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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시카 무대서 갑자기 치마 벗어 던지며…‘아찔’

    제시카 무대서 갑자기 치마 벗어 던지며…‘아찔’

    지난 22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는 소녀시대 단독 콘서트 ‘에스엠타운 위크 걸스 제너레이션-메르헨 판타지(SMTOWN WEEK GIRLS‘ GENERATION - Marchen Fantasy)’가 열렸다. 이날 공연에서는 소녀시대 멤버들은 각자의 섹시미를 살린 파격적인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는 이효리의 미스코리아, 티파니와 유리는 시스타19의 ‘마 보이(Ma Boy)’, 써니는 가인의 ‘피어나’, 수영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등을 소화하며 섹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특히 이날 시선을 모은 멤버는 이효리의 ‘미스코리아’를 완벽하게 재현한 제시카 ‘미스코리아’ 무대였다. 곡이 시작될 때 긴 롱드레스로 등장한 제시카는 갑자기 치마를 벗어 다리를 그대로 드러낸 과감한 수영복 의상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노래와 퍼포먼스도 이효리만큼 훌륭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SM 위크는 22일(일) 소녀시대를 시작으로 오늘(23일)은 샤이니, 24(화), 25일(수)엔 에프엑스와 엑소, 26(목), 27일(금)엔 동방신기, 28일(토)엔 슈퍼주니어가 각각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마리옹 꼬띠아르 누구?…2위는 애프터스쿨 나나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마리옹 꼬띠아르 누구?…2위는 애프터스쿨 나나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올해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에 올랐다. 미국 유명 영화 사이트 TC캔들러는 24일(한국시간) ‘2013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The 100 Most Beautiful Faces of 2013)을 선정해 결과를 발표했다. 1위의 영예는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안았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영화 ‘인셉션’, ‘배트맨 다크나이트 라이즈’, ‘미드나잇 인 파리’, ‘러스트 앤 본’ 등으로 우리나라에도 익숙한 배우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2007년 개봉한 ‘라비앙 로즈’에서 프랑스의 전설적인 샹송 가수 에디뜨 피아프 역을 맡아 열연, 미국 아카데미상, 영국 아카데미상, 세자르상, 골든글로브상 등 각종 영화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 2위에는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나나가 올랐다. TC캔들러는 나나에 대해 “애프터스쿨의 메인 비주얼과 랩을 담당하고 있다”면서 “패션모델 출신으로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나는 1999년 이후 가장 높은 순위로 처음 등장했다”면서 “2014년에는 우승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리스트에는 나나 외에 9위 소녀시대 태연, 14위 미쓰에이 수지, 20위 소녀시대 제시카, 24위 송혜교, 34위 고아라, 39위 아이유, 43위 전지현, 63위 애프터스쿨 리지, 66위 소녀시대 수영, 71위 소녀시대 윤아, 75위 레인보우 재경, 80위 에프엑스 빅토리아, 82위 애프터스쿨 이영, 94위 레인보우 우리 등의 한국 여자 연예인들이 포함됐다. 이외에 일본의 하마사키 아유미, 영국 배우 케이트 윈슬렛와 엠마 왓슨, 할리우드 배우 밀라 쿠니스, 나탈리 포트먼 등도 포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프터스쿨 나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

    애프터스쿨 나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

    8인조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나나가 올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에 올랐다. 미국의 영화 사이트인 ‘TC캔들러’(TC Candler, http://independentcritics.com)는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을 선정했다. 1위에는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 2위에는 나나, 3위는 미국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각각 뽑혔다. TC캔들러는 나나에 대해 “1999년 이후 가장 높은 순위로 리스트에 데뷔했다”면서 “2014년에는 더 높은 순위에 오를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한국 연예인 중에서는 소녀시대 태연이 9위, 미쓰에이 수지가 14위, 소녀시대 제시카가 20위를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상현실로 들어가는 꿈의 안경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 체험해 보니…

