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소금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비빔밥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작가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골퍼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감옥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714
  •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언급? 인터뷰 내용 확인해 보니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언급? 인터뷰 내용 확인해 보니

    셰프 강레오의 인터뷰가 화제다. 강레오는 앞서 웹진 체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방송에 너무 많이 나오는 건 역효과”라며 “음식을 정말 잘해서 방송에 나오는 게 아니라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출연하게 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강레오의 발언이 최근 ‘예능 대세’로 활약 중인 최현석 셰프를 비판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 됐다. 최현석 셰프는 요리할 때 손을 높이 들고 소금을 뿌려 ‘허세 셰프’라는 별명을 얻었기 때문. 논란이 커지자 강레오 셰프는 26일 다른 매체와 인터뷰에서 “누군가를 저격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다만 요리사가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였다”며 최현석과는 실제로 잘 알지 못하는 사이라 그에 대해 말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해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레오 최현석, 훈훈한 화해

    강레오 최현석, 훈훈한 화해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최현석 셰프를 찾아가 직접 사과했다. 셰프 강레오는 앞서 웹진 체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방송에 너무 많이 나오는 건 역효과”라며 “음식을 정말 잘해서 방송에 나오는 게 아니라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출연하게 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강레오의 발언이 최근 ‘예능 대세’로 활약 중인 최현석 셰프를 비판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 됐다. 최현석 셰프는 요리할 때 손을 높이 들고 소금을 뿌려 ‘허세 셰프’라는 별명을 얻었기 때문. 이후 논란이 커지자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직접 최현석 셰프를 찾아 사과했다. 26일 최현석 셰프 측은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오후 5시쯤 회사로 직접 찾아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고 밝혔다. 최현석 셰프는 “이런 일로 요리사들끼리 사람들 입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은 안 좋다. 서로 이러지 말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현석 셰프 측 관계자는 “이번 논란에 대해 우리는 회사 차원의 강경 대응을 고려했다. 하지만 최현석 셰프가 ‘굳이 그렇게까지 하면 요리사 지망생들에게 보기 안 좋을 것 같다’며 ‘서로가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정리하자’고 임원들을 설득했다”고 전했다. 그는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도 공식 사과를 전달했고 좋게 마무리하는 방향으로 결국 결론을 냈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레오 최현석 화해, 강레오 소속사 대표 직접 사과 “좋게 마무리”

    강레오 최현석 화해, 강레오 소속사 대표 직접 사과 “좋게 마무리”

    강레오 최현석 강레오 최현석 화해, 강레오 소속사 대표 직접 사과 “좋게 마무리”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직접 최현석 셰프를 찾아 사과했다. 26일 최현석 셰프 측은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오후 5시쯤 회사로 직접 찾아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고 밝혔다. 최현석 셰프는 “이런 일로 요리사들끼리 사람들 입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은 안 좋다. 서로 이러지 말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현석 셰프 측 관계자는 “이번 논란에 대해 우리는 회사 차원의 강경 대응을 고려했다. 하지만 최현석 셰프가 ‘굳이 그렇게까지 하면 요리사 지망생들에게 보기 안 좋을 것 같다’며 ‘서로가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정리하자’고 임원들을 설득했다”고 전했다. 그는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도 공식 사과를 전달했고 좋게 마무리하는 방향으로 결국 결론을 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강레오는 한 웹진과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방송에 출연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자신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튄다. 분자 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고 발언해 최현석 셰프를 비난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자요리 최현석 강레오, 결국 화해 “보기 안좋다” 최현석 강경대응 만류… 왜? 이유 보니

