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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진, 알고 보니 바람둥이? 강예빈과 맨살 스파

    김경진, 알고 보니 바람둥이? 강예빈과 맨살 스파

    개그맨 김경진이 후배 개그우먼 양해림에게 사랑고백을 한 지 이틀 만에 배우 강예빈과 스파 데이트를 즐겼다. 김경진은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 WEEKLY’의 ‘리얼리’ 코너 에 출연, 지난주에 이어 글래머스타 강예빈과 달콤한 소개팅을 이어갔다. 이번 주에는 강예빈의 마음을 얻기 위해 럭셔리 데이트 코스 준비에 나선 김경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우선 첫 번째 데이트 코스는 피로를 풀고 스킨십 할 기회를 높일 수 있는 스파. 강예빈에게 직접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나선 김경진은 “여자의 맨 살에 손대 본 것은 처음”이라며 다시 한 번 ‘모태 솔로남’임을 입증했다. 이어 데이트 필수 코스인 한강 유람선에 오른 김경진과 강예빈은 유람선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공연 재미에 푹 빠졌다. 평소 음치라고 알려진 김경진은 갑자기 무대 위로 올라 많은 승객들 앞에서 강예빈을 위해 ‘아름다운 구속’을 열창하며 구애 작전에 돌입했다. 하지만 앞서 김경진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MC 김국진 김구라 윤종신 신정환)에 출연해 "양해림을 마음에 두고 있다"고 사랑고백을 했던 터다. 이날 김경진은 "연애경험이 없다. 코미디언실에서 한 명 찾으려 노력 중이다"며 "내가 남자친구가 된다면 복 받은 거다. 나는 새거잖아"라고 양해림에게 마음을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강예빈-양해림 두 여자에 ‘양다리’… 김경진 무한도전 성공할까?

    강예빈-양해림 두 여자에 ‘양다리’… 김경진 무한도전 성공할까?

    양해림엔 영상 사랑고백, 강예빈엔 맨살 마사지… 양다리를 걸친 김경진의 무한도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김경진은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 WEEKLY’의 ‘리얼리’ 코너에 출연, 지난주에 이어 글래머스타 강예빈과 달콤한 소개팅을 이어갔다. 이번 주에는 강예빈의 마음을 얻기 위해 럭셔리 데이트 코스 준비에 나선 김경진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공개됐다.우선 첫 번째 데이트 코스는 피로를 풀고 스킨십 할 기회를 높일 수 있는 스파. 강예빈에게 직접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나선 김경진은 “여자의 맨 살에 손대 본 것은 처음”이라며 다시 한번 ‘모태 솔로남’임을 입증했다.이어 데이트 필수 코스인 한강 유람선에 오른 김경진과 강예빈은 유람선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공연 재미에 푹 빠졌다. 평소 음치라고 알려진 김경진은 갑자기 무대 위로 올라 많은 승객들 앞에서 강예빈을 위해 ‘아름다운 구속’을 열창하며 구애 작전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김경진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후배 개그우먼 양해림에 “내 입술은 새 거잖아.” 라며 사랑을 고백했고 방송을 본 양해림은 “지금은 알아가는 단계”라며 김경진의 프러포즈에 긍정적인 소감을 밝혔다.김경진의 고백을 접수했던 후배 개그우먼 양해림이 30일 ‘리얼리’ 방송을 지켜 본 뒤 어떤 반응을 보일 지 네티즌들은 궁금해하고있다.사진 = tvN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김경진, 강예빈과 러브 스파…”처음 만져본 여자 맨살 부드럽다”

    김경진, 강예빈과 러브 스파…”처음 만져본 여자 맨살 부드럽다”

    글래머스타 강예빈과 스파 소개팅에 나선 김경진이 “여자의 맨 살을 처음 만져본다”며 너스레를 떨었다.김경진은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 WEEKLY’의 ‘리얼리’ 코너 에 출연, 지난주에 이어 글래머스타 강예빈과 달콤한 소개팅을 이어갔다. 이번 주에는 강예빈의 마음을 얻기 위해 럭셔리 데이트 코스 준비에 나선 김경진의 모습이 공개됐다.우선 첫 번째 데이트 코스는 피로를 풀고 스킨십 할 기회를 높일 수 있는 스파. 강예빈에게 직접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나선 김경진은 “여자의 맨 살에 손대 본 것은 처음”이라며 다시 한번 ‘모태 솔로남’임을 입증했다.이어 데이트 필수 코스인 한강 유람선에 오른 김경진과 강예빈은 유람선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공연 재미에 푹 빠졌다. 평소 음치라고 알려진 김경진은 갑자기 무대 위로 올라 많은 승객들 앞에서 강예빈을 위해 ‘아름다운 구속’을 열창하며 구애 작전에 돌입했다.한편 지난주에 김경진-강예빈과 함께 같은 장소에서 더블 소개팅을 했던 박성광도 소개팅녀 강은비와 멋진 데이트 추억을 남기기 위해 고군분투했다.사진 = tvN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경진, 강예빈과 맨살 스파…사랑고백 양해림 어쩌나

