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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한다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한다

    29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배우 심은경이 최종적으로 KBS2TV 새 월화드라마로 방송 예정인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을 확정했다. 심은경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제작 초기부터 캐스팅 1순위였다. 일본에서 노다 메구미를 연기한 배우 우에노 주리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해당 역을 제안 받았으나 당시 영화 ‘널 기다리며’의 촬영과 일정이 겹쳐 고사한 바 있다. 그러나 소녀시대 윤아가 여론의 반대로 출연을 고사하는 등 여주인공 캐스팅에 난항을 겪자 다시 심은경에게 제안이 갔고 영화 스케줄을 조율해 여주인공으로 합류하게 된 것.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는 현재 남자 주인공으로는 주원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주원을 성장시키는 스승 프란츠 슈트레제만 역에는 백윤식이 캐스팅 된 상태다. 또 그룹 타이니지의 멤버 도희도 콘트라베이스 관현악과 음대생 역할로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10월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심은경, 말 많던 한국판 ‘노다메’ 여주인공 확정

    심은경, 말 많던 한국판 ‘노다메’ 여주인공 확정

    29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배우 심은경이 최종적으로 KBS2TV 새 월화드라마로 방송 예정인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을 확정했다. 심은경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제작 초기부터 캐스팅 1순위였다. 일본에서 노다 메구미를 연기한 배우 우에노 주리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해당 역을 제안 받았으나 당시 영화 ‘널 기다리며’의 촬영과 일정이 겹쳐 고사한 바 있다. 그러나 소녀시대 윤아가 여론의 반대로 출연을 고사하는 등 여주인공 캐스팅에 난항을 겪자 다시 심은경에게 제안이 갔고 영화 스케줄을 조율해 여주인공으로 합류하게 된 것.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는 현재 남자 주인공으로는 주원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주원을 성장시키는 스승 프란츠 슈트레제만 역에는 백윤식이 캐스팅 된 상태다. 또 그룹 타이니지의 멤버 도희도 콘트라베이스 관현악과 음대생 역할로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10월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다메’ 여주인공, 돌고 돌아 심은경 품으로

    ‘노다메’ 여주인공, 돌고 돌아 심은경 품으로

    29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배우 심은경이 최종적으로 KBS2TV 새 월화드라마로 방송 예정인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을 확정했다. 심은경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제작 초기부터 캐스팅 1순위였다. 일본에서 노다 메구미를 연기한 배우 우에노 주리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해당 역을 제안 받았으나 당시 영화 ‘널 기다리며’의 촬영과 일정이 겹쳐 고사한 바 있다. 그러나 소녀시대 윤아가 여론의 반대로 출연을 고사하는 등 여주인공 캐스팅에 난항을 겪자 다시 심은경에게 제안이 갔고 영화 스케줄을 조율해 여주인공으로 합류하게 된 것.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는 현재 남자 주인공으로는 주원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주원을 성장시키는 스승 프란츠 슈트레제만 역에는 백윤식이 캐스팅 된 상태다. 또 그룹 타이니지의 멤버 도희도 콘트라베이스 관현악과 음대생 역할로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10월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아 공항패션, 화이트 블라우스에 스키니진 ‘역시 시크’

    윤아 공항패션, 화이트 블라우스에 스키니진 ‘역시 시크’

    소녀시대 윤아의 공항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월 14일 일본 콘서트를 마치고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중인 소녀시대 윤아와 효연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윤아는 ‘꾸러기 패션’을 선보인 효연과 대조되는 ‘시크 패션’을 선보였다. 윤아는 소녀시대 최강 비주얼을 자랑하듯 베이직한 스타일의 화이트 블라우스와 패치워크가 독특한 스키니진 그리고 클러치, 슬립온, 선글라스로 편안하면서 멋스러운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SPA브랜드 조프레시 (JOE FRESH)의 화이트 블라우스는 그녀의 슬림한 바디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데뷔 7주년, 자축 인증샷 ‘매일매일 내일을 함께해’

    소녀시대 데뷔 7주년, 자축 인증샷 ‘매일매일 내일을 함께해’

    소녀시대 멤버들의 데뷔 7주년 기념 인증샷이 공개됐다. 소녀시대 멤버 수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 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모가 돋보이는 소녀시대 9명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7주년을 기념하는 커다란 케이크 뒤에 옹기종기 모여 각자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데뷔 7주년 축하해요”, “소녀시대 벌써 7년이나 됐구나”, “소녀시대 최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27일 데뷔 7주년 기념 팬미팅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 = 수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폼락쿤 ♥ 한국·한국어”

