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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예경찰 마동석 “영광스럽고 감사” 문재인 대통령 ‘토닥토닥’

    명예경찰 마동석 “영광스럽고 감사” 문재인 대통령 ‘토닥토닥’

    배우 마동석이 명예경찰로 위촉된 소감을 밝혔다.마동석은 20일 ‘범죄도시’ 측을 통해 “의미 있는 날 명예경찰로 위촉 받아 영광스럽고 감사한 마음이다. 명예경찰로서 사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마동석과 이하늬는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제72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명예경찰로 위촉됐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참석, 위촉장과 계급장을 수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마동석이 출연한 영화 ‘범죄도시’는 전국 417만 관객을 돌파하며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아기 낳고 런웨이 복귀 ‘아기 엄마 맞나요?’

    장윤주, 아기 낳고 런웨이 복귀 ‘아기 엄마 맞나요?’

    장윤주가 런웨이 복귀 소감을 밝혔다.모델 장윤주는 19일 자신의 SNS에 서울패션위크 윤춘호 디자이너의 YCH 패션쇼 현장 영상을 게재했다. 장윤주는 “가장 편안한 곳, 그리운 곳, 오랜만에 좀 꺾고 왔습니다”라고 런웨이에 선 소감을 밝혔다. 영상 속 장윤주는 강렬한 색감의 의상을 입고 런웨이에서 워킹중이다. 장윤주는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는 35개의 디자이너 브랜드, 6개의 기업이 참가하는 서울컬렉션을 비롯, 100여개의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와 수주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사진 = 장윤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믹스나인’ 태양 심사위원 출격 “가슴 뭉클해져, 진심으로 응원”

    ‘믹스나인’ 태양 심사위원 출격 “가슴 뭉클해져, 진심으로 응원”

    ‘믹스나인’ 심사위원으로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20일 JTBC ‘믹스나인’ 측은 “아이돌 끝판왕 태양 심사위원이 왔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심사위원으로 등장해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태양은 “저희(그룹 빅뱅)가 사실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데뷔한 최초의 그룹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과거 빅뱅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빅뱅TV’를 통해 데뷔 과정을 선보인 바 있다. 태양은 “가수로 데뷔해서 멋진 음악을 하고 싶고, 멋진 무대를 꾸미고 싶었다. 지금 참가자들에게서도 당시 저희가 가졌던 간절함들이 똑같이 느껴지는 것 같다”며 심사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 또한 “한편으로는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하고, 진심으로 응원하게 되는 기분이 많이 들었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믹스나인’은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29일 오후 4시 50분 첫 방송.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17 전국우수시장박람회…전통시장 한 자리서

    2017 전국우수시장박람회…전통시장 한 자리서

    풍성한 가을을 맞아 전통시장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017전국우수시장 박람회’가 오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정선군이 주관하는 본 박람회는 정선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진행되며 서울 광장시장을 비롯한 18개 시·도 120여 개 우수시장이 참가할 예정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 축제로 전통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이며 우수시장 상품 전시관, 팔도 먹거리 장터, 다채로운 공연 등 부대행사가 방문객들의 흥미를 돋울 전망이다. 또 한편에서는 내년으로 다가온 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강원도와 정선군이 나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관을 운영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정환 정선군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선 5일장과 유네스코인류무형문화유산이 정선아리랑이 함께하는 유서 깊은 정선에서 2017전국우수시장 박람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하며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원도와의 긴밀한 협의 체제를 통해 군단위 지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전국우수시장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것은 물론 정선군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선군에 따르면 전국우수시장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목표로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이며 그에 한 방법으로 전국 여행사(여행업 등록 필, 관광진흥법 제4조)를 대상으로 인센티브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단체 관광객 30인 이상을 동행하는 여행사에게 소정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박람회 3일 전인 10월 24일까지 단체관광계획 사전 통보서를 포함한 신청 이메일을 접수하면 된다. 마감은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자세한 내용은 정선군 지역경제과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도지원 “정유미와 호흡 척척, 분위기는 화기애애”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도지원 “정유미와 호흡 척척, 분위기는 화기애애”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도지원이 정유미와 모녀로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전했다.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는 SBS 새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열정 과다 드라마 조연출 하도나(정유미 분)와 여왕처럼 살다 밑바닥으로 떨어진 왕년의 여배우 라라(도지원 분), 두 모녀의 화해와 도전, 사랑을 통해 인생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 드라마다. 정유미는 극 중 엄마로 나오는 도지원과의 호흡에 대해 “첫 촬영부터 대립하는 신이라 부담이 많이 됐다”면서도 “힘든 감정신인데 도지원 선배님이 잘 이끌어주셨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도지원 또한 “정유미와 첫 호흡인데 함께 많이 한 것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다들 성격이 좋아 호흡이 잘 맞는다. 워낙 연기를 잘해줘서 그 감정에 힘입어 연기하게 됐다. 감사하다”고 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오는 21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제추방 에이미, 남동생 결혼식 참석 “누나는 똑바로 살아야 해”

