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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차예련 “헤어 스타일 어때요?”

    [NTN포토] 차예련 “헤어 스타일 어때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1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륨에서 열린 ‘MCM 2010 Spring/Summer Collection’에 차예련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MCM의 이번 컬렉션은 상상의 공간 ‘파라다이스(PARADISE)’에서 받은 영감을 기반으로 봄의 꽃과 유혹을 상징하는 요소가 다양한 라인에 잘 녹아있다. 이날 행사에는 연기뿐 아니라 MC로도 활약하고 있는 배우 차예련이 컬렉션에 모델로 나섰으며, 월드스타 비의 멋진 공연이 행사를 빛내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한국의 경영자’상 남상태·신창재·조진욱씨

    한국능률협회(KMA)는 ‘2010 한국의 경영자’에 남상태 대우조선해양 사장,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조진욱 한국바스프 회장 등 3명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남 사장은 샐러리맨으로 출발해 2000년 대우그룹 해체와 관련된 채권단과 소액주주 등과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 기업분할을 성사시켰으며, 2005년 4조원대에 불과하던 매출을 지난해 12조원대로 끌어올렸다. 의사 출신인 신 회장은 1998년 외환위기 당시 2조 4000억원의 자산손실을 입고 어려움을 겪던 교보의 경영을 맡아 수익성 개선에 주력함으로써 2002년부터 해마다 3000억~4000억원의 순이익을 내는 기업으로 변모시켰다. 조 회장은 독일의 화학기업인 바스프 한국지사를 국내에서 손꼽히는 우량 외국투자기업으로 성장시켰다. 바스프는 현재 외국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국내 10대 화학기업에 손꼽히며 매출의 절반 이상을 수출로 달성해 우리 경제에도 기여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5월1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털볼룸에서 열릴 예정이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롯데호텔, 가정의 달 ‘효(孝) 패키지’ 선보여

    롯데호텔, 가정의 달 ‘효(孝) 패키지’ 선보여

    롯데호텔서울과 롯데호텔월드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정의 달 효(孝) 패키지’를 4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 달간 선보인다.이번 효(孝) 패키지는 객실에서 편안한 하룻밤과 2인 조식, 50만원 상당의 건국대학교병원 헬스케어센터의 종합건강검진권 1매와 19만원 상당의 에스티로더 아이크림 정품1개가 모두 포함된다. 패키지 이용 요금은 서울점(소공동)은 500,000~750,000원이며 월드점(잠실)은 480,000~760,000원으로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이다. 이 밖에도 패키지 이용 고객 특전은 실내수영장과 사우나, 휘트니스센터 무료입장 및 골프연습장 50%, 식음료업장 10% 할인, 세탁서비스 20% 할인 등이 제공 된다. 한편 건국대학교병원 헬스케어센터의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은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통풍, 비만 등 성인병과 주요 암의 예방, 조기 진단을 위한 검사로 구성되며 유효기간은 2010년 11월 30일까지로 사전 예약은 필수다. * 예약 및 문의 : 롯데호텔서울 Tel.(02)759-7311~5 롯데호텔월드 Tel.(02)411-7777사진=롯데호텔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독 여의사 지도자상’ 주양자씨

    한독약품(회장 김영진)과 한국여자의사회(회장 김용진)는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주양자 전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제1회 한독 여의사 지도자상’을 수여한다. 주 전 장관은 국민건강보험 정착과 노약자 복지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아·태 미디어 정상회의’ 21일부터 서울서

    ‘아·태 미디어 정상회의’ 21일부터 서울서

    아시아·태평양의 주요 뉴스 통신사들이 참여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미디어 정상회의가 서울에서 열린다. 아·태뉴스통신사기구(OANA)는 국가기간 뉴스 통신사인 연합뉴스와 공동으로 오는 21일부터 나흘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아·태 미디어 정상회의(OANA Summit Congress)’를 개최한다. 회의에는 37개국 46개 통신사 대표단 90여명이 참석한다. 아·태 지역은 물론, 유럽·아프리카 지역 대표단까지 대거 참여한다는 점에서 매머드급 첫 미디어 정상회의로 평가받고 있다. 참가국 가운데 중국, 일본, 러시아, 독일 등 11개국은 오는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국가이기도 하다. 회의 주제는 ‘뉴스통신사의 도전과 기회’. 미디어 변혁기를 맞은 역내 통신사들의 바람직한 협력 방안이 집중 논의될 예정이다. 기조연설은 뉴스통신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꼽히는 올리버 보이드 배럿(왼쪽) 미국 볼링그린대학 교수와 강남준(오른쪽) 서울대 교수가 각각 ‘뉴미디어시대 뉴스통신사의 생존전략’과 ‘뉴스통신사의 미래’를 주제로 연설한다. 회의기간 동안 행사장에서는 ‘OANA 보도사진전’도 열린다. 회원사들이 지난 10년 동안 찍은 사진 가운데 최고 작품을 선정해 제출한 100여점을 만날 수 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동전 안 쓰는데 발행량은 왜 느나

