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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유미 서울시의원, 제8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채유미 서울시의원, 제8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채유미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5)이 29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로 시상하는 제8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우수의정대상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의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2014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8회째를 맡고 있다. 채유미 의원은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하며 보건교육 진흥을 위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보건교육에 필요한 지원 사항과 학생 건강서비스 증진에 기여하고자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 보건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채유미 의원은 서울시의 현안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제290회 정례회 시정질문을 통해 ‘친환경 무상급식 문제점과 GMO(유전자변형 농산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 개선방안’에 대해 지적했다. 또한, 제286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에서는 ‘서울시의 무상교복 지원사업’을 촉구했으며, 제293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은 ‘학생들의 참정권의 중요성을 위해 선거교육을 실시할 것’을 요청했다. 의정대상 수상한 채유미 의원은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이며, 앞으로도 겸손한 자세로 서울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서울시정에 대해 소통하는 시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석기 서울시의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전석기 서울시의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전석기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4)이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으로 선출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그간의 의정활동을 높게 평가 받아 29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전 의원은 “서울시민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제도적인 조례를 발굴·발의하는데 중점을 두고 의회 의정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역구인 중랑 구민에게는 가시 같은 고질적 민원을 찾아 서울시 관계 공무원들과 소통하여 하나하나 해결되는 성취감을 느끼고 있는데 덤으로 상까지 받게 됐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전 의원이 의정활동 중 대표 발의한 조례는 ▲「서울특별시 공공미술의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서울특별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조례 」 ▲「서울특별시 장사 등에 관한 조례」 ▲「서울특별시 수도 조례」 ▲「서울특별시 장기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삶의 질 향상 지원조례」 등으로 시민의 안전과 편익에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조례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번 수상은 이러한 점들이 높이 평가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전 의원은 “지역적으로 ▲관내 버스 노선변경을 위한 관계자 회의 ▲신내차량기지내 체육시설 주차장 확보 민원 ▲망우1구역 재개발 정상 추진을 위한 관계자 회의 ▲SH서울주택도시공사 중랑구 정상 이전 ▲망우공원 웰컴센터 명소화 ▲관내 학교시설 통합기관 안전점검 ▲중랑구 관내 임대아파트 입주민 권익보호 등 주민의 시급한 민원 해결과 지역발전 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을 말했다. 전 의원은 현재 서울시의 안전을 총괄하는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 소속되어 의정활동을 하고 있으며 서울시정과 교육행정의 의안을 연구하는 정책위원회, 의원 윤리심사를 담당하는 윤리특별위원회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병주 서울시의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전병주 서울시의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전국시도지방의회협의회(회장 신원철)가 임기 2년을 맞은 지난 의정활동을 평가하고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전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광진1)은 29일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열린 ‘제8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서울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 등 다양한 의정활동으로 서울시정 발전과 서울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병주 의원은 광진구의회 구의원을 거쳐 제10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입성했으며, ‘유아 의무교육 및 유치원 명칭 변경을 위한 『교육기본법』 및 『유아교육법』개정 촉구 건의안’의 공동 발의, ‘사립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한 집중 토론회 개최’ 등 서울 교육의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아울러 ‘서울시 출생축하용품 지원 사업자 선정의 공정성 문제 제기 및 개선안 촉구’, ‘학교시설 개방 공론화 추진’ 등 평소 현장 민원 해결을 위해서도 노력해왔으며, 전 의원은 “항상 시민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다 더 나은 서울생활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짧은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흠제 서울시의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8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성흠제 서울시의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8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성흠제 의원(더불어민주당·은평1)은 29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희에서 주관하는 「제8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성 의원은 시민의 대표로서 천만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각종 재난과 재해로부터 시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편리하고 안락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에 매진해왔다. 성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초선의원으로 2년여 간의 시간을 오로지 시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생각하고 실천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발로 뛰어 행동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성흠제 의원 교회 철탑 등 옥상 구조물 낙하에 대한 안전점검 및 대비와 관련한 점검 규정이 미비하므로 제도개선 등 선제적 대응방안을 마련할 것과 도로사업소에서 관리하는 시설물에 대한 정밀점검 또는 정밀안전진단 용역 결과에 따른 보수·보강 조치 부실에 대한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는 등 시민들과 밀접한 곳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우수의정대상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행사로서, 지방의회와 지방의원의 역할을 홍보하고 시·도 의원에게는 보람과 자긍심을 부여하고자 임기 중 의정활동 수행이 우수한 지방의원에게 수여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협의회 주관 전국 시상에서 각 시·도별 시상으로 변경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신원철 회장, 서울시의원 18명에 ‘제8회 우수의정대상’ 수여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신원철 회장(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제8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을 29일 서울시의회에서 개최하고 의정활동이 우수한 서울시의원 18명에게 ‘우수의정대상’을 수여했다. ※코로나19로 전국 시상에서 시·도별 시상으로 변경 우수의정대상은 시민의 행복을 모토로 시정 현안에 대한 견제, 대안 제시, 지역 간 상생협력 등 우수한 의정 활동을 보여준 의원들을 발굴·전파하고, 의원들의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마련한 상이다. 