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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수정 비키니 몸매에 ‘헉’ …팬들 “글래머 몸짱이 어찌 개그를”

    천수정 비키니 몸매에 ‘헉’ …팬들 “글래머 몸짱이 어찌 개그를”

    개그우먼 천수정이 비키니 몸매를 공개, 환상적인 S라인을 선보이며 곽현화에 이어 개그우먼 몸짱시대를 열었다. 천수정은 지난달 미니홈피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을 통해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천수정은 두 가지 종류의 각기 다른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고서 방송에선 볼 수 없었던 볼륨 있는 S라인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비키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렇게 보니 인형같이 예쁘다”, “지금껏 이렇게 섹시한 몸매를 감췄다니- 화보 찍어도 되겠다”, “개그우먼 말고 배우 하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는 최근 가수로 변신한 곽현화가 아찔한 바디라인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것에 이어 몸매로 주목받는 또 한명의 개그우먼 탄생이다. 개그우먼도 몸매로 주목받는 시대가 온 것. 앞서 곽현화는 ‘싸이코’를 발매하며 엉덩이골만 드러낸 사진과 가슴라인을 손으로 감싸고 있는 티저사진을 공개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 한 방송에서 체조 다이어트 시범을 직접 보이던중 섹시한 엉덩이와 가슴, 허리라인 등으로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사진 = 천수정 쇼핑몰, 지앤지프로덕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태양, 19금 댄스 - ‘그녀의 허벅지를 만지며’▶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현장…"신부 외모 90% 봤다"실토
  •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개그우먼 곽현화에 이어 천수정이 환상 S라인을 선보이며 개그우먼 몸짱시대를 열었다. 천수정은 지난달 미니홈피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을 통해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천수정은 두 가지 종류의 각기 다른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고서 방송에선 볼 수 없었던 볼륨 있는 S라인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비키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렇게 보니 인형같이 예쁘다”, “지금껏 이렇게 섹시한 몸매를 감췄다니- 화보 찍어도 되겠다”, “개그우먼 말고 배우 하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는 최근 가수로 변신한 곽현화가 아찔한 바디라인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것에 이어 몸매로 주목받는 또 한명의 개그우먼 탄생이다. 개그우먼도 몸매로 주목받는 시대가 온 것. 앞서 곽현화는 ‘싸이코’를 발매하며 엉덩이골만 드러낸 사진과 가슴라인을 손으로 감싸고 있는 티저사진을 공개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 한 방송에서 체조 다이어트 시범을 직접 보이던중 섹시한 엉덩이와 가슴, 허리라인 등으로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사진 = 천수정 쇼핑몰, 지앤지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이시영, ‘남다른’ 프랑스 패션센스…“돋는 감각”

    이시영, ‘남다른’ 프랑스 패션센스…“돋는 감각”

    배우 이시영의 프랑스 패션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이시영은 이달 초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가방브랜드 장뤽 암슬러 패션쇼에 초청받았다. 이시영은 현지에서 자연스러운 일상들을 카메라에 담았고, 귀국 후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마치 패션화보를 촬영한 것 처럼 이시영은 남다른 패션센스를 드러냈고,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쌩얼미모를 과시했다. 소속사 측은 “다양한 패션 및 연예계 인사들과 인맥을 쌓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이시영이 연기자인지 모르고 가수 데뷔를 하자는 제안을 받았을 때에는 다소 얼떨떨했다”고 전했다. 이시영의 사진을 본 이들은 “나날이 패션과 미모가 빛이 난다”, “이시영의 돋는 감각”, “점점 예뻐지는 스타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오는 9월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 = 지앤지 프로덕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배우 정혜영이 넷째 계획에 대한 질문에 하나님이 주시면 더 낳을 것이라고 답하며 ‘다산의 여왕’임을 입증했다.정혜영은 26일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넷째 계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남편 션과의 사이에 2남 1녀를 두고 있는 정혜영은 넷째도 낳을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하나님이 주시면 낳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계획대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가) 지금보다 더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정혜영은 어린 세 자녀에 대해 “어린 아이인데도 엄마를 많이 이해해준다”며 “일하러 나갈 때면 아이들이 촬영 잘하고 오라고 말해줘서 맘 편히 일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또 남편 션에 대해서는 “남편이 함께 대본 연습을 하다 어느 부분에서 ‘너와 똑같다’고 말한다. 즐겁고 재밌게 촬영하라고 많이 도와주고 배려해준다”며 고마움을 표했다.한편 ‘장난스런 키스’는 일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원작 만화는 일본에서만 발행부수 2,700만부를 기록한 히트작으로, 대만에서는 드라마로 제작돼 최고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극중 김현중의 엄마 역을 맡은 정혜영은 데뷔 이래 가장 밝고 코믹한 연기를 선보인다. 남들은 천재라고 부러워하는 아들이지만 매사 시니컬하고 재미없게 사는 것 같아 늘 걱정이 태산인 따뜻하고 밝은 엄마 캐릭터다.정혜영과 김현중 외에도 정소민 등이 출연하는 ‘장난스런 키스’는 드라마 ‘로드 넘버원’ 후속으로 9월 1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서울 온 성인물 여배우 아오이소라에 ‘꽃다발 돌진’ 달마시안은 누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이수영 결혼 소식에 왜 데프콘이 경기?
  • 션, 정혜영 최근 사진 공개…애정 가득 트위터글 ‘감동’

