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셀카
    2026-06-22
    검색기록 지우기
  • 자녀
    2026-06-22
    검색기록 지우기
  • 세상
    2026-06-22
    검색기록 지우기
  • 노선
    2026-06-22
    검색기록 지우기
  • 만취
    2026-06-2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708
  • 설리, 미모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 “헐 예쁘네”

    설리, 미모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 “헐 예쁘네”

    배우 설리가 미모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헐 예쁘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설리는 누군가에게 머리 손질을 받고 있는 모습이었다. 화려하지 않은 메이크업에도 설리는 돋보이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표정으로 허공을 바라보는 눈빛은 고혹미를 더했다. 한편, 설리는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리얼’(REAL)에 ‘송유화’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똑단발로 변신한 한예슬 “나 잘한거야?” 반응 보니

    똑단발로 변신한 한예슬 “나 잘한거야?” 반응 보니

    배우 한예슬이 단발로 변신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잘 한.. 거야?”라는 글과 함께 셀카 2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오랫동안 고수했던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서 단발로 파격적인 변신을 한 모습이다. 층 없이 반듯하게 자른 일명 ‘똑단발’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한예슬의 질문에 “잘했다”, “얼굴이 예뻐서 다 예쁘다”, “귀여워졌다” 등의 댓글을 달며 호응을 보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출연한 드라마 ‘마담 앙트완’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J코스메틱, ‘인클로즈’ 론칭 및 신제품 5종 출시

    MJ코스메틱, ‘인클로즈’ 론칭 및 신제품 5종 출시

    MJ코스메틱이 화장품 브랜드 ‘IN’KLOUZ(인클로즈)’를 신규 론칭한다. 화장품 전문가가 모여 만든 브랜드 ‘IN’KLOUZ’는 ‘동봉하다’는 뜻의 영어 단어 ‘Enclose’의 발음기호로 연인에게 보내는 소중한 손편지와 같이 피부의 아름다움을 위한 시크릿 레시피를 화장품에 담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IN’KLOUZ(인클로즈)는 브랜드 론칭과 함께 허니코코블렌딩 기초 5종도 함께 선보인다. 토너, 에멀전, 에센스, 크림, 아이크림으로 구성되는 허니코코블렌딩 라인은 피부 영양에 좋은 꿀 추출물, 피부 개선효과가 있는 코코넛수, 수분 가득한 피부를 만드는 화이트플라워 복합물, 보습성분을 오래 유지하는 Pentavitin을 공통 원료로 사용했으며, 유해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피부 타입에 관계없이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토너·에멀젼 각 180mL, 에센스 100mL, 크림·아이크림 각 100g 등 넉넉한 용량으로 여유 있게 사용할 수 있으며, 제품 변질이 쉬운 여름에 대비해 자외선에 강하고 제품 변질이 적은 갈색 병을 용기로 채택했다.MJ코스메틱은 IN’KLOUZ 론칭을 기념하며 오는 6월 2일 론칭쇼 ‘SECRET PARTY’를 개최한다. 서울 강남에 위치한 디맨션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MC딩동이 진행을 맡았으며 도끼, 제시, 나다, 딘딘, 더블K 등 정상급 가수의 공연을 비롯해 연예인, 유명DJ, 업계관계자,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져 브랜드 론칭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또한, 18일부터 ‘시크릿 제스처 캠페인’을 실시하고 추첨을 통해 론칭쇼에 초청할 예정이다. ‘시크릿 제스처 캠페인’은 자신의 SNS에 지정된 ‘시크릿 제스처’ 셀카를 찍어 해시태그(#인클로즈 #시크릿 #파티 #디맨션)와 함께 업로드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MJ코스메틱 관계자는 “인클로즈는 좋은 원료에 맞는 최적의 조합으로 최고의 화장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오는 6월 2일 진행되는 론칭쇼를 시작으로 인클로즈만의 다양한 이벤트와 최고의 제품으로 고객의 기대해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 짝꿍이랑” 박명수, 아내 한수민과 셀카 ‘방배동 사랑꾼’ 인증

    “내 짝꿍이랑” 박명수, 아내 한수민과 셀카 ‘방배동 사랑꾼’ 인증

    개그맨 박명수가 ‘방배동 사랑꾼’이라는 별명을 입증했다. 박명수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짝꿍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명수가 8세 연하 아내 한수민 씨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호통의 대명사 박명수의 인자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인 한수민 씨와 결혼했으며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섬총사’ 김희선, 소름 돋는 뱀파이어 미모 “세젤예”