    가상현실로 들어가는 꿈의 안경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 체험해 보니…

    안경이나 헬멧을 착용하는 것만으로 인간이 가상현실(RV) 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공상과학 영화의 단골 소재다. 최신 정보기술(IT)은 이런 상상을 빠르게 현실로 끌어들이고 있다.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HMD)가 대표적인데 최근엔 애플까지 특허를 취득하며 시장에 뛰어들었다. 가상현실이라고 말하기에는 아직 이른 감이 있지만 몇몇 회사는 이미 제품을 상용화해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게이머 등을 중심으로 인기몰이 중인 소니의 HMZ-T3W(이하 T3)가 대표주자다. 최근엔 소니의 아성에 강력한 도전장을 던진 회사가 등장했다.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자 버전을 공개한 미국 오큘러스 리프트다. 지난달 G스타 게임쇼에 등장해 수백m에 달하는 대기줄을 만든 두 제품을 각각 체험해 봤다. ■마치 인디영화 소극장 온 듯 T3는 소니가 세 번째로 출시하는 HMD 제품이다. 철저히 개인을 타깃으로 하는 제품의 특성상 오타쿠(お宅: 한 분야에 지나치게 열중하는 사람) 문화가 발달한 일본을 본거지로 한 소니가 누구보다도 발빠르게 움직여 사실상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 9월 독일 ‘2013 국제가전박람회’에서 첫선을 보인 T3는 1280×720 해상도에 0.7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2개로 3차원(3D) 영상을 구연한다. 0.7인치라고 해도 눈 바로 앞에서 영상을 보여 주기 때문에 사용자가 느끼는 화면은 작지 않다. 가로 16m 세로 9m의 스크린을 20m 거리에서 시청하는 느낌을 준다는 것이 소니의 설명이다. 일반 가정용TV와 비교하면 14배에 달한다. T3를 착용하고 3D용으로 제작된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봤다. T3 속에 펼쳐지는 화면은 혼자만의 영화관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을 들게 했다. 비교적 오랜 시간 영화를 시청했지만 눈의 피로는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기대가 컸던 탓일까. 기자가 느낀 화면의 크기는 사용자를 압도할 만큼 큰 것은 아니었다. 대형 스크린을 보고 있다는 느낌보다는 인디영화를 상영하는 소극장에 앉아 있는 듯했다. 영상 주변으로 검은 테두리를 볼 수 있는데 시야각이 45도로 한정돼 있기 때문에 나오는 현상이다. 실리콘 테두리로 주변의 빛을 막아 준 덕인지 HD급 영상이지만 화질은 또렷하고 선명했다. 3D 화면도 실감나게 구현하는 편이다. T3는 게임에서 더 진가를 발휘했다. 레이싱 게임인 ‘그란투리스모5’를 해 본 결과 일반 TV 화면과는 비교할 수 없는 몰입도를 느낄 수 있었다. 청년부터 중년의 게임마니아까지 130만원이 넘는 돈을 내면서 신제품을 찾는 이유이기도 하다. 적용 가능한 디바이스도 다양했다. 고화질 무선 영상 데이터 전송기술을 적용해 TV셋톱 박스나 블루레이 플레이어,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등과 연결할 수 있다. 별도의 휴대용 배터리가 있어 기차여행 등을 할 때도 편하게 영화나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7.1 채널의 서라운드 시스템을 적용해 현장감 있는 음향을 제공하는 것도 강점이다. 하지만 영상 속에 온전히 빠져들기에는 작은 화면 크기에 HD급으로 한정된 화질, 안경을 쓴 사람에게는 여전히 불편한 헤드셋, 139만원이라는 만만치 않은 가격 등이 대중화를 막는 장애물이란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소니 코리아 관계자는 “성능과 화질, 기술 면에서 현재 판매 중인 HMD 가운데는 비교 대상이 없다고 자부한다”면서 “일부 한계점을 보완하면 미래시장 역시 소니가 장악하리라고 본다”고 말했다. ■마치 아이맥스 상영관 온 듯 미국의 벤처회사가 만든 오큘러스 리프트의 첫인상은 스키 고글이다. 무게도 369g으로 크게 부담스럽지 않고 고글 안 공간도 비교적 충분해 안경을 끼고 영상을 보는 데 불편함이 없었다. 가장 먼저 한 체험은 소녀시대의 뮤직비디오가 상영 중인 영화관에 들어가는 것. 고글을 착용하자 정면 스크린에 소녀시대의 3D 뮤직비디오가 흐른다. 시야각이 110도나 되다 보니 마치 아이맥스 영화관에 들어와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다. 큰 영화관에 오면 시선이 스크린 밖으로 떠날 수 없는 것처럼 시야는 대부분 영상 콘텐츠 안에 머문다. 그만큼 몰입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 놀라운 점은 고개를 돌리는 대로 사용자 시야에 들어오는 화면이 변하는 헤드트레킹(머리 움직임 자동 인지) 기술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상하좌우로 고개를 돌려 보니 영화관 천장부터 옆좌석과 뒷좌석, 심지어 뒤쪽 영사기가 돌아가는 모습까지 눈에 들어온다. 마치 가상의 현실 속에 들어온 듯한 색다른 체험이다. 역시 게임에서는 강점을 보였다. 대형 트럭을 운전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2’를 실행하자 마치 대형 트럭 운전대를 잡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졌다. 차선을 바꾸려면 실제 왼쪽과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려 사이드미러를 보고 뒤쪽에서 차가 오는지를 확인해야 했다. 조금만 손을 본다면 머지않은 미래에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이용할 수도 있을 정도다. 아직 개발자용이지만 가격이 30만원대로 내려왔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하지만 개선해야 할 점도 적지 않다. 우선 화질이 또렷하지 않다. T3와 엇비슷한 해상도(1280X800)지만 화면이 크다 보니 그만큼 PPI(인치당 화소 밀도)가 떨어지는 듯했다. 가정용 프로젝터를 극장용 화면에 확대해 틀 때 생기는 현상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높은 몰입도만큼 멀미나 어지럼증이 난다는 것도 단점이다. 자동차 운전처럼 눈앞에 펼쳐지는 화면의 이동 속도가 빠를 때는 불과 10분도 안 돼 멀미를 느꼈다. 눈이 느끼는 시각정보와 실제 사용자의 세반고리관이 느끼는 위치 정보가 미세한 차이를 보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렇듯 내년 말 소비자 판매 버전 출시 전 보완할 점이 많지만 오큘러스 리프트의 기세는 무섭다. 지난 5월 개발자 버전의 시험 판매 이후 7개월 만에 전 세계적으로 4만대가 팔렸다. 시제품만으로 우리 돈으로 약 12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린 셈이다. 결론적으로 보면 T3는 HMD 시장의 현재, 오큘러스는 가까운 미래를 보여 준다고 할 수 있다. 애플까지 가세해 경쟁이 치열해진 향후 HMD 시장을 현재의 1등이 장악할지, 다크호스인 도전자가 차지할지도 관전 포인트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류승수, 진구, 대성’ 무한도전 ‘쓸친소’ 게스트 명단 유출…MBC 입장은?

