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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언니 미모 ‘우월한 자매들’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언니 미모 ‘우월한 자매들’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스타집안 탄생 한혜진 둘째 언니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35) 씨가 조재범(36) 셰프와 결혼했다. 한가영 씨와 조재범 셰프는 12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동생 한혜진은 결혼식에 참석해 두 사람의 미래를 축복했다.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올해 9월 13일 첫 딸을 얻었다. 한혜진의 첫째 언니 한무영 씨는 배우 김강우와 오랜 열애 끝에 가정을 이뤄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한혜진의 둘째 형부가 된 조재범 셰프는 최근 SBS ‘썸남썸녀’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식 전문 셰프인 그는 훈훈한 외모와 요리 실력으로 여성 출연진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한혜진은 과거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미혼인 둘째 언니에게 소개팅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한혜진은 “지금 둘째 언니의 고민이 많다. 위로는 김강우, 아래로는 기성용이 있다. 둘째 사위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졌다”면서 “요즘 둘째 언니에게 소개팅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한다. 상대방의 부담이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혜진 둘째 언니, 셰프 조재범과 결혼…배우 한혜진보다 더 예쁘다?

    한혜진 둘째 언니, 셰프 조재범과 결혼…배우 한혜진보다 더 예쁘다?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씨가 셰프 조재범과 결혼했다. 12일 김강우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조재범 셰프와 한혜진 둘째 언니 한가영 씨는 이날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김강우, 한혜진을 비롯해 친지와 지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두 사람을 축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재범 셰프는 한식 전문 셰프로 서울 청담동에서 ‘범스(BUMS)’를 운영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혜진 둘째 언니, 셰프 조재범과 결혼

    한혜진 둘째 언니, 셰프 조재범과 결혼

    한혜진 둘째 언니 남편 조재범 셰프의 식당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재범 셰프는 12일 김강우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한혜진의 둘째 언니이자 배우 김강우의 처제 한가영씨와 이날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가족 김강우, 한혜진을 비롯해 가족, 친지, 지인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한혜진의 남편 기성용 선수는 이날 훈련으로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2004년산 우렁이살 등장 “역대급이다”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2004년산 우렁이살 등장 “역대급이다”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씨스타의 보라와 EXID의 하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보라는 “원래는 혼자 살았는데 한 달 전부터 엄마랑 같이 산다”면서 “혼자 사니까 돈이 쫙쫙 나간다. 이대로 안 되겠다 싶어서 엄마랑 함께 살게 됐다”고 말했다. 김성주와 일일 MC 샘킴은 보라의 냉장고를 살펴봤다. 두 MC는 보라의 냉장고 안에서 2006년에 제조된 날치알을 찾아냈다. 이어 2004년에 만들어진 우렁이살까지 등장하자 김풍 셰프는 “축하드린다. 역대급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충격적인 냉장고 상태에 보라는 민망한 듯 웃으면서 “버려주세요”라고 요청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시선 사로잡는 미모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시선 사로잡는 미모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씨가 셰프 조재범과 결혼했다. 12일 김강우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조재범 셰프와 한혜진 둘째 언니 한가영 씨는 이날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김강우, 한혜진을 비롯해 친지와 지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두 사람을 축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재범 셰프는 한식 전문 셰프로 서울 청담동에서 ‘범스(BUMS)’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지난 6월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채정안에게 요리를 가르쳐주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세자매의 놀라운 미모 보니?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세자매의 놀라운 미모 보니?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씨가 셰프 조재범과 결혼했다. 12일 김강우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조재범 셰프와 한혜진 둘째 언니 한가영 씨는 이날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김강우, 한혜진을 비롯해 친지와 지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두 사람을 축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재범 셰프는 한식 전문 셰프로 서울 청담동에서 ‘범스(BUMS)’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지난 6월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채정안에게 요리를 가르쳐주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부부됐다 ‘미모가?’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부부됐다 ‘미모가?’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씨가 셰프 조재범과 결혼했다. 12일 김강우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조재범 셰프와 한혜진 둘째 언니 한가영 씨는 이날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김강우, 한혜진을 비롯해 친지와 지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두 사람을 축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재범 셰프는 한식 전문 셰프로 서울 청담동에서 ‘범스(BUMS)’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지난 6월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채정안에게 요리를 가르쳐주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세자매 중 가장 예쁘다? ‘대박’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세자매 중 가장 예쁘다? ‘대박’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씨가 셰프 조재범과 결혼했다. 12일 김강우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조재범 셰프와 한혜진 둘째 언니 한가영 씨는 이날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김강우, 한혜진을 비롯해 친지와 지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두 사람을 축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재범 셰프는 한식 전문 셰프로 서울 청담동에서 ‘범스(BUMS)’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지난 6월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채정안에게 요리를 가르쳐주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놀라운 미모 봤더니?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놀라운 미모 봤더니?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씨가 셰프 조재범과 결혼했다. 12일 김강우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조재범 셰프와 한혜진 둘째 언니 한가영 씨는 이날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김강우, 한혜진을 비롯해 친지와 지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두 사람을 축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재범 셰프는 한식 전문 셰프로 서울 청담동에서 ‘범스(BUMS)’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지난 6월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채정안에게 요리를 가르쳐주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이원일 손목시계가 발목에 맞아?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이원일 손목시계가 발목에 맞아?

