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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국방, 전작권 전환 연기 공개거론

    金국방, 전작권 전환 연기 공개거론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20일 “북한이 핵 공격을 할 경우 이를 막고 대응하기엔 너무 큰 타격이 있기 때문에 (핵 공격 징후를) 식별하고 분명한 공격의사가 있으면 바로 타격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 동북아 미래포럼 세미나에서 “선제타격은 합법성 논란이 많지만 북한이 핵 공격을 해올 땐 선제타격을 허용할 수 있다는 이론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지난 2008년 합참의장 인사청문회 때도 대북 선제타격론을 언급, 북측은 “우리에 대한 공개적인 선전포고나 다름없는 무분별한 도발행위”라고 반발했다. 최근 우리 정부가 북한의 급변사태에 대비한 ‘비상계획-부흥’을 마련했다는 언론보도 이후 북한 국방위원회 대변인이 이례적으로 ‘보복 성전’을 언급한 논평을 낸 가운데 나온 발언이어서 주목된다. 김 장관은 또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과 관련, “국내적으로 우리끼리 해결할 문제가 아닌 국가 대 국가의 정치적 약속”이라면서 “한·미 간 정치적 판단까지 포함해 국가적으로 풀어야 하며, 대통령과 우리 군도 고민하고 있는 문제”라며 연기를 희망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김 장관이 전작권 전환시기 연기론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은 처음이어서 주목된다. 한국과 미국은 전작권을 2012년에 한국에 넘기기로 이미 합의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를 조정하려면 국방장관 이상의 차원에서 재조정이 이뤄져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김 장관이 전작권 문제를 거론한 것은 북한이 핵실험을 하고 후계자 문제가 가시화하는 등 최근의 한반도 상황이 변화를 보이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김 장관은 “군은 가장 나쁜 상황을 고려해 대비하는 것으로 2012년에 전작권이 넘어오는 게 가장 나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김 장관은 다만 전작권 전환에 따른 미군 감축 우려에 대해선 “2015년, 늦어도 2017년쯤 미군이 평택, 오산, 대구 일대로 옮기는데 미군 2만 8500명은 계속 유지될 것이며, 오히려 절반 이상의 미군이 가족 동반 3년 복무 시스템으로 가기 때문에 미군의 한국 지원은 더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파병 상비부대 창설 다시 고개

    정부가 대지진 참사를 당한 아이티에 유엔 평화유지군(PKO) 파병을 추진하면서 군의 해외 파병 상비(常備)부대 창설 움직임도 탄력을 받고 있다. 하지만 상비부대의 활동범위를 놓고 여·야는 엇갈린 입장을 내놓고 있다. 장광일 국방부 정책실장은 20일 기자들과 만나 “아이티 구호활동과 치안유지를 위한 PKO 병력의 조기 파견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티 파병은) 지난 연말에 통과된 PKO 파병 법안에 따라 간소화된 절차를 적용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방부는 해외파병 상비부대 창설이 예정된 특전사령부 예하 부대의 장병을 차출해 보내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김태영 국방장관은 이날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 동북아 미래포럼 세미나에서 “올 7월 이후 해외파병 부대가 준비돼 있으며 명령만 있으면 한 달 내에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해 상비부대 창설을 공식 확인했다. 한나라당 송광호 최고위원도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정부에서 상시적으로 (파병을) 예견·준비하고 있다가 국회에서 통과되면 즉각 보낼 수 있는 나라가 돼야 한다.”며 군의 상비부대 창설을 지지했다. 반면 민주당은 아이티에 PKO를 조속히 파병하는 것을 요구하면서도 다국적군 활동까지 견지한 상비부대에 대해선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당 핵심 관계자는 “PKO 활동을 넘어선 전투병 파병은 용인할 수 없다.”며 관련 법안 저지 방침을 밝혀 진통을 예고했다. 한편 아이티 파병규모는 2003년 4월 이라크전에 투입됐던 서희·제마부대와 비슷한 300명 내외가 될 전망이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화성에 아시아최대 테마파크 조성

    화성에 아시아최대 테마파크 조성

    아시아 최대 규모가 될 경기 화성시의 글로벌 테마파크 유니버설스튜디오 코리아 리조트(USKR) 조성사업이 2014년 3월 완공을 목표로 내년 3월 착공된다. 경기도와 USKR 프로젝트 금융투자회사(USKR PFV)에 참여하는 롯데자산개발, 포스코건설 등 15개 투자사는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김문수 지사와 신동빈 롯데그룹 부회장, 토머스 윌리엄스 유니버설 파크앤드 리조트(UPR)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했다. 화성시 송산그린시티내 435만 2819㎡ 부지에 조성되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코리아는 개발면적이 53만㎡로, 아시아에서 가장 규모가 큰 테마파크가 된다. 영화산업과 연계된 첨단 영상·음향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각종 쇼와 놀이의 공간이 될 이 테마파크는 워터파크, 테마 호텔, 콘도미니엄, 프리미엄 아웃렛, 18홀 규모의 골프장 등도 갖출 예정이다. 2014년 3월에 1단계 공사가 마무리되면 테마파크가 우선 개장한다. 3조원에 달하는 사업비는 출자금과 잠재적 투자자 모집, 시설 선분양금 등으로 조달된다. 디즈니랜드와 더불어 글로벌 테마파크로 꼽히는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올랜도 및 일본 오사카에 조성돼 있고, 싱가포르 센토사에서는 현재 건립작업이 진행 중이다. 화성에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들어서면 우리나라는 주요 20개국(G20)에서 5번째로 글로벌 테마파크를 보유한 국가가 된다. 이 시설이 완공되면 연간 15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리조트 건설에는 4만여명이 투입되고, 완공 후에는 10만여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호텔, 롯데쇼핑, 롯데월드 등 롯데그룹 계열사들은 테마파크, 테마호텔, 프리미엄 아웃렛, 대형마트 등을 개발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도는 2007년 11월 유니버설스튜디오의 도내 유치에 성공했으나, 사업주관사가 투자자를 찾지 못해 그동안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 설립에 어려움을 겪었다. 송유면 경기도테마파크추진단장은 “김 지사가 롯데그룹 관계자들을 세 차례 만나 투자를 권유했다.”며 “이번 롯데그룹의 투자자 참여 결정으로 많은 기업들이 이 사업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결정하게 된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국토해양부는 USKR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신안산선 원시~USKR역 연장사업을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리조트가 개장되는 2014년까지 마무리하는 내용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최근 확정, 발표했다. 또 USKR 주 진입도로인 국도 77호선을 4~6차선으로 확장하고, USKR이 들어서는 송산그린시티부터 수원 천천동까지 15.6㎞의 4~8차선 도로도 2013년 말까지 건설하기로 했다. 김 지사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유치는 국가 이미지를 높여줄 뿐 아니라 중국 등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큰 역할을 해 서해안 경제관광벨트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윌리엄스 유니버설 스튜디오 회장은 “USKR 사업은 한국 관광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주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며 “세계적인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민관협력 국가DB포럼 발족