    “폼락쿤 ♥ 한국·한국어”

    태국은 동남아 한류와 한국어 열풍의 출발점이다. 태국을 통해 한류가 이웃 국가에 전파되고 확산돼 왔다. 태국 정부와 함께 특히 친한파인 마하 차끄라 시린톤 공주가 한국어 교사 파견을 우리 정부에 요청해 와 2011년 12월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이 한국어 교육 봉사자를 파견했다. 현재 방콕·치앙마이 등에서 23명의 한국인이 우리말 교육 봉사를 하고 있다. “나도 외국인 노동자예요. 알고 있죠~.” 태국 방콕의 노동부 건물 9층 강의실. 태국 정부가 운영하는 ‘취업을 위한 한국어 강좌’의 교사 류현수씨가 말을 건네자 학생들이 깔깔대고 웃었다. 한국어능력시험을 대비하는 학생 전원이 한국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일정 이상의 점수를 얻어야 한국행이 가능한 까닭에 한마디라도 놓칠세라 눈들이 반짝인다. 농촌 출신이 많아서 방콕에 숙소를 얻어 지내거나 매일 5시간 이상 버스를 타고 강의실에 오갈 정도로 수강 열기가 뜨겁다. ●숙소 얻고 5시간 통학할 만큼 불타는 학구열 국내 대학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해 교사자격증이 있고, 학원에서 중·고등학생들을 가르친 경험도 있는 현수씨는 “수강생들의 열정에 감동을 받는다”고 말했다. 수강생 나이는 20대부터 30대 중반까지 다양했고 여성도 40%가량 된다. 한국 현지에서 일하면 태국 노동자 평균임금의 5~6배를 버는 덕분에 이들의 한국행에 대한 바람은 간절하다. 한국어 배우기는 풍요로운 미래를 보장하는 ‘코리안 드림’의 출발이다. 수강생 대부분은 농촌 출신이거나 도시에서 건설 막일 등을 하던 사람들이다. 태국 정부는 실업 문제를 풀면서 자국 노동자들이 외화를 벌어들여 송금해 오니 좋고, 우리는 3D 업종의 일손을 얻을 수 있어서 환영한다. 두 나라의 이해가 맞아떨어진 셈이다. 태국 노동부 요청에 화답해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이 한국어 교사를 파견했고, 현수씨는 지난 2년 6개월 동안 이 일을 해 왔다. 그는 한국 취업을 위한 ‘고용 한국어(PBT)반’과 컴퓨터를 활용해 수시로 한국어 시험을 보는 ‘상시 시험반’을 맡고 있다. 올해 말 코이카와 계약한 봉사 기간이 끝나는 그에게 태국 정부가 먼저 “한국어를 가르치는 노동부의 정식 직원으로 일하지 않겠느냐”고 제의하며 그의 소매를 붙잡으려 하고 있다. 취업반 수강생 30여명 대부분은 한국에서 일해 본 경험이 있다. 이제 한국어를 배워서 제대로 일을 하고 싶은 것이다. 이들은 한국에 가서 제조·건설·농축산업 등 주로 3가지 업종의 4인 이상 사업장에서 일하게 된다. 수강생 릿사(25), 유핀(25), 벤자맛(32) 등은 이구동성으로 “최근 한국어 시험이 어려워져서 합격이 그리 쉽지 않다”면서 울상을 지었다. 그러면서도 “한국 드라마가 너무 재미있고, 깨끗하고 안전한 한국 생활이 기대된다”며 눈을 반짝였다. 태국 노동자들은 예의와 예절을 중시하고 온화한 성격으로 한국 사업주의 채용 선호도가 가장 높다고 한다. ●우후죽순 부실한 사설학원 점검도 취업 목적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K팝 때문에 한국어를 배우려는 젊은이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이런 한국어 배우기 열풍 속에 방콕 시내에서는 수준 낮은 사설 학원들도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한국어를 제대로 전공하지 않은 한국인 강사나 한국어가 서툰 태국인들이 돈벌이를 위해 학생들을 가르치는 부작용도 일고 있다. 현수씨는 태국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무자격, 부실 학원들을 점검하는 일도 한다. 그는 “학생들이 스펀지처럼 가르친 것을 빨아들인다”면서 “한국어를 제대로 가르치기 위한 제도 구축과 노력을 더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방콕에서 자동차로 한 시간 남짓한 고도(古都) 아유타야의 아유타야 라차팟 국립사범대에서 2012년 8월부터 한국어를 가르쳐 온 강열 코이카 시니어 봉사단원, 방콕의 테크노 라차몽콘 따완억 왕립대에서 2013년부터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정희정 봉사단원. 