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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초복이’ 민지아, 섹시한 눈빛

    [NTN포토] ‘초복이’ 민지아, 섹시한 눈빛

    드라마 ‘추노’에서 도망 노비 초복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민지아가 드라마 속 이미지를 벗고 스타화보로 아찔한 매력을 선보였다. 세계적인 휴향지 발리의 호화 리조트를 배경으로 촬영된 민지아의 스타화보는, 드라마 속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전혀 다른 순수하고 청순한 매력부터 세련되고 매혹적인 모습까지 다양한 콘셉트로 촬영되었다. 민지아의 스타화보는 모바일을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민지아, 햇살 속 눈부신 속살

    [NTN포토] 민지아, 햇살 속 눈부신 속살

    드라마 ‘추노’에서 도망 노비 초복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민지아가 드라마 속 이미지를 벗고 스타화보로 아찔한 매력을 선보였다. 세계적인 휴향지 발리의 호화 리조트를 배경으로 촬영된 민지아의 스타화보는, 드라마 속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전혀 다른 순수하고 청순한 매력부터 세련되고 매혹적인 모습까지 다양한 콘셉트로 촬영되었다. 민지아의 스타화보는 모바일을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민지아, 노비 의상 벗고 ‘섹시미 과시’

    [NTN포토] 민지아, 노비 의상 벗고 ‘섹시미 과시’

    드라마 ‘추노’에서 도망 노비 초복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민지아가 드라마 속 이미지를 벗고 스타화보로 아찔한 매력을 선보였다. 세계적인 휴향지 발리의 호화 리조트를 배경으로 촬영된 민지아의 스타화보는, 드라마 속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전혀 다른 순수하고 청순한 매력부터 세련되고 매혹적인 모습까지 다양한 콘셉트로 촬영되었다. 민지아의 스타화보는 모바일을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민지아, 물방울 무늬 ‘통통 튀는 매력’

    [NTN포토] 민지아, 물방울 무늬 ‘통통 튀는 매력’

    드라마 ‘추노’에서 도망 노비 초복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민지아가 드라마 속 이미지를 벗고 스타화보로 아찔한 매력을 선보였다. 세계적인 휴향지 발리의 호화 리조트를 배경으로 촬영된 민지아의 스타화보는, 드라마 속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전혀 다른 순수하고 청순한 매력부터 세련되고 매혹적인 모습까지 다양한 콘셉트로 촬영되었다. 민지아의 스타화보는 모바일을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딸 父 주영훈 “션-정태우-유재석 아들이 사윗감”

    딸 父 주영훈 “션-정태우-유재석 아들이 사윗감”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이 딸 아라의 신랑감 후보를 미리 점찍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윤형빈의 조금 불편한 인터뷰’ 에서 주영훈은 “미리 봐둔 사윗감이 있다. 션-정혜영 부부의 셋째아들 하랑이를 마음 속으로 염려해주고 있다.” 면서 “정태우의 아들 하준과 유재석의 아들 역시 눈여겨 보고 있다. 낚시대 3개를 들고 있다.” 고 너스레를 떨었다. 첫 딸 아라를 얻은 소감에 대해서는 “아이를 낳아야 철이 드는 것 같다.” 면서 “부모님에 대한 소중함을 알 것 같다.” 고 말했다. 주영훈은 이어 “나 같은 남자를 만나는 건 반대다.” 고 운을 뗀 후 “마음 고생하는 것이 싫다. 특히 띠 동갑은 절대 안된다.” 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 주영훈은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한 사연도 공개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통플러스]