「제8회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의원 149명에게 수여됐으며, 수상자는 각 시·도의회 의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서울시의회에서는 김소양, 김소영, 김정환, 김혜련, 성흠제, 송재혁, 안광석, 이석주, 이승미, 이은주, 이호대, 임종국, 전병주, 전석기, 정재웅, 채유미, 최정순, 한기영 의원 등 총 18명의 의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상한 의원들은 “앞으로도 서울시민들에게 힘이 되는 의회가 되기 위해 현장에서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조례 제·개정에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 회장은 “10대 의회가 초선의원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성과가 많았다”며 “수상하신 18명의 의원 여러분 모두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서울시의회 의원 여러분의 협치가 있었기에 적극적으로 방역행정을 뒷받침할 수 있었다”며 “후반기에도 서울시민을 대변하는 마음으로 노력해달라”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김종찬 부위원장,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 ‘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김종찬 부위원장,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 ‘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종찬(더불어민주당·안양2) 부위원장은 29일 우수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지방의정회가 주최하는 2020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에서 ‘의정대상’ 수상했다. 김 부위원장은 제10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 도내 거주하는 기지촌 여성들에 대한 생활안정 등에 대한 지원을 규정한 ‘경기도 기지촌 여성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을 전국 최초로 대표발의 했으며, ‘경기도 성매매피해자 등의 자립·자활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6건의 조례안과 건의안을 대표발의 하였고 총 110건의 조례안과 건의안 등을 공동발의했다. 또한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미래교육캠퍼스나 청소년 수련원에 많은 재원을 투입됐음에도 비효율적인 운영을 지적하며 잦은 인사이동, 사업게획변경 등의 내부적 요인과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같은 외부적 요인으로 인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는 부분을 개선하도록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김 부위원장은 “의원으로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였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항상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처음으로 제정된 한국의정대상의 수상자로 선정된 만큼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겸손한 자세로 도민과 소통하며 경기도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배수문 의원,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 정책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배수문 의원,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 정책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배수문(더불어민주당, 과천) 의원이 29일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서울복지신문과 경기다문화뉴스가 공동 주관하는 2020년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하고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광역 및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한 배수문 의원은 2018년 10월부터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분권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제 선정 및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등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에 헌신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배수문 의원은 “한국지방의정대상의 첫 번째 수상자로 선정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지방자치와 지방분권 실현을 통한 주민 복리증진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재웅 서울시의원, 제8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정재웅 서울시의원, 제8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정재웅 의원(더불어민주당·영등포3)이 29일 서울특별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지방의회와 지방의원의 역할을 홍보하고 시·도의원에게는 보람과 자긍심을 부여하기 위해 우수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지방의원에게 상을 수여해오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상식을 각 시·도에서 개별 실시했다. 정재웅 의원은 도시계획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쳐왔으며, 불합리한 규제로 고통 받는 지역주민을 대변하여 집행부에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정책 대안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의정 대상 수장자로 선정됐다. 시상식 후 정 의원은 “일방적인 도시계획 결정으로 권리를 침해받고 있는 주민 의견을 대변하기 위한 노력들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지연과 방치된 정비구역 해제지역 등 여전히 해결하지 못한 현안이 많은 만큼 후반기에도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호대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이호대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호대 의원(더불어민주당·구로2)이 29일 열린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 ‘제8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광역의원을 대상으로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의원들의 공로를 인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총 149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 의원은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정 전반의 제도적 정비를 위한 다양한 입법 활동과 효과적인 집행부 견제역할을 수행하여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서울특별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 「서울특별시 의사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의 개정과 서울시 소상공인, 청년정책 등 내실 있는 의정활동으로 다양한 정책대안을 마련해 왔다. 이호대 의원은 “지난 2년간 서울시민과 지역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들이 인정을 받은 것 같아 보람을 느끼며 추진 중인 현안 사업들이 잘 완료될 수 있도록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약속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00만 달러 美 복권 당첨자, 3년 만에 또 400만 달러 당첨