    분자요리 최현석 강레오, 결국 화해 “보기 안좋다” 최현석 강경대응 만류… 왜? 이유 보니

    강레오 최현석, 결국 화해 “보기 안좋다” 최현석 강경대응 만류… 이유 보니 ’분자요리 최현석, 강레오 최현석’ 강레오 셰프가 최현석 셰프 디스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직접 최현석 셰프를 찾아 사과했다. 26일 최현석 셰프 측은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오후 5시쯤 회사로 직접 찾아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고 두사람의 화해 소식을 전했다. 최현석 셰프는 “이런 일로 요리사들끼리 사람들 입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은 안 좋다. 서로 이러지 말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현석 셰프 측 관계자는 “이번 논란에 대해 우리는 회사 차원의 강경 대응을 고려했다. 하지만 최현석 셰프가 ‘굳이 그렇게까지 하면 요리사 지망생들에게 보기 안 좋을 것 같다’며 ‘서로가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정리하자’고 임원들을 설득했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도 공식 사과를 전달했고 좋게 마무리하는 방향으로 결국 결론을 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9일 강레오는 한 웹진과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방송에 출연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자신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튄다. 분자 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고 발언해 최현석 셰프를 비난한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진=서울신문DB(강레오 최현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레오 최현석 화해…최현석 “강경대응 보기 안 좋아” 사과 받아들여 ‘훈훈’

    강레오 최현석 화해…최현석 “강경대응 보기 안 좋아” 사과 받아들여 ‘훈훈’

    강레오 최현석 강레오 최현석 화해…최현석 “강경대응 보기 안 좋아” 사과 받아들여 ‘훈훈’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직접 최현석 셰프를 찾아 사과했다. 26일 최현석 셰프 측은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오후 5시쯤 회사로 직접 찾아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고 밝혔다. 최현석 셰프는 “이런 일로 요리사들끼리 사람들 입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은 안 좋다. 서로 이러지 말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현석 셰프 측 관계자는 “이번 논란에 대해 우리는 회사 차원의 강경 대응을 고려했다. 하지만 최현석 셰프가 ‘굳이 그렇게까지 하면 요리사 지망생들에게 보기 안 좋을 것 같다’며 ‘서로가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정리하자’고 임원들을 설득했다”고 전했다. 그는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도 공식 사과를 전달했고 좋게 마무리하는 방향으로 결국 결론을 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강레오는 한 웹진과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방송에 출연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자신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튄다. 분자 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고 발언해 최현석 셰프를 비난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현석 분자요리에 강레오 “본인들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최현석 분자요리에 강레오 “본인들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최현석 분자요리’ 강레오 셰프가 이른바 ‘허셰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최현석 셰프를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인터뷰를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강레오는 앞서 웹진 체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방송에 너무 많이 나오는 건 역효과”라며 “음식을 정말 잘해서 방송에 나오는 게 아니라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출연하게 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 발언은 최근 ‘예능 대세’로 활약 중인 최현석 셰프를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 최현석 셰프는 요리할 때 손을 높이 들고 소금을 뿌려 ‘허세 셰프’라는 별명을 얻고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강레오 셰프는 이어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런던에서 한식을 배우는 것과 똑같다. 그러니까 본인들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튀는 거다. 분자 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고 말했다. 이 발언 역시 최현석 셰프를 겨냥한 것으로 읽힌다. ‘분자요리’는 평소 최현석 셰프가 강조하는 요리법이다. 음식의 질감이나 요리 과정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새롭게 변형하는 것을 말한다. 논란이 커지자 강레오 셰프는 26일 다른 매체와 인터뷰에서 “누구를 저격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다만 요리사가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였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레오 최현석,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 있길래..

    강레오 최현석,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 있길래..