    친환경 신소재 물병 컬렉션 ㈜락앤락은 친환경 신소재 ‘트라이탄’을 사용해 환경호르몬 걱정이 없는 ‘비스프리 물병 컬렉션’을 선보였다. 투톤물병(850㎖·1만 5800원, 1100㎖·1만 7800원)은 용기가 투명하고 몸체에 용량이 표기돼 있어 내용물의 양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캔틴물병(650㎖·7800원, 800㎖·8 800원)은 뚜껑과 몸체를 연결시켜주는 고리끈이 있어 뚜껑이 분실될 염려가 없으며, 타원 형태로 만들어져 잡기에도 편리하다. ‘바세린 선’ 4종 출시 유니레버가 ‘바세린’을 ‘바세린 선’ 4종으로 리뉴얼해 출시했다. ‘바세린 선 로션’(115㎖·9900원)은 일반 피부에 적합한 차단 지수를 적용했으며, ‘바세린 선 로션 키즈’(115㎖·9900원)는 연약한 어린이 피부에 맞춰 제조됐다. ‘바세린 선 크림’(50g·1만 3500원)은 메이크업 때 베이스 대용으로 쓸 수 있으며, ‘애프터 선 알로에 베라 젤’(110g·1만 1000원)은 알로에 성분을 함유해 보습과 진정 효과를 제공한다. 스트로베리 도넛 한정판매 도넛 브랜드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16일까지 제철 과일인 딸기로 만든 ‘스트로베리 도넛’ 2종을 한정 판매한다. 스트로베리 도넛 2종과 스트로베리 칠러(S사이즈)로 구성된 ‘스트로베리 콤보’를 5000원에, 스트로베리 치즈케이크 도넛과 스트로베리 링, 파우더 스트로베리 필드 각 2개로 구성된 ‘스트로베리 하프더즌’을 7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상하치즈 4종 패키지 업그레이드 매일유업 상하치즈가 신제품 ‘고다 슬라이스’(3000원) 출시와 함께 ‘까망베르 슬라이스’(3200원), ‘체다 슬라이스’(3800원), ‘모짜렐라 슬라이스’(3000원) 등 총 4종의 제품 패키지를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새로운 BI(브랜드 이미지)를 적용한 치즈 4종은 상하치즈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고급스러운 색감과 디자인을 사용했고, 해당 치즈의 요리 사진을 전면에 보여줘 제품 특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다.
  • 김가연-임요환 커플, 팬미팅서 다정한 공개 데이트

    김가연-임요환 커플, 팬미팅서 다정한 공개 데이트

    최근 교제사실을 공개한 탤런트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5일 김가연 임요환 커플은 서울 종로구 명륜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임요환 팬미팅’에 나란히 참석했다. 두 사람이 공개 연인을 선언한 이후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가연은 임요환보다 8살 연상이지만 여느 커플처럼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1972년생의 김가연과 1980년생의 임요환은 결혼을 전제로 2년째 교제중이다. 사진 = 미디오션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바마 행동대장’ 오베이 은퇴

    ‘오바마 행동대장’ 오베이 은퇴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경기부양책 입안에 앞장서 온 까닭에 공화당 진영으로부터 대표적인 낙선운동 대상으로 꼽혀온 정치거물 데이비드 오베이(71·위슨콘신) 하원 세출위원장이 5일(현지시간)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지난 1969년 보궐선거를 통해 연방 하원에 진출한 이후 21차례 연임에 성공, 하원 의원 가운데 네 번째로 의정 활동 기간이 길다. 오베이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솔직히 내 지역구의 유권자들이 새 출발을 위해 새로운 인물을 맞이할 준비가 된 것 같다. 나도 새 장을 열 준비가 됐다. 올해를 끝으로 정치 인생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오베이 의원은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검사 출신인 공화당의 션 더피(38) 후보에게 뒤지면서 열세를 면치 못했다. 그는 그러나 “난 20차례 이상 선거에서 이겨 봤다. 내가 한 번 더 이길 방법을 모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냐.”면서 “내 평생 싸움에서 물러서 본 적이 없다.”고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의 패배 가능성을 염두에 둔 은퇴가 아님을 강조했다. 공화당 연방하원의원 위원회(NRCC)의 켄 스페인 대변인은 “오베이가 인생 최대의 시합을 앞두고 있었다는 점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오바마 대통령의 실패한 경기부양책 설계자가 정치를 그만두겠다고 한 것이 이해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베이 의원의 선택은 민주당 의원들에게는 충격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민주당 소속 낸시 펠로시 하원 의장이 “지난 2월 76세를 앞둔 두 명의 동료 의원이 사망한 것이 오베이 의원에게 개인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는 등 당 지도부는 정치적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인순이, 아이돌 대세인 ‘뮤뱅’ 출연 ‘새바람’

