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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빅뱅 승리, 뮤지컬 두번째 도전

    [NOW포토] 빅뱅 승리, 뮤지컬 두번째 도전

    12일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뮤지컬 ‘샤우팅’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빅뱅의 승리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빅뱅의 대성, 승리와 홍지민, 주원성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샤우팅’은 올 상반기 출판계를 강타한 빅뱅의 성공 스토리를 다룬 베스트셀러 에세이 ‘세상에 너를 소리쳐’를 바탕으로 스타가 되고 싶은 꿈을 이루는 과정을 담는다. 8월 12일 부터 8월 23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총20회 공연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성 “뮤지컬에 빅뱅 멤버들 카메오 원해”

    대성 “뮤지컬에 빅뱅 멤버들 카메오 원해”

    그룹 빅뱅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대성이 빅뱅 멤버들에게 카메오 출연을 희망한다는 뜻을 전했다. 대성은 12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뮤지컬 ‘샤우팅’ 제작발표회에서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뮤지컬 ‘캣츠’를 할 때부터 나왔었다. 솔직히 할 자신이 없었다.”면서 “이제 겨우 두 번째 작품이라 큰 배역을 맡는 다는 게 자신이 없었는데 하게 된 거 흐지부지 하진 않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대성은 빅뱅의 다섯 멤버 중 유독 승리와 함께 두 명만 캐스팅 된 이유를 묻자 “다른 멤버들이 우리가 캐스팅 된 것에 대해 그렇게 부러워하는 게 없다.”면서 “사실 멤버들이 부러워하지 않는데 기대는 하고 있다. 일단 우리 둘이 열심히 하면 응원하겠다고 격려해줬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뮤지컬에 빅뱅 멤버들의 카메오 계획을 묻는 질문에 대성은 “카메오가...깜깜하다.(웃음) 멤버들이 허락한다면 모르겠다. 출연을 장담을 못하겠다.”면서도 “제가 멤버들의 카메오를 원한다.”고 재치 있게 답변했다. 함께 자리한 제작사 블루스테이지 정회진 대표는 “사실 카메오에 대한 일부 계획은 있다. 하지만 스케줄에 대한 부분도 조절되야 하기 때문에 공연이 시작된 후에 자세하게 알 수 있다.”고 귀띔했다. 설앤컴퍼니 설도윤 대표는 “솔직히 저희가 ‘샤우팅’을 흥행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춰 준비하는 것으로 볼까봐 노심초사하고 있다. 작품이 당연히 흥행은 될 거다.(웃음)”라며 “그래서 저는 가급적 카메오 출연을 하지 말자고 하고 있다. 하지만 ‘샤우팅’이 방송국 얘기를 담아내고 있어서 다양한 인물들과 스토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어떡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지난해 ‘캣츠’로 처음 뮤지컬 무대에 오른 대성은 지난 경험과 이번 ‘샤우트’의 가장 큰 차이점으로 ‘대사’를 꼽았다. 대성은 “그전에는 고양이 역이었다. 고양이는 말을 못했다.”면서 “대사가 있는 사람 뮤지컬은 처음이라 긴장된다. 연기를 잘 할 수 있을 지 걱정된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주크박스 뮤지컬에 기본을 두고 있는 뮤지컬 ‘샤우팅’은 탄탄한 드라마를 바탕으로 극적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대중음악을 선정하고, 극 구성에 필요한 창작곡들로 구성된 창작뮤지컬이다. 빅뱅의 멤버 대성과 승리 외에 홍지민 주원성이 출연하는 뮤지컬 ‘샤우팅’은 방송국 안에서 벌어지는 해프닝과 젊은이들의 꿈과 희망을 담아낸다. 공연은 8월1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대성, ‘샤방샤방’ 살인미소

    [NOW포토] 대성, ‘샤방샤방’ 살인미소

    12일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뮤지컬 ‘샤우팅’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빅뱅의 대성이 활짝 웃고 있다.빅뱅의 대성, 승리와 홍지민, 주원성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샤우팅’은 올 상반기 출판계를 강타한 빅뱅의 성공 스토리를 다룬 베스트셀러 에세이 ‘세상에 너를 소리쳐’를 바탕으로 스타가 되고 싶은 꿈을 이루는 과정을 담는다.8월 12일 부터 8월 23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총20회 공연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뮤지컬 ‘샤우팅’ 화이팅!

    [NOW포토] 뮤지컬 ‘샤우팅’ 화이팅!