    ‘류승수, 진구, 대성’ 무한도전 ‘쓸친소’ 게스트 명단 유출…MBC 입장은?

    무한도전 ‘쓸친소’(쓸쓸한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특집 게스트 명단으로 추정되는 자료가 유출돼 MBC 측이 진상 파악에 나섰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쓸친소 게스트 명단 유출’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표는 MBC ‘무한도전’의 쓸친소 스케줄표로 추정되는 표로 세부적인 행사의 시간·장소·진행내용은 물론 ‘쓸친소’에 참석하는 게스트 명단까지 자세히 적혀 있다. 스케줄표에 따르면 ‘쓸친소’ 게스트는 지상렬, 김영철, 김나영, 박휘순, 양평이형, 써니, 대성, 나르샤, 진구, 류승수, 안영미, 신성우 등 12명이다. 쓸친소 게스트 이름이 적힌 큐시트가 유출되자 MBC 측은 “아직 해당 내용에 대해 확인을 못했다”면서 “유출 경로를 파악할 것”이라고 밝혔다. 쓸친소 게스트 중 앞서 소녀시대 써니와 가수 신성우 등은 SNS를 통해 출연 여부가 알려졌고, 지상렬, 김영철, 양평이형 등은 참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됐었다. 또한 배우 진구와 류승수는 예능 출연이 흔치 않았고 특히 무한도전에는 첫 출연이기 때문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게다가 진구와 류승수는 이따금 작품 홍보를 위해 출연했던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서 예능인 못지 않은 예능감을 선보였었기 때문에 무한도전-쓸친소에서 어떤 매력을 뽐낼지 무도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진구, 류승수, 신성우 등 쓸친소 게스트 대박”, “진구, 류승수, 신성우 어떤 화학작용을 일으킬까”, “진구, 류승수, 신성우 등 쓸친소 게스트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쓸친소’ 게스트 명단 유출?…류승수, 진구, 신성우, 대성 등 ‘대박’ 멤버