    강제추방 에이미, 남동생 결혼식 참석 “누나는 똑바로 살아야 해”

    에이미가 2년 만에 한국 땅을 밟았다.방송인 에이미는 2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015년 12월 미국으로 떠난 지 약 22개월 만에 한국 방문이다. 에이미의 이번 한국 방문은 남동생 결혼식 참석차 이뤄졌다. 에이미는 최근 로스앤젤레스(LA) 대한민국 총영사관에 입국 허가 신청을 냈고, 5일 체류 승인을 받았다. 에이미는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남동생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에이미의 동생은 “이름은 이조셉이고, 에이미 누나 동생이다”고 말했다. 그는 “에이미 누나와는 사이가 썩 좋은 편은 아니다”라며 “누나는 똑바로 살아야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년 전 출국 때보다 다소 살찐 모습으로 나타난 에이미는 스포츠 브랜드 의상에 가디건으로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검은 마스크로 얼굴의 절반 정도를 가린 에이미는 취재진의 ‘오랜만에 한국 땅을 밟은 소감’을 묻는 질문에 “그냥 기쁘다”고 짧게 답했다. 취재진을 향해 가볍게 웃으며 인사를 하는 등 미국으로 떠날 때 우울했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에이미는 2012년 프로포폴, 2015년 졸피뎀 투약 혐의로 기소돼 미국으로 강제 추방당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중한 나날들에 감사”...뉴이스트W, 뭉클한 ‘엠카’ 1위 소감

    “소중한 나날들에 감사”...뉴이스트W, 뭉클한 ‘엠카’ 1위 소감

    뉴이스트W가 Mnet ‘엠카운트다운’ 1위 소감을 전했다.20일 뉴이스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뉴이스트W 멤버들의 사진과 멤버들이 팬들과 함께 한 미니팬미팅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멤버들은 전날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뉴이스트W 멤버들은 자신들의 무대를 보기 위해 현장을 찾아 준 팬들과 작은 팬미팅을 가졌다. 팬들과 함께 하는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과 함께 “꿈보다 더 꿈 같은 순간의 연속. 러브와 함께여서 이루어내는 소중한 나날들에 감사합니다. 함께한 미니팬미팅도, 1위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라는 글도 올라왔다.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거머 쥔 멤버들의 남다른 소감이 담겨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뉴이스트W는 최근 발매한 새 앨범 ‘W, HERE’ 타이틀곡 ‘WHERE YOU AT’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직원 행복 + 주민 행복 = 동대문 행복… 유덕열 구청장의 철학