    400만 달러 美 복권 당첨자, 3년 만에 또 400만 달러 당첨

    3년 전 복권을 구매해 400만 달러(약 48억 원)라는 거액에 당첨된 중년 남성이 또다시 같은 금액의 복권에 당첨되는 행운을 누리게 된 사연이 세상에 공개됐다. 미국 CNN 등 현지 매체는 27일(현지시간) 얼마 전 3년 만에 400만 달러짜리 복권에 또 당첨된 한 중년 남성을 소개했다. 미시간주(州) 사우스 록우드에 사는 마크 클라크(50)는 두 번째 거액 복권 당첨 소감으로 “몇백만 달러짜리 복권에 두번이나 당첨되리라고는 상상조차 못했다"면서 “지금 내 기분을 정확히 말로 표현하기가 어렵다”고 밝혔다. 클라크의 행운은 3년 전 시작됐다. 당시 그는 같은 주 허드슨에 있는 한 주유소로 휘발유를 운송하는 트럭 운전기사 일을 하고 있었다. 그날 그는 해당 주유소에서 즉석 복권 한 장을 샀는데 놀랍게도 이 복권이 무려 400만 달러에 당첨됐다. 이후 그는 은퇴했으며 지금까지 부모를 모시고 살며 조용히 풍족한 노후를 즐기고 있었다.그러던 최근 그는 또다시 즉석 복권 한 장을 구매했고, 이번에도 400만 달러에 당첨됐다. 그는 미시간 복권협회와의 당첨자 인터뷰에서 “10년 전 내 아버지가 내게 선물한 동전으로 가게에서 복권을 긁었다. 이번 당첨은 행운의 동전 덕분이었던 것 같다”면서 “아버지는 몸이 아프셔서 1년 전쯤 돌아가셨는데 이번 당첨 사실도 알았다면 크게 기뻐하셨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지난 2년 동안 아버지와 낚시하러 다니던 것처럼 앞으로도 낚시를 계속하면서 가족과 함께 조용히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미시간 복권협회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프리카 말라위 새 대통령 차퀘라 “성경의 나사로가 된 기분”

    아프리카 말라위 새 대통령 차퀘라 “성경의 나사로가 된 기분”

