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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이 ‘하나뿐인 내편’ 주말극 복귀 “역사상 최고 시청률 기대”

    유이 ‘하나뿐인 내편’ 주말극 복귀 “역사상 최고 시청률 기대”

    배우 유이가 KBS2 주말드라마로 복귀하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1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최수종, 유이, 이장우, 윤진이, 나혜미, 정은우, 박성훈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유이는 “‘오작교 형제들’로 신인상을 받았었다. 이번 드라마로 우리 배우들이 좋은 상도 받고 KBS 역사상 최고 시청률로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골든크로스’ ‘완벽한 아내’ ‘란제리 소녀시대’ 등을 연출한 홍석구PD와 ‘불어라 미풍아’ ‘오자룡이 간다’ 등을 집필한 김사경 작가의 합작품으로 최수종 유이 이장우 나혜미 윤진이 정은우 박성훈 이두일 임예진 정재순 박상원 차화연 이혜숙 진경 등이 출연한다. ‘같이살래요’ 후속으로 15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마이걸, 비밀정원 잇는 불꽃놀이로 음원 차트 1위

    오마이걸, 비밀정원 잇는 불꽃놀이로 음원 차트 1위

    정원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불꽃놀이’로 돌아온 걸그룹 오마이걸이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11일 오전 11시 기준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는 전날 공개된 오마이걸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멤버 미’(Remember Me)의 타이틀곡 ‘불꽃놀이’가 1위를 차지했다. ‘불꽃놀이’는 지난 10일 오후 8시 이 차트 1위에 오른 이후 정상을 지키고 있다. ‘불꽃놀이’는 까만 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로 기억되는 소녀들의 추억을 담은 곡으로 오마이걸의 전작 ‘비밀정원’을 작업했던 작곡가 스티븐 리와 샤이니, 보아, 소녀시대의 곡을 작업했던 스웨덴 히트작곡가 캐롤라인 거스타브슨이 완성시킨 곡이다. 눈을 감으면 마법처럼 시작되는 가슴 벅찬 감동과 역동적인 비트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점이 특징이다.오마이걸은 앞서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불꽃놀이’와 수록곡 ‘메아리’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리더 효정은 “8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이다. 색다른 콘셉트를 보여드리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지호는 “데뷔 장소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승희는 “사실 어제 잠을 잘 못 잤다. 그만큼 설?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첫 무대에서는 오마이걸의 콘셉트 변화가 눈에 띄었다. 기존에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면이 극대화됐다면 ‘불꽃놀이‘에서는 걸크러시를 유발하는 강인한 소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호는 “그동안 보여주지 않은 것들 중 하나가 강인한 소녀다”라며 “여기에 아련하고 감성적인 오마이걸의 색을 녹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활동을 통한 목표를 묻는 질문에는 “엔딩 요정이 되고 싶다”는 소망이 나왔다. 승희는 “불꽃놀이는 어떤 행사이든 맨 마지막에 터지지 않나. 그 불꽃처럼 화려하게 마지막을 장식하고 싶다”면서 신곡 ‘불꽃놀이’에 빗댄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오마이걸은 11일 SBS MTV ‘더쇼’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갖고 팬들과 만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손예진, 함께 작품하고 싶은 여배우는? “소녀시대 출신 수영”

    손예진, 함께 작품하고 싶은 여배우는? “소녀시대 출신 수영”

    최수영이 깔끔한 진행 실력으로 ‘서울드라마어워즈 2018’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MC로서의 진면목을 과시했다. 3일 방송된 SBS ‘서울드라마어워즈 2018‘에서는 배우 최수영과 전현무가 진행자로 나섰다. 이날 오프닝을 통해 최수영은 “드라마를 사랑하는 팬으로서 이러한 큰 자리에 사회를 맡게 되어서 영광”이라며 “잠시 후 만나보게 될 작품과 배우 모두 전세계 팬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라며 시상식의 포문을 힘차게 열었다. 이어 최수영은 과거 ‘천방지축 라디오’의 DJ와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2년 6개월간 MC로 활약하는 등 그동안 쌓아왔던 진행 노하우를 아낌없이 선보이며 MC섭외 1순위다운 매끄러운 진행으로 시상식을 이끌었다. 특히 최수영은 전현무와 처음 호흡을 맞췄음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센스와 재치있는 멘트로 전현무와 함께 남다른 찰떡 궁합 호흡을 과시하며 시상식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최수영은 시상식 말미 한류드라마 여자연기상을 수상한 손예진에게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은 여자 배우는 없는지 질문했고 손예진은 “수영씨가 감우성씨와 함께한 ‘내 생애 봄날’이라는 드라마를 재밌게 봤다. 나중에 같이 한번 하자”라고 대답해 최수영을 놀라게 했다. 이내 최수영은 “저 울어도 되나요? 너무 영광입니다”라고 말하며 어쩔줄 몰라하며 입을 막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수영은 최근 사전제작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에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거품 목욕 중인 영상 공개 “후~”