    셰프 강레오의 인터뷰에 최현석 셰프 측이 회사차원의 입장을 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2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최현석이 속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엘본 더 테이블 관계자는 “강레오 셰프의 첫 인터뷰가 나간 후 강레오 소속사 대표로부터 ‘죄송하다’는 전화를 받았다. 다시 정정 인터뷰를 하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하지만 정작 두번째 인터뷰가 나온 것을 보곤 그 내용에 깜짝 놀랐다”며 “두 번째 인터뷰는 정정이 아니라 아예 대놓고 저격했다. 방송을 위해 분자요리를 한 것까지 언급했다”면서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또한 “사실 강레오 셰프가 먼저 방송 활동을 시작했는데, 마치 자신은 그러지 않았다는 듯 말하시는 것도 진의를 모르겠다. 무슨 의도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최현석 셰프는 엘본더테이블 매장 소속의 셰프다. 회사 차원에서 입장을 표명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앞서 강레오 셰프는 웹진 체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방송에 출연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자신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튄다. 분자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 등의 발언을 한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분자요리 최현석 강레오, 스타셰프의 기싸움? “이러지 말자” 두사람 결국 화해

    분자요리 최현석 강레오, 스타셰프의 기싸움? “이러지 말자” 두사람 결국 화해

    강레오 최현석, 스타셰프의 기싸움? “강경대응 고려했지만…” 두사람 결국 화해 ’분자요리 최현석, 강레오 최현석’ 셰프 강레오의 인터뷰에 최현석 측이 불쾌한 감정을 드러낸 가운데,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직접 최현석 셰프를 찾아 사과했다. 26일 최현석 셰프 측은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오후 5시쯤 회사로 직접 찾아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고 강레오 최현석 셰프의 화해 소식을 전했다. 최현석 셰프는 “이런 일로 요리사들끼리 사람들 입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은 안 좋다. 서로 이러지 말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현석 셰프 측 관계자는 “이번 논란에 대해 우리는 회사 차원의 강경 대응을 고려했다. 하지만 최현석 셰프가 ‘굳이 그렇게까지 하면 요리사 지망생들에게 보기 안 좋을 것 같다’며 ‘서로가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정리하자’고 임원들을 설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도 공식 사과를 전달했고 좋게 마무리하는 방향으로 결국 결론을 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9일 강레오는 한 웹진과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방송에 출연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자신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튄다. 분자 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고 발언해 최현석 셰프를 비난한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현석 셰프는 최근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분자 요리법을 선보였고, 요리할 때 손을 높이 들고 소금을 뿌려 ‘허세 셰프’라는 별명을 얻었기 때문. 논란이 일자 셰프 강레오는 2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누구를 저격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라며 “요리사가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였다”고 해명했다. 강레오는 이어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웃음을 위해 소비되는 셰프의 이미지에 대한 우려였다. 소금은 그중 유명한 예를 든 것뿐이다. 분자요리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방식이기에 정석이 아닌 지름길이라는 의미였다. 지금 막 요리를 배우는 친구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었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저격?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 일침하더니 결국 사과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저격?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 일침하더니 결국 사과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저격?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 일침하더니 결국 사과 ’강레오 최현석’ 셰프 강레오가 최현석 셰프를 겨냥한 듯한 인터뷰를 한 가운데, 최현석 셰프 측이 강레오 소속사대표로부터 공식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최근 강레오 셰프는 웹진 체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방송에 출연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자신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튄다. 분자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 등의 발언을 한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강레오의 발언이 최근 ‘예능 대세’로 활약 중인 최현석 셰프를 비판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 됐다. 최현석 셰프는 최근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분자 요리법을 선보였고, 요리할 때 손을 높이 들고 소금을 뿌려 ‘허세 셰프’라는 별명을 얻었기 때문. 논란이 일자 셰프 강레오는 2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누구를 저격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라며 “요리사가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였다”고 해명했다. 강레오는 이어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웃음을 위해 소비되는 셰프의 이미지에 대한 우려였다. 소금은 그중 유명한 예를 든 것뿐이다. 분자요리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방식이기에 정석이 아닌 지름길이라는 의미였다. 지금 막 요리를 배우는 친구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었다”고 전했다. 강레오 셰프의 인터뷰에 대해 최현석 측은 불쾌감을 표현했다. 2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최현석이 속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엘본 더 테이블 관계자는 “강레오 셰프가 책 발간을 기념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인터뷰는 첫번째 것을 바로잡겠다면서 진행했던 두번째 인터뷰다”고 말했다. 최현석 측은 “강레오 셰프의 첫 인터뷰가 나간 후 강레오 소속사 대표로부터 ‘죄송하다’는 전화를 받았다. 강레오 셰프가 최현석 셰프에게 직접 사과를 하도록 하겠다면서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며 다시 정정 인터뷰를 하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하지만 정작 두번째 인터뷰가 나온 것을 보곤 그 내용에 깜짝 놀랐다”며 “두 번째 인터뷰는 정정이 아니라 아예 대놓고 저격했다. 방송을 위해 분자요리를 한 것까지 언급했다”면서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또한 “사실 강레오 셰프가 먼저 방송 활동을 시작했는데, 마치 자신은 그러지 않았다는 듯 말하시는 것도 진의를 모르겠다. 무슨 의도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최현석 셰프는 엘본더테이블 매장 소속의 셰프다. 회사 차원에서 입장을 표명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계속된 논란에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직접 최현석 셰프를 찾아 사과했다. 26일 최현석 셰프 측은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오후 5시쯤 회사로 직접 찾아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고 밝혔다. 최현석 셰프는 “이런 일로 요리사들끼리 사람들 입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은 안 좋다. 서로 이러지 말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현석 셰프 측 관계자는 “이번 논란에 대해 우리는 회사 차원의 강경 대응을 고려했다. 하지만 최현석 셰프가 ‘굳이 그렇게까지 하면 요리사 지망생들에게 보기 안 좋을 것 같다’며 ‘서로가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정리하자’고 임원들을 설득했다”고 전했다. 그는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도 공식 사과를 전달했고 좋게 마무리하는 방향으로 결국 결론을 냈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레오 최현석, 분자요리 언급에 두사람 화해로 마무리

