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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구장의 꽃’ 치어리더들 “몸매 관리 따로 안해요”

    ‘야구장의 꽃’ 치어리더들 “몸매 관리 따로 안해요”

    야구의 계절이 돌아왔다. 27일 오후 열린 개막전으로 7개월간의 대장정이 시작됐다. 이 계절에 맞춰 ‘꽃’들도 만개할 준비를 마쳤다. 프로야구 정규리그 개막 직전에 찾은 LG트윈스 치어리더들의 연습실에는 음악이 끊이지 않았다. 지하 연습실에서 울리는 음악과 구령 소리는 방음시설을 뚫고 밖으로 새어나오고 있었다. ● ‘야구장의 꽃’, 몸매 관리는 저절로 ‘야구장의 꽃’으로 불리는 치어리더지만 경쾌한 음악 사이로 가뿐 숨소리가 삐져나오는 연습실에선 화려함보다 뜨거움이 먼저 느껴진다. 화려한 단상 위 모습은 쉼 없는 연습의 결과다. 출정식과 시즌 응원 준비 때문에 치어리더들은 3월 내내 하루도 쉬지 못했다. 매일 이어지는 격렬한 연습에 지칠 법도 하지만 이들은 그 자체를 즐기는 모습이다. “따로 운동을 하지 않아도 몸매가 자연스레 만들어진다.”며 웃기까지 한다. 연습실을 찾은 날엔 소녀시대의 ‘쇼쇼쇼’ 안무 연습이 한창이었다. 소녀시대의 안무와 동작은 거의 같지만 경기장에서 잘 보이도록 동작을 더 크고 격렬하게 표현했다. 같은 곡이 계속해서 나오는 동안 한 박자 한 박자 동작을 확인하며 수정과 반복이 이어졌다. 연습을 이끄는 노희숙(27) 치어리더는 “7년 동안 했지만 편한 마음으로 단상에 올라간 적은 없어요. 당연히 떨리죠.”라고 말했다. 경기에 나서기까지 고된 연습이 계속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 “팀 성적 안 좋으면 더 활기차게” 노희숙 치어리더는 그들의 역할을 “팬들을 신나게 만들고, 그로써 더 큰 응원소리를 이끌어 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선수들에게 상대팀보다 더 큰 응원 소리를 들려주려는 ‘응원전’의 선봉 격이다. 팬들과 선수들의 기(氣)를 살리는 치어리더들은 분위기에 민감하다. 팀 성적이 안 좋을 때나 늦은 시간까지 경기가 계속되는 날은 오히려 더 활기찬 모습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 LG트윈스 성적이 좋지 못했기에 올해 치어리더들의 각오도 남다르다. “올해 감독님도 새로 오셨고 선수 구성도 달라졌잖아요. 기대가 큰 만큼 더 잘해야죠.”라고 입을 모은 ‘꽃’들은 짧은 휴식을 마치자마자 다시 거울 앞에서 뛰며 땀을 흘렸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패션] 글래머vs각선미, 블랙vs컬러플… “극단의 여신들”

    [백상★패션] 글래머vs각선미, 블랙vs컬러플… “극단의 여신들”

    제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본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서 ‘시상식의 꽃’인 여배우들은 한 차례의 ‘스타일 전쟁’을 벌였다. 시상식에 참석하는 배우들은 물론, 팬들에게 있어 수상 자체보다 더 주목을 받는 레드카펫 패션. 올해 백상예술대상에 왕림한 많은 ‘여신’들은 특히 글래머러스한 상반신과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는 드레스에 주목했다. ◆ ‘글래머’ 김아중·서우 vs ‘각선미’ 윤아·손예진 봄의 문턱에 들어선 계절을 의식한 여배우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과감한 노출을 망설이지 않았다. 특히 가슴의 클레비지(가슴골) 라인을 노출하거나 각선미를 드러내 섹시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이날 백상예술대상의 진행자로 김아중은 가슴을 하트형으로 감싸는 하얀색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했다. 상체가 꼭 맞는 디자인의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하고 풍성한 스커트로 우아함을 더한 김아중은 ‘백상의 여인’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또 ‘큐티 글래머’ 서우는 가슴 부분이 비대칭으로 디자인된 드레스를 선택해 아슬아슬한 매력을 드러냈다. 반면 소녀시대의 윤아와 손예진 등은 늘씬한 다리를 노출해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윤아와 한효주, 문근영 등은 어린 배우들은 우아한 롱드레스 대신 미니 드레스를 선택해 각선미로 시선을 모으는 동시에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백상의 ‘패셔니스타’ 손예진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하지원은 미니드레스보다 더 효과적으로 각선미를 부각시킬 수 있는 슬릿(slit) 드레스를 선택했다. 특히 스커트의 슬릿으로 움직일 때마다 노출된 손예진의 늘씬한 다리는 팬들의 시선을 독차지 했다. ◆ ‘블랙’ 고현정·황정음 vs ‘컬러플’ 손예진·신세경 올해 백상의 여배우들은 유난히 다채로운 컬러의 드레스를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로서의 자존심은 물론, 팬들에게도 최고의 관전 포인트를 제시했다. 고현정과 하지원, 황정음 등 많은 여배우들은 세련된 블랙 컬러에 애정을 쏟아 부었지만, 김남주와 손예진, 신세경 등은 과감한 컬러에 도전했다. 백상예술대상의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한 고현정은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 이어 또 한 번 블랙 드레스를 선택했다. ‘선덕여왕’의 악녀 미실다운 카리스마가 엿보이는 컬러 선택이었지만 상체를 덮은 시스루 장식과 긴 생머리로 답답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반면 ‘동이’ 한효주의 사랑스러운 리틀 블랙 드레스와 ‘지붕뚫고 하이킥’의 황정음이 입은 롱 블랙 드레스는 세련된 모습을 연출했다. ‘내조의 여왕’으로 TV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김남주는 싱그러운 그린 컬러의 드레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청순 글래머’ 신세경은 독특한 디자인의 청록색 드레스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손예진의 오렌지 컬러 드레스와 백진희의 레드 컬러 드레스도 이색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 여신의 손을 빛낸 클러치백 올해 ‘백상의 여신’들은 드레스와 함께 매치한 클러치백을 또 다른 액세서리로 활용했다. 레드카펫룩을 완성시키는 클러치백은 반짝이는 장식을 더해 카메라의 플래시 세례 속에서 더욱 빛났다. 손예진과 하지원은 블랙 바탕에 다채로운 컬러의 장식이 더해진 클러치백을 선택했다. 또 최강희는 누드톤의 시폰 드레스에 블랙 큐빅으로 장식된 클러치 백을 매치했다. 새친 소재의 블랙 리틀 드레스를 입은 한효주와 하얀색 시퐁 롱드레스를 선택한 서우는 실버 컬러의 클러치백을, 소녀시대의 윤아는 하얀색 클러치백을 각각 손에 들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춘불패’ 구하라, 재치만점 센스쟁이~

