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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최현석에 승리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최현석에 승리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세득 셰프는 면 요리인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만들었고, 최현석은 직접 제면한 ‘최.면.석’을 선보였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맛 본 보아는 “중식당 누룽지에 고추 잡채 소스를 곁들인 거 같다. 해물과 고기가 같이 들어가 있다. 내가 야채를 잘 안 먹는데 이건 잘 먹을 수 있을 거 같다”고 호평했다. 이후 보아는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에 손을 들어줬다. 보아는 “면으로 평가하면 최현석 셰프님의 면이 더 좋지만, 맛이나 간은 오세득 셰프님의 요리가 더 잘 맞았다”고 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소녀시대 팬 인증 “10박스 땄는데 달랑 5명…”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소녀시대 팬 인증 “10박스 땄는데 달랑 5명…”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소녀시대 팬 인증 “10박스 땄는데 달랑 5명…”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셰프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소녀시대 팬임을 인증하하며 올렸던 사진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오세득은 과거 자신의 SNS에 “소녀시대가 바쁘긴 바쁘구나…10박스 땄는데…5명만 나오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녀시대가 모델로 활동한 비타민 음료가 박스 째로 잔뜩 쌓여있어 늘어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 멤버들을 모으려고 비타민 음료를 10박스 사서 뜯었는데 소녀시대 멤버가 있는 병은 5개 밖에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한편 20일 밤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프로그램 간판 셰프 최현석과 스폐셜 셰프 오세득이 가수 보아의 냉장고 속 재료를 가지고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올리브 채널 ‘올리브쇼’에서부터 티격태격하며 ‘셰프계의 톰과 제리’ ‘셰프계의 태진아 송대관’ 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는 최현석과 오세득 셰프는 대결 내내 신경전을 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최현석에 승..레시피 대체 뭐기에?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최현석에 승..레시피 대체 뭐기에?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최현석에 승..레시피 대체 뭐기에?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오세득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첫 출연에서 최현석 셰프를 꺾었다.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세득 셰프는 면 요리인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만들었고, 최현석은 직접 제면한 ‘최.면.석’을 선보였다. 중화풍 초면 요리인 ‘보아 씨 초면입니다’ 레시피는 먼저 끓는 물에 소면을 삶은 뒤 얼음물에 헹구고, 물기를 제거한 면을 기름을 두른 팬에 넣고 지진다. 이어 기름을 두른 팬에 대파를 볶고 얇게 썬 소고기 안심, 소금, 다진 마늘을 넣은 뒤 얇게 썬 오징어와 손질한 채소를 넣고 소금, 후추, 맛술을 더해 볶는다. 여기 에 소금, 후추, 맛술, 간장과 물을 넣고 끓이고 참기름과 전분물을 넣어 소스 농도를 맞춘다. 밀폐용기에 고춧가루, 으깬 마늘, 식용유를 넣고 전자레인지에서 가열해 고추기름을 만들고 그릇에 면을 담고 소스를 올린 뒤 고추기름을 뿌린다. 마지막으로 파채를 올린 뒤 끓인 기름을 두르면 완성된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맛 본 보아는 “중식당 누룽지에 고추 잡채 소스를 곁들인 거 같다. 해물과 고기가 같이 들어가 있다. 내가 야채를 잘 안 먹는데 이건 잘 먹을 수 있을 거 같다”고 호평했다. 보아는 이어 최현석의 ‘최.면.석’의 요리를 먹고는 고개를 갸우뚱 거렸다. 보아는 “두 요리는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이 짧은 시간에 이렇게 탱글탱글한 면발을 만든 게 놀랍다”고 감탄했다. 이후 보아는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에 손을 들어줬다. 보아는 “면으로 평가하면 최현석 셰프님의 면이 더 좋지만, 맛이나 간은 오세득 셰프님의 요리가 더 잘 맞았다”고 평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무슨 요리?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무슨 요리?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세득 셰프는 면 요리인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만들었고, 최현석은 직접 제면한 ‘최.면.석’을 선보였다. 중화풍 초면 요리인 ‘보아 씨 초면입니다’ 레시피는 먼저 끓는 물에 소면을 삶은 뒤 얼음물에 헹구고, 물기를 제거한 면을 기름을 두른 팬에 넣고 지진다. 이어 기름을 두른 팬에 대파를 볶고 얇게 썬 소고기 안심, 소금, 다진 마늘을 넣은 뒤 얇게 썬 오징어와 손질한 채소를 넣고 소금, 후추, 맛술을 더해 볶는다. 여기 에 소금, 후추, 맛술, 간장과 물을 넣고 끓이고 참기름과 전분물을 넣어 소스 농도를 맞춘다. 밀폐용기에 고춧가루, 으깬 마늘, 식용유를 넣고 전자레인지에서 가열해 고추기름을 만들고 그릇에 면을 담고 소스를 올린 뒤 고추기름을 뿌린다. 