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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를 부탁해’ 휘성, 트와이스 ‘Dance the Night Away’ 작사 비하인드 공개

    ‘냉장고를 부탁해’ 휘성, 트와이스 ‘Dance the Night Away’ 작사 비하인드 공개

    ‘냉장고를 부탁해’ 휘성이 트와이스 ‘Dance The Night Away’를 작사하게 된 배경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R&B 브라더스’ 휘성과 김조한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휘성의 냉장고가 먼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휘성이 본인이 만든 히트곡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방송에서 나의 성대모사를 자주 하는 조세호와 케이윌 덕분에 ‘결혼까지 생각했어’ ‘가슴시린 이야기’는 공연을 가면 다 따라 불러주신다”고 전했다. 이어 “물론 성대모사를 하는 그 부분만 불러준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MC들은 윤하의 ‘비밀번호 486’ 오렌지캬라멜의 ‘마법소녀’ 에일리의 ‘Heaven’ 등 휘성이 작사한 히트곡을 차례대로 언급하며 “트와이스의 ‘Dance The Night Away’도 작사했다”고 밝혔다. 이에 휘성은 트와이스의 노래를 작사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았다. 이어 “저작권에 등록된 곡 수는 300곡이다”라고 밝혀 MC 및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날 닮은꼴로 유명했던 김조한과 레이먼 킴이 방송 최초로 만났다. 김조한은 셰프복을 입고 등장해 데칼코마니 같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김조한은 레이먼킴과 닮은 외모로 인해 오해를 받았던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휘성, 30kg 감량 비법은 1일1식 “최고의 한 끼 먹어야 한다”

    휘성, 30kg 감량 비법은 1일1식 “최고의 한 끼 먹어야 한다”

    휘성이 30kg 감량한 ‘1일 1식’ 다이어트 비법을 밝혔다. 5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R&B 브라더스’ 휘성과 김조한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이어트 중인 휘성이 셰프들에게 요리를 주문한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휘성은 “나는 24시간 공복 다이어터다. 하루에 딱 1끼만 먹는다”며 철저한 관리 비법을 밝혔다. 특히 “2달만에 30kg를 뺀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공개된 냉장고에서는 다이어트와 어울리지 않은 비엔나소시지가 등장해 의문을 자아냈다. 이에 휘성은 “하루에 한 끼만을 먹기 때문에 최상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음식을 좋아한다”고 해명하며 소시지와 함께 견과류, 스위트콘을 추천했다. 셰프들의 요리 대결 전, 휘성은 “현재 24시간 동안 공복이기 때문에 최고의 한 끼를 먹어야 한다”며 셰프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이윽고 요리가 완성되자 “진짜 소름 돋는다. 존중 받는 느낌이 든다” “인생 요리다”라며 감탄하며 시식을 멈추지 못했다. 급기야 ‘냉장고를 부탁해’ 최초로 쉬는 시간에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폭풍 먹방’을 펼쳤다. 한편, 이날 새로운 도전자 셰프로 ‘냉장고를 부탁해’ 사상 첫 북한 셰프인 윤종철 셰프가 등장했다. 북한 최고의 식당인 ‘옥류관’ 출신의 윤종철 셰프는 45년 경력을 지닌 실력자. 윤종철 셰프가 선보일 이색적인 북한 요리법에 관심이 모아졌다. 24시간 공복 다이어트를 펼치고 있는 휘성의 선택한 15분 레시피는 5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깜짝 내한” 안젤리나 졸리, 아들 팍스와 한식당 포착

    “깜짝 내한” 안젤리나 졸리, 아들 팍스와 한식당 포착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깜짝 내한해 화제다. 안젤리나 졸리가 그의 아들 팍스와 함께 3일 저녁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식당 ‘가온’을 방문했다. 가온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3스타를 받은 국내 최초의 한식당이다. 미쉐린 3스타에 선정된 레스토랑은 전세계에 128곳뿐이다. 가온은 수라상에 담긴 왕의 하룻동안 섭취의 흐름을 최고의 재료로 풀어내 한식의 깊은 향과 맛을 전한다. 김병진 총괄셰프는 재료 본연의 맛에 셰프의 철학과 숙련된 테크닉을 더해 궁극의 요리 예술로 풀어낸 한식 코스를 선보인다. 톱모델 나오미 캠벨, 벨라 하디드, 루이비통 아트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 DJ 스티브 아오키, 가수 승리, CL 등 전세계 톱스타들이 한국 방문 시 다녀가는 필수 코스로 꼽히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그의 아들 매덕스, 팍스와 함께 입양 봉사와 대학 진학 이슈로 내한했다. 2일 서울 삼청동 고깃집에서 포착되며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제3의 매력’ 서강준 “이솜, 궁금해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소식”

    ‘제3의 매력’ 서강준 “이솜, 궁금해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소식”