    “내가 성경에 나오는 나사로가 된 기분이다. 죽음에서 걸어나온 것 같다.” 13개월 만에 다시 치러진 아프리카 남부 말라위 대통령 선거에 승리해 28일(이하 현지시간) 수로 릴룽궤에서 감격의 취임식을 가진 라자루스 차퀘라(65) 대통령의 취임 소감 가운데 한 토막이다. 그는 지난 23일 대선 재선거 투표 결과 58.57%의 득표율로 피터 무타리카(79) 현직 대통령을 물리쳐 27일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 확정 통보를 받고 다음날 임기 5년의 말라위 제6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아프리카에서 법원이 대선 결과를 무효화하고 실시한 재선거를 통해 현직 대통령을 물리치고 야당 후보가 당선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앞서 케냐에서도 2017년 사법부가 대선 결과를 무효로 했지만 재선거 결과가 뒤집히지 않았다. 차퀘라 대통령은 이날 취임 선서를 통해 국가적 화해를 촉구하고 재선거에서 패배한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에게 단합을 호소했다. 그는 “아마도 내가 대통령이 돼 여러분은 두려움과 슬픔에 가득 찼을 수 있다. 난 여러분이 한 가지를 기억하길 원한다. 그건 새 말라위는 여러분에게도 조국이라는 것”이라면서 “내가 대통령인 한 여러분도 이 조국에서 같이 번성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번 재선거와 그 결과는 아프리카 사법부가 부정 투표에 제동을 걸어 대통령 권한을 제어하는 시금석으로 여겨졌다. 지난해 5월 19일 치러진 대선에서 무타리카 대통령이 약 3%포인트 차이로 가까스로 이겼다. 그 뒤 이 나라에서 보기 드물게 몇 달 동안 반정부 시위가 이어졌다. 결국 헌법재판소는 지난 2월 3일 선거 부정을 이유로 결과를 무효로 하고 선거를 다시 해야 한다고 결정했다. 무타리카 대통령이 항소했지만 재판소는 5월 8일 기각했다. 무타리카 전 대통령은 이번 재선거를 “말라위 역사상 최악”이라고 비난하고 이날 취임식에도 참석하지 않았지만 전날 언론에 국가가 평화롭게 나아가야 한다고 말해 사실상 대선 패배를 인정했다. 차퀘라 신임 대통령은 공직에 입문하기 전 ‘말라위 하나님의 성회’ 회장을 지냈던 목회자 출신이다. 릴롱궤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말라위, 남아공, 미국 등에서 신학과 철학을 전공했다. 말라위의회당(MCP)은 물론 아홉 정당 연합인 톤세 연합을 주도하고 있다. 전직 대통령 조이스 반다, 무타리카의 참모로도 활약했던 칠리마 등의 지지를 등에 업고 있으며 많은 개혁 가운데 특히 최저임금 인상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말라위는 아프리카 대륙 남동부에 자리한 내륙 국가로 옛 이름은 니아살랜드(Nyasaland)다. 북쪽은 탄자니아, 동쪽과 남쪽은 모잠비크, 서쪽은 잠비아와 접해 있다. 한반도 면적의 절반에 인구는 1900만명 정도다. 기독교가 80%, 이슬람교가 18%를 차지한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장, 이동화 의원 소통 대상 수상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장, 이동화 의원 소통 대상 수상

    매니페스토 365캠페인 한국본부 주최윤유현 의장 최우수상 수상 이동화 의원 우수상 수상 서울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장과 이동화 의원이 ‘2020년 매니페스토 365캠페인 소통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매니페스토 365캠페인 한국본부는 2008년부터 해마다 ‘청렴, 소통, 사회공헌’ 3개 분야의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관계로 합동 시상식 대신 개별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시상식은 이만조 매니페스토365캠페인 한국본부 서울본부장이 지난 19일 서대문구의회 의장실을 방문해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윤 의장과 이 의원은 구민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신뢰를 쌓아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 매니페스토 365캠페인 소통대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윤 의장은 평소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30여개의 민원수첩을 별도로 관리할 만큼 항상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듣고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왔다. 이 의원 역시 늘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고 지역 현안 해결 시 주민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시상식을 마친 후 이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서 서대문구민 모두가 더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 의장은 “서대문구의회의 적극적인 소통 의정 성과를 인정, 귀한 상을 주신 매니페스토365캠페인 한국본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리 구민과 더욱 더 가까이에서 협력, 열린의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민경 쇼핑몰’ 아비에무아, 머리끈이 5만9천원? “최고급 실크”