    김경진, 강예빈과 맨살 스파…사랑고백 양해림 어쩌나

    “내 입술은 새 거”라며 후배 개그우먼 양해림에게 사랑을 고백한 김경진이 ‘새 여자’ 강예빈과 소개팅을 즐겼다.김경진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ENEWS WEEKLY’의 ‘리얼리’ 코너 사전녹화에서 지난주에 이어 글래머스타 강예빈과 달콤한 소개팅을 이어갔다. 이번 주에는 강예빈의 마음을 얻기 위해 럭셔리 데이트 코스 준비에 나선 김경진의 모습이 공개된다.우선 첫 번째 데이트 코스는 피로를 풀고 스킨십 할 기회를 높일 수 있는 스파. 강예빈에게 직접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나선 김경진은 “여자의 맨 살에 손대 본 것은 처음”이라며 다시 한번 ‘모태 솔로남’임을 입증했다.이어 데이트 필수 코스인 한강 유람선에 오른 김경진과 강예빈은 유람선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공연 재미에 푹 빠졌다. 평소 음치라고 알려진 김경진은 갑자기 무대 위로 올라 많은 승객들 앞에서 강예빈을 위해 ‘아름다운 구속’을 열창하며 구애 작전에 돌입했다.한편 지난주에 김경진-강예빈과 함께 같은 장소에서 더블 소개팅을 했던 박성광도 소개팅녀 강은비와 멋진 데이트 추억을 남기기 위해 고군분투했다.사진 = tvN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음치 김경진, 강예빈에 구애 ‘아름다운구속’ 깜짝 열창

    음치 김경진, 강예빈에 구애 ‘아름다운구속’ 깜짝 열창

    글래머스타 강예빈과 소개팅에 나선 김경진이 공공장소인 유람선 승객들 앞에서 강예빈의 사랑을 얻기위해 ‘아름다운 구속’을 열창했다김경진은 3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ENEWS WEEKLY’의 ‘리얼리’ 코너 사전녹화에서 지난주에 이어 글래머스타 강예빈과 달콤한 소개팅을 이어갔다. 이번 주에는 강예빈의 마음을 얻기 위해 럭셔리 데이트 코스 준비에 나선 김경진의 모습이 공개된다.우선 첫 번째 데이트 코스는 피로를 풀고 스킨십 할 기회를 높일 수 있는 스파. 강예빈에게 직접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나선 김경진은 “여자의 맨 살에 손대 본 것은 처음”이라며 다시 한번 ‘모태 솔로남’임을 입증했다.이어 데이트 필수 코스인 한강 유람선에 오른 김경진과 강예빈은 유람선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공연 재미에 푹 빠졌다. 평소 음치라고 알려진 김경진은 갑자기 무대 위로 올라 많은 승객들 앞에서 강예빈을 위해 ‘아름다운 구속’을 열창하며 구애 작전에 돌입했다.“내 입술은 새 거”라는 김경진의 고백을 접수했던 후배 개그우먼 양해림이 방송을 본 뒤 어떤 반응을 보일 지 궁금하다.한편 지난주에 김경진-강예빈과 함께 같은 장소에서 더블 소개팅을 했던 박성광도 소개팅녀 강은비와 멋진 데이트 추억을 남기기 위해 고군분투했다.사진 = tvN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유이-김광현 소개팅? 김광현측 거절로 불발