    보라는 12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EXID의 하니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보라를 가리켜 “실제로 본 여성 중 최고의 워너비 몸매”라고 치켜세웠다. 이에 최현석 셰프는 “보라 씨가 한 줌 발목, 극세사 발목이라는 별명도 갖고 있더라”라고 말했다. 하니는 직접 나서 보라의 발목을 한 손에 쥐었다. 이어 ‘냉장고를 부탁해’ MC 김성주는 보라의 발목에 이원일 셰프의 손목시계를 채워 놀라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이원일 손목시계가..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이원일 손목시계가.. ‘대박’

    보라는 12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EXID의 하니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보라를 가리켜 “실제로 본 여성 중 최고의 워너비 몸매”라고 치켜세웠다. 이에 최현석 셰프는 “보라 씨가 한 줌 발목, 극세사 발목이라는 별명도 갖고 있더라”라고 말했다. 하니는 직접 나서 보라의 발목을 한 손에 쥐었다. 이어 ‘냉장고를 부탁해’ MC 김성주는 보라의 발목에 이원일 셰프의 손목시계를 채워 놀라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명인·명물을 찾아서] 내일은 나도 한식 ★ 셰프

    [명인·명물을 찾아서] 내일은 나도 한식 ★ 셰프

    전북 전주시는 ‘맛의 고장’으로 유명하다. 비빔밥, 한정식, 콩나물국밥, 막걸리 등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음식의 본향이다. 전주 한옥마을이 유명세를 떨치는 것도 이 같은 먹거리가 뒷받침하기 때문이다. 맛의 고장에 한식으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스타 셰프 양성기관이 설립됐다. 한식의 세계화 바람이 거세게 불었던 2011년 농림축산식품부, 전북도, 전주시, 전주대 등이 120억원을 공동 투자해 국제한식조리학교를 출범시켰다. 이 학교는 세계적인 한식 조리사를 양성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한식 전문 교육기관이다.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대 본관 4·5층에 자리잡았다. 국제한식조리학교는 최고 시설과 쟁쟁한 교수진을 확보했다. 40여명의 교수진은 국내 최고의 실력자들이다. 이재옥 교수는 워커힐호텔 한식조리장과 주요 20개국(G20) 정상들의 부인 오찬 총괄 등 40년 경력의 대가로 궁중음식과 국빈 만찬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삼성 에버랜드 한식 주임 출신 신미경 조리 기능장, 켄싱턴호텔 제주 한식 총괄을 지낸 김병현 교수 등은 한식 업계의 베테랑으로 통한다. 자문교수, 명예교수, 외부 강사도 현장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최우수 경력자들을 엄선해 초빙한다.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수준 높은 교육으로 세계 어디에 내놔도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소수 정예의 조리사를 배출한다. 교육시설은 국제 수준이다. 극장식 이론 강의실, 소강당, 한식·중식·일식을 조리할 수 있는 최신식 실습실, 제과·제빵 실습실 등을 갖추고 있다. 실제 음식점과 같은 주방을 꾸며놓은 현장 실습실도 있다. 실습 레스토랑에서 교수진과 학생들이 만든 요리를 매일 제공하며 고객들의 반응을 연구하고 실전과 다름없는 훈련을 한다. 메뉴 개발, 조리, 고객서비스 등을 직접 기획하고 체험하게 함으로써 현장 적응력을 기른다. 이 학교는 정규 과정과 단기 과정으로 나뉜다. 정규 과정은 서민 한식에서 국빈 만찬까지 최고 수준의 조리사 양성 과정이다. 매년 3, 9월에 엄격한 심사를 거쳐 학생을 선발한다. 2년 정규 과정은 이 학교가 자랑하는 해외 파견 한식조리사 양성 코스다. 정원이 20명으로 좁은 문을 통과해야 교육생이 될 수 있다. 1년 과정은 한식 스타 조리사와 푸드디렉터 코스다. 스타 조리사 과정은 조리 경력 3년 이상 또는 동일 전공 전문학사 이상 취득자만 지원 가능하다. 단기 과정은 외국인 대상 한식 체험 프로그램, 한식 원데이 클래스 등 체험 기회 확대에 주력한다. 이 밖에 해외 한식 강좌도 한다. 해외 한식당 종사자 교육 등 한식의 세계화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2012년 몽골, 2013년 일본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한식 조리사 1000여명을 교육했다. 