    ‘강민경 쇼핑몰’ 아비에무아, 머리끈이 5만9천원? “최고급 실크”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쇼핑몰 ‘아비에무아(Avie muah)’를 론칭해 화제다. 강민경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류, 악세사리, 홈&리빙 상품을 파는 자신의 브랜드 ‘아비에무아’를 오픈했다고 알렸다. ‘강민경 쇼핑몰’이 알려지자 홈페이지 접속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도 ‘아비에무아’가 이틀째 올라와 있다. 강민경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비에무아’가 실검 순위에 있는 장면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강민경은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쇼핑몰 론칭 과정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아비에무아 상품들의 가격대가 비교적 높게 책정됐다는 일부 네티즌의 의견도 있다. 특히 논란이 되고 있는 일명 ‘곱창밴드’ 머리끈은 5만9천원이다. 최고급 실크로 만들었다는 설명이 있다. 셔츠는 13만6천원, 티셔츠는 5만~6만원대고, 팬츠는 26만8천원이다. 아비에무아는 “자연스러움에 가치를 두고 각자의 다양한 삶을 보다 편안하게 할 옷을 소개하며, 독립적인 신흥 디자이너들과 함께 당신의 집에 가장 오래도록 남아있을 양품을 제공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롯데여신 박기량 “빨리 팬들 만났으면… 롯데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롯데여신 박기량 “빨리 팬들 만났으면… 롯데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하루 빨리 팬들과 응원하길 기다리고 있어요. 롯데는 올라갈 일만 남았으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가 프로야구에 많은 영향을 끼치면서 선수들과 관중을 이어주는 응원단도 새로운 응원 문화에 적응해야했다. 올해로 12년차 베테랑 치어리더 박기량(29)에게도 코로나19 시대의 응원은 낯설었다.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만나 박기량은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3월 말에 시작했어야할 개막이 미뤄지면서 걱정도 많이 됐고 지치기도 했다”면서 “이번에 팀에 새로 들어온 친구들은 잘하고자 하는 욕심이 컸을 텐데 많이 아쉬워했다. 관중이 없다보니 어색하기도, 흥이 많이 안 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응원문화는 한국 프로야구의 매력으로 꼽히지만 관중이 직접 경기장에 찾아올 수 없는 상황에선 ‘랜선 응원’으로 대체됐다. 각 구단의 채널을 통해 팬들이 접속하고 응원단과 함께 소통하는 식이다. 박기량은 “팬들이 랜선으로 많이 응원해주셔서 거기서 힘을 얻고 있다”며 “평소엔 경기를 할 때 팬들이랑 소통할 시간이 없었는데 랜선 응원만의 응원문화가 생긴거 같다. 이렇게라도 같이 응원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그러나 마스크를 쓰고 격렬한 응원을 하는 것은 치어리더들에게 어려운 과제다. 박기량은 “뛰는 동작 때문에 숨쉬기도 힘든데 날이 더워져서 걱정”이라면서도 “그래도 마스크 쓰는 걸 지켜야 코로나19가 끝날 수 있어서 참고 착용하고 있다”고 했다. 2월부터 프로농구, 배구가 무관중으로 경기를 치르다 리그를 조기에 종료하는 등 치어리더들을 비롯해 응원단의 생계 또한 막막해졌다. 박기량 역시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수입이 반 이상 줄었다. 박기량은 “서울에 사는 친구들을 팀에 새로 영입해 서울과 부산을 오가면서 시즌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경기가 없다보니 일주일에 두세 번씩 만나서 연습을 시키던 게 일주일에 한 번, 이 주일에 한 번으로 점점 줄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치어리더들은 경기마다 수당을 받는데 수입이 없는 상태다 보니 연습을 시키기가 미안했다”며 “그래도 다들 열심히 따라줘서 고마웠다”고 말했다.정부가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허용을 검토한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박기량을 비롯한 치어리더들은 기대감에 차있다. 박기량은 “거리두기 응원을 대비해 마스크를 끼니까 육성응원은 삼가고 어깨동무 하는 동작이라든가 접촉이 많은 응원은 피해서 하거나 동작을 바꾸려고 준비 중이다”라며 “다들 야구를 기다리셨을 텐데 그 마음을 잘 안다. 하루 빨리 팬들과 응원하길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롯데가 우승하면 은퇴하겠다”고 선언한 박기량은 “대대손손 할 거냐고 팬들이 농담하시는데 롯데가 잘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었다”라고 해명했다. 박기량은 “언젠가 은퇴하더라도 팬들 사이에서 응원하면서 롯데를 응원하겠다”며 “아직 은퇴 계획은 없다”고 단호하게 못 박았다. 부산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은퇴한 전태풍 훨훨 난 한솔레미콘 3대3 농구대회 우승