    ‘섬총사’ 김희선, 소름 돋는 뱀파이어 미모 “세젤예”

    배우 김희선이 변치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tvN 예능 ‘섬총사’ 방영을 앞두고 있는 김희선이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극강의 여신 미모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선명한 레드-오렌지 컬러로 입술에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을 선보였으며, 한 손에 립스틱을 든 채 우아한 미소를 띄고 있다. 원조 여신다운 방부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는데, 김희선의 셀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미인이다’ ‘오늘도 열일하는 미모’ ‘언제봐도 여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날 사진 속 김희선이 메이크업에 사용한 립스틱은 팬톤 연구소가 2017년 트렌드 컬러로 선정한 ‘플레임(Flame)’ 컬러와 유사해 화제를 모은 랑콤 ‘압솔뤼 루즈’의 ‘#198 플레임 오렌지’다. 상큼한 레드 오렌지 계열의 색상으로, 한 번만 터치해도 입술에 선명하게 발색되어 포인트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다. 한편 김희선은 오는 22일에 방영되는 tvN 예능 ‘섬총사’에서 강호동, 정용화와 함께 유쾌한 섬 여행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 김의성, 소속사 폭로 “정우성은 정사장, 난 신입사원인데..”

    ‘해투’ 김의성, 소속사 폭로 “정우성은 정사장, 난 신입사원인데..”

    ‘해투’에 출연한 배우 김의성이 정우성이 설립한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의 독특한 사내문화를 폭로한다.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의 18일 방송은 ‘랜선남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독보적인 매력으로 여심을 뒤흔들고 있는 남자스타들인 김의성-구본승-지상렬-로이킴-헨리-안효섭이 출연해 여심은 물론 남심까지 싹쓸이할 예능감을 뽐낼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의성은 본인의 소속사 사장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인 정우성과의 에피소드들을 풀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의성은 지난 3월, 정우성과 이정재가 운영하며 하정우-고아라-배성우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대거 소속된 것으로 유명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김의성은 “하정우가 직접 합류를 제안해 계약하게 됐다”며 소속사 이야기에 물꼬를 텄다. 이어 “소속배우들 모두가 정우성을 정사장님이라고 부른다”면서 베일에 쌓여있던 ‘아티스트컴퍼니’의 사내문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김의성은 “이정재는 이부장, 하정우는 하과장, 배성우는 배팀장”이라고 덧붙였고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예상치 못한 ‘감투 사랑’에 주변 모두 폭소를 금치 못했다. 급기야 김의성은 “나는 신입사원인데 부장대우”라며 깨알 같은 경로우대 문화까지 공개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한편 김의성은 “역시 잘생긴 건 정우성”이라면서 ‘소속사 사장’ 정우성의 빛나는 외모를 증언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의성은 “촬영장에서 정우성 앞에 서서 셀카를 찍어봤다. 사진을 보니 정우성 앞에 오징어가 있더라”고 털어놨고 김의성의 눈물 젖은 셀프디스에 현장은 웃음으로 초토화됐다는 후문. 김의성이 폭로하는 사장 정우성의 이야기는 18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해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 시대] 소통·속도·파격… 사이다 행보 ‘文 스타일’, 업무지시 서명 4개·찾아가는 대통령 2번