    ‘제3의 매력’ 서강준과 이솜이 다시 한 번 마주앉았다. 5년 만에 재회하게 된 두 사람은 어떤 이야기를 나누게 될까.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박은영, 연출 표민수, 제작 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 지난 11화 방송에서 이별 직후 좋아하는 음식 앞에서 준영(서강준)을 떠올리던 영재(이솜)는 결국 화장실에서 숨죽여 눈물을 쏟아냈다. 하지만 그 이후 영재의 소식은 그 어떤 것도 알 수 없었다. 이별 후 준영에게 영재는 “궁금해 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소식”이었기 때문. 그렇기에 준영의 레스토랑에서 마주하게 되는 건 전혀 예상치 못한 순간이었다. 준영에게도, 영재에게도. 영재와 헤어진 후 새로운 계획이 생기고, 셰프가 되고, 세은(김윤혜)을 만나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기까지 “많은 시간들과 계절들과 노력들이” 필요했던 준영. 하지만 5년 만에 영재를 보자마자 준영은 손에 힘이 풀리고 눈시울이 붉어져버렸다. 그동안의 노력들이 우스울 만큼. 게다가 영재의 곁엔 호철(민우혁)이 있었다. 이 가운데 방송 직후 공개된 12화예고 영상(https://tv.naver.com/v/4425061)에서 준영은 식사를 하고 나가던 호철과 영재의 뒷모습을 지켜봤고 “반가웠어”라던 영재의 말에 홀로 맥주를 마시며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예고 영상 말미, 준영과 영재가 다시 한 번 마주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호철과 함께 식사를 하고 떠난 영재였는데 두 사람은 어떻게 다시 마주앉게 됐을까. 애써 미소 짓고 있는 준영과 알 수 없는 감정에 휩싸여 “우리 둘 다 참 많이 힘들었다”던 영재. 서른두 살이 된 이들의 가을과 겨울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될까. 관계자는 “5년 만에 준영과 영재가 어색하게 마주 앉았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 그간 준영이 궁금해 하지 않으려 노력했던 영재의 소식을 알게 된다. 지난 5년간 영재는 어떻게 살았는지, 본방송과 함께 해달라”고 전했다. ‘제3의 매력’ 오늘(3일) 밤 11시 JTBC 제 12화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기은세, 예측불가 토크+요리 명예회복 “‘해투4’ 시청자 홀릭”

    기은세, 예측불가 토크+요리 명예회복 “‘해투4’ 시청자 홀릭”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기은세가 예측불가한 토크와 귀여운 기여사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지난 1일 방송은 ‘쿠킹스맨-잃어버린 입맛을 찾아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의 스페셜 MC로는 인피니트 남우현이 센스 작렬 입담으로 맹활약했다. 특히, 연기돌로 완벽 변신한 손나은과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를 자아내는 훈남 셰프 군단 최현석-미카엘-오스틴강, 팔방미인 기은세가 출연해 쿠킹과 토크의 환상적인 콜라보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터뜨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은세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탱탱볼 같은 토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은세는 지난 ‘해투’ 출연 후일담을 공개하며 “원래 매일 SNS를 하는데 ‘해투’ 방송 이후에 이틀정도 쉬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이 “(글을 남긴 사람들에게) 일일이 답장을 할 수가 없었나 보다”라고 추측하자 기은세는 “(SNS에 글을 올리면) 관심이 집중될 것 같아 가만히 있었다”며 예상치 못한 대답을 내놔 웃음을 폭발시켰다. 기은세의 반전 있는 대답에 전현무는 “연예인 병 초기 증상이다”라고 일갈해 박장대소를 유발했다. 지난 ‘해투’ 출연 당시 기은세는 ‘기운 센 한돈버거’라는 야간매점 메뉴를 내놔 MC들의 혹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이날 유재석은 ‘기운 센 한돈버거’를 떠올리며 “그 때 하지 못한 말이 있는데 너무 뻑뻑했다”며 뒤늦은 후기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명예 회복에 나선 기은세는 잘게 썬 전복을 이용해 ‘전복 바게뜨’를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요리하랴, MC들의 질문에 대답하랴 분주한 기은세의 모습은 안방 극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우여곡절 끝에 완성한 ‘전복바게뜨’에는 호평이 쏟아졌고, 기은세는 명예 회복에 완벽 성공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훈남 셰프 군단 최현석-미카엘-오스틴강은 특별한 가을 보양식을 선보였다. 먼저 최현석은 그의 특별한 레시피로 10분만에 연어 스테이크를 내보였다. 미카엘은 수란에 직접 만든 요거트와 특제 소스를 더해 ‘불가리아식 보양식’을 선보였다. 이어 오스틴강은 오리고기 패티를 사용한 ‘오리 버거’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모두 조리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요리 시간이 제일 길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웃음을 안겼다. 국민 대표 시식단으로 나선 손나은은 미카엘의 ‘수란 요리’를 최고의 요리로 꼽았다. 이에 더해 완판녀 대열에 오른 손나은은 이날 “‘레깅스 완판’으로 인해 SNS용 사진을 찍을 때 전신으로 찍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뜻밖의 ‘완판 부작용’을 공개하며 남다른 ‘예능 입담’을 뽐내 폭소를 자아냈다. 이와 함께 스페셜 MC 인피니트 남우현은 센스 넘치는 입담과 MC들을 쥐락펴락하는 예능감으로 ‘남조련’의 면모를 한껏 돋보였다. 남우현의 발군의 예능감에 유재석은 “역시 조련이 대단하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에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 시간에 야식 방송은 반칙 아닌가요? 보다 너무 배고파서 라면 끓여 먹었네”, “레시피가 간단해서 따라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기은세 음식 플레이팅 너무 이쁜 듯”, “손나은 나긋나긋하게 말하는데 쓰는 단어 보면 구수해”, “셰프님들 요리만 대박인 줄 알았는데 입담도 대박이네요”, “오늘 핵꿀잼~ 우현이 MC도 잘한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4’ 기은세 억울 “지난 방송 후 남편 항의..백수 아니다”

    ‘해투4’ 기은세 억울 “지난 방송 후 남편 항의..백수 아니다”