    무한도전 ‘쓸친소’ 게스트 명단 유출?…류승수, 진구, 신성우, 대성 등 ‘대박’ 멤버

    무한도전 ‘쓸친소’(쓸쓸한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특집 게스트 명단으로 추정되는 자료가 유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쓸친소 게스트 명단 유출’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표는 MBC ‘무한도전’의 쓸친소 스케줄표로 추정되는 표로 세부적인 행사의 시간·장소·진행내용은 물론 ‘쓸친소’에 참석하는 출연진 명단까지 자세히 적혀 있다. 스케줄표에 따르면 ‘쓸친소’ 출연 멤버는 지상렬, 김영철, 김나영, 박휘순, 양평이형, 써니, 대성, 나르샤, 진구, 류승수, 안영미, 신성우 등 12명이다. 앞서 소녀시대 써니와 가수 신성우 등은 SNS를 통해 출연 여부가 알려졌고, 지상렬, 김영철, 양평이형 등은 참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됐었다. 특히 배우 진구와 류승수는 예능 출연이 흔치 않았고 특히 무한도전에는 첫 출연이기 때문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게다가 진구와 류승수는 이따금 작품 홍보를 위해 출연했던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서 예능인 못지 않은 예능감을 선보였었기 때문에 무한도전-쓸친소에서 어떤 매력을 뽐낼지 무도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진구, 류승수, 신성우 등 쓸친소 게스트 대박”, “진구, 류승수, 신성우 어떤 화학작용을 일으킬까”, “진구, 류승수, 신성우 등 쓸친소 게스트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젠틀맨’ 유튜브 최다 조회 K팝

    싸이의 ‘젠틀맨’이 올해 전 세계 유튜브 사용자가 가장 많이 본 K팝 뮤직비디오에 올랐다. 10일 유튜브가 발표한 ‘2013년 유튜브 인기 K팝 뮤직비디오’ 순위에서 지난 4월 발표된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약 6억 건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 앞서 ‘젠틀맨’은 유튜브에 공개된 직후 최다 일일 조회수, 최단 기간 1억뷰 돌파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뉴욕에서 열린 유튜브 뮤직 어워드에서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로 올해의 뮤직비디오상을 받은 소녀시대는 이 곡으로 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고, 그룹 엑소의 ‘으르렁’과 ‘늑대와 미녀’ 뮤직비디오는 각각 3위와 4위에 올랐다.
  • 섹시춤? 소시 덤벼봐! 자신있다, 청춘이니깐

    섹시춤? 소시 덤벼봐! 자신있다, 청춘이니깐

    “아이고 웬걸요. 신나게 노는 건데 좋~죠!” 올백으로 단정하게 빗어 넘긴 흰머리 아래 이마에선 땀이 여전하다. 흥분이 채 가시지 않았는지 호흡도 좀 거칠다. ‘송파시니어청춘극단’의 주재완(64)씨, 아니 ‘재완이 오빠’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관리직으로 오래 일했고, 막내며느리가 안겨 준 새빨간 꽃다발을 한 아름 안고 있는 처지건만, 극단 유일의 남자 배우로 청일점이다 보니 ‘아버님’이 아니라 ‘재완이 오빠’가 됐다. 연기는 그렇다 치더라도 사이키 조명 아래 허리와 엉덩이를 섹시하게 빙빙 돌리는 춤을 추기엔 좀 민망스럽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무슨 소리냐”며 내놓은 대답이다. 저쪽 한편엔 옛 직장 동료들이 서 있다. “저 친구들도 얼마나 하고 싶어 하는데요. 아직 용기를 못 내서 그렇지. 전 이거 제 돈 내고 봉사활동 삼아서라도 계속 하고 싶은데요. 껄껄껄.” 지난 9일 송파구 삼전동 송파구민회관 소강당에서 청춘극단의 첫 데뷔작 ‘써니’가 무대에 올랐다. 청춘극단은 중·장·노년층의 인생 2막 지원을 위해 구가 마련한 프로그램. 연극을 통해 삶의 활력소를 얻고, 다른 봉사 활동으로도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찾기 위한 것이다. 15명을 뽑아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매주 두 차례씩 끊임없는 연극이론, 대본구성, 발성, 연기법 등 무대에 오르기 위한 강행군이 이어졌다. 그 결과가 ‘써니’다. 2011년 개봉한 강형철 감독의 영화 ‘써니’와 제목은 똑같지만 내용은 전혀 다르다. 연기 연습 때부터 그랬다. 어떤 정형화된 틀을 주기보다 그냥 ‘자기 인생에서 가장 기뻤던 일’, ‘이제는 늙었구나 싶어 서러웠던 일’ 같은 상황을 던져 주고 자연스럽게 자기표현을 하도록 유도했다. 연극 ‘써니’의 대본은 이걸 모아서 완성했다. 그래서 외제차 타고 으스대는 동창의 모습, 보톡스 주사 한 방에 팽팽해진 피부 얘기, 이 나이가 되도록 끊지 못하는 다이어트 욕구, 손주 키우는 일 때문에 벌어지는 여러 가지 에피소드, 학창 시절 섬마을에 봉사 활동 가서 사랑에 빠진 경험 등이 자잘하게 펼쳐졌다. 실제 상황에서 우러나온 얘기인 만큼 또래 관객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웃음과 박수와 “맞아, 맞아” 소리가 계속 이어진다. 이들 배우에 대한 지도를 맡았던 극단 그림연극의 배우 김영아씨는 “나이 들었으니 못할 것이라고 쉬운 것만 시키지 말고 ‘소녀시대’ 안무 같은 걸로 해 달라고 하실 정도로 굉장히 젊고 역동적이었다”면서 “아무래도 연기나 춤이 완벽하지 못하지만 오랜 인생 경험 때문인지 표현하는 데는 아무런 주저함이 없었던 게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극단 생활을 하는 제가 오히려 ‘아, 이게 연극의 맛이었지’라며 배우고 간다”고 덧붙였다. 박춘희 구청장은 “시니어들이 은퇴 이후 새로운 배움을 통해 지역 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벌일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추진하게 된 사업”이라며 “용기 내어 참가한 분들께 따뜻한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윤아 쌈밥 사진 굴욕담에 네티즌 “별로 굴욕적이지 않아”

