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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순글래머’ 신세경, 여름휴가 함께 가고픈 스타 1위

    ‘청순글래머’ 신세경, 여름휴가 함께 가고픈 스타 1위

    배우 신세경이 ‘올 여름 여름휴가를 함께 떠나고픈 여자 연예인’ 1위에 선정됐다. 휴가철을 앞두고 포털사이트 드림엑스는 최근 2주간 회원 817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신세경이 279명(34%)의 득표를 얻어 여름휴가를 함께 떠나고 싶은 연예인 1위를 차지했다. 청순한 외모와 달리 볼륨있는 몸매를 지닌 신세경은 ‘청순글래머’라는 애칭을 얻으며 최근 각종 CF와 패션화보 등을 휩쓸고 있다. 또 신세경은 영화 ‘푸른 소금’에서 배우 송강호와 호흡을 맞춰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도발적인 모습으로 변신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설문 결과를 접한 팬들은 “나도 신세경과 휴가 가고파.”, “신세경과 함께라면 그곳이 낙원.”, “앞으로도 좋은 활동 기대합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신세경에 이어 ‘섹시디바’ 이효리는 2위(27%)에 랭크 됐으며 ‘꿀벅지’ 유이는 3위(16%)로 꼽혔다. 이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13%)와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10%)이 각각 4위와 5위로 선정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박지성 “가장 못 말리는 후배는 박주영!” 폭로

    박지성 “가장 못 말리는 후배는 박주영!” 폭로

    한국 축구대표팀 박지성 선수가 못 말리는(?) 후배로 박주영 선수를 지목했다.29일 오후 8시30분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서 황수경, 한상권, 김보민 아나운서의 사회로 열린 ‘특별생방송 남아공 월드컵 선수단 환영 국민대축제’ 행사에 허정무 감독을 비롯해 태극전사 23인이 참석했다.이날 박지성 선수는 가장 말을 안 듣는 후배를 묻는 질문에 “박주영이 가장 말을 안 듣는다.”라고 답해 박주영을 당혹케 함과 동시에 주변을 폭소케 했다.또 주장으로서의 역할을 묻는 질문에 “후배들에게 특별하게 무언가 해준 건 아니다. 모두 프로선수고 무엇을 해야 할지 잘 알았다.”고 겸손함을 내비쳤다.이어 “사실 내게 주장이란 타이틀은 큰 부담”이라며 “2002년 한일 월드컵 때에는 많이 어렸기 때문에 대회의 중요성을 몰랐지만 올해엔 그 규모를 실감할 수 있었기 때문에 리더로서 고민이 많았다.”고 밝혔다.한편 행사에는 가수 인순이를 비롯해 소녀시대, 티아라, 노브레인, 노라죠 등을 비롯해 남아공 월드컵 현지를 다녀온 KBS 2TV ‘해피선데이’의’남자의 자격’팀 등이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서울신문NTN 뉴스팀 / 사진 = 현성준 기자
  • ‘소시’ 태연, 수상소감 논란…네티즌 반응도 가지가지

    ‘소시’ 태연, 수상소감 논란…네티즌 반응도 가지가지

    소녀시대 태연의 1위 수상소감을 둘러싸고 갖가지 해석이 나오면서 논란이 일고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의 의견도 팽팽한 대립을 보이고 있다. 소녀시대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2010년 상반기 결산 K차트에서 ‘오’(Oh!)로1위를 차지했다. 이에 태연은 소녀시대를 대표해 감사인사를 전한 뒤 “열심히 하는 가수들이 노래를 잘 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 부탁드린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리허설을 하며 모니터링을 위해 귀에 꽂는 이어폰인 인이어(귀에 꽂는 이어폰)가 나오지 않아 스태프에게 시정을 요구했지만 별다른 조치가 취해지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맞는 말 했다.”, “자칫 눈 밖에 날 수도 있는 말인데 당당한 모습이 보기 좋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공개적으로 제작진의 실수를 지적한 것은 다소 지나쳤다.”, “좀 더 신중하게 생각했어야 한다.” 등 경솔했다는 의견도 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시’ 윤아 굴욕 … 무대서 마이크 42초만 사용?

    ‘소시’ 윤아 굴욕 … 무대서 마이크 42초만 사용?

