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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진 “기업·국민에 부담 ‘킬러 규제’ 과감히 혁신”

    한화진 “기업·국민에 부담 ‘킬러 규제’ 과감히 혁신”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13일 “일률적인 기준을 적용하던 환경영향평가를 영향 정도에 따라 중점 또는 간이평가하도록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한 장관은 이날 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에서 열린 대한상의 주최 제주포럼에서 ‘탄소감축 시대, 정부의 환경정책 방향’에 대한 정책강연에서 기업의 투자를 제약하거나 국민에게 과도한 불편을 주는, ‘킬러 규제’에 대한 과감한 혁신 계획을 밝혔다. 그는 “과학에 기반한 합리적인 규제 개선으로 국가 성장을 주도하겠다”며 “가급적 빠른 시일 안에 규제를 선별해 속도감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킬러 규제로 환경영향평가와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화평법)을 거론했다. 환경영향평가에 기 확보됐거나 누적된 평가정보 등을 사전 제공해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등 내실화 계획을 밝혔다. 화평법과 관련해 “국제적인 기준에 맞지 않는 신규 화학물질 등록기준을 유럽연합(EU) 수준으로 합리화해 화학물질 제조·수입 시 등록 기준을 1t 이상(1t 미만은 신고)으로 개선하겠다”며 “획일적으로 관리하던 유독물질은 유해성·취급량 등을 고려해 차등적으로 관리하도록 ‘화학물질관리법’도 개정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기후변화 등의 환경 의제가 탄소 무역장벽, 플라스틱·배터리 재생 원료 의무 사용,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요구 등이라고 밝힌 한 장관은 “탄소 신시장을 선점해 우리 경제가 도약할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투자를 요청했다. 한 장관은 이날 강연을 마친 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국내 자발적 탄소시장의 정착과 건전성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자발적 탄소시장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등 제도의 적용을 받지 않는 영역에서 민간이 주도해 온실가스를 줄이고 그 실적을 인증받아 거래한다. 국제기구나 정부가 온실가스 배출권을 할당하고 배출권의 과·부족분을 거래해 목표를 지키도록 하는 ‘규제 시장’과 구분된다. 한 장관은 “자발적 탄소시장은 탄소감축 실적의 신뢰성 확보가 관건”이라며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분야 신산업 육성 등 두마리 토끼를 잡는 성공적인 시장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산업계와 ‘원팀’을 가동하겠다”고 강조했다.
  • 김경 서울시의원, ‘2023 지방자치 우수 의정대상’ 수상

    김경 서울시의원, ‘2023 지방자치 우수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1)이 지난 12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2023 쿠키뉴스 선정 지방자치 우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의정대상을 수상한 김경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의원은 의정활동 중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아이들의 권리를 위해 노력하고,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조례를 발의하며 시민편익 증진과 시정발전에 이바지했으며, 복지와 교육·주거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김 의원은 ‘서울시 장애위험 영유아 보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시 영유아 발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같이 육아와 교육에 관련된 조례안뿐 아니라 ‘서울시 전세피해 주택임차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시교육청 마약류 및 유해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에 관한 조례안’ 등과 같이 시민의 생활과 편의에 영향을 주는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김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을 다녀 생생한 목소리를 전할 수 있었다”라며 “시민의 복지와 건강을 짊어진다는 무거운 책임을 갖고 성실히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쿠키뉴스와 쿠키건강TV가 주관하는 ‘지방자치 우수 의정대상’은 우수하고 올바른 의정활동을 펼쳐온 지방자치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단체장과 의원을 발굴하고 격려하자는 취지로 시상하고 있다.
  • 심미경 서울시의원, ‘2022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심미경 서울시의원, ‘2022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심미경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힘·동대문2)이 지난 11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수도권일보가 주최하고, 시사뉴스 및 파이낸셜데일리가 공동주관한 ‘2022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은 매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철저한 준비, 전문적 식견, 참신한 정책제안, 중량감 있는 내용 등을 제시한 의원들을 대상으로 철저한 검증을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심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그동안 모호했던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기준을 명확하게 함으로써 공정성을 높이도록 했고, 여름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학교를 전수조사해 원인을 규명하고 조속한 시설 복구를 주문하는 등 교육청의 안일한 행정에 일침을 가했다. 심 의원은 “올해도 교육청의 행정 전반을 철저하게 검증해 안전한 학교, 투명한 교육행정이 구축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한화진 환경부 장관 “‘킬러 규제’ 혁신 과감하게 추진할 것

