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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현진영 결혼소감, “오서운이 13년 기다려줬다”

    [포토] 현진영 결혼소감, “오서운이 13년 기다려줬다”

    현진영-오서운 커플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가수 현진영(42)의 아내는 6살 연하 오서운(36)으로 2005년 방송된 MBC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현빈의 맞선녀로 등장했던 여배우다. 2000년 처음 만나 13년간의 사랑을 지켜오던 현진영-오서운 커플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채 2년 전 혼인신고만 하고 부부의 연을 맺고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지영 오서운 부부의 결혼식 주례는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가, 축가는 조성모, 사회는 개그맨 윤형빈이 맡는다. 본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아름다운 눈썹 연출하세요

    아름다운 눈썹 연출하세요

    10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뷰티 브랜드인 베네피트의 모델들이 눈썹용 마스카라인 ‘김미 브라우’를 소개하고 있다. ‘저에게 눈썹을 주세요’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풍성하고 자연스러운 눈썹 연출이 특징이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역사교과서 논란, 문제는 검정이야

    “교과서 집필자와 출판사의 자격 조건을 강화해야 한다.”, “당파성이 있는 정치학자가 검정자문위원회에 참여하지 못하게 신중을 기해야 한다.”, “아예 고교 한국사를 단일 교과서를 쓰는 국정 체제로 개편하자.” 한국교과서연구재단 주최로 10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리는 ‘역사교과서 개발 및 검정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에서는 검정제도 개선을 위한 백가쟁명식 해법이 제시될 예정이다. 재단 측은 미리 공개한 요약자료에서 “최근 고교 한국사 교과서에 대해 제기된 이념 편향 및 부실 논란은 검정제도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세미나 발제자로 나서는 윤현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선임연구위원은 교학사 교과서의 우편향 논란을 의식한 듯 “교과서 검정 심사를 할 때 심사본의 과다한 내용 오류 때문에 심사위원 업무가 늘어나고, 주요 사안에 대한 심사기간이 부족해져 교육 중립성까지 판단하기에 어려움이 있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에 대해 토론자인 박종은 서울 불광중 교감은 “검정심사를 이원화해 기초조사에서 일정 수준 이상 오류를 보이는 교과서는 불합격시키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앞서 국사편찬위원회가 1차 심사에서 교학사 교과서에 대해 페이지마다 1~2건에 이를 정도로 많은 479건의 수정요구를 한 뒤 “국사편찬위가 검정이 아닌 교정을 봐줬다”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 윤덕영 국사편찬위 역사진흥실장은 “검정자문위원회를 꾸릴 때 정치적 당파성이 있는 정치학자나 실체가 불분명한 교과 전문가 참여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조성준 금성출판사 이사는 “과목별로 나눠진 검정기관을 단일화시켜 하나의 기관이 검정 업무를 통합 수행해 효율성을 높여야 하고, 논란이 되는 고등학교 역사는 국정도서로 전환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참석자들은 검정심사의 비용을 국가 예산에서 충당하지 않고 심사 대상인 출판사가 부담하는 현 제도의 부당성을 이구동성으로 지적했다. 심사 대상으로부터 돈을 걷어 심사하면서 엄정함과 공정성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얘기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최경주, 대회 3연패를 향해

    최경주, 대회 3연패를 향해

    ‘탱크’ 최경주(43·SK텔레콤)가 3년 연속 정상에 설 수 있을까. 최경주가 10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 골프장 PGA·해슬리 코스(파72·7226야드)에서 열리는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 출전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 한국프로골프투어(KGT)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이 대회는 올해로 세 번째다. 최경주는 2011년과 2012년 대회를 연달아 휩쓸어 자신이 주최하는 이 대회 타이틀을 독식했다. 최경주는 10일 밤 진행되는 PGA 투어 2013~14시즌 개막전에는 출전하지 않는다. KPGA 투어 대회 3연패는 지금까지 한장상(73), 최상호(58·카스코) 등 단 두 명만 달성했던 대기록이다. 이번 대회에서 최경주가 우승하면 27년 만에 3연속 기록이 된다. 그러나 최경주는 8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내가 주최하는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하니 참 쑥스럽더라”면서 “사실 120명의 선수가 눈에 불을 켜고 우승을 위해 나흘 동안 공을 치는데 우승하기는 쉽지 않다. 대회를 마련한 주최자로서 선수들이 잘 플레이하도록 받쳐 주는 게 내 역할인 것 같다”고 몸을 낮췄다. PGA 투어에서 통산 13승을 거두고 2011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최경주와 연장 접전 끝에 준우승한 데이비드 톰스(미국)도 나선다. 올해 46세로 최경주보다 세 살 많은 톰스와 최경주가 펼치는 ‘리턴매치’도 대회 관전 포인트 가운데 하나다. 한편 1~2회 대회에서 각각 ‘휴대전화 소음 없는 대회’와 ‘담배연기 없는 대회’를 목표로 내걸었던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은 올해 대회에서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대회’를 새로운 슬로건으로 정했다. 갤러리 입장료에서 1만원의 기금을 모아 ‘2016년 올림픽 골프 금메달 포상금’도 적립한다. 최경주는 또 오는 18일 관훈클럽이 초청하는 관훈초대석에 참석, 자신의 성공 이야기를 통해 어렵게 사는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도 전할 예정이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김자인 명동 85m 빌딩 완등

