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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시카 “멤버들 ‘소녀시대-사업’ 양자택일 강요” 태티서 눈물

    제시카 “멤버들 ‘소녀시대-사업’ 양자택일 강요” 태티서 눈물

    제시카와 소녀시대가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제시카는 일방적인 퇴출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고 리더 태연은 끝내 눈물을 보였다. 제시카는 10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제시카 공식입장이 전해진 후 이날 서울 청량리 롯데백화점 하늘공원에서 열린 태티서 팬사인회에서 태연과 티파니, 서현은 눈물을 흘렸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사인회가 진행되던 중, 태연과 서현이 눈물을 보이자 티파니와 팬들마저 함께 운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사업 이미 합의된 사항” 공식입장은?

    제시카, “사업 이미 합의된 사항” 공식입장은?

    제시카가 걸그룹 소녀시대를 떠난 가운데,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특히 이날 발표한 공식입장에서 자신의 사업과 관련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제시카는 보도자료를 통해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하였다”며 자신의 패션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제시카는 “그러나,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저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 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며 탈퇴 이유를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해명 상반된 소녀시대 과거 발언 “결혼해도 배려” 소녀시대에 무슨 일이

    타일러권 해명 상반된 소녀시대 과거 발언 “결혼해도 배려” 소녀시대에 무슨 일이

    소녀시대 과거 발언 “결혼해도 배려” 제시카 공식입장 “일방적 퇴출” 도대체 무슨 일 있었길래? 소녀시대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1월 소녀시대는 정규 4집 앨범 ‘I GOT A BOY(아이갓어보이)’를 발표하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소녀시대는 전 멤버가 방송에 출연해 각자의 연애관과 연예계 생활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진행자 윤종신은 “원더걸스의 선예가 결혼한다”며 운을 뗀 뒤 “소녀시대 멤버 중에 누가 결혼을 하면 그 멤버가 빠지게 되나”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소녀시대 멤버들은 하나같이 “아니다”라고 부인하며 모두가 끝까지 갈 것임을 강조했다. 리더 태연은 “그 멤버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싶다. 배려해줘야 한다”며 우애를 과시했다. 티파니는 “얼마 전에 (영국 걸그룹)스파이스 걸스가 뮤지컬 시사회를 하는데 각자 남편과 아이들을 동행하고 참석하더라”며 “그 모습이 너무 좋았다. 우리도 나중게 그렇게 하고 싶다”고 자신의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소녀시대와 소속사로부터 퇴출 통보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이에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며 제시카의 탈퇴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의 입장이 전해지자 제시카는 1일 자신의 의류 브랜드 블랑(Blanc)을 통해 “사업을 계획하면서 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수차례에 걸쳐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소속사로부터 사업 병행의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의 축하를 받으며 사업을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그러나 9월 초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해 사업을 그만두든지, 소녀시대를 떠나든지 양자택일하라는 요구를 해왔다”며 “이에 나는 ‘팀 활동에 소홀한 적이 없으며 사업 파트너와 계약으로 사업을 중단할 수 없는 사정이 있다. 선택을 하라는 것은 부당한 요구다’라고 호소했다”고 덧붙였다. 제시카는 “9월 16일 소속사 대표를 만나 이런 입장을 전달해 사업 병행에 대한 허락을 재확인받는데, 9월 29일에는 일방적으로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고 모든 활동에서 제외됐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제시카 공식입장, 소속사와 입장이 갈리는 것은 당연한 거지”, “제시카 공식입장, 사업하려고 추진했고 회사하고 잘 안맞았다는 게 팩트 같은데 누가 먼저 퇴출 얘기를 한걸까”, “제시카 공식입장,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소녀시대 멤버들 돌변” 주장에 태티서 팬사인회 도중 눈물