    한화진 환경부 장관 “‘킬러 규제’ 혁신 과감하게 추진할 것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13일 “기업 투자를 제약하거나 국민에게 불편을 주는 일명 킬러규제 혁신을 과감하고 속도감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 장관은 이날 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에서 열린 대한상의 주최 제주포럼에서 “합리적인 규제 개선으로 국가 성장을 주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와관련, 환경부는 가급적 빠른 시기 안에 기업 투자를 제약하거나 국민에게 불편을 주는 규제를 선별해 속도감 있게 혁신할 계획이다. 한 장관은 “기후 위기가 환경 보전의 당위성을 넘어서 기업 경영과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기업도 정상적인 경영 활동을 위해서는 기후 위기 적응 역량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환경부는 그동안 일률적 기준을 적용하던 환경영향평가를 환경영향 정도에 따라 중점 또는 간이평가하도록 개선할 방침이다. 한 장관은 기후변화 등의 환경 의제가 탄소 무역장벽, 플라스틱·배터리 재생 원료 의무 사용,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요구 등으로 나타나고 있다면서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탄소 신시장을 선점해 우리 경제가 더 도약할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장관은 또 “획일적으로 관리하던 유독물질은 유해성, 취급량 등을 고려해 차등적으로 관리하도록 ‘화학물질관리법’을 개정하겠다”고 말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날 강연을 마친 한 장관과 국내 자발적 탄소시장의 정착과 건정성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자발적 탄소시장은 기업, 지방자치단체, 개인 등이 자발적으로 감축사업을 추진해 발생한 감축실적을 거래하는 시장으로 국제기구나 정부가 온실가스 배출권을 할당하고 배출권의 과·부족분을 거래해 목표를 지키도록 하는 ‘규제 시장’과는 구분된다. 환경부는 협약을 통해 배출권거래제 운영 경험을 살려 대한상의에서 올해 1월 설치한 탄소감축인증센터와 주기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최 회장은 “이번 협약이 국내 자발적 탄소시장의 조기 정착과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 장관은 “중요한 것은 탄소감축 실적의 신뢰성 확보”라며 “원팀이 돼서 감축 실적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김경훈 서울시의원, ‘2022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김경훈 서울시의원, ‘2022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김경훈 의원(국민의힘·강서5)이 지난 11일 수도권일보가 주최하고 시사뉴스, 파이낸셜데일리에서 주관한 ‘2022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수도권일보·시사뉴스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은 2022년 행정사무감사와 의정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편집국 기자, 외부 필진 등 선정위원 108명의 종합평가를 반영해 선정된다. 강서구 염창동, 등촌제1동, 가양제3동을 지역구로 둔 김경훈 의원은 첫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의적절하고 날카로운 질의로 집행기관의 업무에 대한 개선 요구 및 합리적인 대안들을 제시했다. 또한 소관 기관별로 중요한 이슈들을 발굴해 문제점을 면밀하게 지적했으며, 예산 낭비 없이 성실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질의를 진행했다.김 의원은 서울에너지공사 감사에서 ▲마곡 열병합발전소 부지 위치 변경 관련 강서구 주민과의 사전협의 절차 미흡 ▲목동 열원시설 대안 마련 문제 등 지역의 주요 쟁점 사안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 ▲전(前) 임원진 가족 특혜 의혹 ▲특정 납품업체 일감 몰아주기 ▲임직원의 잦은 외부 강의·자문회의 사례금 수령 등 내부 비리를 적발하고 제도 개선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김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민과 지역주민의 알권리 충족과 집행부에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시의원 본연의 역할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과분한 상을 주셔서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2022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했던 모든 사항을 이번 연도에도 지속적으로 꼼꼼히 챙겨 시민과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 김형재 서울시의원, ‘2023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김형재 서울시의원, ‘2023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강남2)은 지난 12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3 지방자치 우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국민일보 쿠키뉴스가 서울시 기초단체장과 시의원을 대상으로 기관 자율 혁신, 협력·포용적 행정, 신뢰받은 지방자치, 혁신 확산 등의 항목을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서울시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 의원은 강남역 일대 침수방지 대책수립, 시민을 위한 1호 조례인 서울시 발주 300억원 이상 대형공사 주민협의회 구성 운영조례 제정 등 시민편익을 증진하고 시정발전에 이바지하는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강남구 초·중·고 노후교육시설 개선을 추진하는 등 위법 부당한 행정에 대한 감시·통제 및 정책대안을 마련하며 시의원으로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김 의원은 “서울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동할 것이며, 밝고 안전하고 아름다운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항상 생활정치 일선을 뛰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태고종 신임 총무원장 상진 스님 “태고종 자긍심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

