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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일 EBS·YTN]

    ● EBS 06:00 얼쑤! 한국어 쇼(재) 07:25 고 디에고 고(재) 08:30 모여라 딩동댕 09:00 뽀롱뽀롱 뽀로로 10:00 이상한 나라의 폴 11:15 은하철도 999 12:30 신나는 과학 애니메이션 13:50 수퍼와이 14:40 일요시네마 <빅 제이크> 17:00 장학퀴즈(재) 17:50 세계테마기행(재) 20:30 함께 배우는 한국수화 21:00 교육리포트 21:30 다큐 프라임 22:20 명의(재) 23:10 한국영화특선 <팔도강산> ●YTN 07:30 글로벌비전(재) 08:00 YTN24 08:25 꼴찌들의 반란(재) 09:00 YTN24 09:25 시네마투데이(재) 10:00 YTN24 10:35 세계인 위클리(재) 11:00 뉴스와이드 12:00 YTN24 12:30 과학향기 13:30 글로벌 비전(재) 14:00 뉴스와이드 16:30 네트워크 퍼레이드(재) 17:00 YTN24 17:30 인사이드월드 18:00 YTN24 20:30 토마토(재) 21:30 시청자의 눈(재)
  • 보아, 션 가렛과 ‘꿈의 무대’로 日열도 사로잡아

    보아, 션 가렛과 ‘꿈의 무대’로 日열도 사로잡아

    미국진출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가수 보아(BoA)가 일본 최대 음악축제 ‘MTV VIDEO MUSIC AWARD JAPAN 2009’(이하 VMAJ 2009)에서 ‘꿈의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압도했다. 보아는 3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VMAJ 2009’에 참석해 미국 1집앨범 타이틀 곡 ‘I Did It For Love’의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보아는 환상적인 퍼포먼스는 물론 미국 유명 프로듀서 션 가렛의 피처링과의 완벽한 호흡으로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보아와 션 가렛이 함께 공연한 것은 ‘I Did It For Love’의 뮤직비디오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VMAJ 2009’ 측은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보아와 션 가렛이 세계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세계 최초로 선보인 보아와 션 가렛의 합동 무대는 꿈의 퍼포먼스였다.”고 소개한 뒤 “아시아에서 미국으로 활동 무대를 넓힌 보아의 강한 퍼포먼스가 압권이었다.”고 보아를 높이 평가했다. 시상식에 앞서 펼쳐진 레드 카펫 행사에서 보아는 션 가렛과 함께 등장해 일본 팬과 취재진의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VMAJ 2009’에는 보아와 션 가렛은 물론 이그자일, 윈즈등 일본의 인기 가수들과 블랙아이드피스, 시애라, 그린데이, 케이티 페리 등 팝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랑은 진심을 담아 모든 것을 주는 것”

    “사랑은 진심을 담아 모든 것을 다 주는 것입니다.” 활발한 기부활동을 벌이고 있는 힙합가수 션(37)이 ‘더불어 사는 삶’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20일 오후 건국대 학생회관에서 열린 강의에서 그는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도 더불어 사는 삶이 가능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2004년 10월 탤런트 정혜영(36)씨와 결혼한 뒤 션의 생활 자체가 훌륭한 사례였다. 션은 결혼 다음 날부터 매일 1만원씩 모아 기부를 했다고 밝혔다. CF 출연료나 책 인세가 나와도 ‘횡재한 돈’이라며 기부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각종 사회복지기관을 찾아가서 곧 입양될 아이를 돌보며 보낸 시간도 소중했다고 그는 전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인 션·정혜영 부부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사는 ‘결혼과 연애’였다. 다음달 세 번째 아이 출산을 앞둔 아내와 금실이 좋은 이유에 대해 묻자 션은 “서로 칭찬을 많이 하기 때문”이라고 자랑했다. 이어 “연애할 때는 서로가 완벽한 사람 같지만 결혼 후엔 단점이 많이 보인다. 그러나 계속해서 장점만 본다면 결혼 후에도 완벽한 사람과 살 수 있다.”고 부부철학을 소개했다. 아울러 요즘의 호화로운 결혼 문화에 대해서도 비판을 덧붙였다. “요즘 결혼식은 마치 식당으로 전락한 것 같다. 축의금을 모으기 위한 결혼인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축하객이 모두 행복하고 결혼식장을 떠나고 싶지 않은 결혼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션은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냐.”는 학생들의 질문에 “진심을 담아 모든 것을 다 주는 것”이라고 답했다. “힙합가수에 대한 부정적 선입견에 시달린 적은 없느냐.”는 질문에는 “주변을 보면 술과 담배를 해도 오히려 더 순수할 뿐 아니라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차 힙합밖에 모르는 사람도 많다.”고 답했다. 그의 나눔 강좌는 21일 서울시립대에서도 이어진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16일 TV 하이라이트]

