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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뮤지컬 무대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뮤지컬 무대에

    스칼릿 오하라가 기다렸던 ‘내일의 태양’이 뮤지컬 무대에 떠오른다. 비비언 리 주연의 영화로 만들어져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던 마거릿 미첼의 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뮤지컬로 재탄생해 내년 1월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십계’ ‘로미오와 줄리엣’ 등을 제작한 알베르 코엔, 도브 아티아 콤비의 작품이다. 2003년 프랑스에서 초연돼 9개월 만에 90만명을 동원했다. 이번 한국 공연은 벨기에, 스위스 등을 거쳐 열리는 아시아 초연이다. 뮤지컬의 핵심은 소설과 영화가 그린 스케일을 무대 위에 구현하는 것이다. 한국 공연에서는 무대 뒤 3면을 가득 채우는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광활한 농장을 파노라마처럼 펼쳐 보일 예정이다. 또 무도회, 노예들의 움직임, 전쟁 등을 비보잉과 애크러뱃 같은 고난도 안무로 보여준다. 지금도 세계 패션계에 영향을 주고 있는 영화 속 의상은 총 4000여벌의 드레스와 소품으로 구현된다. 영화에서 가장 깊은 인상을 남겼던 스칼릿의 커튼 드레스 등은 원작의 이미지를 참조해 그대로 제작된다. 레드 버틀러 역에는 주진모와 김법래, 스칼릿 오하라 역에는 바다와 서현(소녀시대)이 캐스팅됐다. 주진모는 이번 작품이 뮤지컬 데뷔작이다. 2015년 1월 9일~2월 15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5만~14만원. 1577-3363.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폭로…엑소 빅스에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폭로…엑소 빅스에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걸그룹 러블리즈 서지수에 대한 악성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10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성희롱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와 퍼져 나가고 있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엑소, 빅스, 소녀시대 등 연예인을 상대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연예계 생활 쉽지 않을 듯”,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 직전에 이런 일이 터지다니”, “러블리즈 서지수, 소속사 측은 아니라고 하는데 워낙 루머가 구체적이어서”, “러블리즈 서지수, 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는 베이비 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윤상이 최초로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은 팀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선 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을 공개하고 오는 12일 데뷔 쇼케이스를 할 예정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유포…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유포…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걸그룹 러블리즈 서지수에 대한 악성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10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성희롱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와 퍼져 나가고 있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엑소, 빅스, 소녀시대 등 연예인을 상대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라면 정상이 아니다”,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라면 역대급 루머가 될 듯”, “러블리즈 서지수, 아직 확실한 증거가 나온 것도 아니니 신중해야 한다”, “러블리즈 서지수, 이제 어떻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는 베이비 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윤상이 최초로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은 팀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선 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을 공개하고 오는 12일 데뷔 쇼케이스를 할 예정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누구 말을 믿어야 하나…소속사 “떳떳하게 나와라”…제보자 “동성 성관계 사진 유포해 자살까지”

    러블리즈 서지수 누구 말을 믿어야 하나…소속사 “떳떳하게 나와라”…제보자 “동성 성관계 사진 유포해 자살까지”