    션, 정혜영 최근 사진 공개…애정 가득 트위터글 ‘감동’

    ‘지누션’의 션이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는 아내 정혜영의 최근 사진을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정혜영이 흰 색 셔츠를 입고 머리를 휘날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눈길을 끄는 건 션이 사진과 함께 남긴 영문으로 작성된 글. “신이 나에게 천사를 보내주셨다. 사랑스러운 나의 천사는 내가 힘 들때 옆에 서있고 나를 강하게 지탱시켜준다(God sent me an angel so that in my hard time the angel will stand by my side & hold me strong My heavenly angel)”고 적어 정혜영을 천사로 지칭,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과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션의 정혜영을 향한 무한 애정이 감동적”, “글을 읽고 사진을 보니 정혜영이 정말 천사같다” 등 두 사람의 사랑에 부러움 가득한 댓글을 남겼다. 사진=션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린제이 로한, 감방 체험기 공개...미국 연예지 12억 독점 계약

    린제이 로한, 감방 체험기 공개...미국 연예지 12억 독점 계약

    할리우드 이슈 메이커 린제이 로한(24)이 자신의 감방 체험기를 공개하는 대가로 100만 달러(한화 약 12억 원)를 요구했다. 이에 미국 연예가십전문지 OK 매거진이 100만 달러를 지불, 그녀의 수감생활을 독점 취재한다고 알려져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달 음주운전과 보호관찰 위반혐의로 LA 인근의 린우드 교도소에서 2주간 실형을 산 린제이는 현재 판사의 명령으로 UCLA 메디컬 센터에서 마약중독 재활치료를 받고 있다. 린제이의 변호사 션 채프먼 홀리는 지난 19일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출두 “린제이가 기대 이상으로 치료를 잘 받고 있다”며 “재활기간을 단축시켜달라”고 요청했다. 담당검사도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 린제이는 빠르면 9월 초 자유의 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당초 법원은 린제이에게 출소 후 90일간의 재활치료를 명령했다. 사진 = 영화 ‘레이버 페인스’ 스틸컷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하우스룰즈, 28일 첫 콘서트+애프터파티 ‘기대감↑’

    하우스룰즈, 28일 첫 콘서트+애프터파티 ‘기대감↑’

    한국 클럽파티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하우스룰즈(서로, 파코, 영효)가 콘서트를 열고 진정한 하우스 일렉트로닉을 선보인다. 하우스룰즈는 오는 28일 오후7시 쉐라톤 워커힐 야외수영장 리버파크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매직 텔레비젼’(Magic Television)을 개최한다. 뿐만 아니라 11시부터 W호텔 WooBar에서 애프터파티까지 준비해 특별함을 더했다.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매직 텔레비젼’에서는 하우스룰즈 음반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클래지콰이의 호란과 W & Whale의 웨일, 개그듀오 UV와 사파이어, 애니 등이 그 주인공. 뿐만 아니라 섭외 1순위의 스타 DJ 비제이(Beejay), 일본 최고의 파티브랜드 하우스네이션, 레지던트 출신 네오 네씨(Neo Nethy) 등 하우스룰즈 앨범 피쳐링 뮤지션들과 국내클럽 및 파티씬 최고의 DJ들이 대거 참여하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한편 하우스룰즈는 파격적인 신선함과 에너지가 넘치는 음악 그리고 화려한 섹소폰 연주와 뛰어난 스킬의 디제잉이 어우러진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여 하우스 일렉트로닉 장르 내에서도 독보적인 존재로 손꼽혀 왔다. 사진 = 타입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노현희, 이혼 심경고백 "살기보다는 견디는 것"▶ 김연아, 오서코치와 결별 배경 궁금증 증폭▶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검은 피멍’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공개 ‘논란 가속화’▶ ’2010 미스유니버스’ 미스 멕시코, 세계 최고 미녀 등극
  • 김신영, 손담비에 막말 “친해서 놀리지만 마음 아파