    인순이, 아이돌 대세인 ‘뮤뱅’ 출연 ‘새바람’

    가수 인순이가 아이돌가수가 대세인 음악프로그램 무대에 선다. 인순이는 오는 7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정규 17집 후속곡 ‘아버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인순이의 이번 무대는 아이돌그룹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가요계에서 젊은 세대와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인순이는 ‘뮤직뱅크’ 출연을 시작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세상의 부모님들을 향한 고백이 가득하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더욱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아버지’는 항상 곁에 있어도 쉽게 다가설 수 없었던 아버지를 향한 사랑과 애증, 연민을 고백하는 내용의 가사가 눈길을 끈다. 특히 작곡가 이현승이 인순이를 생각하며 작곡한 노래로 그녀의 자전적인 스토리가 고스란히 녹아있어 듣는 이의 감동을 더욱 배가시킨다. 인순이의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은 “그 동안 뮤지컬과 미국, 중국 등 해외공연으로 17집 앨범을 발표하고 난 후 TV 출연을 많이 하지 못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버지’로 활발할 활동을 펼칠 인순이를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지앤지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대공감] 어버이날 전상서

    [세대공감] 어버이날 전상서

    가정의 달 5월이다. 어린이날, 부부의 날, 어버이날 등 챙겨야 할 기념일도 많다. 이 가운데 사람들이 가장 뜻깊게 여기는 날은 단연 어버이날. 한 포털사이트의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78%가 어버이날을 5월의 가장 중요한 기념일로 꼽았다. 이번 어버이날에는 작지만 정성이 가득한 선물, 사랑이 가득 담긴 편지를 준비해보자. 세대 간의 대화와 소통이 부족한 요즘, 어버이날은 부모님과 자녀 간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비싼 선물보단 손수 만든 카네이션·요리를 인천 주안동에 사는 이유선(26·여)씨는 어버이날 아침엔 꼭 앞치마를 두른다. 대학 입학 후 7년 동안 한 번도 거르지 않았다. 부모님께 고마움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한 끝에 가장 자신 있는 ‘요리 선물’을 택한 것. 이씨는 “다른 무엇보다 부모님을 향한 마음과 정성을 듬뿍 담을 수 있는 요리가 가장 좋은 선물인 것 같다.”고 말했다. 비싼 돈을 들여 백화점에서 사는 선물보다 자신의 마음을 직접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설명이다. 이씨가 만든 요리에는 초등학교 시절, 학교에서 직접 만들었던 ‘종이 카네이션’에 담긴 정성이 그대로 녹아 있다. 이씨는 “어린 시절에는 몇 시간을 꼬박 투자해 분홍색 습자지로 카네이션 두 송이를 만들어 부모님 가슴에 달아드렸다.”면서 “이제는 내가 하는 요리에 그 정성을 담는다.”고 말했다. 대학에서 식품영양학을 전공하고 현재 음식 제조업체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이씨는 어버이날 며칠 전부터 어머니, 아버지가 난생 처음 맛보는 요리를 준비하기 위해 자신만의 레시피를 총동원한다. 지난해 어버이날엔 차돌박이냉채 샐러드와 월남쌈 바비큐립을 요리했다. 이씨는 “어버이날 아침에 한 상 거하게 차려놓으면 엄마가 특히 좋아한다.”며 “부모님이 딱 하루 쉬시는 날이잖느냐.”며 웃어보였다. ●실속있는 선물·현금 솔직히 더 반가워 반면 부모님 입장에서는 물질적으로 의미있는 선물을 기대하기도 한다. 