    그룹 소녀시대의 노래 중 윤아의 단독 파트가 42초 분량인 것으로 드러났다.윤아는 27일 오후 전파를 탄 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패밀리가 떴다2’에 출연해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 카라의 멤버 니콜 등과 함께 각 팀의 노래에서 혼자 부르는 부분의 시간을 쟀다.세 사람의 개인 파트를 모두 종합한 결과, 윤아는 총 42초를 기록했다. 또한 니콜은 가장 긴 45초를 나타냈으며 김희철은 37초에 그쳐 모두 1분을 넘기지 못했으며 세 사람의 분량을 합한 수치도 124초 밖에 되지 않았다.한편 이날 ‘패밀리가 떴다2’ 방영분은 전남 담양에 거주 중인 지일례 할머니의 천수잔치 모습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쿠키 데이트 하실래요?

    소녀시대, 쿠키 데이트 하실래요?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LG전자가 26일 저녁 ‘소녀시대의 쿠키(이하‘소시의 쿠키’의 구매 고객 100명을 초청, 삼성동의 한 갤러리 카페에서 ‘소녀시대와 함께하는 쿠키 데이트’ 행사를 열었다. 초청고객들은 인기 개그우먼 김신영의 진행으로, 소녀시대와 함께 귀여운 쿠키댄스 배우기, 사인회, 기념촬영, 행운권 추첨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LG전자는 지난 4월 말 국민 터치폰 ‘쿠키’ 후속으로,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을 갖춘 ‘소시의 쿠키’를 SK텔레콤과 KT를 통해 출시했다. 3인치 WQVGA급 풀터치 스크린과 기존 쿠키폰의 깔끔하면서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유선형 디자인을 바탕으로, 원형의 통화/취소 버튼을 적용했다. 3.5파이 이어폰잭, 오토 포커스(AF)를 지원하는 300만 화소 카메라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하고 지상파 DMB, 블루투스 2.1도 적용했다. 또, ▲모든 화면을 캡처(Capture)할 수 있는 ‘스윗 레터(Sweet Letter)’ ▲촛불, 전광판 등 다양한 효과구현이 가능한 ‘포켓 어플’ ▲터치동작을 인식하는 제스처UI ▲전화 수신 시 뒤집으면 무음으로 전환되는 ‘모션무음’ ▲선불형 교통카드 ▲모바일뱅킹 등 다양한 편의기능도 추가했다.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
  • ‘개인파트’ 니콜-윤아-희철順…반응 엇갈려

    ‘개인파트’ 니콜-윤아-희철順…반응 엇갈려

    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패밀리가 떴다2’에 출연한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팀별 개인파트 분량순으로 늘어섰다.윤아(소녀시대), 김희철(슈퍼주니어), 니콜(카라) 등은 27일 오후 전파를 탄 ‘패밀리가 떴다2’에 출연해 각 소속팀의 노래에서 혼자 부르는 부분의 시간을 쟀다.세 사람을 기록을 종합한 결과, 니콜이 45초로 단독 파트가 가장 긴 아이돌 그룹 멤버로 꼽혔다. 윤아와 김희철은 각각 42초와 37초를 불러 나란히 니콜의 뒤를 이었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3분여의 노래 중 차지하는 분량이 40초가량이라면 많은 것 아니냐?”, “겨우 몇 초 동안 노래를 부르고 가수를 자처해도 되는 거냐?” 등 엇갈린 반응을 나타냈다.한편 이날 ‘패밀리가 떴다2’ 방영분은 전남 담양에 거주 중인 지일례 할머니의 천수잔치 모습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희철 37초, 윤아 42초, 니콜 45초…그룹 아이돌 삼총사 굴욕