    제시카 “소녀시대 멤버들 돌변” 주장에 태티서 팬사인회 도중 눈물

    소녀시대 태연은 1일 오후 서울 청량리 롯데백화점 하늘공원에서 열린 태티서 팬사인회에 티파니, 서현과 참석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사인회가 진행되던 중, 태연과 서현이 눈물을 보이자 티파니와 팬들마저 함께 우는 일이 벌어졌다.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며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팬들에게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티서 태연 팬사인회 눈물 “믿어달라” 제시카 공식입장 충돌? 소녀시대 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태티서 태연 팬사인회 눈물 “믿어달라” 제시카 공식입장 충돌? 소녀시대 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태티서 태연 팬사인회 눈물 “믿어달라” 제시카 공식입장 충돌? 소녀시대 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개인브랜드 론칭 뒤 멤버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한 가운데 태연이 팬 사인회서 ”한번만 믿어달라“ 며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는 지난 1일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비공개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태티서는 팬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사 도중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면서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속사 SM은 지난달 30일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제시카 공식입장, 태티서 태연 눈물, 이러다 정말 대놓고 싸우는 것 아닌가 모르겠네”, “소녀시대 제시카 공식입장, 태티서 태연 눈물, 정말 황당하다. 왜 서로 싸우고 그래”, “소녀시대 제시카 공식입장, 태티서 태연 눈물, 사업 관계로 논쟁이 있었던 것 같은데 팬 입장으로 참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과거 방송에서 “더 성공할 것이다” 운세 보니..

    제시카, 과거 방송에서 “더 성공할 것이다” 운세 보니..

    과거 제시카의 사주가 공개됐던 방송이 눈길을 끈다. 지난 7월 방송된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서는 제시카의 사주가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 정희원 씨는 제시카의 사주에 대해 “욕은 먹지만 돈을 벌 수 있는 최상의 사주”라고 밝혔다. 이어 “욕을 먹으면서 쿨하게 사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제시카와 소녀시대의 결별을 알렸다. 사진 = 방송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탈퇴 발표 후 태티서 팬사인회 눈물바다

    제시카 탈퇴 발표 후 태티서 팬사인회 눈물바다

    제시카와 소녀시대가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제시카는 일방적인 퇴출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고 리더 태연은 끝내 눈물을 보였다. 제시카는 10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제시카 공식입장이 전해진 후 이날 서울 청량리 롯데백화점 하늘공원에서 열린 태티서 팬사인회에서 태연과 티파니, 서현은 눈물을 흘렸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사인회가 진행되던 중, 태연과 서현이 눈물을 보이자 티파니와 팬들마저 함께 운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갑자기 돌변” 써니 라디오 생방송 내용 보니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갑자기 돌변” 써니 라디오 생방송 내용 보니

    제시카 공식입장, 제시카 타일러권 제시카가 소녀시대 탈퇴와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먼저 소속사 SM은 30일 오후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며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0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이날 소녀시대 써니는 MBC 써니의 FM라디오 진행이 예정돼있었다. 써니는 DJ석에 앉아 평소처럼 차분하게 진행을 이어나갔다. 이번 사태에 대한 별다른 언급은 들을 수 없었다. 제시카 공식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이대로 끝?”, “제시카 공식입장 이래서는 안되지”, 제시카 공식입장 입장차인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울면서 나갔다?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울면서 나갔다?

    지난달 30일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올 봄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앞으로 한 장의 앨범 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며 “제시카의 패션 사업으로 인해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러 8인 체제의 소녀시대 활동을 당초보다 앞당기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제시카와 소녀시대는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내년 봄에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결혼할 것이라고 알려진 제시카는 패션 디자이너로 새로운 삶에 도전하며, 소녀시대는 8인 체제로 활동한다.연예팀 chkim@seoul.co.kr
  • 태티서 사인회 도중 결국 눈물 보인 태연-티파니-서현

    태티서 사인회 도중 결국 눈물 보인 태연-티파니-서현

    제시카와 소녀시대가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제시카는 일방적인 퇴출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고 리더 태연은 끝내 눈물을 보였다. 제시카는 10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제시카 공식입장이 전해진 후 이날 서울 청량리 롯데백화점 하늘공원에서 열린 태티서 팬사인회에서 태연과 티파니, 서현은 눈물을 흘렸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사인회가 진행되던 중, 태연과 서현이 눈물을 보이자 티파니와 팬들마저 함께 운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태연 태티서 팬사인회 “믿어달라” 눈물…제시카 공식입장 “노력과 헌신에도 나가 달라는 퇴출 통보 받았다”

    소녀시대 태연 태티서 팬사인회 “믿어달라” 눈물…제시카 공식입장 “노력과 헌신에도 나가 달라는 퇴출 통보 받았다”