두 봉사단원은 “한류의 힘 속에서 한국어가 더 뜨고 있다”면서 “한국 노래와 드라마가 좋아서 한국어를 배우려는 젊은이들이 가파르게 늘었다”고 말했다. 강씨는 한국에서 국어 교사로 일했다. 그는 한류를 타고 8곳의 대학에 한국어 전공학과가 생겼다고 소개했다. 최근 코이카 단원들은 태국인들을 위한 한국어 교재를 잇따라 만들어 내는 등 한국어 열풍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한류 호기심 충족할 투자 필요해” 이곳에 와서 살아 보니 한류 열기와 위력이 대단했다. 한류를 타고 화장품 등 한국 상품 선호도가 매우 높았다. 2년 동안 아유타야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며 느낀 것은 태국인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한 접촉면을 늘려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젊은이들은 인터넷과 TV에서 한국 드라마를 보고, 한국 노래를 배우며 한국어를 독학으로 배운다. 카카오톡을 이용해 한국 친구들을 사귀는 학생도 봤다. “한국으로 유학 가고 싶은데 장학금을 얻을 수 있냐”고 문의해 오는 학생과 학부모들도 부쩍 늘었다. 한류와 한국어 열풍이 그저 지나가는 신기루가 되지 않게 하려면 이들의 열기와 호기심을 계속 자극하고 충족시켜 줄 인적·물적 투자가 필요하다. 김치 등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과 인기도 높다. 중소 도시에서도 한국에 대한 인지도가 매우 높다. ●“가보고 싶은 곳 남이섬·한국사 질문 많아” 교양 한국어를 가르치는데 수업에 오는 학생 대부분이 어떤 특별한 목적보다는 한국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 한국 문화에 끌려서 오는 예가 많았다. 한국 드라마와 영화를 보고 한국 노래를 들은 뒤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을 알고 싶어 수업에 들어온다. 태국어는 우리와 어순이 다르고 조사가 없는 등 언어 구조가 아주 다르다. 처음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은 우리말을 이해한다기보다는 통째로 외우는 수준이지만 K팝과 드라마 등에 이끌려 한국어에 도전하고 있다. 태국 학생들에게 겨울연가의 배경인 남이섬은 잘 알려진 곳이고, 가 보고 싶어 하는 장소다. 한국을 잘살고 좋은 나라로 인식하고 있고 삼겹살·소주 등에 대한 관심도 많다. 젊은이들답게 인터넷을 통해 한국 문화를 많이 접한다. ‘이산’ 등 역사 드라마를 좋아하고 수업 시간에 한국 역사를 많이 물어본다. 캄보디아와 미얀마 등 경제 발전의 시동을 건 인근 동남아 국가에서도 한국어는 한류 열풍을 타고 확산되고 있다. 현지에서 두 나라 젊은이들에게 한류와 한국 이야기를 들어 봤다. 미얀마 등에선 드라마에 더빙을 하지 않고, 자막을 달아 방영하는 덕분에 한국어 대사가 그대로 전해지고 있다. ●드라마 많이 봐서 대사 외울 정도 캄보디아에서 한국어 팬들을 만났다. “K팝 가사의 의미를 이해할 수는 없지만 신나는 리듬과 재미있는 춤 때문에 자꾸 듣는다. 특히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가 좋다.”(리하이), “한국 드라마의 러브 스토리가 최고다. 드라마 ‘상속자’를 가장 재미있게 봤다. ‘김탄’(극중 이름)이 너무 잘생기지 않았나? TV를 통해 K팝과 한국 드라마를 쉽게 접한다. 한국 가수들의 공연과 한국 드라마가 재미있어 TV를 보다가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됐다.”(판야), “한국 가수들은 늘 독창적이고 파워풀한 댄스를 보여 준다. 메이크업과 의상도 매력적이다.”(스레이몬), “한류를 모르는 캄보디아 사람은 거의 없다. TV만 틀면 K팝과 한국 드라마를 접할 수 있다. 어린 세대들은 한국 스타일을 따라하고 싶어 한다. 한류 때문에 한국은 캄보디아 사람들에게 문화적으로 아주 가깝고 친근한 나라다.”(스루) 미얀마에서도 한국어 팬들의 반응은 대단하다. “드라마 ‘풀하우스’ 등은 하도 많이 봐서 대사를 외울 정도다.”(아웅네묘), “많은 미얀마 젊은이들이 ‘아이리스’를 재미있게 봤다. 한국어를 본격적으로 배우고 싶다.”(틴웨이), “한국 가수 ‘비’를 좋아한다. 한국 음식을 먹고, 한복도 입어 보고 싶다.”(히야산웅) 방콕·프놈펜 글 사진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수영, 물오른 외모 깜짝 ‘더 예뻐진 이유는 연애 때문에?’