    국가데이터베이스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인 국가DB포럼이 발족된다. 행정안전부는 17일 국가DB포럼 창립총회와 공공정보의 민간정보 전략 공유를 위한 콘퍼런스를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립총회에 이은 콘퍼런스에선 국가DB사업의 추진성과와 올해 추진계획 등이 발표된다. 국가DB포럼은 ▲DB구축 ▲표준·품질 ▲공유·활용 ▲신기술 ▲법, 제도의 5개 분과로 구성돼 전문 연구, 토론을 통해 DB 활용가치를 증대시키고 민·관이 상생할 수 있는 정책을 제안하게 된다. 행안부는 국가DB사업 추진성과를 민간과 공유하고, 산·학·연·관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국가DB포럼을 활용할 계획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아이폰(iPHONE)과 같은 뉴미디어와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공정보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SK에너지 화학사업부 2015년까지 중국 이전

    SK에너지의 화학사업부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중국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김용흠 SK에너지 화학CIC 사장은 15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석유화학업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SK의 글로벌 전략에 따라 화학사업부 인력을 중국에 전진배치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사장은 “올해 1월부터 시작된 본사의 중국 상하이 이전이 늦어도 2015년까지 완료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화학사업부의 분사도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SK에너지 화학사업부 전체 인원 1100여명 가운데 생산공장 및 국내 영업인력을 뺀 300~400명 정도가 중국으로 배치될 전망이다. SK에너지 화학사업부의 중국 근무 인원은 현재 66명이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부이사관 승진 △공보실 공보행정관 민용기△의전관실 행사의전행정관 이동탁△조세심판원 행정실장 김형돈 ■환경부 ◇과장급 전보 △자원순환국 자원재활용과장 유명수 ■방위사업청 ◇부이사관 승진 △대변인 김영산△감사기획담당관 차태환△방산정책과장 김병철△항공유도무기사업팀장 성우영 ■소방방재청 ◇서기관급 전보 △운영지원과 변혁주△행정관리담당관실 우성현△국립방재교육연구원 조덕진△UN ISDR 동북아지역사무소 교육훈련센터 이종수△기후변화대응과 강옥륜 ■특허청 ◇과장급 전보 △산업재산정책과장 김태만△기획재정담당관 박호형 ■국토연구원 △감사실장 조남건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재정관리실장 김희용△인사총무〃 정동덕 ■기술보증기금 ◇승진 <1급>△IT전략부장 김기홍△서초기술평가센터 지점장 차주환<2급>△안산기술평가센터 RM지점장 권오주△광주기술평가센터 팀장 박형욱[기술평가센터 추심반장]△구로 소속 신양식△서초 한병희△사상 나현△울산 전영경◇전보 <본부>△지식창업부 부장 조문연△기금운용부 〃 이종원△감사실 실장 손수룡<기술평가센터 지점장>△강남 배영일△대구 박종만△부산 이순동△강서 김옥균△가산 유장춘△부평 조대천△성남 채제세△부천 장광표△안산 박영호△화성 황한규△청주 박성호△대전동 한선태△전주 조성환△익산 이중호△광주 황인문△광주서 박덕수△대구서 김인환△동래 전협△창원 류춘흥◇기술평가센터 RM지점장△송파 신기락△대전 박병규△대구서 곽영철△서울중앙기술평가원 고용주△성남 이해경△안양 김진관△부천 이종배△화성 배금철△전주 김홍기 ■국민은행 ◇부장 △고객만족 이명현△증권대행 이인호△온라인채널 윤일현△개인여신상품 정상철△PB사업 이병용△기업금융 권영건△카드기획 백동호△카드업무지원 심미란△카드영업추진 송석봉△자금 서남종△자본시장사업지원 차중렬△신탁 구본승△퇴직연금사업 최진복△여신관리 백강호△개인여신심사 최성헌△기업여신심사 김종국△기업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 김동구 김용호 문경호△인재개발원장 천학도△직원만족 안수영△KB금융아카데미 김창덕△리스크관리 이민수△영업감사 최해규◇지점장△뉴욕 박정규△동경 이인영△홍콩현지법인 박충선△BCC 심무길△가능동 김상만△가락동 석종순△가락본동 안경은△가산테크노타운 이일우△갈산 이영하△감전동 조상태△강남대로 이경화△강남역 이종탁△강남중앙 지도연△강남타운 박성범△강릉 홍태선△강변역 주만중△강북 모강표△개금동 윤인우△개봉남 신경하△개포남 강미란△개포동 안경호△거여동 겸 마천동 박상철△거여역 이형수△거창 하덕윤△건대역 김희철△검단사거리 김성수△경산 박헌종△경안 강우성△경주 정재주△계산동 이근중△계산역 윤철중△고강동 이계희△고덕역 길병수△고양동 이상배△공릉역 안경호△공주 이일구△공항동 김동민△과천북 국상호△관음동 한시근△관저동 김진선△광명사거리 신종근△광복동 이몽호△광양 오재근△광화문 이헌△교대역 손혜승△교문 하영남△구갈남 장현권△구갈 김승환△구로남 최용석△구로디지털 신병철△구로벤처센터 정연정△구로 정진섭△구리 유호△구미역 김두영△구미 김규동△구서동 박영태△구의동 김운섭△굽은다리역 최영일△금능동 김풍자△금정동 정계원△금촌 황규만△금호동 김형근△기장 김시형△길음뉴타운 김광진△김포서 홍재부△김해 이상웅△나주 임성진△난곡 정경섭△남가좌동 이경재△남산타운 이철재△남성역 김형오△남양산 조재우△남역삼 박인수△남천동 박영미△내당동 강석곤△내덕동 이돈로△내방역 황경문△내손동 엄완용△노량진 이관우△노원동 서종원△노은 이정목△논현동 이경구△능곡 박용호△다대동 박종욱△달동 이기원△달성공단 최기흥△답십리 이상호△당동 김희숭△당산역 김수영△대곡동 윤현종△대구중동 조상형△대구 김유곤△대덕테크노밸리 김종대△대명동 최점룡△대방동 임성덕△대신동 김준훈△대전가양동 박종관△대전원동 김성수△대전은행동 임채능△대치남 제갈훈△대치서 조연호△대화역 전영만△덕소 신용호△도당동 이강설△도봉 구제용△동두천신시가지 김영곤△동두천 최상집△동백 이수진△동수원 오종현△동울산 이상국△동의정부 박정윤△동춘동 배병각△동탄다은 이모행△동탄솔빛나루 김형표△두정동 김문환△두호동 김명세△둔산갤러리아 전운선△둔산한양 이종갑△둔촌서 함명각△등촌동 이승호△마두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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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박성기 천명환 강병곤 강성석 김진국 최춘엽 정병태 이철호 김정수△상무보 박재수 홍상후 장희현 임계옥 김영호 윤용혁 윤건상 신희풍 강민찬 홍성희 전 철 권원택 위보령 양중섭 김정우 이상래 박래학 방철원 박정식 박근우 피승호 이환섭 ■메리츠증권 ◇임원 선임 <전무>△글로벌 트레이딩 총괄 김종대
  • TI코리아 대표에 김재진씨 “올 아날로그 매출 30% 신장”