    김신영, 손담비에 막말 “친해서 놀리지만 마음 아파

    개그우먼 김신영이 가수 손담비와 막말을 주고받을 정도의 사이라고 밝혔다. 김신영은 지난 21일 100회 특집으로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손담비와는 동갑내기 친구”라며 절친 인증으로 주고받은 막말을 예로 들었다. 김신영은 손담비에게 "너 못생겨서 어떻게 살아갈래?", "너 이렇게 생겨서 어떻게 시집 갈래?", "이렇게 생겨가지고 연예계 생활 못한다" 등의 막말을 농담 삼아 퍼붓는다며 “안 친한 사이면 막말을 잘 못하는데 제가 항상 놀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제는 손담비를 그렇게 놀리면서 제 마음이 더 아프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00회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세바퀴’에는 이봉원, 김정렬, 지누션의 션, 손담비, 김신영, 장윤정, 2AM의 조권, 디셈버의 DK대규, 제국의 아이들의 광희 형식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사진 =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다이어트 성공 인증샷▶ 박휘순은 짝사랑 전문? "지금까지 7번..결국 차여"▶ 김성은, 촬영당일 연락 두절 연예계 복귀 불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 한일 대표 힙합뮤지션 총출동 ‘왓츠업 페스티벌’

    한일 대표 힙합뮤지션 총출동 ‘왓츠업 페스티벌’

    한국과 일본의 최강 힙합전사들이 오는 28일 ‘왓츠업 섬머 힙합 페스티벌(What’s Up Summer Hiphop Festival)’에 모두 모인다. ’왓츠업 섬머 힙합 페스티벌’은 한국과 일본, 각각의 나라를 대표하는 힙합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인 핫이슈 콘서트. 일본 대표로 래퍼 지브라(Zeebra), 싸이먼(Simon), 다보(Dabo)와 한국 대표로 부가킹즈, 리쌍과 정인, 슈프림팀, 더블K, 소울다이브 등이 출연한다. 또 국내 최고의 힙합 뮤지션이 예고 없이 출연해 페스티벌 무대를 절정으로 이끌 블라인드 게스트(Blind Guest)도 준비중이라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여기에 R2와 Freekay 등 국내 최고 DJ들 역시 화끈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최사인 타입 커뮤니케이션스의 담당자는 "왓츠업 섬머 힙합 페스티벌은 콘서트와 파티의 합성어인 콘파티(Conparty)로 한국과 일본의 힙합전사들이 힙합에 대한 열정을 온몸으로 느끼게 해줘 마지막 무더위를 날려버릴 공연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사진 = 타입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빛난 순간 없었다” 김태희 망언…네티즌 “얼굴 바꿔!”▶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이유리, 예비신랑은 연상의 신학도…9월 6일 결혼
  • 이시영, 파리 직찍 ‘눈부신 쌩얼’…가수데뷔 제안까지