정성이 듬뿍 담긴 자녀의 선물도 좋지만 현실적으로 갖고 싶었던 선물이나 용돈이 더 반갑다는 것이 솔직한 반응이다. 직장 5년차인 아들과 2년차 딸을 둔 오정애(58)씨는 2년 전부터 어버이날이 다가오면 갖고 싶은 선물을 자녀들에게 은근슬쩍 내비친다. 물론 자식들에게 큰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다. 지난해 어버이날 오씨는 마침 똑 떨어진 기능성 화장품을 선물로 받았다. 아들은 피부에 탄력을 준다는 에센스와 크림을, 딸은 눈주름을 개선한다는 아이크림을 선물로 준비했다. 물론 오씨가 미리 언질을 주지 않았으면 받을 수 없었던 것들이었다. 어버이날을 며칠 앞둔 아침식사 자리에서 오씨는 “쓰던 화장품이 다 떨어져서…”라고 말끝을 흐렸다. 눈치 빠른 딸은 오씨의 마음을 읽고 오빠와 자신이 나눠서 어버이날 선물을 준비했다. 오씨는 “미리 나에게 필요한 것을 말해주니 애들이 선물 고민을 하지 않아서 더 좋다고 한다.”면서 “자식들의 정성도 물론 좋지만 내가 받고 싶은 선물에 정성을 더하면 더 좋은 것 아니겠냐”고 말했다. ●부대로 찾아온 아버지 발 씻겨드리며 화해 ‘이런 말하기 너무 어색한데요. 아버지. 그 동안 이 말을 하기가 왜 그렇게 어색했을까요. 사랑해요. 고맙습니다.’ 인천 부평에서 군 복무를 하고 있는 최용완(29) 상병은 펜대를 놓으며 눈물을 닦았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버지께 ‘사랑한다.’는 말을 전한 뒤다. 때늦게 입대할 때까지 부모님 속을 참 많이 썩였다.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겠다며 스무살이 훌쩍 넘어서 가출도 했었다. 집에서 용돈을 끊자 학원 강사를 하며 군 입대도 미루고 또 미뤘다. 아버지 말씀을 따르기가 죽기보다 싫었던 적이 있었다. 입대를 하고 보니 부대에 ‘예비 아버지학교’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매년 어버이 날 부대 장병들이 아버지들을 모시고 그동안 부자 사이에 가슴 터놓고 하지 못했던 얘기들을 하는 시간이다. 첫째 날은 장병들이 스스로 아버지의 입장에서 가상의 아들에게 편지를 쓴다. 최상병은 지난해 어버이날, 아버지 최씨가 되어 젊은 시절 방황하던 자기 자신에게 편지를 썼다. 최씨는 “스스로를 타이르는 편지를 쓰며 그동안 자신을 보듬어 준 아버지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예비 아버지학교’ 이튿날에는 직접 부대로 찾아온 아버지를 만났다. 난생 처음으로 아버지 발도 씻겨드리면서 아버지와 아들은 금세 ‘친구’가 됐다. 모든 과정을 마치면 달콤한 외박도 나갈 수 있다. 최상병은 올해 어버이날에도 ‘예비 아버지학교’에 참석할 예정이다. 그는 “처음에는 외박 때문에 참석했는데, 이제는 아버지가 오시는 게 반갑다.”면서 “군대에 와서 처음으로 어버이날을 기다리게 됐다.”고 말했다. 회사원 윤석준(54)씨 역시 군대시절에 부모님 생각을 가장 많이 했던 기억이 난다. 어머니는 3년 전에 돌아가셨지만, 윤씨는 지금도 군대에 있을 때만큼 어머니를 그리워 해본 적이 없다고 한다. 3년간의 군 생활 동안 3번의 어버이날을 맞은 윤씨는 당시 적은 군인 월급을 꼬박꼬박 모아 어머니 선물을 장만했다. 입대 첫해 어버이날에 맞춰 휴가를 나온 윤씨는 당시 이병 월급 3000원씩을 모아 어머니의 블라우스를 샀다. 윤씨의 부대로 종종 면회를 오시던 어머니께서 변변히 입을 게 없다며 아쉬워하던 모습이 눈에 선해서였다. 당시 윤씨의 어머니는 “군인 월급이 얼마나 하는데 이런 걸 다 사왔냐.”고 타박하시면서도 함박웃음을 지으셨다. 다음 번 면회 때부터는 항상 윤씨가 사드린 분홍색 블라우스를 입고 오셨다. 윤씨는 “나이가 들면서 어버이날에 좋은 선물도 해드리고 여행도 보내드렸지만, 어머니는 그때 사드린 블라우스를 가장 마음에 들어 하셨다.”면서 “아무래도 군대에 있으면 부모님 생각이 가장 애틋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가장 노릇한 큰오빠… 이젠 고맙다고 말할래요 서울 상계동에 사는 조인순(48·여)씨에게 큰 오빠 형서(66)씨는 아버지나 다를 바 없다. 