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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풍 토달토달, ‘속이 확~ 풀리는 해장요리’ 그 맛은?

    김풍 토달토달, ‘속이 확~ 풀리는 해장요리’ 그 맛은?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주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에 이어 그룹 인피니트 성규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주제는 ‘시~원한 해장요리’였다. 김풍은 토마토와 달걀을 이용한 요리 ‘토달토달’을, 이원일은 아이돌을 위한 육포를 사용한 우동 요리인 ‘아육동’을 만들었다. 음식을 맛 본 후 성규는 웃음을 참지 못하며 박수를 쳤다. 성규는 “깊이가 있다.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정도 였나요? 속이 풀린다”며 연신 감탄했다. 셰프 이연복은 “흠 잡을 데가 없다. 간도 딱 맞고 좋다”며 극찬했고, 최현석 역시 “단언컨대 김풍이 했던 요리 중에 가장 깊은 맛이 난다”라고 칭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풍 토달토달, ‘해장하기 딱 좋은 요리’ 어떤 맛?

    김풍 토달토달, ‘해장하기 딱 좋은 요리’ 어떤 맛?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주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에 이어 그룹 인피니트 성규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주제는 ‘시~원한 해장요리’였다. 김풍은 토마토와 달걀을 이용한 요리 ‘토달토달’을, 이원일은 아이돌을 위한 육포를 사용한 우동 요리인 ‘아육동’을 만들었다. 음식을 맛 본 후 성규는 웃음을 참지 못하며 박수를 쳤다. 성규는 “깊이가 있다.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정도 였나요? 속이 풀린다”며 연신 감탄했다. 셰프 이연복은 “흠 잡을 데가 없다. 간도 딱 맞고 좋다”며 극찬했고, 최현석 역시 “단언컨대 김풍이 했던 요리 중에 가장 깊은 맛이 난다”라고 칭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에 성규 “대륙의 맛” 칭찬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에 성규 “대륙의 맛” 칭찬

    ‘냉장고를 부탁해 성규’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냉장고를 부탁해’ 성규가 김풍의 ‘토달토달’에 감탄했다.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녀시대 써니와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했다. 이날 셰프들은 성규의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가지고 ‘시~원한 해장요리’와 ‘바삭바삭한 튀김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시~원한 해장요리’를 주제로 이원일과 김풍이 대결에 임했다. 김풍은 토마토와 달걀을 이용한 ‘토달토달’을 선보였다. 음식을 맛보기 전 성규는 “이거 진짜 중국음식같다”며 감탄했다. 이어 냄새를 맡고 다시 한 번 탄성을 질렀다. 음식을 맛 본 후 성규는 웃음을 내며 박수를 쳤다. 성규는 “깊이가 있다.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정도 였나요? 속이 풀린다”며 연신 감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성규, 김풍 ‘토달토달’에 “대륙의 풍미”

    ‘냉장고를 부탁해’ 성규, 김풍 ‘토달토달’에 “대륙의 풍미”

    ‘냉장고를 부탁해 성규’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냉장고를 부탁해’ 성규가 김풍의 ‘토달토달’에 감탄했다.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녀시대 써니와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했다. 이날 셰프들은 성규의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가지고 ‘시~원한 해장요리’와 ‘바삭바삭한 튀김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시~원한 해장요리’를 주제로 이원일과 김풍이 대결에 임했다. 김풍은 토마토와 달걀을 이용한 ‘토달토달’을 선보였다. 음식을 맛보기 전 성규는 “이거 진짜 중국음식같다”며 감탄했다. 이어 냄새를 맡고 다시 한 번 탄성을 질렀다. 음식을 맛 본 후 성규는 웃음을 내며 박수를 쳤다. 성규는 “깊이가 있다.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정도 였나요? 속이 풀린다”며 연신 감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보영 조정석, ‘오 나의 귀신님’ 응큼로맨스 호흡은? “첫 키스신… 조정석 굉장한 배려”