    ‘청춘불패’ 구하라, 재치만점 센스쟁이~

    카라 멤버 구하라가 ‘청춘불패’에서 재치 있는 행동으로 주위를 폭소케 했다.구하라는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수의사에게 건강검진을 받으러간 강아지(왕유치)가 “발정 났다.”는 말에 바가지로 중요 부위를 가리는 센스를 보였다.수의사는 “유치가 7개월 정도 됐기 때문에 성 성숙이 완성됐다.”며 “아빠가 될 준비가 됐을 것이다.”고 말했다. 그 말을 들은 김신영은 “유치가 발정 났다.”고 언급했고 구하라는 이 따른 센스를 발휘한 것.또한 구하라는 소녀시대 써니와 더불어 닭장과 외양간을 소독하면서 하얀색 방역복을 입고 소녀시대 ‘oh’와 카라 ‘루팡’의 무중력 댄스를 선보였다.김신영과 현아는 구하라와 써니의 모습을 생중계하며 폭소의 장을 만들었다.사진=KBS 영상캡처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패션] 손예진 “내가 백상 패셔니스타!”

    [백상★패션] 손예진 “내가 백상 패셔니스타!”

    배우 손예진이 제46회 백상예술대상의 최고 패셔니스타로 떠올랐다.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26일 오후 8시부터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배우 김아중과 개그맨 이휘재의 진행으로 막을 올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손예진을 비롯, 이병헌·고현정·소지섭 등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아름다운 드레스와 화사한 자태로 소리 없는 스타일 전쟁을 벌인 여배우들 중 손예진은 최고의 스타일을 선보인 스타로서 ‘인스타일 특별상’을 수상했다. 패션잡지 ‘인스타일’이 최고의 패셔니스타를 가리는 ‘인스타일 특별상’은 올해 신설된 상으로, 손예진은 그 첫 번째 주인공이 됐다. 이날 화사한 오렌지빛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손예진은 진행자 이휘재로부터 “여신처럼 아름답다.”는 찬사를 받았다. 손예진은 “이 상은 연기로 받은 상이 아니라 쑥스럽지만 더 좋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나는 욕심이 많은 배우”라고 털어놓은 손예진은 “정윤기, 김성일 등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일리스트들이 내 스타일을 위해 애써주셨다. 정말 감사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 시상식에 함께 참석한 개그우먼 강유미의 스타일을 칭찬하며 “나보다 훨씬 아름답다.”고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의 영화 부문과 TV 부문 신인연기상에는 영화 ‘해운대’의 이민기와 ‘킹통을 들다’의 조안, MBC 드라마 ‘선덕여왕’ 김남길과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황정음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또 인기상에는 배우 장근석과 최강희, 이승기, 소녀시대의 윤아 등이 선정됐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아이폰 타고 79개국에 동시 공개

    소녀시대, 아이폰 타고 79개국에 동시 공개

    소녀시대의 음악을 스마트폰을 통해 전 세계 79개국에서 들을 수 있게 됐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 스마트폰 앨범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됐다.”고 밝혔다. 전 세계 79개국에서 동시 서비스되는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 스마트폰 앨범 애플리케이션은 무료 버전과 7.99달러로 이용 가능한 유료 버전 2종류로 아이폰에서 만날 수 있으며, 추후 안드로이드폰 등 다양한 모바일 OS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무료 버전에는 이번 2집 리패키지 앨범 수록곡 30초 미리듣기와 타이틀 곡 ‘런데빌런’(Run Devil Run) 뮤직비디오, 소녀시대 이미지 등이 담겨 있다. 유료 버전은 2집 리패키지 앨범 전곡 감상은 물론 ‘런데빌런’, ‘오!’(Oh!), ‘지’(Gee), ‘소원을 말해봐’ 등의 뮤직비디오 영상, 블랙소시 이미지 갤러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SM 측은 “유료 버전 애플리케이션을 구입한 고객들을 위해 미공개된 소녀시대 이미지와 동영상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며 “해외 팬들도 이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소녀시대 음악을 공식적인 통로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국내외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네오위즈벅스와 함께 최초로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 스마트폰 앨범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 SM 측은 향후 슈퍼주니어, 샤이니, f(x)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스마트폰 앨범 애플리케이션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돌 ‘이미지 과소비’…컴백이 식상한 이유