    제시카, 거품 목욕 중인 영상 공개 “후~”

    가수 겸 사업가 제시카가 근황을 공개했다. 제시카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거품 목욕 중인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제시카는 거품이 가득한 욕조에 몸을 담그고 가녀린 어깨를 드러내고 있다. 이어 그녀는 거품을 손에 올린 후 입으로 “후~” 불며 애교를 발산했다. 목욕 중에도 흔들림 없는 완벽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시카는 2014년 9월 소녀시대를 탈퇴하고 사업가 겸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쥬얼리 윤아’ 보석처럼 빛나

    [포토] ‘쥬얼리 윤아’ 보석처럼 빛나

    그룹 소녀시대 윤아의 빛나는 화보가 공개됐다.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PANDORA)’가 광고 모델로 발탁한 윤아의 로맨틱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그는 기분 좋은 미소로 완성한 보석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윤아가 가진 밝고 여성스러운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무드와 매우 잘 어우러져 서로에게 좋은 시너지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윤아는 다음 달 5일 소녀시대-Oh!GG(소녀시대 오!지지)의 싱글 ‘몰랐니(Lil’ Touch)‘로 돌아온다. 스포츠서울
  • 박나래 연애사 깜짝 고백 “마지막 키스는 지난주에..”

    박나래 연애사 깜짝 고백 “마지막 키스는 지난주에..”

    개그우먼 박나래가 연애사를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역지사지 특집 오늘만 사는 MC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MC로 자리를 지켜온 박소현, 김숙, 박나래, 소녀시대 써니는 게스트 석에 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스페셜 MC로는 탁재훈, 장동민, 신동, 뮤지 등이 활약했다. 이날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는 질문을 받은 MC들은 솔직한 답변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소현은 “10년이 넘었다”며 오랜 연애 공백을 밝혔고, 김숙 역시 “7년 전”이라고 답했다. 이어 박나래는 “(마지막 연애는) 3~4년 전”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탁재훈이 “그럼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고 묻자, 박나래는 망설임 없이 “지난주에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의 깜짝 고백에 모두가 당황하자, 박나래는 “근데 그 사람과 연애할지는 아직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연애는 3~4년 쉬었어도 썸은 항상 있었다. 그런데 쌍방향 썸이 아닌 일방적인 썸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유닛 Oh!GG 응원한 서현 “기대하고 있어, 응원하겠어♥”

    소녀시대 유닛 Oh!GG 응원한 서현 “기대하고 있어, 응원하겠어♥”

    소녀시대 서현이 새 유닛 ‘소녀시대-Oh!GG’를 응원했다. 27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녀시대 새 유닛 Oh GG♥ #기다리고있오쥐쥐 #기대하고있오쥐쥐 #응원하겠오쥐쥐”라는 글과 함께 해당 유닛 이미지를 올렸다. 소녀시대 새 유닛 Oh!GG는 오는 9월 5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싱글 ‘몰랐니 (Lil’ Touch)’를 공개한다. 태연·써니·효연·유리·윤아가 참여한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 곡 ‘몰랐니 (Lil’ Touch)’와 ‘쉼표 (Fermata)’ 등 상반된 매력의 신곡 2곡이 수록된다. 특히, 유닛명 소녀시대-Oh!GG는 감탄사 Oh!와 소녀시대의 영문약자인 GG가 결합한 형태로, 멤버들의 여러 조합으로 보여줄 수 있는 다채로운 스타일의 음악과 매력을 선보여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빈틈없이 야무지다’는 뜻의 표준어 ‘오지다’를 연상시키는 재미있는 발음을 가진 이름으로, 멤버들의 의견을 기반으로 탄생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이번 싱글은 소장을 원하는 팬들을 위해 키노 앨범을 특별 제작, 28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예약 판매가 진행되는 만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소녀시대 유닛, 9월 신곡 발매 예고..팀명 ‘Oh!GG’ 무슨 뜻?

