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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용화, 2세 계획 “1남1녀”…김성은 태교곡 부탁에 ‘사랑 빛’ 선물

    정용화, 2세 계획 “1남1녀”…김성은 태교곡 부탁에 ‘사랑 빛’ 선물

    그룹 씨엔블루 정용화가 2세 계획을 밝혔다. 26일 방송 예정인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에 참여한 정용화는 “아들 한 명, 딸 한 명을 낳고 싶다”고 2세 계획을 밝혔다. 이어 “익숙하지 않아 살짝 떨린다”며 녹화 당일 처음 와 본 산부인과에 대한 소감도 전했다. MC가 “만약 자신의 2세가 태어난다면 어떨 것 같은지” 묻자, 정용화는 “아빠가 된다는 것을 경험해 보지 못해 와 닿지 않지만 굉장히 기쁠 것 같다. 아이를 두고 일하러 가면 항상 걱정이 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김성은은 “저런 아빠가 있으면 참 좋을 것 같다”며 태교를 위한 노래를 부탁했다. 정용화는 갑작스런 부탁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자작곡 ‘사랑 빛’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불러 모든 출연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소녀시대의 서현과 가상 결혼 중인 정용화는 “가상 결혼이지만 매번 촬영장에 갈 때마다 설레는 기분이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지금은 편하고 좋다”고 밝혀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연예계 사조직 총정리..”끼리끼리 어울려”

    연예계 사조직 총정리..”끼리끼리 어울려”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연예계 사조직 모임을 총 정리한 내용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끈다. 26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연예특급’에서는 연예계의 사조직에 대해 낱낱이 파헤쳤다. 이한위 조재현 배수빈은 ‘텅빈 산악회’ 소속으로 등산이란 취미로 모임을 결성했다. 안선영 하리수 김나영은 고기 없이 하루도 살 수 없다는 ‘육식파’를 조직해 고기에 대한 무한 사랑을 전했다. 최고의 스타들이 모여 화제를 모은 모임도 있다. 야구단 ‘플레이보이즈’는 장동건을 중심으로 김승우 공형진 현빈 등 미남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국민MC’ 유재석이 속한 ‘조동아리’ 모임은 김용만 지석진이 멤버로 활동, 밤새 수다를 떤다고 알려졌다. 이름에 J라는 이니셜이 들어갔다는 공통점으로 정준호 신현준 탁재훈이 뭉쳐 회사도 직접 차리고 영화도 찍고 있다. 식사 여행 등을 주로 하는 친목단체도 있는데 장동건 고소영 정우성 이정재 등이 소속돼 있고 그 사이에서 장-고 커플이 탄생하기도 했다. 아이돌 계의 사조직은 대표적으로 ‘견과류’를 들 수 있다. ‘견과류’는 소녀시대 2AM 2PM 등 톱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땅콩 호두 등 독특한 별명으로 뭉쳐 비밀리에 활동하고 있다. 슈퍼주니어 은혁을 중심으로 뭉친 ‘재떨이 파’는 은혁이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이 인연이 돼 86년생 동방신기 쥬얼리S 2AM 등 동갑내기들이 소속돼 있다. 연예계 최고의 봉사 조직으로는 ‘따사모’가 있다. ‘따사모’ 회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짜서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꾸준히 실천해 이미 팬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방송은 본 시청자들은 “연예계에 이렇게 많은 모임이 있는 줄 몰랐다. 앞으로 따사모처럼 모임을 통해 좋은 일도 많이 하면 보기 좋을 것 같다”, “멋지고 예쁜 연예인들 끼리끼리 잘 뭉쳤네, 좋은 친목 유지했으면 좋겠다”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사진 = SBS ‘좋은 아침’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트라이브 “‘냉면’ 제시카와 ‘고래’ 니콜의 차이는..”

    이트라이브 “‘냉면’ 제시카와 ‘고래’ 니콜의 차이는..”