    이시영, 파리 직찍 ‘눈부신 쌩얼’…가수데뷔 제안까지

    배우 이시영이 프랑스 파리에서 쌩얼로 사진을 찍어 눈부신 미모를 드러냈다. 이시영은 8월 초 프랑스 명품 가방브랜드 장뤽 암슬러 패션쇼의 초청을 받아 파리에 다녀왔다. 오랜만의 여유를 만끽하게 된 이시영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채 헐렁한 티셔츠와 선글라스로 편한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이시영 소속사 측은 “8월 2일부터 7일까지 한국에서 론칭 예정인 장뤽 암슬러가 한국 대표 셀러브리티로 이시영을 선정해 패션쇼에 참가했다”며 “이시영은 전 세계에서 날아온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업계 인사들과 친분을 쌓고 돌아왔다”고 전했다. 특히 이시영은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캐스팅한 미국의 유명 에이전트에게 가수 데뷔를 제안 받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한편 이시영은 최근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를 차기작으로 결정,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사진 = 지앤지 프로덕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에이미, 하이힐부터 부츠까지…‘호화찬란’ 신발장 공개▶ 팔봉선생 하차…‘제빵왕 김탁구’ 향후 전개 관심집중▶ 김경진 “내 연예인 수명 3년, 계약금 30만원” 폭로▶ ‘차도녀’ 성유리, 청순 벗고 각선미 ‘아찔공개’▶ ‘12kg 감량’ 정준하, WM7 경기 앞서 ‘응급실 투혼’▶ ‘지금은 자연미인’ 황정음 “코에 실리콘 넣다→뺐다”▶ 부산 청소년 3명, 하룻밤 새 잇따라 투신자살…왜?
  •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개그우먼 겸 가수 곽현화가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내 남자친구를 당황하게 했다. 곽현화는 최근 케이블채널 Mnet ‘엠넷스캔들’ 촬영에 참여해 일주일간 남자친구로 선정된 일반인과 데이트를 즐겼다. 그러던 중 곽현화는 남자친구와 해변 데이트를 하기 위해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등장, 해수욕장에 모인 사람들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곽현화의 8등신 몸매를 본 남자친구는 “얼굴 뿐만 아니라 몸매도 월등히 뛰어났다. 어디다 눈을 둬야 할지 난감했을 정도”라고 솔직한 기분을 전했다. ‘엠넷스캔들’의 제작진은 “해수욕장에서 서로에게 선탠오일을 발라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마치 진짜 연인같았다”며 “여행을 떠나기 전 남자친구가 직접 화이트 비키니를 골라 선물하며 호감이 각별한 것으로 알고 있다. 두 사람의 커플 탄생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곽현화의 ‘엠넷스캔들은 ’19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 = Mnet, 지앤지 프로덕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미달이’ 김성은 성형수술 과정 공개… 네티즌 찬반 엇갈려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미달이’ 김성은 성형수술 과정 공개… 네티즌 찬반 엇갈려

    지난주 네이트 인기검색어 테마는 ‘안타까움’이 되겠다. 유난히 가슴 아픈 소식이 많았다.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 별세(1위)를 비롯해 전국을 깜짝 놀라게 했던 버스 폭발사고(2위), 경찰의 늑장 대응으로 논란이 됐던 부산 여중생 성폭행 사건(6위), 농심의 인기 상품 새우깡에 쌀벌레가 붙어 있는 사진이 유포돼 파문이 일었던 새우깡 쌀벌레(8위)가 상위에 올랐다. ●강지영 공항 패션 인기 걸그룹 ‘카라’의 멤버 강지영(16)은 지난 8일 속옷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룩 차림으로 공항 출국장에 나타났다가 네티즌의 집중 공세를 당했다. ‘미성년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노출패션’도 문제이지만 대중의 관음증과 연결지어 보는 시각도 있었다. ‘얼마나 야할까.’라는 호기심이 광클(미친듯한 클릭질) 발화점이 됐다는 것이다.걸그룹의 과도한 노출을 비판하면서 은근슬쩍 조장하는 우리 사회의 이중성을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다. ●김성은 성형 공개 ‘미달이’(인기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의 극중 아역 이름) 김성은(20)이 10일 케이블TV 프로그램 ‘이브의 멘토’에 출연, 9시간에 걸친 쌍커풀, 광대뼈 축소, 무턱, 버선코 성형 등의 수술 과정을 공개했다. “외모보다 연기로 승부하라.”는 비난과 “개인적 선택이다.”라는 반박이 부딪치면서 뜨거운 논쟁을 끌어냈다. 아역 배우들의 가장 큰 고민은 아역 티를 쉽게 벗지 못한다는 점. 김성은 사례는 아역 배우들의 고민이 얼마나 큰지 짐작케 한다. ●에프엑스 태도 논란 걸그룹 에프엑스의 광고 촬영 뒤 한 관계자가 지난 11일 미니홈피에 “(에프엑스 멤버인) 빅토리아와 루나만 호감, 크리스탈과 설리 비위 맞추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공격이 시작됐다. 이 관계자는 글을 수정했지만 실망의 목소리가 계속됐다. 제3자의 눈에 비친 이미지까지 논란이 되는 세상이다. 좋으면 좋다, 싫으며 싫다 말도 못하는 10대 아이돌의 사생활이 안타깝다는 댓글도 적지 않았다. 이 밖에도 배우 이민정의 청순한 사진이 실린 ‘이민정 미니홈피’(4위), 11일 나이지리아전에서 한국의 골 장면을 다시 확인하려는 ‘나이지리아전 골’(7위), 인기 아이돌 그룹인 빅뱅의 지드래곤이 일본 모델 미즈하라 기코와 열애설에 휘말려 ‘지드래곤 열애설’(10위)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액션히어로 총출동 ‘익스펜더블’