    소녀시대 유닛, 9월 신곡 발매 예고..팀명 ‘Oh!GG’ 무슨 뜻?

    소녀시대의 새로운 유닛, 소녀시대-Oh!GG(소녀시대-오!지지)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소녀시대-Oh!GG는 오는 9월 5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싱글 ‘몰랐니 (Lil’ Touch)’를 공개하며, 태연·써니·효연·유리·윤아가 참여한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 곡 ‘몰랐니 (Lil’ Touch)’와 ‘쉼표 (Fermata)’ 등 상반된 매력의 신곡 2곡이 수록된다. 특히, 유닛명 소녀시대-Oh!GG는 감탄사 Oh!와 소녀시대의 영문약자인 GG가 결합한 형태로, 멤버들의 여러 조합으로 보여줄 수 있는 다채로운 스타일의 음악과 매력을 선보여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빈틈없이 야무지다’는 뜻의 표준어 ‘오지다’를 연상시키는 재미있는 발음을 가진 이름으로, 멤버들의 의견을 기반으로 탄생해 눈길을 끈다. 또한 소녀시대-Oh!GG는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 행진을 기록해 전 세계에 걸그룹 열풍을 일으킨 소녀시대의 색다른 면모를 만날 수 있음은 물론, 솔로 가수, 연기자, MC,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으며 활약하고 있는 멤버들의 환상적인 케미를 선사한다. 더불어 이번 싱글은 소장을 원하는 팬들을 위해 키노 앨범을 특별 제작, 28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예약 판매가 진행되는 만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특파원 생생 리포트] 중국인 한국 방문 목적은? 여행, 쇼핑, 스타 쫓아다니기

    [특파원 생생 리포트] 중국인 한국 방문 목적은? 여행, 쇼핑, 스타 쫓아다니기

    중국인 75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국 방문 목적은 여행, 쇼핑 그리고 ‘쮀이씽’(追星)이라 불리는 스타 쫓아다니기로 나타났다. 주중 한국문화원은 지난 5월부터 한 달 동안 위챗 메신저를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한 인식을 조사했는데 그 결과 한국 방문 목적은 여행이 69.6%, 쇼핑이 39.8%로 나타났으며, 3위는 스타 쫓아다니기로 33.2%를 차지했다. 한국문화원은 중국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한국 문화나 한국 여행에 대한 일반 중국인들의 관심도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사 응답자의 89.8%는 여성이었다.설문 참여자의 93%가 한국 문화에 관심을 나타낸 가운데 관심 있는 한국 문화 분야로는 한류 스타(63%),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62.1%), 한국 음식(51.5%), 한국어(44.8%), 패션 및 미용(44.1%), 한국여행(42.3%), 한국영화(35.4%), K-POP(33.9%), 전통문화(32.9%) 등을 꼽았다. 많이 시청한 TV 드라마는 ‘별에서 온 그대’(64.4%), ‘상속자들’(58.1%), ‘태양의 후예’(50.3%), ‘푸른 바다의 전설’(43.7%), ‘꽃보다 남자’(42.7%), ‘도깨비’(42.4%) 등이었고, 좋아하는 남자 가수는 빅뱅(24%), 엑소(21.9%), HOT(15.2%), 황치열(14.9%), 슈퍼주니어(14.7%) 등이었다. 여자가수는 아이유(29.4%), 소녀시대(21.6%), 이효리(18.6%), 백지영(18.6%), 수지(14.1%) 등이 차지했다. 인기 예능 프로는 런닝맨(72.1%), 무한도전(50.5%), 우리 결혼했어요(38.4%), 인기가요(33.4%) 등이 인기영화로는 부산행(47%), 은밀하게 위대하게(37%), 7번방의 선물(31.3%), 클래식(30.6%) 등이 선택되었다. 한류 콘텐츠 이용과 관련해 응답자의 79.9%가 핸드폰을 이용해 한국 TV프로그램을 시청한다고 답했으며, 유료로 이용할 의향이 있는 콘텐츠는 드라마(49.9%), 음악(36.7%), 영화(34.9%) 등으로 나타났다. 중국인들은 한국 관광으로 자유여행(83.9%) 형태를 선호하고, 친구나 연인(64.4%), 가족과의 동행(34.8%) 방문이 많았다. 한국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전체의 52.1%) 가운데 1회(19%)나 2회(10.4%)보다 3회 이상 방문했다고 응답한 사람(22.6%)이 많아 눈길을 끌었다. 중국인들이 뽑은 가장 특별하고 신기한 한국 문화로는 찜질방 문화가 48.0%로 1위, 존댓말이 37.7%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오락문화가 32.2%, 식당 반찬 리필이 28.1%, 한복입고 고궁 방문이 26.0%로 나타나 오직 한국에서만 경험할수 있는 체형험 문화들을 특별하게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베이징 윤창수 특파원 geo@seoul.co.kr
  • [포토] “하와이 여신” 제시카, 핑크빛 비키니 자태