입학생들은 10대 후반부터 50대까지 다양하다. 현재 외식업에 종사하는 주방장, 외식업 경영주, 직업 전환과 창업 희망자, 해외 한식당 경영주 등 경력도 매우 다양하다. 이종표씨의 경우 미국 대학에서 석사과정을 이수했지만 한식당 창업을 위해 입학했다. 미국 시민권자인 김세환씨도 예술이 전공이지만 한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부모의 가업을 잇기 위해 정통 한식교육기관을 선택했다. 학비는 2년 과정이 한 학기에 370만원이고 1년 과정은 270만원이다. 별도의 식재료비가 없다. 기숙사는 전주대를 이용할 수 있다. 오전에는 이론 수업을 하고 오후에는 실습을 주로 한다. 국제한식조리학교는 직업의식이 투철하고 자긍심이 충만한 스타 조리사 양성에 치중하고 있다. 입학식 때 ‘조리사는 죽어도 주방에서 죽는다!’는 정신이 담긴 국제한식조리학교만의 조리사번줄을 수여한다. 군번줄과 비슷한 조리사번줄에는 이름과 학번이 새겨져 있어 재학 중에는 계속 착용해야 한다. 교육은 철저하게 개인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다른 기관들은 1인분의 식재료로 2~4명이 조별 실습을 하지만 이 학교는 학생 1명이 1인분의 식재료로 실습한다. 조리대도 1인당 1개씩 배정된다. 이 때문에 실습시간이 일반 대학 조리학과보다 1.5~2배 길다. 또 조리 항목별 역량 평가제를 도입해 학생 개인별 수준을 세세하게 진단하고 직업의식 강화에 주력한다. 이와 함께 한국문화에 대한 깊은 소양을 바탕으로 음식에 우리 문화를 풀어낼 수 있도록 문화 관련 교육도 병행한다. 학생들이 식재료 본연의 특징을 체험하도록 캠퍼스 내 텃밭에서 배추, 무 등 식재료를 재배하는 훈련도 한다. 발효실과 장독대도 설치해 고추장, 된장, 간장을 직접 담그는 교육도 한다. 방학 중에는 롯데호텔을 비롯한 특급호텔과 샘표식품, 유명 레스토랑, 해외 한식당 등을 방문해 산학실습을 한다. 재외공관 주관 한식행사 참가, 해외 조리학교 방문 등 해외 연수 기회도 준다. 특히, 이 학교는 국내 교육기관 최초로 미국에 한식조리학과를 개설했다. 미국 스탠턴대와 한식조리학과 개설 협약을 맺고 커리큘럼 및 교육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한식조리학교에서 한식 조리를 교육받고 스탠턴대에서 미국 식문화 적응교육, 현장실습, 외식경영 등을 배워 미국 진출 교두보를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해외 파견 한식조리사 교육도 이 학교의 몫이다. 2013년에는 재외공관 조리사 31명을 교육했고 덴마크, 인도 등 재외공관 한식행사도 주관했다. 이를 통해 학교의 명성이 알려지면서 외국인 실습생과 교육생도 찾아오고 있다. 한식강좌 담당 교수 양성과정 교육과 지구촌 한국의 맛 콘테스트를 실시해 한식을 해외에 알리는 역할도 한다. 국제한식조리학교가 매년 봄에 진행하는 ‘갈라 위크’(Gala Week)는 스타 조리사를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배움의 장이다. 학생들은 이 기간에 직접 조리 현장에 투입돼 거장 조리사들의 조리 철학을 배우고 국내 정상급 레스토랑의 수준 높은 메뉴와 서비스를 경험한다. 이같이 다양하고 활발한 역할을 하면서 국제한식조리학교는 각종 인증을 획득해 공신력을 확보했다. 정부가 주는 외식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식품 영양성분 전문 분석기관, 외국인 한식조리 연수지원기관, 식생활 교육기관, 김치 교육훈련기관 인증을 받았다. 졸업생들도 스타 조리사로 활동하거나 창업을 하는 등 다방면으로 한식세계화 발전에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제1회 졸업생인 심재호씨는 전주에서 고급 한정식집을 창업했다. 40여 가지 반찬을 한상차림으로 내는 전통 한정식집으로 전주에서도 알아주는 맛집으로 통한다. 2년 정규 과정을 졸업한 김영란씨와 장상은씨는 각각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과 주한 콜롬비아 대사관 조리사로 활약하고 있다. 정혜정 학교장은 “우리 학교는 진정으로 한식에 뜻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면서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한식 스타 조리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는 국제 수준의 전문 교육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스타뷰] “1000만 대박보다 300만 중박이 좋다”