    TI코리아 대표에 김재진씨 “올 아날로그 매출 30% 신장”

    세계적인 반도체기업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는 TI코리아 대표이사에 김재진 TI코리아 전무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은 1966년생으로 금오공대 전자제어공학과를 졸업한 뒤 1993년 대우전자 전략기술연구소에 입사했다. 1999년 TI코리아로 자리를 옮겨 인터페이스 담당 엔지니어와 커넥티비티 솔루션 담당 매니저, 세일즈 사업부 상무직 및 세일즈 총괄 전무를 거치며 입사 10년만에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올랐다. 그는 이날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경영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반도체 업계에서 아날로그반도체와 비메모리반도체인 마이크로컨트롤러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겠다.”면서 “올해 아날로그반도체 매출은 전년 대비 30%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자랑스러운 경희인’ 4명 선정

    경희대 총동문회(회장 박찬법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는 12일 ‘2010년 자랑스러운 경희인상’ 수상자로 박윤식 미국 조지워싱턴대 교수와 이영림 사단법인 효애실천 회장, 이학봉 코레일유통 대표이사, 오현섭 여수시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3일 오후 6시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열린다.
  • 건설단체총연합회 신년인사회

    건설단체총연합회 신년인사회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0년 건설인 신년인사회’를 갖고 변화와 혁신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을 헤쳐 나가자고 뜻을 모았다. 이 자리에는 정운찬 국무총리,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심명필 4대강살리기추진본부장, 주호영 특임장관 등 정부 인사와 국회의원, 정부투자기관장, 건설단체 및 유관기관 단체장, 건설사 대표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정 총리는 “정부는 올해 국민이 경기회복의 온기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사회간접자본 시설투자를 확대하고 예산도 조기에 집행하는 한편 4대강 살리기사업은 올해 전체 공정의 60%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홍사 협회장은 신년사에서 “기술투자와 인력양성, 신사업 발굴, 해외수주 신기록 달성 등 노력과 도전정신으로 그동안 건설업에 따라붙어 온 부정부패의 이미지를 씻고 더 큰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데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경영기획실>△부실장 박병일△비상계획관 신기룡 ■국토해양부 ◇채용 △대산지방해양항만청장 임송학 ■환경부 ◇고위공무원 <전보>△녹색환경정책관 이정섭<승진 및 전보>△대구지방환경청장 남광희 ■통계청 ◇과장급 전보 △청장실 비서실장 이종호△대변인 최정수△감사담당관 김현중△조사연구실장 한성호△동향분석〃 이재원△통계청 허남거 박한수<팀장>△성과관리 박영주△통계기준 송금영△행정자료 이인기△지역소득통계 민경삼△정보서비스 류제정△공간정보서비스 오삼규<과장>△통계협력 양성구△통계심사 정동명△품질관리 전백근△인구총조사 강창익△경제총조사 박수윤△표본 김규영△통계대행 김한식△경제통계기획 윤석은△서비스업동향 강종환△물가동향 양동희△사회통계기획 이호섭△인구동향 김동회△고용통계 은순현△복지통계 김신호△농어업통계 김봉철△통계포털운영 서찬일△조사시스템관리 진찬우△교육기획 정인숙△교육운영 문권순△경인지방통계청 농어업서비스업조사 황희봉△호남지방통계청 경제조사 박종원 ■병무청 ◇국장급 임용 △충북지방병무청장 주정환 ■서울소방재난본부 ◇승진 △본부 재난대응과장 문성준△서울종합방재센터 상황실장 김선영△서울소방학교 교육지원과장 김송연◇전보△본부 소방감사반장 우병호<소방서장>△강남 진준호△종로 윤영철△송파 최정열△용산 이원규△강서 윤정금 ■인천시 ◇2급 파견 △인천발전연구원 오홍식◇3급 <전보>△총무과 장부연 양의모 신상칠 이중호△상수도사업본부장 김태복△항만공항물류국장 조영하△환경녹지〃 이상익<전입>△총무과 이웅수 이기천△인재개발원장 김진희△인천대 사무처장 김기완<전출>△계양구 김충일△부평구 손해근△남구 정연중△연수구 백은기△남동구 황흥구<직무대리>△자치행정국장 김진택△도시철도건설본부장 김창홍△경제자유구역청 기획조정〃 전상주<파견복귀>△총무과 공준환◇4급 <전보>△경제자유구역청 김상길△인천전문대 사무국장 유호민△감사관 김옥순△공보관 조동암△총무과 방윤숙 강신원 박영훈 김호경 김장근 이상범 박명성 김용길 이연창 노현용 이주호△의회사무처 산업전문위원 김복기△동부공원사업소장 김학열[과장]△관광진흥 황규옥△인천대 총무 황의용△〃 교무 강희권△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재무 김종권△〃 경기장조성 지창열△자치행정 이광호△고용정책 차재선△대중교통 정순태△사회복지봉사 김철우△체육진흥 박상신△아동청소년 김승회△도시재생1 김성수△도시재생2 이종호△항만공항시설 이풍우△도로 권오정[인재개발원]△교육운영과장 전왕진△정성모[부장]△상수도사업본부 업무 김경술△종합건설본부 토목 김춘수△상수도사업본부 시설 이수인△종합건설본부 도로관리 이선영<전입>△정책심의관 박준용△상수도사업본부 수산정수사업소장 경기만△총무과 정상수△위생정책과장 김성종<전출>△중구 나봉훈△동구 문경복 윤상원△서구 권영국△연수구 계재덕 한기용△계양구 강태수<파견복귀>△총무과 장성욱 조인권△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경기지원과장 김상섭<구간교류>△부평구 곽광희△남동구 김의수<직무대리>△의회사무처 기획행정전문위원 박형섭△경제자유구역청 김기범 이수각△종합문화예술회관장 윤준영△교통관리과장 이성동△서부공원사업소장 배준환△개발계획과장 전인수 ■대구시 △행정부시장 직무대리 김연수△달서구 부구청장 류한국 ■국립산림과학원 ◇전보 <과장>△대외협력 박정환△산림생태연구 김석권△산림방재연구 이명보△산림복원연구 정진현△산림생명공학 문흥규△탄소순환재료 박문재△환경소재공학 이동흡△바이오에너지연구 박현△녹색경제연구 김종호<연구소장>△산림생산기술 김재원△난대산림 변광옥 ■국민건강보험공단 ◇전보 △부산지역본부장 