    액션히어로 총출동 ‘익스펜더블’

    거의 지구방위대 수준이다. 슈퍼맨, 배트맨과 로빈, 원더우먼, 아쿠아맨, 프레시맨 등 초능력 영웅들이 뭉쳤던 슈퍼특공대처럼 말이다. ‘로키’ ‘람보’의 실베스터 스탤론, ‘터미네이터’ ‘코만도’의 아널드 슈워제네거, ‘다이하드’의 브루스 윌리스, ‘황비홍’의 이연걸, ‘트랜스포터’의 제이슨 스태덤, ‘퍼니셔’ ‘유니버설 솔저’의 돌프 룬드그렌, 최근 ‘더 레슬러’로 부활한 미키 루크, ‘폭주기관차’의 에릭 로버츠…. 여기까지만 언급해도 벌써 숨이 차오른다. 미국 종합격투기 UFC 헤비급 챔피언 출신 랜디 커투어, 미국 프로레슬링 WWF 챔피언 출신 스티브 오스틴, 북미프로풋볼(NFL) 출신 테리 크루즈까지 눈이 휘둥그레지는 출연진 면면이다. 스티븐 시걸, 장 클로드 반담, 키퍼 서덜랜드까지 뭉쳤다면 금상첨화였겠지만, 어쨌든, 적게는 40대 초반에서 많게는 60대 중반으로, 저마다 한 시대를 풍미하며 누군가에게는 액션 영웅, 누군가에게는 스포츠 영웅이었던 이들이 스탤론을 구심점으로 액션 블록버스터를 찍었다. 19일 개봉하는 ‘익스펜더블’(THE EXPENDABLES)이다. 액션 영웅 명예의 전당격인 이 영화가 과연 시너지 효과(Up)를 낼 수 있을까, 아니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평가(Down)를 받을까. 103분. 청소년 관람불가. ■ Up - 한 앵글속의 전설들 그것이면 충분하다 실베스터 스탤론과 아널드 슈워제네거가 한 앵글 안에 마주섰다. 5분도 채 되지 않은 짧은 순간이지만 이것만으로도 ‘익스펜더블’은 값어치가 충분하다. 여기에 브루스 윌리스까지 가세, 감격적인 3자 대면 장면을 낳았다. 무엇보다 스탤론과 슈워제네거가 서로를 퇴물 생쥐, 거물 토끼로 부르며 주고받는 입담 대결이 백미다. 옛 세대를 대표하는 스탤론과 새로운 액션 세대를 대변하는 제이슨 스태덤이 누가 더 빠른지 승강이를 벌이는 것도 재미다. 영화 막바지에 스태덤으로부터 “넌 이제 생각만큼 빠르지 않아.”라는 말을 들은 스탤론은 “슬슬 실감난다.”고 웃음 짓는다. 제값만 받을 수 있다면 명분이 없어도 어디든 달려가는 최강 용병팀 익스펜더블. 남미의 작은 섬나라 빌레나의 독재자를 내쫓는 일을 맡는다. 정찰에 나선 리더 바니 로스(스탤론)와 리 크리스마스(스태덤)는 접선책 산드라(지젤 이티에)를 만나지만 적에게 노출돼 일전을 벌이다 산드라만 남겨 두고 섬을 탈출한다. 전직 미 중앙정보국(CIA) 요원까지 연루돼 일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알게 된 익스펜더블은 작전을 포기하기로 한다. 하지만 로스는 남다른 신념을 보였던 산드라를 구하기 위해 섬에 돌아가기로 결심한다. 처음에는 이를 탐탁지 않게 여기던 동료들도 합류를 하게 된다. 결과는 당연히 해피엔딩. 중장년이 됐어도 여전히 꿈틀대는 근육질을 자랑하는 사내들에게 회색 뇌세포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 스탤론이 시나리오와 연출을 맡은 이야기는 전형적이지만 화끈하다. 컴퓨터그래픽(CG)에 의존하기보다 실제로 몸과 몸이 부딪치고, 화약이 폭발하기 때문이다. 목뼈 골절의 중상을 당하기도 했던 스탤론이 선착장에서 이륙하는 비행기를 쫓아가 몸을 날려 올라타는 장면과 스태덤이 비행기 앞머리에 탑승해 기관총을 쏘는 장면 등은 압권이다. 40세가 넘어서 UFC 헤비급 챔피언으로 복귀하며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캡틴 아메리카’ 랜디 커투어와 1990년대 WWF를 주름잡았던 스티브 오스틴이 육중하게 격돌하는 장면은 덤이다. 눈썰미 있는 종합격투기 팬이라면 단역을 맡은 브라질 출신 스타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도 찾을 수 있다. 익스펜더블. 소모품이라는 뜻이다. 왕년의 거물 액션 배우들이 자신들은 결코 소모품이 아니었다고 온몸으로 역설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작품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Down - 옛 명성만 믿었군요 지루한 어르신 액션 요즘 영화계가 많이 힘든 모양이다. 추억을 내다 파는 작품이 부쩍 늘었다. 지난 6월에는 1980년대를 풍미했던 외화 시리즈 ‘A-특공대’를 부활시키더니 이번엔 1990년대를 주름잡던 액션스타들을 대거 기용해 ‘익스펜더블’을 내놓았다. 적어도 대중문화에서는 ‘어르신’에 속하는 30~50대들. 대중문화 주도 계층인 10~20대 앞에서 당당히 아는 척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일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너무 성급히 반색할 필요는 없다. “니들이 스탤론, 슈워제네거, 윌리스를 알아?”라는 잘난 척에 “그래서 나온 영화가 고작 이거야?”라는 비아냥이 단박에 돌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일단 의외의 지루함. 영화는 남성 호르몬이 철철 넘친다. CG가 아니라 실제 건물을 깨부수고 생사를 넘나드는 육탄전도 서슴지 않는다. 겉보기에 시간가는 줄 모를 듯 보이지만 생각해 보라. 계속 때려부수는 데 물리지 않겠나. 특히 요즘 액션영화와 비교해 보면 이런 지루함이 더욱 부각된다. 2000년대 이후 액션영화는 CG를 통해 판타지 요소도 엮어 내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부드럽게 접근한다. 최근 ‘트와일라잇’ 시리즈 열풍이 그랬다. 왜일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많은 장르를 혼합해 긴장과 이완을 적당히 조절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마냥 마초적인 액션으로는 더 이상 안 된다는 교훈을 익스펜더블은 잊어버린 듯하다. 이야기라도 예상을 벗어났으면 했지만 기대를 저버렸다. 다른 건 차치하고 로맨스만 봐도 그렇다. 남미의 소국 빌레나에서 작전을 수행했던 로스는 독재자의 딸 산드라에게 한눈에 반하고 미국에 돌아온 뒤에도 “왜 자꾸만 그녀가 떠오르는가!” 얼버무리며 여자를 구출하기 위해 다시 남미행을 택한다. 로맨스 과정이 없다. 그런데 생뚱맞게 목숨을 바친다. 무슨 신파 같다. 요즘 액션영화가 얼마나 영악한데 로맨스를 이리 허술하게 처리했는지 의아하다. 이건 초호화 판타스틱 캐스팅을 빙자한 무사안일주의다. 인터넷 영화 게시판들을 훑어보니 모두 캐스팅 얘기뿐이다. 이것만으로도 관객들의 기대가 하늘을 찌르는 모양이다. 하지만 이걸로 끝이다. 영화계는 익스펜더블을 기점으로, 추억만으로는 훌륭한 영화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열공’하게 될 것이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션, ‘민머리’ 아들 하율공개...‘더워서삭발?’