    박보영 조정석, ‘오 나의 귀신님’ 응큼로맨스 호흡은? “첫 키스신… 조정석 굉장한 배려”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조정석 첫키스신 상대 “첫 키스신… 조정석 배려해줬다” ‘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 박보영’ 배우 박보영이 ‘오 나의 귀신님’에서 조정석과 촬영한 첫 키스신을 언급했다. 29일 서울 영등포 타임 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제작 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배우 조정석, 박보영, 김슬기, 임주환, 박정아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보영은 “사실 난 그동안 작품에서 키스신을 해 본 적이 없다. 이번에 처음으로 키스신을 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보영은 “걱정이 많이 돼 키스신도 많이 찾아 봤다. 조정석 씨의 굉장한 배려가 있었다”며 조정석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에게 빙의된 소심한 주방보조 ‘나봉선’과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응큼발칙 빙의 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3일 저녁 8시 30분 방송. 사진=tvN 오 나의 귀신님 티저화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에 성규 “대륙의 맛” 감탄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에 성규 “대륙의 맛” 감탄

    ‘냉장고를 부탁해 성규’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냉장고를 부탁해’ 성규가 김풍의 ‘토달토달’에 감탄했다.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녀시대 써니와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했다. 이날 셰프들은 성규의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가지고 ‘시~원한 해장요리’와 ‘바삭바삭한 튀김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시~원한 해장요리’를 주제로 이원일과 김풍이 대결에 임했다. 김풍은 토마토와 달걀을 이용한 ‘토달토달’을 선보였다. 음식을 맛보기 전 성규는 “이거 진짜 중국음식같다”며 감탄했다. 이어 냄새를 맡고 다시 한 번 탄성을 질렀다. 음식을 맛 본 후 성규는 웃음을 내며 박수를 쳤다. 성규는 “깊이가 있다.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정도 였나요? 속이 풀린다”며 연신 감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샘킴 평가 들어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샘킴 평가 들어보니..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주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에 이어 그룹 인피니트 성규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주제는 ‘시~원한 해장요리’였다. 김풍은 토마토와 달걀을 이용한 요리 ‘토달토달’을, 이원일은 아이돌을 위한 육포를 사용한 우동 요리인 ‘아육동’을 만들었다. 음식을 맛 본 후 성규는 웃음을 참지 못하며 박수를 쳤다. 성규는 “깊이가 있다.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정도 였나요? 속이 풀린다”며 연신 감탄했다. 샘킴 역시 토달토달을 맛보고 “역시 잘한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 기대감을 더했다. 결국 이날 김풍은 이원일 셰프를 꺾고 승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풍 토달토달, 셰프들까지 인정 ‘군침돌아’

