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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이다인, ‘그사세’ 캐릭터 벗고 4차원 소녀로

    [NOW포토] 이다인, ‘그사세’ 캐릭터 벗고 4차원 소녀로

    MBC드라마넷 ‘하자 전담반 제로’ 제작발표회가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이날 제작발표회에 주연배우 이태성, 강인, 이다인, 김희원, 제이가 참석했다.‘하자 전담반 제로’는 MBC드라마넷이 새롭게 선보이는 자체 제작 드라마이다.결혼정보회사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분류된 회원들을 전담하는 커플 매니저 ‘하자전담반 제로팀’의 좌충우돌 성공기와 이들을 통해 짝을 찾는 이들의 러브스토리를 그렸다. 14일 밤 12시 MBC드라마넷 첫 방송.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하자 전담반 제로’ 주인공들 한자리!

    [NOW포토] ‘하자 전담반 제로’ 주인공들 한자리!

    MBC드라마넷 ‘하자 전담반 제로’ 제작발표회가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이태성, 강인, 이다인, 김희원, 제이, 이경은이 참석했다.MBC드라마넷 자체 제작 드라마로 결혼정보회사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분류된 회원들을 전담하는 커플 매니저 ‘하자전담반 제로팀’의 좌충우돌 성공기를 16부작으로 그려낸다.오는 2월 14일 밤 12시에 1,2회 연속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찬호는 김치∙된장찌개 좋아해” 부인 박리혜씨 요리책 발간

    메이저리그 박찬호(36∙필라델피아)선수의 아내 박리혜(32)씨가 ‘리혜의 메이저밥상’이란 요리책을 출판했다. 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출판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박찬호는 “오늘은 제 기자회견이 아니다.”라며 “제 아내 출판기념회의 사회자이며 통역자”라고 입을 열었다. 박 선수는 “아내의 요리책을 출판하기 전 두 가지 조건을 걸었다.”며 “첫째, 책을 준비하면서 절대 힘들다는 표현을 하지 않을 것과 둘째, 책으로 인한 모든 수입은 좋은 일에 쓴다는 전제로 출판을 허락했다.”고 밝혔다. 재일교포 3세로 일본에서 자란 박찬호 선수의 아내 박리혜씨는 “결혼 후 시어머니에게서 배운 한국음식과 일본의 가정요리, 미국과 프랑스에서 요리를 공부하며 익힌 서양요리를 포한한 160가지 음식을 책에 담았다.”고 말했다. 박씨는 “요즘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이 떨어지고 있다.”며 “주부로서 가족에게 내놓는 가정요리가 더욱 소중해져 책을 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씨는 “남편이 운동선수이기 때문에 아침을 꼭 챙겨주고 있으며 염분 섭취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며 “아침은 국물요리, 점심은 기름기 없는 고기 등의 가벼운 요리, 저녁은 찌개 중심의 요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찬호 선수는 “이번 요리책은 아내에게는 꿈과 희망 이루는 것”이며 “출판에 대한 모든 수익금은 하트하트재단을 통해 전국의 결식아동들의 식사를 제공하는데 쓰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찬호 선수는 2005년 박씨와 결혼해 두 딸 애린(3)과 혜인(1)을 두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트랙스 제이, ‘하자전담반’으로 드라마 진출

    [NOW포토] 트랙스 제이, ‘하자전담반’으로 드라마 진출

    MBC드라마넷 ‘하자 전담반 제로’ 제작발표회가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이태성, 강인, 이다인, 김희원, 제이, 이경은이 참석했다.MBC드라마넷 자체 제작 드라마로 결혼정보회사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분류된 회원들을 전담하는 커플 매니저 ‘하자전담반 제로팀’의 좌충우돌 성공기를 16부작으로 그려낸다.오는 2월 14일 밤 12시에 1,2회 연속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찬호, 아내 쳐다보는 ‘그윽한 눈빛’

    [NOW포토] 박찬호, 아내 쳐다보는 ‘그윽한 눈빛’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의 밥상을 담아낸 책 ‘리혜의 메이저 밥상’이 발간됐다. 야구 선수 박찬호와 부인 박리혜(저자)씨는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책을 출판하게 된 계기와 음식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찬호 “아내 책 출판 3가지 조건 내걸었다”

    박찬호 “아내 책 출판 3가지 조건 내걸었다”