    태고종 신임 총무원장 상진 스님 “태고종 자긍심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

    한국불교태고종 제28대 총무원장 상진 스님이 “태고종에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임사를 전했다. 태고종은 12일 경기 양주 청련사에서 총무원장 이취임 법회를 열었다. 상진 스님은 지난 4월 18일 태고종 총무원장 선거에서 153명의 투표단 중 95표를 얻어 총무원장에 당선됐다. 지난달 27일부터 4년 임기를 시작했다. 상진 스님은 “태고종의 법통과 법맥을 전승하고 수호하겠다”고 강조하며 “태고종은 여러 좋은 여건과 환경을 지니고 있음에도 원만한 발전이 지속되지 못했다. 태고종의 정통성과 위상, 가치를 굳건히 확립해 종도 여러분께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불교문화유산 보존 및 확산을 위한 문화사업단 설치, 지방 교구의 자율 운영 확립, 교육사업 확대, 스님 전문 노인병원·요양원 등 승려복지 강화, 종단 재정 자립, 징계 절차 3심 부활 등 6대 공약을 내걸었던 그는 “공약으로 내세웠던 종책들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다시 한번 약속했다. 이날 취임법회에는 태고종 승려들과 신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부장 호산 스님, 대한불교천태종 총무원장 덕수 스님, 대한불교진각종 통리원장 도진정사 등 불교계 관계자와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총무원장 자리를 넘기고 물러나는 호명 스님은 “파사현정(破邪顯正·사견과 사도를 깨고 정법을 드러내는 일)의 길목에서 책임자의 소임이 그렇게나 무겁고 힘들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하며 “새로운 집행부를 위해 있는 힘껏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 故이지수, 생전 ‘터키즈’ 출연 모습 ‘눈물’

    故이지수, 생전 ‘터키즈’ 출연 모습 ‘눈물’