    기은세가 지난 ‘해투’ 출연에 대한 남편의 격한 반응을 공개했다. 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11월1일 방송은 ‘쿠킹스맨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의 스페셜 MC로는 인피니트 남우현이 활약한다. 특히 연기돌로 완벽 변신한 손나은과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를 자아내는 훈남 셰프 군단 최현석, 미카엘, 오스틴강, 팔방미인 기은세가 출연해 쿠킹과 토크의 콜라보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진행된 ‘해투4’의 최근 녹화에서 기은세가 남편의 억울함을 대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해투’ 출연 당시 기은세가 “남편이 게임 사업을 하다 지금은 놀고 있다”고 말해 남편이 ‘백수’로 오해를 받게 된 것. 이어 기은세는 “남편에게 자신이 백수가 됐다며 항의를 받았다. 정정하고 싶다. 저희 남편은 백수가 아니다”라고 A/S 토크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기은세는 “‘해투’ 출연 이후 연애 상담 메시지를 답도 못할 정도로 많이 받았다”면서 뜻밖의 연애 상담사가 된 배경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그가 밝힐 ‘해투’ 출연 후일담 풀스토리에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기은세는 지난 ‘해투’ 출연 당시 선보였던 야간매점 요리 ‘기운 센 한돈버거’의 실패를 딛고 새로운 가을 보양식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기은세가 요리를 시작하자마자 코끝을 강타하는 강렬한 향기에 온 스태프들은 군침을 삼켰다는 후문. 이에 지난 번 ‘기운 센 한돈버거’에 혹평을 선사했던 유재석과 전현무는 기은세의 새로운 요리에 어떤 시식평을 남겼을 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쿠킹과 토크의 콜라보로 색다른 웃음을 선사할 KBS2 ‘해피투게더4’는 오늘(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4’ 손나은 “레깅스 완판 후 사진 찍을 때..” 부작용 고백

    ‘해투4’ 손나은 “레깅스 완판 후 사진 찍을 때..” 부작용 고백

    ‘해투4’에 출연한 손나은이 ‘레깅스 완판’으로 광고계 블루칩으로 등극한 배경을 공개한다. 동시간 시청률과 木예능 전체 2049 시청률 1위 자리를 싹쓸이하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 오는 1일 방송은 ‘쿠킹스맨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의 스페셜 MC로는 인피니트 남우현이 활약한다. 특히, 연기돌로 완벽 변신한 손나은과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를 자아내는 훈남 셰프 군단 최현석-미카엘-오스틴강, 팔방미인 기은세가 출연해 쿠킹과 토크의 콜라보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 폭탄을 안길 예정이다. 청명한 가을 날씨 아래 진행된 ‘해투4’의 최근 녹화에서는 완판을 부르는 ‘광고계의 블루칩’ 손나은이 ‘레깅스 완판’의 뒷이야기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손나은은 “레깅스를 입은 게 화제가 됐다. 레깅스가 완판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난 후 사진을 찍을 때 왠지 전신 샷을 찍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뜻밖의 ‘완판 부작용’을 공개해 웃음을 폭발시켰다. 또한 그는 “연속 사진으로 찍으면 한 장은 얻어 걸린다”며 완판을 부른 SNS 사진의 비밀을 전해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또한 손나은은 “신상 소주가 완판 돼서 공장이 다시 돌고 있다더라”며 구수한 단어를 선보이며 볼이 발그레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연이은 손나은의 완판 소식에 조세호는 “전 완판은 없고 완판치는 맞아 본 적이 있다”며 씁쓸한 고백을 덧붙여 전 출연진들을 배꼽 잡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손나은은 청순한 외모와는 사뭇 다른 재치 넘치는 언변으로 MC들은 물론, 출연진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손나은의 맹활약에 더해 그의 ‘완판’ 비하인드 스토리와 SNS 사진의 비밀 전말은 ‘해피투게더4’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쿠킹과 토크의 콜라보로 색다른 웃음을 선사할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는 1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재석 “딸 울음소리 모른 척..심한 자책감에 빠졌다”

    유재석 “딸 울음소리 모른 척..심한 자책감에 빠졌다”

    유재석이 딸과 함께 한 특별한 가을 소감을 전했다. 오는 1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는 ‘쿠킹스맨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의 스페셜 MC로는 인피니트 남우현이 활약한다. 특히, 연기돌로 완벽 변신한 손나은과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를 자아내는 훈남 셰프 군단 최현석-미카엘-오스틴강, 팔방미인 기은세가 출연해 쿠킹과 토크의 콜라보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 폭탄을 안길 예정이다. 청명한 가을 날씨 아래 진행된 ‘해투4’의 최근 녹화에서 유재석은 특별한 가을 맞이 소감을 남겨 이목을 끌었다. 바로 그가 둘째 딸 출산과 함께 가을을 맞은 것. 유재석은 축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아내 나경은은 딸이 날 닮았다고 하더라”며 가족 내 ‘아빠 닮은꼴’ 여론을 공개해 주변의 탄식(?)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하지만 내가 ‘조금 더 추이를 지켜보자’며 속단을 막고 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유재석은 지난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표창’ 수상시 소감으로 아내 나경은에 대한 미안함을 표한바 있는데 이에 대한 사연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최근 새벽에 둘째 아이의 울음 소리를 모른 척 했었다”면서 “그날 너무 심한 자책감에 빠졌다”며 문제의 미안한 날을 솔직히 밝힌 것. 이에 동갑내기 셰프 최현석은 “유재석을 위해 보양식을 해주고 싶다”고 발벗고 나섰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가을 보양식 전도사로 나선 최현석-미카엘-오스틴강-기은세는 냄새만 맡아도 입맛을 돋우는 든든한 가을 보양식으로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시식단으로 변신한 손나은은 예상치 못한 시식평으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어서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4’는 오는 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기안84 수입 공개 “웹툰 수입, 방송 10배 수준...세무사가 돈 관리”

    기안84 수입 공개 “웹툰 수입, 방송 10배 수준...세무사가 돈 관리”