    [포토] “하와이 여신” 제시카, 핑크빛 비키니 자태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아름다운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제시카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키스트(Sun-kissed)”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하와이의 한 수영장에서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있다. 선글라스에도 가려지지 않는 독보적인 미모가 눈길을 끈다. 스타일리쉬한 밀짚모자와 연분홍색 비키니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한껏 발산했다. 한편, 지난 2014년 소녀시대를 탈퇴한 제시카는 솔로 가수 겸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 톡투유2, 소녀시대 유리가 읽는 전통주 책 ‘젊은 베르테르의 술품’ 소개

    톡투유2, 소녀시대 유리가 읽는 전통주 책 ‘젊은 베르테르의 술품’ 소개

    JTBC 인기 프로그램 김제동의 ‘톡투유2’에서 소녀시대 유리가 최근에 읽는 책이 공개됐다. 제목은 ‘젊은 베르테르의 술품’. 독일의 소설가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보이지만 슬픔이 아닌 술품이란 것이 특징이다.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기존의 전통을 고수하는 내용보다는 새로운 시각으로 전통주를 풀어나가며, 하나만 고집하기 보다는 지역적, 문화적, 그리고 사람과의 소통 등 다양한 시각 속에 있는 전통주로 풀어내었다. 술의 역사 부분에 있어서는 ▲주몽의 부모인 해모수와 유화 부인이 마신 술, ▲프랑스 보졸레 누보 같았던 신라의 햅쌀술 신도주, ▲일본 사케의 신은 울진 출신인가? ▲목숨을 걸고 마셔야 했던 왕과의 술자리, ▲술에서 유래한 수작, 작정, 정상참작, 주전부리 등의 어원에 대해서도 설명이 나와 있다. 전통주의 소개는 단순한 제품 소개라기보다는 지역의 문화, 음식과 연결을 하여, 만나고 찾아가 볼 수 있는 양조장 중심으로 소개하였으며, 단순한 탁주, 약주, 청주, 소주라는 분류보다는 역사적 사건사고, 종교적 의미, 가족들과 함께 가볼만한 와이너리 등 보다 본격적인 술 인문학 여행으로 이어지며, 직접 양조장도 찾아가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도 같이 들어가 있다. 최근에 크래프트 맥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크래프트적인 전통주와 생맥주와 생막걸리의 차이 및 사케와 막걸리의 차이 등 전통주를 주인공으로 세계의 술들과 비교한 것도 기존의 전통주와는 다른 부분이다. 저자는 O tvN 어쩌다어른, 히스토리채널 말술클럽, SBS 팟캐스트 말술남녀, 그리고 가수 겸 배우김창완 씨가 진행하는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의 토요일 코너에서 2년 반 동안 전통주를 소개하였으며 이 책 역시 그때 진행한 내용이 기반이 되어 쓰였다. 현재 전통주 갤러리 부관장이자 주류문화 칼럼니스트 명욱 씨로, 10년 전 400종류의 막걸리를 마셔보고 데이터베이스화해서 포탈 사이트에 제공하였다. 현재는 강남역 전통주 갤러리 부관장으로 재임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장우, KBS2 ‘하나뿐인 내편’으로 컴백 “작품 임하는 각오 남달라”

    이장우, KBS2 ‘하나뿐인 내편’으로 컴백 “작품 임하는 각오 남달라”