    김자인 명동 85m 빌딩 완등

    스포츠 클라이밍 세계 1위 김자인이 4일 84.6m 높이의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벽을 맨손으로 오르는 ‘빌더링’을 하고 있다. 빌딩(Building)과 스포츠 클라이밍의 한 종목인 볼더링(Bouldering)의 합성어. 김자인은 2005년 두산빌딩과 지난 7월 부산 KNN 타워에 이어 이날 세 번째 도심 빌더링에 성공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고객·직원에게 한걸음 더… 남다른 CEO들의 행보] 재미를 선사한 마술사

    [고객·직원에게 한걸음 더… 남다른 CEO들의 행보] 재미를 선사한 마술사

    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마술쇼가 펼쳐졌다. 테이블을 손가락 2개로 들어올리고, 빈 상자에서 선물상자를 꺼내며 관중 150여명의 환호를 이끌어 낸 마술사는 신헌 롯데백화점 대표였다. 가을 정기세일이 시작된 이날 신 대표는 고객들에게 재미있는 쇼핑 공간을 제공한다는 뜻에서 마술사로 변신했다. 평소 협력사 대표 간담회나 임직원 모임에서 간단한 마술을 보인 적은 있지만 고객을 대상으로 한 행사는 처음이다. 롯데백화점은 마술을 주제로 이번 세일을 기획했다. 신 대표는 지난달 경영진 회의에서 “우리의 경쟁 상대는 캠핑, 단풍놀이 등과 같은 놀이문화”라고 밝히며 즐거움이 넘치는 백화점과 신나는 업무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신 대표는 마술쇼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마술을 보여 주면 딱딱한 분위기가 금세 풀리고 허심탄회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된다”면서 “세일 기간이면 매장이 붐벼서 고객이 불편한 점이 많지만 백화점 곳곳에서 문화 공연을 열어 고객 만족을 높이고 불황으로 침체된 분위기를 바꾸려고 한다”고 말했다. 가을 세일 실적 전망에 대해 신 대표는 “추석 매출이 예상보다 높아 이번 세일에도 기대가 크다”면서 “지난해보다 7~8% 신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한·일 산업기술 페어 2013

    한·일 산업기술 페어 2013

    1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과 일본 일한산업기술협력재단 공동 주최로 개막된 ‘한·일 산업기술 페어2013’에서 한국측 재단 이사장인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양국 기업인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일까지 열리는 행사는 한일산업협력상 시상과 부품 소재 조달공급 상담회, 세미나, 특별강연 등으로 진행된다. 효성그룹 제공
  • ‘관광의 날’ 104명에 정부 표창

    제40회 ‘세계 관광의 날’을 맞아 관광업계 종사자 104명이 정부 표창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관련 업체와 종사자에게 산업훈장·포장,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기념식에서는 7년 만에 훈장이 1개 늘어나 모두 5명이 산업훈장을 받는다. 최고상인 금탑 산업훈장은 여행업계 일자리 창출에 힘쓴 공로로 하나투어 박상환 대표이사에게 수여된다. 외화 획득에 기여한 업체에 주는 관광진흥탑은 호텔신라를 포함해 15개사가 받는다. 수상자 가운데는 특이한 경력자들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김송기(53) 롯데호텔 서울식음팀장은 1982년부터 약 31년간 호텔 조리업에 종사하며 2002년 한·일월드컵, 2011년 G20 정상회의 등 굵직한 행사를 치르는 데 일조했다. 경주에서 활동하는 20년 경력의 관광통역안내사 김미숙(50)씨는 2009년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의무고용제 도입에 기여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아웃도어제품은 벌써 겨울

    아웃도어제품은 벌써 겨울

    아웃도어 브랜드 ‘K2’의 모델인 배우 현빈이 23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다운재킷 ‘마조람3’를 소개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화보] 수상한 가정부 최지우, 나이 알수 없는 꿀광피부