    ●그것이 알고 싶다(SBS 오후 11시20분) 인터넷을 통해 집단자살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활동하고 있고, 그들에 의해 어린 학생들이 충동적으로 자살에 동참하는 등 집단자살의 문제가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최근 벌어진 집단자살 과정을 집중적으로 파헤쳐 더 이상의 비극을 막을 길은 없는지 해결책을 찾아본다.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오전 8시30분) 인구 30만명이 채 안 되지만, 웰링턴은 매력이 넘치는 도시다.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항구 외에도 뉴질랜드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이자 멋과 맛의 도시다. 또한 도심을 조금만 벗어나면 아름다운 해안에서 물개나 희귀 새들을 만날 수 있다. 축복받은 자연 속에 여유와 낭만이 넘치는 뉴질랜드 웰링턴으로 떠나본다. ●5천만의 아이디어로(KBS1 오전 10시)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정책 제안 프로젝트. 좌석버스에는 서서 가는 승객을 위한 손잡이가 없다. 승객의 편의를 위해 최소한의 안전장치인 손잡이를 설치하자는 29세 직장여성. 부모님께 드리는 용돈을 소득공제하자는,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25세 복학생의 제안을 들어본다. ●솔약국집 아들들(KBS2 오후 7시55분) 쓰러진 혜림을 병원으로 옮긴 진풍은 혜림이 손을 쓸 수 없는 말기 암 환자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아무것도 모르는 수진은 진풍이와 혜림이 같이 있는 것을 보고 오해한다. 한편 선풍이는 은지에게 어릴 적 교통사고로 부모님 잃은 얘기를 듣고 자꾸만 마음이 쓰인다. ●2009 외인구단(MBC 오후 10시50분) 다시 만난 엄지에게 또다시 실망스런 모습만을 보여 주는 자신의 모습에 절망하는 혜성은 맘과 다른 행동으로 엄지에게 상처를 입힌다. 엄지는 혜성의 그런 모습에 속상하지만 오히려 그의 애틋한 진심을 깨닫게 된다. 혜성은 감독을 찾아가 무릎을 꿇고 1군으로 올라가 유성전 선발로 뛰게 해 달라고 이야기를 한다. ●김정은의 초콜릿(SBS 밤 12시20분)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가 감동의 프러포즈 사연, 결혼하기까지의 과정들을 이야기하며 아들 조단을 비롯해 부부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또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둔 힙합가수 션은 세 살 난 아들 하랑이를 안고 무대로 깜짝 등장해 ‘A-Yo!’를 열창한다. ●토마토(YTN 오전 8시25분)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한 신종 인플루엔자. 최근 며칠 사이, 5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되었고, 지금도 급속도로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다. 백신도 없는 데다 사람 대 사람으로 감염되기 때문에 더 위험한 신종 인플루엔자의 발병부터 생활 속 예방법까지 자세히 알아본다.
  • 윤건-이효리, 5월 말 듀엣곡 발표