    강레오 최현석, 분자요리 언급에 두사람 화해로 마무리

    강레오 셰프가 ‘허셰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최현석을 저격한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최현석 측이 입장을 밝혔다. 셰프 강레오는 최근 웹진 체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방송에 너무 많이 나오는 건 역효과”라며 “음식을 정말 잘해서 방송에 나오는 게 아니라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출연하게 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강레오의 발언이 최근 ‘예능 대세’로 활약 중인 최현석 셰프를 비판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 됐다. 최현석 셰프는 요리할 때 손을 높이 들고 소금을 뿌려 ‘허세 셰프’라는 별명을 얻었기 때문. 또 강레오 셰프는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런던에서 한식을 배우는 것과 똑같다. 그러니까 본인들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튀는 거다. 분자 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고 말했다. 이후 논란이 커지자,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직접 최현석 셰프를 찾아 사과했다. 26일 최현석 셰프 측은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오후 5시쯤 회사로 직접 찾아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고 밝혔다. 최현석 셰프 측 관계자는 “이번 논란에 대해 우리는 회사 차원의 강경 대응을 고려했다. 하지만 최현석 셰프가 ‘굳이 그렇게까지 하면 요리사 지망생들에게 보기 안 좋을 것 같다’며 ‘서로가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정리하자’고 임원들을 설득했다”고 전했다. 그는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도 공식 사과를 전달했고 좋게 마무리하는 방향으로 결국 결론을 냈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언급하더니 훈훈한 마무리 ‘두사람 화해’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언급하더니 훈훈한 마무리 ‘두사람 화해’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최현석 셰프를 찾아가 직접 사과했다. 셰프 강레오는 앞서 웹진 체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방송에 너무 많이 나오는 건 역효과”라며 “음식을 정말 잘해서 방송에 나오는 게 아니라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출연하게 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강레오의 발언이 최근 ‘예능 대세’로 활약 중인 최현석 셰프를 비판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 됐다. 논란이 커지자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직접 최현석 셰프를 찾아 사과했다. 26일 최현석 셰프 측은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오후 5시쯤 회사로 직접 찾아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고 밝혔다. 최현석 셰프 측 관계자는 “이번 논란에 대해 우리는 회사 차원의 강경 대응을 고려했다. 하지만 최현석 셰프가 ‘굳이 그렇게까지 하면 요리사 지망생들에게 보기 안 좋을 것 같다’며 ‘서로가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정리하자’고 임원들을 설득했다”고 전했다. 그는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도 공식 사과를 전달했고 좋게 마무리하는 방향으로 결국 결론을 냈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분자요리 최현석 비판 논란, 화해로 마무리 “강레오 소속사 대표 사과”