마지막으로 파채를 올린 뒤 끓인 기름을 두르면 완성된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맛 본 보아는 “중식당 누룽지에 고추 잡채 소스를 곁들인 거 같다. 해물과 고기가 같이 들어가 있다. 내가 야채를 잘 안 먹는데 이건 잘 먹을 수 있을 거 같다”고 호평했다. 이후 보아는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에 손을 들어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과 뒤태 대결 ‘유니폼 입은 모습 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과 뒤태 대결 ‘유니폼 입은 모습 보니..’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가 요리 대결을 앞두고 서로 뒤태를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요리를 시작하기 전 홍석천은 “최현석 셰프가 혼자 세탁소에서 옷을 줄였다”고 폭로했다. 이에 최현석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몸에 딱 안 맞아서 그렇다. 왜 저한테만 그러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성주가 뒤를 돌아 달라고 요구하자, 최현석은 뒤를 돌며 모델 같은 뒤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반면 오세득은 꽉 끼는 유니폼을 드러내며 “저는 좀 터주세요”라고 말해 주위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유니폼 입은 뒷모습 뽐내..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유니폼 입은 뒷모습 뽐내..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가 요리 대결을 앞두고 서로 뒤태를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요리를 시작하기 전 홍석천은 “최현석 셰프가 혼자 세탁소에서 옷을 줄였다”고 폭로했다. 이에 최현석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몸에 딱 안 맞아서 그렇다. 왜 저한테만 그러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성주가 뒤를 돌아 달라고 요구하자, 최현석은 뒤를 돌며 모델 같은 뒤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반면 오세득은 꽉 끼는 유니폼을 드러내며 “저는 좀 터주세요”라고 말해 주위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과 뒤태 대결.. 승자는 누구?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과 뒤태 대결.. 승자는 누구?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가 요리 대결을 앞두고 서로 뒤태를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요리를 시작하기 전 홍석천은 “최현석 셰프가 혼자 세탁소에서 옷을 줄였다”고 폭로했다. 이에 최현석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몸에 딱 안 맞아서 그렇다. 왜 저한테만 그러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성주가 뒤를 돌아 달라고 요구하자, 최현석은 뒤를 돌며 모델 같은 뒤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반면 오세득은 꽉 끼는 유니폼을 드러내며 “저는 좀 터주세요”라고 말해 주위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입맛 사로잡은 ‘초면입니다’ 비주얼 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입맛 사로잡은 ‘초면입니다’ 비주얼 보니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에는 가수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오세득 셰프는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선보였고, 최현석은 직접 제면한 ‘최.면.석’ 요리를 만들었다.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시식한 보아는 “중식당 누룽지에 고추 잡채 소스를 곁들인 거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물과 고기가 같이 들어가 있다. 내가 야채를 잘 안 먹는데 이건 잘 먹을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후 보아는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에 손을 들어줬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요리 선보여.. 최현석에 승리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요리 선보여.. 최현석에 승리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에는 가수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오세득 셰프는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선보였고, 최현석은 직접 제면한 ‘최.면.석’ 요리를 만들었다. 먼저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시식한 보아는“해물과 고기가 같이 들어가 있다. 내가 야채를 잘 안 먹는데 이건 잘 먹을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현석의 ‘최.면.석’의 요리를 먹은 보아는 “두 요리는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며 “이 짧은 시간에 이렇게 탱글탱글한 면발을 만든 게 놀랍다”고 칭찬했다. 이후 보아는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에 손을 들어줬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오세득 최현석 같은 옷 다른 느낌 ‘펑퍼짐vs모델핏’