    개그우먼 고(故) 이지수가 30세의 이른 나이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생전 예능에 출연한 고인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고 이지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을 통해 공개된 웹예능 ‘터키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갓 데뷔한 신인이었던 그는 나보람, 연예림 등 선배 개그우먼들과 함께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코미디빅리그’ 떠오르는 샛별”이라고 자기소개를 한 이지수는 “아직 (데뷔한 지) 1년이 안 됐다”고 밝혔다. 또 그는 “어떻게 하다가 개그우먼을 꿈꾸게 됐는냐‘는 MC 이용진의 물음에 ”장난기가 많은 편이었다“며 ”내가 막 똥꼬킥을 하면 친구들이 좋아하더라“고 말했다. 이지수는 자신의 개인기로 ’국밥 먹는 김구라‘를 연기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개그우먼들의 연애 스타일을 묻자, 그는 어리둥절해하며 ”글로 배운 스타일“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개그우먼으로서 힘든 점에 대해선 ”이 자리가 제일 힘들다“며 ”여기(촬영 장소)가 4층이라는 것부터 꼬였다. 힘들어서 진을 다 뺐다. 열이 계속 안 빠져 나간다“고 입담을 뽐내기도 했다. 끝으로 그는 ”너무 영광이었다“며 ”다음에는 솔직히 잔바리 둘 없이 나 혼자 나오고 싶다“고 재치 있게 ’터키즈 온 더 블럭‘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9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은 최근 고열로 병원을 찾았고, 신우신염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했다. 지난 4일 퇴원 이후 모친과 대화를 끝으로 연락이 두절됐다. 유족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영등포동 신화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3일이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 멕시코 전역 뜨겁게 달군 ‘2023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멕시코 전역 뜨겁게 달군 ‘2023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지금 이 순간이 꿈이면 어떡하죠? 정말 기뻐요.” 지난 9일(현지시간)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대극장(Teatro Metropólitan)에서 멕시코 젊은이들의 케이팝 커버댄스 실력을 겨루는 ‘2023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의 멕시코 본선이 개최됐다. 주멕시코한국문화원(원장 전우표, 이하 문화원)과 서울신문이 공동 주최한 본 행사는 지난 4월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모집을 시작해 두달여간 현지 케이팝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멕시코시티는 물론 누에보레온, 할리스코, 유카탄, 타마울리파스, 오악사카, 베라크루즈, 과나후아토, 시날로아 등 멕시코 전역에서 참가팀들이 초청돼 명실상부한 멕시코 최대의 팬 소통 축제의 장을 열었다.특히 3000석 이상의 규모를 자랑하는 메트로폴리탄 대극장의 티켓이 사전 배부를 통해 매진됐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고자 일찍 도착한 팬들로 현장은 북새통을 이뤘다. 허태완 주멕시코대사는 축사에서 “케이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참가팀의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면서 “케이팝을 통해 양국이 더욱 가까워지고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양국 간 문화교류의 진전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2시간여에 걸친 치열한 경쟁 끝에 NMIXX(엔믹스)의 ‘Dice’(다이스)를 커버한 여성 7인조 블랙 다이아몬드(Black Diamond DC)가 1위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교사, 학생 등 케이팝을 사랑하는 10·20대 여성들이 모인 블랙 다이아몬드팀의 리더 클라우디아(25·여)는 “이 노래로 공연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석달 동안 주 1~2회씩 빠짐없이 모여서 연습을 했다. 멕시코와 멕시코시티의 재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열심히 연습해서 한국에 가겠다”며 각오를 다졌다.전우표 문화원장은 “멕시코에서의 케이팝의 인기와 열정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 특히 참가팀들의 면면이 놀라운 수준”이었다면서 “케이팝이 양국 우정을 돈독히 하는데 지속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이자 세계 최대의 케이팝 온·오프라인 한류 팬 소통 프로그램이다. 각국 우승팀은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리는 월드 파이널 최종 결선에 초청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서울특별시,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서울관광재단, 블랙클로버, 올케이팝, 펜타클이 후원했다.
  • 경북도의회, ‘제61회 경북도청소년의회 교실’ 운영

    경북도의회, ‘제61회 경북도청소년의회 교실’ 운영

    경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경산 하양여자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제61회 경북도청소년의회 교실’을 경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12일 개최했다. 경산 하양여자중학교 학생 25명이 참여한 청소년의회 교실에는 배한철 의장이 직접 학생들을 맞이하고 격려했으며, 학생들은 스스로 작성한 조례안과 건의안에 대해 도의회 본회의 의사진행순서에 따라 입법절차에 직접 참여해 도의원의 역할과 지위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의회교실은 ‘소년법 개정’, ‘홈스쿨링(재택교육)을 합법화해야 한다’라는 주제의 3분 자유발언과 ‘청소년 처벌 강화에 관한 조례안’, ‘홈스쿨링 합법화 조례안’, ‘안전한 스쿨존 만들기 건의안’, ‘자유 교복과 교복 지원 건의안’등 총 6건에 관한 안건을 상정했다. 이날 참여한 학생들은 “청소년의회 교실에 참여해서 의회라는 곳을 처음으로 방문한 것에 감회가 새롭고, 도의회가 하는 일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배 의장은 “도의회는 주민에 의해 선출된 의원으로 구성되는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경북도의회는 60명의 도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주민의 의사를 대표하고 입법을 담당하는 기관입니다. 지방의회와 의원들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실제로 체험해보고 학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오늘의 경험을 토대로 민주시민 역량을 더욱 키워 여러 방면에서 꿈을 가지고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경북도청소년의회 교실은 미래의 유권자인 학생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 의사일정을 스스로 운영해 도의원의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경정청구 리택스, ‘2023 한국의 소비자대상’ 세금환급플랫폼 부문 대상 수상