    야구선수 박찬호가 아내 박리혜씨가 책 출판을 허락하는데 “세 가지 조건을 내걸었다.”는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박찬호 선수는 5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리혜의 메이저 밥상’(저자 박리혜)의 출판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아내가 책을 내고 싶다고 했을 때 내 뒷바라지를 부족하게 할까봐 반대했었다. 하지만 책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책 쓰시는 좋은 분들을 만나서 책 내는 것을 허락했다.”며 아내가 책을 출판하게 된 과정을 소개했다. 이어 박찬호 선수는 “사실 아내는 책 내는 것을 단념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후에 책을 내는 게 꿈이라는 얘기를 들었다.”며 “나는 많은 아이들의 꿈을 이뤄주고자 다양한 일을 선보이고 있는데 제일 가깝고 소중한 사람의 꿈을 무너뜨릴 수 없다는 생각에 바로 책 출판을 추진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아내 박리혜씨의 책 발간에 몇 가지 전제조건을 내걸었다는 박찬호 선수는 “첫째는 책을 준비하면서 절대 힘들다는 말을 하지 않을 것을 다짐받았다. 두 번째는 아이들에게 소홀해서는 안 되며 남편의 뒷바라지 역시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며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출판으로 얻어지는 수익금은 100% 기부하겠다는 조건을 수락하면 책을 내도 좋다고 했다.”고 말했다. 박찬호 선수의 제안 아내 박리혜씨는 “No problem(문제없어)”라고 단호하게 대답했다고 전했다. 이날 박찬호 선수는 아내 박리혜씨의 서툰 한국어를 교정해주고, 말하기 편하도록 마이크를 바로 잡아주는 등 아내를 위한 배려로 눈길을 끌었다. 박찬호 선수의 아내 박리혜씨는 재일교포 3세로 일본의 요리메뉴 플래너와 푸드라이터를 겸한 요리 전문가다. 일본 도쿄 조치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나 요리 사관학교라고 불리는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에 입학했다. 활발하고 다양한 요리 관련 경험을 쌓았던 박리혜씨는 2005년 11월 박찬호 선수와 결혼해 3살, 5개월 된 두 딸을 두고 있다. ‘리혜의 메이저 밥상’은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의 밥상을 공개한 책이다. 총 4가지 파트로 나눠진 이 책은 ‘첫 번째 이야기 결혼과 함께 배운 한국요리’, ‘두 번째 이야기 우리 입맛에 잘 맞는 일본요리’, ‘세 번째 이야기 정성스레 준비하는 손님초대요리’, ‘네 번째 이야기 남편 위해 만드는 건강요리’로 구성됐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찬호, 아내와 함께 기자회견

    [NOW포토] 박찬호, 아내와 함께 기자회견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의 밥상을 담아낸 책 ‘리혜의 메이저 밥상’이 출간됐다. 야구 선수 박찬호와 부인 박리혜(저자)씨는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책을 출판하게 된 계기와 음식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코 출신 이경은, 드라마 첫 데뷔

    [NOW포토] 미코 출신 이경은, 드라마 첫 데뷔

    MBC드라마넷 ‘하자 전담반 제로’ 제작발표회가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이태성, 강인, 이다인, 김희원, 제이, 이경은이 참석했다.MBC드라마넷 자체 제작 드라마로 결혼정보회사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분류된 회원들을 전담하는 커플 매니저 ‘하자전담반 제로팀’의 좌충우돌 성공기를 16부작으로 그려낸다.오는 2월 14일 밤 12시에 1,2회 연속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코 출신 이경은, ‘눈부신 블랙’

    [NOW포토] 미코 출신 이경은, ‘눈부신 블랙’

    MBC드라마넷 ‘하자 전담반 제로’ 제작발표회가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이태성, 강인, 이다인, 김희원, 제이, 이경은이 참석했다.MBC드라마넷 자체 제작 드라마로 결혼정보회사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분류된 회원들을 전담하는 커플 매니저 ‘하자전담반 제로팀’의 좌충우돌 성공기를 16부작으로 그려낸다.오는 2월 14일 밤 12시에 1,2회 연속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월드컵 준비 착착… 안전 걱정 없어요”