조씨가 여덟 살 때 돌아가신 아버지 대신 큰오빠가 가장 노릇을 했기 때문이다. 7남매 중 막내인 조씨는 유난히 큰 오빠를 잘 따르며 그를 든든한 아버지로 여기며 살아왔다. “어려서 길에서 넘어지기라도 하면 오빠를 부르면서 집으로 달려왔어요.” 조씨는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오빠가 자상하게 등을 토닥거려 주기도 하고, 한마디로 아버지 같았죠.”라고 말했다. 조씨는 “오빠가 동생들 공부시킨다고 집도 못 사고 고생도 참 많이 했어요.”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항상 큰 오빠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고 살아온 조씨지만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결혼을 하면서 고마움을 자주 표현할 수 없었다. 그러다 3년 전 겨울, 큰 오빠가 중풍으로 쓰러졌다. 조씨는 “먹고 살려고 그랬다고는 하지만 제가 그래서는 안 되죠. 오빠 몸이 저렇게 되고서야 철이 들었어요. 저에게는 아버지 같은 오빠인데…”라고 울먹이며 말을 잇지 못했다. 큰오빠가 쓰러진 해부터 조씨는 어버이날이면 큰오빠 집을 찾는다. 늘 아버지처럼 든든했던 오빠가 누워있는 모습을 보는 것이 가슴 아프지만, 어버이날에라도 그동안 마음속으로만 품어왔던 오빠에 대한 고마움을 더 이상 감춰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큰오빠랑 언니 옷도 해드리고 부족한 솜씨지만 오빠가 좋아하는 음식도 만들어드려요.”라고 말하는 조씨는 “지금까지 못했던 거 어떻게 다 갚죠.”라며 다시 눈물을 터트렸다. 윤샘이나 김양진기자 sam@seoul.co.kr ■ 어버이날의 유래 1956년 ‘어머니날’ 시초…부모님 돌아가셨을땐 가슴에 흰색 카네이션 우리나라의 어버이날은 1956년 5월 8일 국무회의에서 지정된 ‘어머니날’에서 시작됐다. 17회까지 이어진 어머니날은 이후 1973년 3월 30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서 명칭이 ‘어버이날’로 변경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어버이날은 본래 우리나라에서 생긴 것은 아니었다. 사순절의 첫날부터 넷째 주 일요일에 어버이의 영혼에 감사하기 위해 교회를 찾는 영국·그리스의 풍습과, 1910년경 미국의 한 여성이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교회에서 흰 카네이션을 마을 교인들에게 나누어 준 데서 비롯됐다. 미국 버지니아주 웹스터에 살던 자비스 부인은 교회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을 해 마을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던 인물이었다. 자비스 부인이 세상을 떠난 뒤 부인에게 가르침을 받았던 많은 학생들은 그의 죽음을 애도하는 추도식을 열었고, 이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자비스 부인의 딸 안나는 흰색 카네이션을 나누어 주었다. 이후 흰색 카네이션을 가슴에 다는 것이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추모의 표시로 정착됐다. 그러다 1914년 미국의 제28대 대통령 토머스 우드로 윌슨이 5월 둘째 주 일요일을 어머니의 날로 정하면서부터 정식 기념일이 됐다. 이후 지금까지도 미국에서는 5월 둘째 주 일요일에 어머니가 생존한 사람은 빨간 카네이션을, 어머니가 죽은 사람은 흰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고 각종 집회와 행사를 연다. 어머니날은 선교사들을 통해 우리나라에 전파됐고 1956년 당시 이승만 대통령이 5월 8일을 어머니날로 공식 지정하면서 해마다 지켜지게 됐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 션, 막내 하율 사진 공개 “하음·하랑 반반 닮았다”