    수영, 물오른 외모 깜짝 ‘더 예뻐진 이유는 연애 때문에?’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발랄한 일상 모습을 공개하며 소녀다운 매력을 드러냈다. 수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少女時代 #THEBEST”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발랄한 캐주얼 차림으로 정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수영은 긴 머리를 늘어뜰고 리본 머리띠를 착용해 깜찍한 모습을 연출했다. 또 밝게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수영은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 후속으로 방송되는 ‘내 생애 봄날은’에 출연한다. ‘내 생애 봄날’은 시한부 인생을 살다 장기 이식으로 새 심장을 얻은 여인이 운명적인 사랑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감우성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사진 = 수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현 심경고백, 태연 열애 인정 “아프게 해 죄송” 뒤늦게 입 연 이유

    백현 심경고백, 태연 열애 인정 “아프게 해 죄송” 뒤늦게 입 연 이유

    ‘백현 태연 열애 심경고백’ 그룹 엑소 멤버 백현(22)이 소녀시대 태연(25)과의 열애 인정 이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17일 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백현입니다. 팬 여러분들께 많이 늦었지만 실망과 상처를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백현은 “여러번 글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했지만 변명만 늘어놓는 것 같아 마음을 전할 그리고 오해들을 풀 용기가 안 나기도 했습니다”라며 “이제 와서 그런 말들이 무의미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이 글로 인해 또 마음 상하시진 않을지 그래서 또 글 올린 걸 후회하게 될까봐 지금도 걱정되고 마음이 복잡합니다. 하지만 제 진심을 꼭 전하고 싶어 글을 적어봅니다”고 조심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이어 백현은 “항상 소중한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그 안에서 생긴 오해들로 더 아프게 해드려서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며 “더 이상 저희 팬여러분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께 천천히 열심히 다가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백현은 “그리고 EXO는 저어게도 너무나 소중한 이름입니다. 결코 EXO를 가볍게 다르게 표현한 적이 없었다는 말씀만큼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무대 위에서나 밖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EXO 백현이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20일 한 매체는 소녀시대 태연과 엑소 백현의 데이트 사진과 함께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태연과 백현이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며 시작하는 단계”라고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백현 심경고백 팬 향한 마음 느껴져”, “백현 심경고백, 정말 고민 많이 하고 쓴 듯”, “백현 심경고백 왜 이제야?”, “백현 심경고백, 태연이 시켰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태연, 백현 인스타그램 캡처(백현 심경고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현 심경고백 “늦었지만 실망드려 죄송” 사과글 삭제 왜? 팬들 비난 폭주?

    백현 심경고백 “늦었지만 실망드려 죄송” 사과글 삭제 왜? 팬들 비난 폭주?

    백현 심경고백 “늦었지만 실망드려 죄송” 사과글 삭제 왜? 팬들 비난 폭주? 엑소(EXO) 백현이 소녀시대 태연과의 열애 인정 뒤 처음으로 사과글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가 삭제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17일 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 여러분들께 많이 늦었지만 실망과 상처를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 이 곳에 글을 남깁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항상 소중한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그 안에서 생긴 오해들로 더 아프게 해드려서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또 “더이상 저희 팬여러분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께 천천히 열심히 다가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 번 글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했지만 변명만 늘어놓는 것 같아 마음을 전할 그리고 오해들을 풀 용기가 안 나기도 했습니다”라면서 “이제 와서 그런 말들이 무의미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이 글로 인해 또 마음 상하시진 않을지 그래서 또 글 올린 걸 후회하게 될까봐 지금도 걱정되고 마음이 복잡합니다. 하지만 제 진심을 꼭 전하고 싶어 글을 적어봅니다”라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아울러 “EXO는 저에게도 너무나 소중한 이름입니다. 결코 EXO를 가볍게 다르게 표현한 적이 없었다는 말씀만큼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라면서 “앞으로 무대 위에서나 밖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EXO 백현이 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현재 이 사과글은 삭제된 상태다. 앞서 태연도 지난달 19일 인스타그램에 심경글을 남겼다. 하지만 태연의 심경글에도 팬들을 조롱했다는 논란을 끊이지 않았고, 결국 태연은 해당 글을 삭제했다. 네티즌들은 “백현 심경고백, 사과글을 도대체 왜 지금에서야 올린거지?”, “백현 심경고백, 글도 지우고 팬들 화날 만 하네”, “백현 심경고백, 이 상황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 황당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태연 열애설 이후 첫 심경글 남겨