    유이-김광현 소개팅? 김광현측 거절로 불발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프로야구 SK와이번스의 에이스 투수 김광현 선수와 소개팅 할 뻔 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다.유이는 28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7’에서 2008년 ‘악녀일기4’ 오디션 볼 당시 공개된 영상에서 김광현 선수와 인연이 될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방송에선 유이가 “무엇을 제일 하고 싶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연애하고 싶다”며 “연예인들처럼 쌍꺼풀이 있거나 너무 잘 생긴 남자는 싫다. 연하랑 사귀고 싶다”고 자신의 이상형과 연애관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유이는 “작년(2007년) MBC ‘스친소’에 나가고 나서 SK프로야구단의 관계자분이 김광* 선수랑 나이도 비슷한데 소개시켜주겠다는 말을 아버지를 통해 전해왔다”며 “이 선수는 올림픽에도 나가고 연봉도 많은 것으로 안다”고 직접적으로 이름을 거론했다. 유이는 아버지가 현재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김성갑 코치로 야구와 인연이 깊다.하지만 두 사람의 소개팅이 불발된 것은 김광현측에서 거부했기 때문. 유이는 만나지 못한 이유를 설명하며 “그래서 이제부터 김광* 선수 안티하려고 한다”고 말했다.방송에서는 유이의 소개팅남의 이름을 ‘김광*’으로 처리했지만 SK 선수 중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하고 이름이 ‘김광’으로 시작하는 선수는 김광현 선수가 유일하고 그는 SK의 에이스 투수로 연봉도 높다. 이러한 조건들을 봤을 때 유이가 소개팅 할 뻔한 선수는 김광현 선수인 것으로 쉽게 예상할 수 있다.한편 매주 수요일 밤 12시 방송되는 ‘악녀일기7’은 서바이벌 시스템을 도입해 1,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5명의 예선통과자 중 시청자들의 투표에 의해 최종출연자를 선정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SK 와이번스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악녀일기’ 유이 - 김광현, 소개팅 불발사건 2년만에 드러나

    ‘악녀일기’ 유이 - 김광현, 소개팅 불발사건 2년만에 드러나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프로야구 SK와이번스의 에이스 투수 김광현 선수와 소개팅을 할 뻔 했으나 김광현측의 거절로 성사되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유이는 28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7’에서 2008년 ‘악녀일기4’ 오디션 볼 당시 공개된 영상에서 김광현 선수와 인연이 될 뻔한 사연을 고백했다.방송에선 유이가 “무엇을 제일 하고 싶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연애하고 싶다”며 “연예인들처럼 쌍꺼풀이 있거나 너무 잘 생긴 남자는 싫다. 연하랑 사귀고 싶다”고 자신의 이상형과 연애관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유이는 “작년(2007년) MBC ‘스친소’에 나가고 나서 SK프로야구단의 관계자분이 김광* 선수랑 나이도 비슷한데 소개시켜주겠다는 말을 아버지를 통해 전해왔다”며 “이 선수는 올림픽에도 나가고 연봉도 많은 것으로 안다”고 직접적으로 이름을 거론했다. 유이는 아버지가 현재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김성갑 코치로 야구와 인연이 깊다.하지만 두 사람의 소개팅이 불발된 것은 김광현측에서 거절했기 때문. 유이는 만나지 못한 이유를 설명하며 “그래서 이제부터 김광* 선수 안티하려고 한다”고 말했다.방송에서는 유이의 소개팅남의 이름을 ‘김광*’으로 처리했지만 SK 선수 중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하고 이름이 ‘김광’으로 시작하는 선수는 김광현 선수가 유일하고 그는 SK의 에이스 투수로 연봉도 높다. 이러한 조건들을 봤을 때 유이가 소개팅 할 뻔한 선수는 김광현 선수인 것으로 쉽게 예상할 수 있다.한편 매주 수요일 밤 12시 방송되는 ‘악녀일기7’은 서바이벌 시스템을 도입해 1,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5명의 예선통과자 중 시청자들의 투표에 의해 최종출연자를 선정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SK 와이번스 홈페이지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노홍철, ‘친친’ 청취자 이색 민원 즉석해결 화제

    노홍철, ‘친친’ 청취자 이색 민원 즉석해결 화제

    ‘노홍철의 친한친구’ 청취자들과 DJ노홍철이 각각 이색민원과 그 해결방식으로 화제다. 노홍철은 자신이 진행하는 MBC FM(91.9MHz) ‘노홍철의 친한 친구’에서 청취자들의 이색 민원을 그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해결, 팬들 사이에서 인기 만점이다. 노홍철은 방송에서 조소를 전공하는 고 3학생이 노홍철의 얼굴로 조각상을 만들고 싶다며 얼굴 사진을 보내달라는 부탁에 방송 도중 즉석에서 자신의 사진을 앞 뒤 좌우로 찍어 메일로 전송해줬다. 또 예전에 받은 노홍철의 사인을 소개팅과 맞바꿨다며 한 장 만 더 보내달라는 남성 청취자의 부탁에 즉석에서 사인을 해 청취자에게 우편으로 발송했다. 이밖에도 노홍철의 호쾌한 웃음소리를 녹음해서 알람으로 쓰고 싶다는 한 청취자의 부탁에 그는 방송하는 도중 동영상 촬영까지 해가며 웃음소리를 길게 들려줬다. 이에 방송을 들은 청취자들은 ‘그 진행자에 그 청취자’라며 청취자의 특이한 민원과 노홍철의 성실하고 진지한 서비스에 웃음을 터뜨렸다. ‘친한친구’ 제작진은 “노홍철의 웃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청취자와 노홍철과의 재미난 소통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노홍철, 독특 민원해결 방식 네티즌 대폭소

