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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지은, ‘사슬춤’구사…섹시한 몸놀림 男心녹여

    문지은, ‘사슬춤’구사…섹시한 몸놀림 男心녹여

    새 앨범 ‘히비예 히비요’로 컴백한 문지은이 섹시안무 ‘사슬춤’으로 군인들의 마음을 녹였다. 지난 14일 열쇠부대를 방문해 문지은은 타이틀곡 ‘히비예 히비요’에 맞춰 마치 손목이 사슬에 묶인 채 흔들리는 듯한 느낌을 주는 ‘사슬춤’ 으로 3000여명의 장병마음을 뒤흔들었다. 이미 2008년 데뷔곡 ‘여우가’로 국군장병 선호 여가수 1위로 떠올랐던 문지은은 그 당시 전성기를 재현하듯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날 문지은은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 ‘히비요 히비예’와 ‘여우가’ 무대를 선보여 남성팬들의 열광에 보답했다. 사진 = 자몽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시라노’부터 ‘줄리엣’까지…가을스크린, 또 로맨틱해진다

    ‘시라노’부터 ‘줄리엣’까지…가을스크린, 또 로맨틱해진다

    가을 스크린이 다시 한 번 로맨틱해진다. 9월 16일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 연애조작단’을 시작으로 9월 30일 개봉하는 줄리아 로버츠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10월 7일의 ‘레터스 투 줄리엣’ 등 로맨틱 드라마들이 각각의 ‘사랑 지침’으로 한국 관객들과의 조우를 앞두고 있다. ◆ 연애가 어렵다면, ‘시라노; 연애조작단’을 찾아라 배우 이민정과 엄태웅, 최다니엘, 박신혜가 주연한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지 못해서 괴로워하는 관객들의 연애를 돕는다. 극중 ‘사랑의 타깃녀’ 이민정에게 반한 최다니엘의 사랑앓이를 위해, 엄태웅과 박신혜, 박철민 등이 나섰다.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프랑스 배우 제라드 드파르디유 주연의 1990년작 ‘시라노’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이민정, 엄태웅, 최다니엘, 박신혜의 4인4색 로맨스는 사랑을 이루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사람들에게 한줄기 희망이 될 전망이다. ◆ 사랑을 찾는다면, ‘레터스 투 줄리엣’ 보내라 영화 ‘맘마미아’로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레터스 투 줄리엣’은 50년을 기다려온 첫사랑 찾기를 그린다. ‘줄리엣의 비서’ 소피로 분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첫사랑이 생각나거나 새로운 사랑이 그리운 사람들의 사랑을 응원한다. 소피는 ‘로미오와 줄리엣’ 속 ‘사랑의 도시’로 불리는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50년 전 러브레터의 주인공 클레어가 첫사랑 로렌조를 찾아 나설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는다. 이탈리아 시골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한 ‘레터스 투 줄리엣’은 관객들에게 첫사랑을 추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안겨줄 계획이다. ◆ 사랑에 지쳤다면, 마음껏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일상에 힘겨워하던 여자가 모든 것을 벗어 던지고 무작정 여행을 떠난 이탈리아에서 신나게 먹고, 인도에서 뜨겁게 기도하고, 발리에서 자유롭게 사랑하면서 마침내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줄리아 로버츠와 함께하는 여행은 반복적인 일상에 갇혀있는 도시인들에게는 일탈의 욕구를 자극시키고, 사랑에 지친 사람들에게는 여행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여유와 안정을 알려주며 진정한 행복과 사랑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및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차예련, 목보호대+독특슈즈…드레스코드가 ‘코믹?’

    차예련, 목보호대+독특슈즈…드레스코드가 ‘코믹?’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레드카펫을 밟은 배우 차예련의 패션에 시선이 쏟아졌다. 차예련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 참여했다. 이날 차예련은 디자이너 이상봉과 함께 시상자로 나서 무대에 올랐다. 평소 감각적인 패션과 세련된 바디라인을 자랑하는 차예련은 이날 너무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연한 그린계열을 바탕으로 플라워 장식이 입체적으로 부착된 초미니 원피스를 택한 차예련은 그만 과도한 옷깃으로 보는 이들을 갸우뚱하게 했다. 옐로우 옷깃은 마치 목에 보호대를 하고 나온 환자처럼 비쳐졌던 것. 더욱이 이날 그녀가 매치시킨 슈즈역시 조화로움을 포기한 듯, 혼란스러움을 가중시키는 장식들로 구성돼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음악<이슈’ 예능에 사로잡힌 가요계