    경정청구 리택스, ‘2023 한국의 소비자대상’ 세금환급플랫폼 부문 대상 수상

    신승회계법인의 경정청구 세금환급 브랜드 ‘리택스’가 ‘2023 한국의 소비자대상’ 세금환급플랫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의 소비자대상’은 동아일보와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주최·주관하며 소비재와 내구재, 서비스 등 전 산업군에 걸쳐 소비자 권익을 증진하고 높은 평가를 받은 건강한 기업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신승회계법인은 많은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들이 복잡한 서류 준비와 비용 등으로 중도 포기하지 않고 보다 쉽고 안전하게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AI 경정청구 서비스 ‘리택스’를 개발했다. 리택스는 기존 세금환급 플랫폼과는 다르게 5천 건 이상의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경정청구 경험한 신승회계법인 소속 세무 전문가와 AI 기술을 활용해 쉽고 간편하게 세금 환급이 가능하다. 법인·개인 사업자 모두 이용 가능하며 공동 인증서와 카카오톡 등 간편 인증을 통해 예상 환급금을 3분 이내에 조회할 수 있다. 그간 복잡한 절차로 어려움을 겪었던 사업자들에게 불편함 해소 및 세금 부담 완화 등 큰 도움이 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지면서 최근 누적 환급액 1000억원을 돌파, 경정청구 세금환급 온라인 플랫폼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신승회계법인 신완민 대표는 “2023 한국의 소비자 대상 세금환급플랫폼 부문 대상을 수상이 매우 영광스럽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항상 고객들을 생각하며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편리함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신승회계법인은 ‘2023 한국의 소비자 대상’ 세금환급플랫폼 부문 대상 수상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리택스 홈페이지에서 환급금 조회만 하면 자동 응모된다. 경품으로는 황금 열쇠(10돈), LG 스탠바이미, 시그니엘 서울 호텔 숙박권, 5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 BHC 후라이드 치킨,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등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증정한다.
  • 임종국 서울시의원, ‘2022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임종국 서울시의원, ‘2022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서울시의회 임종국 의원(더불민주당·종로2)이 지난 11일 시사뉴스와 수도권일보가 공동으로 주관한 우수 의정 대상을 받았다 시사뉴스와 수도권일보는 편집국 기자와 외부 필진 등 108명의 선정위원이 2022년 행정사무감사와 의정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주택공간위원회 임종국 의원은 국회의원 보좌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정책실장 경력의 재선의원으로 취약계층 및 청년주거복지를 위한 입법 활동이 평가받았으며, 2022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의 미진한 공공주택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궁했다. 임 의원은 주택정책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은평구 증산동 공공주택 사업 등 100여개의 부진한 사업추진을 강하게 질타했다.특히 서울시가 사회주택 추가 공급 중단을 위해 감사위원회 자료를 왜곡한 점을 밝혀내고 전국 지자체 처음으로 도입해 성과를 내온 사업을 전임 시장 사업이라는 이유로 폐기하려는 부당함을 지적해 언론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외에도 ‘기후위기 대응’과 ‘ESG’ 정책, 주민 생활과 밀접한 ‘로컬’, ‘커뮤니티’ 활성화, 서울시의 공공주택 건설에 친환경 설계와 자재 반영 등을 서울시정에 반영하도록 주택정책 전환을 요구했다. 또한 쪽방촌 건물주에 의무를 부과해 쪽방촌 거주민들의 주거 안전을 확보하는 데도 노력했다. 임 의원은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주거 문제를 고민하는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서울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특히 주거취약계층 및 청년주거복지를 위해 더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임만균 서울시의원, ‘2022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임만균 서울시의원, ‘2022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원(더불어민주당관악3)이 지난 11일 시사뉴스와 수도권일보가 공동으로 수여하는 ‘2022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은 시사뉴스와 수도권일보의 편집국 기자, 외부 필진 등 108명의 선정위원이 공동으로 2022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와 의정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객관적이고 권위적인 상이다. 임 의원은 지난해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민선 8기가 출범한 후 치러진 첫 행정사무감사에서 뛰어난 현안 파악 능력과 일문일답식 송곳 감사가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 의원은 지난 10대 서울시의회 전·후반기 4년 동안 도시계획관리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 11대 도시계획균형위원회에서 활동해 도시계획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전문성을 살려 지속가능한 균형발전에 대한 뛰어난 현안 파악 능력과 일문일답식의 송곳 질의가 돋보였으며, 낙후 지역 발전을 위한 열정적인 의정활동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임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난곡선 경전철 조기 착공 ▲서남권 시립도서관 조속 추진 ▲소상공인·자영업자 에너지절약형 LED 간판 교체 지원 등을 촉구하며 집행부가 전시 행정에 예산을 집중적으로 투입한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또한 ▲주거정비지수제의 노후도 및 호수밀도 완화 문제 ▲공공참여 재정비촉진지구 과반 의결 사업추진 문제 ▲서울도시건축 비엔날레 시민 참여 문제 ▲SH공사 임대주택단지 내 경비원과 환경미화원 권익문제 ▲서민주택 공급위한 개발제한구역 제한적 해제 문제 등을 날카롭게 추궁했다. 의정활동에 있어서는 장기전세주택 운영적자, 주거지역 규제 문제 등을 집중 파고들어 시민의 주거 안정에 앞장섰다. 또 ‘서울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 개정안’과 ‘재난현장 민간자원 활용과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발의해 민생문제 해결에도 앞장섰다. 수상소감을 통해 임 의원은 “같은 서울이라도 서울 내 지역 간 양극화가 점차 심해지고 있다”고 말하며 “전문성을 최대한 살려 낙후된 지역의 균형발전에 앞장서겠다”는 강한 의정활동의 포부를 밝혔다.
  • 김혜영 서울시의원, 제11회 대한민국 도전페스티벌 ‘도전 한국인상’ 수상