    노홍철, 독특 민원해결 방식 네티즌 대폭소

    노홍철의 센스만점 민원 해결 방식이 화제다. 이벤트의 달인, 노홍철이 본인이 진행하는 MBC FM(91.9MHz) ‘노홍철의 친한 친구’에서 청취자들의 민원을 그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해결, 팬들 사이에서 인기 만점이다. 노홍철은 방송에서 조소를 전공하는 고 3학생이 노홍철의 얼굴로 조각상을 만들고 싶다며, 얼굴 사진을 보내달라는 부탁에 방송 도중 즉석에서 자신의 사진을 앞 뒤 좌 우로 찍어 메일로 전송해줬으며, 사진 찍는 소리 역시 생생하게 방송에서 들려줬다. 또 예전에 받은 노홍철의 사인을 소개팅과 맞바꿨다며 한 장 만 더 보내달라는 남성 청취자의 부탁에 즉석에서 사인을 해 청취자에게 우편으로 발송했다. 이밖에도 노홍철의 호쾌한 웃음소리를 녹음해서 알람으로 쓰고 싶다는 한 청취자의 부탁에 그는 방송하는 도중 동영상 촬영까지 해가며 웃음소리를 길게 들려줬다. 이에 방송을 들은 청취자들은 ‘그 진행자에 그 청취자’라며 청취자의 특이한 민원과 노홍철의 성실하고 진지한 서비스에 웃음을 터뜨렸다. 또 노홍철은 자신의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반짝이가 가득 묻은 모자를 청취자에게 깜짝 선물하기도 하고, 스튜디오에 초대한 청취자들에게는 자신이 직접 골라온 티셔츠를 나눠주기도 하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친한친구’ 제작진은 “노홍철의 웃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청취자와 노홍철과의 재미난 소통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MBC라디오 FM4U ‘노홍철의 친한친구’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22일 TV 하이라이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여름철 밥상 위의 단골손님, 깻잎. 향긋한 향과 맛에 영양도 아주 뛰어나 여름철 건강을 지켜준다고 한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이 우리 국민이 즐겨 먹는 채소 30여종의 암 예방 효과를 비교한 결과, 깻잎이 가장 뛰어났다. 향긋한 깻잎 향이 물씬 풍기는 다양한 깻잎 요리법을 알아본다. ●상상대결(KBS2 오후 8시50분) 내비게이션이 없으면 가장 힘들어질 사람들이 길눈이 어두운 ‘길치’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인지심리 전문가 최정금 선생님과 함께하는 특급프로젝트를 준비했다. 길 감각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대표적인 능력 세 가지 방향감각, 공간지각능력, 기억력. 과연 길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후 플러스(MBC 오후 11시5분) 70%에 육박하는 아동 성범죄 재범률. 재범을 막기 위해 도입된 성범죄자 정보 공개 제도. 하지만 다음달부터 경찰서 열람제도가 폐지되면서 성범죄자의 정확한 거주지는 알 수 없게 된다. 아동 성범죄자 신상을 확실하게 공개하고 거주제한까지 가하는 미국의 사례들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지지부진한 신상공개 제도를 분석한다. ●한밤의 TV연예(SBS 오후 11시5분) 예능, 드라마, CF 등 무엇이든 도전했다 하면 최고의 자리에 등극하는 황제, 이승기. 젠틀하고 스마트한 이미지의 그가, 진짜 남자로 변신했다. 밀리터리 룩으로 새롭게 변신한 패션화보 촬영현장을 찾아가 본다. 연예계 최고의 입담과 개그본능으로 웃음부터 먼저 나는 배우 김수로를 ‘조영구가 만난 사람’에서 만나 본다. ●세계테마기행(EBS 오후 8시50분) 일년 내내 쾌청한 날씨를 선물하는 하와이의 바다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 정원이라 불린다. 하와이어로 ‘신의 오솔길’을 뜻하는 빅아일랜드의 케알라케쿠아 베이는 1778년 하와이를 처음으로 발견한 쿡 선장이 생을 마감한 곳이다. 해양 보호 구역으로 에메랄드빛을 띠는 바닷속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토크樂 황금마이크(OBS 오후 11시5분) 가수 박상민은 “나에게 아내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소개팅 제의가 들어오거나, 대시해 온 여성이 꽤 있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상대 여성 중에는 리포터, 연예인도 있었으나 아내가 있어 소개팅 자리에 나가진 않았다고. 더불어 자신의 노래인 ‘고마워요’가 아내에게 고마움을 담아 만든 노래였음을 공개한다.
  • 진지희 “시윤오빠가 내 마음 뺏어갔다” 깜찍고백