    ‘음악<이슈’ 예능에 사로잡힌 가요계

    ‘주객전도’, 음악이 인기를 얻어 방송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방송에 나와 이슈가 돼야 음악이 인기를 얻는다. 이는 음악보다 이슈가 더 우선시되는 현 가요계의 씁쓸한 모습이다. 최근 KBS 2TV ‘남자의 자격’(이하 ‘남격’) 합창단 출신 멤버들이 가요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이번 합창단 활동을 통해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팬들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는 발판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배다해와 선우는 ‘남격’ 합창단이 낳은 최고의 스타. 배다해가 보컬로 활약하고 있는 바닐라루시의 첫 정규 음반 ‘바닐라쉐이크’(Vanilla Shake)는 뒤늦게 관심을 받고 있다. 배다해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선우도 10월 가요계에 데뷔한다. 손안나도 안나(ANNA)라는 예명으로 데뷔 싱글 ‘5분만’을 발표하고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쯤 되면 가히 ‘남격 합창단’ 신드롬이라 할 만하다. 하지만 예능을 통해 이슈가 돼 가수로 데뷔하고 주목 받는 것에 부정적인 시각도 있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지금도 가수데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이 있는데 예능에 나와 갑자기 스타대접을 받는 것을 보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고 착잡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는 가수들이 음악보다 예능에 집중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예능돌이란 신조어가 나오게 된 배경도 여기에서 기인한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아야 하는 상황에서 예능프로에서의 인기가 무대 위로 이어진다는 점은 누구라도 혹할 만하기 때문. 컴백을 앞둔 가수 측이 음악적인 부분보다 예능출연에 더 관심을 갖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어색하지 않다. 급변하는 가요시장..‘생존 위한 예능’ 이 같은 현상은 예능프로에 소개된 노래들이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시작됐다.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알렉스가 불렀던 노래가 뒤늦게 관심을 받으며 큰 인기를 누렸던 것이 좋은 예다. 당시 알렉스가 불렀던 노래의 인기는 물론 알렉스가 속한 클래지콰이란 그룹도 대중적인 인지도를 상당히 끌어올릴 수 있었다. 그랬던 것이 예능프로를 통해 직접 노래를 제작하기에 이르렀다. ‘우리결혼했어요’ 조권 가인 커플의 ‘우리사랑하게됐어요’나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 ‘무한도전 가요제’를 통해 탄생한 ‘냉면’, ‘렛츠 댄스’ 같은 곡들이 큰 인기를 얻었다. ‘무한도전’이 강변북로 가요제, 올림픽대로 가요제를 통해 거둔 디지털 음원 수익은 약 7억 원에 이를 정도. 이처럼 예능이 가요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은 급변한 음반시장의 영향이 크다. 무게중심이 음반에서 음원으로 넘어가면서 싱글앨범이 대세를 이뤘고 하루가 멀다 하고 신곡이 쏟아져 나온다. 즉, 음악 소비주기가 짧아졌고 그에 대한 음악팬들의 반응주기 역시 짧아졌다는 말. 발표한 곡을 알리기 힘들어진 만큼 예능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다. 대중문화 평론가 강태규 씨는 “결과적으로 좋은 곡, 가창력, 가수의 진정성이 현 가요계가 요구하는 덕목은 아닌 것 같다”며 “대중이 주목할 만하면 신곡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인지도를 위한 이슈가 음악을 알리는 수단이 됐고 그 중심에 예능이 있다”고 평했다. ‘발목 잡는 예능’..가요계 허리가 부실해진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가요계의 허리가 부실해질 수밖에 없다. 튼튼하게 바닥을 다지며 성장해온 뮤지션들과 철저한 시스템 하에서 키워진 아이돌그룹으로 대표되는 가수들 외에는 살아남기 힘든 여건이 조성된 것. 실제로 최근 1~2년 사이 브라운아이드소울, 김동률, 이적, 바비킴 등 오랜시간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온 뮤지션들을 제외하면 음원차트는 아이돌 일색이다. 가요프로그램 1위는 이미 아이돌그룹의 전유물이 된 지 오래다. 이는 각종 논란에도 불구, DJ DOC의 선전이 특히 반가웠던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따져보면 DJ DOC 역시 음반활동을 쉬는 기간 동안 멤버별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오히려 폭넓은 팬층을 확보할 수 있었다. 이는 이들에게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다. MC몽이나 이승기가 가수로서 성장하는데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중요한 다리 역할이 됐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남자의 자격’이나 엠넷 대국민오디션 ‘슈퍼스타K’ 등 실력이나 재능을 갖춘 이들을 발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순기능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음악적 역량보다 이슈 만들기가 중요시 되고 또 이러한 트렌드를 너도나도 뒤쫓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다. 평론가 강태규 씨는 “예능프로를 통해 반짝 인기는 담보되지만 음악성이 바탕이 되지 않는 인기는 가수로서의 생명력까지 지속시켜주진 않는다”며 “결국 철저한 시스템 하에서 키워지고 예능권력을 등에 업은 가수들과 자신의 분야에서 토양을 튼튼하게 쌓아온 뮤지션들만이 살아남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사진 =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배다해 트위터, 나인미디어, 산타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장동건 주연 ‘워리어스 웨이’, 12월 韓-美 동시 개봉