    김혜영 서울시의원, 제11회 대한민국 도전페스티벌 ‘도전 한국인상’ 수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국민의힘·광진4)이 지난 6일 개최된 ‘제11회 대한민국 도전페스티벌’에서 ‘도전한국인상’을 수상했다. 국민에게 꿈과 희망, 도전 정신을 전해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된 ‘제11회 대한민국 도전페스티벌’은 지난 6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본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도전한국인본부가 주최·주관하고, 서울시, (사)대한노인회, 코리아헤럴드, 국기원 등이 후원했다.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는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 1만명 회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각 분야에서 역경을 극복한 도전인과 국가, 국민을 위해 헌신하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 인물, 기관을 발굴, 격려, 시상하고 있다. 시상은 ‘국제교류공헌상’ ‘희망의얼굴상’ ‘도전한국인상’ ‘미래산업발전대상’ ‘사회공헌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도전한국인상’에는 김혜영 의원, 박영한 의원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을 주관한 도전한국인본부 이병오 공동대표는 “한국사회의 청년들이 3포, 5포, N포라며 꿈과 희망을 잃어가고 있어 안타깝다”며 “어른들의 도전성공 감동스토리를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전수해 한국사회를 변화시키고자 도전한국인본부에서 시상해오고 있다. 오늘 수상하신 분들에게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원 본연의 업무에 충실했을 뿐임에도 이렇게 귀한 상을 주시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라며 “더 열심히 일하라는 격려로 알고 앞으로도 더 낮은 자세와 더 겸손한 마음으로 서울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허훈 서울시의원, ‘2022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허훈 서울시의원, ‘2022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허 훈 의원(국민의힘·양천2)이 지난 11일 수도권일보와 시사뉴스가 주최한 ‘2022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운영위원회 우수의원상을 받았다. 허 의원은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원이 필요한 정책과 제도를 발굴하는데 주력한 점을 높게 인정받았으며,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서울시의회 정책개발 연구용역 부실 관리 문제, 사무처의 방만한 복무관리 문제, 등록문화재 서울시의회 본관 건물 관리 문제, 도시자연공원구역 지정에 따른 시민 재산권 피해 최소화 방안 마련, 공공미술 프로젝트 설치 특정 지역 편중 문제, 청년 경쟁력·자생력 높이는 청년사업 발굴 필요성 등을 지적하며 대안 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 또한 지난 1년간 서울시 조례 개정을 통해 서울 내 재건축단지 안전진단 비용 지원 근거 마련, 오피스텔 거주 시민들의 수도 요금 부담 완화 방안 마련, 가족돌봄청년에 대한 주거·교육지원 근거 마련, 목동 1·2·3단지 3종 환원을 위한 서울시의 협조 요청 촉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울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허 의원은 “시민들과 소통하며 양천구와 서울시 발전을 위해 노력한 부분을 인정받은 것 같아 뜻깊다”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서울시민들이 더 쾌적하고 질 높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입법·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도권일보와 시사뉴스는 매년 철저한 준비와 전문적 식견을 갖고 참신한 정책을 제안한 의원들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 이종배 서울시의원, ‘2022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이종배 서울시의원, ‘2022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종배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지난 11일 서울시의회 서소문청사2동 2층 제2대회의실에서 수도권일보가 주최하고 시사뉴스·파이낸셜 데일리에서 주관하는 ‘2022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행사를 주최한 수도권일보는 매년 행정사무감사 상임위원회별 모니터링을 통해 시의성 있는 질의, 서울시민의 삶과 밀접한 정책의 문제점 발견 및 대안 제시 등 심사를 통해 우수의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 의원이 ‘공정’을 최고의 가치로 두면서도 2022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서울시 행정 전반에 걸쳐 합리적인 정책 비판과 대안 제시 능력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덧붙여 이 의원이 사회복지 시스템의 사각지대에서 소외받고 있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대안 제시에 집중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히면서 2022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역사박물관 수익시설 운영실태 ▲대변인실 민원창구 ‘응답소’ 활성화 문제 ▲잠실야구장과 고척 돔구장 광고권 사용료 문제 ▲올림픽 서울 유치를 위한 준비 상황 ▲서울시체육회 운영 실태 및 산하기관 비리문제 ▲서울관광재단 유튜브 활성화 문제 제기했던 사안들을 주요 내용으로 선정했다.이 의원이 서울문화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기초예술분야 예술인 NFT 론칭사업 예비비 편성과 관련해 “보통 예비비는 연속성 있는 사업이나 법적 근거가 있는 사업, 긴급한 상황에 쓰는 걸로 알고 있다”며 예비비 편성의 부적절성을 지적하고, 해당 NFT가 가상화폐로 거래될 위험에 대비한 관리감독 강화를 강조했던 점을 대표적인 질의 내용으로 소개했다. 이 의원은 “공정한 사회야말로 현시대가 요구하는 명령”이라며 시민들의 정치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우리 사회를 보다 건강하게 만드는 길이라는 믿음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왔다고 소회를 밝히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보듬기 위해 힘쓰며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의정활동을 통해 천만 서울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해 서울에 사는 게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김진영 원장, 인구의 날 기념식서 복지부 장관상 영예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김진영 원장, 인구의 날 기념식서 복지부 장관상 영예