    진지희 “시윤오빠가 내 마음 뺏어갔다” 깜찍고백

    아역배우 진지희가 배우 윤시윤을 좋아한다고 깜찍하게 고백했다.진지희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윤시윤을 만나기 위해 깜짝 등장했다. MC 강호동은 “나의 마음을 완전히 뺏겨버렸다며 윤시윤을 만나겠다고 스튜디오에 온 여배우가 있다.”고 소개했다.진지희는 무대 뒤에서 나와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의 왈가닥 같은 모습은 버리고 다소곳하게 “시윤오빠의 여동생 해리 역에 진지희”라고 말했다. 강호동이 강심장에 나온 이유를 묻자 진지희는 “오빠가 황정음언니나 신세경언니가 전화해서 못 받으면 전화하는데 내가 문자하거나 전화하면 답장이 없다.”고 말해 윤시윤을 놀라게 했다.강호동이 “왜 윤시윤을 좋아하냐”고 묻자 진지희는 “원래는 이기광 오빠를 좋아했는데 6개월 동안 친오빠처럼 지내고 보니 시윤오빠가 더 좋다.”고 고백하며 “예의도 바르고 착하고 착하기만 하면 재미가 없는데 나쁜 남자다운 면도 있어 좋다.”고 좋아하는 이유를 설명했다.이어 진지희는 “새해에 시윤오빠가 엄마한테 전화를 하다가 옆에 여자친구가 있다며 나를 바꿔줬다.”며 “오빠의 어머니 전화를 받은 여자는 내가 최초일거다.”고 자신있게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진지희는 마지막으로 “시윤오빠에게 줄 특별한 선물이 있다.”며 주저하다가 강호동의 도움으로 윤시윤의 눈을 감게 하고 다가가 볼에 기습뽀뽀를 했다. 이에 윤시윤은 “나와줘서 고맙고 너무 보고 싶었고 드라마 끝나면 놀이동산 가자”고 말해 여성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소개팅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뜨형’ 소개팅녀 한지우가 ‘제2 송혜교’? …알고보니 미스코리아

    ‘뜨형’ 소개팅녀 한지우가 ‘제2 송혜교’? …알고보니 미스코리아

    ‘뜨거운 형제들’의 소개팅녀로 출연한 한지우. 그녀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18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아바타들의 소개팅 상대로 출연한 두 명의 여성 중 특히 한지우(24)가 눈길을 끌었다..그룹 SG워너비 멤버 김석훈, 개그맨 김경진과 소개팅을 한 한지우는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가지고 있어 섹시함이 돋보였지만 동글동글한 얼굴형과 큰 눈 등이 귀여움을 부각시켜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이에 네티즌들은 볼륨감 있는 몸매와 귀염상으로 반전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그녀를 배우 송혜교 닮은꼴이라고 칭했다. 또 한지우는 김석훈 김경진과 대화를 나누며 눈꼬리가 휘어지는 눈웃음과 청순함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큰 인상을 줬다.이처럼 아바타 소개팅을 통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한지우는 방송에서 중국어강사인 것으로 소개됐지만 2007년 미스코리아 중국 진을 차지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그는 고교시절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유학생활을 보내 중국어에도 능통하고 미스코리아 출신인 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가지고 있어 2009년 중국 CCTV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하기도 했다.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부드러운 인상이 송혜교와 닮았다.”, “통통한 매력이 있다.”, “눈웃음도 예쁘고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배우 서지석과 가수 고영욱의 소개팅녀로 출연한 조기쁨(26)은 배우 조향기의 동생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화면 캡처, 한지우 블로그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태양, 소시 콘서트 혼자 몰래간 이유...유리 때문?

    태양, 소시 콘서트 혼자 몰래간 이유...유리 때문?