    박명수와 듀엣호흡을 맞춘 소녀시대 제시카와 카라 니콜의 차이점은?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 ‘박명수의 두시의 데이트’(FM 4U)에는 ‘명콜드라이브’의 니콜과 작곡가 이트라이브가 출연해 ‘고래’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이트라이브는 함께 작업한 제시카와 니콜의 차이점을 묻자 "제시카는 전까지 얼음공주라는 별명처럼 차가웠는데 ‘냉면’을 할 때는 귀엽더라. 하지만 니콜은 원래부터 귀여웠는데 역시 귀엽구나 했다"고 답했다. 이어 이트라이브는 ‘히트곡 제조기’로서 느끼는 부담감에 대해 "가장 힘든 건 곡을 많이 만들다 보면 ‘자기복제’라고 자기가 만들었던 멜로디와 비슷한 게 나온다"며 "다음은 표절이다. 좋아서 만들었는데 비슷하면 아예 곡을 날려버릴 수도 있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청춘불패’, 정부서 감사패 받아 “농촌 이미지 쇄신”

    ‘청춘불패’, 정부서 감사패 받아 “농촌 이미지 쇄신”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 출연진과 제작진이 정부로부터 감사패를 받는다. ‘청춘불패’ 팀은 오는 29일 오후 1시30분 ‘2010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이 열리는 코엑스 3층C홀 박람회장 ‘청춘불패‘ 부스에서 장태평 농수산부 장관으로부터 직접 감사패를 받을 예정이다. 감사패를 받는 이는 김호선 PD를 비롯해 노주현, 김신영, 김태우, 김소리, 나르샤(브라운 아이드 걸스), 빅토리아(에프엑스), 주연(애프터스쿨), 유리(소녀시대), 한선화(시크릿) 등이다. 농림수산부는 관계자는 "‘청춘불패‘가 국민들이 농촌을 밝고 정감 넘치는 곳으로 공감할 수 있게 했다"며 "당일 행사장에서 감사패를 받은 뒤 유치리에서 재배한 농산물도 직접 판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감사패 전달식 이후 ‘청춘불패’ G7 멤버들은 장태평 장관과 함께 박람회장 내 ‘청춘불패 부스’에서 유치리에서 재배한 농산물들을 판매하는데 참여한다. 또 ‘불고기 원조국 선포식’이 열리는페스티벌관에서 불고기도 시식하는 등 박람회 분위기를 한껏 고양시킬 예정이다. 한편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은 전국 76개 지자체와 473개의 농어촌 기업체 등이 참여해 농어촌 명품특산물, 가공제품 및 기능성제품 등을 선보이는 박람회로 올해 2회째다. 사진 = 농어촌산업박람회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보아, 3D 뮤비 영화 ‘아바타’ 팀과 합작 기대↑

    보아, 3D 뮤비 영화 ‘아바타’ 팀과 합작 기대↑

    가수 보아가 6집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아바타’팀과 함께 3D로 촬영했다. 26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에 따르면 보아가 오는 8월5일 발표할 국내 정규 6집 타이틀곡은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로 정해졌다. 이에 보아는 이달 중순 ‘허리케인 비너스’ 뮤직비디오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아바타’의 3D 촬영팀 ‘PACE HD’ 및 삼성전자와 함께 3D로 작업했다. SM 측은 “‘아바타’ 3D 촬영팀 ‘PACE HD’가 국내에서 3D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고 했다. 이어 “‘PACE HD’의 존 브룩스는 ‘이번 3D 뮤직비디오 촬영은 3D 업계 최고의 두 팀인 삼성전자와 PACE HD의 결합인 만큼 최고의 작품이 나올 것이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한편 SM은 지난 5월 삼성전자 및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팀과 함께 3D 콘텐츠 제작을 발표했다. SM에 따르면 보아 ‘허리케인 비너스’,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뮤직비디오는 오는 9월 열릴 ‘SM 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공연도 3D로 촬영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시 윤아, 랩신 강림…화장품CF 접목 랩 폭소

    소시 윤아, 랩신 강림…화장품CF 접목 랩 폭소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민망한 랩실력을 뽐냈다. ‘소녀시대’는 25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에 출연, 일일엄마로 나선 하하의 집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방송에서 MC몽과 하하는 ‘소녀시대’ 일일엄마로 분해 소속사를 방문, 9명의 딸들을 모두 찾아 버스에 태운 뒤 하하의 집으로 향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하던 중 MC몽은 지난 5월 파일럿 방송 당시 파장을 일으켰던 윤아의 랩 실력을 기억해내곤 “윤아가 랩을 잘하더라. 한번 해봐라”며 다시 한 번 보여 달라고 요청했다. 윤아는 잠시 부끄러워하는 듯싶더니 이내 “요~ 나는 오늘도 창피해!”라고 바나나를 마이크 삼아 랩을 시작했다. 랩 필(?)이 충만해진 윤아는 멤버들의 참여 유도까지 하며 멋진 애드리브와 더불어 랩 실력을 맘껏 뽐냈지만 멤버들은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아랑곳하지 않으며 윤아는 “수분 가득! 내 피부처럼 되려면”이라면서 화장품 CF와 랩을 접목시키자 MC 하하와 몽을 비롯한 멤버들을 태운 버스는 폭소로 가득 찼다. 사진 =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소녀시대’ 유리, 닮은꼴 외모 친오빠 사진 공개