    션, 막내 하율 사진 공개 “하음·하랑 반반 닮았다”

    션이 셋째 아들 하율이의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션은 지난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호랑이 무늬의 귀여운 옷을 입고 있는 셋째 아들 하율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몰라보게 많이 자란 하율이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했다. 네티즌들은 “천사가 따로 없다”, “하음이와 하랑이의 모습이 반씩 있는 것 같다.”, “저 옷 3대째 물려받는 거 맞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율이는 지난해 6월에 태어난 션과 정혜영의 셋째 아들로 딸 하음, 아들 하랑에 이은 막내다. 션은 이날 하율이 외에도 둘째 아들 하랑이의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 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돌아온 우즈 “이번엔 첫승”

    세계 랭킹 1위의 ‘돌아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2위 ‘그린재킷’의 주인공 필 미켈슨(미국)이 시즌 두 번째 빅매치에 나선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흥행 ‘보증수표’인 우즈와 미켈슨은 29일부터 나흘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골프장(파72·7442야드)에서 열리는 퀘일할로챔피언십에 나란히 출전한다. 지난해 11월 성추문 곤욕을 치른 우즈는 지난 8일 개막한 마스터스골프대회로 필드에 복귀, 공동 4위에 오르며 연착륙에 성공했다. 하지만 대회의 주인공은 미켈슨이었다. 외도로 따가운 눈총을 받았던 우즈와는 대조적으로 미켈슨은 유방암과 싸우고 있는 아내에게 따뜻한 포옹과 함께 우승컵을 선사해 팬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오거스타에서 펼쳐진 대결에서 미켈슨에게 판정패를 당한 우즈이지만 대회가 끝난 뒤 팬들의 환대에 감사를 전하며 “다음 대회엔 우승컵으로 보답하겠다.”고 샷을 더욱 가다듬어 왔던 터다. 우즈는 2008년까지 와코비아챔피언십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 대회에서 2007년 우승을 차지했지만 지난해에는 1라운드 단독 선두를 달리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결정적인 한 방이 터지지 않아 션 오헤어(미국)에게 우승컵을 넘겨 줬다. 퀘일할로챔피언십이 끝나면 바로 다음 주엔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챔피언십이 열리기 때문에 우즈는 이번 주 대회에서 실전 감각을 확실히 다질 필요가 있다. 미켈슨은 이 대회에서 여섯 차례 출전해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지만 네 차례나 ‘톱10’에 입상하는 제법 괜찮은 성적을 올렸다. 더욱이 시즌 평균타수에서 6위(69.95타), 평균 버디수 4위(4.19개)에 이름을 올리며 안정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어 우즈와 팽팽한 접전이 예상된다. 시즌 2승을 올리며 상금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짐 퓨릭(미국)과 세계 4위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도 출전한다. 2008년 정상에 오른 재미교포 앤서니 김(25·나이키골프)도 우승 후보로 손색이 없다. 앤서니 김은 이미 이달 초 셸휴스턴 오픈에서 우승하며 슬럼프 탈출을 알렸다. 앤서니 김은 평균 타수에서도 1위(69.19타)를 달리며 절정의 샷 감각을 유지하고 있어 시즌 두 번째 우승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지난 3월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준우승 이후 주춤하고 있는 나상욱(27·타이틀리스트)도 출전해 재도약을 벼른다. 최경주(40)와 양용은(38), 위창수(38·테일러메이드)는 출전하지 않는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션-정혜영, ‘루게릭병’ 박승일의 ‘희망일기’ 공개 감동

