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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이소영, ‘너무 벅찬 F컵 인기 대박!’

    [NTN포토] 이소영, ‘너무 벅찬 F컵 인기 대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청순한 외모와 F컵 가슴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신인모델 이소영(22)이 코리아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넘치는 자신의 매력을 공개했다. 이소영은 166cm, 47kg, 36–24–34의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로 신입답지 않게 과감하고 다양한 포즈로 섹시한 의상을 훌륭히 소화해 내 촬영 관계자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소녀 같은 얼굴에 F컵으로 ‘가슴짱’인 그녀는 어릴 땐 큰 가슴이 콤플렉스 였지만 지금은 정말 자신 있는 부위라며 큰 가슴의 매력을 코리아그라비아 화보에서 발산했다. 코리아그라비아 화보 제작 관계자는 “청순함과 섹시함을 두루 갖춘 이소영의 소녀같은 모습부터 섹시한 매력까지 한번에 보여주는 이번 화보는 신인답지 않은 그녀의 과감함과 신비한 매력이 합쳐져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느낌의 화보를 볼 수 있을것이다”고 전했다. ’너무 벅찬 F컵 가슴의 소녀’ 이소영의 그라비아 화보는 무선네이트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4월 6일부터 공개 되었다. 사진 = 엠피알 커뮤케이션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yj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청순 글래머’ 이소영, F컵 몸매 과시

    [NTN포토] ‘청순 글래머’ 이소영, F컵 몸매 과시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청순한 외모와 F컵 가슴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신인모델 이소영(22)이 코리아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넘치는 자신의 매력을 공개했다. 이소영은 166cm, 47kg, 36–24–34의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로 신입답지 않게 과감하고 다양한 포즈로 섹시한 의상을 훌륭히 소화해 내 촬영 관계자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소녀 같은 얼굴에 F컵으로 ‘가슴짱’인 그녀는 어릴 땐 큰 가슴이 콤플렉스 였지만 지금은 정말 자신 있는 부위라며 큰 가슴의 매력을 코리아그라비아 화보에서 발산했다. 코리아그라비아 화보 제작 관계자는 “청순함과 섹시함을 두루 갖춘 이소영의 소녀같은 모습부터 섹시한 매력까지 한번에 보여주는 이번 화보는 신인답지 않은 그녀의 과감함과 신비한 매력이 합쳐져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느낌의 화보를 볼 수 있을것이다”고 전했다. ’너무 벅찬 F컵 가슴의 소녀’ 이소영의 그라비아 화보는 무선네이트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4월 6일부터 공개 되었다. 사진 = 엠피알 커뮤케이션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yj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큐티걸’ 정현주, 톡톡 튀는 란제리

    [NTN포토] ‘큐티걸’ 정현주, 톡톡 튀는 란제리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큐티걸’ 정현주가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도발적이고 육감적인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귀엽고 발랄함이 담뿍 담긴 평소 모습과는 달리 강렬하게 유혹하는 섹시녀의 모습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그녀의 팜므파탈적인 매력이 과감한 비키니와 란제리 패션과 앙상블을 이뤄 극대화를 이루었다. 신인 임에도 불구하고 매번 과감한 포즈와 농염한 표정연기를 능수능란하고 거침없이 표현하는 적극적인 자세에 현장 스텝들은 절로 감탄을 자아냈다고 한다. 숨겨둔 선물처럼 놀라운 그녀의 달콤한 매력이 기대되는 ‘큐티걸’ 정현주의 이번 화보는 무선네이트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4월 6일부터 공개 되었다. 사진 = 엠피알 커뮤케이션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yj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큐티걸’ 정현주, 귀여움 속 도발적인 눈빛

    [NTN포토] ‘큐티걸’ 정현주, 귀여움 속 도발적인 눈빛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큐티걸’ 정현주가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도발적이고 육감적인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귀엽고 발랄함이 담뿍 담긴 평소 모습과는 달리 강렬하게 유혹하는 섹시녀의 모습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그녀의 팜므파탈적인 매력이 과감한 비키니와 란제리 패션과 앙상블을 이뤄 극대화를 이루었다. 신인 임에도 불구하고 매번 과감한 포즈와 농염한 표정연기를 능수능란하고 거침없이 표현하는 적극적인 자세에 현장 스텝들은 절로 감탄을 자아냈다고 한다. 숨겨둔 선물처럼 놀라운 그녀의 달콤한 매력이 기대되는 ‘큐티걸’ 정현주의 이번 화보는 무선네이트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4월 6일부터 공개 되었다. 사진 = 엠피알 커뮤케이션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정현주, 코리아그라비아 통해 ‘우윳빛 몸매’ 공개