    ‘소녀시대’ 유리, 닮은꼴 외모 친오빠 사진 공개

    ‘소녀시대’ 유리가 친오빠를 방송을 통해 공개했다. SBS ‘하하몽쇼’ 25일 방송분. ‘엄마가 부탁해’코너에 함께 출연한 태연이 친오빠와 많이 싸웠다는 말이 발단이 됐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유리도 친오빠랑 많이 싸운다”며 “쌍둥이 같이 닮았다”고 폭로했다. 이에 유리는 닮은꼴 오빠 사진을 공개, 쌍둥이마냥 닮은 외모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진 유리의 고민이 주위를 폭소로 물들였다. "걱정이다. 자꾸 오빠랑 닮아간다." 이날 방송에선 소녀시대(태연, 제시카, 써니, 윤아, 유리, 서현, 효연, 수영, 티파니)가 출연해 서로를 폭로하며 하하의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방송캡처 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수영, ‘돌잔치’서 어머니 편지에 소시 멤버 감동 ‘눈물’

    수영, ‘돌잔치’서 어머니 편지에 소시 멤버 감동 ‘눈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의 어머니가 준비한 편지에 멤버들이 눈물을 펑펑 쏟았다.소녀시대는 25일 방송된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에 출연해 수영의 생애 첫 돌잔치를 함께 했다. 수영의 돌잔치를 못 챙겨줘 항상 마음에 걸렸다는 수영의 어머니가 딸을 위해 정성껏 돌상을 준비한 것.돌잔치를 하기 전 어머니의 영상편지를 본 수영은 깜짝 놀라했고 “엄마가 내가 아들이길 원했었다. 그래서 딸인 내가 미워서 돌잔치도 안 해준 것으로만 알고 있었다”며 “엄마가 이렇게 속상해 하는 줄 몰랐다”고 눈물을 보였다. 이어 처음 돌상을 받은 수영은 어머니의 감동 편지에 또 한 번 눈물을 흘렸다.수영의 어머니는 “자랑스런 9명의 딸들아, 데뷔할 때 첫 방송을 하러가는 버스 안에서부터 울고 끝나고 부모님 품에서 목 놓아 울던 너희 아홉 명이 서로 의지했던 때가 생각난다”며 소녀시대 데뷔 당시를 회상했다.이어 멤버 한명 한명의 이름을 부르며 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편지를 읽자 멤버들은 눈물을 보였고 마지막으로 딸 수영에게 “나의 천사 수영아 세상 누구보다 너는 나의 가장 큰 별이고 최고의 스타야. 그러니까 힘내. 사랑해”라는 편지에 수영은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돌잡이 시간이 되자 평소 방송에서 톡톡튀는 예능감을 보여준 수영이 ‘이상형 월드컵’이 아닌 ‘이상형 돌잡이’를 진행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소녀시대 태연 ‘승승장구’ 녹화 불참…日진출 뮤비 촬영 겹쳐

    소녀시대 태연 ‘승승장구’ 녹화 불참…日진출 뮤비 촬영 겹쳐

    소녀시대 태연이 오는 27일 방송될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 녹화에 불참했다. 24일 제작진에 따르면 태연은 소녀시대 일본 진출을 앞두고 녹화일과 뮤직비디오 촬영일이 겹쳐 녹화에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했다. 이어 이번 녹화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 못 했을 뿐, 다음 녹화부터는 정상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태연은 지난 3월에도 감기몸살과 과로로 ‘승승장구’ 녹화장 까지 왔지만 어쩔 수 없이 불참한 바 있다. 한편 태연이 불참한 ‘승승장구’ 녹화분에는 새 앨범을 들고 복귀한 가요계의 악동 디제이 디오씨(DJ DOC) 멤버가 출연,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진, 봉투 쓰고 숙소 찾아온 SES시절 아이돌 남친…누구?

    유진, 봉투 쓰고 숙소 찾아온 SES시절 아이돌 남친…누구?