    희철 37초, 윤아 42초, 니콜 45초…그룹 아이돌 삼총사 굴욕

    그룹 소녀시대의 노래 중 윤아가 혼자 부르는 단독 파트는 단 42초 분량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윤아는 27일 오후 전파를 탄 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패밀리가 떴다2’에 출연해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 카라의 멤버 니콜 등과 함께 각자의 그룹 타이틀곡 중 본인의 파트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시간을 쟀다.세 사람의 개인 파트를 측정한 결과, 세 사람 모두 1분도 채 되지 않는 초라한 성적으로 나타나 굴욕을 당했다.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데뷔곡 ‘다시만난 세계’부터 시작해 ‘소녀시대’ ‘키싱유’(Kissing you) ‘오’(Oh) ‘런 데빌 런’(Run Devil Run) 등을 다 합쳐 불과 42초에 그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오’에서 윤아 파트는 ‘말하고 싶어’ 라는 다섯 글자밖에 안돼 출연진의 웃음을 샀다.또한 니콜은 가장 긴 45초를 나타냈으며 김희철은 37초에 그쳐 모두 1분을 넘기지 못했으며 세 사람의 분량을 합한 수치도 124초 밖에 되지 않았다.시청자들은 그룹 아이돌들은 인원 수에 따라 개인 파트 시간이 적을 줄은 예상했지만 이런 정도인 줄은 몰랐다며 다소 놀랐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패밀리가 떴다2’ 방영분은 전남 담양에 거주 중인 지일례 할머니의 천수잔치 모습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닉쿤,아내 만나기 전 “내 이상형은 윤아” 고백 ‘눈길’

    닉쿤,아내 만나기 전 “내 이상형은 윤아” 고백 ‘눈길’

    2PM 닉쿤이 아내를 만나기 전에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공개했다.태국 출신 닉쿤은 지난 2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우결2)에서 아내를 만나기 위해 버스에 몸을 실었다.닉쿤은 아내로 김나영이 등장하자 깜짝 놀래며 “누나는 한번 결혼했잖아요.”라고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곧 닉쿤은 김나영이 실제 아내가 아니라는 사실에 안심했다.김나영은 닉쿤에게 “원하는 신부가 있는지”라며 “만약 소녀시대 중에 한 명이라면”이라고 물었다. 닉쿤은 “택연한테 미안하지만 윤아요.”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 닉쿤은 “티아라 멤버들 중에 은정, f(x) 중에 빅토리아”라고 이상형에 대해 공개했다.실제 닉쿤의 아내는 닉쿤이 이상형으로 꼽은 빅토리아로 결정됐다. 닉쿤은 f(x) 멤버들 중에서 가장 큰 목소리로 인사하는 빅토리아에 대해 “90도로 항상 인사한다. 예쁘다.”고 평소에 호감을 갖고 있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사진 = MBC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음악중심’ 티파니 “보고 싶었다” 무사 컴백

    ‘음악중심’ 티파니 “보고 싶었다” 무사 컴백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MBC ‘쇼 음악 중심’에 복귀했다. 티파니는 26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서 MC로 유리와 함께 무대에 섰다. 이날 방송에서 한결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티피니는 특유의 발랄한 진행솜씨를 발휘하며 팬들을 안도케 했다. 그동안 티파니는 성대결절이 악화돼 유리보다 한 주 더 휴식을 취한 후 26일 MC로 컴백했다. 유리와 티파니는 최근 3주간 ‘쇼 음악중심’ MC에서 물러나 스페셜 MC가 진행을 맡아 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시 태연, ‘뮤뱅’서 “좋은 환경 부탁해” 소감논란

    소시 태연, ‘뮤뱅’서 “좋은 환경 부탁해” 소감논란

    소녀시대 태연의 1위 수상소감이 논란이 됐다. 소녀시대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2010년 상반기 결산 K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태연은 소녀시대를 대표해 감사인사를 전한 뒤 “열심히 하는 가수들이 노래를 잘 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 부탁드린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리허설을 하며 모니터링을 위해 귀에 꽂는 이어폰인 인이어(귀에 꽂는 이어폰)가 나오지 않아 스태프에게 시정을 요구했지만 별다른 조치는 취해지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맞는 말 했다.”, “자칫 눈 밖에 날 수도 있는 말인데 당당한 모습이 보기 좋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공개적으로 제작진의 실수를 지적한 것은 다소 지나쳤다.”, “좀 더 신중하게 생각했어야 한다.” 등 경솔했다는 의견도 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시 태연, ‘뮤뱅’ 1위 “좋은 환경 부탁” 발언논란