    ‘냉장고를 부탁해’ 웹툰 작가 기안84가 수입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웹툰 작가 기안84와 가수 노사연이 출연했다. 이날 기안84는 방송 수입을 묻는 말에 “웹툰이 더 많이 번다. 10분의 1도 안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기안84는 “(방송에 출연하는 이유는) 연예인 구경도 하고, 일주일에 하는 말 절반은 거기서 한다”고 말했다. 노사연이 “돈 관리는 어떻게 하냐”고 묻자, 그는 “세무사에 맡긴다”고 설명했다. 또 “어머니가 얼마 전 차가 고장 났다고 하셔서 술에 취해 ‘하나 사’라고 말했다. 집은 예전에 사 드렸다”며 “효자가 된 기분”이라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고수입을 올리고 있는 그는 평소 알뜰한 씀씀이를 자랑했다. 기안84는 “평소 6000~7000원 이내에서 밥을 사 먹는다”며 “뼈해장국, 순댓국 등 가성비 좋은 것을 먹는다. 술도 매일 먹는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도 통 크게 돈을 쓸 때가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정호영 셰프는 “‘나 혼자 산다’ 회식 때 기안84가 계산했다고 하더라”라고 말하자, 기안84는 “취하면 (카드를) 긁는 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기안84, 역대급 빈약한 냉장고 “공포영화 보는 듯”

    ‘냉장고를 부탁해’ 기안84, 역대급 빈약한 냉장고 “공포영화 보는 듯”

    기안84가 빈약한 냉장고로 셰프들을 당황하게 했다. 29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에 웹툰 작가 기안84와 가수 노사연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1인 가구’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는 기안84가 셰프들에게 음식을 주문한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공개된 기안84의 냉장고에는 각종 편의점 음식은 물론 유통기한이 1년 지난 다진 마늘과 먹다 남은 족발과 보쌈, 형체를 알아 볼 수 없는 참치 회가 연이어 등장했다. 이에 MC와 셰프들은 “공포 영화를 보는 것 같다”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또한 기안84는 “남은 음식은 라면에 다 넣어 먹는다. 뜨거운 물에 소독되니 괜찮다”라며 독특한 조리 철학을 밝혔다. 셰프들은 쓸 만한 식재료가 나오지 않아 마음을 졸였지만, 다행히 냉동실에서 삼겹살을 발견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박수갈채를 쏟아냈다. 셰프들은 ‘역대급’으로 빈약한 기안84의 식재료를 이용해 극한의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윽고 완성된 셰프들의 요리를 맛본 기안84는 “나의 냉장고에서 이런 요리가 나왔다는 사실이 안 믿긴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한 “생일날도 이런 요리를 받아본 적 없다. 최고의 날이다”라며 극찬해 셰프들을 기쁘게 했다. 특히 이날 기안84의 선택에 따라 200회 특집으로 주어진 황금 반지를 차지하게 된 셰프는 더욱 큰 보람을 느꼈다는 후문이다. 역대급 빈약한 식재료로 모두를 놀라게 한 기안84의 냉장고는 29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냉부해’ 기안84 “방송 수입은...웹툰 수입 10분의 1 수준”

    ‘냉부해’ 기안84 “방송 수입은...웹툰 수입 10분의 1 수준”

    ‘냉장고를 부탁해’ 웹툰 작가 기안84가 웹툰 작업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29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웹툰 작가 기안84와 가수 노사연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지난주 노사연에 이어 이번 방송에서는 기안84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기안84는 근황을 전하며 웹툰 작가로서의 일상을 소개했다. 특히 “웹툰 작업 중 스토리텔링이 막힐 때면 먹는 장면으로 시작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라고 밝혀 셰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과거 라디오에서 노사연의 사연을 듣고 웹툰 캐릭터를 만든 적이 있다”고 전했다. 기안84의 웹툰에 영감을 준 노사연의 이야기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날 기안84는 “방송 수입은 웹툰 수입의 10분의 1 정도다”라고 고백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혼자 살고 계신 어머니를 위해 집을 사드리고 차를 바꿔드리겠다고 약속한 일화를 밝혀 ‘효자84’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어갔다는 후문이다. ‘예능 치트키’로 등극한 웹툰 작가 기안84 이야기는 이날(29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크린 속에서 만난다, 맛·건축… 소수의 시선

    스크린 속에서 만난다, 맛·건축… 소수의 시선

    부쩍 차가워진 가을을 감성으로 물들일 각양각색의 영화제가 열린다. 건축, 음식, 퀴어, 무용 등 주제도 다양하다.서울국제건축영화제는 25~29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내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열린다. 올해 10회째로 아시아 유일의 건축 영화제다. 17개국 총 24편이 상영된다. 개막작은 맷 타노어 감독의 ‘시민 제인:도시를 위해 싸우다’가 선정됐다. 자본의 논리에 의한 도시개발에 저항했던 건축 저널리스트 제인 제이컵스의 활약을 다룬 다큐멘터리다. 전하영 프로그래머는 “부동산과 재개발 광풍이 부는 한국 사회에서 생각해 볼 문제의식을 제시하는 영화”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삶의 미각을 되찾고 싶다면 서울국제음식영화제가 좋겠다. 25일부터 새달 4일까지 서울 동작구 아트나인과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다. 음식 영화의 고전부터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가능한 식문화에 대한 논의를 담은 작품 등 세계 21개국 52편의 음식 영화가 상영된다. 개막작은 스페인 출신의 라우라 코야도·짐 루미스 감독의 ‘알베르트 아드리아의 재구성’이다. 역사상 가장 훌륭한 레스토랑으로 손꼽히는 ‘엘 불리’를 만드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지만 형 페란 아드리아의 그늘에 가려졌던 알베르트 아드리아를 조명한 다큐멘터리다. 영화를 보며 음식을 즐기는 ‘먹으면서 보는 영화관’, 영화 상영 후 감독과 평론가, 셰프 등과 함께 하는 관객과의 대화 등 부대 행사도 놓치지 말자. 세계 각국 성소수자들의 삶과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제8회 서울프라이드영화제는 새달 1~7일 서울 중구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전 세계 31개국 7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개막작은 지난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됐던 배우 이영진 주연의 ‘계절과 계절 사이’다. 올해 신설된 ‘오픈 프라이드 섹션’에서는 성소수자 외에도 여성, 장애인, 이주민, 난민 등 다른 사회적 소수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선보인다. 새달 2~4일 서울 동작구 아트나인에서 열리는 제2회 서울무용영화제는 인간의 자유로운 몸짓과 그 속에 담긴 의미를 탐구하는 영화들을 소개한다. 개막작에는 영화 ‘잉마르 베리만-안무가의 눈으로 바라보다’가 선정됐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수미네 반찬’ 한국인 입맛에 딱 얼큰 육개장 레시피 공개