    엑소, 태연 열애설 이후 첫 심경글 남겨

    그룹 엑소 멤버 백현(22)이 소녀시대 태연(25)과의 열애 인정 이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17일 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백현입니다. 팬 여러분들께 많이 늦었지만 실망과 상처를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백현은 “항상 소중한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그 안에서 생긴 오해들로 더 아프게 해드려서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며 “더 이상 저희 팬여러분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께 천천히 열심히 다가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EXO는 저어게도 너무나 소중한 이름입니다. 결코 EXO를 가볍게 다르게 표현한 적이 없었다는 말씀만큼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무대 위에서나 밖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EXO 백현이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현 심경고백 금새 또 삭제, 태연과 ‘판박이’…팬들 “또 우롱당하나”

    백현 심경고백 금새 또 삭제, 태연과 ‘판박이’…팬들 “또 우롱당하나”

    백현 심경고백 금새 또 삭제, 태연과 ‘판박이’…팬들 “또 우롱당하나” 그룹 엑소(EXO) 백현(22)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여자친구인 소녀시대 태연(25)와 같은 방법으로 열애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그리고 태연처럼 글을 삭제했다. 백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백현입니다. 팬 여러분들께 많이 늦었지만 실망과 상처를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라며 글을 적었다. 백현은 “여러번 글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했지만 변명만 늘어놓는것 같아 마음을 전할 그리고 오해들을 풀 용기가 안나기도 했습니다”라면서 “이제 와서 그런 말들이 무의미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이글로 인해 또 마음 상하시진 않을지 그래서 또 글 올린 걸 후회하게 될까봐 지금도 걱정되고 마음이 복잡합니다. 하지만 제 진심을 꼭 전하고 싶어 글을 적어봅니다”고 털어놨다. 백현은 “항상 소중한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그 안에서 생긴 오해들로 더 아프게 해드려서 다시한번 죄송합니다”라며 “더이상 저희 팬여러분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께 천천히 열심히 다가가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사과했다. 또 “EXO는 저어게도 너무나 소중한 이름입니다. 결코 EXO를 가볍게 다르게 표현한 적이 없었다는 말씀만큼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라며 “앞으로 무대위에서나 밖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EXO 백현이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꼭 이 글만은 진심으로 다가가길 바랍니다”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 글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뒤 곧 삭제됐다. 앞서 태연도 지난달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경글을 남겼다가 삭제했다. 태연은 “소원(소녀시대 팬클럽).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죠. 굳이 느끼지않아도 될 기분 느끼게해서 너무 미안하고 제가 조금 더 조심스럽지 못해서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어서요. 아프게해서 미안해요. 정말”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태연은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거라고 생각해요. 그거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제가 사과하고 싶어요.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테니까”라고 적었다. 또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던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거 같아요. 저를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 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고 밝혔다. 태연은 “인스타에 티 나게 사진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였고 그런 목적이 아니였다”며 논란이 된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하지만 태연의 심경글에도 팬들을 조롱했다는 논란을 끊이지 않았고 결국 해당 글을 삭제했다. 두 사람의 열애가 논란의 장이 된 것은 SNS의 역할이 컸다. 태연이 과거 SNS에 올린 사진과 문구가 연인 백현을 지칭했다는 주장이 나온 것. 과거 태연은 인스타그램에 오레오 과자 사진과 함께 ”오늘도 어김없이 너 때문에 미치겠다“고 게재했고 이를 본 팬들은 ‘과자가 먹고 싶구나’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오레오=흰 백·검을 현’의 뜻이 숨어있었던 것. 이런 흔적이 여러차례 발견됐고 이에 팬들은 조롱당한 기분이라며 불쾌감을 표시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현 인스타그램에 ‘태연 열애’ 심경 밝혀…과거 ‘조롱 논란’ 의식했나