    션-정혜영, ‘루게릭병’ 박승일의 ‘희망일기’ 공개 감동

    션-정혜영 부부가 루게릭 병으로 투병중인 전 농구선수 박승일과의 가슴 따뜻한 사연을 전했다. 션과 정혜영은 27일 SBS ‘좋은 아침’을 통해 지난 6개월 간 박승일 선수와 함께 한 희망스토리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현재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박승일이 환자들을 위한 요양소 건립 계획을 세웠다는 소식을 듣고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이는 션이 우연히 박승일 선수의 책 ‘눈으로 희망을 쓰다’를 읽게 되면서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션은 부부동반 CF 수익금을 비롯해 YG패밀리의 나눔 캠페인 화보촬영, 언론홍보와 종교단체 기부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또 이를 토대로 요양소 건립과 정기후원을 위해 박승일 선수의 손과 발이 되고 있다. 한편, 정혜영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직접 나레이션에 참가하며 선행에 동참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혜영, “남편 션과 선행, 삶의 목적 바뀌었다”

    정혜영, “남편 션과 선행, 삶의 목적 바뀌었다”

    탤런트 정혜영이 선행의 즐거움에 대해 털어놨다. 정혜영은 최근 중세 도시 프라하를 배경으로 한 패션화보 인터뷰에서 “남편 션을 통해 선행의 즐거움을 알게 됐고, 삶의 목적을 바꾸게 됐다.”는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 이어 “결혼식 당일 1만원으로 시작한 기부가 이제는 계속 퍼서 써도 계속 채워지는 항아리를 가진 듯 더욱 큰 액수를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사진작가 조세현과 함께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정혜영은 프라하의 구시가지 광장에서 펼쳐진 ‘부활절 기념’ 축제에 참석해 카를 다리 등을 걸으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지난해 셋째 하율이를 출산한 이후 휴식기를 가진 정혜영은 현재 차기작 검토하며 활동을 준비 중이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윤소리, ‘보일듯 말듯’ 망사의 유혹

    [NTN포토] 윤소리, ‘보일듯 말듯’ 망사의 유혹

    2008년 코리아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완벽한 몸매를 공개했던 윤소리가 최근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한 호텔에서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자극적인 바디라인을 공개했다. 이전 화보에서는 청순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보여줬다면, 이번 화보에서는 기존 이지를 버리고 과감한 섹시미를 강조했다. 그녀의 두번째 프로포즈가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얼마나 큰 반향을 일으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극적 바디 & 과감한 포즈’의 윤소리 화보는 무선네이트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4월20일부터 공개되었다. 사진 = 엠피알 커뮤케이션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yj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수줍은 섹시걸’ 정다희, 코리아그라비아 화보 공개

    [NTN포토] ‘수줍은 섹시걸’ 정다희, 코리아그라비아 화보 공개

    청순한 외모와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는 레이싱모델 정다희가 ‘수줍은 섹시걸’이란 콘셉트의 코리아그라비아 화보를 공개했다. ’청순 글래머’라는 애칭을 가진 모델 정다희는 169cm의 키에 환상적인 몸매의 소유자로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정다희의 코리아그라비아 화보는 4월 20일 무선네이트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공개되었다. 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섹시 글래머’ 윤소리, 유혹의 몸짓