    윤건-이효리, 5월 말 듀엣곡 발표

    브라운 아이즈의 윤건과 섹시퀸 이효리가 한 노래로 입을 맞춘다. 윤건의 소속사 CHAN2 프로덕션은 15일 “오는 5월 말 윤건과 이효리가 함께 듀엣 프로젝트 앨범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달 말 공개될 두 사람의 듀엣 곡명은 ‘이뻐요’(가제).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이 곡은 녹음과 마스터링이 모두 끝난 상태로 조만간 음반 유통업계에 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 곡에서 이효리는 기존의 강한 카리스마를 벗고 사랑에 빠진 여인의 마음을 사랑스러운 보이스로 표현했으며 윤건 또한 한결 편안하고 가벼운 보이스로 변화를 꾀했다. CHAN2 프로덕션의 한 관계자는 “본래 차근차근 프로젝트를 공개할 계획이었으나 팬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서둘러 공식화 하기로 결정했다.”며 “두 사람의 이례적인 조합이 신선한 조화를 이뤄낼 것으로 기대돼 주변의 관심이 크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우연히 윤건의 곡을 접한 이효리가 노래에 관심을 보이면서 기꺼이 참여의사를 밝혀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제공 = CHAN2 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컴백’ 나윤권, 신곡 ‘미행’ 티저영상 공개

    ‘컴백’ 나윤권, 신곡 ‘미행’ 티저영상 공개

    컴백을 앞둔 가수 나윤권(본명 황윤권·25)의 신곡 ‘미행’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약한 남자’, ‘동감’, ‘기대’ 등 감미로운 목소리로 감성 발라드를 선사해 온 나윤권은 11일 각 온라인 UCC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마주치다’의 타이틀 곡 ’미행’의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마주치다’라는 앨범명에서 느껴지듯 이번 앨범의 주제는 ‘재회’다. 헤어진 연인이 다시 만나게 되면서 겪는 사연을 그려낸 타이틀 곡 ‘미행’은 나윤권 특유의 슬픈 보컬이 애잔한 멜로디에 잘 녹아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미행’은 나윤권과 음악적 교류를 계속해 온 윤종신이 직접 작사 및 작곡을 맡았다는 점에서 두 사람의 호흡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윤종신은 본래 이 곡을 1995년에 완성해 오랫동안 간직해왔으나 나윤권의 곡 의뢰에 “나윤권을 위한 곡이 있다.”며 흔쾌히 곡을 선물했다고 소속사 측은 밝혔다. 나윤권이 최근 가요계의 약세로 기운 발라드 장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제공 = 쵸콜릿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태우 “신부가 날 꽃미남이라 좋아해” (일문일답)

    정태우 “신부가 날 꽃미남이라 좋아해” (일문일답)