    백현 인스타그램에 ‘태연 열애’ 심경 밝혀…과거 ‘조롱 논란’ 의식했나

    백현 인스타그램에 ‘태연 열애’ 심경 밝혀…과거 ‘조롱 논란’ 의식했나 그룹 엑소(EXO) 백현(22)이 여자친구인 소녀시대 태연(25)와 같은 방법으로 열애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백현과 태연 모두 자신의 심경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적었다. 백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백현입니다. 팬 여러분들께 많이 늦었지만 실망과 상처를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라며 글을 적었다. 백현은 “여러번 글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했지만 변명만 늘어놓는것 같아 마음을 전할 그리고 오해들을 풀 용기가 안나기도 했습니다”라면서 “이제 와서 그런 말들이 무의미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이글로 인해 또 마음 상하시진 않을지 그래서 또 글 올린 걸 후회하게 될까봐 지금도 걱정되고 마음이 복잡합니다. 하지만 제 진심을 꼭 전하고 싶어 글을 적어봅니다”고 털어놨다. 백현은 “항상 소중한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그 안에서 생긴 오해들로 더 아프게 해드려서 다시한번 죄송합니다”라며 “더이상 저희 팬여러분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께 천천히 열심히 다가가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사과했다. 또 “EXO는 저어게도 너무나 소중한 이름입니다. 결코 EXO를 가볍게 다르게 표현한 적이 없었다는 말씀만큼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라며 “앞으로 무대위에서나 밖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EXO 백현이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꼭 이 글만은 진심으로 다가가길 바랍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태연도 지난달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경글을 남겼다. 태연은 “소원(소녀시대 팬클럽).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죠. 굳이 느끼지않아도 될 기분 느끼게해서 너무 미안하고 제가 조금 더 조심스럽지 못해서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어서요. 아프게해서 미안해요. 정말”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태연은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거라고 생각해요. 그거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제가 사과하고 싶어요.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테니까”라고 적었다. 또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던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거 같아요. 저를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 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고 밝혔다. 태연은 “인스타에 티 나게 사진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였고 그런 목적이 아니였다”며 논란이 된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하지만 태연의 심경글에도 팬들을 조롱했다는 논란을 끊이지 않았고 결국 해당 글을 삭제했다. 두 사람의 열애가 논란의 장이 된 것은 SNS의 역할이 컸다. 태연이 과거 SNS에 올린 사진과 문구가 연인 백현을 지칭했다는 주장이 나온 것. 과거 태연은 인스타그램에 오레오 과자 사진과 함께 ”오늘도 어김없이 너 때문에 미치겠다“고 게재했고 이를 본 팬들은 ‘과자가 먹고 싶구나’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오레오=흰 백·검을 현’의 뜻이 숨어있었던 것. 이런 흔적이 여러차례 발견됐고 이에 팬들은 조롱당한 기분이라며 불쾌감을 표시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현 ‘태연 열애’ 심경토로, “변명만 늘어 놓는 것 같아”…‘조롱 논란’은?

    백현 ‘태연 열애’ 심경토로, “변명만 늘어 놓는 것 같아”…‘조롱 논란’은?

    백현 SNS에 ‘태연 열애’ 심경토로, “변명만 늘어 놓는 것 같아”…‘조롱 논란’은? 그룹 엑소(EXO) 백현(22)이 여자친구인 소녀시대 태연(25)와 같은 방법으로 열애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백현과 태연 모두 자신의 심경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적었다. 백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백현입니다. 팬 여러분들께 많이 늦었지만 실망과 상처를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라며 글을 적었다. 백현은 “여러번 글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했지만 변명만 늘어놓는것 같아 마음을 전할 그리고 오해들을 풀 용기가 안나기도 했습니다”라면서 “이제 와서 그런 말들이 무의미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이글로 인해 또 마음 상하시진 않을지 그래서 또 글 올린 걸 후회하게 될까봐 지금도 걱정되고 마음이 복잡합니다. 하지만 제 진심을 꼭 전하고 싶어 글을 적어봅니다”고 털어놨다. 백현은 “항상 소중한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그 안에서 생긴 오해들로 더 아프게 해드려서 다시한번 죄송합니다”라며 “더이상 저희 팬여러분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께 천천히 열심히 다가가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사과했다. 또 “EXO는 저어게도 너무나 소중한 이름입니다. 결코 EXO를 가볍게 다르게 표현한 적이 없었다는 말씀만큼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라며 “앞으로 무대위에서나 밖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EXO 백현이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꼭 이 글만은 진심으로 다가가길 바랍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태연도 지난달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경글을 남겼다. 태연은 “소원(소녀시대 팬클럽).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죠. 굳이 느끼지않아도 될 기분 느끼게해서 너무 미안하고 제가 조금 더 조심스럽지 못해서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어서요. 아프게해서 미안해요. 정말”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태연은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거라고 생각해요. 그거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제가 사과하고 싶어요.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테니까”라고 적었다. 또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던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거 같아요. 저를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 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고 밝혔다. 태연은 “인스타에 티 나게 사진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였고 그런 목적이 아니였다”며 논란이 된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하지만 태연의 심경글에도 팬들을 조롱했다는 논란을 끊이지 않았고 결국 해당 글을 삭제했다. 두 사람의 열애가 논란의 장이 된 것은 SNS의 역할이 컸다. 태연이 과거 SNS에 올린 사진과 문구가 연인 백현을 지칭했다는 주장이 나온 것. 과거 태연은 인스타그램에 오레오 과자 사진과 함께 ”오늘도 어김없이 너 때문에 미치겠다“고 게재했고 이를 본 팬들은 ‘과자가 먹고 싶구나’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오레오=흰 백·검을 현’의 뜻이 숨어있었던 것. 이런 흔적이 여러차례 발견됐고 이에 팬들은 조롱당한 기분이라며 불쾌감을 표시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백현, 태연 열애설 이후 첫 심경글 “팬 마음 아프게 해 죄송”