    ‘수미네 반찬’ 한국인 입맛에 딱 얼큰 육개장 레시피 공개

    ‘수미네 반찬’에서 한국인의 입맛에 안성맞춤인 얼큰한 육개장의 초특급 레시피가 공개된다. 24일 tvN 예능 ‘수미네 반찬’에서는 양지머리, 고사리, 토란대, 대파, 박고지 등을 듬뿍 넣어 칼칼한 양념장까지 더한 김수미표 육개장이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수미는 제철을 맞아 아삭하고 맛 좋은 얼갈이를 넣은 얼갈이열무된장찜 또한 선보인다. 얼갈이열무된장찜을 맛본 미카엘 셰프는 본능적으로 “얼큰하다”라는 멘트를 날리며 진정한 대한불가리아인(?)의 면모를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특히 이날 ‘수미네 반찬’에는 출연자들도 인정한 초특급 식재료 ‘박대’가 등장했다. 못생겨 문전‘박대’를 당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의 생선인 ‘박대’는 김수미의 손끝에서 구이, 조림으로 맛있게 변신했고, 마침내 문전‘환대’로 변신했다는 후문. 장동민은 박대구이를 시식한 후 “매일 먹고 싶다”라며 감탄을 연발했고, 최현석 셰프 역시 “맛있는 생선이 많이 나왔지만, 박대가 1등이다”라며 극찬하기도.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수미의 깜짝 칠순 잔치가 펼쳐진다. 제작진과 제자들이 준비한 어설픈 서프라이즈 파티에 김수미는 생각지도 못했다는 듯 화들짝 놀란 모습을 보이며 잠시 당황했지만 새어 나오는 웃음을 감추지 못하기도. 특히 시청자들이 보낸 많은 편지와 선물을 받은 그는 말을 잇지 못하며 연거푸 감사를 표했고, 화룡점정으로 김수미의 칠순을 축하하기 위해 몰래 온 손님이 등장하는 등 파티는 훈훈하게 마무리됐다는 후문. 셰프들은 칠순을 맞은 김수미를 위해 다양한 축복의 의미를 담은 스페셜한 요리를 준비한다.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낸 셰프들의 음식을 맛본 김수미는 황홀한 듯 행복해하다 “엄마가 생각난다.”며 이내 눈물을 보이며 가슴 뭉클하게 만든다. “오늘은 뭐 먹지?”라는 인류 최대 난제를 한 방에 해결해 줄 tvN ‘수미네 반찬’ 21회는 이날(24일) 밤 8시 1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볼턴 “2차 북·미 정상회담 내년 1월 1일 이후 열릴 것”

    볼턴 “2차 북·미 정상회담 내년 1월 1일 이후 열릴 것”

    “美, 북핵 문제 해결 위해 협상 계속 작년 핵무기로 北 타격설 사실 아냐” 러 안보서기 만나 북핵·군축 등 논의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보좌관은 22일(현지시간) 2차 북·미 정상회담 일정에 대해 “아마 내년 1월 1일 이후에 열릴 것”이라면서 “미국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협상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를 방문 중인 볼턴 보좌관은 이날 현지 라디오방송 에코모스크바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6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의 1차 북·미 정상회담 성과를 강조하며 “트럼프 대통령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협상을 지속할 것이고 김 위원장을 다시 만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로이터통신이 지난 19일 미 고위관리의 말을 인용해 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 시기가 내년 1월 1일 이후가 될 것 같다고 보도했지만 백악관이 정상회담의 내년 초 개최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일 북한 문제에 대해 “서두르지 말라”고 한 것과 같은 맥락으로, 2차 정상회담이 올해를 넘길 것임을 확인한 것이다. 볼턴 보좌관은 ‘지난해 미 정부가 핵무기로 북한을 타격하려 한 것이 사실이냐’는 질문에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북한과 협상을 지속하는 것이 미 외교의 주된 방향”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국은 북한이 비핵화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도록 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일을 다할 것”이라며 “김 위원장이 그 의무를 이행할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는 비핵화가 북한의 의무라는 점을 강조하며 2차 정상회담에서는 실질적 비핵화 조치 단계로 들어가야 한다는 압박이자 그 전까지 대북 제재 기조를 이어 갈 것임을 시사한 발언이다. 볼턴 보좌관은 이날 니콜라이 파트루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를 만나 5시간 동안 북한의 비핵화뿐 아니라 러시아와의 군축, 이란 문제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공보실이 밝혔다. 파트루셰프 서기는 볼턴 보좌관에게 “북한을 둘러싼 상황을 정상화시키려는 미국의 행보와 양자 관계 개선을 위한 남북한의 노력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가연·라온 3년 연속 미쉐린 3스타