    걸그룹 러블리즈 서지수에 대한 악성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10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뷔를 앞둔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루머로 구설수에 올랐다. 이런 가운데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울림 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는 19일 저녁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러블리즈의 서지수 양과 관련해 돌고 있는 루머가 절대 사실이 아님을 확실히 말씀드린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울림 측은 일단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서지수의 동성연인 교제설과 성관계 후 알몸 사진 유포설 등에 대해 “서지수는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다. 그리고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울림 측은 “현재 서지수에게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사람은 과거 서지수의 지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한 사람이 멀티로 제보자라고 사칭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파악한 상황을 전했다. 서지수의 행동을 증명하는 증거로 나돌고 있는 사진들에 대해서는 “현재 올리고 있는 모든 사진들은 지인이라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카카오톡 프로필이나 SNS의 사진들이었지 둘만이 나누었던 사진도 아닐 뿐더러, 정확한 피해 사진이나 피해 증거가 단 한 장도 없었다”라며 “단지 언어와 문장. 쉽게 얻을 수 있는 사진으로 루머를 확산하고 있는 것 뿐이다. 어떻게 택배 사진이 연애의 징표가 되고 성폭행과 협박의 증거가 될 수 있나”라고 호소했다. 이와 함께 울림 측은 같은날 마포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한 사실을 전하며, 꾸준히 수사에 협조해 꼭 최초 작성자와 유포자를 밝혀내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울림 측은 마지막으로 “진짜 피해자라고 주장한다면 성적 소수자로서 자신의 신분을 드러내기 어렵다는 이유를 내세우며 피해자인척 하지 말고 떳떳하게 나타나달라”며 “이제는 숨어 협박하지 않아도 될 만큼 사건이 커졌고, 데뷔를 앞둔 서지수가 데뷔는 커녕 한 여자로 살기 어려울 만큼 사건이 공론화 됐다”라는 사실을 전했다. 또한 “서지수의 잘못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법적인 모든 책임을 지겠다”라며 “사건이 진행된 후 ‘미안하다’라는 무책임한 한마디로 소문은 마무리 되는게 현실이다.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해달라”는 부탁의 말도 덧붙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성희롱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와 퍼져 나가고 있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엑소, 빅스, 소녀시대 등 연예인을 상대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연예계 생활 쉽지 않을 듯”,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 직전에 이런 일이 터지다니”, “러블리즈 서지수, 소속사 측은 아니라고 하는데 워낙 루머가 구체적이어서”, “러블리즈 서지수, 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는 베이비 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윤상이 최초로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은 팀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선 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을 공개하고 오는 12일 데뷔 쇼케이스를 할 예정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누구 말 믿어야 하나…제보자 “동성 성관계 사진 유포로 자살 시도” 소속사 “떳떳하게 나와라”

    러블리즈 서지수 누구 말 믿어야 하나…제보자 “동성 성관계 사진 유포로 자살 시도” 소속사 “떳떳하게 나와라”

    걸그룹 러블리즈 서지수에 대한 악성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10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뷔를 앞둔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루머로 구설수에 올랐다. 이런 가운데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울림 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는 19일 저녁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러블리즈의 서지수 양과 관련해 돌고 있는 루머가 절대 사실이 아님을 확실히 말씀드린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울림 측은 일단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서지수의 동성연인 교제설과 성관계 후 알몸 사진 유포설 등에 대해 “서지수는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다. 그리고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울림 측은 “현재 서지수에게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사람은 과거 서지수의 지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한 사람이 멀티로 제보자라고 사칭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파악한 상황을 전했다. 서지수의 행동을 증명하는 증거로 나돌고 있는 사진들에 대해서는 “현재 올리고 있는 모든 사진들은 지인이라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카카오톡 프로필이나 SNS의 사진들이었지 둘만이 나누었던 사진도 아닐 뿐더러, 정확한 피해 사진이나 피해 증거가 단 한 장도 없었다”라며 “단지 언어와 문장. 쉽게 얻을 수 있는 사진으로 루머를 확산하고 있는 것 뿐이다. 어떻게 택배 사진이 연애의 징표가 되고 성폭행과 협박의 증거가 될 수 있나”라고 호소했다. 이와 함께 울림 측은 같은날 마포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한 사실을 전하며, 꾸준히 수사에 협조해 꼭 최초 작성자와 유포자를 밝혀내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울림 측은 마지막으로 “진짜 피해자라고 주장한다면 성적 소수자로서 자신의 신분을 드러내기 어렵다는 이유를 내세우며 피해자인척 하지 말고 떳떳하게 나타나달라”며 “이제는 숨어 협박하지 않아도 될 만큼 사건이 커졌고, 데뷔를 앞둔 서지수가 데뷔는 커녕 한 여자로 살기 어려울 만큼 사건이 공론화 됐다”라는 사실을 전했다. 또한 “서지수의 잘못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법적인 모든 책임을 지겠다”라며 “사건이 진행된 후 ‘미안하다’라는 무책임한 한마디로 소문은 마무리 되는게 현실이다.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해달라”는 부탁의 말도 덧붙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성희롱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와 퍼져 나가고 있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엑소, 빅스, 소녀시대 등 연예인을 상대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연예계 생활 쉽지 않을 듯”,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 직전에 이런 일이 터지다니”, “러블리즈 서지수, 소속사 측은 아니라고 하는데 워낙 루머가 구체적이어서”, “러블리즈 서지수, 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는 베이비 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윤상이 최초로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은 팀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선 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을 공개하고 오는 12일 데뷔 쇼케이스를 할 예정이었다. 이하 울림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울림 엔터테인먼트에서 알려드립니다.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러블리즈의 서지수 양과 관련해 돌고 있는 루머가 절대 사실이 아님을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서지수 양은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습니다. 현재 서지수 양에게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분은 과거 서지수 양의 지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리고 한 분이 멀티로 제보자라고 사칭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현재 올리고 있는 모든 사진들은 지인이라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카톡 프로필이나 SNS의 사진들이었지 둘만이 나누었던 사진도 아닐 뿐더러, 정확한 피해 사진이나 피해 증거가 단 한 장도 없습니다. 단지 언어와 문장. 그리고 쉽게 얻을 수 있는 사진을 가지고 루머를 확산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어떻게 택배 사진이 연애의 징표가 되고 성폭행과 협박의 증거가 될 수 있겠습니까.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2014년 11월 10일 마포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하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꾸준히 수사에 협조하여 꼭 최초 작성자 및 유포자 를 잡을 것입니다. 진짜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분이 떳떳하다면 나타나십시오. 이제는 온라인 뒤에 숨어서 저희를 협박하지 않아도 될 만큼 이 사건은 커졌습니다. 한 소녀가 데뷔를 앞두고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고 있으며 정상적인 연예인 활동은 물론 한 여자로 살기 어려울 만큼 이 사건은 공론화되었습니다. 나타나십시오. 제발 호소합니다. 성적 소수자로서 자신의 신분을 드러내기 어렵다는 이유를 내세우며 피해자인 척 하지 마십시오. 진정 떳떳하다면 경찰에 모습을 드러내 협조 받으십시오. 한 소녀의 인생이 걸린 일입니다. 만에 하나 서지수 양의 잘못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저희는 법적인 모든 책임을 질 것입니다.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무차별적으로 올리는 허위 사실, 그리고 호기심에 퍼나르는 이야기에 연예인은 피해를 볼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수사가 끝난 후 진실이 밝혀지더라도 “오해해서 미안하다”라는 무책임한 한마디로 소문은 상처만을 남긴 채 마무리 되어버리고 마는 게 현실입니다. 대중 여러분 그리고 기자님들께 마지막으로 부탁 드립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딸이며, 누군가의 친구, 누군가의 어린 동생입니다.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부탁 드리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모 절정’ 티파니, 따스한 햇살 속 겨울소녀 “너무 사랑스러워…”