    [문재인 대통령 시대] 소통·속도·파격… 사이다 행보 ‘文 스타일’, 업무지시 서명 4개·찾아가는 대통령 2번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주일은 ‘속전속결’과 ‘소통 행보’로 요약된다. 16일 취임 7일째를 맞은 문 대통령은 전날까지 공개 업무지시 서명을 총 네 차례, ‘찾아가는 대통령’ 행사를 두 차례 가졌다. 문 대통령은 그동안 대선 중 약속했던 현안을 중심으로 4개의 업무지시에 공개적으로 전자서명했다. 수많은 업무지시 중 ‘1호’, ‘2호’ 등 번호를 붙이며 특정 현안에 공개적으로 서명하는 것은 ‘약속했던 현안들을 속전속결하겠다’는 일종의 ‘메시지’다.대통령이 구두지시가 아닌 ‘서명’의 형식을 택하는 것에 대해 대통령실 관계자는 “(해당 사안에 대해) 보다 공식적인 입장을 가진 것으로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이 서명한 4개의 업무지시들은 모두 공약과 관계가 깊으면서 국민이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문제들이다. 취임 첫날인 지난 10일 청와대 본관 집무실에서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설치와 운영에 관한 1호 업무지시에 서명했다. 일자리 창출은 대통령 스스로 제1의 국정과제로 꼽아 온 문제다. 지난 12일엔 18일 5·18광주민주화운동 37주년 기념식에서 9년 동안 제창되지 못했던 노래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고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폐지하도록 하는 2호 업무지시에 서명했다. 지난 15일 서명한 3호, 4호 업무지시는 각각 미세먼지 절감을 위해 30년 이상 노후된 석탄화력발전소 8곳의 가동을 다음달부터 중단할 것과, 세월호 참사 당시 학생들을 구하고 숨진 2명의 기간제 교사에 대해 순직을 인정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소통 행보도 국민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12일과 15일엔 각각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양천구 한 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대통령’ 행사를 열고 1호(일자리), 3호(미세먼지) 업무지시 관련 현장에 있는 시민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취임식 직후엔 야당인 자유한국당의 여의도 당사를 가장 먼저 찾았다. 지난 11일엔 홍은동 사저에서 출근하던 중엔 방탄차량에서 내려 인근 주민들과 ‘셀카’를 찍고 신임 비서실장, 수석비서관, 총무비서관과 점심식사를 한 뒤 커피를 들고 청와대 경내를 거닐었다. 참모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집무실을 비서동인 여민관으로 옮겼고, 지난 12일엔 대통령실에서 근무하는 기술직 직원들과 구내식당서 3000원짜리 식사를 함께했다. 지난 13일 주말엔 대선 기간 자신을 전담 취재한 기자들과 북악산에 올랐다. 문 대통령은 오는 19일 청와대에서 여야 원내대표들과 점심 회동을 추진하며 소통 행보를 이어 간다.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 및 개혁 입법 통과 등에 대해 협조를 구할 것으로 전해졌다. 전병헌 정무수석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원내대표 경선이 마무리된 뒤 17일 중으로 이 문제를 조율할 예정이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안성현 결혼’ 성유리, 근황 보니 골프 입문 “첫 수업”

    ‘안성현 결혼’ 성유리, 근황 보니 골프 입문 “첫 수업”

    배우 성유리가 골프 코치 안성현과 결혼했다는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근황이 관심을 모은다. 성유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수업~ 여진 쌤의 보충 수업도 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골프 연습 중인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우 최여진은 그녀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기도 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15일, 4년여간 교제해온 골프 코치 안성현과 극비리에 소규모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씨스타 효린, 과감한 의상 입고 남심 저격 셀카 “입술 장전”

    씨스타 효린, 과감한 의상 입고 남심 저격 셀카 “입술 장전”

    씨스타 멤버 효린이 섹시미를 과시했다. 효린은 16일 “오잉?” “장전(입술 이모티콘)”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린은 가슴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의상을 입고 윙크를 하거나 입술을 내밀며 매혹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효린의 물오른 미모와 건강한 섹시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린이 속한 그룹 씨스타는 이달 31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데스크 시각] 문 대통령, 역린을 건드리더라도/이종락 정치부장