    [스타뷰] “1000만 대박보다 300만 중박이 좋다”

    멀끔하게 잘생긴 스무 살 젊은이는 1994년 대학에 갓 입학했을 때만 해도 사람들 앞에 나서서 말하는 것도, 노래 부르는 것도 부끄러워했다. 그저 왠지 선배들이 술을 잘 사줄 것만 같아서 연극 동아리에 들어갔다. 연기부도 아닌 그냥 스태프의 하나였다. 그러다 갑자기 사정이 생긴 선배의 빈자리를 채우느라 급히 무대에 올랐다.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속 목에 줄을 묶인 채 개처럼 끌려다니는 노예 ‘럭키’ 역할. 변변한 대사도 없는 단역이었다. 하지만 처음으로 무대 위 눈부신 조명 앞에 선 그는 한 번도 가져보지 못했던 짜릿한 희열을 느꼈다. 이듬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에 입학했고, 드디어 배우의 운명이 두텁게 덧입혀졌다. 2015년 현재 뮤지컬, 영화, 드라마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이선균(40)의 배우로서 삶은 그렇게 시작했다. 지난 5일 서울 삼청동 한 찻집에서 그를 만났다. 영화 ‘성난 변호사’의 주연배우로서 개봉(8일)을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리는 시간이었다. 혼자서 좌충우돌하며 영화의 서사와 등장인물의 관계를 끌고 가야 하는, 명실상부한 ‘원톱 주연 영화’다. 큰 걱정과 기대를 함께 품을 만한 상황이다. 그런데 그가 내뱉은 첫 반응은 의외로 덤덤하다. “허종호 감독이 ‘이 영화는 너랑 나랑 절반씩 책임져야 한다’고 말하더라고요. 1000만 영화는 결코 바라지 않습니다. 그냥 200만~300만 드는 중박 영화가 됐으면 좋겠어요.” 허 감독은 한예종 동문 친구다. 허 감독은 그를 재승박덕의 까칠한 변호사 ‘변호성’역으로 일찌감치 정해놓았다. 그리고 영화 기획 단계에서부터 함께했다. 주연일 뿐 아니라 스릴러와 코미디 사이를 오가는 영화 시나리오의 수정 작업, 다른 배우 캐스팅 과정에도 함께했으니 책임져야 할 몫은 단순한 주연배우 이상이었다. 하지만 그는 “주연배우로서 갖는 부담감은 ‘끝까지 간다’에서 충분히 느꼈다. 그때 영화를 대하는 태도와 마인드가 모두 바뀌었다”고 잘라 말했다. 책임감에 대한 강조였다. 놀라운 점은 그 책임감의 영역이 단순히 개인적인 부분이나 자신이 참여한 영화의 성패를 뛰어넘어 한국영화산업 전반으로 확장된 것이다. 그가 이번 영화가 중박 영화가 되기를 바란다고 한 말은 짐짓 겸손을 부리는 것과는 달랐다. “지난해 ‘끝까지 간다’가 이런저런 상도 많이 받았지만 그것과는 다른 이유로 참 괜찮은 영화였다고 평가해요. 1000만 영화의 틈바구니에서 극장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고 소리 없이 사라지는 영화들이 많은데, 350만 관객이 드는 상업영화가 존재한다는 것은 영화판에서 새로운 영화를 기획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기 때문이죠.” 그는 “요즘 제작비 수십억원은 기본이고, 어지간하면 100억원 넘는 영화도 많은데 그렇게 1000만 영화가 되는 것보다 설령 많지 않은 제작비를 들였더라도 다양한 소재로 재미있게 만든 영화가 200만, 300만 영화가 돼서 든든한 허리 역할을 해주는 것이 더 의미 있다”고 말했다. 국내영화산업의 지속가능성 및 건강한 영화 생태계 확보에 대한 문제의식이다. 그는 “사실 최근 영화판을 보면 다양한 아이디어를 담은 영화가 거의 없고, 남성영화, 오락영화, 장르영화 중심으로 영화 기획의 편중 현상이 심한 편”이라고 덧붙였다. 그가 다닐 때만 해도 한예종은 재학 중 상업적 외부 활동이 금지돼 있었다. 단편영화와 연극무대에 오른 뒤 졸업하고 27살 때 처음 뮤지컬을 통해 데뷔했다. 