    요리사에게 최고 영예 가운데 하나인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9’에서 한식당 가연과 라온이 3년 연속 3스타를 차지했다. 지난해 1스타였던 알라 프리마(이노베이티브)와 밍글스(코리안 컨템퍼러리)는 2스타로 격상됐다. 새롭게 1스타를 받은 식당은 모수와 무오키 스테이(이상 이노베이티브), 이종국 104, 한식공간(이상 한식), 스테이(프렌치 컨템퍼러리) 등 다섯 곳이다. 미쉐린코리아는 18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간담회를 열고 이들 명단을 발표했다. 미쉐린 가이드는 프랑스 타이어 회사 미슐랭이 1900년부터 제작한 레스토랑 평가서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한다. 서울편은 올해로 세 번째다. 올해 가이드에는 지난해보다 16곳이 늘어난 총 191곳이 소개됐고, 별을 받은 레스토랑은 26곳으로 지난해 24곳보다 2곳 늘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식 강세가 이어졌다. 3스타 레스토랑 모두 한식당인 데다 별을 받은 10곳이 한식 기반 메뉴를 내는 식당이었다. 2스타 레스토랑은 1스타에서 격상된 김진혁 셰프의 알라 프리마, 강민구 셰프의 밍글스를 비롯해 총 5곳이다. 1스타 레스토랑은 19개가 선정됐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가을맞이 가평 나들이 계획한다면.. 미카엘 셰프와 캠핑 요리 만들어볼까

    가을맞이 가평 나들이 계획한다면.. 미카엘 셰프와 캠핑 요리 만들어볼까

    서울에서 약 한 시간이면 갈 수 있는 가평이 가을맞이 나들이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가평에는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명지산 국립공원과 자라섬, 아침고요수목원, 청평호 등 가볼 만한 곳이 많아 데이트 및 가족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최대 수상 레저 리조트인 가평 ‘캠프통아일랜드’가 가족들과 힐링할 수 있는 ‘2018 패밀리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10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특히 프로그램 가운데 인기 셰프 미카엘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26일 진행되는 ‘미카엘 셰프와 함께하는 캠핑요리대전’에는 유명 레스토랑인 ‘젤렌’의 오너 셰프인 불가리아 출신의 미카엘 아시미노프 셰프가 참가자들과 유쾌한 시간을 갖는다. 미카엘 셰프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름을 알린 이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수미네반찬’ 등에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스타 셰프다. 미카엘 셰프는 1부에서 직접 불가리아식 캠핑요리를 선보이고, 2부에서는 참가자들이 만든 캠핑요리를 심사할 계획이다. 캠프통아일랜드는 캠핑요리대전에서 우승을 한 참가자에게 캠프통아일랜드 숙박 패키지(2인)를 제공하고,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신세계 상품권과 미카엘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의 식사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미카엘과 함께하는 캠핑요리대전은 캠프통아일랜드 숙박객이라면 숙박 당일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고, 비 숙박 고객은 티켓을 구입하면 참여할 수 있다. 캠프통아일랜드 관계자는 “미카엘 셰프로부터 이국적이고 독특한 불가리아식 캠핑요리를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며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2018 캠프통아일랜드 패밀리 페스티벌에는 캠핑요리대전 외에도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니, 가을 나들이 장소를 찾는다면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과 방문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캠프통아일랜드의 패밀리 페스티벌은 수제 맥주와 볼빨간사춘기, 옥상달빛, 스웨덴세탁소 등이 함께하는 ‘옥토버베스트 페스티벌’이 열린 것에 이어 ▲격투기 대회 ‘네오파이트14’(10월 20일) ▲‘미카엘 셰프와 함께하는 캠핑요리대전’(10월 26일) ▲‘할로위크 파티’(10월 27일~10월 31일) ▲키즈룸 패키지, LED 소원풍선 증정 등으로 꾸며진다. 페스티벌 기간 중 1인 6만 9천 원에 숙박이 가능한 10월 초특가 할인 프로모션 패키지는 라이프스타일 힐팩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캠프통아일랜드는 가평대교 이용 시 강남에서 약 40분이 소요되며, 페스티벌 기간 동안 잠실역과 캠프통아일랜드를 왕복하는 리무진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주택자 겨냥 9·13 대책…‘엘시티 더 레지던스’, 비규제 상품으로 관심