    12일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뮤지컬 ‘샤우팅’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홍지민, 대성, 승리, 주원성(사진 왼쪽부터)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뮤지컬 ‘샤우팅’은 올 상반기 출판계를 강타한 빅뱅의 성공 스토리를 다룬 베스트셀러 에세이 ‘세상에 너를 소리쳐’를 바탕으로 스타가 되고 싶은 젊은 청춘의 꿈을 이루는 과정을 담는다. 8월 12일 부터 8월 23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총20회 공연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형오의장 개헌론 불지피기

    김형오 국회의장이 11일 “제헌절이 한 달 남았는데 이때부터 헌법개정 문제를 본격적으로 제기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장이 스스로 나서 개헌 논의에 불을 지핀 것이어서 추이가 주목된다. ●여야, 개헌 필요성에 공감대 정치권은 이미 지난 17대 국회에서 개헌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18대 국회에서 이를 논의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이후 권력의 과도한 집중에 따른,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단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어 다른 어느 때보다 개헌 논의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여야 의원 186명이 참여한 미래한국헌법연구회는 오는 9월 정기국회에서 개헌특위를 구성해 내년 6월 지방선거 이전에 개헌 논의를 마무리 짓는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이와 관련, 고성학 국회의장 정무수석비서관은 이날 “돌아오는 제헌절을 앞두고 국회의장 직속 헌법 연구자문위원회가 지난 1년간 연구한 결과 보고서를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김 의장 취임 직후 출범시킨 것이 헌법 연구자문위원회와 국회 운영 제도개선 자문위원회였다.”며 논의 제안이 즉흥적이거나 단발성이 아님을 강조했다. 김 의장은 이날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인간개발경영자연구회 주최 특강에서 “1987년 헌정 체제를 지금까지 20년 남짓 유지하고 있는데 직선제 이후 대통령 5명 가운데 4명이 불행한 결과를 맞았다.”면서 “이런 부작용이 지금 엄청난 시련으로 느껴지는 만큼 개헌을 통해 국가 시스템을 재정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영국과 독일처럼 내각제로 가든, 프랑스처럼 이원정부제로 가든, 방향은 권력의 권한과 책임을 명확히 하는 것이다. 권력의 분리 속에 책임도 명확히 해야 한다.”며 ‘권력분산’이 권력구조 개편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래한국헌법연구회 소속 한나라당 이주영 공동대표도 이날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지금의 헌법은 20년 된 헌법으로 시대에 맞지 않은 내용들이 있는 만큼 나라의 미래를 내다보면서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거들었다. 통치구조 개편과 관련, “분권형 대통령제로 가면서 대통령 4년 중임으로 하되 대통령의 권력을 의회, 총리를 수반으로 하는 내각, 지방에 각각 나눠줘 권력의 분점을 이뤄가는 대통령제가 무난하지 않겠느냐는 의견이 정치권에 많다.”고 전했다. ●분권형 대통령제 등 논의 활발 앞서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지난 9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제왕적 대통령제 하에서는 대통령이 되면 모든 것을 얻고 지면 모두 잃는 ‘전부 아니면 전무(all or nothing)’ 게임”이라면서 “권력을 분산시켜 (대선에서) 지더라도 다른 기회가 있고 또 권력을 나누니까 괜찮은 구조로 가야 한다. 그런 게 바로 ‘분권형 대통령제’로 프랑스에서 시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도 “(개헌 논의를) 할 거면 이번 제헌절을 계기로 개헌 논의의 서장이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여야 정치권이 서서히 개헌 논의 국면으로 흘러가는 모양새다. 이지운 허백윤기자 jj@seoul.co.kr
  • 한은 청소년 경제캠프 15일부터 접수

    해마다 열리는 한국은행 청소년 경제캠프가 오는 8월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소공동 본점과 인천 연수원에서 열린다. 전국 고등학생 45명이 대상이다.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참가신청서를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한은 교육운영팀 이메일(ecoedu@bok.or.kr)로 보내면 심사를 거쳐 참가자를 뽑는다.
  • “경제주체들 과다차입 규제해야”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가 1일 경제주체들의 과다한 차입을 규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총재는 2일부터 이틀간 서울 소공동 한은 본점에서 열리는 ‘신용위기에 관한 논의와 정책적 시사점’ 주제의 국제 콘퍼런스에 앞서 이날 먼저 공개한 개회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총재는 “우리나라와 같은 소규모 개방경제는 국제적 차원의 신용사이클 변동으로 인한 위험에 크게 노출돼 있다.”면서 “(기업, 가계, 은행 등)경제주체들의 과다 차입을 적정 수준으로 제한하는 규제를 도입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다.”고 제안했다. 금융기관의 분할과 중앙은행의 역할 강화가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왔다. 국제콘퍼런스 참석차 방한한 배리 아이켄그린 미국 캘리포니아대 교수는 미리 배포한 기조연설문에서 “대형 금융기관을 분할하고 장외 파생상품 거래를 거래소 시장 등 장내로 유도, 금융기관의 지나친 대형화와 상호 연관성을 줄임으로써 시스템 안정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앙은행은 물가만 책임지고 금융 안정은 감독당국이 해결하면 된다는 생각이 잘못됐음을 이번 금융위기가 여실히 증명했다.”면서 “중앙은행과 정부의 재정능력을 고려해 금융규제 체계를 재편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5만원권 새달 23일 첫선