    [NTN포토] ‘섹시 글래머’ 윤소리, 유혹의 몸짓

    2008년 코리아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완벽한 몸매를 공개했던 윤소리가 최근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한 호텔에서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자극적인 바디라인을 공개했다. 이전 화보에서는 청순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보여줬다면, 이번 화보에서는 기존 이지를 버리고 과감한 섹시미를 강조했다. 그녀의 두번째 프로포즈가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얼마나 큰 반향을 일으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극적 바디 & 과감한 포즈’의 윤소리 화보는 무선네이트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4월20일부터 공개되었다. 사진 = 엠피알 커뮤케이션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yj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청순 글래머’ 정다희, 빨간 비키니로 ‘깜찍 매력 발산!’

    [NTN포토] ‘청순 글래머’ 정다희, 빨간 비키니로 ‘깜찍 매력 발산!’

    청순한 외모와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는 레이싱모델 정다희가 ‘수줍은 섹시걸’이란 콘셉트의 코리아그라비아 화보를 공개했다. ’청순 글래머’라는 애칭을 가진 모델 정다희는 169cm의 키에 환상적인 몸매의 소유자로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정다희의 코리아그라비아 화보는 4월 20일 무선네이트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공개되었다. 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BHC치킨 광고, 너무 웃겨~”

    2AM, “BHC치킨 광고, 너무 웃겨~”

    2AM이 출연하는 BHC치킨 광고가 20일부터 본격 전파를 탄다. BHC치킨(대표 우길제)은 지난 3월 2AM과 1년간 전속 모델 계약을 맺고 지면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 광고 제작에 돌입했다. 이번에 선보일 광고 내용은 2AM의 맑고 순수하면서도 전 세대를 아우르는 친근한 이미지를 최대한 활용한 것이 특징. 특히 BHC치킨의 점원으로 분한 슬옹에게 창민, 조권, 진운은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으로 “해바라기 후라이드, 치킨강정, 콜팝치킨 주세요.”를 외치는 장면이 압권이다. 이에 슬옹은 코믹스러운 춤으로 “배달! 배달! 배달! 해드릴까요?”를 외치며 능청스러운 연기로 답한다. 2AM은 또 이번 광고 ‘먹는 재미가 빅, 다양한 맛이 빅!’인 BHC치킨의 슬로건에 맞게 코믹하고 재치있는 수십 가지 표정과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촬영장을 시종일관 유쾌하게 만들었다. 한편 BHC치킨은 트랜스지방으로부터 안전한 ‘하이올레익 해바라기유‘를 튀김유로 사용하고 있다. 사진=잇츠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혼의 황제’ 래리 킹 7번째 부인과 갈라서기로

    ‘이혼의 황제’ 래리 킹 7번째 부인과 갈라서기로

    CNN 토크쇼의 황제 래리 킹(76)이 7번째 부인과도 이혼하기로 했다. 미국 일간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래리 킹은 14일(현지시간) 7번째 부인인 션 사우스위크(50)와 이혼소송을 냈다. 래리 킹은 7번째 부인과 이혼하지만 이혼 횟수로는 세 번째 부인과 두 번 결혼한 후 모두 이혼했기 때문에 이번이 8번째다. 아내 사우스위크는 이혼 배경에 대해 킹이 그녀의 여동생 섀넌 엥게만과 불륜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하지만 처제인 엥게만은 킹과의 불륜설에 대해서 극구 부인하고 있다. 킹의 대변인은 “래리의 주된 관심사는 오직 아이들의 복지”라면서 킹이 두 아들에 대한 공동양육권을 주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내 사우스위크 역시 두 아이의 양육권과 함께 배우자와 자녀부양 수당, 베벌리 힐스의 집 등을 요구하고 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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