뮤지컬, 영화, 드라마 등에서 주연 혹은 준주연급으로 활동을 이어 오던 이선균은 2010년 TV 드라마 ‘파스타’에서 ‘버럭 셰프 최현욱’으로 나타나 뭇 여심을 뒤흔들었다. 요즘 유행하는 말을 빌면 ‘츤데레’(겉으로는 퉁명스럽지만 속으로는 자상한 남자)의 원조격이다. 최고 시청률 21.2%를 기록한 초절정 인기 드라마였고, 그의 낮지만 부드러운 목소리에 많은 이들이 설레는 가슴을 부여잡았다. 그러고 나서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끝까지 간다’, 그리고 이번 ‘성난 변호사’까지 일관된 이미지를 구축했다. 바로 뻔질대거나, 까칠한 30대 남자 이미지다. 그의 실제 모습과 헷갈려하는 경우조차 있다. 그는 “‘끝까지 간다’ 이후 한동안 형사물만 계속 들어왔는데, 사실 한 번 이미지가 굳어지면 비슷한 시나리오의 비슷한 역할이 계속 들어온다”면서 “배우로서 선택할 수 있는 폭 안에서 고를 뿐”이라고 말했다. 맞다. ‘버럭 배우’ 이미지는 그가 갖고 싶다고 계속 유지하고, 버리고 싶다고 쉬 버려지는 것은 아니었다. 연기의 폭과 깊이를 고려하기에는 그 역시 생활인으로서 한계를 갖고 있음을 느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아는 이들은 안다. 그가 가진 연기의 깊이가 어떤 것인지 말이다. 이선균은 2009년 영화 ‘파주’에서 감정을 따라 느릿한 속도로 펼쳐내야 하는, 처제와 금기의 감정에 빠져드는 남자의 삶을 연기했다. 지금 까불대며 몸을 쓰는 배우 이선균의 이미지로는 쉬 떠올리기조차 어렵다. 고작 13만 명의 관객만 영화를 봤다는 게 안타까울 따름이다. “‘파주’요? 좋은 영화죠. 근데 워낙 사람들이 안 본 작품이라서…. 사실 배우라는 위치를 떠나 첫손가락에 꼽는 영화는 ‘살인의 추억’이에요. 이야기도 다 알고, 결론도 다 알고 있지만 몇 번을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재미있어요. 무려 10년도 더 된 영화인데….” 그는 “‘영웅본색’, ‘시네마천국’처럼 어렸을 때 봤던 영화의 여운이 오래 남는 것 같다”면서 “비디오가게에서 빌린 뒤 돈이 아까워서 몇 번씩 봤던 영화들의 음악, 키스 장면 등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내 “아내가 이런 촌스러운 얘기는 하지 말랬는데, 하하하”라고 덧붙였다. 이선균의 아내도 배우다. 영화 ‘사도’에서 사도세자의 생모인 영빈 역할을 맡은 전혜진(39)이다. 방송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서도 서로 간간이 상대방의 이름을 언급해왔다. 그는 “최근에 영화 보면서 그렇게 울었던 적이 없었다”고 ‘팔불출 모드’로 들어간다. 그렇다면 같은 작품에서 함께 영화에 출연하고 싶은 마음은 없을까. “사람들이 실제 부부가 같이 나와서 연기하는 걸 얼마나 좋아하시겠어요? 예전에 연극은 같이해봤는데, 영화까지 같이할 생각은 없습니다.” 정색하며 손사래를 치던 그는 “전혜진이 연기를 아주 잘한다. 내가 자격지심을 느낄 정도”라면서 다시 ‘팔불출 모드’로 들어섰다. ‘버럭’, ‘츤데레’, ‘팔불출’ 등 다양한 수식어를 이름 앞에 붙여 놓고 있는 그는 누아르 장르 영화(‘소중한 여인’)와 코미디 퓨전 사극(‘임금님의 사건수첩’)에 잇따라 캐스팅돼 촬영을 앞두고 있다. “한때 연출을 꿈꾸고 시나리오도 써 봤지만 지금은 배우로서 다양한 역할을 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그의 말처럼 광폭 연기 행보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비키니 입고 몸매 드러내… 완벽한 애플힙 ‘남심폭발’