박병태△경인〃 이태형△기획조정실장 이익희△중랑지사장 백낙렴△안산〃 조준기△여수〃 김하종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보 △서울지역본부장 김구중<국장급>△정보시스템팀장 이우권△기술위원 권혁면 이광길△서울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 기술위원 배계완[실장]△산업안전 이충호△교육미디어 박동기△문화홍보 고재철△서비스업재해예방 이규남△감사 임배수[지도원장]△강원 임태영△경기북부 박동철△경기서부 김병진△전북 정용호△제주 성수원△충북 황의춘△충남 주종대[산업안전보건연구원]△안전시스템연구실장 김영덕△안전경영정책연구실 연구위원 유기호△직업병연구센터 〃 김규상△교육지원실장 나종일△교수〃 오병선[강릉산업안전보건센터]△소장 김미영[지역본부 교육센터소장]△서울 황성숙△대구 박희련△경인 변임근△광주 박동근△대전 송재준[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장]△부산 윤동현△대구 최창률△대전 신현화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사무국장 박중권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실장 △연구기획조정 이상영△보건의료연구 오영호△사회보험연구 신영석△기초보장연구 이태진△저출산고령사회연구 이삼식 ■한국과학창의재단 ◇승진 <실·단장>△과학문화사업단 조숙경△홍보협력사업실 이정규△경영지원실 박희원△문화기반구축실 이은아△융합문화사업실 강흥서△미디어사업실 조향숙 ◇전보△탐구확산사업실장 김형진△영재교육지원〃 최연구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서장 전보△기술사업평가센터장 백영기<실장>△감사 최종덕△경영지원 송성호△정보시스템 유완구△홍보 조내권△기금운용 이용진△기업신용관리 김상만△남북협력 명제선△경영품질연수 이한철△비서 이병철<지역본부장>△서울 김영일△강원 유종진△경남 김정영△전북 양해진△대전충남 구규욱△충북 임성순△부산 동명한△광주전남 정운권<연수원장>△호남 유영복△대구경북 이종열△부산경남 정연도<사업처장>△기업금융 김현태△기업성장 조정권<지부장>△서울동남부 김진원△경기북부 김인성△충남북부 권순일△경북중서부 권태형△전남서부 황영삼 ■경향신문 ◇승진 <국장>△편집국 총괄에디터 김태관<부국장>△편집국 편집부장 장정현△출판국 위클리경향광고팀장 배종권△〃 레이디경향광고〃 박종회<부장>△편집국 전국부 윤희일△전략기획실 기획인사팀장 심우진△전산제작국 제작1팀 이오진 정석모△윤전국 윤전1팀 김대환 안태준△〃 윤전2팀 장순택◇전보△경영지원국 시설관리팀장 이기영 ■동아일보 ◇승진 및 승격 <국장급>△미디어연구소장 박명식△편집국 전문기자 오명철<부국장급>△출판국 출판광고팀장 김태곤△출판국 이기우△고객지원국 전략지원팀장 최혜식<부장급>△편집국 편집1부 차장 황규화△〃 정치부 〃 이기홍△〃 뉴스디자인팀장 김민식△출판국 주간동아〃 김현미△고객지원국 전략마케팅본부장 이희섭△〃 대구경북〃 이호열△2020위원회 김진경◇전보△논설위원 이정훈△편집국 교육복지부 차장 서정보△〃 문화부 〃 정미경△〃 통합뉴스센터 인터넷뉴스팀 편집위원 권순일△출판국 문화기획팀장 이형삼△고객지원국 수도권팀장 부장급 전종현[출판국]△부국장급 계수미△부장급 안기석 ■한국일보 ◇승진 <편집국>△정책사회부 전문기자 김진각△생활과학부 〃 권대익 박광희△사진부 부장대우 오대근△베이징특파원 장학만△워싱턴〃 황유석△전략기획부장 최진환<광고국>△AD1부 부장 전승호△AD2부 〃 권순욱△AD1부 부장대우 성선경△AD2부 〃 박철우<종합경영기획본부>△정보자료부 부장 현상원<출판국>△주간한국부 부장 박종진◇이동 <편집국>△심의위원 곽영승 ■리얼TV △대표이사 총괄사장 위성진△대표이사 사장 이강식△경영본부장 전무이사 위성찬 ■법률방송 ◇승진 △총무국장 이상기△방송본부 제작국장 김문수 ■평화방송·평화신문 △보도국 보도·해설위원 김소일 ■신용보증기금 △전무이사 유태준 ■신한금융지주 ◇승진 △IT기획 최준환△리스크관리 한선구△홍보 양광우<부장>△사회문화 이준석 ■신한금융투자 ◇부장 승진 △연희동 김용현△대구서 김윤하△부산 김지용△창동 류성렬△울산남 류채열△포항 류태영△구로 류환균△제주 문성필△신논현역 박춘봉△산본 우동훈△반포 유기철△법인영업2부 유장용△목동중앙 이동훈△해외주식팀 이수연△평택 이재구△채권부 이재신△청주 이종찬△목동중앙 이형우△상암동 장규성△구로 장택수△목동 정돈영△온라인사업부 정종옥△연수 조시환△시지 주복용△마산 주봉돈△OTC 최영식 ◇전보 <지점장>△압구정 고석재△동광양 곽철호△부천 김병기△밀양 김성기△명품PB센터강남 김성동△보라매 김수경△구미 김완섭△연희동 김용현△동두천 김종언△광화문 김후근△영업부 남용문△논현 노미애△유성 박종만△구로 백명욱△수원 손순진△강릉 심교필△강남 양재석△올림픽 용석원△안산 윤춘석△대구동 이광균△대치센트레빌 이선훈△의정부 이영농△청주 이종찬△대전 이종학△송파 임경애△목동 정돈영△신설동 정무연△둔산 정순열△시지 주복용△일산 최돈중△해운대 한창훈△광교 현종원△수완 황명선<부서장>△마케팅 김계흥△퇴직연금지원부 김대홍△투자분석부 김동준△M&A 김병국△법무팀 김용필△IB지원팀 김유철△법인영업1부 김종옥△재무관리부 남궁훈△트레이딩지원팀 박성우△시너지추진부 서진국△컴플라이언스부 손학근△프로젝트금융부 신상일△시스템지원부 양재원△법인영업2부 유장용△퇴직연금영업부 유해훈△홀세일지원팀 윤병민△업무지원부 이경주△주식부 이민국△해외주식팀 이수연△트레이딩시스템부 이형△리스크관리부 임현우△감사부 정광호△홍보실 정환△리테일기획부 최태순△정보시스템부 허성호△WM부 현주미△뉴욕현지법인 Richard Pak ■신한은행 ◇승진 <본부장>△업무개선 설영오△경영기획그룹 이상호△여신심사그룹 김상현△자금시장 이동환<영업본부장>△기관그룹 이종성△영업추진그룹 김상진 김희언 박숭걸 윤승욱 이원호 임영석 임영진 최영수△기업그룹 반재호 이중철<부서장(SM)>[부장]△개인금융 이익성△종합금융시장 배기범△IB사업 김성수△자금 손무일△전략지원 임보혁△홍보 왕태욱△인사지원 신연식△개인여신심사(선임심사역 겸임) 도은수△리스크총괄 조재희△IT금융개발 이원조[선임심사역]△여신심사부 박명환△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윤채현 이재학[지점장]△강남역 최태로△거제 문재길△계산동 이영근△과천 신범수△광화문 한소순△국민연금강남 윤현호△김포공항 김성우△부전동 윤상규△삼성동아이파크 최성조△삼성서울병원 김태완△서산 이명훈△성포동 정충용△수송동 최종성△수지상현 이병일△압구정중앙 이하영△여의도중앙 문경태△연신내 이영국△인천광역시청 이기원△인천논현 윤상돈△인천법원 김재돈△일산강촌마을 김정수△종로6가 정찬일△천안 정병현△평택 정건화△홍제동 김호곤△신한Private Bank 분당센터 신동은△SBJ은행 오사카 진옥동△〃 후쿠오카 이숙우[금융센터장 겸 PRM]△가락동 문만호△강남 조영준△김해 한순금△남산 김창성△대전역 윤봉선△동여의도 이상혁△방배중앙 김홍욱△부천 주현중△서전주 박인우△성서 최기한△수원중앙 이준섭△스타시티 