    [데스크 시각] 문 대통령, 역린을 건드리더라도/이종락 정치부장

    16일은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 지 일주일이 되는 날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 10일 국회에서 열린 취임선서에서 “권위적인 대통령 문화를 청산하겠다” “국민과 수시로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다. 주요 사안은 대통령이 직접 언론에 브리핑하고 때로는 광화문 광장에서 대토론회를 열겠다”고 다짐했다.이후 문 대통령이 보여준 모습은 ‘파격’ ‘신선’ ‘소탈’로 국민과 소통하는 지도자를 기대케 한다. 홍은동 사저의 동네 이웃주민들과 셀카를 찍는가 하면, 지난 12일에는 청와대 내 수송부, 조리부 등에서 일하는 남녀 직원 9명과 함께 오찬을 함께하며 ‘소통 행보’를 이어 갔다. 참모들과 멀리 떨어져 있던 본관 집무실에서 참모들이 근무하는 여민관으로 옮겨 수시로 업무협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부인 김정숙 여사는 ‘영부인’ 대신 ‘여사’라는 호칭을 써달라는 부탁을 했다. 이사 날 찾아온 민원인에게 식사까지 챙기고, 이웃 주민들에게 시루떡도 돌리는 등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일단 취임 초기 문 대통령 내외의 모습은 군림하지 않고 국민과 눈높이를 맞추려는 대통령이라는 긍정적인 인상을 주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이런 이미지와는 별개로 진정으로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려면 참모들의 직언을 받아들여야 한다. 당 태종 이세민(李世民)은 중국 역사에서 가장 훌륭한 왕으로 꼽힌다. 열린 마음과 소통 리더십의 제왕으로 최고의 태평성대를 구현했기 때문이다. 당 태종은 신하의 직언에 귀를 기울이고 신하들의 간언을 장려한 정치철학을 실천했다. 당 태종이 신하들과 격의 없는 담소 내용을 담은 정치토론집 ‘정관정요’(貞觀政要)는 태종의 정치철학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의 핵심은 “간언하는 신하를 고르라”“솔직하게 직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라”로 요약된다. 실제로 태종은 이 책에서 “신하란 군주의 허물을 비쳐주는 거울같은 존재”라고 언급했다. 태종은 신하들에게 끊임없이 “역린(逆鱗)을 건드려 달라”는 주문을 했다. 역린은 용의 목에 거꾸로 난 비늘이다. 군주가 노여워하는 군주만의 약점 또는 노여움 자체를 가리키는 말이다. 문 대통령의 약점을 거론하거나 듣기 거북한 건의 등이 이에 해당한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자신감의 표현이다. 태종이 대제국 당나라를 건설한 원동력도 바로 신하들의 역린을 건드리는 충언을 스스럼없이 수용한 데서 비롯됐다. 정관정요에는 충신 위징(魏徵)이 당 태종에게 무려 300번이나 간언을 했다고 기록돼 있다. 위징은 8품관 황보덕참의 상소를 보고 불같이 화를 내고 벌하려 하자 태종에게 “예로부터 상소는 격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군주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수 없기 때문이지요”라며 제지했다. 태종이 나라를 다스리는 원리를 묻자 위징은 “임금은 배와 같고 백성은 물과 같습니다. 물은 배를 뜨게 해주지만 반대로 전복시킬 수도 있습니다”라는 비유로 답했다. 최근 한국 정치현실에 비추어 볼 때 간담이 서늘할 정도로 살아 있는 교훈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30대 참모들과 맞담배를 피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그런 모습을 지켜봐 온 문 대통령도 참모들과의 격의 없는 토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하지만 토론 과정에서 문 대통령이 듣기 좋은 참모들의 얘기와 건의보다는 귀에 거슬리는 참모들의 얘기에 주목해야 한다. 그래야만 1400년이 지나도 당 태종이 추앙받듯이, 역사에 남을 성공한 대통령이 되는 길이기 때문이다. jrlee@seoul.co.kr
  • 개그콘서트 신봉선, 아이유 깜짝 변신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개그콘서트 신봉선, 아이유 깜짝 변신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개그우먼 신봉선이 아이유로 깜짝 변신했다. 14일 KBS2 ‘개그콘서트’에선 900회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아무말대잔치’코너가 방송됐다. 맥락 파괴의 아무 말 대표 선수들과 그들을 중계하는 위트 넘치는 만담이 웃음을 주는 코너다. 이날 중계를 하는 박영진과 장기영은 아이유를 소개했다. 이어 아이유의 뒷모습을 한 여성이 등장, 이어 앞모습을 드러낸 그녀는 아이유가 아닌 신봉선이었다. 아이유의 표정을 천연덕스럽게 따라잡기하는 신봉선의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신봉선은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그콘서트 900회 특집. 아무말 대잔치. 아이유 분장을 했지만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넘사벽 아이유”라며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文대통령 첫 주말 기자들과 산행… 靑 “‘영부인’ 보다 ‘김여사’로”

    文대통령 첫 주말 기자들과 산행… 靑 “‘영부인’ 보다 ‘김여사’로”