    닭치고 서핑 가희, 비키니 입고 몸매 드러내… 완벽한 애플힙 ‘남심폭발’

    닭치고 서핑 가희, 비키니 입고 몸매 드러내… 완벽한 애플힙 ‘남심폭발’ ‘닭치고 서핑 가희’ 가수 가희의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명품 몸매를 뽐냈다. 또 가희는 서핑보드 위에서 균형감각을 과시하며 자유롭게 서핑을 즐기는 수준급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가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하루라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 매일 다르다”며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눈물이 났다. 너무 좋고 행복하더라. 살아있는 기분이다”고 말하며 서핑마니아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XTM ‘닭치고 서핑’은 국내 최초 서핑 리얼리티다. 가수 박준형, 개그맨 이수근, 가수 가희, 배우 현우, 셰프 맹기용, 방송인 예정화가 출연해 유쾌한 서핑 라이프를 선보일 예정이다. 매주 화요일 10시 방송. 사진=XTM ‘닭치고 서핑’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알고보니 god 댄서… 박준형 “너 언제 연예인 됐어? god 시절 내 파트너”

    닭치고 서핑 가희, 알고보니 god 댄서… 박준형 “너 언제 연예인 됐어? god 시절 내 파트너”

    닭치고 서핑 가희, 알고보니 god 댄서… 박준형 “너 언제 연예인 됐어? god 시절 내 파트너” ‘닭치고 서핑 가희 god 댄서’ 그룹 god 멤버 박준형이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과거 god 백댄서였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현우, 맹기용, 예정화 등이 공항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형은 가희를 보더니 “너 연예인 언제 됐냐”면서 ‘냉동인간’의 모습을 보였다. 박준형은 가희에 대해 “god 댄서였다. 100회 공연도 같이 했다”라며 “나랑 항상 파트너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에서 운전하고 있는데 ‘애프터스쿨’이라길래 집에서 봤더니 가희 사진이 있더라. 얼굴이 조금 더 예뻐졌더라”고 말했다. 또 박준형은 형우와 맹기용에게도 “가수냐?”라면서 “미안하다. 내가 TV를 잘 안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XTM ‘닭치고 서핑’은 국내 최초 서핑 리얼리티다. 가수 박준형, 개그맨 이수근, 가수 가희, 배우 현우, 셰프 맹기용, 방송인 예정화가 출연해 유쾌한 서핑 라이프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XTM ‘닭치고서핑’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몸매… 아찔한 애플힙 ‘수준급 서핑 실력까지’ 대박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몸매… 아찔한 애플힙 ‘수준급 서핑 실력까지’ 대박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몸매… 아찔한 애플힙 ‘수준급 서핑 실력까지’ 대박 ‘닭치고 서핑 가희’ 가수 가희가 ‘닭치고 서핑’에서 수준급 서핑 실력을 선보였다.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희는 “이제는 (서핑이) 제 생활이 됐다.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단 하루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 매일 다르다”라면서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났다. 살아 있는 기분이었다”라고 말했다. 발리에서 첫 서핑 장소에 도착하자 가희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가희는 파도에 몸을 맡긴 채 자유롭게 서핑을 즐기는 등 수준급의 실력을 선보였다. 또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XTM ‘닭치고 서핑’은 국내 최초 서핑 리얼리티다. 가수 박준형, 개그맨 이수근, 가수 가희, 배우 현우, 셰프 맹기용, 방송인 예정화가 출연해 유쾌한 서핑 라이프를 선보일 예정이다. 매주 화요일 10시 방송. 사진=XTM ‘닭치고 서핑’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랜드 세일·아이돌 공연… ‘8만명이 즐긴 축제’

    그랜드 세일·아이돌 공연… ‘8만명이 즐긴 축제’