    아이돌 ‘이미지 과소비’…컴백이 식상한 이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이돌그룹 열풍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소녀시대, 티아라, 2AM, 카라, 비스트 등 하루가 멀다 하고 이들 그룹의 새 앨범발매와 정상등극 소식이 들리지만 그들의 컴백이 선뜻 달갑지만은 않다. 앨범발매 주기가 빨라진데다 잦은 예능프로 출연으로 이미지를 끊임없이 소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컴백’이라는 단어가 어색할 정도다. ◆ 정규·싱글·리패키지·EP…빨라진 앨범발매주기 과거 아이돌그룹의 경우 정규앨범이 대부분이었고 5집이나 베스트 앨범이 종종 눈에 띄는 정도였다. 이는 아이돌그룹 뿐만 아니라 한국 가요계에서 가수들이 앨범을 발매하는 기본 공식처럼 적용돼 왔다. 그러던 것이 아이돌가수를 중심으로 일본이나 미국 등의 국가에서처럼 싱글앨범 발매가 일반화 되면서 앨범발매 주기가 짧아졌다. 특히 음원시장과 함께 디지털 싱글이 성행하면서 한 가수의 신곡을 듣기까지 2~3개월이면 충분하게 됐다. 싱글 외에 미니, EP, 리패키지 등 앨범을 발매하는 이유도 다양하다. 최근 활발한 활동을 하고 펼치고 있는 소녀시대, 티아라, 2AM은 최근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했고 카라와 비스트는 EP앨범으로 활동 중이다. 이들 외에 현재 유키스가 정규, 포커즈가 새 싱글로 활동 중이고 애프터스쿨이 싱글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들의 앨범발매 주기는 대부분 2~3개월이고 활동기간을 감안하면 공백은 더욱 짧아진다. 활발한 음반활동은 분명 환영할 만한 일이다. 다만 음악성보다 무대 밖 경쟁이 더 치열하고 그렇다보니 이들의 음악과 이미지가 획일화됐다는 것이 문제다. ◆ 예능돌·연기돌…TV만 켜면 보이는 아이돌 최근 국내 연예계는 아이돌천국이다. 가요프로는 물론 예능, 드라마, 영화, 광고 등 아이돌의 활동에는 경계가 없다. TV만 틀면 아이돌이 등장하는 시대인 것. 가수가 연기자로 변신하거나 예능에서 활약하는 일은 예전부터 있어왔다. 하지만 최근 아이돌의 타 분야 진출은 양질의 측면에서 과거와 다르다. 게스트가 아닌 고정으로 예능을 점령했고 몇몇만이 연기에 도전했던 것과 달리 지금은 그 숫자를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다. 소위 잘 나가는 코너에 아이돌 멤버 한 둘은 꼭 끼어있다. 리얼 버라이어티는 물론 각종 토크쇼에 고정 패널로 참여하거나 혹은 매주 번갈아가며 게스트로 출연한다. 심지어 걸그룹만을 모아놓은 프로그램까지 있다. 여기에 아이돌그룹을 전면에 내세운 케이블채널의 수많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더하면 그야말로 아이돌세상이다. 연기에 도전하는 아이돌 멤버들도 그 수가 날로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동방신기 유노윤호, FT아일랜드 이홍기, 애프터스쿨 유이, 슈퍼주니어 희철 기범, 빅뱅 탑, 티아라 지연, 씨엔블루 정용화 등이 연기에 도전했다. 특히 지연, 희철, 탑, 최시원, 기범 등은 지속적으로 연기활동을 해왔고 올해도 출연 중이거나 출연할 예정이라 대표적인 연기돌로 꼽힌다. ◆ 바쁜 아이돌…음악성·이미지의 획일화 아이돌그룹은 잦은 예능, 연기 등의 활동에 미니앨범, 디지털 싱글 등 발매하는 앨범 수가 많아지면서 공백 기간을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그렇다보니 아무리 시간 관리를 잘 하고 강행군을 펼친다 해도 연습시간이 부족할 수밖에 없다. 부족한 연습시간은 본업인 가수로서의 음악성 정체와 직결되고 이는 새 앨범을 발매할 때마다 변신을 강조하지만 결국 똑같은 음악에 외모와 퍼포먼스 등 외적인 변화에 그치게 되는 이유다. 걸그룹의 경우 청순발랄, 귀여움, 섹시 등 대부분 일관된 이미지 진화과정을 보인다. 그룹의 성장과 함께 이미지에 자연스럽게 변화를 준다는 전략이지만 타 그룹과 차별화된 색깔이 없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소녀시대, 카라, 티아라와 활동을 앞둔 애프터스쿨 모두 콘셉트가 ‘섹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노래 역시 중독성 강한 후크송 일변도다. 보이그룹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2PM, 비스트, 엠블랙 등 대부분의 남자 아이돌그룹이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는 ‘짐승돌’ 콘셉트인 것. 발랄한 이미지로 데뷔했던 포커즈는 최근 남성미를 강조한 새 싱글을 발매했고 ‘감성돌’로 불렸던 2AM 역시 최근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근육질 몸매를 과시한데 이어 댄스곡을 들고 돌아왔다. ◆ 이미지 과소비의 득과 실 아이돌이 분야를 불문하고 이미지 소비에 열을 올리는 이유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기 위해 무대 안팎에서 자신을 어필해야만 하는 상황에서 무대 밖에서의 인기가 무대 위로 이어진다는 점이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대중문화 평론가 강태규 씨는 “드라마와 예능 출연 등 무대 밖에서의 이미지 소비는 무대 위에서 선보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어필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그로 인해 무대 위에서의 모습도 색다르게 보일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발생한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아이돌 그룹의 무분별한 과잉노출은 가수로서의 장기적인 발전에 걸림돌이다. 가수가 아닌 엔터테이너로서의 잦은 노출은 끊임없이 새로운 이미지를 재생산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고 재생산 과정을 멈추게 되면 곧바로 동반 하락세를 맞게 된다. 평론가 강태규 씨는 “당장은 과도한 이미지 노출이 인지도와 인기를 담보한다는 측면에서 가수로서 도움이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잃는 것이 더 많을 수도 있다. 가수로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은 결국 음악적 역량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예계 최고 ‘비타민녀’는 신세경