    윤아 쌈밥 사진 굴욕담에 네티즌 “별로 굴욕적이지 않아”

    윤아의 ‘쌈밥’ 파파라치 사진 굴욕담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총리와 나’ 특집으로 소녀시대 윤아와 배우 이범수, 류진, 윤시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아는 ‘소녀시대 파파라치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바로 윤아의 ‘쌈밥 사건’. MC들이 과거 파파라치 사건에 대한 질문을 하자 윤아는 “홍콩에 가는 비행기에서 옆에 있는 남자분이 찍는 것 같았다. 기내식으로 쌈밥을 먹고 있었는데, 입을 벌리고 먹는 순간을 찍었더라”라고 말했다. 윤아는 이어 쌈밥 사건에 대해 “전 그것도 모르고 먹고 난 다음에 입을 벌리고 잤다. 먹고 자는 사진 두 개가 딱 붙어서 나오더라. 평생 지우고 싶은 사진이다” 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윤아 쌈밥 사진 굴욕담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아 쌈밥 먹는 사진 별로 굴욕적이지 않는데”, “윤아 쌈밥 사진 때문에 맘 고생 많은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티파니, ‘ 깜찍이 포즈’

    [포토] 티파니, ‘ 깜찍이 포즈’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TWICE Lounge에서 열린 스위스 150년 전통의 시계 및 주얼리 브랜드 ‘쇼파드(chopard)’의 해피스포츠(Happy Sport) 컬렉션 20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쇼파드 컬렉션 참석한 티파니, ‘머릿결 어때요?’

    [포토] 쇼파드 컬렉션 참석한 티파니, ‘머릿결 어때요?’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TWICE Lounge에서 열린 스위스 150년 전통의 시계 및 주얼리 브랜드 ‘쇼파드(chopard)’의 해피스포츠(Happy Sport) 컬렉션 20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화보] 빅토리아 다이어트 후 더욱 빛나는 외모 ‘눈길’

    [화보] 빅토리아 다이어트 후 더욱 빛나는 외모 ‘눈길’

    기념 파티에 참석한 소녀시대·빅토리아 더 많은 사진 보러가기 <클릭> 걸그룹 에프엑스(f(x)) 빅토리아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TWICE Lounge에서 열린 스위스 150년 전통의 시계 및 주얼리 브랜드 ‘쇼파드(chopard)’의 해피스포츠(Happy Sport) 컬렉션 20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에프엑스 빅토리아, 소녀시대 티파니, 유리, 배우 차예련 등 여러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화보] 소녀시대 티파니, 돋보이는 ‘자체발광’ 미모

    [화보] 소녀시대 티파니, 돋보이는 ‘자체발광’ 미모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TWICE Lounge에서 열린 스위스 150년 전통의 시계 및 주얼리 브랜드 ‘쇼파드(chopard)’의 해피스포츠(Happy Sport) 컬렉션 20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소녀시대 티파니, 유리, 에프엑스 빅토리아, 배우 차예련 등 여러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티파니, ‘저기 잠시만요~포즈 취할께요’