    오세득 최현석 같은 옷 다른 느낌 ‘펑퍼짐vs모델핏’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과 같은 옷 다른 느낌 ‘펑퍼짐’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이 셰프계의 라이벌 최현석과 뒤태 대결을 펼쳤다. 오세득은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현석과 요리 대결을 앞두고 뒤태를 뽐냈다. 이날 홍석천은 “최현석 혼자 세탁소에서 옷을 줄였다”고 폭로했다. 이에 최현석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몸에 딱 안 맞아서 그렇다. 왜 저한테만 그러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성주가 뒤를 돌아 달라고 말하자 최현석은 모델 같은 뒤태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오세득은 꽉 끼는 유니폼을 드러내며 “저는 좀 터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보아 입맛 사로잡은 사람은 누구?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보아 입맛 사로잡은 사람은 누구?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에는 가수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오세득 셰프는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선보였고, 최현석은 직접 제면한 ‘최.면.석’ 요리를 만들었다. 먼저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시식한 보아는 “해물과 고기가 같이 들어가 있다. 내가 야채를 잘 안 먹는데 이건 잘 먹을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현석의 ‘최.면.석’의 요리를 먹은 보아는 “두 요리는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며 “이 짧은 시간에 이렇게 탱글탱글한 면발을 만든 게 놀랍다”고 칭찬했다. 이후 보아는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에 손을 들어줬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과 같은 옷 다른 느낌 ‘펑퍼짐’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과 같은 옷 다른 느낌 ‘펑퍼짐’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과 같은 옷 다른 느낌 ‘펑퍼짐’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이 셰프계의 라이벌 최현석과 뒤태 대결을 펼쳤다. 오세득은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현석과 요리 대결을 앞두고 뒤태를 뽐냈다. 이날 홍석천은 “최현석 혼자 세탁소에서 옷을 줄였다”고 폭로했다. 이에 최현석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몸에 딱 안 맞아서 그렇다. 왜 저한테만 그러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성주가 뒤를 돌아 달라고 말하자 최현석은 모델 같은 뒤태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오세득은 꽉 끼는 유니폼을 드러내며 “저는 좀 터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에 승리 “맛과 간 잘 맞아”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에 승리 “맛과 간 잘 맞아”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에는 가수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오세득 셰프는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선보였고, 최현석은 직접 제면한 ‘최.면.석’ 요리를 만들었다. 먼저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시식한 보아는 “중식당 누룽지에 고추 잡채 소스를 곁들인 거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물과 고기가 같이 들어가 있다. 내가 야채를 잘 안 먹는데 이건 잘 먹을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현석의 ‘최.면.석’의 요리를 먹은 보아는 “두 요리는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며 “이 짧은 시간에 이렇게 탱글탱글한 면발을 만든 게 놀랍다”고 칭찬했다. 이후 보아는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에 손을 들어줬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과 요리 대결 ‘보아의 선택은?’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과 요리 대결 ‘보아의 선택은?’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에는 가수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오세득 셰프는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선보였고, 최현석은 직접 제면한 ‘최.면.석’ 요리를 만들었다. 먼저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를 시식한 보아는 “ “해물과 고기가 같이 들어가 있다. 내가 야채를 잘 안 먹는데 이건 잘 먹을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현석의 ‘최.면.석’의 요리를 먹은 보아는 “두 요리는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며 “이 짧은 시간에 이렇게 탱글탱글한 면발을 만든 게 놀랍다”고 칭찬했다. 