    가수 출신 연기자 유진이 과거 아이돌 시절 남자친구가 봉투를 뒤집어쓰고 숙소에 찾아왔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역시 아이돌 가수는 아이돌 끼리 만난다는 말이 사실임을 입증했다. 유진은 2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게릴라 데이트’에서 “SES 시절 데이트를 숙소에서 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유진은 “당시 남자친구 역시 아이돌 이었다”며 “숙소 앞에 팬들이 있어서 비닐 봉투를 뒤집어쓰고 들어온 적이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진은 “SES 시절 현재의 소녀시대보다 인기가 많았다”며 이유로 “그 때는 걸그룹이 지금보다 적어서”라고 설명했다. 방송은 본 네티즌들은 “유진이 만났던 아이돌 남자친구가 누구냐”, “유진의 아이돌 남자친구가 검색어에 오르지 않을까, 네티즌 수사대가 출동해 밝혀줬으면 좋겠다. 궁금하다”, “지금 아이돌도 한 10년 후에 사실 아이돌 가수 남자와 사귀었다며 고백하겠지”등 그의 전 남자친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편 유진은 현재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극중 주인공 김탁구를 사랑 하지만 끊임없이 탁구를 이용하는 야심으로 가득 찬 신유경 역을 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음악중심’ 조권-가인, ‘고백하던 날’ 로맨틱 하모니

    ‘음악중심’ 조권-가인, ‘고백하던 날’ 로맨틱 하모니

    ’아담부부’ 조권과 가인이 완벽한 하모니를 이뤘다. 두 사람은 2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음중, MC 소녀시대 티파니 유리)에 동반 출연해 ‘고백하던 날’을 로맨틱하게 불러 관객들을 환호케 했다. 이날 조권은 먼저 무대에 올랐다. 귀여운 마크가 찍힌 붉은 보타이를 맨 조권은 특유의 장난스러운 댄스와 함께 노래를 열창했다. 분위기가 무르익을 무렵 가인이 댄서로 깜짝 등장해 귀여운 춤을 선보였다. 한편 두 사람이 부른 ‘고백하던 날’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2’에서 처음 공개된 곡으로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 이후 두 번째 ‘우결’ 송이다. 사진 = 조권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우결’ 정용화, 핫팬츠 입을까?…서현 ‘승부욕↑’

    ‘우결’ 정용화, 핫팬츠 입을까?…서현 ‘승부욕↑’

    ‘가상커플’ 정용화와 서현이 귀여운(?) 신경전을 펼쳤다. 두 사람은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 했어요’(이하 ‘우결’)에서 운전면허 학과시험에 도전했다. 최종 합격 점수를 기다린 채 정용화와 서현은 가슴을 졸여야 했다. 더 낮은 성적을 받은 사람이 벌칙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만갸 정용화의 점수가 더 높다면 서현은 존댓말이 아닌 반말을 써야한다. 반대로 서현이 이길 경우 정용화는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에 맞춰 완벽한 댄스를 선보여야 한다. 1차 관문인 학과 시험에서 정용화가 서현을 앞지르면서 신경전이 더욱 팽팽해졌다. 서현은 “소녀시대가 무대에서 입고 나온 의상이 모두 준비돼 있다. 세일러복까지 있으니 선택하길 바란다”며 “핫팬츠, 스키니진과 더불어 하이힐은 어떠냐”고 물어 정용화를 당황케 했다. 이에 질세라 정용화는 “넌 반말할 준비나 하고 있어”라고 받아치자 서현은 “‘소원을 말해봐’를 볼 때까지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닉쿤-제시카, 다정한 수영 셀카 ‘빅토리아 괜찮나?’

    닉쿤-제시카, 다정한 수영 셀카 ‘빅토리아 괜찮나?’

    2PM 닉쿤과 소녀시대 제시카가 수영장에서 다정한 ‘인증샷’을 남겼다. 연예계 ‘몸짱’으로 소문난 두 아이돌은 오늘 25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녹화 참여했다. 이들은 수영복 차림으로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수영장에서 ‘포토존’ 미션을 수행했다. 처음엔 어색했던 두 남녀 아이돌은 이 게임을 통해 훨씬 친해졌다는 후문. 이밖에도 ‘런닝맨’은 양 팀으로 나뉘어 흥미진진한 게임들과 긴박감 넘치는 레이스를 펼쳤다. 한편 닉쿤은 MBC ‘우리결혼했어요2’에서 그룹 에프엑스(F(x)) 빅토리아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어 ‘런닝맨’에서 제시카와의 호흡을 두고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송은 오는 25일 오후 5시 20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강철 여인’ 조혜련 일본서 눈물 쏟은 사연은?