    은퇴한 전태풍 훨훨 난 한솔레미콘 3대3 농구대회 우승

    한솔레미콘이 프로농구(KBL)에서 은퇴한 전태풍의 활약을 앞세워 3대3 농구 프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한솔레미콘과 아프리카가 맞붙은 국내 최대 3대3 농구 대회 ‘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2020’ 결승전은 27일 경기도 고양 스타필드 스포츠몬스터 특설 코트에서 열렸다. 최대 볼거리는 프로농구 최고 슈터로 군림했던 전태풍과 3대3 농구 최고 스타 한준혁의 맞대결이었다. 경기 초반부터 한준혁이 전태풍을 도발한 뒤 두 사람은 3대3 경기가 아닌 1대1 경기를 하듯 자존심 대결을 벌였다. 승자는 한솔레미콘의 전태풍이었다. 전태풍은 중간중간 흥분하는 모습도 보였지만, 승부처마다 중요한 득점과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한준혁의 도발에 자신이 한수위라는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코트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두 팀은 경기 막판까지 승부를 알 수 없는 대결을 펼쳤지만 결국 한솔레미콘이 21-19 신승을 거뒀다. 전태풍의 패스를 받은 이동준이 마지막 위닝슛을 성공했고, 한솔레미콘 선수들은 서로 얼싸안고 기뻐했다. 우승을 차지한 한솔레미콘은 우승 상금 1200만원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4명의 선수들은 티쏘(TISSO)에서 제작한 3X3 시그니처 손목 시계를 부상으로 받았다. 플레이오프 MVP로는 전태풍이 선정됐다. MVP 상금은 100만원. 전태풍은 경기 후 “상대 한준혁이 나를 자극한 게 실수였다. 내 열정이 살아났다. 물론, 경기 후에 남은 감정은 없었다. 한준혁의 열정 역시 존중한다. 오히려 더 재미있게 경기를 펼칠 수 있었다”며 “나이 먹고, 프로에서 은퇴했지만 아직 전태풍이 살아있다는 걸 보여줘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결승전에 앞서 열린 3, 4위전에서는 박카스가 데상트를 21대19로 꺾고 3위를 차지했다.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 정진술 서울시의원, 전국지역신문협회 의정대상 수상

    정진술 서울시의원, 전국지역신문협회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정진술 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3)은 26일 오후 2시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제17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한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 행사의 일환이며, 전국 340여개 지역 언론사를 회원사로 두고 있는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이 행사를 통해 매년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정 의원은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예결특위·예산정책연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13년에 달하는 국회 보좌진의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전문성을 발휘하여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시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현안과 갈등을 적극 해결하면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줄곧 전달해왔다. 특히 정 의원은 ‘서울특별시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재난관리에 관한 조례’, ‘서울특별시 집합건물 건전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 등 다수의 조례를 발의하여 제정함으로써 서울시 발전은 물론 시민의 안전에 기여한 바가 크다. 이번 수상은 정 의원의 이 같은 시민 안전과 복리증진을 위한 활발한 정책개발과 입법 활동의 결과라 할 수 있다. 정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권위 있는 의정대상 수상은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서울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더 좋은 정책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도호 서울시의원, 전국지역신문협회 의정대상 수상