    소녀시대 태연 태티서 팬사인회 “믿어달라” 눈물…제시카 공식입장 “노력과 헌신에도 나가 달라는 퇴출 통보 받았다”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개인브랜드 론칭 뒤 멤버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한 가운데 태연이 팬 사인회서 ”한번만 믿어달라“ 며 눈물을 흘린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는 지난 1일 서울 청량리의 한 백화점에서 비공개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태티서는 팬을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행사 도중 태연은 팬들에게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면서 “한 번만 더 믿어달라”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의 이야기를 듣던 티파니와 서현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앞서 소속사 SM은 지난달 30일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제시카 공식입장, 태티서 태연 눈물, 소녀시대 퇴출 논란이라니 너무 안타깝다”, “소녀시대 제시카 공식입장, 태티서 태연 눈물, 눈물 흘리지 마세요. 팬들은 믿고 있었요”, “소녀시대 제시카 공식입장, 태티서 태연 눈물, 퇴출당한 건지 스스로 나간 건지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와 소녀시대, “팀 유지할 수 없다” 제시카-타일러권 디스패치 포착 보니..

    제시카와 소녀시대, “팀 유지할 수 없다” 제시카-타일러권 디스패치 포착 보니..

    ‘제시카와 소녀시대’ ‘SM공식입장’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제시카 웨이보’ ‘타일러권 디스패치’ 걸그룹 소녀시대 제시카가 소속사 SM으로부터 소녀시대 퇴출 통보를 받았다고 전한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30일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에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 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녀는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고 현재 심경을 밝혔다. 또 제시카는 웨이보 게시글의 댓글에 “당신들은 내가 사랑하는 특별한 사람들이니 내 진실을 알 가치가 있다”며 “난 깊은 슬픔을 느꼈고 내가 믿었던 사람들로부터 상처를 받았다. 당신들은 이와같은 상처를 받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논란이 커지자 제시카의 스캔들 상대인 타일러권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제시카는 최근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권과 열애설에 이어 결혼설까지 휩싸이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제시카의 퇴출논란과 타일러권과의 스캔들이 연관이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으나 확인된 사실은 아니다. 이에 제시카 소속사 SM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30일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 및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며 제시카의 소녀시대 퇴출이 사실임을 밝혔다. 이어 “당사는 8인 체제의 소녀시대 활동을 당초보다 앞당기는 것으로 결정할 수 밖에 없었다”며 “그 발표 시점 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제시카 본인의 시각으로 금일 새벽에 글이 게재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30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제시카가 지난 29일 새벽 4시 스캔들 상대인 타일러권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시카가 미국 뉴욕에서 개인적인 일을 보고 돌아오는 길이었다고 한다. 또한 이날 같은 시각, 타일러 권도 입국했으며 제시카와 같은 비행기를 타고 들어왔으나 제시카와는 약 5분의 간격을 두고 모습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제시카와 소녀시대 소식에 네티즌들은 “제시카와 소녀시대.. 너무 안타깝다”, “제시카와 소녀시대.. SM 공식입장 발표했네”, “제시카와 소녀시대 이렇게 갈라서는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래는 SM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에스엠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게재된 제시카의 웨이보 글과 관련한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올 봄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습니다. 제시카의 갑작스런 이야기에도, 당사와 소녀시대 멤버들은 소녀시대를 위해 좋은 방향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고민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 및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8인 체제의 소녀시대 활동을 당초보다 앞당기는 것으로 결정할 수 밖에 없었으며, 그 발표 시점 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제시카 본인의 시각으로 금일 새벽에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향후 당사는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입니다. 사진=서울신문DB(‘제시카와 소녀시대’‘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제시카 웨이보’ ‘타일러권 디스패치’ ‘SM 공식입장’) 연예팀 mingk@seoul.co.kr
  • 제시카-SM 엔터테인먼트 “일방적 퇴출 VS 본인 의사”

    제시카-SM 엔터테인먼트 “일방적 퇴출 VS 본인 의사”

    제시카의 소속사 SM은 30일 오후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며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0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과거 발언 “결혼해도 소녀시대는 하나”…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갑자기 왜”

    소녀시대 과거 발언 “결혼해도 소녀시대는 하나”…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갑자기 왜”