    션, ‘민머리’ 아들 하율공개...‘더워서삭발?’

    가수 션이 셋째 아들 하율이(1)의 ‘민머리’를 공개했다.션은 11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하율이에게”라는 제목으로 하율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 하율이는 더운 여름날씨 때문인지 길었던 머리를 깨끗하게 삭발한 모습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짓게 만든다.하율이와 찍은 사진 아래에 “너가 크고 자라면서 나중에 시간이 넉넉하고 모든 조건이 다 준비될 때가 아니라 힘들 때나 어려울 때나 상관없이 매일매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하율이로 자라길 엄마 아빠는 기도할게. 사랑해 하율아!”라는 글을 남겨 하율이에 대한 넘치는 사랑을 한껏 표현했다.변신한 하율이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요즘 날이 더워서 머리 깎았나보다”, “하율이 너무 멋지다”, “머리 깎은 하율이, 몰라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션은 미니홈피 뿐만 아니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하율이를 처음으로 YG사무실에 데리고 갔다. 신기한 듯 여기저기를 둘러보았다”고 하루 종일 하율이와 함께 하면서 생긴 일들을 전했다.이외에도 션은 아내 배우 정혜영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과 함께 “천사와 나무꾼. 하늘로 날아가지 않고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라고 여전한 부부애를 과시하기도 했다.사진 = 션 미니홈피,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자이언트’ 우주커플 주상욱-황정음, 화끈한 키스신 예고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유명 브랜드 냉장고 문, 갑자기 떨어져 ‘아찔’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에프엑스 루나, ‘선풍기 머리’…폭소연발
  • 곽현화 부모님 “의대 포기후 연예인 된 딸 자랑스러워”