    연예계 최고 ‘비타민녀’는 신세경

    신세경이 연예계 최고 ‘비타민녀’로 선정됐다. 지난 3월 5일부터 25일까지 분당 모 병원에서 269명을 대상으로 ‘연예계 최고 비타민녀는 누구?’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세경이 소녀시대 서현을 압도적인 표 차이로 누르고 1위로 뽑혔다. 신세경은 63.9%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고, 소녀시대 서현이 36%로 뒤를 이었다.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청순글래머’로 큰 인기를 얻은 신세경은 최근 한 의류회사 광고에서 바니걸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버커루진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TV] 이승기-윤아, 인기상 수상 리얼 스타로 등극!

    [백상★TV] 이승기-윤아, 인기상 수상 리얼 스타로 등극!

    ‘만능돌’ 이승기와 소녀시대의 윤아가 백상예술대상-TV부분 인기상을 타는 영예를 안았다.26일 오후 8시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휘재, 김아중이 진행을 맡은 이번 시상식에는 고현정, 이병헌, 강동원, 김혜자, 김남주, 김윤석, 소지섭, 하지원, 이승기, 문근영, 장혁, 원빈 등 국내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인기상에는 이승기와 윤아가 나란히 그 몫(?)을 가져갔다.윤아는 “2년 연속 인기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해준 팬들에게 가장 감사드린다.”며 “다른 연기자 선배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이승기는 “국내에 유명하신 스타들이 총집합해서 너무 긴장된다.”며 한 숨을 쉰 후 “나를 믿어준 ‘찬란한 유산’ 제작진에게 감사드리며 나를 뽑아준 네티즌들에게 고맙다. 끝까지 응원해달라!”고 말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TV부분 인기상 남자 후보로 이승기(찬란한 유산) 정윤호(맨땅의 헤딩) 김남길(선덕여왕) 장근석(미남이시네요) 이준기(히어로)가 올랐다.여자 부분에는 윤아(신데렐라맨) 윤은혜(아가씨를 부탁해) 한효주(찬란한 유산) 황정음(지붕뚫고 하이킥) 신세경(지붕뚫고 하이킥)이 선정됐다.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퀸즈, ‘얼굴 없는 걸그룹’ 콘셉트 왜?

    퀸즈, ‘얼굴 없는 걸그룹’ 콘셉트 왜?

    얼굴 없는 여성 3인조 보컬 걸그룹 퀸즈가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퀸즈는 지난 25일 디지털싱글 ‘아파’를 발표했다. 퀸즈의 소속사인 바탕뮤직은 퀸즈에 대해 Jenifer Lee, BOM, 나인으로 구성된 여성 3인조라는 것 외에 멤버 경력, 얼굴 등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퀸즈는 음반 준비 단계부터 멤버들의 프로필과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채 외모보다는 음악으로 먼저 실력을 인정받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파’는 R&B발라드곡으로 이승철, 소녀시대가 부른 히트곡 ‘소녀시대’와 이 시대 남자들의 국민가요인 임재범의 ‘고해’를 만든 작곡가 송재준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송재준이 4년 만에 준비하는 야심작이기도 한 ‘아파’는 일렉트로닉한 그루브와 어쿠스틱한 기타선율에 슬픈 감성의 가사와 퀸즈만의 독특한 음색이 잘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사진 = 바탕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굴 없는 걸그룹’ 퀸즈, ‘아파’ 로 가요계 도전장

    ‘얼굴 없는 걸그룹’ 퀸즈, ‘아파’ 로 가요계 도전장

    얼굴 없는 여성 3인조 보컬 걸그룹 퀸즈가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퀸즈는 지난 25일 디지털싱글 ‘아파’를 발표했다. 퀸즈의 소속사인 바탕뮤직은 퀸즈에 대해 Jenifer Lee, BOM, 나인으로 구성된 여성 3인조라는 것 외에 멤버 경력, 얼굴 등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아파’는 R&B발라드곡으로 이승철, 소녀시대가 부른 히트곡 ‘소녀시대’와 이 시대 남자들의 국민가요인 임재범의 ‘고해’를 만든 작곡가 송재준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송재준이 4년 만에 준비하는 야심작이기도 한 ‘아파’는 일렉트로닉한 그루브와 어쿠스틱한 기타선율에 슬픈 감성의 가사와 퀸즈만의 독특한 음색이 잘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소속사 측은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퀸즈는 음반 준비 단계부터 멤버들의 프로필과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채 외모보다는 음악으로 먼저 실력을 인정받겠다.”고 전했다. 사진 = 바탕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총정리] 백상, ‘해운대’와 ‘미실’로 빛나다 (종합)