    분자요리 최현석 비판 논란, 화해로 마무리 “강레오 소속사 대표 사과”

    분자요리 최현석,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비판 논란, 화해로 마무리 “강레오 소속사 대표 사과”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직접 최현석 셰프를 찾아 사과했다. 26일 최현석 셰프 측은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오후 5시쯤 회사로 직접 찾아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고 밝혔다. 최현석 셰프는 “이런 일로 요리사들끼리 사람들 입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은 안 좋다. 서로 이러지 말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현석 셰프 측 관계자는 “이번 논란에 대해 우리는 회사 차원의 강경 대응을 고려했다. 하지만 최현석 셰프가 ‘굳이 그렇게까지 하면 요리사 지망생들에게 보기 안 좋을 것 같다’며 ‘서로가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정리하자’고 임원들을 설득했다”고 전했다. 그는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도 공식 사과를 전달했고 좋게 마무리하는 방향으로 결국 결론을 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강레오는 한 웹진과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방송에 출연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자신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튄다. 분자 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고 발언해 최현석 셰프를 비난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레오 최현석 화해하기로…최현석 “강경대응 보기 안 좋아” 만류

    강레오 최현석 화해하기로…최현석 “강경대응 보기 안 좋아” 만류

    강레오 최현석 강레오 최현석 화해하기로…최현석 “강경대응 보기 안 좋아” 만류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직접 최현석 셰프를 찾아 사과했다. 26일 최현석 셰프 측은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오후 5시쯤 회사로 직접 찾아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고 밝혔다. 최현석 셰프는 “이런 일로 요리사들끼리 사람들 입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은 안 좋다. 서로 이러지 말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현석 셰프 측 관계자는 “이번 논란에 대해 우리는 회사 차원의 강경 대응을 고려했다. 하지만 최현석 셰프가 ‘굳이 그렇게까지 하면 요리사 지망생들에게 보기 안 좋을 것 같다’며 ‘서로가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정리하자’고 임원들을 설득했다”고 전했다. 그는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도 공식 사과를 전달했고 좋게 마무리하는 방향으로 결국 결론을 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강레오는 한 웹진과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방송에 출연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자신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튄다. 분자 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고 발언해 최현석 셰프를 비난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디스했다? 무슨 일이길래..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디스했다? 무슨 일이길래..

    강레오가 최현석을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인터뷰 내용이 공개돼 화제다. 강레오는 최근 ‘날, 자꾸만 무뎌지는 나를 위해’라는 책 출간에 맞춰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하던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를 연상시키는 발언을 했다. 강레오는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방송에 너무 많이 나오는 건 역효과다. 음식을 정말 잘해서 방송에 나오는 게 아니라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출연하게 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라 밝혔다. 이어 강레오는 “요리사들이 왜 방송을 하고 싶어 하는지 모르겠다. 유명해져서 뭘 하려고 하는 건지. 사람들이 알아봐주는 게 그저 좋은 건지, 방송을 이용해서 뭔가를 얻으려고 하는 건지”라며 최근 방송가에 불고 있는 셰프들의 잦은 방송 출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라는 말에 최현석을 연상시킨다고 말하고 있다. 강레오 셰프가 최현석 셰프의 ‘분자요리’를 비난했다는 논란이 불거지자 이를 해명하고 나섰다. 하지만 강레오 셰프는 2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누구를 저격할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최현석 셰프와는 개인적으로 잘 알지 못한다”며 “결코 디스한 것이 아니라 분자요리에 대한 견해를 밝힌 것 뿐”이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언급했다? 발언보니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언급했다? 발언보니