    “엑소 오빠들 보려고 한국에 왔어요. 강남 페스티벌 너무 재미있어요.” 4일 서울 강남구가 준비한 강남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인 영동대로 ‘케이팝(한류) 페스티벌’에 참가한 사이카(17·여·일본 도쿄)는 “무엇보다 한류 스타의 공연을 무료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면서 “낮에는 근처 백화점의 그랜드 세일 행사에 다녀왔는데 싸고 좋은 물건이 많았다. 역시 서울 강남이 최고”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공연 시작 하루 전인 3일 저녁부터 일본과 중국 팬 600여명은 조금 더 좋은 자리에서 한류 스타들을 보기 위해 삼성동 한국전력 주차장에서 매트를 깔고 잠을 청했다. 강남구 관계자는 “4일 오후 4시 30분부터 입장을 시작했는데 60%가 중국과 일본 관광객”이라면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000여명의 인력을 투입했다”고 말했다. 구는 영동대로 14차선 중 7차선 560m 구간의 교통을 통제했고, 이를 거대한 공연장으로 바꿨다. 한류 팬들은 공연 시작 전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을 응원하느라 정신없었다. 엑소와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등이 등장할 때마다 ‘끼악~~’ 하는 함성이 강남대로를 메웠다. 구는 이날 공연에 4만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열린 강남페스티벌 총방문객은 8만여명으로 추산했다. 경제효과도 지난해와 비슷한 148억원에 이를 것으로 봤다.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를 고려하면 예상 밖의 선전이다. 삼성동 코엑스 일대에서 3일간 패션페스티벌이 열렸고, 지난 3일에는 국제평화마라톤대회와 글로벌 명장 셰프 음식축제가 펼쳐졌다. 마라톤 참가비는 모두 유니세프와 강남복지재단에 기부된다. 특히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국제평화마라톤 5㎞ 코스를 완주하며 축제를 함께 즐겼다. 또 오는 15일까지 보름간 ‘강남 그랜드세일’과 ‘무역센터 국화페스티벌’이 이어진다. 신 구청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서울 강남구가 다시 한번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글로벌 도시가 될 수 있게 다양한 문화 축제와 편의시설 등 관광 인프라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영국 훈남 남친’ 어떻게 만났나? 잘어울리는 두 사람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영국 훈남 남친’ 어떻게 만났나? 잘어울리는 두 사람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영국 훈남 남친’ 어떻게 만났나? 잘어울리는 두 사람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영국남자’ 조쉬 캐럿이 미녀 셰프 국가비와 교제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해졌다. 29일 조시 캐럿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가비와 사귄지 1년쯤 됐다. 유튜브에서 보고 둘이 만나고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노코멘트였다”고 밝혔다. 조쉬는 “고민 끝에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국가비는 제 여자친구라고 자랑스럽게 알려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영국남자’로 불리는 조쉬 캐럿은 ‘유튜브 스타’로, 한국 문화를 외국인의 입장에서 보여주는 영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가 운영하는 채널의 구독자는 95만 명에 이른다. 한편 국가비는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TV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3’에서 준우승을 한 요리연구가다.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사진 = 서울신문DB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국경 초월’ 영국훈남과 미녀셰프의 열애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국경 초월’ 영국훈남과 미녀셰프의 열애