    장동건 주연 ‘워리어스 웨이’, 12월 韓-美 동시 개봉

    배우 장동건이 주연한 할리우드 액션 대작 ‘워리어스 웨이’(The Warrior’s Way)가 오는 12월 2일과 3일, 한국과 미국에서 각각 개봉일을 확정했다. 장동건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화제를 모아온 ‘워리어스 웨이’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전사(장동건 분)가 사막의 끝에 있는 외딴 서부마을을 찾아가 펼치는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영화다. 동양의 전사로 다시 태어난 장동건과 함께 할리우드 톱 여배우 케이트 보스워스와 ‘캐리비안의 해적’의 제프리 러시, ‘로빈후드’의 대니 휴스턴 등이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한국의 이승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워리어스 웨이’는 영화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의 제작자 배리 오스본이 제작에 나선 글로벌 프로젝트로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새로운 영상미와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블록버스터의 진면목을 선보이고자 의기투합했다. 특히 ‘워리어스 웨이’는 영화 ‘300’, ‘씬시티’ 등에서 사용되었던 매트페인팅 기법을 도입했다. 또 100% 세트 제작과 풀(Full) CG 작업으로 그 동안 스크린에서 접하지 못했던 강렬하면서도 이색적인 영상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12월 2일 국내 개봉 예정. 사진 = 영화 ‘워리어스 웨이’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MC몽 발치병원 “한 개 뺐다는 기록 있어”

    MC몽 발치병원 “한 개 뺐다는 기록 있어”

    MC몽이 발치했다는 병원이 소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는 ‘금주의 하한가’ 소식에 생니를 뽑아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MC몽을 선정하고 그의 소식을 전했다. 제작진은 MC몽이 발치했다는 병원을 직접 찾았다. 병원 관계자는 "우리 병원에서 발치했다는 기록은 있다"며 "내가 알기로 우리 병원에서 하나를 뺐다"고 밝혔다. 앞서 MC몽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어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겠습니까? 진실이 무엇입니까?"라며 결백을 주장했다. 소속사 역시 "MC몽이 치아를 뺀 것은 치료의 목적일 뿐 군 면제를 위한 의도적인 것이 아니다"고 병역비리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했다. MC몽이 출연하고 있는 SBS ‘하하몽쇼’는 방송 중단이 결정됐고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의 출연 역시 잠정 유보된 상황이다. 한편 MC몽은 1998년 8월 첫 신체검사에서 1급 현역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공무원 시험 응시, 해외여행 등으로 7년 동안 7번 입대를 연기한 후 끝내 치아기능점수 미달로 병역을 면제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이정진, ‘돌이킬 수 없는’ 용의자 변신…김태우와 호흡