    김정숙 여사 사저서 靑으로 이사… 이사준비중 민원인에 라면 대접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뒤 첫 주말에 기자들과 북악산에 올랐다. 같은 날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이사를 준비하던 중 찾아온 민원인에게 “라면 먹고 가시라”며 서울 홍은동 사저로 데려가기도 했다.문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주말인 지난 13일 공식 일정을 잡지 않고 취재기자들과 북악산 무병장수로 4.4㎞ 구간 산행에 올랐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현직에 있을 때 자주 오르던 코스로 보안구역 내에 있어 일반인의 출입은 통제된 곳이다. 산행에 동행한 기자들은 대선 기간 동안 문 대통령을 전담 취재한 일명 ‘마크맨’들로, 60여명이 참가했다. 산행에는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등도 동행했다. 문 대통령은 춘추관 앞에서 기자들을 만나 기념촬영을 한 뒤 산행길에 올라 중간중간에 쉬면서 담소를 나누고 ‘셀카’를 함께 찍기도 했다. 목적지인 ‘숙정문’ 앞에서는 일반 시민들을 만나기도 했다.같은 날 오전 김 여사는 홍은동 사저 빌라에 남아 이사 준비를 했다. 그런데 한 60대 여성이 빌라 단지 입구와 뒷동산을 오가며 “국토교통부의 정경 유착을 해결해 달라. 배가 고프다. 아침부터 한 끼도 못 먹었다”고 소리를 지르자 김 여사는 오후에 수행원과 함께 빌라에서 나왔다. 자초지종을 설명하려는 여성에게 김 여사는 “몰라 몰라. 자세한 얘기는 모르겠고, 배 고프다는 얘기 듣고서는…. 나도 밥 먹을라 그랬는데 들어가서 라면 하나 드세요”라면서 여성의 손을 잡고 사저로 갔다. 몇 분 뒤 이 여성은 수행원들과 함께 족발과 막국수를 나눠 먹은 뒤 김 여사가 준 컵라면 하나를 손에 쥐고 나왔다. 이사 준비를 끝낸 김 여사는 이날 오후 5시쯤 사저에서 나와 환송하러 나온 주민들에게 “그동안 감사했다”고 인사한 뒤 수수팥떡을 돌렸다. 이후 문 대통령 내외는 평소 다니던 홍제동 성당 주임 신부와 수녀님들을 청와대 관저로 초청해 새집으로 이사 간 곳에 성수를 뿌리고 하나님의 축복을 비는 축성식을 가졌다. 한편 청와대 관계자는 14일 김 여사의 호칭을 ‘영부인’이 아닌 ‘김 여사’로 표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영부인’이라는 말은 너무 권위적이면서 독립성이 떨어지는 표현”이라면서 “본인도 ‘여사님’으로 불러 주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박수진, 단발병 부르는 근황 사진 “아이고 시원해라”

    박수진, 단발병 부르는 근황 사진 “아이고 시원해라”

    배우 박수진이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다. 12일 박수진은 인스타그램에 “아이고 시원해라♡”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수진은 며칠 전과는 달리 짧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지난 2015년 배우 배용준과 결혼한 박수진은 지난해 10월 아들을 출산했다. 출산 이후 긴 머리를 유지해 온 박수진은 여름을 앞두고 시원한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짧은 헤어스타일 덕분에 더욱 돋보인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 또한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그룹 멤버들이 직접 만드는 드라마…‘아이돌 드라마 공작단’ 예고편

    걸그룹 멤버들이 직접 만드는 드라마…‘아이돌 드라마 공작단’ 예고편

    KBS 신개념 웹 예능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의 첫 번째 예고편이 베일을 벗었다. 지난 11일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 측은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아이돌 최초 드라마 공작단 결성! 신인작가들의 대본회의’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걸그룹 멤버들의 모습(레드벨벳 슬기, 전소미, 마마무 문별, 러블리즈 류수정, 오마이걸 유아, 소나무 디애나, CIVA 김소희)과 첫 드라마 대본회의를 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멤버들은 어색한 분위기 가운데 함께 식사를 하며 서서히 말문을 트기 시작했고, 함께 셀카를 찍으며 조금씩 가까워졌다. 이후 멤버들은 본격적인 드라마 대본회의에 돌입했다. 어색함은 어느새 사라지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가운데 멤버들은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내놓으며 열의를 드러냈다. 대본 회의 끝에 멤버들은 본인들의 실제 성장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를 만들기로 했고,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은 인기 걸그룹 멤버 7인이 드라마 대본을 쓰고 연기를 하는 국내 최초 드라마 미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멤버들이 직접 쓴 대본대로 드라마 ‘꽃길만 걷자’가 만들어진다.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은 오는 29일 네이버TV와 V LIVE, 유튜브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사진·영상=아이돌 드라마 공작단/네이버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 인천공항공사 비정규직과 셀카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 인천공항공사 비정규직과 셀카