이윤재△압구정역 조영근△영동 이상훈△온양 정모△의정부 조상열△창신동 이영기△코엑스 황효남[기업금융센터장 겸 PRM]△시화 김순종△안산에스버드 권순섭[대기업금융센터장 겸 PRM]△강남 최병화△삼성 박수근[부장 겸 PRM]△대기업영업 한창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무석분행장 김성수△청도〃 성국제<부서장> [팀장]△영업추진부 안효열△프로세스개선부 이명훈△퇴직연금사업본부 여민호△투자금융부 이승수△자금부 채병윤△외환사업부 이재규△금융공학센터 오하중△전략지원부 서명국△재무지원부 고헌주△인사지원부 정용욱△총무부 박광균△신용리스크부 김근배△IT정보개발부 신희정[조사역]△인사지원부소속 신성호[선임심사역]△여신심사부 나승필 조영식△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신현일 박상철[지점장]△가경동 오우연△간석동 윤석주△갈현동 이동수△개금동 윤시영△갤러리아팰리스 고준석△건건동 김태중△경제자유구역청 양정욱△고잔 반종훈△과천원문동 이승렬△관저동 유한승△금정이마트 박재범△김포고촌 유상우△남동구청 유경우△남산타운 조길환△답십리 홍석기△당리동 위만량△대구용산동 장재수△동대신동 김정구△동탄솔빛나루 이규현△동해 임선택△둔촌동 겸 둔촌주공아파트 이건희△디지털3단지 한용근△마산창동 김신태△마천동 최승권△망우동 왕재성△법동 차인규△봉천서 한연길△부천상동 육근록△부평구청 구승모△상암동 이범미△성남은행동 소병수△시티세븐 전남수△시흥능곡 김진영△신영통 김정수△신정동 김진현△아산배방 백남주△압구정로데오 박정범△여수 김선규△여천 정호준△역삼2동 박춘호△연수중앙 승인환△영도 김영훈△용전동 송인욱△울산남 강현철△울산법원 손경익△울산성남동 이종수△울산현대 김성곤△워커힐 조혜영△월산동 김종균△의정부서 박계주△익산 이인근△인덕원 김종수△인천남구청 윤한국△인천논현역 최두연△장지동 최현지△전민동 박상훈△증평 정도영△지산동 김한진△철산동 오인식△청주법원 이희수△포남동 남봉태△해운대동백 이보석△호성동 임귀관△홍천 박세진△후곡마을 박현주△신한 Private Bank 서초센터 이상수[금융센터 지점장]△판교신도시 임광혁△구로역 김진형△남산 임경래△동여의도 박동선△목포 문영배△반월 길군섭△반포남 권미경△방배중앙 이경옥△부천 박종식△부평 김무호△서교동 조성자△서여의도 손충순△성남공단 위계진△성서 강철△소공동 김봉기△수원 신동일△수원중앙 홍형표△신평 이규주△양산 이기현△여의도 윤성일△장한평역 정성훈△충무로극동 김재성△충주 홍석영△코엑스 김성완△포항남 김도형[개설준비위원장]△은평지점 김영재△파주운정지점 박경환△고읍지점 고상준△광명푸름이지점 박정철[금융센터장 겸 PRM]△성서공단 정훈남△통영 곽희남△군장공단 이내훈[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겸 PRM]△강남중앙 설표명△역삼동 유중식△천안 이호권[대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겸 PRM]△광교 선우대롱△여의도 홍정기[아메리카신한은행]△지원본부장 이영종△지역〃 왕호민[신한비나은행]△빈증지점장 곽우홍△동나이〃 허경회[대표사무소장]△멕시코 최재호◇전보 <본부장> [영업본부장]△기관그룹 고종철 황구연△영업추진그룹 김덕기 김형정 박두학 윤용진 이기동 이상복 이성헌 조현태 한종헌 이한응[본부장]△마케팅지원 김승동△CIB영업 함상철△퇴직연금사업 노성우[신한베트남은행]△은행장 홍만기<부서장> [부장]△영업추진 우영웅△멀티채널 이성열△WM사업 김인기△프로세스개선 윤병인△기업고객 주철수△투자금융 김갑수△글로벌사업추진 김역동△글로벌지원 김정실△외환사업 배진수△인재개발 최현섭△직원만족센터 이익수△총무 김태은△여신기획 이기준△개인여신관리 정효근△여신감리(선임심사역 겸임) 장춘근△신탁 이도형△수탁업무 김호용△고객만족센터 정상혁△검사 이효식△경영감사 곽호영△영업 박종연[팀장]△WM사업부 부동산전략사업 이광일△CIB영업본부 이준권 조대희 허윤영△자금부 증권운용 맹성준△전략지원부 대외협력 신동민△기관고객부 나라사랑금융 안준식△인재개발부 신한문화 지원구△여신감리부(심사역 겸임) 이영배△검사부(검사역 겸임) 이범섭[조사역]△기관고객부 나라사랑금융팀 박현진△인사지원부소속 김도기[선임심사역]△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남상덕[실장]△변화추진 변상모[지점장]△가양동 강경호△강남중앙 이종철△강동타운 염기원△강서 이문상△강화 김형종△개포남 장병식△경희궁 김선홍△공항동 노진한△관악 박시호△관양동 고영준△광장동 이상룡△교대역 김희승△교하 김태용△구로남 신영신△구리중앙 정재환△구미중앙 문상한△구산역 한봉규△구일역 조규일△군인공제회관 전재원△군포 최길상△길음동 최춘호△김천 이상용△김해공항 이우남△남가좌동 배상덕△남광주 김정환△남대문 이춘환△노량진 이동호△논현동 이동일△당산중앙 이병곤△당진 정흥교△대곡 허균△대덕테크노밸리 최성훈△대림중앙 나규찬△대방역 배한경△대신동 이창희△대전법원 신구주△대치역 임수△덕소 이승오△덕수궁 정억재△도봉로 노수현△도촌동 주시중△동광양 박광현△동광주 최병규△동교동 이을기△동대문 이영근△동부법원 김문광△동부이촌동 박찬주△동소문 김원봉△동탄시범단지 이원규△동탄하늘빛 안동섭△등촌서 김해동△마들역 이충근△마포역 양순철△만수동 김동욱△명동역 전정렬△명일중앙 이상철△목동역 최계동△목동하이페리온 조경선△목동현대백화점 김관억△미금동 김현규△미아동 손영화△반포서래 권혁철△반포자이 최영민△반포 한종헌△반포터미널 권봉창△발산동 이진영△발산역 정광균△방배동 김병민△방산시장 강정원△방이동 임충섭△백궁 하상봉△범박동 윤태국△보문동 김두원△봉명동 정해윤△부산중앙 강보순△부평금호타운 박세영△부평중앙 김주학△북수원 김천묵△분당시범단지 최용식△불광동 김익환△사당남성 박성근△사당역 최두열△사당중앙 김태형△사천동 배지수△산곡동 이종근△삼양동 안치완△삼풍 강신철△상도동 이순우△상동중앙 김호중△상록수 김기종△서대전 장기래△서울광장 이상준△서잠실 류성현△서현동 김연옥△서현역 이상화△성남중앙 이기준△성북동 김연경△성산동 김근창△성수동 고행관△소공중앙 이병철△송도웰카운티 한호성△송파 장영훈△수내역 윤원진△수색 박시진△수완 김종남△수원대학교 연채흠△수원역 박기준△수지동천 최원욱△수지신봉 오홍선△순천법원 이명휴△신갈 박존하△신당동 박한준△신부동 김정록△신제주 안재성△신촌 예정호△안국동 주이규△안성 이영호△안양비산동 박석희△안중 김영수△암사역 노봉선△역삼동 김성욱△역촌동 박용식△연산동 이병훈△영등포 겸 영등포중앙 정기승△영주동 김인태△영화동 윤영호△옥련동 박수용△올림픽선수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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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사대우>△경영기획실 한준△고객만족부 이기석 ■신신제약 △대표이사 부회장 김한기△사장 이종규△부사장 손정대△전무 이영확△상무 이태완 김명일△이사대우 노화용 윤광철
  • 美-하얏트 · 中-신라 · 日-롯데