    동전 안 쓰는데 발행량은 왜 느나

    요즘 물건 살 때 카드나 지폐 대신 동전을 꺼내는 일이 얼마나 될까. 버스 타면서 교통카드나 1000원짜리 종이돈 말고 100원·10원짜리 동전으로 차비를 내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 공중전화를 쓰기 위해 짤랑짤랑 주머니 속 동전을 세어본 것이 과연 언제적 일인가. 전자결제의 보편화와 생활양식의 변화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동전의 쓰임새는 갈수록 줄고 있지만 시중에 풀리는 동전의 발행량은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다. 아이로니컬하게도 동전의 활용가치가 갈수록 떨어지고 있는 게 그 이유다. 1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2월 말 현재 주화 발행량은 1조 8389억원으로 1년 전(지난해 2월)의 1조 7447억원에 비해 5.4% 증가했다. 500원짜리의 발행량이 총 9116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573억원(6.7%) 늘어난 것을 비롯해 100원짜리는 7646억원으로 325억원(4.4%), 50원짜리는 936억원으로 26억원(2.8%) 각각 증가했다. 10원짜리도 675억원으로 18억원(2.8%)이 더 발행됐다. 5원짜리와 1원짜리 동전은 합계 총 16억 3600만원으로 전년보다 100만원어치가 줄어들었다. 종류별 개수는 100원짜리가 76억 4600만개로 가장 많고 10원짜리 67억 5100만개, 50원짜리 18억 7100만개, 500원짜리 18억 2300만개 순이다. 주화나 지폐 등 현금을 주고받는 거래의 증감률에 대한 통계치는 없다. 단, 온라인이나 대형점포 쇼핑이 보편화하면서 신용카드 등 전자결제가 급증하고 교통·통신 등 생활 스타일이 바뀌면서 동전의 유통이 크게 줄었을 것으로 한은은 추정할 뿐이다. 그런데도 동전 발행량이 꾸준히 늘어나는 것은 막대한 수량의 동전들이 저금통, 금고, 책상서랍 등에 사장되고 있기 때문이다. 10원이나 100원으로 할 수 있는 일이나 살 수 있는 물건이 거의 없다 보니 사람들이 공연히 갖고 다니기만 귀찮아 집이나 사무실에 두고 나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한은은 계속 동전을 찍어내고, 그렇게 발행된 새 동전은 몇 사람 손을 거치지도 못하고 다시 사장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한은 관계자는 “10원, 100원짜리는 말할 것도 없고 500원짜리도 발행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저금통이나 장롱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 때문에 실제로는 수요량보다 발행된 주화가 훨씬 많은데도 큰 돈 들여 동전을 새로 찍어내는 낭비가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은은 서울 소공동 본점 등 지역본부별 화폐교환 창구에서 동전을 지폐로 바꿔주고 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NTN포토] 갈증 해소하는 김도향

    [NTN포토] 갈증 해소하는 김도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김도향이 14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김도향 음악40년기념 특별공연 ‘숨’ 기자회견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오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음악 인생 40년-숨’이라는 타이틀로 40주년 기념 무대를 갖는 김도향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 가요, CM송, 명상음악 등 40년 음악인생의 결과물을 총 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도향의 ‘포근한 너털웃음’

    [NTN포토] 김도향의 ‘포근한 너털웃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김도향이 14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김도향 음악40년기념 특별공연 ‘숨’ 기자회견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오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음악 인생 40년-숨’이라는 타이틀로 40주년 기념 무대를 갖는 김도향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 가요, CM송, 명상음악 등 40년 음악인생의 결과물을 총 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도향 “음악40주년 ‘숨’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김도향 “음악40주년 ‘숨’ 기대해주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김도향이 14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김도향 음악40년기념 특별공연 ‘숨’ 기자회견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오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음악 인생 40년-숨’이라는 타이틀로 40주년 기념 무대를 갖는 김도향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 가요, CM송, 명상음악 등 40년 음악인생의 결과물을 총 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CM송의 전설’ 김도향 “잘 부탁드립니다”