    5만원권 새달 23일 첫선

    새 5만원권이 다음달 23일 시중에 첫 유통된다. 예고된 대로 투자·소장 가치가 있는 발행번호 앞자리 신권의 선착순 한국은행 창구 교환은 없다<서울신문 5월15일자 8면>. 대신 인터넷 경매물량을 통상의 2배로 늘리고, 특별한 의미가 없는 일반 신권을 1인당 20장까지(100만원) 한은 본점과 전국 각 지점에서 교환해 준다. 한은은 24일 “한국조폐공사가 이달 7일 새 5만원권 최초 완제품을 생산함에 따라 일정 물량이 비축되는 다음달 23일부터 시중에 5만원권을 내보낸다.”고 발표했다. 발행번호 1번부터 100번까지는 신권 발행 관례대로 화폐금융박물관에 전시된다. 101번부터 2만번까지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인터넷 경매를 실시한다. 통상 신권 경매는 101번부터 1만권까지 9900장을 대상으로 했으나 이번에는 일반인 대상 창구 교환을 없앤 점을 감안해 1만 9900장으로 늘렸다. 경매 수익금은 전액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한다. 구체적인 경매 방식은 새 5만원권이 유통된 이후 조폐공사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2만 1번부터 100만번까지는 국민·신한·우리·하나·SC제일·외환·한국씨티·기업은행, 농협, 수협, 지방은행 본점, 우정사업본부에 무작위로 넘긴다. 화폐 수집가 등에게 인기가 높은 ‘AA-일련번호-A’권은 1번부터 100만번까지만 나온다. ‘AAA’ 이외의 새 5만원권은 발행 초기 한시적으로 서울 소공동 한은 본점과 전국 각 지역본부에서 최대 20장까지 교환해 준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적정 환율 유지돼야… 경기회복 연말 이후에나”

    재계 총수들이 경제 안정을 위해 적정 환율을 유지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 실물경제의 본격적인 회복은 연말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진단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조석래 전경련 회장과 박용현 두산 회장을 비롯한 재계 총수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회장단 회의를 갖고 경제 현안 등을 논의했다. 회장단은 최근 주가 상승 등 일부 금융지표의 호전이 환율 효과와 유동성 확대에 따른 것으로 평가하고, 한국 경제의 ‘조기 회복론’에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지금의 경제안정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환율 안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회장단은 이와 함께 다음달 임시국회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과 금융지주회사법 등 경제관련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요청했다. 민주노총 등이 주도하는 불법·폭력시위에 단호히 대처해야 한다고 정부에 주문하기도 했다. 전경련은 또 태양광·풍력·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앞당기고, 녹색기술을 통한 저탄소형 산업구조로의 전환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은 대기업 구조조정과 관련, “일시적으로 재무구조가 나빠진 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옥석을 잘 가려서 진행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회장단 회의엔 새로 두산그룹 회장직에 오른 박용현 회장이 첫 인사를 했다. 지난 회의에 참석했던 정몽구 현대차 회장과 최태원 SK 회장 등 재계 ‘빅4’ 회장들은 선약 등을 이유로 불참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공학교육혁신거점센터 워크숍

    서울산업대(총장 노준형)는 22일 오후 2시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19개 공학교육혁신거점센터 참여대학 총장이 모인 가운데 사업의 활성화와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워크숍을 갖는다.
  • [NOW포토] 김희선, 군살없이 매끈한 각선미

    [NOW포토] 김희선, 군살없이 매끈한 각선미

    배우 김희선이 2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캐주얼 브랜드 VOLL(볼)수록 아름다운 스타일 맘 김희선의 핫 썸머 아이템 패션 제안’ 행사에서 노란색 새틴 원피스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희선 “다이어트 비결? 단연 모유수유”