    배우 이장우가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컴백에 나선다. 이장우는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 DK E&M)에서 김도란(유이 분)의 든든한 버팀목 ‘왕대륙’ 캐릭터로 변신, 브라운관 여심 사냥에 나설 전망이다.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 ‘영광의 재인’, ‘장미빛 연인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안정적인 연기를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준 이장우는 김도란(유이 분)과 순탄치만은 않을 좌충우돌 ‘멜로라인’을 형성하며 색다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 ‘천만번 사랑해’, ‘내사랑 내곁에’, ‘오자룡이 간다’, ‘불어라 미풍아’ 등을 집필한 김사경 작가와 ‘매리는 외박중’, ‘힘내요, 미스터 김’, ‘골든크로스’, ‘완벽한 아내’, ‘란제리 소녀시대’ 등을 연출한 홍석구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이장우가 분할 ‘왕대륙’ 캐릭터는 극중 왕호식품의 본부장으로 잘생긴 외모와 더불어 부드럽고 젠틀한 성격의 소유자지만 그 이면에는 왕호식품 후계자로서 나름의 꿈과 야망을 지닌 인물이기도 하다. 특히, 김사경 작가와는 ‘오자룡이 간다’, ‘장미빛 연인들’에 이어 세 번째 호흡을 맞추는 것으로 앞서 안방극장에 재미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선사한 작가-배우의 색다른 케미가 어떠한 시너지효과를 불러일으킬 관심과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장우는 “작가님과의 인연은 물론 상대 배역인 유이씨와도 ‘뮤직뱅크’ MC로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어 작품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르다” 며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인 만큼 매순간 열정을 갖고 촬영에 임하며 캐릭터 본연의 색이 작품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같이 살래요’ 후속으로 오는 9월 15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후너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소녀시대, 하반기에 유닛으로 출격…세부 사항은 추후 공개

    [포토] 소녀시대, 하반기에 유닛으로 출격…세부 사항은 추후 공개

    그룹 소녀시대가 하반기 유닛 활동에 나선다.2일 복수의 매체는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말을 빌려 소녀시대가 유닛 활동을 준비 중인 사실을 보도했다. 멤버 구성, 앨범 발표 시기 등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로써 소녀시대는 지난해 정규 6집 앨범 ‘홀리데이 나이트(Holiday Night)’ 활동 이후 약 1년 만에 무대로 돌아오게 됐다. 2012년 결성한 유닛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가 ‘트윙클(Twinkle)’, ‘아드레날린(Adrenaline)’, ‘할라(Holler)’, ‘디어 산타(Dear Santa)’ 등 다수의 곡을 히트시키며 사랑받은 만큼, 어떤 유닛 활동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안긴다. 한편, 소녀시대는 2007년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2014년 제시카가 팀을 떠난 후 8인조로 활동했으며 지난해 수영, 서현, 티파니는 SM과 재계약하지 않았다. 스포츠서울
  • 소녀시대 윤아, 방콕 울린 여신 미모 ‘내일모레 서른 맞아?’

    소녀시대 윤아, 방콕 울린 여신 미모 ‘내일모레 서른 맞아?’

    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방콕에서 상큼 미소를 날렸다. 7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29·임윤아)가 SNS를 통해 태국 방콕에서 근황을 전했다. 윤아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ngkok #융스타그램”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색 반팔 티셔츠에 짧은 청반바지를 입고 운동화를 신은 윤아 모습이 담겼다.특히 음료수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그는 중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윤아쓰 신발 상큼. 귀엽다”, “신발 정보 좀..”, “아 진짜 예쁘다...윤아는 나이도 안 먹네”, “소녀시대 중 미모 탑은 역시 윤아”, “‘효리네 민박’ 다시 봐야지. 윤아 언니 좋아요”, “방콕 잘 다녀오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아는 6일 팬미팅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으로 출국했다. 7일 오후 6시(현지시각) 태국 방콕 썬더돔(Thunder Dome)에서 ‘윤아 팬미팅 투어, 소 원더풀 데이 #스토리 원 인 방콕(YOONA FAN MEETING TOUR, So Wonderful Day #Story_1 in BANGKOK)‘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팬미팅 티켓 예매에서 총 3800석 전석이 매진됐다.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가 기뻐요”…79세 팥죽 할머니가 몸소 전한 나눔의 기쁨