    다주택자 겨냥 9·13 대책…‘엘시티 더 레지던스’, 비규제 상품으로 관심

    생활숙박시설(호텔)로 분류되지만 고급 아파트처럼 느껴지는 ‘엘시티 더 레지던스’가 다주택자 및 준공공임대사업자를 대상으로 주택보유세를 크게 올리고 대출을 강력하게 제한하는 등의 규제를 핵심으로 하는 9·13부동산대책에 해당되지 않는 비규제 상품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9·13대책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들은, “실수요자가 아니라면 앞으로 조정대상지역 이상의 요지에서 주택을 구입하기가 매우 어려워졌다”며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강력한 조치”라고 입을 모은다. 또한 이번 대책이 ‘사는 것’이 아니라 ‘사는 곳’으로서 주택에 대한 공공적 가치를 회복하기 위한 조치이긴 하지만, 전세대출 규제로 인해 서민경제가 오히려 타격을 입을 수 있고, 임대사업자에 대한 종부세 및 양도세 혜택 폐지로 인해 임대사업시장의 전반적인 위축 및 침체를 불러오는 부작용이 우려된다는 진단도 있다. 임대사업 위축에다가 전세대출 규제가 겹치면 오히려 조정대상지역의 임대료가 상승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반면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대책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부자들에게 여전히 부동산은 가장 수익률 높은 투자처였고 앞으로도 그 비중은 쉽사리 줄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최근 발간한 ‘2018 한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자산(예적금, 보험, 채권 및 각종 금융투자상품에 예치된 자산의 합)을 10억원 이상 보유한 개인들이 꼽은 가장 수익률이 높은 투자처는 국내 부동산(29%)이었다. 또한 앞으로 부동산 자산을 늘리겠다는 의견은 35.5%, 유지하겠다는 59.3%에 달하여 여전히 부동산이 최고의 투자처라고 생각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또한 금융자산 중에서 주식의 비중은 8.6%포인트 줄었고 예·적금 비중이 4.5%포인트 는 것으로 보아, 최근 부진한 주식시장 흐름에서 주식을 파는 대신 현금을 보유하면서 새로운 투자처를 물색하는 상황인 것으로 추정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부자들이 보유 중인 현금으로 부동산 투자에 나설 태세를 갖춘 상황으로 보면서, 정부의 규제조치가 심화되고 있는 ‘주택(아파트)’보다는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상품들에 이전보다 더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내다봤다. 실제로 최근 ‘세컨드 하우스’ 구입 열풍에 힘입어 주목 받고 있는 ‘레지던스’ 또는 ‘레지던스 호텔’이라 불리는 생활숙박시설의 경우가 이런 상황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다. ‘주택(아파트)’이 아니므로 청약통장도 필요없고 전매제한이 없으며 다주택자 중과세 대상에서 제외되지만, 제 2의 주택 즉 ‘세컨드 하우스’로서 활용할 수 있는 특징이 어필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중형 아파트 이상의 분양면적과 특급호텔의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급 주거형 레지던스’의 경우에는 분양 받아서 직접 거주할 수도 있고 휴양용 세컨드 하우스로 이용하거나 숙박시설로 운영할 수도 있는 장점이 있다. 분양금액 자체가 높아도 입지 및 상품성과 브랜드가치가 입증되어 있기 때문에, 문턱 높은 ‘그들만의 리그’를 원하는 자산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에서는 잠실 롯데수퍼타워의 ‘시그니엘 레지던스’, 부산은 해운대의 ‘엘시티 더 레지던스’가 이러한 추세 속에서 눈길을 끄는 대표격 상품들이다. ‘주거형 고급 레지던스’는 같은 건물 내의 특급 호텔에서 받는 호텔 서비스뿐만 아니라, 거주공간에는 최고급 인테리어와 함께 세계적인 브랜드의 명품 가구 및 가전, 특급 호텔 수준의 침구류와 식기, 각종 생활집기 등을 갖추고 있다. 희소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산가들의 취향과 자부심을 존중하여 세세한 부분까지 차별화한 것이다. 상류층 커뮤니티를 위한 철저한 보안은 기본이며,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과 호텔급 서비스를 누릴 수 있고, 단지 내에서 쇼핑, 레저 및 문화생활을 편리하게 누리는 원스톱 리빙이 가능하다. ‘엘시티 더 레지던스’는 ㈜엘시티PFV가 시행 및 분양하고 포스코건설이 시공하는 해운대관광리조트 엘시티 내 3개 타워 중 가장 높은 101층 랜드마크타워 22~94층에 공급면적 기준 166~300㎡, 11개 타입의 총 561실과 부대시설로 조성된다. 같은 건물 내의 6성급 시그니엘 호텔이 관리 및 서비스 운영을 맡아, 발렛 파킹, 리무진 서비스, 하우스 키핑, 방문셰프, 방문 케이터링, 퍼스널 트레이닝, 메디컬 케어 연계 등 다양한 호텔 서비스와 멤버십 혜택을 제공한다. 마치 특급호텔이 관리사무소 역할을 하는 셈이다. 뿐만 아니라 워터파크 및 스파 등 엘시티 내의 다양한 레저·휴양시설 이용 시 입주민 혜택도 받는다. 생활숙박시설(호텔)로 분류되지만 고급 아파트처럼 느껴지는 효율적인 평면구조설계로 전용률이 68%에 달한다. 여기에 독일산 주방가구 및 빌트인 가전, 프랑스산 가구, 전 침실 6성급 호텔 수준의 침구류에서 각종 생활집기까지 제공되는 풀 퍼니시드(Full-furnished) 인테리어를 적용한다. 백사장을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는 희소성 높은 비치프론트(Beach front)입지에서, 아파트처럼 안락한 공간, 호텔처럼 높은 품격과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한다는 것이 상품전략이다. ‘엘시티 더 레지던스’의 분양가는 3.3m2당 평균 3,100만원대이며, 11개 타입 중 5개 타입은 이미 분양이 완료되었다. 엘시티 측은 “이곳 ’엘시티 더 레지던스’ 계약자 10명 중 4명은 부산 이외 지역 거주자이고, 그 중 약 2명은 서울·수도권 거주자”라며 “자산가들의 세컨드 하우스 구입 열풍이 청약자 분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엘시티 측은 ‘국내외에서 보기 드문 조망권’이라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계약을 고려하는 고객들이 매주 토·일요일 엘시티 공사현장을 방문,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레지던스에서 내려다보이는 조망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현장관람 및 조망체험 마케팅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주김치축제 25일~28일 광주김치타운에서 열린다