    강레오 셰프의 인터뷰가 화제다. 셰프 강레오는 앞서 웹진 체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방송에 너무 많이 나오는 건 역효과”라며 “음식을 정말 잘해서 방송에 나오는 게 아니라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출연하게 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강레오의 발언이 최근 ‘예능 대세’로 활약 중인 최현석 셰프를 비판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 됐다. 최현석 셰프는 요리할 때 손을 높이 들고 소금을 뿌려 ‘허세 셰프’라는 별명을 얻었기 때문. 강레오 셰프는 이어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런던에서 한식을 배우는 것과 똑같다. 그러니까 본인들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튀는 거다. 분자 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고 말했다. 이 발언 역시 최현석 셰프를 겨냥한 것으로 읽힌다. ‘분자요리’는 평소 최현석 셰프가 강조하는 요리법이다. 논란이 커지자 강레오 셰프는 26일 다른 매체와 인터뷰에서 “누군가를 저격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다만 요리사가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였다”며 최현석과는 실제로 잘 알지 못하는 사이라 그에 대해 말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해명했다. 사진=올리브 마스터세프코리아, 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처(분자요리 최현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레오 인터뷰 논란, 분자요리 최현석 언급? 해명보니

    강레오 인터뷰 논란, 분자요리 최현석 언급? 해명보니

    강레오 셰프의 인터뷰가 화제다. 셰프 강레오는 앞서 웹진 체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방송에 너무 많이 나오는 건 역효과”라며 “음식을 정말 잘해서 방송에 나오는 게 아니라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출연하게 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강레오의 발언이 최근 ‘예능 대세’로 활약 중인 최현석 셰프를 비판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 됐다. 최현석 셰프는 요리할 때 손을 높이 들고 소금을 뿌려 ‘허세 셰프’라는 별명을 얻었기 때문. 강레오 셰프는 이어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런던에서 한식을 배우는 것과 똑같다. 그러니까 본인들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튀는 거다. 분자 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고 말했다. 이 발언 역시 최현석 셰프를 겨냥한 것으로 읽힌다. ‘분자요리’는 평소 최현석 셰프가 강조하는 요리법이다. 논란이 커지자 강레오 셰프는 26일 다른 매체와 인터뷰에서 “누군가를 저격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다만 요리사가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였다”며 최현석과는 실제로 잘 알지 못하는 사이라 그에 대해 말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해명했다. 사진=올리브 마스터세프코리아, KBS 해피투게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레오 최현석, 최현석 디스? 해명봤더니..

    강레오 최현석, 최현석 디스? 해명봤더니..

    강레오가 최현석을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인터뷰 내용이 공개돼 화제다. 강레오는 최근 ‘날, 자꾸만 무뎌지는 나를 위해’라는 책 출간에 맞춰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하던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를 연상시키는 발언을 했다. 강레오는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방송에 너무 많이 나오는 건 역효과다. 음식을 정말 잘해서 방송에 나오는 게 아니라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출연하게 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라 밝혔다. 이어 강레오는 “요리사들이 왜 방송을 하고 싶어 하는지 모르겠다. 유명해져서 뭘 하려고 하는 건지. 사람들이 알아봐주는 게 그저 좋은 건지, 방송을 이용해서 뭔가를 얻으려고 하는 건지”라며 최근 방송가에 불고 있는 셰프들의 잦은 방송 출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라는 말에 최현석을 연상시킨다고 말하고 있다. 강레오 셰프가 최현석 셰프의 ‘분자요리’를 비난했다는 논란이 불거지자 이를 해명하고 나섰다. 하지만 강레오 셰프는 2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누구를 저격할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최현석 셰프와는 개인적으로 잘 알지 못한다”며 “결코 디스한 것이 아니라 분자요리에 대한 견해를 밝힌 것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디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레오 최현석, 스타셰프들 무슨 일?