    소시 태연, ‘뮤뱅’ 1위 “좋은 환경 부탁” 발언논란

    소녀시대 태연의 1위 수상소감이 논란이 됐다. 소녀시대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2010년 상반기 결산 K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태연은 소녀시대를 대표해 감사인사를 전한 뒤 “열심히 하는 가수들이 노래를 잘 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 부탁드린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리허설을 하며 모니터링을 위해 귀에 꽂는 이어폰인 인이어(귀에 꽂는 이어폰)가 나오지 않아 스태프에게 시정을 요구했지만 별다른 조치는 취해지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맞는 말 했다.”, “자칫 눈 밖에 날 수도 있는 말인데 당당한 모습이 보기 좋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공개적으로 제작진의 실수를 지적한 것은 다소 지나쳤다.”, “좀 더 신중하게 생각했어야 한다.” 등 경솔했다는 의견도 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은 팔불출! 정용화 자랑만...” 폭로

    소녀시대 “서현은 팔불출! 정용화 자랑만...” 폭로

    소녀시대가 막내 서현의 남편 자랑에 대해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용서부부’ 서현과 정용화의 신혼집에 방문한 소녀시대가 부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근 신혼집에 입주한 서현과 정용화의 이삿집 정리를 돕기 위해 출동한 소녀시대 태연 티파니 효연은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서현의 ‘남편 정용화 사랑’에 대해 폭로해 서현을 당황케 했다. 서현과 같은 방을 쓰는 효연이 정용화의 긴장을 풀어주려는듯 “서현이 그렇게 말이 많은 줄 몰랐다. 평소 정용화 자랑을 할 때 마치 랩을 하듯이 ‘다다다’하면서 말한다.”고 폭로전을 시작했다. 효연의 폭로에 이어 소녀시대 처형들은 정용화에게 서현이 샤워를 하면서 씨엔블루의 ‘외톨이야’를 따라 부른다고 전하며 “서현이 어제 밤에 남편 만난다고 팩까지 하고 잤다.”고 밝혔다. 언니들의 이와같은 거침없는 폭로에 당황한듯 서현은 “그냥 따라한 거에요.”라면서 언니들의 입을 막는 모습이었다. 소녀시대를 통해 들은 서현의 의외의 모습에 정용화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정용화는 “서현을 보고 있으면 정말 자랑스러워요. 보고 있으면 그냥..”이라고 속내를 밝히면서 기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담부부 조권의 ‘이사송’풀 버전이 공개된 데 이어 닉쿤-빅토리아 커플의 첫 만남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우리결혼했어요’ 캡처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루나-써니, 슈주 간식 털다 딱 걸리자 ‘깜놀’

    루나-써니, 슈주 간식 털다 딱 걸리자 ‘깜놀’

    걸그룹 에프엑스(f(x)) 루나와 소녀시대 써니가 슈퍼주니어의 간식을 훔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슈퍼주니어 이특은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루나와 써니가 슈퍼주니어라고 씌여진 간식통에서 간식을 꺼내려는 순간의 모습이 찍힌 사진을 게재했다. 이특은 사진은 사진과 함께 “루나야 써니야 이건 아니잖아...누가 얘들 맛있는 것 좀 사다주세요.”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 루나와 써니는 간식을 꺼내려다 들켜 깜짝 놀란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여운 루나와 써니.. 내가 간식 사주고 싶다.”, “이특의 센스 사진! 루나 써니 너무 귀엽다.”, “딱 걸렸다. 표정이 너무 웃기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이특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티파니 복귀, ‘성대결절’이 아니라 ‘성형’? 의혹 증폭

    티파니 복귀, ‘성대결절’이 아니라 ‘성형’? 의혹 증폭

    소녀시대 티파니가 ‘쇼! 음악중심’ MC로 컴백한 가운데 때아닌 성형논란에 휘말렸다. 그동안 성대결절로 고생해오며 치료를 받아왔던 티파니는 얼마 전 증상이 악화돼 유리와 함께 임시 휴가를 받아 휴식을 취하다가 26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팬들은 티파니와 유리가 건강하게 다시 돌아옴에 무척이나 반가워했지만 일각에서는 티파니의 성형수술의혹을 제기해 눈길을 끈다. ’쇼! 음악중심’ 방송을 본 뒤 몇몇 시청자들은 온라인 상에서 “몇 주 쉬더니 얼굴이 변한 것 같다.”, “해외활동을 앞두고 성형수술을 한 것 같다. 그런데 예전이 더 예쁘다.” 등의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코엑스 ‘10~20대’ 서울광장은 ‘가족’