    한살 연하 미모의 스튜디어스와 백년 가약을 맺은 배우 정태우(28)가 결혼 직전 소감을 밝혔다. 정태우는 8일 결혼식에 앞선 오후 4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부 장인희 씨를 맞는 새 신랑의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다음은 정태우와 가진 일문일답 - 지금 기분을 한 마디로 한다면? 그제만 해도 잘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어제 신혼여행 짐을 싸고 나니 초조해지면서 실감이 나더라. 때문에 어제 잠을 잘 못잤다.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 드리고 보답의 의미로 잘 살겠다. - 신부의 심정은 어떠한 것 같나? 굉장히 여유로운 것 같다. 무슨 자신감인지 저와 다르다. 저는 초조한데 신부는 장난까지 치며 여유로운 모습이다. - 어버이날 결혼하게 됐는데? 신부가 5월의 신부가 되고 싶어 했다. 또 부모님께서도 어버이 날 선물로 예쁜 신부를 들여 오는구나 하고 흡족해 하셨다. 하지만 다른 분들에게는 부모님을 찾아 뵙는 어버이날에 결혼해 민폐가 아닌가 싶다. - 신부와의 만남에 대해 얘기해 달라. 저와는 3년간 만났고 대한항공 근무 6년 째인 승무원이다. 올해 초 새벽기도를 함께 다니면서 결혼해야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 결혼을 결심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는가? 신부가 승무원이다 보니 외국에 나갔을 때 서로 밀고 당기기가 필요 없이 애틋한 마음이 들었다. 신부가 3일 쯤 외국에 나가면 보고싶은 생각이 들었고 마음을 확신했다. 승무원이란 직업이 이런 면에서 상당히 좋은 것 같다. - 신부의 어떤 면이 좋았는가? 제가 다소 가부장적인 면이 있는데 신부는 순종적이고 잘 따라준다. 또 마음씨 착하고 귀엽다. - 신부는 정태우 씨의 어떤 면을 좋아하는가? 잘생겨서 좋다고 하더라. 꽃미남을 좋아한다면서.(웃음) - 만난지 얼마만에 첫 키스를 했는가? 만나고 나서 한 두 달 쯤이었다. 바래다 주는 길에 차에서 했다. - 야구장에서 공개 프로포즈를 했는데? 사실은 프로포즈가 좀 늦었다. 지난 2월에 상견례를 마친 후 였지만 반지를 선물하며 정식으로 청혼을 한 적이 없었다. 결혼 전에 꼭 해줘야 한다는 생각에 고민하다가 둘 다 야구를 좋아하기 때문에 경기를 관람하면서 하는 게 좋을 것 같았다. 감쪽 같이 잘 속였고 당시 심정은 오늘 기자회견장에 들어오는 기분 보다 더 떨렸다. - 어떤 분들이 축하해줬나? 박나림 아나운서, 전혜진 씨, 박탐희 씨, 김효진 씨 등과 ‘논스톱 3’ 식구들이 많이 축하해 주셨다. - 결혼 후 군대는? 군대를 내년 쯤 갈 생각이다. 다행히 좋은 법이 생겨서 결혼을 하고 난 후에 출퇴근을 하면서 가정을 돌볼 수 있다고 하더라. - 자녀 계획은? 자녀 계획은 많다. 하지만 물질적 어려움 때문에 고려 중이다. 션-정혜영 부부를 보면서 기회가 생긴다면 저렇게 예쁜 가정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와이프는 한 명만 낳아서 잘 키우자고 얘기 했는데 합의를 해봐야 할 것 같다. - 결혼 후 하고 싶은 일은? 결혼은 생애 딱 한 번 있는 기쁜 일이지만 솔직히 빨리 이 초조한 기분에서 벗어나고 싶다. 신부와 신혼여행을 떠나고 싶다. - 마지막으로 신부에게 한 마디 한다면? 인희야 오빠를 믿고 따라줘서 고마워. 또 결혼 준비 때문에 바빴을텐데 어제 우리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놓고 가는 예쁜 마음에 또 한번 감동 받았단다. 아름다울 때나 아닐 때나 건강할 때나 아닐 때나 우리 평생을 함께 예쁘게 살자. 고마워! 한편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약 3년 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교회식으로 치뤄지는 정태우의 예식 주례는 조정민 목사가 맡았으며 가수 장혜진과 박탐희, 한혜진, 정경미 등이 축가를 불러 두 사람을 축복한다. 결혼식 후 두 사람은 몰디브로 신혼예행을 떠나며 신접 살림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마련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지영, 가수·연기자 이어 ‘뮤지컬 배우’ 첫 도전

    서지영, 가수·연기자 이어 ‘뮤지컬 배우’ 첫 도전

    샵 출신 가수 겸 연기자 서지영이 뮤지컬에 도전,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다. 서지영은 6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서울 동숭동 대학로 문화공간 엘림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우연히 행복해지다’의 주연에 전격 캐스팅 됐다. 뮤지컬 ‘우연히 행복해지다’는 2007년 초연된 이래 입소문 만으로 매회 매진 기록을 세운 인기작으로 전혀 성향이 다른 탈옥수와 한 여인이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삶의 가장 중요한 가치를 찾아 나서게 된다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서인영은 교만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여인 ‘봉자’역을 맡았다. 서지영은 2004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연기 신고식을 치른 바 있지만 뮤지컬 도전은 처음이다. 그는 뮤지컬 입문작인 만큼 소극장을 택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한편 ‘우연히 행복해지다’는 1막과 2막에서는 잔잔한 감동 속 스토리가 전개되지만 3막에는 활기찬 분위기로 급 전환, 스탠딩 뮤지컬로 반전되는 등 독특한 구성으로 뮤지컬 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제공 = 쵸콜릿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퀘일할로챔피언십] “역전패는 역전승으로”