    이정진, ‘돌이킬 수 없는’ 용의자 변신…김태우와 호흡

    배우 이정진이 영화 ‘돌이킬 수 없는’에서 용의자로 분해 김태우와 호흡을 맞춘다. ‘돌이킬 수 없는’은 작고 조용한 시골 마을에 유세진(이정진 분)이 이사 온 후 노충식(김태우 분)의 7살짜리 딸이 실종되면서 벌어지는 진실과 의심, 오해와 편견을 그렸다. 특히 아동실종 사건의 용의자와 아버지, 그리고 마을 사람들의 관계를 그려내며 관객에게 끊임없이 물음표를 던진다. 이번 영화를 위해 이정진과 김태우는 전작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캐릭터로 과감한 연기변신을 시도했다. 이정진은 어수룩하고 수더분해 보이지만 무언가 남모를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단 한 명의 용의자 유세진 역을 맡았다. 또한 김태우는 다정다감한 아버지였지만, 딸이 사라진 이후 분노와 절망으로 인해 점점 변해가는 아버지 노충식으로 분한다. 두 배우의 변신과 함께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할 ‘돌이킬 수 없는’은 오는 11월 초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재크필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주객전도’, 음악이 인기를 얻어 방송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방송에 나와 이슈가 돼야 음악이 인기를 얻는다. 이는 음악보다 이슈가 더 우선시되는 현 가요계의 씁쓸한 모습이다. 최근 KBS 2TV ‘남자의 자격’(이하 ‘남격’) 합창단 출신 멤버들이 가요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이번 합창단 활동을 통해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팬들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는 발판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배다해와 선우는 ‘남격’ 합창단이 낳은 최고의 스타. 배다해가 보컬로 활약하고 있는 바닐라루시의 첫 정규 음반 ‘바닐라쉐이크’(Vanilla Shake)는 뒤늦게 관심을 받고 있다. 배다해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선우도 10월 가요계에 데뷔한다. 손안나도 안나(ANNA)라는 예명으로 데뷔 싱글 ‘5분만’을 발표하고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쯤 되면 가히 ‘남격 합창단’ 신드롬이라 할 만하다. 하지만 예능을 통해 이슈가 돼 가수로 데뷔하고 주목 받는 것에 부정적인 시각도 있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지금도 가수데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이 있는데 예능에 나와 갑자기 스타대접을 받는 것을 보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고 착잡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는 가수들이 음악보다 예능에 집중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예능돌이란 신조어가 나오게 된 배경도 여기에서 기인한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아야 하는 상황에서 예능프로에서의 인기가 무대 위로 이어진다는 점은 누구라도 혹할 만하기 때문. 컴백을 앞둔 가수 측이 음악적인 부분보다 예능출연에 더 관심을 갖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어색하지 않다. 급변하는 가요시장..‘생존 위한 예능’ 이 같은 현상은 예능프로에 소개된 노래들이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시작됐다.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알렉스가 불렀던 노래가 뒤늦게 관심을 받으며 큰 인기를 누렸던 것이 좋은 예다. 당시 알렉스가 불렀던 노래의 인기는 물론 알렉스가 속한 클래지콰이란 그룹도 대중적인 인지도를 상당히 끌어올릴 수 있었다. 그랬던 것이 예능프로를 통해 직접 노래를 제작하기에 이르렀다. ‘우리결혼했어요’ 조권 가인 커플의 ‘우리사랑하게됐어요’나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 ‘무한도전 가요제’를 통해 탄생한 ‘냉면’, ‘렛츠 댄스’ 같은 곡들이 큰 인기를 얻었다. ‘무한도전’이 강변북로 가요제, 올림픽대로 가요제를 통해 거둔 디지털 음원 수익은 약 7억 원에 이를 정도. 이처럼 예능이 가요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은 급변한 음반시장의 영향이 크다. 무게중심이 음반에서 음원으로 넘어가면서 싱글앨범이 대세를 이뤘고 하루가 멀다 하고 신곡이 쏟아져 나온다. 즉, 음악 소비주기가 짧아졌고 그에 대한 음악팬들의 반응주기 역시 짧아졌다는 말. 발표한 곡을 알리기 힘들어진 만큼 예능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다. 대중문화 평론가 강태규 씨는 “결과적으로 좋은 곡, 가창력, 가수의 진정성이 현 가요계가 요구하는 덕목은 아닌 것 같다”며 “대중이 주목할 만하면 신곡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인지도를 위한 이슈가 음악을 알리는 수단이 됐고 그 중심에 예능이 있다”고 평했다. ‘발목 잡는 예능’..가요계 허리가 부실해진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가요계의 허리가 부실해질 수밖에 없다. 튼튼하게 바닥을 다지며 성장해온 뮤지션들과 철저한 시스템 하에서 키워진 아이돌그룹으로 대표되는 가수들 외에는 살아남기 힘든 여건이 조성된 것. 실제로 최근 1~2년 사이 브라운아이드소울, 김동률, 이적, 바비킴 등 오랜시간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온 뮤지션들을 제외하면 음원차트는 아이돌 일색이다. 가요프로그램 1위는 이미 아이돌그룹의 전유물이 된 지 오래다. 이는 각종 논란에도 불구, DJ DOC의 선전이 특히 반가웠던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따져보면 DJ DOC 역시 음반활동을 쉬는 기간 동안 멤버별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오히려 폭넓은 팬층을 확보할 수 있었다. 이는 이들에게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다. MC몽이나 이승기가 가수로서 성장하는데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중요한 다리 역할이 됐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남자의 자격’이나 엠넷 대국민오디션 ‘슈퍼스타K’ 등 실력이나 재능을 갖춘 이들을 발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순기능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음악적 역량보다 이슈 만들기가 중요시 되고 또 이러한 트렌드를 너도나도 뒤쫓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다. 평론가 강태규 씨는 “예능프로를 통해 반짝 인기는 담보되지만 음악성이 바탕이 되지 않는 인기는 가수로서의 생명력까지 지속시켜주진 않는다”며 “결국 철저한 시스템 하에서 키워지고 예능권력을 등에 업은 가수들과 자신의 분야에서 토양을 튼튼하게 쌓아온 뮤지션들만이 살아남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사진 =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배다해 트위터, 나인미디어, 산타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소녀시대 목소리출연 ‘슈퍼배드’, 추석엔 4D로 즐긴다