    김풍 토달토달, 셰프들까지 인정 ‘군침돌아’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주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에 이어 그룹 인피니트 성규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원한 해장요리’를 주제로 이원일과 김풍이 대결에 임했다. 김풍은 토마토와 달걀을 이용한 요리 ‘토달토달’을, 이원일은 아이돌을 위한 육포를 사용한 우동 요리인 ‘아육동’을 만들었다. 음식을 맛 본 후 성규는 웃음을 내며 박수를 쳤다. 성규는 “깊이가 있다.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정도 였나요? 속이 풀린다”며 연신 감탄했다. 셰프 이연복은 “흠 잡을 데가 없다. 간도 딱 맞고 좋다”며 극찬했고, 최현석 역시 “단언컨대 김풍이 했던 요리 중에 가장 깊은 맛이 난다”라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셰프들 인정한 토달토달 ‘맛은?’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셰프들 인정한 토달토달 ‘맛은?’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주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에 이어 그룹 인피니트 성규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주제는 ‘시~원한 해장요리’였다. 김풍은 토마토와 달걀을 이용한 요리 ‘토달토달’을, 이원일은 아이돌을 위한 육포를 사용한 우동 요리인 ‘아육동’을 만들었다. 음식을 맛 본 후 성규는 웃음을 참지 못하며 박수를 쳤다. 성규는 “깊이가 있다.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정도 였나요? 속이 풀린다”며 연신 감탄했다. 셰프 이연복은 “흠 잡을 데가 없다. 간도 딱 맞고 좋다”며 극찬했고, 최현석 역시 “단언컨대 김풍이 했던 요리 중에 가장 깊은 맛이 난다”라고 칭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몇 살에 입대?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몇 살에 입대?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29)가 군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정윤호는 7월 21일 군입대를 앞둔 심경을 전했다. 정윤호는 “난 이 작품을 끝까지 보지 못한다. 중간에 현역 입대 하는 게 아쉽다. 감독님이 따로 영상을 보내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윤호의 전역일은 2017년 4월 20일이다. 한편 ‘당신을 주문합니다’는 수제도시락 전문 아뜰리에 플아다(FL-ada)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꽃미남 셰프 국대(정윤호 분)와 연애초보 송아(김가은 분)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제대 날짜가 언제?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제대 날짜가 언제?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29)가 군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정윤호는 7월 21일 군입대를 앞둔 심경을 전했다. 정윤호는 “난 이 작품을 끝까지 보지 못한다. 중간에 현역 입대 하는 게 아쉽다. 감독님이 따로 영상을 보내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윤호의 전역일은 2017년 4월 20일이다. 한편 ‘당신을 주문합니다’는 수제도시락 전문 아뜰리에 플아다(FL-ada)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꽃미남 셰프 국대(정윤호 분)와 연애초보 송아(김가은 분)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중간에 입대 아쉽다” 화제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중간에 입대 아쉽다” 화제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29)가 군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정윤호는 7월 21일 군입대를 앞둔 심경을 전했다. 정윤호는 “난 이 작품을 끝까지 보지 못한다. 중간에 현역 입대 하는 게 아쉽다. 감독님이 따로 영상을 보내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윤호의 전역일은 2017년 4월 20일이다. 한편 ‘당신을 주문합니다’는 수제도시락 전문 아뜰리에 플아다(FL-ada)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꽃미남 셰프 국대(정윤호 분)와 연애초보 송아(김가은 분)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감독님이 영상 따로 보내주기로…”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감독님이 영상 따로 보내주기로…”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29)가 군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정윤호는 7월 21일 군입대를 앞둔 심경을 전했다. 정윤호는 “난 이 작품을 끝까지 보지 못한다. 중간에 현역 입대 하는 게 아쉽다. 감독님이 따로 영상을 보내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윤호의 전역일은 2017년 4월 20일이다. 한편 ‘당신을 주문합니다’는 수제도시락 전문 아뜰리에 플아다(FL-ada)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꽃미남 셰프 국대(정윤호 분)와 연애초보 송아(김가은 분)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감독님이 따로 영상 보내주기로…”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감독님이 따로 영상 보내주기로…”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29)가 군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정윤호는 7월 21일 군입대를 앞둔 심경을 전했다. 정윤호는 “난 이 작품을 끝까지 보지 못한다. 중간에 현역 입대 하는 게 아쉽다. 감독님이 따로 영상을 보내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윤호의 전역일은 2017년 4월 20일이다. 한편 ‘당신을 주문합니다’는 수제도시락 전문 아뜰리에 플아다(FL-ada)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꽃미남 셰프 국대(정윤호 분)와 연애초보 송아(김가은 분)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중간에 입대 아쉽다” 심경 밝혀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중간에 입대 아쉽다” 심경 밝혀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29)가 군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정윤호는 7월 21일 군입대를 앞둔 심경을 전했다. 정윤호는 “난 이 작품을 끝까지 보지 못한다. 중간에 현역 입대 하는 게 아쉽다. 감독님이 따로 영상을 보내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윤호의 전역일은 2017년 4월 20일이다. 한편 ‘당신을 주문합니다’는 수제도시락 전문 아뜰리에 플아다(FL-ada)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꽃미남 셰프 국대(정윤호 분)와 연애초보 송아(김가은 분)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현석 분자요리에 강레오 “본인들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비난