    ‘역전의 명수’ 타이거 우즈가 5주 전 역전패를 안긴 ‘20대의 기수’ 션 오헤어(이상 미국)가 휘두른 ‘역전의 날’에 복귀 2승째 사냥에 실패했다. 우즈는 4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골프장(파72·7442야드)에서 막을 내린 미프로골프(PGA) 투어 퀘일할로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 2개씩을 맞바꾸며 이븐파 72타로 1타도 줄이지 못하는 바람에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로 4위에 머물렀다. 전날 3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포진, 역전 우승을 노렸던 우즈로서는 결정적인 한 방이 터지지 않은 것이 패인. 특히 미들홀치고는 짧은 편인 345야드짜리 14번홀(파4)에서 티샷을 한 번에 그린 위에 올린 뒤 잡은 이글 기회를 3퍼트로 망가뜨리는 통에 아쉬움은 두고두고 곱씹을 만했다. 반면 전날 공동 2위였던 우즈에 1타, 선두 자크 존슨(미국)에 3타 뒤져 있던 오헤어는 3타를 줄이는 선전을 펼치며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우승했다. 지난 2005년 존 디어클래식과 지난해 PODS 챔피언십에 이어 27세의 나이에 세 번째 투어 정상에 올라 ‘20대 기수’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깊게 각인시켰다. 특히 지난 3월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4라운드에서 5타차로 앞서다 우즈에게 역전패를 당했던 아픈 기억도 이번 우승으로 말끔히 털어냈다. 고교생이던 1999년 프로에 뛰어든 오헤어는 2005년 첫 우승 당시 우울했던 청소년 시절이 밝혀지면서 더 관심을 끌었던 인물. 극성스러웠던 아버지 마크가 매니저까지 맡아 아들을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괴롭혔다는 사실이 드러나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었다. 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았던 오헤어는 2002년부터 서로 말조차 끊었고, 2004년 결혼하면서 완전한 독립을 선언했다. 장인인 스티브 루카스가 캐디를 맡으면서 2005년 첫 우승을 일궈내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다. 양용은(37·테일러메이드)은 버디 5개를 보기 5개로 맞바꾸며 제 자리를 걸어 공동 11위(7언더파 281타)에 그쳤고, 앤서니 김(24·나이키골프)은 공동 47위(이븐파 288타)로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UFC 김동현 ‘세계 25위’ 진입…추성훈 12위

    UFC 김동현 ‘세계 25위’ 진입…추성훈 12위

    UFC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턴건’ 김동현(28)이 세계 종합격투기 랭킹에서 웰터급 25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동현은 미국 격투기 사이트 ‘블러디엘보우’(bloodyelbow.com)가 지난 29일 발표한 종합격투기 웰터급 4월 랭킹에서 지난달보다 한 단계 올라서며 25위를 차지해 25위까지 기록되는 순위표에 처음 이름이 기록됐다. ‘블러디엘보우’의 랭킹은 20여개 격투기 사이트의 주관적인 랭킹을 종합한 것으로 순위에 따른 점수를 총합해 결정한다. UFC, 드림, 어플릭션 등 주요 격투단체의 선수들을 모두 대상으로 하며 25위까지를 순위표로 공개한다. 이 순위에서 웰터급 1위는 UFC 챔피언 조르주 생 피에르가 차지했으며 지난 2월 UFC93에서 김동현과 경기를 가진 카로 파리시안은 10위에 올랐다. 한편 추성훈(34·일본명 요시히로 아키야마)은 미들급 순위에서 지난달에 이어 12위 자리를 지켰다. UFC 챔피언 앤더슨 실바가 미들급 1위를 유지했다. 오는 7월 UFC 100에 동반 출격하는 김동현과 추성훈은 이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에 상당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수퍼액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성훈 “UFC 데뷔전, 터프한 경기 기대”

    추성훈 “UFC 데뷔전, 터프한 경기 기대”