    ‘코엑스=10~20대, 서울광장=가족, 대학로=대학생(?)’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과 관련, 이전에 보지 못한 ‘장소별 거리응원 공식’이 생겨나고 있다. 특히 길거리 응원의 양대 메카로 떠오른 서울광장과 코엑스의 경우 참가자들의 연령대가 뚜렷이 구별되는 점은 이색적인 현상이라는 지적이다. 전문가들은 ‘상업성 정도에 따라 촉발된 현상’이라고 분석했다. 코엑스에는 경기마다 아이돌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는 상업적인 공연과 기업관련 홍보행사가 집중되기 때문에 10~20대의 참여가 두드러진다는 것. 아르헨티나와의 2차전 경기가 열린 지난 17일엔 서울 영동대로에서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 f(x)(에프엑스), 엠블랙 등 아이돌 가수들이 잇달아 출연해 10대들이 오후 3~4시부터 진을 치는 모습도 목격됐다. 기업들의 홍보행사도 한몫을 했다. 현대차가 도로 한복판에 쏘나타 2대를 전시하고 응원막대를 나눠줬고, KT는 로고 이름을 적은 초코파이를 돌렸다. 반면 서울광장에는 30~40대 가장을 중심으로 가족들의 발길이 유독 많았다. 열린음악회 등 문화행사가 잦은 곳인 만큼 이곳을 자주 찾던 가족 단위의 응원객들이 눈에 띄었다. 홍성태 상지대 사회학과 교수는 “접근성도 코엑스보다 뛰어나기 때문에 가족들이 찾기 쉽고, 상업성 배제 등 의미가 부여되면서 기업행사 등이 몰린 다른 곳보다 중장년층이 선호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또 대표적 ‘문화예술의 거리’인 대학로에는 이름만큼 대학생들이 많이 몰려 재즈페스티벌 등을 즐기며 응원전을 펼쳤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장애인과 노인층을 위한 배려가 부족하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주요 응원장소마다 휠체어 등을 둘 공간이 부족했고 노년층을 위한 행사도 배제됐다. 임수철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정책팀장은 “장애인도 여가와 월드컵을 누릴 권리가 있지만 행사들이 상업화되면서 소외계층을 위한 배려가 실종됐다.”고 말했다. 백민경·김양진기자 white@seoul.co.kr
  • 진운·정용화·태연·성민, 아이돌 록밴드 결성

    진운·정용화·태연·성민, 아이돌 록밴드 결성

    아이돌그룹 멤버들이 록밴드를 결성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2AM 진운, 씨엔블루 정용화, 슈퍼주니어 성민, 소녀시대 태연은 오늘 25일 저녁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에서 록밴드를 결성해 켈리 클락슨의 ‘My life would suck without you’를 부를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서 진운은 드럼을, 정용화와 성민이 기타를 연주한다. 또 태연은 리드보컬을 맡았다. 특히 고교시절 록밴드의 멤버로 활약한 것으로 알려진 진운은 방송 무대에서 완전하게 한 곡을 연주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눈길을 끈다. 드러머로의 변신을 앞둔 진운은 “공중파 생방송에서 드럼을 연주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무척 떨린다. 연주하기에 그렇게 어려운 곡은 아니라서 다행이긴 하지만 첫 무대인 만큼 실수 없이 잘 해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뮤직뱅크’에서는 밴드를 결성한 진운 외에도 조권, 슬옹, 창민 등 2AM 멤버들의 특별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태연, ‘뮤뱅’ 제작진 향해 쓴소리…네티즌도 ‘시끌시끌’

    태연, ‘뮤뱅’ 제작진 향해 쓴소리…네티즌도 ‘시끌시끌’