    美-하얏트 · 中-신라 · 日-롯데

    지난 16일 서울을 방문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부주석은 장충동 신라호텔에 여장을 풀었다. 앞서 지난 9월24일 청융화(程永華) 주한 중국대사는 중국 건국 60주년 기념 리셉션이라는 큰 행사를 이 호텔에서 열었다. 지난 6일 방한한 스티븐 보즈워스 미국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한남동 하얏트호텔에 묵었다. 앞서 지난달 18일 서울을 찾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지난 2월 한국을 방문한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도 이 호텔에서 잠을 청했다. 지난 10월9일 방한한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총리 부부는 소공동 롯데호텔에 묵었다. 지난 1월 서울을 찾은 아소 다로 당시 총리 역시 이 호텔에 짐을 풀었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29일 “정부는 해당 국가에서 원하는 호텔을 잡아주는 것을 의전의 원칙으로 한다.”면서 “미국 고위 인사들은 하얏트, 중국은 신라, 일본은 롯데호텔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왜 그럴까. 미국 인사들은 미국 호텔 체인점인 하얏트를 편리하고 친숙하게 느낀다고 한다. 테러에 민감한 미국 측으로서는 남산 기슭의 한적한 곳에 위치한 하얏트가 경호에 안성맞춤이라고 판단하는 측면도 있다. ‘필수 방문 코스’인 용산 미군기지가 인근에 있는 점도 유리하다. 하얏트호텔 관계자는 “미국 고위 인사들은 거의 예외없이 우리 호텔에 묵는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신라호텔은 중국 마케터(판촉 전문가)를 일찌감치 기용, 적극적으로 공략에 나선 것이 주효했다. 신라호텔 관계자는 “중국 전문 마케터를 양성한 호텔은 국내에 몇 안 된다.”고 말했다. 시내와 어느 정도 격리돼 있고 영빈관의 외관 등이 동양적으로 친숙한 점이 중국 VIP들의 입맛을 당긴다는 분석도 있다. 롯데호텔은 교통이 편리한 도심에 있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회의를 갖기에 편리한 스위트룸 구조와 숙련된 일본어 통역, 완벽한 치안 등이 높은 평가를 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일본 총리 공관이 도쿄 시내 한복판에 있어 서울 도심에 위치한 롯데호텔에 일본 정상들이 별 거부감을 갖지 않는다는 관측도 있다. 반면 이런 여러 이유를 차치하고 해당 국가에서 처음 관계를 ‘뚫은’ 호텔을 이용하는 게 여러모로 편하기 때문에 국가별 호텔 선호도가 생기는 것일 뿐이라는 단순한 분석도 있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내년 21개 支교회 독립… 인사·재정권 보장”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작아진다. 현재 등록 성도 수가 78만명에 이르는 초대형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새해 1월1일 산하 21개의 지(支)교회를 독립시킨다. 1만~2만명 규모의 각 지교회들은 자체 인사·재정권도 갖는다. 이렇게 되면 본부교회는 절반 규모로 줄어든다. 파격적인 교회 개혁을 단행하는 이영훈(55)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는 이를 ‘새출발’이라고 표현했다. 22일 서울 소공동 프라자호텔에서 만난 그는 “우리 사회에는 대형교회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없지 않다.”면서 “이제 교회는 성장에 치중할 게 아니라 소외된 사회로 들어가는 교회가 돼야 한다.”고 했다. 지교회 독립을 추진한 것도 그가 말하는 ‘사랑의 실천’을 효율적으로 해나가기 위한 측면이 강하다. 지교회가 자치권을 가지고 지역 속으로 파고들어 그동안 본부 차원의 사업이 보지 못하던 소외된 이웃을 돌보라는 것이다. 물론 지교회가 할 수 없는 대형 선교 사업은 지교회의 예산을 분배 받아 본부 차원에서 이끌어간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뉴스플러스] MBC 경영진 인사 연기