    [NTN포토] ‘CM송의 전설’ 김도향 “잘 부탁드립니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김도향이 14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김도향 음악40년기념 특별공연 ‘숨’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음악 인생 40년-숨’이라는 타이틀로 40주년 기념 무대를 갖는 김도향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 가요, CM송, 명상음악 등 40년 음악인생의 결과물을 총 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공연 설명하는 김도향

    [NTN포토] 공연 설명하는 김도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김도향이 14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김도향 음악40년기념 특별공연 ‘숨’ 기자회견에서 공연에 대해설명하고 있다. 오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음악 인생 40년-숨’이라는 타이틀로 40주년 기념 무대를 갖는 김도향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 가요, CM송, 명상음악 등 40년 음악인생의 결과물을 총 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 CM송의 대부’ 김도향

    [NTN포토] ‘ CM송의 대부’ 김도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김도향이 14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김도향 음악40년기념 특별공연 ‘숨’ 기자회견에서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오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음악 인생 40년-숨’이라는 타이틀로 40주년 기념 무대를 갖는 김도향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 가요, CM송, 명상음악 등 40년 음악인생의 결과물을 총 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도향 “데뷔 40주년 콘서트 가져요”

    [NTN포토] 김도향 “데뷔 40주년 콘서트 가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김도향이 14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김도향 음악40년기념 특별공연 ‘숨’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음악 인생 40년-숨’이라는 타이틀로 40주년 기념 무대를 갖는 김도향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 가요, CM송, 명상음악 등 40년 음악인생의 결과물을 총 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CM송의 대부’ 김도향 “젊게 살아요”

    [NTN포토] ‘CM송의 대부’ 김도향 “젊게 살아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김도향이 14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김도향 음악40년기념 특별공연 ‘숨’ 기자회견에서 입장하고 있다. 오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음악 인생 40년-숨’이라는 타이틀로 40주년 기념 무대를 갖는 김도향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 가요, CM송, 명상음악 등 40년 음악인생의 결과물을 총 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0주년’ 김도향, “자연의 소리로 대중과 소통할 것”

    ‘40주년’ 김도향, “자연의 소리로 대중과 소통할 것”

    가수 겸 CM 작곡가 김도향(65)이 음악인생 40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공연을 선사한다. 김도향은 14일 오후 2시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달 말에 펼쳐지는 자신의 데뷔 40주년 공연 ‘음악 인생 40년-숨’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김도향은 “지난 40년간 음악으로 인해 맑은 숨을 쉴 수 있었다.”라며 “자연의 소리와 대중음악을 결합한 공연을 갖고 여러분께 깊은 감동을 드리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번 공연에는 그의 음악인생이 고스란히 담겨진다. 히트곡을 선보이는 1부, CM송만 따로 부르는 2부, 명상음악을 소개하는 3부로 구성돼 그의 세월이 파노라마식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공연은 자연친화적으로 꾸며진다. 갈매기 소리, 시계태엽 소리, 파도소리, 폭포소리 등 자연의 소리 위에 김도향의 맑은 목소리가 덧입혀지는 식의 구성이다. 김도향은 바쁜 도시 생활에 찌든 도시인들의 마음의 안정과 소통을 위해 ‘숨’이란 공연을 기획하게 됐다. 그는 “자연의 소리들을 대중가요와 접합하면 편안하고 대중음악의 정화 작용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라며 기획의도도 덧붙였다. 또한 그는 이번 공연을 위해 5.1사운드 채널을 마련하는 등 공연장이 마치 호흡을 하는 듯한 느낌을 만들어 내는 심혈을 기울이기도 했다. 한편 1970년 ‘투코리안스’로 데뷔한 김도향은 당시 히트곡 ‘벽오동 심은 뜻은’을 통해 큰 인기를 누렸다. 이후 1978년 조영남과 듀엣으로 부른 ‘꿈의 대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가 빅히트를 기록하며 정상의 가수로 우뚝 섰다. 뿐만 아니라 ‘CM송의 대부’라 불릴 만큼 히트 CM송도 대거 만들어냈다. 월드콘, 스크루바, 맛동산, 알사탕, 뽀삐, 삼립호빵, 아카시아껌, 사랑해요LG 등 유명 CM송만 3천곡이 넘을 정도다. 김도향의 40주년 공연은 오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살아있는 CM송의 전설’ 김도향