    [NTN포토] 정현주, 코리아그라비아 통해 ‘우윳빛 몸매’ 공개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큐티걸’ 정현주가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도발적이고 육감적인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귀엽고 발랄함이 담뿍 담긴 평소 모습과는 달리 강렬하게 유혹하는 섹시녀의 모습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그녀의 팜므파탈적인 매력이 과감한 비키니와 란제리 패션과 앙상블을 이뤄 극대화를 이루었다. 신인 임에도 불구하고 매번 과감한 포즈와 농염한 표정연기를 능수능란하고 거침없이 표현하는 적극적인 자세에 현장 스텝들은 절로 감탄을 자아냈다고 한다. 숨겨둔 선물처럼 놀라운 그녀의 달콤한 매력이 기대되는 ‘큐티걸’ 정현주의 이번 화보는 무선네이트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4월 6일부터 공개 되었다. 사진 = 엠피알 커뮤케이션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소영, 터질듯한 ‘F컵 미녀’ 섹시화보 공개

    [NTN포토] 이소영, 터질듯한 ‘F컵 미녀’ 섹시화보 공개

    청순한 외모와 F컵 가슴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신인모델 이소영(22)이 코리아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넘치는 자신의 매력을 공개했다. 이소영은 166cm, 47kg, 36–24–34의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로 신입답지 않게 과감하고 다양한 포즈로 섹시한 의상을 훌륭히 소화해 내 촬영 관계자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소녀 같은 얼굴에 F컵으로 ‘가슴짱’인 그녀는 어릴 땐 큰 가슴이 콤플렉스 였지만 지금은 정말 자신 있는 부위라며 큰 가슴의 매력을 코리아그라비아 화보에서 발산했다. 코리아그라비아 화보 제작 관계자는 “청순함과 섹시함을 두루 갖춘 이소영의 소녀같은 모습부터 섹시한 매력까지 한번에 보여주는 이번 화보는 신인답지 않은 그녀의 과감함과 신비한 매력이 합쳐져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느낌의 화보를 볼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너무 벅찬 F컵 가슴의 소녀’ 이소영의 그라비아 화보는 무선네이트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4월 6일부터 공개 되었다. 사진 = 엠피알 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F컵 청순글래머’ 이소영, 코리아그라바아 공개

    [NTN포토] ‘F컵 청순글래머’ 이소영, 코리아그라바아 공개

    청순한 외모와 F컵 가슴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신인모델 이소영(22)이 코리아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넘치는 자신의 매력을 공개했다. 이소영은 166cm, 47kg, 36–24–34의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로 신입답지 않게 과감하고 다양한 포즈로 섹시한 의상을 훌륭히 소화해 내 촬영 관계자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소녀 같은 얼굴에 F컵으로 ‘가슴짱’인 그녀는 어릴 땐 큰 가슴이 콤플렉스 였지만 지금은 정말 자신 있는 부위라며 큰 가슴의 매력을 코리아그라비아 화보에서 발산했다. 코리아그라비아 화보 제작 관계자는 “청순함과 섹시함을 두루 갖춘 이소영의 소녀같은 모습부터 섹시한 매력까지 한번에 보여주는 이번 화보는 신인답지 않은 그녀의 과감함과 신비한 매력이 합쳐져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느낌의 화보를 볼 수 있을것이다”고 전했다. ’너무 벅찬 F컵 가슴의 소녀’ 이소영의 그라비아 화보는 무선네이트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4월 6일부터 공개 되었다. 사진 = 엠피알 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중원, 실존 인물 사진 공개 ‘씽크로율 100%’