    UFC 데뷔전을 준비하고 있는 추성훈(34,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상대선수인 앨런 벨처를 “훌륭한 파이터”라고 높게 평가했다. 추성훈은 22일(이하 한국시간) UFC 공식 홈페이지(UFC.com)와의 인터뷰에서 데뷔전 상대인 앨런 벨처(25·미국)에 대해 “그는 젊고 타격이 좋다. 매우 훌륭한 파이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추성훈은 “앨런 벨처와의 터프한 경기를 기대한다.”면서 “그는 나보다 UFC에서 더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며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추성훈이 상대할 앨런 벨처는 지난 1월 UFC93에서 한국계 파이터 데니스 강(32·캐나다)을 꺾어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선수다. 한편 홈페이지는 “같은 체급의 현 챔피언인 앤더슨 실바를 비롯한 UFC 선수들이 추성훈의 옥타곤 경기를 반기고 있다.”며 현지의 기대감을 전했다. 이에 추성훈은 UFC에 대해 “최고의 격투단체”라며 “비교하자면 야구의 메이저리그와 같은 곳”이라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홈페이지에 따르면 추성훈은 현재 UFC 미들급에서 활동하고 있는 오카미 유신과 훈련하고 있다. 추성훈은 훈련 상황에 대해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링과 옥타곤의 차이가 큰 문제로 느껴지지는 않는다.”며 “옥타곤에 대해 부지런히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성훈은 오는 7월 12일 UFC 100에서 앨런 벨처를 상대로 UFC 데뷔전을 치른다. 사진=수퍼액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맞춤형 교육통신]

    ●대성마이맥, 영역별 프로모션 대성학원이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업체 대성마이맥(www.mimacstudy.com)이 언어, 사탐, 과탐 영역 관련 무료강의, 공부법 전수, 특정단원 특강 개설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내놨다. ‘언어영역 프로모션은 수능 출제방향을 제시하고 사례를 통한 공부법 및 고수가 되기 비책 등을 알려준다. 과탐영역 화학과목 ‘탄소화합물’ 특강도 개설했다. 사탐영역에서는 한국지리 과목 가운데 인구, 도시, 지형, 공업·서비스 산업, 기후 등 주요 단원 강의를 학습 체크 포인트와 함께 무료로 제공한다. ●북키쿠키 ‘리뷰 쓰고 공연 보자’ 독서교육 포털 사이트 한우리 북키쿠키(www.bookycooky.com)는 오는 28일까지 ‘리뷰 쓰고 공연 보자’ 이벤트를 실시한다. 추첨으로 장단놀이 뮤지컬 ‘안녕, 핫도그Dog’ 공연 티켓을 각 2매씩 총 30명에게 전달한다. 북키쿠키와 국악놀이연구소가 함께하는 이번 이벤트는 인상에 남은 도서의 독후감을 쓰거나 독후활동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 무료 콘텐츠 ‘맛있는 독서레시피’ 이용, 후기를 남기면 자동으로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당첨자는 30일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해법에듀, 어린이날 이벤트 교육 출판 전문기업 ㈜해법에듀(www.hbchinese.co.kr)는 어린이 날을 맞아 초·중등 중국어 전문 공부방 해법중국어 교실에 5월 한 달간 입회하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자동 우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따라 정규 수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별도 개발한 무료 체험 교재를 통해 회원 스스로 중국어 학습에 대한 필요성을 판단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 추억의 농구스타 ‘데니스 로드맨’ 온라인게임 외출

    추억의 농구스타 ‘데니스 로드맨’ 온라인게임 외출

    추억의 미국 프로농구(NBA) 스타 ‘데니스 로드맨’이 온라인게임에 등장한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온라인 농구게임 ‘NBA 스트리트 온라인’에 ‘데니스 로드맨’, ‘션 앨리엇’, ‘스티브 커’ 등 추억의 NBA 선수 3명을 21일 추가했다. 이들 선수가 추가됨에 따라 ‘NBA 스트리트 온라인’에는 총 16명의 NBA 선수들이 활약하게 됐다. 회사 측은 16명 외에 향후 9명의 NBA 선수들을 추가해 게임의 분위기를 일신한다는 방침을 내놓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관계자는 “데니스 로드맨 등 추억 속 농구스타들의 추가는 과거 NBA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션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 어때요?”