    소녀시대 목소리출연 ‘슈퍼배드’, 추석엔 4D로 즐긴다

    소녀시대 태연과 서현의 한국어 목소리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 배드’를 4D로 만날 수 있게 됐다. 국내 멀티플렉스 체인 롯데시네마는 “최근 롯데시네마 청량리관 오픈과 함께 4D 상영관을 도입했다”며 “16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슈퍼 배드’를 새롭게 오픈한 청량리관 4D 상영 첫 번째 작품으로 상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슈퍼 배드’는 달을 훔쳐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려는 주인공 그루가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애니메이션. 특히 주인공 세 자매 중 첫째 마고의 한국어 더빙 목소리는 소녀시대의 태연이, 둘째 에디트는 서현이 담당했다. 4D 영화는 3D 입체 영상에 진동과 촉감이 더해져 한층 생생한 관람이 가능한 상영 방식이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슈퍼 배드’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4D 영화를 체험하기에 가장 적합한 작품”이라며 “롯데시네마 4D관은 기존 실린더 방식과 모터의 혼합 방식을 사용, 빠르고 부드러운 효과 전환이 가능해 디테일한 4D 효과를 표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롯데시네마 손광익 대표는 “지속적으로 최신식 시설과 장비를 갖추는 데 힘쓸 것이며, 재미있는 4D영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영화관을 찾는 관객들이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슈퍼배드’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유재석, 할리우드 진출? 닮은꼴 여자리포터 ‘눈길’

    유재석, 할리우드 진출? 닮은꼴 여자리포터 ‘눈길’