이후 보아는 오세득 셰프의 ‘보아 씨, 초면입니다’에 손을 들어줬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보아 셰프들과 다정한 인증샷 공개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보아 셰프들과 다정한 인증샷 공개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보아 셰프들과 다정한 인증샷 공개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보아가 키와 최현석, 오세득, 이원일, 홍석천 등 셰프들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보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를 마친 뒤 오세득, 최현석, 홍석천, 이원인 셰프와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 샤이니의 키와 모여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셰프들 사이에 보아가 브이를 그리며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보아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적은 재료로 만드는 음식’과 ’넘버원 면요리’라는 주제로 셰프들이 대결을 펼쳤다. 특히 ‘넘버원 면요리’에서는 간판 셰프 최현석과 스페셜 셰프 오세득이 맞붙어 신경전이 돋보이는 대결이 이뤄졌다. 이날 첫 출연한 오세득 셰프는 ‘보아 씨, 초면입니다’라는 이름의 중화풍 면 요리를 선보여 최현석 셰프를 꺾었다. 한편 앞서 방송에서 보아는 “오빠로 삼고 싶은 셰프가 있느냐”는 질문에 이원일 셰프를 꼽으며 “성격이 좋으실 것 같다. 요리할 때도 자상하게 가르쳐줄 것 같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소녀시대 삼촌 팬 인증 “10박스 땄는데 달랑 5명만…”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소녀시대 삼촌 팬 인증 “10박스 땄는데 달랑 5명만…”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소녀시대 삼촌 팬 인증 “10박스 땄는데 달랑 5명만…”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셰프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소녀시대 팬임을 인증하하며 올렸던 사진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오세득은 과거 자신의 SNS에 “소녀시대가 바쁘긴 바쁘구나…10박스 땄는데…5명만 나오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녀시대가 모델로 활동한 비타민 음료가 박스 째로 잔뜩 쌓여있어 늘어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 멤버들을 모으려고 비타민 음료를 10박스 사서 뜯었는데 소녀시대 멤버가 있는 병은 5개 밖에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한편 20일 밤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프로그램 간판 셰프 최현석과 스폐셜 셰프 오세득이 가수 보아의 냉장고 속 재료를 가지고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올리브 채널 ‘올리브쇼’에서부터 티격태격하며 ‘셰프계의 톰과 제리’ ‘셰프계의 태진아 송대관’ 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는 최현석과 오세득 셰프는 대결 내내 신경전을 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소녀시대 팬 인증 “소녀시대가 바쁘긴 바쁘구나…”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소녀시대 팬 인증 “소녀시대가 바쁘긴 바쁘구나…”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소녀시대 팬 인증 “소녀시대가 바쁘긴 바쁘구나…”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셰프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소녀시대 팬임을 인증하하며 올렸던 사진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오세득은 과거 자신의 SNS에 “소녀시대가 바쁘긴 바쁘구나…10박스 땄는데…5명만 나오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녀시대가 모델로 활동한 비타민 음료가 박스 째로 잔뜩 쌓여있어 늘어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 멤버들을 모으려고 비타민 음료를 10박스 사서 뜯었는데 소녀시대 멤버가 있는 병은 5개 밖에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한편 20일 밤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프로그램 간판 셰프 최현석과 스폐셜 셰프 오세득이 가수 보아의 냉장고 속 재료를 가지고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올리브 채널 ‘올리브쇼’에서부터 티격태격하며 ‘셰프계의 톰과 제리’ ‘셰프계의 태진아 송대관’ 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는 최현석과 오세득 셰프는 대결 내내 신경전을 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세득 최현석, 셰프들의 뒤태 대결 ‘최현석 몸매가..’ 화들짝

    오세득 최현석, 셰프들의 뒤태 대결 ‘최현석 몸매가..’ 화들짝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가 요리 대결을 앞두고 서로 뒤태를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요리를 시작하기 전 홍석천은 “최현석 셰프가 혼자 세탁소에서 옷을 줄였다”고 폭로했다. 이에 최현석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몸에 딱 안 맞아서 그렇다. 왜 저한테만 그러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성주가 뒤를 돌아 달라고 요구하자, 최현석은 뒤를 돌며 모델 같은 뒤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반면 오세득은 꽉 끼는 유니폼을 드러내며 “저는 좀 터주세요”라고 말해 주위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과 뒤태 뽐내.. ‘폭소’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과 뒤태 뽐내.. ‘폭소’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가 요리 대결을 앞두고 서로 뒤태를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요리를 시작하기 전 홍석천은 “최현석 셰프가 혼자 세탁소에서 옷을 줄였다”고 폭로했다. 이에 최현석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몸에 딱 안 맞아서 그렇다. 왜 저한테만 그러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성주가 뒤를 돌아 달라고 요구하자, 최현석은 뒤를 돌며 모델 같은 뒤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반면 오세득은 꽉 끼는 유니폼을 드러내며 “저는 좀 터주세요”라고 말해 주위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요리·여가생활 동시에”… 주방 특화 아파트 ‘눈길’