    제중원, 실존 인물 사진 공개 ‘씽크로율 100%’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 공식홈페이지에 제중원 역사 자료가 공개됐다. ‘제중원’ 홈페이지에는 ‘제중원 역사’라는 코너가 신설됐다. 연세대학교 박형우 교수가 제중원의 실제 역사를 쉽게 풀은 내용을 이 섹션에 담는다. 이 중 특히 역대 제중원 원장들, 여의사 호튼의 사진과 업적이 기록된 부분을 두고 네티즌들은 실존 인물과 드라마 캐릭터가 어느 정도 닮아있는지 관심 있게 보고 있다. 제1대 원장 알렌의 사진을 보면 알렌으로 출연했던 션 리차드의 외모가 얼마나 많은 공을 들였는지를 알 수 있다. 작고 동그란 안경, 탐스러운 흰수염 등 그 시절 알렌이 그대로 환생한 듯 비슷한 모습이다. 제 2대 원장 헤론과 그로 분한 리키김 또한 꽤 많이 닮은 모습을 보였다. 날렵한 턱선, 2대8 가르마를 한 반듯한 머리, 그리고 스마트하면서도 차가워 보이는 인상까지 닮아있다. 제중원 여의사였던 호튼 사진은 흐릿하게 남아있어 호튼으로 출연했던 캐서린과 매우 흡사하다 아니다를 논할 수는 없지만 곱게 올린 머리에서 흡사한 여성미를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최근 새롭게 출연한 4대 원장 에비슨 또한 잘 정돈된 콧수염과 깔끔히 빗어 넘긴 헤어 스타일, 어딘지 모르게 따뜻하고 겸손해 보이는 모습까지 비슷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제중원 실존 인물과 드라마 속 배우들의 모습이 거의 씽크로율 100%! 대단하다”며 “드라마도 보고 역사도 배울 수 있어 보람차다. 앞으로 좋은 정보 기대하겠다.” 등의 찬사를 보내고 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름길로 가려다’…호주 산호초지역 中선박 기름유출

    호주의 세계 최대 산호초 군락지인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에서 좌초되어 기름이 유출되고 있는 중국 석탄 운반선 션넝1호가 ‘지름길로 가려고’ 불법적으로 정규 항로에서 15km를 벗어난채 운행중이었다고 호주언론이 보도하였다. 24명이 선원이 탑승한 션넝1호는 석탄 6만5천톤과 중유 950톤을 싣고 3일(현지시간) 오전 10시24분에 퀸즈랜드주 글래드스톤을 출발하였다. 공해상으로 들어서면서 호주 해양 파일럿(Maritime pilot)이 션넝 1호에서 떠난 것은 오후 12시59분. 파일럿이 떠나자 마자 션넝 1호는 정규항로를 벗어나 운행하기 시작하였다.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안쪽으로 운행하던 션넝1호는 오후 5시10분에 해면이 낮은 더글러스 쇼어에 좌초되면서 기름이 유출되기 시작하였다. 이 지점은 정규항로에서 15km가 벗어난 지역이다. 퀸즈랜드 해양안전국 대변인은 “션넝1호가 시간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를 질러 간것으로 보여진다” 발표했다. 션넝1호는 좌초후 2시간이 지난 저녁 7시 10분에서야 퀸즈랜드 해양 안전국에 사고를 보고하여 또다른 비난을 사고있다. 현재까지 유출된 4톤 가량의 기름은 길이 3km 넓이 100m의 기름띠를 형성하며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로 번져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6일 현재 최초 좌초지에서 조류의 영향으로 30m가 더 뭍으로 올려졌다. 5일에는 어쩌면 좌초된 배가 쪼개질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호주가 불안에 휩싸이기도 하였다. 퀸즈랜드 해양 안전국의 주도아래 기름띠의 번짐을 막고 있는 상황이며, 호주총리인 케빈 러드가 6일 피해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방문할 예정이다. 션넝1호가 소속된 중국최대의 운송업체 Cosco는 현재 공식발표를 안하고 있는 상황이며, 사고 경위가 확정되는 되로 Cocos에는 백만 호주달러(약 10억원), 션녕1 호 선장에게는 따로 25만 호주달러(약 2억5천만원)의 벌금과 처벌 가능성이 예상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호주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제중원’ 헤론 원장, 결국 목숨 잃어