    “내가 기뻐요”…79세 팥죽 할머니가 몸소 전한 나눔의 기쁨

    지난 3일 김정숙 여사의 초청으로 10명의 특별한 손님들이 청와대를 찾았다. 오랜 시간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자들은 이날 오찬에서 그동안의 실천이 ‘함께 살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됐다고 입을 모았다. 단팥죽을 팔아서 10년 동안 2억 4000만원을 기부한 김은숙(79) 할머님은 2009년부터 매달 기부를 이어온 데 이어 2018년 10억원 상당의 아파트 1채를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했다. 정신장애를 가진 딸에 대한 미안함과 사회에 대한 고마움이 기부의 시작이었다. 김은숙 할머님은 6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10년 전부터 ‘내가 언젠가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아파트를 내놓겠다’는 얘기를 자식들에게 노래처럼 했다. 그래서 자식들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김 할머님은 “장사를 해서 이익금이 남으면 당연히 사회에 환원을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면서 조금씩 소액이지만 꾸준히 기부를 해왔으며, 이는 당연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 고생해서 어렵게 번 돈을 당연한 마음으로 나누었던 할머님은 “청와대 초청을 받은 것이 부끄러웠다”고 머쓱해했다. 딸이 35년 전부터 정신과 질환을 앓게 되면서 아픔을 겪었다는 할머님. 할머님은 “아픈 사람이 나뿐이 아니고 많다는 것도 알았고 또 그런 사람들을 도와야 된다라는 마음이 절절해졌다. 저절로 그렇게 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기부하면 내가 기뻐요. 이게 약간 중독 비슷하게 자꾸 하고 싶은 거 있죠. 그냥 맛으로 따지면 하여간 맛이 있습니다. 보람도 느끼고요. 내는 것보다도 받는 그 기쁨이 더 크다, 이런 걸 느끼게 되죠.”할머님 뿐만 아니라 15년째 경비원으로 일하며 10년간 경비원 월급을 고스란히 모아 기부한 김방락씨. 사고로 오른팔을 잃었지만 장애인 합동결혼식을 올리는 신랑 신부를 위한 무료 구두 제작, 장애인 권익문제연구소 기부 등 장애인을 위한 기부활동에 앞장서 온 남궁정부(77)씨. 환경미화원, 시설관리공단 직원으로 일하며 넉넉한 형편이 아님에도 분기마다 100만 원의 후원금을 위안부 할머니, 가정형편이 어려운 고교생, 독거노인 등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온 신웅선(56세)씨, 안연숙(60세)씨 부부. 8년 동안 택시 손님들과 함께 작은 돈이라도 기부하는 기쁨을 나누고 싶다는 김경자(61세)씨와 2009년부터 10년 동안 1년에 한 번씩 잊지 않고 꾸준히 기부를 이어왔다는 안재남(49세), 이영희(51세)씨 부부. ‘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서 받은 상금 15만원’을 시작으로 각종 경진대회에서 받은 상금을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다는 강나연(10)양과 고액기부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소녀시대 윤아양까지. 김정숙 여사는 “한분 한분의 선행을 읽어봤다. 깊은 존경을 드린다. 차 한 잔 덜 마시고 돕는다던 그 말씀처럼 그런 작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이 든다. 여러분의 선함과 베푸는 마음, 많이 배우고 더 열심히 하겠다”라는 다짐의 말을 남겼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김정숙 여사 만나…청와대 초청된 이유는?

    소녀시대 윤아, 김정숙 여사 만나…청와대 초청된 이유는?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소녀시대 윤아와 만났다. 김 여사는 3일 오후 감동적인 사연을 가진 기부자 10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오찬에 앞서 참석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던 김 여사는 윤아의 인사에 “노래도 잘하시는데 음식도 잘하더라. 반갑다”고 답했다. 윤아는 다양한 기부활동으로 아이돌 가수 최초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했다. 윤아는 “나눔이라는 공통점 하나로 새로운 인연이 생긴 것 같아 참 따뜻한 하루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며 “직업상 저의 언행은 사람들에게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게 되니 더욱 더 선행하는 모습을 많이 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오찬에는 각종 경진대회에서 받은 상금을 기부한 초등학생 강나연(10)양, 사고로 오른팔을 잃고 장애인용 특수 구두를 제작하며 기부활동에 앞장서온 남궁정부(77)씨, 이웃을 돕고자 소방관이 된 후 기부활동에도 앞장서 온 안재남(49)·이영희(51) 소방관 부부, 택시 내에 사랑의 열매 모금함을 비치해 성금을 기부해 온 택시기사 김경자(61)씨 등 기부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소감 말하는 소녀시대 윤아