    ‘강철 여인’ 조혜련 일본서 눈물 쏟은 사연은?

    ‘강철 여인’ 조혜련이 눈물을 쏟았다. 오는 24일 오후 5시 15분 방송될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에선 일본 활동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조혜련이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조혜련은 “일본 활동 당시, 딸 윤아가 아프다고 연락이 왔다”고 운을 뗀 후 “‘엄마, 나 아파 빨리 와서 몸 닦아줘야지’라고 울며 나를 찾더라”라고 전했다. 결국 그녀는 “일본에서 바쁜 스케줄 탓에 아이들을 잘 챙기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린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녹화장 분위기가 가라앉은 가운데 갑자기 아들 우주 군이 “엄마가 소녀시대 누나들처럼 성형하면 감동받을 것 같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여홍철의 가족도 출연했다. 딸 여연주 양은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때 여홍철의 예선 탈락 이야기를 꺼내며 “비록 아빠가 예선 탈락은 했지만 땀 흘린 모습에 감동받았고, 그때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김남길, 티파니와 열애설 해명 “그냥 밥만 먹던 사이”

    김남길, 티파니와 열애설 해명 “그냥 밥만 먹던 사이”

    ’나쁜남자’ 배우 김남길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의 열애설에 대해 ‘그냥 연예계의 오빠 동생 사이’라고 밝혔다.김남길은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에서 MC 강호동이 “여자친구가 있냐”고 묻자 “지금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얼마 전에 스캔들이 한번 난 적은 있지만 아니다.”고 말하자 강호동은 김남길을 계속 추궁했고 결국 최근 티파니와 열애설이 난 것에 대해 해명했다.김남길은 “자주 다니는 고깃집이 소녀시대도 단골이다. 그 후 자주 고깃집에서 마주쳐 친해졌는데 얘기가 와전됐다.”며 “다른 멤버들하고도 친하고 티파니랑만 먹은 게 아니라 티파니, 수영, 효연,윤아 랑 고깃집에서 마주쳐서 먹은 것 뿐이고 다른 방송에서도 비슷한 해명을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그는 지난 18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티파니와 사석에서 만나 밥 몇 번 먹었다고 열애설이 나더라.”고 말하며 “티파니는 친동생같다.”고 해명한 바 있다.한편 지난 15일 훈련소에 입소한 김남길은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군복무한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윤아 통금시간無..태연 몰래만남” 폭로전

    소녀시대 “윤아 통금시간無..태연 몰래만남” 폭로전

    걸그룹 소녀시대가 방송에 출연해 비밀 폭로전을 벌였다. 소녀시대는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하하몽쇼’ 사전녹화에서 9명의 여자들이 동고동락하면서 그동안 숨겨왔던 마음 속 이야기들, 혹은 서로에게 가졌던 사소한 불만 등을 하하 엄마, 몽 엄마에게 토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소녀시대의 사적인 이야기들과 비밀들이 일부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태연은 하하에게 “윤아는 통금시간이 없는 것 같다.”고 폭로했다. 이에 질세라 윤아는 “태연언니는 자꾸 혼자 밖에 나가서 누구를 만나는 것 같다.”고 맞섰다. 옆에서 소녀시대 딸들의 외침을 들어주는 일일엄마로 활약한 하하와 MC몽은 태연과 윤아가 아옹다옹하는 모습을 보고 각자 딸의 편을 들어주면서 재밌게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윤아 통금시간無-태연 몰래만남 ‘폭로전’

    소녀시대, 윤아 통금시간無-태연 몰래만남 ‘폭로전’

    걸그룹 소녀시대가 방송에 출연해 서로에 대한 비밀을 폭로했다. 소녀시대는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하하몽쇼’ 사전녹화에서 9명의 여자들이 동고동락하면서 그동안 숨겨왔던 마음 속 이야기들, 혹은 서로에게 가졌던 사소한 불만 등을 하하 엄마, 몽 엄마에게 토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소녀시대의 사적인 이야기들과 비밀들이 일부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태연은 하하에게 “윤아는 통금시간이 없는 것 같다.”고 폭로했다. 이에 질세라 윤아는 “태연언니는 자꾸 혼자 밖에 나가서 누구를 만나는 것 같다.”고 맞섰다. 옆에서 소녀시대 딸들의 외침을 들어주는 일일엄마로 활약한 하하와 MC몽은 태연과 윤아가 아옹다옹하는 모습을 보고 각자 딸의 편을 들어주면서 재밌게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남길 “고현정, 팬미팅 방문에 시계 선물”