    [NOW포토] 션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 어때요?”

    8일 오전 1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SBS희망TV ‘대한민국이 떴다’의 쇼케이스에서 션이 자신이 디자인한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션, ‘기부천사’의 미소

    [NOW포토] 션, ‘기부천사’의 미소

    8일 오전 1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SBS희망TV ‘대한민국이 떴다’의 쇼케이스에서 션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빅뱅, 더 높이 날아라~

    [NOW포토] 빅뱅, 더 높이 날아라~

    8일 오전 1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SBS희망TV ‘대한민국이 떴다’의 쇼케이스에서 그룹 빅뱅 (탑, 승리, 태양, 대성, 지드래곤)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희망TV는 매년 5월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는 프로로, 이날 빅뱅은 가수 션이 직접 제작한 티셔츠를 입고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 서게 됐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빅뱅 “우린 뒷모습도 멋져!”

    [NOW포토] 빅뱅 “우린 뒷모습도 멋져!”

    8일 오전 1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SBS희망TV ‘대한민국이 떴다’의 쇼케이스에서 그룹 빅뱅 (탑, 승리, 태양, 대성, 지드래곤)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희망TV는 매년 5월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는 프로로, 이날 빅뱅은 가수 션이 직접 제작한 티셔츠를 입고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 서게 됐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빅뱅 “함께 희망을 나눠요”

    [NOW포토] 빅뱅 “함께 희망을 나눠요”

    8일 오전 1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SBS희망TV ‘대한민국이 떴다’의 쇼케이스에서 그룹 빅뱅 (탑, 승리, 태양, 대성, 지드래곤)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희망TV는 매년 5월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는 프로로, 이날 빅뱅은 가수 션이 직접 제작한 티셔츠를 입고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 서게 됐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락하는 챔피언 맨유의 ‘세가지 불안요소’