    지난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김진영 대표원장이 참석해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원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풍부한 임상 경험과 난임 치료 관련 지속적인 연구 성과를 이루며 의료계 내 조명을 받았다. 실제로 관동의대 제일병원 난임 분과, 차의과학대 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등에서 23년 동안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 및 난임 치료 관련 연구 활동에 적극 나선 바 있다. 아울러 다수의 난임 분야 논문을 집필하고 학회 발표 활동도 펼치는 등 꾸준한 난임 연구 수행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 원장은 “영광스러운 자리에 초대된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복지부 장관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며 “만혼 및 고령 출산 등으로 난임을 겪는 부부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는데 난임 전문의로서 그들의 육체적, 정신적 아픔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김 원장은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환자를 위한 진료를 이어가고 싶다”며 “아이를 갖고 싶어하는 부부들에게 의지가 될 수 있는 의료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인구의 날은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개정에 따라 지정된 기념일이다. 저출산 및 고령화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매년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는 저출산 및 고령화에 따른 인구 문제에 적극 대응한 공적이 인정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각종 전시 및 축하 공연 등을 진행해 이목을 끌었다.
  • 고광민 서울시의원,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위한 ‘안전용품 지급 근거’ 법제화 나서

    고광민 서울시의원,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위한 ‘안전용품 지급 근거’ 법제화 나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길 조성 및 야외활동 지원을 위해 학생을 포함한 교육공동체 구성원에게 안전조끼 등 안전사고 예방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를 지급할 수 있다는 내용의 조례 개정안이 서울시의회에서 최종 의결됐다. 서울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서초구3)은 학생 안전보장을 위한 복장과 장비 지급 규정 등을 명문화한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5일 개최된 제319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교육감은 필요한 경우 교육공동체 구성원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복장 및 장비를 지급할 수 있고(안 제10조제3항), 학교장과 학부모는 학생들의 등하교 및 현장체험활동 등 외부 교육활동을 실시하는 경우 학생들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복장 또는 장비를 착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안 제10조제4항)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동 개정안의 대표발의자인 고 의원은 “현재 서울시교육청 차원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시도하고 있으나, 학생들의 통학로 교통사고와 외부 교육활동 과정에서의 안전사고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형광조끼, 야광 가방 덮개 등 야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용품을 교육청이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조례에 규정해 학생을 포함한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의 안전사고 위험에 직접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물적 지원체계를 강화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는 일에 있어서는 교육청이 어떤 기관보다 가장 앞장서야 한다”라며 “이미 핀란드, 에스토니아 등 일부 유럽 국가들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차원에서 영·유아 등의 야외 활동 시 