    직원 행복 + 주민 행복 = 동대문 행복… 유덕열 구청장의 철학

    “직원이 행복해야 주민들도 행복합니다. 이 자리를 통해 10월 각종 행사 준비와 민원에 시달린 우리 직원들이 위로를 받았길 바랍니다.”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은 19일 동대문구청 2층 강당에서 직원들을 위한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1만 3000여명의 구 직원 가운데 최전선에서 고충 민원을 다루는 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콘서트는 김광석의 음악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스크린에 펼쳐지는 고흐의 미술작품을 보며 소통 전문 강사로부터 감정전달법, 민원인과의 건강한 소통방법 등을 배우는 내용으로 이뤄졌다. 직원들의 감정을 힐링하면서 친절 교육도 병행하는 셈이다. 콘서트는 직원들이 행복해야 친절한 서비스가 가능하고 동대문이 발전할 수 있다는 유 구청장의 철학에 따라 지난해부터 시작했다. 만성 스트레스에 노출된 직원들이 긍정적 에너지를 만들 수 있어야 주민들에게 친절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취지에서다. 기존의 일방적이고 획일적인 형태의 교육이 아니라 공무원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며 민원인의 마음에 공감할 수 있는 건강한 감정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사회복지과 류진용(30) 주무관은 “각종 고질 민원으로 업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자존감도 떨어졌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민원인과의 소통법을 배우고 기분 전환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 구청장은 민선 5기부터 친절행정 실천을 구정운영 제1의 목표로 내세우며 이를 위해 직원의 감정을 보듬는 노력을 펼치고 있다. 주입식 친절 교육이나 불친절에 대한 페널티는 직원들에게 반감을 살 수 있다며 인문학 강좌 등 감성 교육을 병행하는 식이다. 최근 영화 ‘택시운전사’를 함께 관람한 뒤 인권행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직원들의 애로 사항을 파악한 게 대표적이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행정자치부로부터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으며, 서울시로부터 열린 시정을 위한 정보·민원·소통·기반조성 사업 최우수구로 선정되기도 했다. 유 구청장은 “내부 직원들의 마음이 넉넉하고 편안해야 드러나는 행동에도 여유가 묻어나고 친절할 수 있다”면서 “직원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친절행정을 실천할 때 동대문구 전체가 행복해진다는 믿음으로 직원들을 보듬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 사진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감독으로 첫 패배´ 현주엽 “선수 때 진 것보다 충격이 더 있다”

    ´감독으로 첫 패배´ 현주엽 “선수 때 진 것보다 충격이 더 있다”

     새내기 사령탑 현주엽 LG 감독이 올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19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18 KBL리그 SK와의 시즌 첫 경기에서 70-86으로 무릎을 꿇은 것이다. 개막 2연승을 내달리던 LG는 이로써 쓰라린 첫 패배를 당했다. 현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총평을 부탁하자 “너무 부끄러운 경기를 한 것 같다”고 말한 뒤 한숨을 쉬었다. 그는 “SK 쪽에서 저희를 대비해 굉장히 준비를 잘한 것 같다”며 “초반부터 쉽게 득점을 허용하다보니 점수를 따라잡기가 쉽지 않았다. 조금 더 정비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SK가 껄끄러운 팀이다. 우리팀 포인트 가드 김시래가 신장이 조금 작은데 SK는 선수들이 크기 때문이다. 이를 스피드로 극복해야 하는데 여의치 않았다”며 “상대의 신장이 좋아서 그런지 LG 선수들이 밖에 그냥 서 있는 경우가 많았다. 기동력을 통해 단점으로 극복해야 하는데 그런 것이 안 됐던 것 같다”고 말했다.  현 감독은 사령탑으로서 첫 패배 소감에 대해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지만 선수 때 진 것보다는 조금 더 충격이 있다”고 말한 뒤 헛웃음을 지었다. 그러면서도 “조금 더 준비를 철저히 해야할 것 같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외국인 선수들에 대해서도 다소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날 LG의 용병 조쉬 파월(13득점)과 조나단 블락 (8득점)은 총 21득점을 올리는 데에 그쳤다. SK의 애런 헤인즈(28득점)와 데리코 화이트(10득점)가 38득점을 합작한 것과 비교되는 성적표였다. 외인들의 움직임이 좋지 않자 현 감독은 용병 두 명이 출전 가능한 2쿼터에 파월을 5분 36초만 투입하기도 했다.  현 감독은 “체력적인 문제도 있는 것 같아서 (2쿼터에) 잠깐 빼줬었다. 큰 선수(파월)뿐 아니라 작은 선수(블락)도 움직임이 부족했던 것 같다. 조금 더 손발을 맞춰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서은광 “어머니 ‘불후의 명곡’ 무대 끝나자마자 펑펑 우셨다”

    서은광 “어머니 ‘불후의 명곡’ 무대 끝나자마자 펑펑 우셨다”