    MBC 보도본부장 등 4개 부문 본부장의 후속 인사가 엄기영 MBC 사장과 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 이사진의 의견 차이로 진통을 겪고 있다. 방문진은 21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고 보도, TV제작, 편성, 경영 4개 부문 본부장 선임을 논의한 뒤 후보자들을 놓고 투표를 실시했으나, 경영 본부장을 제외한 나머지 인사는 결론을 내지 못했다. 경영 본부장에는 김재형 MBC 기획조정실 부실장이 내정됐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열릴 예정이던 임시 주주총회도 무산됐다. 이사회에는 여당 측 추천 이사 6명과 야당 측 추천 이사 3명이 참석했으나 야당 측 이사진은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다. 경영을 제외한 나머지 부문 후보자들은 과반 득표를 얻지 못했다. 방문진 이사회 의결은 이사진 9명 중 과반이 참석한 뒤 참석 이사진의 과반이 찬성해야 이뤄진다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산타’ 미셸 위 1억원 기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재미교포 선수 미셸 위(오른쪽·20·나이키골프)가 21일 한국에서 자선행사를 열었다. 미셸 위는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소년 소녀 가장돕기 사랑의 쇼핑 행사를 진행했다. 미셸 위는 이날 행사에서 전남 장흥군 소년 소녀 가장 9명을 초청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또 장흥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1억원도 함께 전달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영리의료법인 도입 부처 대립] 국민의료비 2조 상승·중소병원 줄도산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의 연구용역 결과는 부정적인 면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 영리의료법인이 도입되면 ▲국민의료비 상승과 ▲의료시설의 접근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 부작용의 핵심이다. ●“의료시설 접근성도 떨어져” 보건산업진흥원은 인구 3%(150만명)의 고소득층에 평균 진료비의 2~4배에 해당하는 고급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국민의료비는 1조 5000억~2조원이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 의사 300~420명이 영리병원으로 빠져나가 20~28개 중소병원이 폐쇄될 것이라는 용역결과를 내놓았다. 개인병원 가운데 20%가 투자개방형 법인 병원(영리병원)으로 전환할 경우 66~92개의 중소병원이 문을 닫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른 국민의료비도 최대 2조 2000억원이 증가할 것으로 분석했다. 반대로 경제적 효과 부분도 거론해 눈길을 끌었다. 국내 보건의료체제에 큰 부작용을 주지 않고 영리병원이 지닌 목적과 역할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필수 공익의료 확충, 공적보험 보장성 강화, 의료자원에 대한 관리방안 구축 등 보완정책 과제들을 우선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렇지만 주무부서인 보건복지가족부는 선뜻 이를 받아들이는 데 난색을 표했다.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은 15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 언론사 복지담당 부장단과의 간담회에서 “부작용에 대한 해소책이 없는 한 (영리의료법인 도입은) 안 된다.”며 기획재정부의 강공 드라이브를 차단하고 나섰다. 용역결과는 관련 부처 협의를 위한 기초자료에 불과하다고 선을 그었다. 전 장관은 “아무리 기재부가 빨리 해 달라고 해도 의료법 개정 주무부서는 보건복지가족부”라며 “의료는 공공적 성격이 강한 만큼 이를 잘 지키면서 시장의 바람을 찾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全 복지 “보완책 쉽지 않을 것” 전 장관은 그렇지만 영리의료법인 도입에 대해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그는 “우려할 만한 것을 다 씻어낼 수 있다면 반대하는 것은 넌센스”라면서도 “보완책을 만들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무리 배가 고파도 거쳐야 할 과정과 해야 할 일을 해야 하는 법”이라며 기재부의 조속한 도입 입장에 대해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에 따라 영리의료법인 도입논의 진행 속도는 몽골기병식이라기보다는 우보(牛步)가 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칼자루를 쥐고 있는 복지부가 서민과 중산층의 눈을 의식해 쉽사리 총대를 멜 것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전 장관이 “국민소통과 보완책을 마련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한 것도 이런 맥락이다. 전 장관이 영리 병원 도입에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내년 1월 초 공청회 등을 통해 영리의료법인 도입방안 논의를 본격화하려던 재정부 계획도 차질을 빚게 됐다.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모닝 브리핑] 8711개 마트 계산대서 ‘위해상품’ 자동차단

    전국의 8711여개 유통매장 계산대에서 ‘위해상품’을 실시간으로 걸러내는 시스템이 가동된다. 지식경제부와 환경부, 식품의약품안전청 등은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의 인증마크 수여식을 갖고 롯데마트와 신세계이마트, 현대백화점, 보광훼미리 마트, GS리테일 등 5개 업체를 위해상품 차단 매장으로 인증했다. 매장 계산대에서 바코드를 찍을 때 위해상품인 경우 경보음이 울려 해당상품의 판매를 차단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오자와 11일 내한… 조훈현9단과 대국

    조훈현 9단이 일본 민주당의 실력자인 오자와 이치로 (小澤一郞) 간사장과 대국을 펼친다. 한국기원은 “오는 11일 방한하는 오자와 간사장과 조 국수가 12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웨스턴 조선호텔 특별대국실에서 대국할 예정”이라며 “평소 바둑에 관심이 많은 오자와 간사장이 일본 기원을 통해 친선대국을 요청하자 조 국수가 한·일 교류와 친선을 위해 이를 받아들였다.”고 7일 밝혔다.바둑사랑이 일본 정계에 자자한 오자와 간사장은 일본기원 공인 아마 6단. 조훈현 9단은 대국이 끝나면 친필 휘호를 한 대국판을 선물할 예정이다.오자와 간사장은 13선의 중의원으로, 10일 한국방문에 앞서 민주당 전체 중의원의 3분의1에 해당하는 140여명과 기업인 등 모두 600여명의 수행원을 이끌고 중국을 방문해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을 비롯한 중국의 실력자들과 회담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자와 간사장은 12일 오전 국민대에서 강연한 뒤 저녁에는 이명박 대통령과 만찬이 예정돼 있다. 오자와 간사장은 재일 한국인 등 영주 외국인 참정권 문제에 적극적인 만큼 이 대통령과의 회담에서도 이 문제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한·일정부가 나서면 쉽게 해결할 문제”