    “2010 월드컵 준비 착착… 안전 걱정 없어요”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남아프리카공화국 같은 나라에서 월드컵을 개최하느냐.’고 물어보며 우려합니다. 그러나 이는 남아공이 2003년 크리켓 월드컵, 2002년 세계지속가능발전정상회의(WSSD), 1995년 세계 럭비 월드컵, 1996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등 수많은 스포츠행사와 회의를 개최하며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컨페더레이션스컵서 역량 보여줄 것” 남아공 관광청(South African Tour-ism)의 브래들리 브로워 아시아 총괄 청장은 3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2010년 월드컵은 남아공이 경제, 사회적으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면서 “정부와 민간이 힘을 합쳐 모든 분야에서 계획대로 준비를 완벽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 도쿄에 있는 아시아 총괄본부에서 일하는 브래들리 청장은 오는 6월초 서울에서 열리는 컨페더레이션스컵 설명회 준비차 2일 한국을 찾았다. 대륙간컵으로 불리는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은 오는 6월14일부터 28일까지 남아공에서 열린다. 브래들리 청장은 “프레월드컵 성격을 가진 컨페더레이션스컵을 통해 남아공이 가진 역량을 충분히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수십억달러가 다양한 수준의 숙박시설을 짓는 데 투자되고 있고 이들 중 대부분은 올해 마무리될 것”이라면서 “특히 월드컵이 개최되는 도시에는 5성급 이상의 최고급 호텔들이 대거 들어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더반, 케이프타운, 요하네스버그, 프리토리아 등에 초대형 컨벤션 센터를 새로 지어 월드컵 이후 세계적인 컨벤션 국가로 발돋움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인 연간 2만여명 찾아 브래들리 청장은 보다 많은 한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항공편 증설, 여행상품 개발 등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인종차별이 철폐되기 전인 15년 전 남아공을 찾은 외국 관광객은 연간 180만명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무려 1000만명에 이르고 있다.”면서 “아시아권에서는 중국 관광객의 성장세가 놀라울 정도인 반면 한국인들은 사업차 찾는 사람을 포함해 약 2만명 수준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한국 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남아공의 위험한 치안상황에 대해서는 “요하네스버그를 중심으로 짐바브웨 등에서 들어온 불법체류자 문제가 심각한 것은 사실”이라면서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정부가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은 어떤 경우에도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조재현 ‘경기영상위 위원회’ 임명식서 ‘인맥 과시’

    조재현 ‘경기영상위 위원회’ 임명식서 ‘인맥 과시’

    배우 조재현이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내 경기영상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임명됐다.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임명식에는 조재현 신임 위원장의 넓은 인맥을 자랑하듯 영화 감독을 비롯해 많은 배우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감독 임권택, 연극배우 박정자. 탤런트 최불암, 안성기, 강수연, 차태현, 김지수, 김강우, 박시연, 박용하 등이 참석했다. 임명장을 받은 조재현은 벅찬 표정으로 “한달 전 쯤 연락을 받고 많은 고민을 했다. 여러 지인분들께 자문을 얻고 결정을 내린 지가 얼마되지 않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연기를 하긴 했지만 정말 열심히 노력하겠다. 영상과 공연을 같이 할 수 있는 프로젝트도 만들겠다.”고 굳은 다짐을 전했다. 조재현은 김문수 경기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공식활동에 들어갔다. 조 위원장의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2년이다. 축사를 맡은 임권택 감독은 “연기자로서도 뛰어나지만 경영자라서도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신임위원장으로서 능력을 잘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재현에 대한 능력을 높이 샀다. 선배 배우인 안성기는 “후배 조재현을 사지로 몰아넣는 것 같아 미안하지만 옆에서 많은 도움이 되도록 도와주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을 장식하는 건배 제의에서 후배 차태현은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후배로서 최선을 다해서 도와드리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조재현은 임명식이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많은 감독들과 배우들이 임명식에 참석한 것에 대해 “급히 연락을 드려서 죄송스러웠다. 조금 일찍 결정을 했다면 더 많은 분들이 오셨을 텐데, 오늘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재현 위원장은 ‘연극열전2’ 성공 이후 문화계의 핵심 아이콘으로 부상했다. MBC 드라마 ‘뉴하트’ 영화 ‘마린보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전국 26만 관객을 동원한 ‘연극열전 2’의 프로그래머로도 활동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즈&피플] ‘벤처 1세대’ 변대규 휴맥스 사장 “젊은 인재 유입돼야 中企 살아나”

    [비즈&피플] ‘벤처 1세대’ 변대규 휴맥스 사장 “젊은 인재 유입돼야 中企 살아나”