    [포토] 티파니, ‘저기 잠시만요~포즈 취할께요’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TWICE Lounge에서 열린 스위스 150년 전통의 시계 및 주얼리 브랜드 ‘쇼파드(chopard)’의 해피스포츠(Happy Sport) 컬렉션 20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쇼파드 컬렉션 참석한 유리, ‘눈에 확 띄는 미모’

    [포토] 쇼파드 컬렉션 참석한 유리, ‘눈에 확 띄는 미모’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TWICE Lounge에서 열린 스위스 150년 전통의 시계 및 주얼리 브랜드 ‘쇼파드(chopard)’의 해피스포츠(Happy Sport) 컬렉션 20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쇼파드 컬렉션 참석한 티파니, ‘ 남심 흔드는 포즈’

    [포토] 쇼파드 컬렉션 참석한 티파니, ‘ 남심 흔드는 포즈’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TWICE Lounge에서 열린 스위스 150년 전통의 시계 및 주얼리 브랜드 ‘쇼파드(chopard)’의 해피스포츠(Happy Sport) 컬렉션 20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총리와 나 윤아 이범수 20살 차 나이 극복 ‘달달’ 로맨스 예고

    총리와 나 윤아 이범수 20살 차 나이 극복 ‘달달’ 로맨스 예고

    4일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KBS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윤은경 연출 이소연)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이 난 20대 꽃처녀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총리 권율 역에는 배우 이범수, 20대 꽃처녀 남다정 역에는 소녀시대 멤버 윤아, 대한민국 상위 1% 엘리트 공무원 총리실 수행과장 강인호 역 윤시윤, 냉철하고 까칠한 총리실 공보실장 서혜주 역 채정안, 자신만만하고 야심찬 기획재정부 장관 박준기 역 류진 등이 출연한다. KBS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오는 9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총리와나 윤아 男팬 사로잡는 미소 ‘녹는다 녹아’

    총리와나 윤아 男팬 사로잡는 미소 ‘녹는다 녹아’

    4일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KBS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윤은경 연출 이소연)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이 난 20대 꽃처녀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총리 권율 역에는 배우 이범수, 20대 꽃처녀 남다정 역에는 소녀시대 멤버 윤아, 대한민국 상위 1% 엘리트 공무원 총리실 수행과장 강인호 역 윤시윤, 냉철하고 까칠한 총리실 공보실장 서혜주 역 채정안, 자신만만하고 야심찬 기획재정부 장관 박준기 역 류진 등이 출연한다. KBS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오는 9일 방송된다. 사진= 총리와 나 윤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총리와 나 윤아, 달달 삼각 로맨스 ‘기대감 상승’

    [포토] 총리와 나 윤아, 달달 삼각 로맨스 ‘기대감 상승’

    4일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KBS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사진은 총리와 나 윤아, 이범수, 윤시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윤은경 연출 이소연)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이 난 20대 꽃처녀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총리 권율 역에는 배우 이범수, 20대 꽃처녀 남다정 역에는 소녀시대 멤버 윤아, 대한민국 상위 1% 엘리트 공무원 총리실 수행과장 강인호 역 윤시윤, 냉철하고 까칠한 총리실 공보실장 서혜주 역 채정안, 자신만만하고 야심찬 기획재정부 장관 박준기 역 류진 등이 출연한다. KBS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오는 9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총리와 나 윤아, 이범수와 20살 나이차 걱정NO~ ‘케미 폭발’

    [화보] 총리와 나 윤아, 이범수와 20살 나이차 걱정NO~ ‘케미 폭발’

    KBS ‘총리와 나’의 제작발표회 더 많은 사진 보러가기 <클릭> 4일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KBS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사진은 총리와 나 윤아, 이범수, 윤시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윤은경 연출 이소연)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이 난 20대 꽃처녀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총리 권율 역에는 배우 이범수, 20대 꽃처녀 남다정 역에는 소녀시대 멤버 윤아, 대한민국 상위 1% 엘리트 공무원 총리실 수행과장 강인호 역 윤시윤, 냉철하고 까칠한 총리실 공보실장 서혜주 역 채정안, 자신만만하고 야심찬 기획재정부 장관 박준기 역 류진 등이 출연한다. KBS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오는 9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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