    엑소 백현, 태연 열애설 이후 첫 심경글 “팬 마음 아프게 해 죄송”

    그룹 엑소 멤버 백현(22)이 소녀시대 태연(25)과의 열애 인정 이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17일 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백현입니다. 팬 여러분들께 많이 늦었지만 실망과 상처를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백현은 “항상 소중한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그 안에서 생긴 오해들로 더 아프게 해드려서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며 “더 이상 저희 팬여러분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께 천천히 열심히 다가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EXO는 저어게도 너무나 소중한 이름입니다. 결코 EXO를 가볍게 다르게 표현한 적이 없었다는 말씀만큼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무대 위에서나 밖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EXO 백현이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백현 “팬여러분께 실망과 상처 드려 죄송” 뒤늦은 사과

    엑소 백현 “팬여러분께 실망과 상처 드려 죄송” 뒤늦은 사과

    그룹 엑소 멤버 백현(22)이 소녀시대 태연(25)과의 열애 인정 이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17일 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백현입니다. 팬 여러분들께 많이 늦었지만 실망과 상처를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백현은 “항상 소중한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그 안에서 생긴 오해들로 더 아프게 해드려서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며 “더 이상 저희 팬여러분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께 천천히 열심히 다가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EXO는 저어게도 너무나 소중한 이름입니다. 결코 EXO를 가볍게 다르게 표현한 적이 없었다는 말씀만큼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무대 위에서나 밖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EXO 백현이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백현, 소녀시대 태연과의 열애 “팬들께 죄송”

    엑소 백현, 소녀시대 태연과의 열애 “팬들께 죄송”

    그룹 엑소 멤버 백현(22)이 소녀시대 태연(25)과의 열애 인정 이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17일 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백현입니다. 팬 여러분들께 많이 늦었지만 실망과 상처를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백현은 “항상 소중한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그 안에서 생긴 오해들로 더 아프게 해드려서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며 “더 이상 저희 팬여러분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께 천천히 열심히 다가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EXO는 저어게도 너무나 소중한 이름입니다. 결코 EXO를 가볍게 다르게 표현한 적이 없었다는 말씀만큼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무대 위에서나 밖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EXO 백현이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열애’ 백현 “늦었지만 죄송하단 말 하고 싶어”

    ‘태연 열애’ 백현 “늦었지만 죄송하단 말 하고 싶어”

    그룹 엑소 멤버 백현(22)이 소녀시대 태연(25)과의 열애 인정 이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17일 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백현입니다. 팬 여러분들께 많이 늦었지만 실망과 상처를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백현은 “항상 소중한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그 안에서 생긴 오해들로 더 아프게 해드려서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며 “더 이상 저희 팬여러분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께 천천히 열심히 다가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EXO는 저어게도 너무나 소중한 이름입니다. 결코 EXO를 가볍게 다르게 표현한 적이 없었다는 말씀만큼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무대 위에서나 밖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EXO 백현이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현 “엑소는 소중한 이름” 심경 글 남겨

    백현 “엑소는 소중한 이름” 심경 글 남겨

    그룹 엑소 멤버 백현(22)이 소녀시대 태연(25)과의 열애 인정 이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17일 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백현입니다. 팬 여러분들께 많이 늦었지만 실망과 상처를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백현은 “항상 소중한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그 안에서 생긴 오해들로 더 아프게 해드려서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며 “더 이상 저희 팬여러분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께 천천히 열심히 다가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EXO는 저어게도 너무나 소중한 이름입니다. 결코 EXO를 가볍게 다르게 표현한 적이 없었다는 말씀만큼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무대 위에서나 밖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EXO 백현이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4 미스코리아’ 수상자들 섹스어필 영상 모음