    ‘제중원’ 헤론 원장, 결국 목숨 잃어

    ‘제중원’ 헤론(리키김 분) 원장이 결국 운명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에서 조선인을 위해 의학을 널리 전파했던 헤론 원장이 죽음을 맞이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헤론 원장은 과잉 업무로 인한 과로 때문에 질병을 얻어 사망했다. 그를 스승으로 모셨던 황정(박용우 분)과 도양(연정훈 분)은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다. 1대 제중원 원장 알렌(션 리차드 분)의 뒤를 이어 부임했던 헤론은 미국에서 파견된 첫 선교사다. 헤론은 일찍이 황정의 선천적인 의술 실력을 발견하고 그를 가르치며 조선 최고 의사로 만들었던 스승이다. 헤론은 숨을 거두기 직전에 황정의 손을 잡고 마지막 유언을 남겼다. 헤론은 “당신이(황정) 조선 의학의 미래를 책임져야 한다. 제중원을 부탁한다.”라며 말을 남긴 채 눈을 감았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인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제중원‘은 13.9%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 방송기록(13.7%)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경쟁작인 KBS2 TV ‘부자의 탄생‘이 15.9%포인트를 기록하며 월화극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사진 = SBS ‘제중원’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英언론 “셀틱, 기성용 기다려주면 보답 받을 것”

    英언론 “셀틱, 기성용 기다려주면 보답 받을 것”

    토니 모브레이 감독이 셀틱 지휘봉을 내려놓은 가운데 차기 사령탑은 기성용을 지켜보며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현지 언론이 조언했다. 스코틀랜드 일간지 ‘더 헤럴드’는 셀틱의 감독 교체 후 선수들의 행보를 예상한 26일자 인터넷판 기사에서 기성용을 팀에 남아 입지를 굳힐 선수로 분류했다. 신문은 선수들의 상황을 여행에 비유해 ‘당일치기’(임대 온 선수) ‘일등석 여행’(비싸게 팔릴 선수) ‘저가 여행’(방출 선수) ‘목적지 불명확’(예상이 어려운 선수) ‘희망의 여행’(입지를 굳힐 선수) 등 5가지로 나눴다. 기성용은 션 말로니, 패트릭 맥코트, 데런 오 데아 등과 함께 ‘희망의 여행’에 포함됐다. 신문은 “기성용은 크게 활약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낯선 환경에 들어선 젊은 선수고, 조금씩 능력과 수준을 보여줬다.”면서 “기다려준다면 그 보답이 있을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기성용은 모브레이 체제에선 랜드리 은게모, 마크 크로사스 등과 치열한 주전 경쟁을 펼치며 어려움을 겪어 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그맨 이정수, 나르샤와 사귄 거 맞아?

    개그맨 이정수, 나르샤와 사귄 거 맞아?

    최근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로 복귀한 개그맨 이정수가 전세홍과 함께 코미디TV ‘개그서바이벌 UFG’의 촬영을 마쳤다. 개그맨 이정수는 얼마 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데뷔 초까지 교제했던 남자친구로 지목돼 세간을 깜짝 놀라게 했지만 그 사실 여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정작 이정수는 모 방송에서 호감이 가는 동료 연예인으로 전세홍을 지목해 화제를 낳기도 했다. 이정수, 박성호, 전세홍, 박성광, 박영진 등이 꾸미는 ‘개그서바이벌 UFG’는 다음 달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시 반에 방영될 예정이며 SKT T스토어 홈페이지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사진=미디오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맥도날드 대표 “2015년까지 매장 500개로 늘릴 것”

    한국맥도날드 대표 “2015년까지 매장 500개로 늘릴 것”