    “한·일정부가 나서면 쉽게 해결할 문제”

    사할린 강제징용자의 우편저금 반환 소송 원고단을 이끄는 등 전후 보상문제를 적극적으로 제기해 온 다카키 겐이치(高木健一) 변호사가 3일 사할린동포지원사업소가 있는 경기 안산시를 찾았다. 안산에는 사할린에서 돌아온 징용자들이 많이 모여 산다. ●“하토야마 정권기에 문제 풀어야” 그는 이날 기자와 만나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일본 총리가 취임한 지금이 우편저금 반환 문제를 해결할 최적기”라면서 “한국 정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우편저금은 일제시대 사할린으로 강제 노역을 떠났던 한국인들이 1942~45년 일본의 강요로 반납한 일종의 ‘미지급 임금’이다.<서울신문 8월14일자 1·6면> 하토야마 총리는 중의원이었던 2004년 8월 직접 안산을 찾아 사할린 문제의 책임 있는 해결을 약속한 바 있다. 다카키 변호사는 “하토야마 총리의 조부인 하토야마 이치로 전 총리가 1956년 일·소공동선언을 체결해 사할린의 일본인들은 본국으로 돌아올 수 있었지만 일부 한국인들이 사할린에 남았고, 때문에 하토야마 총리는 사할린 한인 문제를 조부가 남긴 숙제로 여기고 있다.”고 전했다. 또 “사할린 문제에 관심 있는 인물들이 하토야마 정권의 요직을 차지하고 있어 분위기도 우호적이다.”고 덧붙였다. ●“기금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 특히 다카키 변호사는 “가능하다면 정치적 해결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일본 정부가 100억~200억엔 상당의 보상금을 주고 이를 기금으로 만들자는 의미다. 우편저금의 원본이 존재하지 않고, 한·일협정의 입장차로 지루한 법정공방이 계속된다면 해결이 원만치 않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그는 “기금은 피해자 가족과 후손들에게도 혜택을 주며, 역사를 기억하게 하는 기능도 있다.”고 말했다. 다카키 변호사는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행보를 인터뷰 내내 강조했다. 그는 “위안부나 원폭 피해 문제와 달리 사할린 문제는 한·일 정부가 비교적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며 “양국의 외교적 깊이를 더할 수 있는 기회이며 다른 외교 문제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 “두바이 다음은 중국일 수도”

    “두바이 다음은 중국일 수도”

    “두바이 거품이 터진 것은 자명한 일이었다. 다음은 중국이 될 가능성이 있다.” 하나금융그룹 출범 4주년을 맞아 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국제 콘퍼런스에 참석한 경제전문가들은 중국의 위기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中성장률 6~8%로 하향조정” 세계적 베스트셀러 ‘세계 경제의 몰락-달러의 위기’를 쓴 미국의 경제전문가 리처드 덩컨은 서울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경제학의 제1원칙은 호황이 클수록 불황도 크다는 것이다. 그간 가장 호황을 누렸던 곳이 중국이었다. 두바이 다음은 중국이 위기를 맞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 근거로 “중국도 두바이처럼 최근 몇 년간 대규모 건물 공사와 은행 대출을 기반으로 한 성장 전략으로 부실을 키워 왔다. 올해 중국 정부 적자를 국내총생산(GDP)의 14%까지 늘려 경기를 부양했는데도 성장률이 10%에 불과한 것도 문제”라고 주장했다. 그는 “중국 정부 부채 비율이 낮아 대공황처럼 심각한 재난은 아니겠지만 향후 중국 성장률이 6~8%대로 하향조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 모건스탠리 수석이코노미스트 앤디 시에는 “중국인들의 투기를 좋아하는 성향 때문에 부동산 시장에 버블이 끼어 있다. 2012년쯤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면 중국의 수출도 어려워지고 부동산 시장이 하강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다만 시에는 “현재 전체의 15% 정도인 도시 거주 인구가 2020~2025년 25%가량으로 늘어나면 성장세로 회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두 전문가는 각국의 경기 부양책에 대해서도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대공황을 피하기 위해 정부 재정을 푸는 경기부양책은 불가피했지만 효율성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덩컨은 “현재 각국 정부가 호주머니를 풀어 경기를 부양하고 있지만 거기서 이익을 창출하지 못하면 더 큰 규모의 부양책이 필요하다. 이런 상태로는 계속 가지 못할 것”이라면서 “미국이 녹색 산업이나 바이오 테크놀로지에 돈을 쓰는 것처럼 새로운 산업정책을 통해 구조조정을 도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시에도 “근래의 세계 경제위기는 구조의 문제다. 금융·서비스업과 제조업의 불균형, 중국의 수출에 미국의 소비가 수급 불균형을 이뤄 생긴 문제다. 이런 구조적 문제는 부양책으로 근본적인 해결이 안 된다. 현재의 부양책은 구조 개선을 연기하고 있는 것뿐”이라면서 “계속 부양책만 쓰다가는 시장에서 정부의 부채 상환 능력을 불신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두바이發 더블딥 가능성 적어” 또 시에는 두바이 사태가 내년 더블딥(이중침체 현상)을 초래할 것이냐는 질문에 “두바이 사태로 인해 200억~300억달러의 손실을 본 것으로 예측되는데, 각국 정부들이 경기부양책으로 쓴 9조달러에 비하면 미미하다. 더 큰 위기를 초래하진 않을 것”이라면서 “만약 내년 위기가 와도 리세션(경기하강·마이너스 성장이 2분기 이상 지속되는 것)까지는 아닐 것”이라고 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자랑스러운 연세상경인’ 4명 선정

    연세대 상경대학 동창회(회장 김정수 제이에스 회장)는 29일 ‘2009년 자랑스러운 연세상경인상’ 수상자로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등 4명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2월11일 오후 7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2009 연세상경인의 밤’ 행사와 함께 열린다. 다음은 부문별 수상자. ▲산업·경영부문=남상태 대우조선해양 사장 ▲학술·문화부문=김수길 중앙일보 부발행인 ▲사회·봉사부문=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공로상=박진근 연세대 상경대학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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