    [백상★총정리] 백상, ‘해운대’와 ‘미실’로 빛나다 (종합)

    2010년의 첫 종합예술시상식인 백상예술대상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은 영화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과 MBC 드라마 ‘선덕여왕’의 미실 고현정에 돌아갔다. 올해로 46회째를 맞는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26일 오후 8시부터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배우 김아중과 개그맨 이휘재의 진행을 막을 올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병헌··고현정·손예진·하지원 등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들 외에도 개그맨 강호동과 유재석, 가수 이효리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인 연예인들과 영화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 ‘국가대표’의 김용화 감독, MBC 드라마 ‘선덕여왕’의 박홍균 PD, KBS 2TV ‘아이리스’의 김규태 PD 등도 관객들과 함께 자리했다. 올해 백상예술대상은 2009년 2월 1일부터 2010년 2월 28일까지 스크린과 TV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 작품과 연예인을 대상으로 했다. 이중 백상의 최고상인 대상은 영화 부문과 TV 부문에서 각각 1명 혹은 1개 작품에 돌아간다. 올해는 천만 관객의 사랑을 받은 영화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과 국민 드라마 ‘선덕여왕’의 여걸 고현정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의 꽃’이라 불리는 여자 최우수연기자상에는 각각 MBC ‘내조의 여왕’의 김남주가 영화 부문과 TV 부문에서 각각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또 남자 최우수연기상은 영화 부문에서는 ‘국가대표’의 하정우, TV 부문에서는 KBS 2TV ‘아이리스’의 이병헌이 수상해 백상 최고의 배우로 등극했다. 영화 부문에서 남녀 신인연기자상은 ‘해운대’의 이민기와 ‘킹콩을 들다’의 조안이 각각 수상했다. TV 부문 최고의 남녀 신인으로는 MBC 드라마 ‘선덕여왕’의 김남길과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황정음이 백상의 선택을 받았다. 최고의 예능인을 가리를 예능상에는 KBS 2TV ‘개그콘서트’의 트리오 박성호·강유미·안영미가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또 올해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2월 타계한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에게 공로상을 전하며 추모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네티즌의 인기투표와 심사위원의 점수를 합산해 최종 결정되는 백상예술대상의 인기상은 장근석과 최강희, 이승기와 소녀시대의 윤아가 차지했다. 특히 는 상에 인기상까지 추가해 2관왕의 기쁨을 누렸다. 또 올해 신설된 ‘인스타일 특별상’은 손예진이 수상해 ‘패셔니스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한편 이번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는 걸그룹 소녀시대가 신곡 ‘런 데빌 런’으로 섹시하고 화려한 축하 공연을 펼쳐 올해의 첫 시상식을 축하했다. ◆ 제46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작 및 수상자 ▼ 영화 부문 ▲대상=윤제균(해운대) ▲작품상=국가대표 ▲감독상=장훈(의형제) ▲최우수연기상=하정우(국가대표)·하지원(내사랑내곁에) ▲신인연기상=양익준(똥파리) 이민기(해운대) 김무열(작전) 김지석(국가대표) 유승호(4교시 추리영역)·조안(킹콩을 들다) 강예원(하모니) 선우선(전우치) 백진희(반두비) 김꽃비(똥파리) ▲신인감독상=이호재(작전) ▲시나리오상=장민석(의형제) ▲인기상=장근석(이태원살인사건)·최강희(애자) ▼ TV 부문 ▲대상=고현정(선덕여왕) ▲작품상=KBS2 아이리스(드라마)·MBC 아마존의 눈물(교양)·MBC 지붕뚫고 하이킥(예능) ▲연출상=고동선·김민식(MBC 내조의 여왕) ▲최우수연기상=이병헌(KBS 아이리스)·김남주(MBC 내조의 여왕) ▲신인연기상=김남길(MBC 선덕여왕)·황정음(MBC 지붕뚫고 하이킥) ▲신인연출상=유현기(KBS2 공부의 신) ▲예능상=박성호(KBS2 개그콘서트)·강유미(KBS2 개그콘서트)·안영미(KBS2 개그콘서트) ▲극본상=천성일(KBS2 추노) ▲인기상= 이승기(찬란한 유산)·윤아(신데렐라맨) ▼ 공동 부문 ▲인스타일 특별상= ▲공로상=고(故) 배삼룡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TV] 이승기-윤아, 인기상 수상 리얼 스타로 등극!

    [백상★TV] 이승기-윤아, 인기상 수상 리얼 스타로 등극!