    “요리·여가생활 동시에”… 주방 특화 아파트 ‘눈길’

    스타 셰프들을 앞세운 ‘쿡방’(Cook+방송) 전성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요리하는 공간인 주방을 특화한 아파트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동선 공간이 다양해지고 편리해지는 것은 물론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시스템과 에너지 절감 시스템 등 최첨단 시스템 도입으로 주방이 한층 똑똑하게 진화했다. 개성 있는 젊은 주부들이 늘면서 단순한 요리 공간이 아닌 여가와 취미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도 변신을 꾀하고 있다. 1990년대 아파트 주방 구조는 1차원적이었다. 주방이 협소하고 한쪽 벽면에 싱크대를 설치한 ‘ㅡ’자 형태로 주부들이 일제히 벽을 바라보며 음식을 만들고 설거지하는 구조가 많았다. 수납공간이 부족해 베란다는 주방 살림도구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아파트에 브랜드가 도입된 2000년대 들어 분양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주방에도 변화가 시작했다. 주부들의 동선을 최소화하고 편의성을 고려한 ‘ㄱ’자형이나 가족들과 대화하기 편한 거실을 바라보는 대면형 구조인 ‘ㄷ’자형 설계가 등장했다. 2000년대 후반에는 ‘맘스오피스’ 개념까지 생겨났다. 주방이 요리는 물론 육아와 여가 등을 함께 할 수 있는 이원화된 주부들의 가사공간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고급 주상복합단지 등에만 도입되던 맘스오피스는 2009년 이후 보편화됐다. 최근 선보이는 신규 아파트 주방은 서비스면적을 극대화해 대형 수납공간을 조성하거나 실생활에 유익한 최첨단 시스템을 설치해 주부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주방을 청결하게 유지해 주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시스템과 수도나 에너지 사용을 줄여 관리비를 절감해 주는 시스템 등이 대표적이다. 대우건설의 부산 ‘대연 파크 푸르지오’는 식품 저장이 가능한 팬트리 공간은 물론 수세미 살균 건조기, 음식물 탈수기, 센서식 싱크 절수기 등 주방 편의사양을 대폭 강화했다. 국내 최초로 지난해 자체 개발한 전기 쿡탑과 가스 쿡탑을 결합한 3구형 하이브리드 쿡탑(옵션)도 제공해 유해가스 발생 없이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지난 2일 평균 경쟁률 120대1로 청약 1순위 마감됐다. 서울 마포구 D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아파트 방문객 상당수가 실거주 목적이어서 상품 면면을 많이 보는데 거래 과정에서 주부들의 입김이 세지면서 주방공간 구성도 아파트 실거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건설이 경기 용인시 중동에서 분양 중인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전용면적 84~199㎡, 2770가구)는 모든 주택형에 주부들이 요리하면서 TV 시청이나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7인치 컬러액정 TV를 설치했다. 음식물 쓰레기 탈수기를 설치해 음식물을 건조시켜 위생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롯데건설과 태영건설이 이달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서 선보일 ‘연제 롯데캐슬&데시앙’(전용 59~101㎡)은 전용 84㎡C주택형 주방에 알파룸을 조성해 부피가 큰 용품 등을 너끈히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산업개발 계열 아이앤콘스가 경기 부천시 약대동에 내놓은 ‘부천3차 아이파크’(전용 59~70㎡, 184가구)도 주방에 컬러액정 TV가 설치된다. 홈 컨트롤 시스템인 올인원 월패드 시스템을 통해 주방의 가스밸브 제어까지 확인할 수 있다. 현대건설이 경기 광주 태전5·6지구에서 분양 중인 40개동의 대단지 ‘힐스테이트 태전’(전용 59~84㎡, 3146가구)은 전용 84㎡B타입에 자녀방을 활용해 대형 팬트리를 조성, 주방의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꾸몄다. 전용 72㎡B타입은 아일랜드주방과 연계된 맘스데스크(주방확장형 기준)를 둬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두산건설이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서 선보인 ‘녹천역 두산위브’(전용 39~117㎡, 326가구)는 전용 117㎡의 주방을 주부들이 선호하는 ‘ㄷ’자형 주방으로 구성하고 맘스오피스 공간까지 갖췄다. 부족한 수납공간은 현관, 복도, 주방 등 곳곳에 조성했다. 두산건설은 2012년부터 수납공간 활용을 위한 자체 브랜드 ‘채움2030’을 개발해 세탁실이나 뒷베란다에 팬트리를 설치해 주방의 부족한 수납공간을 대신했다.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은 “20~40대의 젊은 주부들에게 주방은 취미나 여가 등을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방으로 인식되고 있다”면서 “주거공간도 침실보다는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주방과 거실 등으로 확장되고 있는 만큼 공용공간 설계에 건설사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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