    ‘소녀시대 과거 발언’ 소녀시대 과거 발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1월 소녀시대는 정규 4집 앨범 ‘I GOT A BOY(아이갓어보이)’를 발표하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소녀시대는 전 멤버가 방송에 출연해 각자의 연애관과 연예계 생활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진행자 윤종신은 “원더걸스의 선예가 결혼한다”며 운을 뗀 뒤 “소녀시대 멤버 중에 누가 결혼을 하면 그 멤버가 빠지게 되나”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소녀시대 멤버들은 하나같이 “아니다”라고 부인하며 모두가 끝까지 갈 것임을 강조했다. 리더 태연은 “그 멤버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싶다. 배려해줘야 한다”며 우애를 과시했다. 티파니는 “얼마 전에 (영국 걸그룹)스파이스 걸스가 뮤지컬 시사회를 하는데 각자 남편과 아이들을 동행하고 참석하더라”며 “그 모습이 너무 좋았다. 우리도 나중게 그렇게 하고 싶다”고 자신의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소녀시대와 소속사로부터 퇴출 통보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이에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며 제시카의 탈퇴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의 입장이 전해지자 제시카는 1일 자신의 의류 브랜드 블랑(Blanc)을 통해 “사업을 계획하면서 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수차례에 걸쳐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소속사로부터 사업 병행의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의 축하를 받으며 사업을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그러나 9월 초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해 사업을 그만두든지, 소녀시대를 떠나든지 양자택일하라는 요구를 해왔다”며 “이에 나는 ‘팀 활동에 소홀한 적이 없으며 사업 파트너와 계약으로 사업을 중단할 수 없는 사정이 있다. 선택을 하라는 것은 부당한 요구다’라고 호소했다”고 덧붙였다. 제시카는 “9월 16일 소속사 대표를 만나 이런 입장을 전달해 사업 병행에 대한 허락을 재확인받는데, 9월 29일에는 일방적으로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고 모든 활동에서 제외됐다”고 설명했다. 제시카 공식입장 소식에 네티즌들은 “제시카 공식입장, 제시카 얼마나 멤버들에게 서운할까”, “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입장 표명 좀 해봐라”, “제시카 공식입장,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 vs SM 공식입장 진실은…제시카·타일러권 뉴욕서 입국?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 vs SM 공식입장 진실은…제시카·타일러권 뉴욕서 입국?

    ‘타일러권’ ‘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과의 사업으로 인한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내놨다. 30일 걸그룹 소녀시대 제시카의 퇴출설이 불거지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전했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올 봄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의 갑작스런 이야기에도, 당사와 소녀시대 멤버들은 소녀시대를 위해 좋은 방향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고민해 왔다”고 전했다. 이어 “그러나 최근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 및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고 전하며 “당사는 8인 체제의 소녀시대 활동을 당초보다 앞당기는 것으로 결정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또 “향후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 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 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며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는 자신의 심경을 올렸다. 한편 이날 오전 제시카를 제외한 소녀시대 8명은 ‘걸스 제너레이션 퍼스트 팬 파티(Girls’ Generation 1st Fan Party)’ 팬 미팅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중국 신천으로 출국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한 매체는 이날 “29일 새벽 4시 제시카가 타일러권과 함께 뉴욕에서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했다”고 보도했다. 제시카 타일러권 소녀시대 SM 공식입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타일러권 소녀시대 SM 공식입장, 진실은 어디에 있나?”, “제시카 타일러권 소녀시대 SM 공식입장, 나머지 멤버들 입장도 궁금하다”, “제시카 타일러권 소녀시대 SM 공식입장, 소녀시대 지켜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M 공식입장, 제시카-타일러권 무슨 사이?

    SM 공식입장, 제시카-타일러권 무슨 사이?

    걸그룹 소녀시대 제시카가 팀 퇴출소식을 밝힌 가운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소녀시대 제시카의 퇴출을 인정했다. 30일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에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시카는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탈퇴, 소녀시대 떠나는 이유 보니..

    제시카 탈퇴, 소녀시대 떠나는 이유 보니..

    제시카가 소녀시대를 떠난다. 30일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에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 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제시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 및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며 제시카의 소녀시대 퇴출이 사실임을 밝혔다. <SM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에스엠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게재된 제시카의 웨이보 글과 관련한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올 봄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습니다. 제시카의 갑작스런 이야기에도, 당사와 소녀시대 멤버들은 소녀시대를 위해 좋은 방향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고민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 및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8인 체제의 소녀시대 활동을 당초보다 앞당기는 것으로 결정할 수 밖에 없었으며, 그 발표 시점 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제시카 본인의 시각으로 금일 새벽에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향후 당사는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입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SM 공식입장에 반박 “사업 합의 됐는데..”