    ‘만능돌’ 이승기와 소녀시대의 윤아가 백상예술대상-TV부분 인기상을 타는 영예를 안았다.26일 오후 8시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휘재, 김아중이 진행을 맡은 이번 시상식에는 고현정, 이병헌, 강동원, 김혜자, 김남주, 김윤석, 소지섭, 하지원, 이승기, 문근영, 장혁, 원빈 등 국내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인기상에는 이승기와 윤아가 나란히 그 몫(?)을 가져갔다.윤아는 “2년 연속 인기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해준 팬들에게 가장 감사드린다.”며 “다른 연기자 선배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이승기는 “국내에 유명하신 스타들이 총집합해서 너무 긴장된다.”며 한 숨을 쉰 후 “나를 믿어준 ‘찬란한 유산’ 제작진에게 감사드리며 나를 뽑아준 네티즌들에게 고맙다. 끝까지 응원해달라!”고 말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TV부분 인기상 남자 후보로 이승기(찬란한 유산) 정윤호(맨땅의 헤딩) 김남길(선덕여왕) 장근석(미남이시네요) 이준기(히어로)가 올랐다.여자 부분에는 윤아(신데렐라맨) 윤은혜(아가씨를 부탁해) 한효주(찬란한 유산) 황정음(지붕뚫고 하이킥) 신세경(지붕뚫고 하이킥)이 선정됐다.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심! 조심! 소녀시대 윤아 우월한 뒤태에 시선집중

    조심! 조심! 소녀시대 윤아 우월한 뒤태에 시선집중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오후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가수 윤아가 조심스럽게 계단을 오르고 있다. 영화와 TV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하는 백상예술대상은 이병헌, 고현정, 강동원, 원빈, 이승기, 소지섭, 하지원 등 많은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지난 2월 타계한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휘재와 김아중의 진행으로 KBS 2TV를 통해 2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소녀시대’ 윤아, 수줍은 미소 지으며

    [NTN포토] ‘소녀시대’ 윤아, 수줍은 미소 지으며

    ‘제 46회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오후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가수 소녀시대의 윤아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영화와 TV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하는 백상예술대상은 이병헌, 고현정, 강동원, 원빈, 이승기, 소지섭, 하지원 등 많은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지난 2월 타계한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휘재와 김아중의 진행으로 KBS 2TV를 통해 2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런데빌런’ 음반-음원 차트 싹쓸이

    소녀시대, ‘런데빌런’ 음반-음원 차트 싹쓸이

    ‘블랙소시’로 컴백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은 소녀시대의 ‘런데빌런’(Run Devil Run)이 각종 온, 오프라인 차트를 싹쓸이했다. 지난 22일 발매된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앨범 ‘런데빌런’은 한터 일간차트를 비롯한 핫트랙스, 신나라 등 각종 음반판매량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동명의 타이틀곡 ‘런데빌런’ 역시 멜론, 도시락, 벅스, 소리바다, 몽키3 등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공개되자마자 1위에 오른 데 이어 현재까지도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부터 ‘소녀시대’, ‘키싱유’(Kissing You), ‘베이비베이비’(Baby Baby), ‘지’(Gee), ‘소원을 말해봐’, ‘오!’(Oh!)를 연속 히트시킨 바 있어 ‘런데빌런’으로 8연속 히트행진을 이어가게 됐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26일 KBS 2TV ‘뮤직뱅크’, 27일 MBC ‘쇼! 음악중심’, 28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 윤아, ‘가발굴욕’에 네티즌 “임뚜껑, 지못미”

    소시 윤아, ‘가발굴욕’에 네티즌 “임뚜껑, 지못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가발 굴욕사건이 화제다. 윤아는 최근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리더 태연과 이야기를 나누다 폭소하던 중 고개가 뒤로 젖혀졌고 이마에 붙여놓은 앞머리 가발이 벗겨졌다. 가발이 벗겨지자 윤아는 물론 옆에 앉아있던 태연까지 웃음을 터뜨렸다. 특히 윤아의 모습은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 되면서 팬들과 네티즌들 역시 폭소케 했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윤아에게 ‘임뚜껑’이라는 별명을 붙인 뒤 “귀엽다.”, “얼마나 웃겼으면 가발이 벗겨지는 줄도 모르고 웃었을까”, “윤아의 뱅스타일 앞머리가 가발이었냐”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아는 소녀시대의 리패키지앨범 타이틀곡 ‘런데빌런’(Run Devil Run)으로 활동 중이고 SBS ‘패밀리가 떴다2’에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고걸’부터 ‘소녀시대’까지 양말패션 관심 집중