    12일 오전 문재인대통령이 인천공항공사 4층 CIP 라운지에서 열린 ‘찾아가는 대통령,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시대를 열겠습니다!’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인천공항서 셀카 찍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인천공항서 셀카 찍는 문재인 대통령

    12일 오전 문재인대통령이 인천공항공사 4층 CIP 라운지에서 열린 ‘찾아가는 대통령,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시대를 열겠습니다!’ 행사를 마치고 공항을 떠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 시대] 文대통령 ‘출근길 스킨십’… 방탄차 세우고 시민들과 셀카

    주민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그동안 불편하셨죠” 인사도 수석들과의 오찬·산책 공개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출근 이틀째인 11일 오전 9시쯤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사저를 출발하던 중 빌라 입구에서 자신을 보기 위해 모여 있던 20여명의 주민들을 발견하고는 ‘방탄차량’을 세웠다. 그는 환호하는 주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그동안) 불편하셨죠”라고 인사를 건넸다. 쇄도하는 ‘셀카’ 촬영 요청도 마다하지 않았다. 주민들은 그냥 지나칠 줄 알았던 대통령의 이런 행동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문 대통령의 친근한 소통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출근길은 물론 전날 국회에서 진행된 취임식에서도 참석자들과 사진을 찍고 정해진 동선에서 벗어나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취임식 뒤 청와대로 향하는 길에서도 문 대통령은 차량 선루프를 열고 상반신을 내민 뒤 양손을 들어 국민들에게 인사했다. 덕분에 대통령 차량 행렬은 ‘극저속’으로 이동했다. 대통령의 스킨십은 부드럽고 유연한 경호 기조에서도 나타난다. 문 대통령이 시민들과 사진을 찍을 때도 경호원들은 대통령 주위를 정리하는 수준으로 대응했으며, 몰려드는 시민들을 지나치게 통제하지는 않았다. 이날 전남지사직에서 퇴임한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는 기자회견에서 “어제 대통령이 총리, 국정원장, 비서실장, 경호실장과 차를 마시면서 주영훈 경호실장에게 ‘경호 좀 약하게 해 달라’고 신신당부를 하더라”고 전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취임 직후 자신의 일정을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에게 알리고 모든 공식 일정을 취재진에게 공개하고 있다. 이날 임명된 민정·인사·국민소통 수석비서관 및 총무비서관과의 오찬과 산책, 차담회도 모두 공개됐다. 정부 고위직마저도 ‘문고리 권력’을 통해서만 만났던 박근혜 전 대통령의 행보와는 확연히 다르다. 문 대통령과 신임 비서실장, 수석비서관들, 총무비서관은 이날 청와대 본관 백악실에서 토마토 샐러드, 잣죽, 메로(파타고니아 이빨고기) 고추장구이와 채소무침, 제비추리 구이, 쑥 된장국을 곁들여 점심을 먹었다. 문 대통령은 자리에 앉을 때 자신의 옷을 받아 주려는 경호관에게 “옷 벗는 정도는 제가 (하겠다)”라며 사양했다. 이후 대통령과 비서실장, 수석, 총무비서관은 청와대 본관 불로문 안 정원에서 테이크아웃 커피를 들고 산책을 하며 담소를 나눴다. 조현옥 인사수석을 제외한 나머지 인사들은 양복 상의를 벗은 차림이었다. 이들은 여성 장관 발탁에 관해 주로 이야기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조 수석에게 “(내각 여성 비율을) 3분의1을 하려면 몇 분 (기용)해야 하느냐”고 물었고 조 수석이 “열 분 이상 해야 한다”고 답하자 “아 그래요?”라고 되물었다. 그 뒤 문 대통령이 “여성들은 뭐, 학맥 따라 이런 건 없습니까”라고 묻자 조 수석은 “그런 게 없어서 인맥에 굉장히 약하지만 오히려 지금 와서는 인맥에 휘둘리지 않아 강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이에 임종석 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은 “확인이 필요한 것 같다”고 농담을 하며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 비서관 겸상·커피 산책…“좀처럼 보기 힘들던 장면”

    문재인 대통령, 비서관 겸상·커피 산책…“좀처럼 보기 힘들던 장면”