    김장철을 앞두고 ‘김치로 하나 되는 세상’을 주제로한 광주세계김치축제가 열린다. 16일 광주시에 따르면 올 25회째인 김치축제를 서구 ‘광주김치타운’에서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연다. 올 김치축제는 일반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가족과 함께하는 김치버무림 체험,김치를 넣은 쿠키만들기,모바일 사진 촬영대회,관람객이 즉석 참여하는 ‘배추노래방’, 청소년 댄스경연 ‘소리치고 비비자’ 등 각종 체험행사가 줄줄이 열린다. 김치의 최고 명인을 뽑는 ‘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는 행사의 하일라이트로 자리잡았다. 올해는 ‘뿌리를 주재료로 하는 김� ?� 자유종목 주제를 정해 진정한 김치 장인을 선정한다. 예선을 거쳐 선정된 전국의 20개 팀이 25일 김치축제 개막일에 본선을 진행하며 출품작은 축제 기간 축제행사장에 전시된다. 두세 명이 한 팀을 이뤄 김치를 넣은 응용요리를 만드는 김치 응용요리 경연,세계적 요리사들이 광주의 김치를 배우고 자기 나라의 요리에 김치를 접목한 응용요리를 만드는 월드마스터셰프 김치대전도 눈길을 끈다. 이밖에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역사 속의 김치, 남과 북의 김치를 만나볼 수 있는 통일김치 한마당 등도 준비돼 있다. 25일 오후 7시에 열리는 개막식에는 가수 홍진영의 축하공연,주제공연인 김치뮤지컬,김치불꽃쇼 등이 이어진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고급 해양 마리나 리조트 단지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 그랜드 오픈 진행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고급 해양 마리나 리조트 단지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 그랜드 오픈 진행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지난 15일 호텔과 프리미엄 리조트를 융합해 고급화 전략을 구현한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 오픈식을 진행했다. 거제 벨버디어는 3만 3,700평 부지에 연면적 2만 7,800평 규모로 총 사업비 2천 7백억원 이상을 투자해 조성한 고급 해양 마리나 리조트 단지다. 이탈리아어로 ‘아름다운 전망’이라는 의미를 지닌 ‘벨버디어(Belvedere)’는 리조트 내에서 휴식과 식음, 레저 활동 모두 가능한 시설을 갖춘 게 특징이다. 객실은 총 470실로 벨버디어 객실 372실과 프리미엄 객실 98실을 배치했다. 대부분의 객실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프라이빗 몽돌 해변, 실내∙외 수영장, 키즈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 마리나 라운지를 조성해 요트 세일링, 아일랜드 호핑투어, 요트 스테이를 비롯해 딩기, 카약, 제트보트 등 다양한 해양레저 프로그램과 요트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다. 가장 큰 인기는 경남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키즈 스테이션이다. 1,120㎡(339평) 규모의 ‘바운스 트램폴린 파크’, 실내∙외 시설을 겸비한 ‘뽀로로 키즈카페’를 비롯해 드로잉 카페 ‘마이파파베어’, 블록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브릭라이브’ 등 다채로운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F&B도 주목 받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로 유명한 이재훈 셰프와 제휴를 맺고 이탈리안 레스토랑(오스테리아 사르데냐)과 마리나 테라스에서 즐길 수 있는 씨푸드 레스토랑(바 마요르카)을 운영한다. 기본적으로 거제 특산물과 제철 재료를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셀렉다이닝 ‘고메이’에는 남해안 지역의 맛집 8곳을 리조트로 들여와 일부러 찾아가지 않아도 손쉽게 지역 최고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부산에서 시작된 유명 커피 브랜드인 ‘블랙업 커피’도 입점했다. 이곳 시그니처 메뉴는 ‘해, 수염 커피’로 더치커피에 생크림과 소금을 얹어 바다 맛이 나는 특별한 커피다. 거제 벨버디어 EAST동에는 프리미엄 존이 자리하고 있다. 고객의 완벽한 휴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프라이버시를 철저히 보장하면서 자연과 자유를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꾸민 공간이다. 프리미엄 객실 98실과 고급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이에 걸맞는 품격 있는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었다. 전용풀을 갖춘 테라스 객실(1층~4층), 고층부 독립된 객실 층(16층~20층)과 익스클루시브한 부대시설, 최적화 된 컨시어지 서비스를 자랑한다. 프라이빗 버틀러 서비스, 클럽 라운지 서비스, 발렛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뿐만 아니라 프런트를 거치지 않고 객실에서 패드를 이용해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할 수 있고, 객실마다 인공지능 스피커 SK 누구 (NUGU)를 비치해 음성만으로TV채널 제어, 음악 감상, 오늘의 날씨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부대시설도 특별하다. 프리미엄 객실 이용 고객에게는 100m 상공(21층)에 조성된 인피니티 풀 이용 혜택이 주어진다. 풀 일부 바닥과 벽면이 투명 아크릴로 만들어진 인피니티 풀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거제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고객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프라이빗 토탈 케어 ‘웰니스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웰니스 코치와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 프로그램을 구성해 신체와 정신의 균형뿐 아니라 전반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균형 잡힌 웰니스 식단 제공은 물론 7성급 호텔 수준의 침대(덕시아나)에서 편안한 수면을 경험할 수 있는 슬립웰 객실도 갖췄다. 식음 파트도 최고급이다. 강남구 신사동 소재 뱅가, 현담원 그릴, 스시마이, 마크스를 운영하는 프리미엄 레스토랑 전문 외식기업 마크세븐이 설립한 자회사 카나인터내셔널이 맡았다. 프리미엄 존 식음을 총괄하며, 현담원 그릴 장지호 셰프의 노하우가 담긴 한우 오마카세를 선보인다. 또한 조식 뷔페와 단품 메뉴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 인피니티 풀의 풀사이드 바를 운영한다.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는 거가대교를 건너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구에서 1시간 30분, 울산에서 1시간, 진주에서 50분, 부산에서 40분 등 경상도와 전라도의 주요 거점 도시에서 이동이 편리한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변정수 “허리 26인치 유지” 몸매관리 비법 공개

    ‘냉장고를 부탁해’ 변정수 “허리 26인치 유지” 몸매관리 비법 공개

    모델 변정수가 철저한 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15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 주 박성광에 이어 톱 모델 변정수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변정수는 “26인치 허리 사이즈를 유지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몸매 관리를 위해 필라테스, 플라잉 요가를 하고 탄수화물과 밀가루를 끊었다”라며 혹독한 건강 관리 방법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변정수는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을 끊었지만, 오늘 하루는 제대로 망가지고 싶다“고 선언하며 셰프들에게 ‘일탈 요리’를 주문했다. 이후 완성된 셰프들의 ‘일탈 요리’를 맛보며 ”녹는다! 국빈 대접을 받는 느낌이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흥이 오른 듯 돌고래 비명을 지르며 ‘폭풍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변정수의 냉장고 속에서는 연예계 선배들이 보내 준 다양한 음식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변정수는 전인화가 준 음식과 김수미가 직접 만든 간장게장을 자랑하며 절친한 선배들의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이어 “김수미 선생님께서 항상 반찬을 나눠주신다. 이렇게 반찬을 받는 사람은 나뿐이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톱 모델 변정수의 마음을 사로잡은 ‘일탈 요리’의 정체는 15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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