    [서울포토] 소감 말하는 소녀시대 윤아

    2015년 고액기부자 모임(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뒤 지금까지 누적 기부액 3억여원에 달하는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본명 임윤아)가 3일 오후 청와대 본관 인왕실에서 열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자 초청 오찬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윤아 청와대 오찬 참석, 아이돌 최초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3억 기부”

    윤아 청와대 오찬 참석, 아이돌 최초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3억 기부”

    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청와대 초청 오찬에 참석했다. 3일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 초청으로 청와대에서 진행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자 오찬에 그룹 소녀시대 윤아(29·임윤아)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윤아는 지난 2010년부터 나눔을 실천, 2015년에는 아이돌 그룹 중 처음으로 아너 소사이어티(고액기부자 모임) 회원에 가입했다. 이후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이 3억여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 지도자들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에 참여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만든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가입 조건은 1억 원 이상 기부자 혹은 5년 동안 1억 원을 약정한 자다. 윤아는 지난 2015년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당시 “조용히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싶은 마음에 처음엔 알리는 것을 원치 않았다. 하지만 나눔을 여러 사람과 함께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가입을 결정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정부터 트와이스까지 ‘뮤직뱅크 20주년 특집’ 초호화 라인업

    김현정부터 트와이스까지 ‘뮤직뱅크 20주년 특집’ 초호화 라인업

    ‘뮤직뱅크’가 오늘(28일) 20주년 특집 방송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김현정부터 백지영, 신화 등 초호화 가수들이 등장한다. 29일 KBS2 음악 방송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20주년 특집이 전파된다. 이날 ‘뮤직뱅크’ 20주년 특집 무대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신화가 무대를 꾸민다. 이어 시원한 가창력을 지닌 선후배 가수 마마무 솔라와 김현정이 환성적인 하모니를 펼친다. 여자친구와 백지영도 여자 선후배들의 아름다운 우정을 그리는 무대를 뽐낼 전망이다. 레드벨벳과 트와이스는 대한민국 2세대 대표 걸그룹인 원더걸스, 소녀시대 무대를 재현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청하도 솔로 무대를 꾸미며 ‘뮤직뱅크’의 20주년을 축하한다. 이외에도 이날 샤이니, 뉴이스트W 러블리즈, 데이식스, 모모랜드, 유앤비의 컴백 무대가 준비되어 있으며, (여자)아이들, 비투비(BTOB), 스트레이 키즈, 오마이걸 등이 출연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밀언니’ 선미 “악플 대부분 평가 아닌 품평” 고충 토로

    ‘비밀언니’ 선미 “악플 대부분 평가 아닌 품평” 고충 토로

    ‘비밀언니’ 선미가 악성 댓글로 인해 상처를 받았던 경험에 대해 조심스레 털어놓았다. 29일 방송되는 JTBC4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만 알고 싶은 ‘비밀언니’ 9회 방송에서는 그 동안 출연했던 ‘비밀언니’들, 배우 한채영X선미X소녀시대 효연의 만남에 이어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술자리를 갖게 된 한채영, 선미, 효연은 동생들의 고민에 관해 이야기하던 중 자연스럽게 본인도 겪었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했다. 효연은 “그룹 ‘소녀시대’로 많은 활동을 했지만 ‘효연’으로서는 한 게 없다”며 “그래서 언어, 작곡, 프로듀싱 등 배워야겠더라”며 자신의 침체기에 대해 털어놓았다. 이에 한채영은 “슬럼프는 순간적으로 오는 게 아니다. 어느 시점에선 꼭 오는 것”이라며 ”넘어갈 순 있어도 없어지진 않는 것 같다”고 인생 선배다운 면모를 보였다. 모든 연예인의 고충인 ‘악성 댓글’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선미는 “(댓글을) 다 본다. 요즘은 평가가 아닌 품평을 한다”고 슬픈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아무리 연예인이지만 같은 사람이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효연은 “예전엔 악성 댓글을 보면 욱했지만 이젠 상처를 덜 받는다”며, 자포자기 심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에 채영은 “무뎌지는 것”이라며 담담하게 대변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두 번째 만남을 갖게 된 한채영과 레드벨벳 예리 커플의 사이판 여행 이야기도 공개될 예정이다. 비밀언니들의 솔직한 이야기는 29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4 나만 알고 싶은 ‘비밀언니’ 9회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4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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