    유재석과 싱크로율 100%로 닮은 여성 앵커가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 내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국민MC 유재석이 영화 스텝업2에 출연했다’는 제목으로 영화 ‘스텝업 2’의 한 장면을 캡처한 사진이 올라왔다. 영화 ‘스텝업2’에서 뉴스를 보도하는 리포터로 등장한 이 여성은 유재석과 놀랄 만큼 닮은 외모를 지녀 마치 ‘분장한 유재석’을 보는 듯한 착각을 안겨줄 정도다. 눈매는 물론이고 구강구조까지 흡사해 혹시 숨겨둔 남매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는 게 네티즌들이 내놓은 평가. 이들은 “혹시 합성한 것이 아니냐”, “유재석씨 왜 거기 계세요?”, “유재석이 여장한 줄 알았다”, “유재석은 전세계 평균 얼굴인가? 닮은 꼴이 유독 많은 듯”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전에도 MBC 드라마 ‘동이’에 유재석을 닮은 자객이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스텝업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주요뉴스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4억 명품녀’ 전남편 등장 “방송 대부분 사실인 듯” ▶ ’슈퍼스타K2’ 출연자 인성-욕설 논란 ‘시끌’ ▶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걸그룹 씨스타(SISTAR)가 민낯으로 찍은 안무영상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씨스타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타이틀곡 ‘가식걸’의 안무 풀버전 영상을 공개했다. 안무 연습실에서 촬영된 이 동영상은 오픈과 동시에 급속도로 퍼져가고 있다. 영상 속에서 씨스타는 매끈한 다리를 드러내는 핫팬츠를 입고 ‘미코춤’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폭풍 각선미다”, “씨스타는 민낯이 더 예쁜 것 같다.”,“정말 가식 없는 민낯이네요”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비의 안무가 DQ가 심혈을 기울인 씨스타의 ‘미코춤’은 미스코리아 시상식의 워킹할 때와 같은 걸음걸이 안무가 포인트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SM파티사진 공개...이연희-고아라-윤아 중 최고 미녀는?

    SM파티사진 공개...이연희-고아라-윤아 중 최고 미녀는?

    배우 이연희가 SM 식구들과 함께한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이연희는 지난 1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SM파티’라는 제목으로 미국 LA에서 열렸던 ‘SM타운 월드투어’가 끝난 후 가진 뒤풀이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보아,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고아라, 샤이니 등 SM 출신 국내 최고의 가수와 아이돌 그룹 멤버들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녀들이 한데 모여 얼굴을 맞대고 있어 미모의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 정도.이연희는 “다들 시차 적응도 못 하고 오자마자 리허설에 바로 공연 들어가서 스태프들은 반쯤 정신이 나간 상태로 걸어 다녔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했던 우리 모두 너무 수고했다”라고 소감을 덧붙였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남선녀가 모두 한 자리에 모였다”, “미모경쟁이 치열하네요”, “과연 최고 미녀는 누구?”, “저 파티 티켓 사서라도 가고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이연희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다정한 셀카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다정한 셀카

    배우 이연희가 아이돌그룹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연희는 15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SM 파티’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이 사진은 ‘SM 타운 월드투어’ 공연 차 방문한 미국에서 같은 소속사 가수들과 찍은 것. 사진 속 이연희는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보아, 샤이니 등 멤버들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이들은 활동영역이 다름에도 친분이 두터워 보인다. 앞서 이연희를 포함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은 지난 4일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합동 공연을 벌였다. 사진 = 이연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주요뉴스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 곽현화 사과문 홈피 게재 “너무 예쁜 척 해 죄송”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빅뱅 대성, 감춰둔 ‘명품복근’ 공개…“가면 사나이”

    빅뱅 대성, 감춰둔 ‘명품복근’ 공개…“가면 사나이”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감춰둔 명품 복근을 공개했다. 대성의 트레이닝을 담당하고 있는 트레이너 ‘황싸부’는 자신의 트위터에 상의를 탈의한 대성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에게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안겨줬다. 사진 속 대성은 검은색 가면과 장갑, 의상에 금속재질의 포인트로 남성미를 살려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과 바지선 위로 아슬아슬하게 드러나는 치골은 그간 친근한 ‘남동생’같았던 이미지와 상반되는 섹시한 매력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성아, 언제 이렇게”, “더이상 ‘패떴’의 바보 대성이는 없다”, “사진 촬영하고 가면 벗다가 또 ‘빙구웃음’ 지었을 것”, “대성이를 보고도 우쭈쭈를 할수 없는 이상황 상황”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황싸부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생생정보통’ 노출사고, 지상파 릴레이 실수 ‘질타’

    ‘생생정보통’ 노출사고, 지상파 릴레이 실수 ‘질타’