    제시카, SM 공식입장에 반박 “사업 합의 됐는데..”

    제시카의 소속사 SM은 30일 오후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며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제시카는 10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그동안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제시카는 패션브랜드 블랑 사업에 대해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이후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퇴출설’ SM 공식입장, 타일러권과 디스패치 포착 ‘사진봤더니..’ [전문]

    ‘제시카 퇴출설’ SM 공식입장, 타일러권과 디스패치 포착 ‘사진봤더니..’ [전문]

    ‘소녀시대 SM 공식입장’ ‘제시카 퇴출설’ ‘제시카 타일러권’ 걸그룹 소녀시대 제시카가 팀 퇴출소식을 밝힌 가운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소녀시대 제시카의 퇴출을 인정했다. 30일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에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시카는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고 덧붙였다. 충격적인 소식을 알리는 제시카의 웨이보 글이 게재되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해킹이냐 아니냐’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 이와 더불어 제시카를 제외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8명이 중국 팬미팅을 위해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의혹은 더욱 커졌다. 30일 인천국제공항에는 제시카를 제외한 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티파니, 써니, 서현 8명의 멤버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2014 걸스 제너레이션 퍼스트 팬 파티-미스터 미스터 인 선전’ 참석을 위해 출국하는 것이나, 공항에는 제시카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SM측은 “그 발표 시점 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제시카 본인의 시각으로 금일 새벽에 글이 게재되었다”며 “향후 당사는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30일 디스패치는 지난 29일 제시카가 타일러권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시카가 미국 뉴욕에서 개인적인 일을 보고 돌아오는 길이었으며 제시카는 혼자서 입국장을 빠져 나갔다. 이날 같은 시각, 제시카와 스캔들에 휩싸였던 타일러 권도 입국했다. 타일러권은 제시카와 같은 비행기를 타고 들어왔으나 주위 시선을 의식해 약 5분의 간격을 두고 따로 모습을 드러냈다. 또 디스패치는 제시카와 타일러 권이 내내 뉴욕에 함께 머물었다고 밝혔다. 소녀시대 SM 공식입장, 제시카 퇴출설, 제시카-타일러권 포착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소녀시대 SM 공식입장, 제시카 퇴출설, 제시카-타일러권 포착..도대체 무슨 일이?”, “소녀시대 SM 공식입장, 제시카 퇴출설, 제시카-타일러권 포착..타일러권이랑 정말 사귀나?”, “소녀시대 SM 공식입장, 제시카 퇴출설, 제시카-타일러권 포착..디스패치가 타일러권-제시카 동반입국 찍었구나..”, “소녀시대 SM 공식입장, 제시카 퇴출설, 제시카-타일러권 포착, 사실이었어? 정말 충격이다”, “소녀시대 SM 공식입장, 제시카 퇴출설, 제시카-타일러권 포착, 제시카 없는 소녀시대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래는 SM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에스엠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게재된 제시카의 웨이보 글과 관련한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올 봄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습니다. 제시카의 갑작스런 이야기에도, 당사와 소녀시대 멤버들은 소녀시대를 위해 좋은 방향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고민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 및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8인 체제의 소녀시대 활동을 당초보다 앞당기는 것으로 결정할 수 밖에 없었으며, 그 발표 시점 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제시카 본인의 시각으로 금일 새벽에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향후 당사는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입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소녀시대 SM 공식입장, 제시카 퇴출설, 제시카-타일러권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일러권, SNS에 심경밝혀..

    타일러권, SNS에 심경밝혀..

    제시카와 결혼설에 휩싸인 타일러권이 SNS를 통해 입장을 전달했다. 1일 타일러권은 자신의 웨이보에 “나는 올해든 내년이든 아직 결혼할 계획이 없다”며 제시카와 결혼설을 부인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제시카와 타일러권이 내년 5월 홍콩에서 결혼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특히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소식도 함께 전해져 온라인상에는 둘 사이에 대한 온갖 추측들이 난무했다. 이에 타일러권은 “그것이 명백하지 않았다면 나에게 알려 달라. 계속 해명하겠다”며 다시 한 번 결혼설을 반박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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