    비투비 서은광이 어머니를 언급했다.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그룹 비투비 멤버들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은광은 최근 KBS 음악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추석 특집에 어머니와 함께 듀엣 무대를 꾸민 소감에 대해 언급했다. 서은광은 “무대를 떠나 너무 행복했다”며 “어머니께서 노래하는 것이 꿈이셨다. 무대가 끝나자마자 펑펑 우셨다”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어 “방송 후 주위 반응이 뜨거워 어머니가 ‘일 그만두고 음악을 하고 싶다’고 하시더라”고 덧붙였다. DJ 컬투가 “연예인병에 걸리신 게 아니냐”고 묻자 서은광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새 헌법재판관 지명] 우리법연구회 초기 회원… 법원 내 신망 두터워

    1988년 2차 사법 파동 주역 2차례 4년 간 헌재 파견 근무 청와대가 18일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지명한 유남석(60·사법연수원 13기) 광주고법원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헌법재판관으로 임명되면 기본권 보호와 헌법 수호를 위해 맡은 소임을 정성을 다해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법원 내 헌법 분야 전문가인 유 후보자는 법 이론에 해박한 동시에 사건 당사자 의견을 경청하는 태도로 신망을 얻어왔다. 법원 내 학술단체인 헌법연구회 회장으로 한국헌법학회와 학문 교류를 하는 등 활동했고, 오스트리아의 헌법재판제도 등 헌법 관련 논문을 여러 편 펴내기도 했다. 1991년과 1998년 두 차례에 걸쳐 독일 본대학에서 민법을 연구한 유 후보자는 비교법에 능통하며 헌법이론, 헌법재판소의 심판절차에 대해서도 전문적인 식견을 내비쳐왔다. 1988년 6월 김용철 당시 대법원장 유임에 반대하며 제2차 사법 파동을 일으킨 개혁 성향 법관모임 우리법연구회 초기 회원이기도 하다. 경기고,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1981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유 후보자는 두 차례에 걸쳐 4년 동안 헌법재판소에서 파견 근무를 했다. 유 후보자는 민사·행정·상사 재판부를 두루 거쳤고, 2002년 법원행정처 사법정책연구실 사법정책연구심의관으로 근무할 때엔 재판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에 주력했다. 서울고법 상사 전담부 시절인 2010년쯤 유 후보자는 ELS, 키코(KIKO) 관련 사건 등을 담당했다. 유 후보자는 정년까지 판사를 하는 평생법관제 취지에 맞춰 2012~2014년 서울북부지법원장을 역임한 후 다시 서울고법 재판부에 복귀해 여러 민사사건을 맡았다. 이어 지난해 2월 광주고법원장으로 부임했다. 지난 3월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당시 유 후보자는 총 13억 1459만원을 신고했다. 경기 성남시 분당의 아파트,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 전남 무안군 토지 등의 부동산과 민경갑 화백의 동양화 3점을 보유했다. 부인 민예홍 여사와 사이에 2녀.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데뷔 JBJ 노태현 “워너원은 선배님..선의의 경쟁하게 돼 감사”

    데뷔 JBJ 노태현 “워너원은 선배님..선의의 경쟁하게 돼 감사”

    보이그룹 JBJ가 데뷔를 알리며 워너원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1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탈락한 연습생들이 모인 그룹 JBJ의 데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팬들이 조합한 가상 그룹이었던 JBJ는 이날 쇼케이스를 통해 공식 데뷔하게 됐다. 이날 JBJ 노태현은 워너원과 함께 활동하는 소감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노태현은 “저희도 워너원 선배님들과 레인즈 선배님들과 여러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한 친구들과 활동을 함께 됐다. 그분들과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JBJ만의 강점에 대해서는 “경쟁도 경쟁이지만, 저희 같은 경우에는 팬분들에 의한 그룹이기 때문에 팬분들을 위한 스케줄이 많지 않을까 생각한다. 좀 더 팬분들과의 스토리텔링이 저희만의 매력이 아닐까”라고 답했다. 그는 하성운과 얼마 전 만났던 일화를 전하며 “선배님이라고 하라고 하더라. 제가 그런다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JBJ 멤버들은 데뷔를 기점으로 7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이들의 데뷔 앨범 ‘판타지’(Fantasy) 음원은 이날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남석 헌법재판관 후보자 “헌법수호 소임 다할 것”

