라 기자진과 취재진으로 위장(?)한 보좌진 등이 늘어서 입장하는 수상자들에게 플래시 세례를 퍼부으며 환호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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