    ‘유고걸’부터 ‘소녀시대’까지 양말패션 관심 집중

    올 봄 가장 주목해야 할 패션 아이템이 있다면 바로 ‘양말’이다. 마음까지 가벼워지는 ‘알록달록’ 양말과 함께 스타일을 업시켜보자. 이효리의 ‘유 고 걸(U go girl)’ 펑키 섹시 룩을 시작으로 한쪽 다리를 걷고 나와 엉덩이 춤을 선보였던 카라, 올 봄 신곡 ‘Oh’로 치어걸 룩을 선도한 소녀시대까지 걸 그룹들이 다양한 양말패션을 선보이면서 ‘양말’은 ‘잇(it) 아이템’이 됐다. 디앤샵 채명희 패션 MD는 “작년에 유행했던 강렬하고 어두운 스타일이 지나가고 가볍고 경쾌하면서도 소녀적 발랄함이 묻어나는 스타일이 뜨기 시작했다.”며 “발랄한 감성의 핫팬츠가 최근 큰 인기를 끌면서 무릎까지 올라오는 긴 양말이나 알록달록 컬러로 무장한 발목 양말이 다수 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양말을 활용한 포인트 코디는 올 봄 유행하는 플랫슈즈나 스트랩 하이힐, 운동화 등과도 잘 어울리는 찰떡궁합이다.”고 덧붙었다. ◆ 스타일에 맞춰 색상, 무늬, 소재 선택 최근 양말은 패턴과 소재, 컬러, 길이가 다양해진 것이 특징이다. 채명희 패션 MD는 “양말은 전체적인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일종의 액세서리로 개념이므로 컬러나 디자인, 소재를 전체 의상과 신발에 맞추는 센스가 중요하다. 디자인과 컬러별로 다양하게 구비해 두면 코디하기 편리하다.”고 팁을 제시했다. 이어 “양말 코디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컬러’ 선택이다.”며 “퍼플, 그린, 옐로 등 톡톡 튀는 컬러감이 돋보이는 양말의 경우 심플한 스타일에 경쾌한 포인트를 주는데 효과적이고, 스트라이프 무늬, 도트 무늬 등 다양한 패턴의 양말을 활용해 ‘엣지’를 살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고 전했다. 특히 보다 강한 개성을 드러내고 싶다면 멀티컬러를 이용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양말을, 차분한 느낌을 원한다면 잔잔한 도트 무늬나 파스텔톤의 양말을 추천했다. ◆ ‘걸리쉬’부터 ‘펑키룩’까지 양말 하나면 OK! 유행하는 ‘스쿨룩’, ‘치어걸룩’과 같이 발랄하고 깜찍한 의상에는 무릎까지 올라오는 오버니(overknee) 삭스에 운동화나 스니커즈를 매치, 활동성을 강조한 면 소재가 적합하다. 그린, 옐로, 핑크 등 화사하면서도 상큼한 컬러와 스트라이프, 도트 무늬 등 다양한 패턴이 들어간 양말을 활용하면 발랄함을 더욱 강조해준다. 핫팬츠 차림에 과감한 형광 컬러나 진핑크, 오렌지, 블루 등 복고적인 느낌이 강한 컬러의 앵클(ankle) 삭스를 매치하면 복고풍의 섹시 ‘펑키룩’을 효과적으로 연출할 수 있다. 이때 신발은 힐이나 스트랩 슈즈를 신는 것이 포인트. 보다 로맨틱하고 ‘걸리시’한 느낌을 연출할 때는 무릎 위 기장의 스커트에 내추럴 컬러의 오버 니삭스를 매치해주는 것이 탁월하다. 소재의 경우 부드럽고 신축성 있는 폴리에스테르나 포근한 니트 소재, 색감은 은은한 파스텔톤이 금상첨화. 또 무릎까지 오는 플레어 스커트나 원피스 등에도 앵클삭스를 매치하면 복고적 느낌의 여성미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앵클삭스는 발목이 가늘어 보여 여성미를 돋보이게 한다. ◆ 스트랩 하이힐, 플랫슈즈 등 슈즈별 코디법 양말과 슈즈의 궁합을 맞추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패션 에티켓이다. 올 봄 예상되는 인기 아이템 스트랩 샌들과 양말을 매치할 때는 뉴트럴 컬러와 니트 소재를 활용한 앵클삭스로 자연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살릴 수 있다. 플랫슈즈의 경우에는 스타킹 소재의 니삭스를 활용해 스타일링하고 활동성이 강조되는 스니커즈와 매치할 때는 스트라이프 패턴을 활용한 니삭스로 경쾌한 느낌을 더해주는 것이 좋다. 채명희 패션 MD는 “양말과 슈즈의 조합에 따라 스타일링이 성공할 수도 실패할 수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조화를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 컬러별, 소재별 다양한 양말 출시 올 봄 양말은 걸리쉬 룩, 치어걸 룩, 핫팬츠 룩, 복고풍 펑키룩에 맞는 다양한 디자인의 양말이 출시되고 있다. 디앤샵은 카라몰의 ‘내추럴 오버니삭스’를 선보여 다리가 가늘어 보이는 골지 소재로 내추럴 컬러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체크무늬 패턴의 오버니삭스’를 활용하면 스마트한 느낌의 스쿨룩을 연출할 수 있다. 1300K의 ‘브랜드m 체크 오버니삭스’는 A라인의 플리츠 스커트와 스니커즈를 매치해 스쿨룩 연출에 안성맞춤. 캔디컬러의 ‘앵클삭스’는 펑키한 느낌의 패션을 연출할 때 용이하다. 핫팬츠 차림에 앵클 삭스를 함께 착용, 힐이나 스트랩 슈즈를 매치한다면 복고풍적인 펑키 느낌을 살릴 수 있다. 할리샵의 ‘롤리팝 캔디컬러 반양말’은 복고적인 느낌이 강한 진핑크, 오렌지, 블루 등 다양한 컬러로 갖추어져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피알원 미디컴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라인 게임에 부는 ‘아이돌 열풍’

    온라인 게임에 부는 ‘아이돌 열풍’