    최근 솔로앨범을 발표하고 신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걸그룹 소녀시대 콘서트를 갔었다고 깜짝 고백했다.태양은 20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SBS ‘강심장’ 사전 녹화에 같은 그룹 멤버 승리와 함께 출연해 소녀시대와 관련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승리는 “태양 형이 혼자 소녀시대 콘서트를 다녀왔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심지어 멤버들에게 말도 안하고 혼자 다녀왔다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태양은 “소녀시대 콘서트 혼자 다녀온 게 맞다.”며 “유리의 초대를 받고 간거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이어 태양은 “앨범을 만드는 동안 내가 너무 힘들어 보였는지 지인이 ‘성격도 좋고 친하게 지내면 좋을 것’이라며 소개팅 자리를 주선해줬다.”며 “약속 장소에 나가니 소녀시대 유리가 있었다. 소개팅 이후에도 연락을 주고받으며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솔직하게 말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로써 태양이 유리와 소개팅을 한 후 유리의 초대를 받아 콘서트에 간 것으로 밝혀졌다.보통 스타들은 방송에 출연해 데뷔 전에 사귀었던 경험을 말하지만 빅뱅과 같은 인기 아이돌 스타들이 다른 아이돌과 소개팅을 했다고 공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녹화에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낸 배우 진지희가 “(윤)시윤 오빠가 너무 보고 싶어 소식을 듣고 찾아왔다.”며 윤시윤에게 거침없는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노유민, ‘뜨형’ 하차 “비난 때문 아냐”..음반작업 예정

    노유민, ‘뜨형’ 하차 “비난 때문 아냐”..음반작업 예정

    그룹 NRG 출신 가수 노유민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하차했다. 지난 19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노유민은 음반 작업 등 사정으로 인해 19일 녹화부터 불참하게 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녹화불참 이유에 대해 “노유민이 곧 솔로 음반 때문에 불가피하게 ‘뜨거운 형제들’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전했다. 노유민은 그간 ‘뜨거운 형제들’에서 다른 멤버들과 달리 분명한 캐릭터를 잡지 못해 시청자들로부터 원성을 산 바 있으나 하차의 직접적인 원인은 음반 작업에 몰두하기 위한게 가장 크다고 알려졌다. 한편 ‘뜨거운 형제들’은 탁재훈 박명수 김구라 한상진 박휘순 싸이먼디 이기광이 출연해 아바타 소개팅과 상황극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매주 출연하는 소개팅녀들의 스타 못지 않은 미모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뜨형 소개팅녀’ 한지우-조기쁨, 예능감 폭주로 관심↑

    ‘뜨형 소개팅녀’ 한지우-조기쁨, 예능감 폭주로 관심↑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의 소개팅녀 조기쁨, 한지우가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지난 18일 방송된 ‘뜨형-아바타 소개팅’에서는 고정 멤버 외에 배우 서지석, 개그맨 김경진, SG워너비 이석훈, 룰라 출신 고영욱 등이 특별 출연했다. ‘뜨형’ 멤버들은 출연한 게스트들을 조정하며 ‘아바타 조종사 선발대회’ 대망의 결승전을 펼쳤다. 매회 방송 직후 화제로 떠오르는 출중한 외모의 소개팅녀들은 이번 주에도 방송직후 화제로 떠올랐다. 특히 조기쁨과 한지우는 멤버들 못지않은 ‘예능감’을 발휘하며 짓궂은 요구에도 미소를 잃지 않았다. 서지석과 고영욱의 소개팅녀 조기쁨은 경희대학교 연극영화과 4학년에 재학중인 대학생으로 성숙한 매너로 쉴 새 없는 장난에도 웃음으로 답하는 예의바른 모습을 선보였다. 또 박명수의 조정을 받는 서지석이 “마음껏 드세요. 뿜빠이니까요.”, “아몬드 공장에 있었다.”고 무리수 개그를 던짐에도 큰 웃음으로 화답했다. 또 이석훈, 김경진의 소개팅녀로 소개된 미스코리아 중국 진 출신 한지우는 “몇 대 몇 가르마를 좋아하냐”는 이석훈의 물음에 “저는 2 대 8”이라며 받아치며 재치 있게 답했다. 이어 ‘잘생기지 않은 남자’를 이상형으로 밝히며 자신의 독특한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한지우가 당황하지 않고 차분한 반응을 보이자 박휘순은 이석훈을 조정해 대머리 가발을 쓰게 한 뒤 ‘박휘순표 노래개그’를 선보였다. 이 장면은 그간 차분하고 신사적이던 이석훈의 이미지와 대조되 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사이먼디가 첫눈에 반한 여친 레이디 제인은