     한국맥도날드가 2015년까지 국내 매장 수를 현재 237개에서 500개까지 늘리는 공격경영을 하겠다고 밝혔다.확장 점포 263개 중 200개 정도는 자동차에 탄채 주문하는 ‘맥 드라이브 매장’을 만들 계획이다.  한국맥도날드 션 뉴튼 신임 대표는 23일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패스트푸드 시장의 전망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지만 우리만의 특별한 메뉴와 매장 업그레이드 등으로 경쟁력을 갖추겠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다른 나라와 비교했을때 한국의 땅값이 비싸 매장을 여는데 어려움이 많다.”며 “한국은 잠재력이 아주 큰 나라로 호주나 프랑스 등에 비해 매장 수가 무척 적어 아쉽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매장을 500개까지 늘리는 게 중기적인 목표”라며 “특히 차에 탄 채로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맥드라이브 매장을 중점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맥드라이브 매장은 서울 송파 등 전국 34곳에서 운영 중이다. 보다 편리하고 빠른 서비스를 위해 맥드라이브 매장을 추가하겠다는 전략이다. 신규 맥드라이브 매장은 지상 1층 300㎡ 규모로 운영되며 2·3층은 별도 형태로의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션 뉴튼 대표는 또 가맹점의 비율도 늘리겠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 237개 매장 중 가맹점으로 운영되는 곳은 9곳 뿐. 2015년까지 매장 수를 늘리면서 가맹점의 비율을 35%까지 높여 ‘동네 주민이 운영해 더욱 친근한’ 맥도날드를 만들겠다는 의도다.  하지만 그는 한국적 특성에 맞춘 차별화 전략에 대해선 “세계적인 글로벌 맥도날드의 흐름에 따라 계획을 수립 중”이라며 “인재 관리 등에 한국만의 특별한 요소를 도입해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설명했다.이어 신제품 개발과 관련해서는 “올해 한국 소비자들을 위한 신제품 개발을 추진, 연말쯤이면 새로운 메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한국맥도날드는 국내 프로축구 FC서울과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맥도날드는 FC서울·부산아이파크·서울유나이티드 등과 손잡고 4주 클리닉·1일클리닉·방과후 학교를 통해 13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축구 기술 등을 알릴 예정이다.  또 FIFA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서 ‘2010 월드컵 플레이어 에스코트’ 1명을 뽑는 중이라고 밝혔다. 플레이어 에스코트로 뽑힌 어린이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현지로 가서 한국 대표팀 주장의 손을 잡고 아르헨티나와 개막전에 동시 입장하게 된다. 참가 자격은 2000년 6월 17일생부터 2004년 6월 17일생까지로 한정되고 최종 선발될 경우 보호자 1명이 동반하게 된다.  맥도날드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 가능하며 일반 추첨 방식이 아니라 ‘내가 플레이어 에스코트가 돼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글이나 UCC 동영상을 제출해야 한다. 응모 기간은 4월 15일까지다.  ’로날드 패밀리 클럽’ 홈페이지(http://www.ronaldsfamilyclub.co.kr)에서 축구교실과 플레이어 에스코트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유럽, 美 무기 보호무역에 뿔났다

    자유무역을 선도한다는 미국이 정작 자국 기업에 대해 철저히 감싸고 돈다는 이유로 비난을 사고 있다. 친미 성향의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최근 공식석상에서 “다른 국가로부터 보호무역을 철폐하겠다는 소리를 듣고 싶다면 미국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며 이례적으로 미국의 보호주의 정책을 꼬집었다. 문제의 발단은 미 국방부 펜타곤의 공중급유기 공개입찰이다. 17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펜타곤은 400억달러(약 45조 1600억원)에 달하는 공중급유기 179대를 미 공군에 공급할 업체를 물색하고 있었다. 미국의 보잉사와 유럽항공방위우주산업(EADS)·노스롭 그루먼 컨소시엄이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2008년 2월 EADS 컨소시엄이 계약을 땄다. 보잉은 “노스롭 그루먼의 강한 로비가 작용한 불공정 경쟁이었다.”며 즉각 반발했다. 미국 회계감사원(GAO)도 계약을 무효화하도록 지시했다. 펜타곤 측은 이에 따라 다시 입찰에 나섰다. 노스롭 그루먼은 지난 주에 돌연 입찰 포기를 선언했다. 펜타곤이 업체선정방법론, 즉 계약조건을 바꾸는 바람에 보잉 767처럼 작은 기종의 급유기에 유리한 경쟁이 됐다는 이유에서다. EADS의 공중급유기는 대형 항공기인 에어버스 300에 기반하기 때문에 동체가 크고 제작비용이 다소 비싸다. 그러나 실용적인 데다 공군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ADS 미국지사의 션 오키프 대표는 “입찰 가격이 고정된 경쟁에서는 우리가 밀릴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결국 보잉은 단독으로 입찰에 뛰어들어 유리한 조건에서 계약을 성사시킬 가능성이 커졌다. 프랑스 의회 재정위원회 소속 베르나르 카라용 의원은 “이 사태가 미국 보호무역의 단적인 사례”라고 비판했다. 또 “충격적인 사실은 워싱턴 행정부가 자유무역 신장과 보호무역 철폐에 대한 연설을 끊임없이 하면서 정작 자국의 문제에 있어서는 반대의 선택을 했다는 것”이라고도 목소리를 높였다. 프랑스 의원 36명은 유럽연합(EU) 무역당국에 미국 시장에서 유럽 기업들이 더 나은 처우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는 청원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이달 말 워싱턴에서 가질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유럽의 ‘불편한 심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도 펜타곤의 결정에 대해 “상당히 실망했다.”면서 “자유시장과 자유경쟁 철학이 지켜져야 한다고 믿는다.”고 거들었다. 한편 미국은 브라질에 전투기를 판매하려는 프랑스의 계획을 훼방놓고 있어 더욱 미움을 사고 있다. 지난해 9월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사르코지 대통령과 만나 프랑스 다소항공이 생산하는 라팔 다목적 전투기를 매입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미국 정부는 F18 슈퍼 호넷을 생산하는 보잉과 계약을 체결하도록 브라질 정부에 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쇼핑도 하고 드라마도 본다? ..옥션 ‘쇼퍼라마’ 인기