    ‘미모 절정’ 티파니, 따스한 햇살 속 겨울소녀 “너무 사랑스러워…”

    걸그룹 소녀시대와 태티서 활동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티파니가 겨울소녀로 거듭났다. 패션 매거진 ‘엘르’는 티파니의 화복 속 스타일링으로 올 겨울 핫 아이템을 공개했다. 따사로운 햇살 속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는 티파니의 러블리하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소녀적인 감성의 룩들을 선보였다. 풍성하고 벌키 한 스웨터와 원피스를 레이어드하고 오묘한 차콜 컬러가 매력적인 퍼 트리밍 디테일의 부츠를 착용하여 에스닉한 무드로 연출했다. 티파니가 착용한 차콜 컬러 부츠는 소렐의 스노우 엔젤 레이스 제품이다. 티파니는 골드브라운 헤어컬러와 잘 어울리는 푸른빛의 그레이 컬러 롱 원피스와 숏 부츠 형태의 스웨이드 부츠를 착용했다. 티파니는 자신의 눈웃음과 같이 부드럽고 달콤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티파니가 착용한 숏한 기장의 귀엽고 따뜻한 느낌의 스웨이드 부츠는 소렐의 캠퍼스 제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헬로비너스 ‘끈적끈적’ 티저…늘씬한 각선미로 섹시미 ‘눈길’