    [NTN포토] ‘살아있는 CM송의 전설’ 김도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김도향이 14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김도향 음악40년기념 특별공연 ‘숨’ 기자회견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오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음악 인생 40년-숨’이라는 타이틀로 40주년 기념 무대를 갖는 김도향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 가요, CM송, 명상음악 등 40년 음악인생의 결과물을 총 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미소 지으며 입장하는 김도향

    [NTN포토] 미소 지으며 입장하는 김도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김도향이 14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김도향 음악40년기념 특별공연 ‘숨’ 기자회견에서 입장하고 있다.오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음악 인생 40년-숨’이라는 타이틀로 40주년 기념 무대를 갖는 김도향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 가요, CM송, 명상음악 등 40년 음악인생의 결과물을 총 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희영장관 초청 여성정책간담회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정숙)는 오는 12일 오전 7시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을 초청, 여성 정책간담회를 연다. 이번 간담회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및 주요 여성계 지도자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KT-롯데百 손잡고 와이파이존 구축

    KT-롯데百 손잡고 와이파이존 구축

    KT와 롯데백화점은 전국 26개 롯데백화점 내에 KT의 와이파이 무선인터넷존인 ‘쿡앤쇼존(QOOK&SHOW Zone)’을 구축한다고 8일 밝혔다.양사는 이날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쿡앤쇼존 구축을 포함한 양사간 사업협력 MOU를 체결하고, 4월 롯데백화점 관악점을 시작으로 올해 안까지 전국의 롯데백화점 내에 KT의 무선인터넷 존인 ‘쿡앤쇼존’을 구축할 예정이다.최근 들어 스마트폰 가입자가 급속히 늘고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롯데백화점은 방문 고객에게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KT도 고객이 자주 방문하는 장소에 무선인터넷 커버리지를 확대할 수 있어 양사가 모두 차별화된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됐다.쿡앤쇼존 구축이 완료되면, 각 층에 구축된 휴게공간, 식당가 등 고객이 쇼핑 중 휴식을 취하면서 KT의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게 된다. KT의 스마트폰 전용 요금제(i요금제) 가입자는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으며, 타 통신사 고객도 별도의 무선인터넷 상품에 가입하면 이용할 수 있다.롯데백화점은 쿡앤쇼존 구축과 함께 스마트폰 관련 다양한 프로모션을 시행할 계획이다. 먼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층별 안내, 웹진, 인터넷전단지, 의상 코디법, 쿠폰 등의 정보를 무선인터넷을 통해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또한 백화점 문화센터 내에 스마트폰 전문 강좌를 개설하여,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KT 개인고객부문 표현명 사장은 “통신과 유통 각 분야의 1위 사업자가 만나 모바일 인터넷 환경을 구축하게 되어, 모바일 라이프와 쇼핑을 접목한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해졌다”며, “KT는 스마트폰 선도업체로서 다양한 제휴와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롯데백화점 이철우 사장은 “향후 KT의 무선인터넷존을 활용하여 고객에게 모바일 쇼핑 등 다양한 쇼핑 편의성과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양사가 제휴할 수 있는 모든 영역에서 제휴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양사는 롯데백화점 구축을 시작으로 향후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롯데호텔 등 롯데그룹 계열사를 대상으로 쿡앤쇼존 구축을 확대해 나가는 한편, 향후 쿡앤쇼존을 통한 다양한 공동 마케팅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사진=KT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순이, 딸과 함께 ‘코튼데이’ 홍보대사 위촉

    인순이, 딸과 함께 ‘코튼데이’ 홍보대사 위촉

    인순이가 딸 박세인양과 함께 코튼데이(Cotton Day)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인순이는 7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위촉식에 딸과 함께 참석해 미국면화협회로부터 제9회 ‘코튼데이 2010’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았다. 미국면화협회 측은 “이번 코튼데이의 콘셉트가 ‘코튼 사랑모아(母兒)’로 코튼의 포근한 이미지와 엄마의 아이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강조한 것”이라며 “평소 딸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표현해 온 인순이가 이에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인순이는 4월 말 예정인 ‘에브리원 캠페인’의 기부행사에 참여해 5세 미만의 영유아를 돕게 된다. 이어 5월 12일에 열리는 코튼데이 행사에도 딸 박세인양과 함께 참석해 자신의 대표곡 중 하나인 ‘딸에게’를 열창할 예정이다. 한편 코튼데이는 면섬유의 편안함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섬유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한국을 비롯한 일본, 대만, 태국 등 아시아 각국에서 열린다. 한국에서는 매년 5월 미국면화협회와 대한방직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사진 = 면화협회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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