    유남석 헌법재판관 후보자 “헌법수호 소임 다할 것”

    새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지명된 유남석(60) 광주고등법원장은 18일 “헌법수호를 위해 맡겨진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유 법원장은 이날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지명되고 보도자료를 내고 이같이 소감을 밝혔다. 그는 “지명 소식을 듣고 무엇보다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헌법재판관으로 임명되면 기본권 보호를 위해, 맡겨진 소임을 정성을 다해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공석인 헌법재판관 한 자리에 유 법원장을 지명했다. 유 법원장이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헌법재판관에 임명되면 헌법재판소는 ‘9인 체제’를 완비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로 서울시의원 ‘제7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수상

    이승로 서울시의원 ‘제7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승로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구4)이 17일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7회 서울사회복지대상’에서 서울복지신문사 사장상 대상을 수상했다. ‘2017 제7회 서울사회복지대상’은 전국 각지에서 사회복지를 위해 힘쓰시는 분들과 시민의 복지향상에 주력하는 공무원, 그리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여 자긍심을 함양하고 그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복지신문사의 주최로 지난 2011년부터 이어져오고 있다. 이승로 의원은 평소 복지 관련 정책과 조례를 개선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특히 박원순 시장과 시정질문을 통해 민간영역의 복지시설 보호를 위한 해법을 모색하고 ‘찾아가는 복지센터’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또한 자원봉사자와 사회복지사 등이 서울시 시설을 이용 시 특별 인센티브를 지원하도록 규정하는 조례를 발의했고, 지역 어르신들의 무료 급식과 안경 지원 봉사, 복지 TV에 출연하여 열띤 토론을 벌인 바 있으며, 낡고 좁은 지역의 경로당 시설 개선에 앞장서는 등 서울시와 성북구 지역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이 의원은 “복지는 우리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접 연결된 요소라는 생각으로 복지서비스 개선을 위해 항상 노력해왔다”며,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겨 공공과 민간의 복지서비스가 상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시상식에서는 서울복지신문사 사장상을 비롯하여 6개 부문 80여명의 수상자에게 영예가 주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 대통령, 새 헌법재판관에 유남석 광주고법원장 지명

    문 대통령, 새 헌법재판관에 유남석 광주고법원장 지명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공석인 헌법재판관 한 자리에 유남석(60) 광주고등법원장을 지명했다. 유 후보자는 지난 1월 31일 퇴임한 박한철 헌재 소장의 후임이다.이유정 전 후보자가 ‘주식대박’ 논란에 휩싸여 지난달 1일 자진 사퇴한 지 47일 만이다. 유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을 통과하면 헌법재판소의 ‘9인 체제’가 완성된다. 그러나 헌재 소장 자리는 여전히 공석 상태이고, 김이수 재판관이 대행하고 있다. 헌법재판관은 국회의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하지만 헌재소장과 달리 임명동의는 필요하지 않다. 문 대통령의 유 후보자 지명은 논란에 휩싸인 헌재소장 권한대행 체제 문제와 관련해 일단 헌법재판소 체제부터 정상화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문 대통령은 9인 체제를 완비한 뒤 국회의 헌재소장 임기에 대한 입법 상황을 지켜보면서 이들 9명 중 새 헌재소장을 지명할 것으로 보인다. 1988년 6월 ‘사법파동’ 당시 사법부 수뇌부 개편 촉구성명을 주도한 김종훈 전 대법원장 비서실장과 고(故) 한기택 대전고법 부장판사,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등과 함께 진보성향 판사들의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창립을 주도하기도 했다. 2010년 이 연구회 소속 판사들의 명단이 공개되면서 ‘사법부의 하나회’라는 비판이 제기되자 탈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후보자는 사건 사자의 의견을 잘 듣고 사건 관계인들이 긴장하지 않도록 편안한 법정 분위기를 유도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법원 안팎의 신뢰를 받고 있다. 독일 본 대학에서 민법을 연구하고 헌재에 두차례에 걸쳐 4년간 재직해 헌법 이론 및 헌재 심판 절차에 대해서도 탁월한 전문적인 식견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헌법과 관련된 다수의 논문을 저술했으며, 법원 내 학술단체인 헌법연구회 회장을 맡아 연구와 학문교류를 증진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했다. 유 후보자는 “헌법재판관 지명 소식을 듣고 무엇보다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헌법재판관으로 임명되면 기본권 보호와 헌법 수호를 위해 맡겨진 소임을 정성을 다해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BJ 권현빈 “데뷔 소식 듣자마자 심장 뛰었다” 남다른 데뷔 소감