    추락하는 챔피언 맨유의 ‘세가지 불안요소’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흔들리고 있다. 지난 주 ‘라이벌’ 리버풀에 1-4 대패를 당했던 맨유는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치러진 풀럼 원정에서 또 다시 0-2로 무너지며 우승 레이스에 적신호가 켜진 상태다. 한 때 2위 그룹과의 승점 차가 7점까지 벌어졌던 맨유는 2연속 패배를 당하며 리버풀에 승점 1점차 추격을 허용하게 됐다. 비록 한 경기를 덜 치렀으나 최근 리버풀의 상승세를 감안할 때 막판 역전도 더 이상 불가능한 얘기는 아닌 셈이다. 향후 일정도 맨유에게 그다지 유리하지 못하다. 맨유는 아스톤 빌라, 에버튼, 토트넘, 아스날 등 상위권 팀들과의 경기가 남아 있다. 반면 리버풀이 아스날과 토트넘 외에는 대부분 중하위권 팀들과의 경기를 남겨 놓은 상태다. (1) 무너진 ‘최강’ 수비라인 올 시즌 맨유의 가장 큰 장점은 ‘최강 수비’였다. 맨유는 14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상대 공격수들을 좌절시켰고, 반 데 사르는 1310분 무실점 잉글랜드 신기록을 세우며 철벽 수비라인을 구축했다. 리오 퍼디낸드와 네만야 비디치로 구성된 중앙 센터백은 좀처럼 공간을 허용하지 않았고, 파트리스 에브라와 하파엘, 게리 네빌, 존 오셔가 버티는 측면 풀백 역시 공수에 걸쳐 고른 활약을 선보였다. 하지만 탄탄한 수비벽이 무너지자 맨유도 흔들리기 시작했다. 인터밀란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을 무실점으로 완벽히 방어하는데 성공한 맨유는, 그 피로 탓인지 홈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리그경기에서 무려 4골을 내주며 패하고 말았다. 비디치는 어이없는 실수로 패배를 자초했고, 측면 풀백도 상대 측면 공격수의 움직임을 막는데 실패했다. 이는 풀럼전에서도 이어졌다. 1월부터 3월까지 두 달간 각종 컵 대회를 포함해 총 6골을 내줬던 맨유는 단 두 경기 만에 6골을 내주는 수모를 당했다. (2) ‘에이스’ 호날두의 부진 공격 역시 제 몫을 해주지 못했다. 지난 풀럼과의 FA컵에서 4골을 폭발시키며 막강화력을 뽐내던 맨유는 리버풀과 풀럼전에서 단 1골을 성공시키는데 그쳤다. 그 한 골 역시 박지성이 만들어낸 페널티 골이다. 필드 골은 단 한 골도 성공시키지 못했다. 무엇보다 ‘에이스’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의 부진이 컸다. 지난 시즌 42골을 터트리며 맨유의 공격을 이끌었던 호날두는 올 시즌 상대 팀들의 집중 견제 속에 부진을 거듭하고 있다. 여전히 팀에서 가장 많은 골(13득점)을 기록하고 있으나 팀을 이끄는 에이스로서의 역할은 만족스럽지 못한 상태다. (3) 흔들리는 퍼거슨의 로테이션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맨유가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로테이션 때문이었다. 박지성, 플래처, 긱스, 스콜스, 안데르손, 테베스 등 백업 멤버들을 적절히 활용하며 맨유는 체력적 부담 없이 모든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다. 그러나 최근 두 경기에서 보여준 퍼거슨의 로테이션은 한마디로 ‘실패’였다. 챔피언스리그에서 휴식을 취한 안데르손은 리버풀전에서 최악의 플레이를 선보였고, 호날두 역시 연속 출전으로 인해 체력적 문제를 보였다. 풀럼전 역시 마찬가지였다. 올 시즌 ‘회춘’한 모습을 보였던 긱스와 스콜스는 풀럼과의 중원 싸움에서 밀리며 이렇다 할 활약을 선보이지 못했다. 특히 스콜스는 어이없는 핸들링 파울을 범하며 팀의 선배로서 저지르지 말아야할 실수를 저질렀다. 과연, 잘 나가던 맨유가 팀 내 불안요소를 딛고 리그 3연패를 향해 순항 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유럽축구통신원 안경남 soccerview.ahn@gmail.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맞춤형 교육통신]

    ● 3월 모의평가 채점·분석 교육업체 진학사(www.jinhak.com)는 11일 시행된 서울시교육청 모의평가 풀 서비스를 오픈했다. 진학사의 모의평가 풀 서비스는 채점과 동시에 모의고사 성적을 바탕으로 대학에 모의지원해 봄으로써 현재 자신의 위치를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에 제공되는 서비스는 채점 및 영역별 해설강의, 문제와 정답 다운로드, 모의고사 성적분석, 모의지원, 지원가능예상점수 서비스 등 6개다. ● 단어 암기 무료 솔루션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는 다음달 8일까지 ‘딱 15분! 영단어 암기 솔루션’의 무료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딱 15분! 영단어 암기 솔루션은 개개인의 학습량, 암기주기, 망각 정도 등을 데이터베이스화하여 맞춤 시스템으로 학습과정을 설계한 영어단어 암기 전용 온라인 프로그램이다. 고교필수코스(고1, 2 전용, 1005개 영단어 수록)와 수능정복코스(고3 전용, 1365개 영단어 수록) 등 2개 코스로 구분돼 있다. ● 프리패스 서비스 오픈 온라인 교육 서비스 이투스(www.etoos.com)는 3월 신학기를 맞는 고3 학생들을 위해 ‘이투스 매니아 프리패스’를 오픈했다. 이투스 매니아 프리패스는 이투스 수능 선생님의 강좌를 2010학년도 수능이 실시되는 날까지 매월 최대 5개씩, 총 45개의 강좌를 정액으로 수강 가능한 절약형 서비스이다. 학생들은 수능까지 월별 5개의 강좌를 수강할 수 있기 때문에 개념 강좌, 문제풀이 강좌, 파이널 강좌를 단계별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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