    최현석 분자요리에 강레오 “본인들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비난

    ’최현석 분자요리’ 강레오 셰프가 이른바 ‘허셰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최현석 셰프를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인터뷰를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강레오는 앞서 웹진 체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방송에 너무 많이 나오는 건 역효과”라며 “음식을 정말 잘해서 방송에 나오는 게 아니라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출연하게 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 발언은 최근 ‘예능 대세’로 활약 중인 최현석 셰프를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 최현석 셰프는 요리할 때 손을 높이 들고 소금을 뿌려 ‘허세 셰프’라는 별명을 얻고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강레오 셰프는 이어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런던에서 한식을 배우는 것과 똑같다. 그러니까 본인들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튀는 거다. 분자 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고 말했다. 이 발언 역시 최현석 셰프를 겨냥한 것으로 읽힌다. ‘분자요리’는 평소 최현석 셰프가 강조하는 요리법이다. 음식의 질감이나 요리 과정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새롭게 변형하는 것을 말한다. 논란이 커지자 강레오 셰프는 26일 다른 매체와 인터뷰에서 “누구를 저격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다만 요리사가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였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섶에서] 갈급증/최광숙 논설위원

    얼마 전 지인과 함께 돈가스를 먹었다. 맛있게 한다기에 기대를 했다. 돈가스 몇 조각에 모밀 국수도 나오고 점심 식사로는 적당했다. 먹을 때는 그런가 보다 하고 먹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다. 먹고 난 뒤 입안이 개운치가 않다. 자꾸 목이 말랐다. 모밀 국수의 육수가 짠가 하고 물을 연신 들이켰다. 그런 증상은 저녁까지 이어졌다. 결국 잠자리에 들기 전 초콜릿으로 입가심을 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자극적인 인공 조미료 탓인 것 같다. 외국에 사는 지인도 한국에 들어와서 한 유명 냉면집에 다녀오더니 나와 같은 증세를 보인 적이 있다. 그때도 범인으로 조미료가 지목됐다. 그 지인은 한국의 음식점만 다녀오면 어김없이 물이 먹히고 입안이 꺼칠꺼칠해진다고 했다. 그리 미식가도 아니고, 음식에 예민한 성격도 아니다. 하지만 이상하리만치 화학 조미료에는 민감한 편이다. 어릴 적부터 조미료를 멀리해서일 게다. 요즘 유명 셰프들이 방송에 나와서 요리할 때 보면 맛소금도 팍팍 치고 하는데, 그 맛소금에도 조미료가 들어가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그 음식, 별로 먹고 싶지가 않다. 갈급증을 불러오는 인공 조미료, 안 쓰는 집 찾기가 어렵다.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강레오 최현석, 스타셰프의 기싸움? “먼저 방송 시작한 강레오… 그런 말 할 자격있나” 발끈