    곽현화 부모님 “의대 포기후 연예인 된 딸 자랑스러워”

    가수 겸 개그우먼 곽현화가 부모님과 방송 나들이에 나섰다. ‘사이코’로 가수 데뷔한 개그우먼 곽현화가 12일 오전 9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 사전녹화에 참여, 악플로 인해 겪어야 했던 마음고생 등 곽현화의 진솔한 모습을 공개했다. 곽현화의 어머니는 “딸의 기사에 악플이 달려 마음이 좋지 않았다. 딸에게 차마 말을 못하고 가슴으로 많이 울었다. 하지만 그래도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증거”라며 “공부 잘하는 딸이 내심 치과의사가 됐으면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도 수능 점수 1점이 모자라 의대를 포기하고 연예인이 된 딸이 지금은 자랑스럽다”고 속내를 전했다. 한편 곽현화는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 출신으로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수능 모의고사 언어영역에서 한 개를 틀려 400점 만점에 398점을 받았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만든 바 있다. 사진 = GNG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 출연 중인 배우 고은미가 한물간 가수 강란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호평을 받았다. 극중 주인공 전설희(김정은 분)의 고교 동창인 강란희(고은미 분)는 과거에는 톱스타였지만 지금은 잊혀져버린 퇴물가수로 나이트클럽 행사로 간신히 생계를 이어나가고 있다. 10일 3회 방송에서는 강란희의 애절한 눈물이 안방극장을 울렸다. 다시 꿈을 꾸게 된 강란희는 컴백 마돈나 밴드와 함께 야심차게 방송 프로그램을 촬영했다. 이러한 가운데 전설희의 남편 차지욱(김승수 분)의 훼방으로 재기가 무산되자 란희는 눈물을 쏟아내며 분노를 토해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해당 드라마 홈페이지 게시판에 “고은미 연기 실감났다”, “란희의 등장으로 드라마가 한층 재미있어졌다”, “눈물 연기 대단했다” 등 호응하는 의견을 올렸다. 한편 고은미는 영화 ‘킬러들의 수다’, KBS ‘열아홉 순정’, MBC ‘그래도 좋아’, SBS ‘천만번 사랑해’ 등을 통해 활발한 연기활동을 해온 바 있다. 사진 = 지앤지 프로덕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레인보우, 새 앨범 ‘A’ 티저 공개...시스루룩 섹시미 과시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유인나-김주리 닮은꼴 사진 화제...네티즌 "누가 누구?" ▶ 군전역 이재진 "동생에 가장 미안, 양현석과 앨범 의논"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브아걸’ 가인, 라면 시식 포착...팬들 "먹는 모습도 시크!" ▶ 버스폭발 동영상 공개, ‘움직이는 폭탄’ 공포확산
  • 태양, 신곡 컨셉은 스모키..뮤비 사진 공개

    태양, 신곡 컨셉은 스모키..뮤비 사진 공개

    빅뱅 태양이 트위터를 오픈하고 신곡 뮤직비디오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오는 19일 ‘인터내셔널 릴리즈 앨범’(International release album)을 발표하는 태양은 9일 트위터(http://twitter.com/Realtaeyang)를 공식 오픈하고 ‘아이 윌 비 데어’(I’ll be there)의 강렬한 뮤직비디오 사진을 공개해 신곡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태양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PHOTO FROM MY NEW MUSIC VIDEO SET’라는 짧은 소개와 함께 여러 장의 뮤직비디오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강렬하고 독특한 색감의 배경 속 태양과 댄서들은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상처받은 듯한 표정을 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태양의 팔로워들은 “전혀 예상 못했던 콘셉트라 놀랍다” “굉장하다. 빨리 뮤직비디오를 보고 싶다” “어떤 뮤직비디오일지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강하고 빠른 비트의 힙합 R&B 곡이라고만 알려진 ‘I’ll be there’는 그동안 ‘기도’ ‘나만 바라봐’ ‘I need a girl’ 등 태양만이 소화할 수 있는 개성강하고 완성도 높은 안무를 담당해 온 션 에바리스토가 안무를 맡았다.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사장은 “지난 몇 년 간 내가 본 안무 중에 가장 마음에 든다고 말했을 만큼 매우 독특한 안무다”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재석, 여자 속옷 입고 ‘런닝맨’ 출연…왜?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태양, 9월 단독콘서트 무기한 연기…새 음반 활동 전념