    JBJ 권현빈 “데뷔 소식 듣자마자 심장 뛰었다” 남다른 데뷔 소감

    JBJ(Just Be Joyful) 멤버들이 남다른 데뷔 소감을 전했다.1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탈락한 연습생들이 모인 그룹 JBJ의 데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팬들이 조합한 가상 그룹이었던 JBJ는 이날 쇼케이스를 통해 공식 데뷔하게 됐다. 이날 쇼케이스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가진 JBJ 멤버들은 데뷔가 결정됐을 당시에 대한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권현빈은 “‘프로듀스 101’ 시즌2 탈락 당시 트라우마가 너무 심했다. 이후 데뷔 소식을 듣자마자 심장이 너무 뛰었다”며 벅찼던 감정을 전했다. 노태현 또한 “당시 단체 대화방에서는 난리가 났었다. 기뻐서 미쳐 날뛰었다”고 덧붙였다. 김상균은 “정말 팬들이 붙여주신 이름대로 데뷔하게 됐다”며 “팬들의 꿈이 현실이 됐다는 말을 기억하며 사고 안 치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BJ 멤버들은 데뷔를 기점으로 7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이들의 데뷔 앨범 ‘판타지’(Fantasy) 음원은 이날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투깝스 혜리, “촬영 기다려질 만큼 설레는 작품” 성숙해진 미모

    투깝스 혜리, “촬영 기다려질 만큼 설레는 작품” 성숙해진 미모

    ‘투깝스’ 혜리 “촬영이 기다려질 만큼 설레는 작품” 성숙해진 미모[화보]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코리아는 11월호에 혜리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완연한 가을 내음이 짙게 밴 바람이 불던 9월 마지막 날 저녁 느지막이 시작된 촬영. 스튜디오에 들어선 혜리는 블랙 슬랙스에 면 티셔츠를 입은 평범한 차림이었다. ‘응답하라 1988’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덕선이가 여전히 오버랩되는 그녀. 촬영에 몰입하느라 식은 떡볶이를 먹으면서도 기뻐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밤늦게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분위기를 밝게 이끌어가며 집중하던 모습에 반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후문. 1년 만에 MBC 드라마 ‘투깝스’를 준비 중인 혜리는 “얼마 전에 처음으로 리딩을 했는데 낯설더라고요. 촬영 현장이 기다려질 만큼 설레는 작품이라 저도 기대가 커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사회부 기자 ‘송지안’ 역인데, 용감하고 정의로운 성격의 소유자죠.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여성스러운 외모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캐릭터에요”라고 맡은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화보 콘셉트인 블랙 앤 화이트를 바탕으로 한 시크한 매력의 프렌치 시크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혜리. 살짝 흐트러진듯한 애티튜드와 한층 깊어진 눈빛의 화보를 놓치지 마시길. 혜리의 화보는 인스타일 1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걸음♥박기영 18일 결혼 “기쁜 소식 전할 수 있어 행복”

    한걸음♥박기영 18일 결혼 “기쁜 소식 전할 수 있어 행복”

    가수 박기영이 연인인 안무가 한걸음과 18일 결혼식을 올린다.18일 박기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박기영 입니다. 날 좋은 날. 가족, 친지들과 식사하는 자리를 갖게 될거라 말씀드렸는데 오늘이 그날이 되었습니다”며 결혼식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오늘 한걸음 선생님과 결혼합니다. 기쁜 소식 전할 수 있어 행복하고 설레는 마음이에요”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기영과 한걸음은 지난해 KBS2 ‘불후의 명곡’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됐다. 다음은 박기영 글 전문. 안녕하세요 박기영 입니다. 날 좋은 날 가족, 친지들과 식사하는 자리를 갖게 될거라 말씀드렸는데 오늘이 그날이 되었습니다. 오늘, 한걸음 선생님과 결혼합니다. 기쁜 소식 전할 수 있어 행복하고 설레는 마음이에요. 좋은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사진=연합뉴스,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리즈 위더스푼, 성추행 고백 “지금도 생생하게 떠오르는 경험”