    김희선 “다이어트 비결? 단연 모유수유”

    ‘아기 엄마’ 김희선이 출산 후 다이어트 비결을 소개했다.김희선은 20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캐주얼 브랜드 ‘VOLL(볼)수록 아름다운 스타일 맘 김희선의 핫 썸머 아이템 패션 제안’ 행사에 참석해 MBC ‘내조의 여왕’을 즐겨봤던 사실을 전하며 “김남주를 보니 연기 욕심이 났다. 천지애(김남주 분)가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지난 1월, 딸을 출산한 김희선은 이후 몸매관리 비결을 묻자 “한 때는 신랑보다 몸무게가 더 많이 나갔던 적도 있다.”며 한때 70kg까지 몸무게가 나갔었던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김희선은 “임신 전 몸매로 돌아가려면 아직도 6kg 정도를 더 빼야하는데 잘 안 빠지는 것 같다.”며 몸매관리가 결코 쉽지 않았음을 전했다.이날 김희선은 ‘모유수유’를 이전 몸매로 회복하는데 가장 큰 비결로 꼽았다. “모유수유를 시작하고 지난 2개월 동안 하루 2~3시간 잠자며 생활했다.”는 김희선은 “잠을 못 자니 살이 금방 빠진 것 같다. 물론 힘들었지만 아이의 건강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버텼다.”고 설명했다.남편이 육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냐는 질문에 김희선은 “자는데 안 깨우면 다행”이라면서도 “아기가 젖을 먹고 나면 트림을 잘 시켜준다.”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2007년 남편 박주영 씨와 결혼한 김희선은 지난 1월, 자연분만으로 3.4kg의 딸 연아 양을 출산했다.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희선 “여전히 아름답죠?”

    [NOW포토] 김희선 “여전히 아름답죠?”

    배우 김희선이 2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캐주얼 브랜드 VOLL(볼)수록 아름다운 스타일 맘 김희선의 핫 썸머 아이템 패션 제안’ 행사에서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오랜만에 만나는 손예진 “반가워요~”

    [NOW포토] 오랜만에 만나는 손예진 “반가워요~”

    배우 손예진이 19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진행된 팬사인회에 참석해 취재진을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소가 예쁜 손예진 “제 사인 어때요?”

    [NOW포토] 미소가 예쁜 손예진 “제 사인 어때요?”

    배우 손예진이 19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진행된 팬사인회에 참석해 자신의 사인을 들고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투명한 피부 손예진 ‘생글생글’

    [NOW포토] 투명한 피부 손예진 ‘생글생글’

    배우 손예진이 19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진행된 팬사인회에 참석해 팬들과 취재진을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동안미모 손예진, 우윳빛 피부

    [NOW포토] 동안미모 손예진, 우윳빛 피부

    배우 손예진이 19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진행된 팬사인회에 참석해 취재진을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통플러스]