    취임 이틀째인 문재인 대통령의 ‘소통 행보’가 눈길을 끈다. 대선 기간 강조한 것처럼 권위가 아닌 겸손한 자세로 ‘소통하는 대통령’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문 대통령은 11일 청와대에서 신임 수석 등과 오찬을 함께했다. 이 자리에는 임종석 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 윤영찬 홍보수석, 조현옥 인사수석, 이정도 총무비서관 등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 맞은 편에는 청와대 안살림을 총괄하는 이정도 신임 총무비서관이 앉았다. 청와대 관계자들은 이를 두고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장면’이라고 입을 모았다. 수석이 아닌 비서관이 대통령 맞은 편에 앉아 겸상하는 자체가 이례적이라는 설명이다. 대통령과 수석, 비서관이 격의 없이 어울리는 모습은 오찬 후에도 계속됐다. 문 대통령 등은 한 손에 커피 한 잔씩을 들고 청와대 경내를 산책했다. ▶ 문재인 대통령 출근길, 시민과 ‘셀카’ 찍고 “불편하셨죠?” 대화 청와대 관계자는 “격의 없이 소통하겠다고 이야기해 온 문 대통령이 측근들과의 소통부터 원활히 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모습일 것”이라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대선후보 시절부터 대통령의 일정, 동선 등을 미국 백악관처럼 국민에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취임 첫날 일정 역시 문 대통령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모두 공개됐다. 국민과 소통하고 국정 운영을 투명하게 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결정이다. 다만 경호상의 이유로 앞으로도 일정을 계속 공개할지는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공개하지 않더라도 문 대통령이 이미 ‘친근한 경호, 열린 경호, 낮은 경호’라는 원칙을 강조한 만큼 경호 수준은 전임 대통령들보다 훨씬 덜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는 이날 전남지사 퇴임 기자회견에서 “어제 대통령이 국무총리, 국가정보원장 지명 및 비서실장, 경호실장 임명을 끝내고 각자에게 특별한 당부를 했는데, 특히 (주영훈) 경호실장에게 ‘경호 좀 약하게 해달라’고 신신당부하더라”는 뒷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 ‘경호 좀 약하게 해달라’ 신신당부”

    “문재인 대통령, ‘경호 좀 약하게 해달라’ 신신당부”

    문재인 대통령이 경호실에 “경호 좀 약하게 해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지난 10일 취임식 등에서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열린 경호’로 화제가 됐었다.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는 11일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전남지사 퇴임 기자회견에서 “어제 대통령이 총리, 국정원장, 비서실장, 경호실장 지명을 끝내고 차담을 하면서 각자에게 특별한 당부를 했는데 (주영훈) 경호실장에게 ‘경호 좀 약하게 해달라’고 신신당부하더라”고 전했다. 이 후보자는 “경호실장이 곤혹스러워할 정도의 모습에 국민 곁에 가까이 가는 광화문 시대 대통령이 되고자 마음 많이 쓰는 것을 현장에서 느꼈다”고 말했다. 전날 국회에서 진행된 취임식에서는 참석자가 문 대통령 곁에서 ‘셀카’를 찍고 대통령이 정해진 동선을 벗어나 시민에게 다가서는 등 색다른 풍경이 펼쳐졌다. 문 대통령은 이날 홍은동 사저에서 청와대로 향하는 출근길에서도 시민들과 스스럼없이 셀카를 찍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 후보자는 자신도 “의전을 참 싫어한다”면서 “할 수 있다면 제 주변 (경호원, 비서 등) ‘감시인’들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회견에서 ‘전남도정을 떠나며 도민께 드리는 말씀’을 발표한 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대통령과 의견이 다를 때는, 꼭 말씀드려야 할 때는 말씀드릴 것”이라며 “그런 일은 별로 없을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문 대통령은) 제가 보기에 굉장히 신중하고 생각이 깊은 분이어서 어떤 한가지 방향·방식에 외곬으로 빠지는 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다만 생각이 다르거나 현장에서 나타나는 일들은 가감 없이 전달하는 게 책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영지, 미모의 친언니 공개 ‘연예인 친구인 줄 알았더니..’

    허영지, 미모의 친언니 공개 ‘연예인 친구인 줄 알았더니..’

    가수 겸 배우 허영지가 친언니를 공개했다. 허영지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언니 내가 많이 사랑해. 허자매 힘내자! 최고야 언니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 자매가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닮은 듯 닮지 않은 두 사람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허영지의 언니 허송연은 이화여대 성악과 출신 재원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