    리즈 위더스푼, 성추행 고백 “지금도 생생하게 떠오르는 경험”

    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41)이 16세 때 영화감독에게 성추행·성폭행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17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리즈 위더스푼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베벌리힐스의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24회 ‘엘르 우먼 인 할리우드’ 시상식에서 이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리즈 위더스푼은 “지금도 생생하게 떠오르는 경험을 가지고 있다. 잘 수도 없고 생각할 수도 없으며 대화도 할 수도 없었던 경험”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16세 때 감독이 나를 폭행했다. 영화 출연을 조건으로 침묵하도록 만든 소속사와 제작자들에게 분노를 느낀다”며 “나는 성추행과 성폭행을 여러 번 경험했다. 더 일찍 공개하지 못한 것에 대해 책임을 느낀다”고 털어놨다. 또 그는 하비 웨인스타인 성추문 스캔들을 겨냥하며 “지난 수일 동안 많은 이야기를 들으면서 감춰뒀던 것들을 얘기하고 싶어졌다. 그동안 배우로 일하면서 느꼈던 혼자라는 느낌을 덜 느끼게 됐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리즈 위더스푼은 “영화계에 최고위급 여성 간부들이 있냐”고 반문하며 “영화계와 사회를 바꿔야 한다. 이런 이슈에 대해 말해야 한다는 게 슬프지만 이제는 절대 방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리즈 위더스푼 뿐만 아니라 제니퍼 로렌스도 수상소감을 통해 “2주일 동안 15파운드(약 6.8kg)를 빼고 나체사진을 제출하라는 요구를 받은 적이 있다”며 “여성들이 근본적으로 그릇된 대우를 받고 있다”고 일침했다. 이렇듯 최근 할리우드는 안젤리나 졸리를 시작으로 기네스 펠트로, 케이트 윈슬렛, 레아 세이두, 에바 그린 등 인기 여배우들이 유명 영화제작자 하비 웨인스타인의 성추문 사실을 입모아 폭로, 영화계가 들썩이고 있다. 이들의 증언으로 웨인스타인은 지난 20년간 자신의 제작사 ‘웨인스타인 컴퍼니’ 여직원과 수많은 할리우드 여배우를 성추행, 성폭행한 것으로 밝혀졌고, 결국 웨인스타인 컴퍼니에서 쫓겨났다. 현재는 뉴욕 경찰 당국에 관련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동욱 서울시의원 ‘제7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수상

    김동욱 서울시의원 ‘제7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동욱 대표의원(도봉4)은 10월 17일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7회 사회복지대상’에서 서울복지신문사 사장상을 수상했다. 사회복지 대상은 서울시 복지 증진과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묵묵히 일해 온 후보를 발굴, 선정하여 서울복지신문이 주최하고 신한생명, 아시아 타일즈, WBC복지TV에서 후원하는 상이다. 김동욱 대표의원은 서울시의회 제5대와 제8대, 제9대 의원으로서 각계 각층과 폭넓게 현장 중심으로 소통해 왔으며, 특히 소외된 이웃과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경청하며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해왔다. 2015년 메르스 사태 때 ‘서울시의회 메르스 확산 방지 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여 의회와 집행부와 현장을 잇는 가교역할을 했으며, 2016년에는 「서울시 복지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 시민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중앙정부와 서울시간의 복지 정보에 대한 통합 관리 및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복지 사각체계에 있는 소외된 계층을 발굴하도록 노력했다. 또한, 김 대표의원은 ‘서울시 장애인 탈시설 정책 실현을 위한 토론회’ 주최 및 ‘정신건강복지법 시대 정신장애인 복지전달체계와 서울시의 역할’의 토론자로 나서는 등 복지 분야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김동욱 대표의원은 “사회적 약자를 대하는 태도는 그 사회의 수준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복지사회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공감을 얻고 함께 할 수 있는 정책과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야 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상은 낮은 곳으로 주고, 벌은 높은 곳으로 줘야한다는 말을 마음에 새기며 시민의 미래를 함께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펴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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