    강레오 최현석, 스타셰프들 무슨 일?

    셰프 강레오의 인터뷰에 최현석 셰프 측이 회사차원의 입장을 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2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최현석이 속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엘본 더 테이블 관계자는 “강레오 셰프의 첫 인터뷰가 나간 후 강레오 소속사 대표로부터 ‘죄송하다’는 전화를 받았다. 다시 정정 인터뷰를 하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하지만 정작 두번째 인터뷰가 나온 것을 보곤 그 내용에 깜짝 놀랐다”며 “두 번째 인터뷰는 정정이 아니라 아예 대놓고 저격했다. 방송을 위해 분자요리를 한 것까지 언급했다”면서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또한 “사실 강레오 셰프가 먼저 방송 활동을 시작했는데, 마치 자신은 그러지 않았다는 듯 말하시는 것도 진의를 모르겠다. 무슨 의도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최현석 셰프는 엘본더테이블 매장 소속의 셰프다. 회사 차원에서 입장을 표명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앞서 강레오 셰프는 웹진 체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방송에 출연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자신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튄다. 분자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 등의 발언을 한 바 있다. 논란이 일자 셰프 강레오는 2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누구를 저격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라며 “요리사가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였다”고 해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언급? 인터뷰에 해명까지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언급? 인터뷰에 해명까지

    강레오 셰프의 인터뷰가 화제다. 셰프 강레오는 앞서 웹진 체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방송에 너무 많이 나오는 건 역효과”라며 “음식을 정말 잘해서 방송에 나오는 게 아니라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출연하게 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강레오의 발언이 최근 ‘예능 대세’로 활약 중인 최현석 셰프를 비판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 됐다. 최현석 셰프는 요리할 때 손을 높이 들고 소금을 뿌려 ‘허세 셰프’라는 별명을 얻었기 때문. 강레오 셰프는 이어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런던에서 한식을 배우는 것과 똑같다. 그러니까 본인들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튀는 거다. 분자 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고 말했다. 이 발언 역시 최현석 셰프를 겨냥한 것으로 읽힌다. ‘분자요리’는 평소 최현석 셰프가 강조하는 요리법이다. 논란이 커지자 강레오 셰프는 26일 다른 매체와 인터뷰에서 “누군가를 저격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다만 요리사가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였다”며 최현석과는 실제로 잘 알지 못하는 사이라 그에 대해 말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해명했다. 사진=올리브 마스터세프코리아, 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처(분자요리 최현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어코 오르고 말거야!’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클라이머들

    ‘기어코 오르고 말거야!’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클라이머들

    야생 염소들이 가파른 암벽을 오르는 사진들이 페이스북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3dfirstaid visual architecture’란 이름의 페이스북 회원이 지난 17일 올린 이 사진들은 수십마리의 염소들이 수십미터 높이의 수직 절벽을 오르는 놀라운 장면을 담고 있다. 사진속 암벽은 이탈리아 북부의 안트로나 계곡에 위치한 ‘친치노 댐’으로, 높이가 50m에 달하는 수직절벽이다. 사진들은 2011년 3월 경 촬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염소들이 목숨을 걸고 암벽에 붙어 있는 이유는 ‘소금’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댐 벽에 말라붙어 있는 소금을 핥아먹기 위해서라는 것. 사진들은 26일 현재 페이스북에서 20만여 명이 ’좋아요’를 누르고 19만여 명이 공유하는 등 폭발적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3dfirstaid visual architecture’/ 페이스북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