    [영상]헬로비너스 ‘끈적끈적’ 티저…늘씬한 각선미로 섹시미 ‘눈길’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신곡 ‘끈적끈적’을 통해 변신을 꾀했다. 31일 정오 헬로비너스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및 판타지오뮤직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싱글 ‘끈적끈적’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네온컬러의 캔디숍을 배경으로 기존의 상큼 발랄한 이미지를 벗고 몸에 쫙 달라붙는 타이트한 의상으로 우월한 몸매를 부각시켰다. 특히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로큰롤 데님 패션에 킬힐을 매치, 늘씬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며 여성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이를 위해 헬로비너스는 공백 기간에도 피트니스, 필라테스, 복싱 등으로 철저하게 몸매 관리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번에 헬로비너스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서영, 여름의 모습도 주목할만하다. 서영은 깜찍한 표정으로, 여름은 인형 같은 외모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번 헬로비너스의 신곡 ‘끈적끈적’은 히트 메이커 용감한 형제와 코끼리왕국의 합작으로 완성된 곡으로, 뮤직비디오는 서태지, 싸이, 소녀시대 등의 뮤직비디오를 만든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맡았다. 레트로 사운드의 힙합 곡 ‘끈적끈적’은 사랑하는 사람과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을 녹아버린 캔디와 초콜릿 등의 비유로 담아냈으며, 세련된 멜로디와 반복되는 훅(Hook)을 통해 강한 중독성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현재 앨범 준비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됐으며, 컴백을 위한 막바지 준비 중에 있다”면서 “최강 미모로 손꼽히는 헬로비너스의 기존 매력을 그대로 이어가되 대중적으로 보다 다양한 어필을 할 수 있도록 음악적인 이미지 변신은 물론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오는 11월 6일 ‘끈적끈적’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같은 날 오후 Mnet ‘엠카운트다운’을 첫 방송으로 음반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영상=fantagiomusic 판타지오뮤직/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핼러윈데이 태연, ‘좀비 끝판왕’ 섬뜩 분장 “혈관 터지고 창백하게…”

    핼러윈데이 태연, ‘좀비 끝판왕’ 섬뜩 분장 “혈관 터지고 창백하게…”

    핼러윈데이 태연 좀비 셀카가 화제다.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핼러윈 메이크업, 내가 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4장을 하나로 모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좀비 메이크업으로 핼러윈데이 분위기를 한껏 자아냈다. 특히 짙은 눈화장과 눈 옆 혈관까지 세밀하게 그려 달콤살벌한 느낌을 살렸다. 입술은 창백하게 하여 혈색없는 좀비의 모습을 완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핼러윈데이 태연 “내가 직접 했어” 분장 자세히 보니 ‘충격’

    핼러윈데이 태연 “내가 직접 했어” 분장 자세히 보니 ‘충격’

    핼러윈데이 태연 “내가 직접 했어” 분장 자세히 보니 ‘충격’ 31일 핼러윈데이를 맞아 소녀시대 태연이 특별한 화장법을 공개했다. 전날 태연은 자신의 SNS에 “핼러윈메이크업 내가 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태연은 창백한 피부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통해 핼러윈데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태연은 눈가 주변에 퍼져있는 혈관까지 세밀하게 표현해 시선을 끈다. 네티즌들은 “핼러윈데이 태연, 정말 무섭다”, “핼러윈데이 태연, 그래도 너무 예쁜데?”, “핼러윈데이 태연,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일침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일침

    ‘룸메이트 나나’ 개그우먼 이국주의 돌직구가 화제다. 지난 26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 배우 이동욱, 박민우, 서강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국주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이국주는 자신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가져와 방을 꾸몄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 같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美선정 100대 미녀

    룸메이트 나나, 美선정 100대 미녀

    ‘룸메이트 나나’ 지난 26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 배우 이동욱, 박민우, 서강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국주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이국주는 자신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가져와 방을 꾸몄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 같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세계에서 2번째로 아름다운 여성 ‘졸업사진 숨기고 싶다?’

    룸메이트 나나, 세계에서 2번째로 아름다운 여성 ‘졸업사진 숨기고 싶다?’

    ‘룸메이트 나나’ 지난 26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 배우 이동욱, 박민우, 서강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국주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이국주는 자신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가져와 방을 꾸몄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 같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며 “어렸을 때보다 예뻐졌다 하는 사람들은 다 손을 대가지고”라고 핵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 가운데 나나는 침묵을 지켜 더욱 폭소케 했다. 룸메이트 나나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별로 다를 건 없네”,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돌직구 세다”,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둘 다 너무 좋아”, “룸메이트 나나, 엄청 당황했겠다”, “룸메이트 나나, 방송 보다가 빵 터졌네”, “룸메이트 나나..역시 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캡처 (룸메이트 나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세계 100대 미녀에 선정

    룸메이트 나나, 세계 100대 미녀에 선정

    ‘룸메이트 나나’ 지난 26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 배우 이동욱, 박민우, 서강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국주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이국주는 자신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가져와 방을 꾸몄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 같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과거사진보니..