    [화보] 수상한 가정부 최지우, 나이 알수 없는 꿀광피부

    배우 최지우가 16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SBS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극본 백운철·연출 김형식)’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날 수상한 가정부 제작보고회에는 최지우 외에도 연출을 맡은 김형식 PD와 드라마작가 백운철, 배우 이성재, 왕지혜, 김소현, 남다름, 강지우가 참석해 드라마 제작 과정 등을 소개했다.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는 일본 드라마인 ‘가정부 미타’를 원작으로 제작 되었다. ‘수상한 가정부’는 가족간의 갈등의 위기에 나타난 가사도우미 박복녀(최지우)가 등장해 가족간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오는 23일 첫 방송.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2가지 매력 뽐내는 배우 ‘현빈’

    [포토] 2가지 매력 뽐내는 배우 ‘현빈’

    배우 현빈이 2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아웃도어브랜드 K2 신제품 ‘마조람3’ 다운재킷 출시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 [화보] 현빈 다운점퍼를 입어도 ‘엣지’있게

    [화보] 현빈 다운점퍼를 입어도 ‘엣지’있게

    배우 현빈이 2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아웃도어브랜드 K2 신제품 ‘마조람3’ 다운재킷 출시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 [포토] 현빈 다운점퍼를 입어도 ‘엣지’ 있어

    [포토] 현빈 다운점퍼를 입어도 ‘엣지’ 있어

    배우 현빈이 2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아웃도어브랜드 K2 신제품 ‘마조람3’ 다운재킷 출시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 [화보] 수상한 가정부 제작보고회 현장 ‘단연’ 돋보이는 최지우

    [화보] 수상한 가정부 제작보고회 현장 ‘단연’ 돋보이는 최지우

    배우 최지우가 16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SBS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극본 백운철·연출 김형식)’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최지우 외에도 연출을 맡은 김형식 PD와 드라마작가 백운철, 배우 이성재, 왕지혜, 김소현, 남다름, 강지우가 참석해 드라마 제작 과정 등을 소개했다.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는 일본 드라마인 ‘가정부 미타’를 원작으로 제작 되었다. ‘수상한 가정부’는 가족간의 갈등의 위기에 나타난 가사도우미 박복녀(최지우)가 등장해 가족간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오는 23일 첫 방송.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수상한 가정부’ 왕지혜, 몸매 드러나는 블랙 밀착 드레스

    [포토] ‘수상한 가정부’ 왕지혜, 몸매 드러나는 블랙 밀착 드레스

    배우 왕지혜가 16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SBS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수상한 가정부’ 김소현, 폭풍성장

    [포토] ‘수상한 가정부’ 김소현, 폭풍성장

    배우 김소현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SBS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수상한 가정부’ 최지우, 여성미 넘치는 올블랙 드레스

    [포토] ‘수상한 가정부’ 최지우, 여성미 넘치는 올블랙 드레스

    배우 최지우가 16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SBS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역시’ 트위드자켓의 정석 최지우

    [포토] ‘역시’ 트위드자켓의 정석 최지우

    최지우와 이성재는 16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극본 백운철·연출 김형식)’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배우 최지우, 이성재 뿐 아니라 왕지혜, 김소현, 남다름, 강지우와 연출을 맡은 김형식 PD와 드라마작가 백운철이 참석해 드라마 제작 과정 등을 소개했다.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는 일본 드라마인 ‘가정부 미타’를 원작으로 제작 되었다. ‘수상한 가정부’는 가족간의 갈등의 위기에 나타난 가사도우미 박복녀(최지우)가 등장해 가족간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오는 23일 첫 방송.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여진구의그녀 김소현 클로즈업에도 굴욕없는 미모

    [포토] 여진구의그녀 김소현 클로즈업에도 굴욕없는 미모

    16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SBS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극본 백운철·연출 김형식)’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김형식 PD와 드라마작가 백운철, 배우 최지우, 이성재, 왕지혜, 김소현, 남다름, 강지우가 참석해 드라마 제작 과정 등을 소개했다.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는 일본 드라마인 ‘가정부 미타’를 원작으로 제작 되었다. ‘수상한 가정부’는 가족간의 갈등의 위기에 나타난 가사도우미 박복녀(최지우)가 등장해 가족간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오는 23일 첫 방송.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왕지혜 몸매 부각되는 앞트임 치마 입고 성큼성큼

    [포토] 왕지혜 몸매 부각되는 앞트임 치마 입고 성큼성큼

    16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SBS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극본 백운철·연출 김형식)’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김형식 PD와 드라마작가 백운철, 배우 최지우, 이성재, 왕지혜, 김소현, 남다름, 강지우가 참석해 드라마 제작 과정 등을 소개했다.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는 일본 드라마인 ‘가정부 미타’를 원작으로 제작 되었다. ‘수상한 가정부’는 가족간의 갈등의 위기에 나타난 가사도우미 박복녀(최지우)가 등장해 가족간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오는 23일 첫 방송. 장고봉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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