    TV만 켜면 나오는 아이돌 스타들은 섹시 디바 ‘이효리’, 월드스타 ‘비’의 컴백도 늦추게 할 정도로 거세다. 일명 시청률 보증수표로 통하는 이들은 TV, 라디오뿐만 아니라 게임 속에도 등장해 유저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 한 매니지먼트 회사 관계자는 ‘스타와 팬들이 만날 수 있는 매체의 폭을 넓힐 수 있어 게임업체와의 제휴에 긍정적이다’고 전했으며, 게임업체들 역시 높은 인지도를 가진 아이돌 스타의 후광에 힘입어 게임의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브랜드 이미지까지 긍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어 게임 내 아이돌 스타 기용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서든어택 ‘2NE1’, 프리스타일 ‘카라’ 등 아이돌 스타들의 캐릭터 및 코스튬을 제작해 게임의 인기에 한 층 더 불을 지피고 있는 다양한 사례를 만나보자.◆스파이크걸즈, 스파이크걸즈에 소녀시대가 떴다! Oh!미소녀 족구게임 스파이크걸즈가 치어리더 의상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소녀시대의 ‘Oh!’ 무대의상을 재현했다. 특히 ‘Oh’를 열창하는 소녀시대의 발랄함과 스파이크걸즈에 등장하는 미소녀의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져 이번에 업데이트 된 치어리더 의상은 많은 유저들의 선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치어리더 의상은 핑크와 블루 2가지 색을 선보인다. 또한, 치어리더 의상뿐만 아니라 각 캐릭터 별 특징을 살린 동물 잠옷 6종도 업데이트 했다. ‘보핍보핍’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티아라의 무대 의상이 연상되는 동물 잠옷 역시 귀엽고 앙증맞게 제작돼 특히, 캐릭터 꾸미기에 높은 관여도를 보이는 여성 유저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리스타일, 인기 걸그룹 총출동, 게임보다 더 재미있네~매년 가장 ‘핫’하다는 걸그룹이 총출동 하는 게임이 바로 프리스타일이다. ‘텔미’와 ‘So hot’으로 걸그룹 선두주자의 입지를 단단히 굳힌 ‘원더걸스’의 캐릭터, 무대의상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최근 요염하고 섹시한 이미지의 ‘카라캣’까지 선보이며 많은 유저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카라’ 각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캐릭터를 비롯해 ‘카라캣 전용의상’, ‘미스터 무대의상’ 등 현재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다양한 종류의 코스튬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멤버들의 실제 음성이 캐릭터 보이스로 쓰이고 있어 더욱더 실감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카라’의 ‘엉덩이 춤’이 골 세레모니로 활용되고 있다.◆서든어택, 이미 인기게임, 2NE1과 함께 더욱더 고공행진!아이돌 캐릭터 사용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서든어택은 ‘비’를 시작으로 빅뱅과 2NE1 각 멤버들의 캐릭터를 선보였다. 특히 강렬한 느낌의 비, 2NE1은 슈팅게임이 주는 전사의 이미지와 절묘하게 조합되어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 서든어택은 단순히 캐릭터만 선보이는 것을 넘어서 ‘2NE1’이 직접 녹음 작업에 참여해 개성 넘치는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다.◆내맘대로 Z9별_ 티아라, 너 때문에 미쳐~게임 속 아이돌 열풍을 잇는 또 다른 주인공 내 맘대로 Z9별에서는 ‘티아라’ 각 멤버들이 NPC로 등장한다. 식물농장의 주인으로 등장하는 ‘효민’, 광부 ‘은정’, 나무꾼 ‘보람’ 등 각 멤버들이 직접 NPC로 등장해 유저들의 플레이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이들은 OX퀴즈에도 등장해 많은 유저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최근 ‘너 때문에 미쳐’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티아라의 등장으로 게임의 인기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사진=NHN,한빛소프트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인치 개미허리 구하라 “뱃살 사진 굴욕”

    20인치 개미허리 구하라 “뱃살 사진 굴욕”

    카라의 구하라가 최근 ‘루팡’ 뮤직비디오에서 불거진 뱃살 논란에 대해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SBS ‘강심장-남자의 향기 편’ 에 출연한 구하라는 “구하라는 살이 안 찌는 것이냐, 밥을 적게 먹는 것이냐? 허리가 20인치, 개미허리다.” 는 MC 강호동의 말에 “내 허리에 자신있다. 그리고 사실 정말 많이 먹는다.” 고 답했다. 구하라는 이어 “그런데 얼마 전 뮤직비디오를 찍었는데 뱃살이 나온 사진이 찍혀 굴욕을 당했다.” 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또 “이렇게 앉으면 다 접히는 거 아니냐.” 며 뱃살이 아님을 간접적으로 해명하기도. 특히 구하라는 ‘루팡’ 뮤직비디오 캡쳐 사진을 준비해 검은색 타이트한 의상 사이로 볼록한 그녀의 뱃살을 공개하기도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 에는 김종국, 유태웅, 케이윌, 이홍기, 마이티 마우스의 상추, 소녀시대 제시카와 써니, 카라의 니콜과 구하라, 뮤지컬 배우 이소정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 대결을 펼쳤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기-제시카, ‘강심장’서 ‘목도리 키스’ 화제

    이승기-제시카, ‘강심장’서 ‘목도리 키스’ 화제

    소녀시대 제시카와 가수 이승기가 ‘목도리 키스’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는 지난 2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애 “멤버들이 볼 수 있는 그런 곳에서 사람들 신경 쓰지 않고 목도리를 마치 눈 붕대 빼듯이 칭칭 뺀 후 나누는 키스를 해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에 ‘강심장’의 MC 이승기가 “나는 목도리를 묶은 채 그대로 당겨서 키스하고 싶다.”고 말하자 MC 강호동은 두 사람을 무대로 불러내 제시카가 꿈꾸는 키스 재연을 제안했다. 두 사람은 잠시 머뭇거렸지만 곧 연기에 들어갔다. 이승기는 쑥스러워하는 제시카의 목도리를 풀러 자신의 품으로 끌어당기며 로맨틱한 키스신을 연출해 출연자들을 환호를 받았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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