    사이먼디가 첫눈에 반한 여친 레이디 제인은

    슈프림팀 사이먼디가 보는 순간 첫눈에 반했다고 밝힌 연인 레이디 제인에 대한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사이먼디는 최근 멤버 이센스와 함께 ‘싱글즈’ 8월호의 패션 화보 촬영 후 가진 인터뷰에서 “공연 뒤풀이 자리에서 만나 첫 눈에 반했다.”고 밝히며 “친구처럼 지내다가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사귀게 됐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레이디 제인은 2006년 허밍어반스테레오 2집 객원보컬로 데뷔했으며 현재 ’티라미스‘의 보컬로 활동 중이다. 숙명여대 출신의 재원에 청순한 외모까지 겸비해 인디음악계에서는 ’홍대여신‘이라 불리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지난 5월 ‘아바타 소개팅’에 ‘출연한 ‘소개팅 킹카’ 사이먼디의 매력에 빠진 많은 여성 팬들은 그의 실제 여자 친구인 레이디 제인에게도 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레이디 제인이 너무 부럽다.”, “완전 훈남훈녀 커플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이먼디는 지난 해 12월 26일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 “2년 된 여자 친구가 있다.”고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사이먼디의 그녀는 ’홍대여신‘으로 불리는 레이디 제인인 것으로 밝혀졌다.사진 = 레이디제인 미니홈피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뜨형’ 중국 미스 진 한지우, 네티즌 관심 ‘폭발’

    ‘뜨형’ 중국 미스 진 한지우, 네티즌 관심 ‘폭발’

    ‘뜨거운 형제들’의 소개팅녀로 출연한 한지우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8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아바타들의 소개팅 상대로 출연한 두 명의 여성 중 특히 한지우(24)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그룹 SG워너비 멤버 김석훈, 개그맨 김경진과 소개팅을 한 한지우는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가지고 있어 섹시함이 돋보였지만 동글동글한 얼굴형과 큰 눈 등이 귀여움을 부각시켜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이에 네티즌들은 볼륨감 있는 몸매와 귀염상으로 반전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그를 배우 송혜교 닮은꼴이라고 부른다. 또 한지우는 김석훈 김경진과 대화를 나누며 눈꼬리가 휘어지는 눈웃음과 청순함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큰 인상을 줬다.이처럼 아바타 소개팅을 통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한지우는 방송에서 중국어강사인 것으로 소개됐지만 2007년 미스코리아 중국 진을 차지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그는 고교시절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유학생활을 보내 중국어에도 능통하고 미스코리아 출신인 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가지고 있어 2009년 중국 CCTV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하기도 했다.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부드러운 인상이 송혜교와 닮았다.”, “통통한 매력이 있다.”, “눈웃음도 예쁘고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배우 서지석과 가수 고영욱의 소개팅녀로 출연한 조기쁨(26)은 배우 조향기의 동생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화면 캡처, 한지우 블로그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서지석, 소개팅서 말근육 과시 “엎고 달릴 수도”

    서지석, 소개팅서 말근육 과시 “엎고 달릴 수도”

    배우 서지석이 육상으로 다져진 다리근육을 과시했다. 서지석은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의 ‘아바타소개팅’에서 개그맨 박명수의 아바타로 분해 소개팅녀를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육상선수 출신인 서지석은 소개팅녀 조기쁨 앞에서 가수 고영욱과 매력대결을 펼치던 중 말근육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서지석은 "기쁨 씨를 위해서라면 당신을 엎고 달릴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며 말 울음소리를 흉내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뜨거운 형제들’에서는 아바타 조종사 결승전이 펼쳐진 가운데, 소개팅남으로는 서지석, 이석훈, 고영욱, 김경진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개팅 대박女… ‘1대30’ 인생역전의 꿈