    “기술과 대량생산의 결합으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졌던 시대는 끝나고 있다. 새로운 경쟁력이 필요하다.” 변대규 휴맥스 사장은 29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휴맥스 2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갖고 “다가올 10년은 이전과 전혀 다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변 사장은 서울대 공대생이던 1989년 선후배들과 휴맥스를 만들었다. 초기 가요반주기 사업을 거쳐 1997년부터는 케이블TV, 인터넷TV(IPTV)를 볼 수 있게 하는 셋톱박스 사업에 뛰어들어 지난해 7696억원의 매출을 올렸다.변 사장은 ‘정보기술(IT) 버블’ 붕괴로 상당수의 유망 벤처기업들이 쓰러지는 가운데서도 고속성장을 달리며 ‘벤처 신화’를 지켜낸 1세대 벤처인이다. 그는 이미 우리나라에서 기술경쟁력을 확보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라고 지적했다. 변 사장은 “한 취업전문회사에서 설문결과 휴맥스가 네이버의 NHN에 이어 입사하고픈 회사 2위에 오른 적이 있었지만 최근 3년간 공채에서 서울대 출신을 한명도 뽑지 못했다.”면서 우수인력 확보의 어려움을 하소연했다. 그는 “새로운 도전을 겁내지 않는 기업가 정신이 너무 빨리 사라졌다. ”면서 “요새 똑똑하고 젊은 사람들의 진로선택은 너무 안정 지향적이 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열정과 능력을 갖춘 젊은 인재들의 유입만이 벤처기업이나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변 사장은 우리나라에 맞는 경영시스템 구축도 강조했다. 그는 “일본이 1960년대 ‘종신고용과 연공서열’이라는 서구에서 따라올 수 없는 자기들만의 시스템으로 고도성장을 했듯이 우리나라도 우리에 맞는 경영시스템을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변 사장은 국내 시장을 기반으로 한 벤처기업의 성장이 어렵다는 점도 지적했다. 그는 “국내에서 사업하는 게 해외시장을 공략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 인도와 동남아에서 사업하는 방식이 국내 방식보다 더 합리적”이라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얘기하지만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이 문제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해결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0년간 이어진 휴맥스의 성공은 “후발 창업벤처나 중소기업에는 해외시장을 기반으로 큰 기업을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과, 반칙하지 않고 열심히 도전하고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중견기업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준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NOW포토] 임권택 감독 ‘조재현 위원장을 믿어요!’

    [NOW포토] 임권택 감독 ‘조재현 위원장을 믿어요!’

    배우 조재현이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내 경기영상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임명됐다. 이날 경기영상위 신임 위원장 임명식에 김문수 경기도지사, 임권택 감독, 안성기, 강수연, 박용하, 김지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경기영상위 위원장 임명식, 화려한 참석자들

    [NOW포토] 경기영상위 위원장 임명식, 화려한 참석자들

    배우 조재현이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내 경기영상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임명됐다. 이날 경기영상위 신임 위원장 임명식에 김문수 경기도지사, 안성기, 강수연, 박용하, 김지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재현 위원장’ 임명식 찾은 스타들

    [NOW포토] ‘조재현 위원장’ 임명식 찾은 스타들

    배우 조재현이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내 경기영상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임명됐다. 이날 경기영상위 신임 위원장 임명식에 김문수 경기도지사, 안성기, 강수연, 박용하, 김지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안성기 ‘조재현 위원장에 큰 기대’

    [NOW포토] 안성기 ‘조재현 위원장에 큰 기대’

    배우 조재현이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내 경기영상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임명됐다. 이날 경기영상위 신임 위원장 임명식에 김문수 경기도지사, 안성기, 강수연, 박용하, 김지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시연 “조재현 위원장님 축하해요!”

    [NOW포토] 박시연 “조재현 위원장님 축하해요!”

    배우 조재현이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내 경기영상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임명됐다. 이날 경기영상위 신임 위원장 임명식에 김문수 경기도지사, 안성기, 강수연, 박용하, 김지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재현 ‘경기영상위원회 위원장 임명’

    [NOW포토] 조재현 ‘경기영상위원회 위원장 임명’

    배우 조재현이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내 경기영상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임명됐다. 이날 경기영상위 신임 위원장 임명식에 김문수 경기도지사, 안성기, 강수연, 박용하, 김지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경기도영상위원회 ‘조재현 위원장’ 임명

    [NOW포토] 경기도영상위원회 ‘조재현 위원장’ 임명

    배우 조재현이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내 경기영상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임명됐다. 이날 경기영상위 신임 위원장 임명식에 김문수 경기도지사, 안성기, 강수연, 박용하, 김지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재현, 경기영상위 신임 위원장

    [NOW포토] 조재현, 경기영상위 신임 위원장

    배우 조재현이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내 경기영상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임명됐다. 이날 경기영상위 신임 위원장 임명식에 김문수 경기도지사, 안성기, 강수연, 박용하, 김지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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