    유튜브 스타 ‘영국남자’ 조쉬 캐럿이 미녀 셰프 국가비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조쉬는 29일 자신의 SNS에 “국가비와 사귄지 1년쯤 됐다. 둘이 만나고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노코멘트”라며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국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다고 자랑스럽게 알려드린다. ‘썸’을 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쉬는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달라”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지금가지는 노코멘트였지만 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습니다” [공식 입장]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지금가지는 노코멘트였지만 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습니다” [공식 입장]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지금가지는 노코멘트였지만 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습니다” [공식 입장]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영국남자’로 알려진 유튜브 스타 조쉬 캐럿(26)이 아르헨티나 출신 요리연구가 국가비(26)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조쉬 캐럿은 29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드리려고 한다. 저는 여자친구가 있다. 이름은 국가비”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조쉬는 “우리가 사귄 지 1년쯤 됐다.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 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우리는 생각 없이 ‘썸’을 타거나 하고 있는 게 아니다.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를 팔로우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 너무 감사하다.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조쉬 캐럿은 유튜브와 SNS를 통해 한국의 이모저모를 소개하며 ‘영국남자’로 유명해진 유튜브 스타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만 95만명에 이른다. 국가비는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르 꼬르동 블루 프랑스요리과를 나온 실력파 요리연구가다. 지난해 올리브TV 예능 프로그램 ‘마스텨셰프 코리아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조쉬 캐럿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조쉬구요, 전 영국남자에요.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드리려구요. 벌써 아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직 정식으로 말씀드리진 못한 이야기에요. 저는 여자친구 있어요. 이름은 국가비예요. 유튜브에서 보신분들도, 티비에서 보신 분들도 있을거에요. 댓글에 저희 둘이 만나고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노코멘트…였죠. 우리 사귄지 1년쯤 됐는데,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는다고 자랑스럽게 알려드릴게요! 우리는 생각없이 썸을 타거나 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되었어요. 우리를 팔로우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완벽한 커플인척 할 생각은 없어요. 우린 완벽하지 않으니까요. (롱디란게 쉽지 않더라구요..우리 둘 다 모자란 사람일 뿐…누구나처럼 복잡한 과거도 있고… 저 개인적으론 살아오면서 이런저런 실수도 많이 했구요.)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이걸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은 롱디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관계를 만들어나가고자 아둥바둥노력하고 있는 우리를 끝까지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는게 제 작은 바람입니다. 사랑해요 다들. 오늘은 여기까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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