    ‘2014 미스코리아’ 수상자들 섹스어필 영상 모음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지난 5월 미스부산울산 선발대회를 시작으로 6월 미스대구 선발대회까지 각 지역대회를 통해 선발된 49명의 후보들은 6월 22일부터 7월 14일까지 합숙기간을 통해 갈고 닦은 기량들을 본선 무대에서 마음껏 선보였다. 오상진과 소녀시대 수영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회는 49명의 후보들과 DJ KOO가 함께하는 신나는 공연으로 무대의 막을 열었다. 이어 드레스 퍼레이드, 딕펑스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된 수영복 퍼레이드, 걸그룹 ‘케이걸즈(K-Girls)’의 축하무대, 특별상 시상식 등의 무대로 꾸며졌다. 수영복 퍼레이드에 나선 후보들은 손으로 하트를 그려 보이고 윙크를 하는가 하면, 일부 후보들은 섹시한 포즈를 취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경쾌하게 표현했다. 반면 피아니스트 신진호의 반주로 진행된 드레스 퍼레이드에서는 수영복 때와는 달리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어필했다. 이날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서연(서울 진)양이 영예의 진(眞)을 차지했다. 김서연은 선정 직후 “그동안 함께한 후보들이 생각난다. 혼자 왕관을 쓴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고, (동료들에게) 미안하다. 앞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미스코리아의 철학에 걸맞는 행동과 사회공헌, 한류 브랜드 창출, 나아가 남북통일에도 기여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진을 차지한 김서연 외에 선(善)은 신수민(20·경북 진), 이서빈(21·경기 미), 미(美)는 류소라(20·경남 선), 백지현(21·대구 미), 이사라(23·USA미), 김명선(21·전북 미)이 각각 수 상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백현 심경고백 “EXO는…” 태연과 똑같은 얘기…‘조롱 논란’ 알긴 아나?

    백현 심경고백 “EXO는…” 태연과 똑같은 얘기…‘조롱 논란’ 알긴 아나?

    백현 심경고백 “EXO는…” 여친 태연과 똑같은 얘기…‘조롱 논란’ 알긴 아나? 그룹 엑소(EXO) 백현(22)이 여자친구인 소녀시대 태연(25)와 같은 방법으로 열애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백현과 태연 모두 자신의 심경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적었다. 백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백현입니다. 팬 여러분들께 많이 늦었지만 실망과 상처를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라며 글을 적었다. 백현은 “여러번 글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했지만 변명만 늘어놓는것 같아 마음을 전할 그리고 오해들을 풀 용기가 안나기도 했습니다”라면서 “이제 와서 그런 말들이 무의미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이글로 인해 또 마음 상하시진 않을지 그래서 또 글 올린 걸 후회하게 될까봐 지금도 걱정되고 마음이 복잡합니다. 하지만 제 진심을 꼭 전하고 싶어 글을 적어봅니다”고 털어놨다. 백현은 “항상 소중한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그 안에서 생긴 오해들로 더 아프게 해드려서 다시한번 죄송합니다”라며 “더이상 저희 팬여러분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께 천천히 열심히 다가가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사과했다. 또 “EXO는 저어게도 너무나 소중한 이름입니다. 결코 EXO를 가볍게 다르게 표현한 적이 없었다는 말씀만큼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라며 “앞으로 무대위에서나 밖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EXO 백현이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꼭 이 글만은 진심으로 다가가길 바랍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태연도 지난달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경글을 남겼다. 태연은 “소원(소녀시대 팬클럽).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죠. 굳이 느끼지않아도 될 기분 느끼게해서 너무 미안하고 제가 조금 더 조심스럽지 못해서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어서요. 아프게해서 미안해요. 정말”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태연은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거라고 생각해요. 그거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제가 사과하고 싶어요.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테니까”라고 적었다. 또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던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거 같아요. 저를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 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고 밝혔다. 태연은 “인스타에 티 나게 사진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였고 그런 목적이 아니였다”며 논란이 된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하지만 태연의 심경글에도 팬들을 조롱했다는 논란을 끊이지 않았고 결국 해당 글을 삭제했다. 두 사람의 열애가 논란의 장이 된 것은 SNS의 역할이 컸다. 태연이 과거 SNS에 올린 사진과 문구가 연인 백현을 지칭했다는 주장이 나온 것. 과거 태연은 인스타그램에 오레오 과자 사진과 함께 ”오늘도 어김없이 너 때문에 미치겠다“고 게재했고 이를 본 팬들은 ‘과자가 먹고 싶구나’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오레오=흰 백·검을 현’의 뜻이 숨어있었던 것. 이런 흔적이 여러차례 발견됐고 이에 팬들은 조롱당한 기분이라며 불쾌감을 표시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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