    쇼핑도 하고 드라마도 본다? ..옥션 ‘쇼퍼라마’ 인기

    배우 김혜수의 화려한 패션을 자랑한 드라마 ‘스타일’은 드라마와 패션의 강력한 결합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극중 김혜수가 입은 드레스와 구두, 액세서리에 대한 여성 관객들의 쇼핑 욕구까지 채워주지는 못했다. 인터넷 쇼핑몰이 기존의 쇼핑에 드라마를 도입하는 발상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구매 가능한 옷과 소품들을 착용한 배우들의 드라마를 감상하며 즉시 쇼핑을 할 수 있는 ‘쇼퍼라마’(Shopperama, shopper+drama)를 선보이고 있는 것. 인터넷 쇼핑몰 옥션(www.auction.co.kr)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업데이트 되는 5분짜리 시리즈 쇼퍼라마 ‘헝그리 로미오, 럭셔리 줄리엣’을 선보였다. 가난한 애니메이션 감독 지망생 노미호(이중문 분)가 홍콩 부동산 재벌 2세 주리에(박채경 분)를 만나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로 영화 ‘토끼와 리저드’의 주지홍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극중 배우들은 연기뿐만 아니라 피팅 모델의 역할도 겸한다는 점이 시선을 끈다. 드라마를 시청하는 동안 해당 장면에 나오는 패션 및 소품 등을 실시간으로 화면 옆 상품 리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클릭만으로 옥션을 통해 바로 구매가 가능하다. 옥션 브랜드마케팅실 양경덕 부장은 “옥션은 일일 평균 방문자수 200만 명에 이르는 온라인 사이트로 콘텐츠 유통 채널로서도 손색이 없다.”고 설명했다. 또 “드라마와 쇼핑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기존 쇼핑몰 이용자들에게도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사진 = 옥션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중원’ 의생 연정훈, 상투를 자르고…