    SBS ‘8시뉴스’에서 피서를 즐기던 김모씨의 가슴 일부를 노출하는 방송 사고가 발생한데 이어 KBS 2TV ‘생생정보통’에서 여성 출연자의 엉덩이가 그대로 방송되는 노출사고가 발생했다. 9월 14일 방송된 ‘생생정보통-오늘의 시선’ 코너에서는 한 의류매장에서 쇼핑을 즐기는 여성들이 등장했다. 허리치수를 재고 의상고리기에 한창이던 순간 한 여성의 짧은 치마단이 위로 말려들어가 엉덩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났다. 문제가 된 장면은 방송직후 캡처돼 인터넷 포털사이트로 확산됐다. 본의 아니게 엉덩이를 보인 여성의 얼굴은 매장 거울에 비쳐 고스란히 노출된 상태. 하루가 지난 15일 논란이 가속화되자 ‘생생정보통’ 측은 14일자 동영상 다시보기 서비스를 중단했다. 네티즌들은 연달아 발생한 지상파 방송사의 노출 방송 사고에 “부주의한 것도 정도가 있어야지”, “시청자들은 매의눈을 가지고 있다”, “실수라고 넘어가기에는 개인에게 큰 상처를 남길 수 있는 일이었다”며 맹비난했다. 한편 지난 7월31일 SBS ‘8시뉴스’에서 가슴이 노출된 김모씨는 “편집상 고의, 과실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며 지난 14일 서울중앙지법에 SBS와 CJ미디어를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사진 = SBS ‘8시뉴스’, KBS 2TV ‘생생정보통’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40대 신현준-정준호, ‘음악중심’ 최고령 MC 발탁

    40대 신현준-정준호, ‘음악중심’ 최고령 MC 발탁

    ‘절친 배우’ 신현준과 정준호가 MBC ‘쇼! 음악중심’ 일일 MC로 나선다. 40대 배우가 주말 가요 프로그램 MC로 등장하는 건 이례적인 일. ‘쇼! 음악중심’ 자체로도 최고령 MC다. 15일 MBC 예능국 관계자에 따르면 ‘쇼! 음악중심’은 소녀시대 유리와 티파니가 하차한 뒤 20대 초반, 10대 후반의 젊은 아이돌 가수들이 돌아가면서 MC를 맡았다. 이어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신현준과 정준호가 오는 25일 방송되는 ‘쇼! 음악중심’에서 MC를 맡는다”고 전했다. 현재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에 출연하며 예능 MC 도전장을 낸 두 사람은 ‘오늘을 즐겨라’ 프로젝트와 관련해 ‘쇼! 음악중심’ MC에 까지 도전하게 됐다. 아이돌 스타들이 MC로 투입된 기존 방송과는 달리 색다른 분위기가 연출 될 것으로 예상돼 두 사람이 콤비를 이룬 ‘쇼! 음악중심’에 대한 기대가 크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 가희, 금발+금빛몸매 섹시 “더 멋진 모습으로..”

    가희, 금발+금빛몸매 섹시 “더 멋진 모습으로..”

    걸그룹 애프터스쿨 가희가 섹시한 바디라인의 화보를 공개했다. 가희는 1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W’ 화보. 마음에 드는 사진이다. 오랜만에 글 남기면서 사진도 올려요"라며 최근 작업한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가희는 화려한 금발과 과감한 S라인 포즈로 완벽한 8등신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화보의 금빛 색감은 가희의 도발적인 자태와 어우러져 섹시함을 더한다. 사진과 함께 가희는 "다들 잘 지내지요? 보고 싶어요. 얼른 멋진 모습으로 찾아갈게요. 기다려주세요"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사진 = 가희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하유미, ‘역전의 여왕’서 김남주와 카리스마 대결

    하유미, ‘역전의 여왕’서 김남주와 카리스마 대결

    배우 하유미가 MBC 새 월화극 ‘역전의 여왕’에서 김남주와 채정안을 쥐락펴락한다. 하유미는 ‘동이’ 후속으로 방송되는 ‘역전의 여왕’에 카리스마 넘치는 한송이 상무 역으로 캐스팅 됐다. 한송이 상무는 회사 내 최초로 임원 자리에 올라, 여자 직원들 사이에선 전설로 통하는 인물. 한송이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전략가 캐릭터로 극중 총애하던 황태희(김남주 분)가 결혼을 하자 차갑게 태희를 버리고 백여진(채정안 분)을 후계자로 지목해 갈등을 만들어낸다. 김남주와 채정안을 동시에 쥐락펴락하는 인물인 셈이다. ‘역전의 여왕’ 제작사측은 “날선 카리스마를 발휘하면서도 남에게 말하지 못하는 외로움을 갖고 있는 한 상무 역할에 하유미 만큼 적임자가 없었다. 농익은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하유미에 거는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드라마 ‘역전의 여왕’에는 하유미 외에도 김남주, 정준호, 김창완, 박시후, 채정안 등이 캐스팅됐다. ‘동이’ 후속이며 첫방송은 10월 18일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매서운 시청자 눈…SBS뉴스- KBS 생생정보통 노출사고 적발