    소녀시대 리더 태연의 1위 수상소감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태연은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에서 ‘오’(Oh!)로 K차트 1위를 차지한 소녀시대를 대표해 수상소감을 말하던 중 ‘뮤직뱅크’ 제작진을 향해 쓴소리를 던졌다.태연은 소속사 식구들과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 다른 가수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한 후 “KBS ‘뮤직뱅크’에서도 노래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로 좋은 환경 부탁드린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상반기 결산 1위를 하고도 수상소감을 말하는 태연의 표정 역시 썩 좋지 않아 팬들은 무슨 일이 있는 것은 아닌지 더욱 걱정하고 있는 상황. 방송 후 팬들은 “태연의 기분이 좋아보이지 않는데 제작진과 무슨 마찰이 있었던 것 아니냐.”, “가수가 제작진에게 노래를 잘 부를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요구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면서 태연을 옹호했다.반면 일각에서는 “그것은 수상소감에서 할 얘기는 아니였다. ‘뮤직뱅크’제작진과 따로 얘기해도 충분하지 않았을까.”, “불만을 이런 식으로 표출하다니, 팬들이 나서서 뭔가를 해주기를 바랐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등의 전혀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AM 진운이 드러머로 변신해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씨엔블루 카라 멤버들과 무대를 꾸미는 등 가수들이 다양한 무대를 선보여 팬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사진 = KBS ‘뮤직뱅크’ 화면캡처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아이돌 록밴드 탄생 ‘태연·진운·정용화·성민’

    아이돌 록밴드 탄생 ‘태연·진운·정용화·성민’

    아이돌그룹 멤버들이 록밴드를 결성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2AM 진운, 씨엔블루 정용화, 슈퍼주니어 성민, 소녀시대 태연은 오늘 25일 저녁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에서 록밴드를 결성해 켈리 클락슨의 ‘My life would suck without you’를 부를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서 진운은 드럼을, 정용화와 성민이 기타를 연주한다. 또 태연은 리드보컬을 맡았다. 특히 고교시절 록밴드의 멤버로 활약한 것으로 알려진 진운은 방송 무대에서 완전하게 한 곡을 연주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눈길을 끈다. 특별 무대를 앞둔 진운은 “공중파 생방송에서 드럼을 연주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무척 떨린다. 연주하기에 그렇게 어려운 곡은 아니라서 다행이긴 하지만 첫 무대인 만큼 실수 없이 잘 해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뮤직뱅크’에서는 밴드를 결성한 진운 외에도 조권, 슬옹, 창민 등 2AM 멤버들의 특별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용화 “데뷔 전 태연 팬, 지금은 서현이 더 좋아”

    정용화 “데뷔 전 태연 팬, 지금은 서현이 더 좋아”

    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가 방송 도중 가상부인 서현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에 출연한 정용화는 시청자에게 “과거 소녀시대를 좋아한다고 들었다. 지금은 태연과 서현 중 누가 더 좋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정용화는 “고등학교 때부터 소녀시대의 팬으로 태연을 좋아했지만 지금은 자주 보는 서현이 더 좋다.”고 진지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용화는 “이런 질문 자체는 서현이 봤을 때 속상할 것 같다.”고 말해 배려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정용화는 촬영이 없을 때에도 서현과 가끔 연락을 한다며 “얼마 전 성대결절로 입원했을 때에도 서현이 병문안을 오겠다고 했다. 그런데 이미 병원 주소가 공개돼 팬들이 많이 와 있어 이야깃거리가 생길까봐 오지 못하게 했다.”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은 대한민국 대표 ‘연기돌’ 특집으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2PM 멤버 옥택연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KBS ‘승승장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현 남편’ 정용화, 소시에 진짜 이상형 따로있다?

    ‘서현 남편’ 정용화, 소시에 진짜 이상형 따로있다?

    그룹 씨엔블루(CNBLUE) 정용화가 진짜 이상형을 밝혔다. 최근 정용화는 22일 방송되는 KBS 2TV ‘승승장구’ 사전녹화에 참여해 “고등학생 때부터 소녀시대 팬이었다. 당시에는 태연의 팬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지금 가상 결혼생활을 하는 서현과 태연 중 이상형이 누구냐”고 물었다. 난감해 하던 정용화는 이내 이상형의 이름을 말했다. 정용화는 “서현이 이런 질문 자체를 속상해할 것 같아 걱정된다.”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출연한 슈퍼주니어 시원과 2PM 택연은 서로의 춤을 바꿔 췄다. 택연은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Sorry Sorry)를 선보였다. 시원은 2PM의 ‘어겐앤어겐’(Again & Again)을 완벽히 재연했다. 이에 질세라 춤을 잘 못 춘다던 정용화도 소녀시대의 ‘오’(Oh!)에 맞춰 깜찍한 안무를 선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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