    소개팅 대박女… ‘1대30’ 인생역전의 꿈

    ‘이성에게 난 얼마나 매력적일까.’ 한번쯤 해봤을 법한 고민이지만 누구 하나 쉽게 대답하지 못한다. 그런 현대인의 호기심과 이를 들여다보고픈 욕망을 그대로 반영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남성 1명과 여성 30명이 스위치란 단순한 장치를 이용해 소개팅을 하는 tvN ‘러브스위치’가 그렇다. 외모, 조건, 패션 등에 대한 즉각적이고 신랄한 평가가 이어지다보니 외모지상주의, 물질만능주의란 지적은 끊이지 않는다. 그러나 솔직해질 때다. 내면이 아닌 외면적인 매력이 호감을 좌우하는 쉽고 가볍고 때론 잔인한 소개팅이 신세대 만남의 일부분란 걸 부인할 수 없다. “붕 띄운 머리가 맘에 안 들어요.”, “키가 작아요.”, “스타일이 촌스러워요.” 등 친한 친구와 할법한 은밀한 대화가 스튜디오에서 오가며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기센 여성 출연진 30명 앞에서 한 마리 얌전한 고양이가 된 남성의 줄다리기를 보는 건 또 다른 관전 포인트. 긴장감과 설렘, 굴욕의 순간이 공존하는 ‘러브스위치’ 촬영 현장을 지난달 28일 찾았다. ◆ 여자 대기실 기습 방문 “진짜 솔로 맞아요?” 연예계 진출이 목적일까 소개팅이 목적일까. 이 의혹은 ‘러브스위치’ 취재를 계획한 첫 번째 이유였다. 기자, 소설가, 대학생, 역술가, 레이싱모델, 아나운서, 리포터 등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의 매력적인 여성들이 도대체 무슨 이유로 공개적인 소개팅에 나왔을까. 방송 당일 오전 10시 여자 대기실을 기습적으로 방문해 출연자에게 물었다. “만날 남자 폭이 넓어지잖아요.”(지예·작가) “남자친구도 사귀고 새로운 경험도 하고 1석 2조죠.”(김세인·바텐더), “털털해서 주변 남자들은 절 여자로 안 봐요.”(김유라·트레이너), “좋은 남자를 쟁취할 수 있잖아요.”(설초록·신인탤런트) 대답은 거침없었고 자신감이 넘쳤다. 매력을 내보이는데 익숙한 세대이다 보니 외모경쟁과 이성과의 소개팅을 게임처럼 즐기는 듯 했다. ‘러브스위치’는 출연 요청한 여성을 2~3차의 사전 인터뷰를 거쳐 진짜 솔로임이 검증되면 대본 없이 100% 리얼로 방송에 투입한다. ◆ ‘엄친아’ 남성 출연자 “왜 굴욕 자처할까?” 또 다른 의문점. 좋은 직장, 수려한 외모 등 소위 ‘엄친아’로 불리는 남성 출연자들은 왜 ‘러브스위치’에 출연할까. 사소한 옷 스타일, 신장, 헤어스타일 등 생선가게 생선처럼 조목조목 평가되고 따져지는 굴욕을 자처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 여성들의 목적이 쟁취라면 남성 출연자들의 목적은 평가에 가깝다. 자신의 매력이 여성들에게 어느 정도 어필하는지를 즉각적으로 알아보는 것. 출연 싱글 남성들의 대부분이 고액 연봉자, 전문직 종사자, 유학생 등 대부분 화려한 조건의 소유자인 이유도 여기 있다. 이날 출연한 남성 출연자 역시 국내 최연소 대학교수와 고급 자동차 여러 대를 보유한 음악가였다. 하지만 제작진은 “출연에 까다로운 조건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고개를 가로저었다. “직업에 관련된 기준은 없고 개성이 있는 출연자를 찾는 것이 섭외 노하우”라고 밝혔다. ◆ 리얼리티 100% 거침없는 평가 “판단은 시청자의 몫” 이날 방송은 3시간 동안 쉼 없이 진행됐다. 1:30 집단 소개팅 포맷이지만 그 근간에는 리얼리티가 있다. 따로 대본이 없기 때문에 돌발 발언도 심심찮게 터졌다. 보이지 않는 여성들의 팽팽한 긴장감과 여성을 살피는 남성 출연자의 설렘이 묘한 화합을 이뤘다. 그러나 남성의 외적인 조건을 다소 직설적이고 적나라하게 평가하다보니 기성세대나 남성 시청자에게는 다소 불쾌감을 자극하기도 한다. 여성 출연자들 중 ‘저격수’ 역할을 자처하는 하나경(전 미스유니버시티), 강슬기(학생) 등 출연자에게 비난의 화살이 돌아가는 것도 그 이유다. ‘러브스위치’는 어디까지나 솔직하고 발랄한 싱글녀들이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새로운 만남을 두려워하지 않는 요즘 젊은 남녀의 변화한 연애관과 라이프스타일을 들여다보는 것이 프로그램의 목적. 자신과 다른 가치관을 가진 젊은 세대를 보고 있는 그대로 판단하는 것, 그것은 시청자들의 몫이며 ‘러브스위치’만의 매력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사진·동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상인VJ bowwow@seoul.co.kr  
  • [NOW 포토] ‘러브스위치’ 대기실 기습 방문!

    [NOW 포토] ‘러브스위치’ 대기실 기습 방문!

    ’화장 다 했어요. 저 이쁜가요?’ ’오늘은 어떤 애교로 남심을 사로잡을까?’ ’첫 출연이라서 걱정만 앞서요’ ’이쁘게 화장해주세요~’ ’설레는 마음을 담아 영상 편지!’ ’금강산도 식후경! 간식 먹고 미팅해야죠’ ’방송 전 휴대전화기 확인은 필수!’ ’미스코리아와 월드컵 응원녀에요!’ ’소개팅 나갈 준비 됐어요!’ 지난달 28일 tvN ‘러브스위치’ 일반인 여성 출연자 30명이 분주하게 촬영 준비를 하고 있다. 시즌 2가 첫 방송된 이날 기자, 소설가, 대학생, 역술가, 레이싱모델, 아나운서, 리포터 등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의 여성들이 미팅에 참여했다. 사진·동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상인VJ bowwo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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