    매서운 시청자 눈…SBS뉴스- KBS 생생정보통 노출사고 적발

    TV를 보는 시청자들의 눈이 한층 매서워졌다. SBS ‘8시뉴스’의 피서 여성 가슴 노출 방송 사고는 물론 KBS 2TV 생생정보통의 엉덩이 노출 사고까지 시청자들은 놓치지 않고 잡아냈다. 디지털 미디어의 발달과 이를 능수능란하게 사용하는 젊은 시청자들의 위력은 방송사로 하여금 프로그램 제작에 더욱 엄격한 잣대를 요구하고 있다. 특히 인터넷을 이용해 누구나 볼 수 있는 TV프로그램 동영상 다시보기는 시청자에게는 프로그램의 질을 정밀하게 평가할 수 있는 무기가 됐고 방송사엔 좀더 제작에 신경을 써야하는 의무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고 있다. KBS 2TV ‘생생정보통’은 15일 여성 출연자의 엉덩이가 노출된 방송사고로 논란이 확산되자 문제된 프로그램 동영상 다시보기 서비스를 중단했다. 9월 14일 방송된 ‘생생정보통-오늘의 시선’ 코너에서는 한 의류매장에서 쇼핑을 즐기는 여성들이 등장했다. 허리치수를 재고 의상 고르기에 한창이던 순간 한 여성의 짧은 치마단이 위로 말려들어가 엉덩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났다. 문제가 된 장면은 방송직후 캡처돼 인터넷 포털사이트로 확산됐다. 본의 아니게 엉덩이를 보인 여성의 얼굴은 매장 거울에 비쳐 고스란히 노출된 상태. 하루가 지난 15일 논란이 가열되자 ‘생생정보통’ 측은 14일자 동영상 다시보기 서비스를 중단했다. KBS 2TV 생생정보통의 엉덩이 노출 사고는 SBS ‘8시뉴스’의 피서 여성 가슴 노출 방송 사고에 이어 발생한 것이어서 시청자들의 비난이 거셌다. 네티즌들은 연달아 발생한 지상파 방송사의 노출 방송 사고에 “부주의한 것도 정도가 있어야지”, “시청자들은 매의 눈을 가지고 있다”, “실수라고 넘어가기에는 개인에게 큰 상처를 남길 수 있는 일이었다”며 맹비난했다. 한편 지난 7월31일 SBS ‘8시뉴스’에서 가슴 일부가 노출된 김모씨는 “편집상 고의, 과실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며 지난 14일 서울중앙지법에 SBS와 CJ미디어를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사진 = SBS ‘8시뉴스’, KBS 2TV ‘생생정보통’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윤해영 “실제나이 72년생”..김효진 동생서 친구로

    윤해영 “실제나이 72년생”..김효진 동생서 친구로

    배우 윤해영이 프로필보다 실제 나이가 더 많다고 깜짝 고백했다. 윤해영은 지난 14일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프로필은 74년생이지만 실제 나이는 72년생이다"고 밝혔다. 72년생이 끝이 아니다. 그녀는 "빠른 72년생인데 띠는 71년생인 돼지띠"라며 "호적 신고를 늦게 하는 바람에 호적에는 1972년 5월로 돼있다"고 설명했다. 개그우먼 김효진은 윤해영의 나이 고백에 깜짝 놀랐다. 오랫동안 언니 동생으로 지내왔던 윤해영이 갑자기 친구가 되자 놀란 것. 김효진은 "윤해영이 녹화 전 해맑게 웃으면서 이현경에게 ‘얼굴 풀고 들어가자’고 했다"고 폭로했다. 한편 한가위 스페셜 1탄으로 꾸며진 이날 ‘강심장’에는 윤해영, 이현경을 비롯해 류시원, 박광현, 조성모, 가수 윤하, 비스트의 윤두준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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