    태양, 9월 단독콘서트 무기한 연기…새 음반 활동 전념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의 9월로 예정됐던 단독 콘서트가 무기한 연기 됐다.테양의 소속사 YG 양현석 대표는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태양의 단독 콘서트를 좀 더 좋은 공연을 위해 부득이하게 연기됐다”고 밝혀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콘서트 연기는 오는 19일 발표하는 태양의 ‘인터내셔널 릴리즈 앨범’(International release album)의 신곡 테디가 작사, 작곡한 힙합 R&B곡 ‘아 윌 비 데어’(I’ll be there) 활동에 집중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양대표는 “YG는 몇 달 전부터 미국을 포함한 해외 아이튠스에 YG 소속가수들의 음원을 공급하기 시작했다”며 “그 다음 단계로 앞으로 발표할 YG가수들의 음악을 뮤직비디오와 함께 영어 버전으로 제작해 아이튠스와 유튜브 등의 유명 해외사이트에 공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우선 온라인으로 해외에 진출할 주자는 앞서 최근 첫 번째 정규앨범 ‘솔라’(Solar)로 미국과 캐나다 아이튠스 R&B차트 1, 2위를 차지한 태양이 주인공이다.태양의 ‘인터내셔널 릴리즈 앨범’에는 정규앨범에 수록하지 않았던 두 곡의 신곡과 그 동안 태양이 발표했던 곡들 중 해외 팬들이 가장 좋아할만한 곡들을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되는 것과 함께 태양의 모든 뮤직비디오, 메이킹 필름을 담은 DVD를 보너스로 함께 수록할 계획이다. 양대표는 “약 한달 전 완성된 ‘아 윌 비 데어”의 안무를 보고 당시 내가 안무가 션에게 지난 몇 년 간 내가 본 안무 중에 최고라고 말했을 만큼 매우 독특한 댄스다“고 퍼포먼스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사진 = YG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션, 가족사진 공개 “최강동안 큰딸 혜영”

    션, 가족사진 공개 “최강동안 큰딸 혜영”

    가수 션이 큰딸(?)인 아내 정혜영과 아이들이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션은 28일 밤 자신의 미니홈피에 ‘우리 아이들을 소개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행복한 모습의 가족사진을 게재하며 가족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또 한 번 과시했다. 션은 아내 정혜영을 향해 "’최강 동안’ 큰딸 혜영"이라고 표현한 뒤 "쿨한 작은 딸 하음이, 미소년 아들 하랑이"라고 가족들을 차례로 소개했다. 이어 막내 하율이가 사진에 없는 것에 대해 "그런데 이제 막 걷기 시작한 귀염둥이 막내는 어디 있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LPG, ‘성형횟수’ 공개..거침없는 고백 ‘눈길’

    LPG, ‘성형횟수’ 공개..거침없는 고백 ‘눈길’

    여성그룹 LPG가 방송에서 성형수술 횟수를 공개했다. LPG는 25일 방송 예정인 MBC 청춘 버라이어티 ‘꽃다발’ 최근 녹화에 참여해 자신을 숫자로 표현하는 ‘나를 알리자-S파일’이란 코너를 통해 멤버 전원의 성형 수술 횟수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는 시술이 아닌 오직 수술과 재수술만 합친 결과로 LPG의 솔직 대담한 고백에 MC를 포함한 출연자 전원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녹화에선 전문의 못지않은 풍부한 상식을 자랑하는 성형계의 ‘채선생님’ 가수 채리나까지 합세해 출연한 걸그룹 모두 성형 검증의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채리나의 날카로운 눈썰미에 발뺌하던 여가수들도 하나둘 성형고백을 시작했다. LPG의 솔직 대담 토크는 오는 25일 오후 4시 10분 MBC ‘꽃다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찬이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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