    송도호 서울시의원, 전국지역신문협회 의정대상 수상

    송도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1)이 26일 오후 2시 서울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7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전국지역신문협회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사)전국지역신문협회 주최로 매년 열리는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는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인물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날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한 송 의원은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지역현안 해결은 물론 서울시 대중교통체계를 개선시키기 위해 가장 활발하고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충실히 수행한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송 의원은 “구의원에서 시의원까지 지역 주민의 부름을 받아 지금까지 열심히 일한 성과를 지역 언론인 여러분께서 인정해주셔서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항상 주민만을 바라보며 지역발전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갑철 도의원, 제17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 의정활동 대상 수상

    최갑철 도의원, 제17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 의정활동 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최갑철 의원(더민주, 부천8)은 26일(금)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7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의정대상(광역의원 부문)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회장 김용숙)에서 지역신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한 것으로, 행사사회 각계각층으로부터 모범적인 활동과 탁월한 성과를 거둔 인물을 선정해, 최갑철 의원을 포함한 7명의 광역의원에게 의정대상(광역의원부문)을 시상하였다. 대상을 수상한 최갑철 의원은 “경기도의회에 훌륭하신 여러 의원님들도 계시는데 저만 운좋게 받아서 죄송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 김경협 국회의원(국회의원 부문 수상)과 함께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부천시민들이 살기 좋은 부천시,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의회에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최갑철 의원은 제7대 부천시의원을 역임하고 지난 2018년 제10대 경기도의회에 첫발을 내딛었으며, 경기도 화재안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경기도 재난안전관리기금 운용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 민주당 전반기 우수 의원 수상

    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 민주당 전반기 우수 의원 수상

    조성환 경기도의원(더민주, 비례)이 24일‘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조성환 의원은 경기도 자연장 장려 및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 해 제정함으로써 저출생 고령사회 진입과 핵가족 및 1인 가구 중심의 가족구조 변화에 따른 국민장묘 의식 변화와 환경보호 요구에 대응하고 도민 편의향상에 기여했다. 경기도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지원 조례와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의료지원 조례 제정을 주도하고 경기도 사회보장 격차해소에 관한 조례 개정을 주도하고 ‘새로운 경기도립정신병원’의 정상화와 재개원을 위한 TF팀원으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공공의료 확대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조성환 의원은“코로나 19 사태를 겪으면서 우리사회는 공공의료의 중요성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제2의 대유행과 여러 가지 감염병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공공의료 확충은 선택이 아닌 필수의 과제가 되고 있다”며“ 후반기에는 우리 사회 부족한 부분을 더욱 세밀하게 살피고 보완해 나가는 의정활동으로 도민 모두의 행복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김은주 의원, 민주당 전반기 우수 의원 수상

    경기도의회 김은주 의원, 민주당 전반기 우수 의원 수상

    김은주 경기도의원(더민주, 비례)이 24일‘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다. 김은주 의원은경기도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지원 등에 관한 조례 대표발의 해 제정함으로써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운영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강화와 종사자 고용안정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도 노인의 지역사회 지속거주를 위한 기본 조례와 경기도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의 제정을 주도하고경기도 노숙인등 보호 자립 지원에 관한 조례와 경기도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는 등 사회복지 전문가로서 사회복지의 공공성 강화와 정책 대안 마련에 노력해왔다. 김은주 의원은 “도민의 대변자로서 현장을 기반으로 한 정책 제시와 제도 개선을 위해 일해 왔지만 아쉽고 부족한 부분이 많다”며“후반기에는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귀 담아 듣고 취약계층 보호와 1370만 경기도민 모두의 복지 향상을 위한 일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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