    강레오 최현석, 스타셰프의 기싸움? “먼저 방송 시작한 강레오… 그런 말 할 자격있나” 발끈

    강레오 최현석, 스타셰프의 기싸움? “강레오 의도 알 수 없어… 자격있나” ’강레오 최현석’ 셰프 강레오의 인터뷰에 최현석 셰프 측이 회사차원의 입장을 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2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최현석이 속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엘본 더 테이블 관계자는 “강레오 셰프가 책 발간을 기념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인터뷰는 첫번째 것을 바로잡겠다면서 진행했던 두번째 인터뷰다”고 말했다. 최현석 측은 “강레오 셰프의 첫 인터뷰가 나간 후 강레오 소속사 대표로부터 ‘죄송하다’는 전화를 받았다. 강레오 셰프가 최현석 셰프에게 직접 사과를 하도록 하겠다면서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며 다시 정정 인터뷰를 하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하지만 정작 두번째 인터뷰가 나온 것을 보곤 그 내용에 깜짝 놀랐다”며 “두 번째 인터뷰는 정정이 아니라 아예 대놓고 저격했다. 방송을 위해 분자요리를 한 것까지 언급했다”면서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또한 “사실 강레오 셰프가 먼저 방송 활동을 시작했는데, 마치 자신은 그러지 않았다는 듯 말하시는 것도 진의를 모르겠다. 무슨 의도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최현석 셰프는 엘본더테이블 매장 소속의 셰프다. 회사 차원에서 입장을 표명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앞서 강레오 셰프는 웹진 체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방송에 출연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자신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튄다. 분자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 등의 발언을 한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강레오의 발언이 최근 ‘예능 대세’로 활약 중인 최현석 셰프를 비판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 됐다. 최현석 셰프는 최근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분자 요리법을 선보였고, 요리할 때 손을 높이 들고 소금을 뿌려 ‘허세 셰프’라는 별명을 얻었기 때문. 논란이 일자 셰프 강레오는 2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누구를 저격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라며 “요리사가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였다”고 해명했다. 강레오는 이어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웃음을 위해 소비되는 셰프의 이미지에 대한 우려였다. 소금은 그중 유명한 예를 든 것뿐이다. 분자요리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방식이기에 정석이 아닌 지름길이라는 의미였다. 지금 막 요리를 배우는 친구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었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디스 발언? ‘훈훈한 화해’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디스 발언? ‘훈훈한 화해’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최현석 셰프를 찾아가 직접 사과했다. 셰프 강레오는 앞서 웹진 체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방송에 너무 많이 나오는 건 역효과”라며 “음식을 정말 잘해서 방송에 나오는 게 아니라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출연하게 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강레오의 발언이 최근 ‘예능 대세’로 활약 중인 최현석 셰프를 비판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 됐다. 논란이 커지자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직접 최현석 셰프를 찾아 사과했다. 26일 최현석 셰프 측은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오후 5시쯤 회사로 직접 찾아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고 밝혔다. 최현석 셰프 측 관계자는 “이번 논란에 대해 우리는 회사 차원의 강경 대응을 고려했다. 하지만 최현석 셰프가 ‘굳이 그렇게까지 하면 요리사 지망생들에게 보기 안 좋을 것 같다’며 ‘서로가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정리하자’고 임원들을 설득했다”고 전했다. 그는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도 공식 사과를 전달했고 좋게 마무리하는 방향으로 결국 결론을 냈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분자요리 최현석 강레오, 인터뷰부터 화해까지 ‘무슨 일?’

    분자요리 최현석 강레오, 인터뷰부터 화해까지 ‘무슨 일?’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최현석 셰프를 찾아가 직접 사과했다. 셰프 강레오는 앞서 웹진 체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방송에 너무 많이 나오는 건 역효과”라며 “음식을 정말 잘해서 방송에 나오는 게 아니라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출연하게 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강레오의 발언이 최근 ‘예능 대세’로 활약 중인 최현석 셰프를 비판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 됐다. 논란이 커지자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직접 최현석 셰프를 찾아 사과했다. 26일 최현석 셰프 측은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오후 5시쯤 회사로 직접 찾아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고 밝혔다. 최현석 셰프 측 관계자는 “이번 논란에 대해 우리는 회사 차원의 강경 대응을 고려했다. 하지만 최현석 셰프가 ‘굳이 그렇게까지 하면 요리사 지망생들에게 보기 안 좋을 것 같다’며 ‘서로가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정리하자’고 임원들을 설득했다”고 전했다. 그는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도 공식 사과를 전달했고 좋게 마무리하는 방향으로 결국 결론을 냈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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