    김남길 “고현정, 팬미팅 방문에 시계 선물”

    배우 김남길이 군 입대 전 선배 연기자 고현정으로부터 고가의 시계를 선물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김남길은 훈련소 입소 하루 전날인 지난 14일 ‘무릎팍도사’ 녹화에 출연해 “고현정 선배의 팬미팅 때 깜짝 방문을 한 적이 있다.”며 “그 때 고현정 선배가 고맙다고 선물로 시계를 주셨다.”고 밝혔다. 이밖에 김남길은 당시 녹화에서 “최근 스캔들이 있었으나 여자 친구는 없다. 소녀시대 티파니와는 단골 식당이 같아 알게 된 친한 오빠, 동생”이라고 털어놨다. 한편 김남길이 얼굴을 비춘 ‘무릎팍도사’ 녹화분은 21일 밤 11시 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수영, 20살에 생애 첫 ‘돌잔치’...결국 눈물

    소녀시대 수영, 20살에 생애 첫 ‘돌잔치’...결국 눈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20)이 생애 첫 돌잔치상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오는 25일 오전 10시 45분 방송되는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에선 20살에 깜짝 돌잔치상을 받는 수영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수영의 어머니에 따르면 수영은 만 1살이 되던 해에 돌잔치를 기념하지 못했다. 이에 수영 모친과 제작진은 소녀시대 멤버들 조차도 모르게 ‘수영 생애 첫 돌잔치’라는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다,이날 생각지도 못 했던 특별한 생일상을 받은 수영은 결국 기쁨의 눈물을 감추지 못하고 촬영 내내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그녀의 어머니가 멤버들 한 명 한 명에게 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편지를 낭독해 수영을 비롯해 모든 멤버들이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렸다. 돌잡이 시간이 되자 평소 방송에서 톡톡튀는 예능감을 보여준 수영이 ‘이상형 월드컵’이 아닌 ‘이상형 돌잡이’를 진행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이외에도 이날 녹화에서 윤아와 태연이 서로의 사적인 이야기와 비밀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수영은 지난해 SBS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아침-소녀시대 특집’에서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며 “돌잔치를 못했다.”고 섭섭함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수영의 어머니는 “남편도 출장가고 나도 몸이 안좋아 하지 못했다.”고 수영의 돌잔치를 못한 이유를 설명했다.사진 = SBS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진지희 “시윤오빠가 내 마음 뺏어갔다” 깜찍고백

    진지희 “시윤오빠가 내 마음 뺏어갔다” 깜찍고백

    아역배우 진지희가 배우 윤시윤을 좋아한다고 깜찍하게 고백했다.진지희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윤시윤을 만나기 위해 깜짝 등장했다. MC 강호동은 “나의 마음을 완전히 뺏겨버렸다며 윤시윤을 만나겠다고 스튜디오에 온 여배우가 있다.”고 소개했다.진지희는 무대 뒤에서 나와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의 왈가닥 같은 모습은 버리고 다소곳하게 “시윤오빠의 여동생 해리 역에 진지희”라고 말했다. 강호동이 강심장에 나온 이유를 묻자 진지희는 “오빠가 황정음언니나 신세경언니가 전화해서 못 받으면 전화하는데 내가 문자하거나 전화하면 답장이 없다.”고 말해 윤시윤을 놀라게 했다.강호동이 “왜 윤시윤을 좋아하냐”고 묻자 진지희는 “원래는 이기광 오빠를 좋아했는데 6개월 동안 친오빠처럼 지내고 보니 시윤오빠가 더 좋다.”고 고백하며 “예의도 바르고 착하고 착하기만 하면 재미가 없는데 나쁜 남자다운 면도 있어 좋다.”고 좋아하는 이유를 설명했다.이어 진지희는 “새해에 시윤오빠가 엄마한테 전화를 하다가 옆에 여자친구가 있다며 나를 바꿔줬다.”며 “오빠의 어머니 전화를 받은 여자는 내가 최초일거다.”고 자신있게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진지희는 마지막으로 “시윤오빠에게 줄 특별한 선물이 있다.”며 주저하다가 강호동의 도움으로 윤시윤의 눈을 감게 하고 다가가 볼에 기습뽀뽀를 했다. 이에 윤시윤은 “나와줘서 고맙고 너무 보고 싶었고 드라마 끝나면 놀이동산 가자”고 말해 여성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소개팅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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