형광조끼 및 반사용품의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독일 바이에른주도 모든 운전자의 가시성을 높여 통학길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초등학교 입학생들에게 빛 반사 기능이 있는 안전조끼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고 의원은 “동 조례안이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이제 야외에서도 아이들이 눈에 잘 띄는 환경이 조성된다면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이고 학생들의 안전한 야외활동 지원과 함께 미아방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개정안 통과 소감을 전했다.
  • 높아지는 유럽 산업 환경 규제에, 삼성·LG, 협력사 ESG 지원 늘린다

    유럽연합(EU)을 중심으로 국제사회가 산업계 전반의 환경 규제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들이 협력사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지원을 강화한다. 중소 협력사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동시에 우리 산업계의 국제 경쟁력까지 끌어올린다는 취지에서다. LG전자는 협력사 ESG 경영 활동 지원을 위한 ESG 펀드를 새로 조성했다고 11일 밝혔다. 펀드 규모는 시중은행과 예탁·출연금으로 조성한 1000억원이다. 협력사가 이 펀드를 이용하면 ESG 경영 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감면 금리로 조달해 금융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협력사는 펀드를 ▲탄소감축 및 저탄소 관련 신기술 ▲재생에너지 전환 ▲에너지 저감에 필요한 설비 투자 등에 활용하게 된다. LG전자는 2010년부터 시중은행과 예탁·출연금으로 조성한 2000억원 규모 상생협력펀드를 운영하며 협력사에 저금리 대출을 지원했다. 또 2019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 자금을 조성해 협력사 200여곳에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을 지원했다. 삼성전자는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및 ESG 투자를 돕기 위해 1조원 규모의 ESG펀드를 조성해 2024년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삼성은 수도권 기업에 비해 투자 환경이 열악한 지방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2010년 12차 협력회사의 기술개발·설비투자 자금 등을 저금리로 대출해 주는 1조원 규모 상생펀드에 이어 2018년에는 3차 협력회사 전용 상생펀드 4000억원을 추가로 조성한 바 있다.
  • 박춘선 서울시의원, ‘2022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

    박춘선 서울시의원, ‘2022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의원(국민의힘·강동3)이 수도권일보·시사뉴스가 선정한 ‘2022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박 의원과 19명의 동료 시의원이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은 엄격하고 공정한 모니터링을 통해 2022년 서울시 행정사무감사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의원들을 선정하고, 이들을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로 선정된 박 의원은 서울시의회 제315회 정례회 한강사업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동약자를 배려하지 않은 한강시민공원의 실태를 지적했으며, 현장조사를 통해 ▲한강공원의 이동약자 접근이 제한된 산책로 ▲차량과 자전거, 유모차와 보행인이 함께 통행하여 안전성 문제가 제기되는 도로 ▲진입이 어려운 장애인용 화장실 문제 등을 조명하며 조속한 개선을 촉구하였다. 특히 서울시가 동행매력특별시를 표방함에도 많은 시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한강공원에서 이동약자에 대한 배려가 없음을 강하게 질타했다.이날 함께 수상한 동료 의원들과 기쁨을 나눈 박 의원은 “의정활동 첫해에 이뤄진 행정사무감사에서 우수활동을 인정받아 너무나도 감사하고 뜻깊다”라며 “이 상은 저를 항상 응원해 주시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받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기본에 충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시민 여러분의 소리를 들으며 발로 뛰는 시의원이 되겠다”라는 앞으로의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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