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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각행위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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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 무단소각 단속

    환경부는 20일 올초부터 쓰레기 종량제가 전면 실시되면서 쓰레기 처리비용을 줄이기 위해 불법소각행위가 빈발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당 개인이나 단체는 적발 즉시 고발하는 등 강력히 단속키로 했다. 환경부는 무단소각행위가 적발되면 대기환경보전법에 의거 즉시 고발,6개월이하의 징역 또는 2백만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받도록 하는 등 이날부터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에 나섰다.
  • 산업용 보일러 매연 집중단속

    환경처는 4일 겨울철을 앞두고 난방용 보일러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12월부터 산업용 보일러에 대한 불법 매연행위를 집중 단속키로 했다. 단속대상은 산업용 보일러의 불법 연료 사용 여부와 배출되는 매연의 환경기준치 초과 등이다. 환경처는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전국 시·도에 매연 신고센터를 설치,매연을 많이 내뿜는 사업장과 빌딩 쓰레기의 불법 소각행위등을 단속하기로 했다.
  • “건조기 등산 자제를”/이 내무/실화산불도 사법조치

    이해구내무장관은 20일 전국곳곳에서 계속 발생하고 있는 산불과 관련,건조주의보가 해제될때까지 등산객들이 입산을 자제토록 행정지도를 강화해 나가라고 일선시도에 시달했다. 이장관은 또 논두렁·밭두렁태우기와 농산폐기물소각행위등을 금지토록 지도하고 산불이 발생할 경우 원인을 철저히 조사,실화자라도 엄격한 사법조치를 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올들어 19일까지 발생한 산불은 모두 2백29건으로 8백82.9㏊의 임야를 태워 지난해 같은기간의 1백13건,3백74◎보다 두배이상의 피해를 냈다.
  • 모든 입산로 잠정 폐쇄/건조기 산불 막게/농로·주요등산로는 제외

    ◎관계장관회의/논·밭·농산물폐기물 태우기도 금지 정부는 건조주의보가 해제될 때까지 농로와 주요 등산로를 제외한 모든 입산통로를 폐쇄하기로 했다. 황인성국무총리는 19일 이해구내무 김두희법무 허신행농림수산 송정숙보사 오인환공보처장관과 조남조산림청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장관 대책회의를 열어 「산불예방과 진화에 관한 특별지시」를 시달,건조주의보 기간동안 논·밭태우기및 농산폐기물소각행위도 금지토록 했다. 또한 산불위험기간 동안 일선 지방공무원들은 모두 비상근무토록하고 산불이 나면 전행정력을 동원해 조기진화하며 국방부·경찰청은 보유 헬기와 장비를 신속히 지원하는 한편 공중정찰을 통해 산불을 조기에 발견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황총리는 특히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강원 전남 경남·북지방은 산불 예방과 진화에 더욱 철저를 기하라』고 지시하고 『농로와 등산로를 통한 입산자들도 화기를 일체 지니지 못하도록 계도·단속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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