    ‘제중원’ 의생 연정훈, 상투를 자르고…

    ‘제중원’의 명문 출신 백도양(연정훈 분)이 상투를 잘랐다. 진정한 의생으로 거듭나기 위한 결의를 다졌기 때문이다. SBS 월화극 ‘제중원’에서 사대부인 백도양이 과감히 자신의 상투를 잘라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양반인 도양은 일찍이 서양 의학에 관심을 갖고 조선 최고의 의생이 되고자 노력해왔다. 하지만 이런 그의 앞에 나타난 황정(박용우 분)은 뛰어난 실력을 높이 평가받아 알렌(션 리차드 분)원장의 조수로 맹활약했다. 뿐만 아니다. 오랜 시간동안 짝사랑해온 석란(한혜진 분)까지 ‘라이벌’ 황정에게 특별한 마음을 가지게 된 것. 더 이상 어느 것도 양보할 수 없는 도양은 2대 원장 헤론(리키 김 분)의 조교가 되기 위해 양반가의 권위를 버렸다. 도양은 단검으로 상투를 직접 자르며 입술을 깨물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도양이 독하게 마음을 가진 후 벌어질 황정과의 갈등 관계가 궁금해진다.” “주인공 중 한 명인 도양이 커다란 변화가 드라마 속 긴장감을 더해줄 듯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제중원’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 국내 1호점 탄생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 국내 1호점 탄생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국내 첫 매장 오픈 기념 런칭쇼에 이어 명동 1호점에 성대한 오픈을 알렸다.H&M의 명동 1호점 매장은 지난25일, ‘H&M(H&M Hennes & Mauritz Ltd)’ 오픈 기념파티를 열어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셀러브리티 등 모여 화려한 런칭쇼를 가졌고 드디어 27일 국내 첫 매장을 오픈해 고객들에게 선보였다.H&M의 런칭쇼에는 CEO ‘칼 요한 페르손’과 임원들이 직접 참석했고 유명연예인 션·정혜영 부부, 차예련, 모델 한혜진, 지진희, 박한별, 이하나, 민효린 등은 H&M 의상을 착용하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또한 명동 1호점 오픈 매장은 지난 27일, 선착순 99명 입장 고객에게 100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 당첨의 기회를 제공하는 번호표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1명을 선정, 기프트 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와 2010번째 고객에게100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이어 한정판으로 제작된 오픈 기념 루이자 버핏(Louisa Burffit)의 일러스트 그래픽 티셔츠를 선착순 입장 고객 500명에게 증정하여 다채로운 행사로 성대한 오픈을 알렸다.H&M은 전세계 2,000여 개의 매장에서 의류와 코스메틱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그중 200개 매장에서만 2월 20일 한정 출시된 Sonia Rykiel pour H&M 니트웨어 콜렉션을 특별히 2월 27일 한국 첫 매장 오픈에 맞춰 국내 고객들을 위해 한정 출시됐다.세계 유명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유명한 H&M은 1947년 스웨덴에서 처음 설립됐으며 이번에 프랑스 디자이너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과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한국 매장에 선보여 더욱 사랑을 받을 전망이다.한편 H&M의 컬렉션은 모든 연령대의 여성 및 남성을 위한 다양한 라인의 여성복과 남성복, 유아복을 포함하여 14세까지 포함하는 아동복, 데님 및 스트리트 패션 제품 보유하고 있다.또한 Divided 라인, 전통적인 포켓 5개의 청바지부터 트렌디한 패션 청바지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denim 라인이 있다. 이어 메이크업, 스킨케어, 바디케어를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코스메틱 라인을 국내에 선보일 예정으로 패션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몰고 올 전망이다.사진=서울신문NTN DB, H&M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민효린, 봄향기 물씬 풍기는 의상

    [NTN포토] 민효린, 봄향기 물씬 풍기는 의상

    배우 민효린이 지난 25일 서울 명동 눈스퀘어에서 진행된 글로벌 패션브랜드 H&M의 국내 첫 매장 오픈 기념파티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션·정혜영 부부, 차예련, 모델 한혜진, 지진희, 박한별, 이하나 등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H&M의 명동 1호점은 오는 27일 오픈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벌써 봄? 화려한 프린트 의상

    [NTN포토] 벌써 봄? 화려한 프린트 의상

    25일 오후 서울 명동 눈스퀘어에서 진행된 글로벌 패션브랜드 H&M의 국내 첫 매장 오픈 기념파티에 참석한 허이재, 박한별, 홍수아가 꽃무늬 의상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이날 행사에는 션·정혜영 부부, 차예련, 모델 한혜진, 지진희, 박한별, 이하나 등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내었다. H&M의 명동 1호점은 오는 27일 오픈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중원’ 카리스마 의사 헤론 첫 등장

    ‘제중원’ 카리스마 의사 헤론 첫 등장

    ‘제중원’에 새로운 외국인 의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냉철하고 이성적인 2대 원장 헤론이 찾아온 것.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의 지난 23일 방송에서 제중원 2대 원장인 헤론 역을 맡은 리키 김이 첫 출연했다. 헤론은 제중원 1대 원장 알렌(션 리차드 분)과 대조적인 모습을 띄웠다. 다정다감했던 알렌의 모습과 달리 헤론은 명석한 두뇌와 차가운 마음을 지닌 실력파 의사였다. 이날 헤론은 주인공인 황정(박용우 분)과 팽팽한 긴장 구도를 펼쳤다. 제중원에서 환자를 치료하던 황정을 보고 “수련의도 아닌 의생이 치료를 맡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강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반면 황정과 맞서고 있는 백도양(연정훈 분)은 헤론에게 의학적 지식과 실험정신을 높이 평가받아, 향후 혜론이 황정과 백도양 사이에서 긴장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사극이 처음인 리키김은 사극 톤은 물론 의학전문용어가 입에 쉽게 배지 않아 대본 연습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냉철한 실력파로 나오는 만큼 정확한 발음과 확실한 표현이 중요하기에 이동 중은 물론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손에 쥐고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사진 = SBS ‘제중원’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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