    세계김치협회 출범… 회원사 18곳 참여 세계김치협회가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출범식을 갖고 공식활동을 시작했다. 한성식품 대표인 김순자 회장이 초대 회장을 맡았고 이문희 대상FNF 대표가 수석부회장을, 윤석춘 CJ제일제당 부사장이 부회장을 맡았다. 이 회사들과 동원F&B 등 18개사가 회원사로 참여했다. 출범식에만 350여명이 참석했다. ●루펜리가 기존 모델보다 처리용량을 2배(10ℓ)로 늘린 신제품 루펜W를 선보였다. 상하 칸별 조작버튼을 장착해 음식물쓰레기량에 따라 사용하지 않는 칸을 끌 수 있게 했다. ●아모레퍼시픽이 20011년까지 경기도 오산의 대지 22만 4400㎡에 3000억원을 들여 친환경 통합 물류센터 역할을 할 SCM 기지를 짓는다고 밝혔다. 2015년 세계 10대 화장품 기업으로의 도약과 매출 5조원 달성을 염두에 둔 기반시설이라고 설명했다. ●일렉트로룩스에서 전 세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2009 미래가전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달 말까지 앞으로 90년 동안 음식 준비와 저장·세탁·식기 세척 등 가전제품 변화에 대한 독창적인 디자인 아이디어를 홈페이지에서 공모한다. 최종 결승자는 9월24일 런던에서 심사를 받는다. ●프로스펙스에서 아동용 아쿠아슈즈 GH아쿠아를 선보였다. 통풍이 잘되고 물 흡수는 적은 메시 소재로 미끄럽지 않게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7만 3000원. ●워킹슈즈 멀티숍 워킹온더클라우드에서 15~31일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휴대용 미니 아이스박스를 증정한다. (02)3447-1488. ●일동후디스가 생후 6개월 아기부터 먹을 수 있는 아기밀냠냠 센베이 3종 세트를 출시했다. 파래·칼슘·당근과 브로콜리 센베이 등 3가지 맛을 함께 묶었다. 8포 5400원. ●CJ라이온이 쌀 추출물인 쌀겨 오일에 연꽃·어성초·석류·작약 등을 함유시킨 인조이 유어 라이스데이 비누를 출시했다. 한방 성분을 더해 촉촉한 ‘윤’, 진정 효과가 좋은 ‘청’, 노화를 방지하는 ‘유’ 등 3가지로 분류했다. 100g 5개 6500원. ●매일유업은 900㎖ 대용량 아이스커피 카페라떼 아이스블랙과 라떼 2종을 출시했다. 6겹 특수 포장재를 사용하고 커피를 섭씨 10도 이하로 냉각시켜 충전해 커피향을 지켰다고 설명했다. 3100원. ●LG생활건강에서 파우치형 제습제 홈스타 목마른 봉다리를 선보였다. 겉포장지를 뜯고 원하는 곳에 놓아뒀다가 다 쓰고 버리면 되도록 제품의 부피와 무게를 줄였다. 3팩 2900원. ●유니베라가 알로엑스 골드큐를 출시했다. 1985년 나온 알로엑스를 리뉴얼한 제품이다. 면역력이 약해 감기 및 피부질환에 쉽게 걸리는 사람에게 좋다는 설명이다. 080-022-7575.
  • 고려중앙학원 이사장 김정배씨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은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이사회를 열고 제14대 이사장에 김정배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이사장은 1940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14대 총장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현승종 현 이사장은 7월6일 임기가 만료된다.
  • 새 5만원권 대박은 없다

    새 5만원권이 다음달 시중에 유통된다. 그러나 이번에는 한국은행 앞 ‘3박4일 노숙 행렬’이 사라질 전망이다. 한은이 투자 및 소장 가치가 있는 발행번호 앞자리의 신권을 따로 일반인에게 나눠주지 않기로 했기 때문이다. 대신, 경매 물량을 더 많이 배정할 방침이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14일 “새 5만원권 확보 경쟁이 너무 극심할 것으로 보여 이번에는 일반인 창구 교환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관행대로 앞자리 1~100번까지는 화폐금융박물관에 영구보관·전시하고, 101번부터 일정 물량은 경매에 부친 뒤 나머지는 모두 시중은행에 무작위로 넘기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통상 한은은 신권이 나오면 보관용과 경매용을 제외한 일정 물량을 서울 소공동 본점 및 전국 지점에서 일반인에게 선착순 교환해줬다. 발행번호가 앞자리이거나 일련번호 AAA(첫 판으로 찍었다는 의미)가 찍힌 신권은 소장 가치뿐 아니라 투자 가치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2006년에 나온 새 5000원권은 공식 경매에서만 액면가의 평균 7배에 낙찰됐다. 2007년 1월 새 1만원권이 나왔을 때는 ‘10~100배 오른다.’는 대박 소문이 퍼지면서 유통 개시일 사흘 전부터 한은 본점 앞에 대기자들이 노숙을 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돈을 받고 대신 줄을 서 주는 ‘알바생’까지 등장했다. 이번 5만원권은 단순한 신권을 넘어 사실상 최초인 여성(신사임당) 주인공 화폐라는 점, 현존 지폐 중 최고액권이라는 점 등으로 투자 가치나 소장 인기가 기존 신권을 훨씬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한은 측은 “창구 배포 폐지와 5만원권 가치 등을 감안해 경매 물량을 기존 ‘101번부터 1만번’에서 2만번 내지 3만번까지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유통 개시일과 경매 물량은 이달 말 최종 확정된다. 노숙 행렬이 한은에서 시중은행으로 장소만 옮겨갈 가능성도 없지 않다. 한은 측은 “조폐공사에서 신권을 자르고 묶는 과정에서 일련번호가 한 차례 뒤섞이고 한은이 시중은행에 무작위 배정할 때 또 한 차례 번호가 섞인다.”면서 “어떤 번호가 배정될지 모르는 만큼 시중은행에 줄서기 풍경이 벌어지진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지만 배정받은 신권 번호를 확인한 시중은행이 나중에 고객들을 대상으로 따로 마케팅을 벌일 가능성도 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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