    룸메이트 나나, 과거사진보니..

    ‘룸메이트 나나’ 지난 26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 배우 이동욱, 박민우, 서강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국주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이국주는 자신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가져와 방을 꾸몄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 같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니콜키드먼 인증샷, 타일러권은 어디에?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

    제시카 니콜키드먼 인증샷, 타일러권은 어디에?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

    ‘제시카 니콜키드먼 인증샷’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할리우드 스타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에 “사랑스러운 사람들과 함께한 환상적인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 크리스 에반스, 견자단, 주걸륜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제시카 니콜키드먼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은 “제시카 니콜키드먼 인증샷..인맥 장난 아니다”, “제시카 니콜키드먼 인증샷..제시카가 뭘 말하려고 하는지 알겠음”, “제시카 니콜키드먼 인증샷..타일러 권은 어디있지?”, “제시카 니콜키드먼 인증샷..기왕 하는 거 사업 잘됐으면 좋겠다”, “제시카 니콜키드먼 인증샷..부럽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 탈퇴후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제시카는 지난 23일 중국 하이난 하이커우에서 열린 ‘2014 미션힐스 월드 셀러브리티 프로암 골프대회(MISSION HILLS WORLD CELEBRITY PRO-AM)’에 참석했다. 사진 = 제시카 웨이보 (제시카 니콜키드먼 인증샷) 연예팀 chkim@seoul.co.kr
  • 제시카 니콜키드먼 인증샷, 화려한 인맥

    제시카 니콜키드먼 인증샷, 화려한 인맥

    ‘제시카 니콜키드먼 인증샷’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할리우드 스타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에 “사랑스러운 사람들과 함께한 환상적인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제시카 니콜키드먼 인증샷, 제시카가 말하고 싶은 건?

    제시카 니콜키드먼 인증샷, 제시카가 말하고 싶은 건?

    ‘제시카 니콜키드먼 인증샷’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할리우드 스타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에 “사랑스러운 사람들과 함께한 환상적인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일본과 무려 20만원 차이 ‘태연은 언제 샀지?’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일본과 무려 20만원 차이 ‘태연은 언제 샀지?’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한국애플스토어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애플코리아는 24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언락제품의 가격을 공개했다. 언락제품은 이용자가 원하는 통신사를 선택한 뒤 유심만 구입해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통신사에 약정 없이 구매할 수 있다.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 하지만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의 공개된 가격이 다른 판매국인 일본이나 미국에 비해 비싸 고객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일본은 현재 아이폰6 16GB는 부가세 별도 67,800엔(663,755.22원)이고 아이폰6 플러스 16GB는 부가세 별도 79,800엔(781,234.02 원)에 판매 중이다.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당장 예약하러 달려가야지”,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나도 사고 싶다”,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너무 비싸다”,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갖고 싶네”,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소유욕 최고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예약 판매가 시작된 가운데 소녀시대 태연의 아이폰6 인증샷이 다시 한 번 눈길을 끈다. 태연은 최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인 도쿄’에 참석하기 위해 김포공항에서 출국했으며 이날 손에 아이폰6를 들고 있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해당 아이폰6은 외국 팬에게 선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제시카 인증샷, 소녀시대 대신 니콜 키드먼·크리스에반스와 “환상적인 저녁”

    제시카 인증샷, 소녀시대 대신 니콜 키드먼·크리스에반스와 “환상적인 저녁”

    제시카는 25일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사랑스러운 사람들과 함께한 환상적인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니콜 키드먼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행사 현장에서 배우 주걸륜, 견자단, 크리스 에반스, 니콜 키드먼 등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는 니콜 키드먼과 어깨를 나란히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시카는 23일 ‘2014 미션힐스 월드 셀러브리티 프로암 골프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 하이난 하이커우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니콜키드먼 제시카 근황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니콜키드먼 제시카 인증샷, 왠일이니”, “니콜키드먼 제시카 인증샷, 탈퇴했다는 게 안 믿김”, “니콜키드먼 제시카 인증샷, 왠지 씁쓸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니콜키드먼 인증샷, 크리스 에반스+주걸륜 함께?

    제시카 니콜키드먼 인증샷, 크리스 에반스+주걸륜 함께?

    ‘제시카 니콜키드먼 인증샷’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할리우드 스타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에 “사랑스러운 사람들과 함께한 환상적인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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