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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상욱 차예련 결혼’ 허영지, 신부대기실 셀카 공개 “예쁜 아기 낳아요”

    ‘주상욱 차예련 결혼’ 허영지, 신부대기실 셀카 공개 “예쁜 아기 낳아요”

    가수 허영지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한 차예련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25일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련 언니, 상욱 오빠 결혼 축하합니다. 언니 오빠랑 똑 닮은 예쁜 아기 낳고 항상 행복하게 살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영지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차예련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신부 차예련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인연을 맺은 주상욱과 차예련은 드라마가 끝난 후 연인으로 발전했고, 같은해 3월에 공식적으로 연인임을 인정했다. 1년여의 공개 열애 끝에 이날 결혼의 결실을 맺었다.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됐고 사회는 배우 조재윤이, 축가는 가수 왁스, 바다, 제아가 불렀다. 신혼여행은 차후에 떠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성용, 한혜진과 셀카 근황 ‘오랜만에 혜진이랑 촬영’

    기성용, 한혜진과 셀카 근황 ‘오랜만에 혜진이랑 촬영’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기성용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혜진이랑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서로 얼굴을 맞댄 채 밝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혜진은 지난해 8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로 복귀했으나,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활동하는 남편 기성용을 내조하기 위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한편, 기성용 한혜진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2015년 딸을 얻었다. 사진 = 기성용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규현, 입대 전 마지막 셀카 공개 “다시 만나는 날까지 안녕”

    규현, 입대 전 마지막 셀카 공개 “다시 만나는 날까지 안녕”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입대를 앞두고 셀카를 공개했다. 25일 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적응 안 된다ㅋㅋ 아프지 말고 울지 말고 잘 지내야 해! 규 노래 외롭지 않게 함께 해줘요! 다시 만나는 날까지 이젠, 안녕 #고딩 된 기분”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규현은 군입대를 위해 머리를 깎은 모습이다. 짧은 머리 덕분에 더욱 도드라진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규현은 이날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된다. 규현은 전날 싱글 ‘다시 만나는 날’을 발매하며 팬들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사진=트위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류수영과 결혼’ 박하선, 임신 초기 근황 공개 ‘여전히 청순해~’

    ‘류수영과 결혼’ 박하선, 임신 초기 근황 공개 ‘여전히 청순해~’

    배우 류수영과 결혼한 박하선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8까진 안 빠지는 얼굴 젖살 빼느라 고생했다. 이젠 얼굴살만 빠져 고민이었는데 정상이 됨! 하지만 더 찌겠지”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박하선의 평온한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류수영과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결혼에 이어 최근 임신 소식까지 전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쌈 마이웨이’ 김지원 “즐거운 시청 되십시오” 남다른 본방사수 독려

    ‘쌈 마이웨이’ 김지원 “즐거운 시청 되십시오” 남다른 본방사수 독려

    ‘쌈 마이웨이’ 김지원의 셀카가 화제다. 지난 22일 김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십니까~ 오늘밤 10시 방송되는 ‘쌈 마이웨이’ 즐거운 시청 되십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지원이 빨간색 백화점 유니폼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KBS2 새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백화점 인포 데스크 직원으로 나오는 김지원은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 사수 독려를 위해 극 중 모습을 하고 있는 사진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빨간 유니폼을 입은 김지원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시네요 상큼하고”, “눈호강 감사합니다”, “매력 터진다 진짜”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는 2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너무 반가운 형들과 대회 베스트샷” 亞선수권서 뭉친 남북 체조선수들

    “너무 반가운 형들과 대회 베스트샷” 亞선수권서 뭉친 남북 체조선수들

    기계체조 국가대표 박민수(앞줄 왼쪽 두 번째·23·전북도청)가 22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북한선수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박민수는 “이번 대회 최고의 베스트샷. 매번 국제대회 때마다 너무 반가운 형들. 괜히 짠하고 그렇다. 국가대표로서 남들이 쉽게 느껴 보지 못할 그런 느낌들을 경험할 수 있는 게 감사하다. 다음에 또 봐요”라는 글을 곁들였다.체조 대표 선수들은 국제대회에서 자주 만나는 북한선수들과 우정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도 한국 여자 기계체조 대표 이은주(18·강원체고)가 북한 홍은정(28)과 ‘셀카’를 찍어 화제에 올랐다. 당시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올림픽 정신의 위대한 몸짓”이라고 치켜세웠다. 한편 지난 19~21일 열린 이번 대회에서 남자(박민수·김한솔·조영광·이재성·이정효)는 단체종합 은, 개인종합 동(박민수), 도마 은·마루 동메달(김한솔·박민수 뒤쪽·21·한국체대)을 획득했다. 여자부에서는 이은주가 마루에서 동메달을 땄다. 대표팀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294㎏→88㎏…초고도비만女 1년 만에 206㎏ 감량 비결

    294㎏→88㎏…초고도비만女 1년 만에 206㎏ 감량 비결

    몸무게가 294㎏이나 나갔던 한 30대 여성이 1년 만에 206㎏을 감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과거 한 방송에서 초고도비만 환자로 출연했던 30대 여성이 1년여 만에 몰라보게 변한 모습을 소개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지난해 초 미국 방송 TLC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600파운드의 삶’(My 600-lb Life) 시즌 4의 오프닝 에피소드에 출연했던 니키 웹스터. 현재 미국 아칸소주(州) 리틀록에 사는 니키 웹스터(34)는 2015년 방송 촬영 당시에는 자기 힘으로 일어설 수 없을 만큼 비만이 심각했다. 당시 니키는 290㎏이 넘는 몸무게 때문에 항상 몸이 아프고 체력도 없어 혼자서 샤워하는 것조차 힘들어할 지경이었다. 이같은 문제는 니키가 절제하지 못하고 과식했기 때문. 누구보다 자신의 상황을 잘 인지하고 있었던 그녀는 미국의 유명한 체중 감량 외과 수술 전문의 유난 노우제러든 박사에게 치료를 받기 위해 아버지와 함께 일시적으로 텍사스주(州) 휴스턴으로 이사했다. 그렇다고 해서 그녀가 곧바로 수술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노우제러든 박사는 그녀가 현재 단계에서 약 23㎏을 감량해야 위 우회술을 시행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 때문에 그녀는 철저한 식이요법을 통해 3달 만에 이를 달성할 수 있었다. 이후 니키는 무사히 수술을 받았고 어느 정도 회복한 뒤에는 체육관에서 개인 트레이너를 통해 운동도 열심히 했다. 또한 그녀는 요요 현상을 피하려고 상담을 받으면서 1년만에 약 94㎏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그녀가 이렇게까지 치열하게 노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올해 초 가장 친한 친구였던 마이클이 위 우회술을 받은 뒤 사망하는 일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비만을 치료하기 위해 위를 절제해내는 수술인 위 우회술은 단기적으로 효과가 크지만 수술의 사전 조건 및 사후 후유증 등을 겪을 수 있다. 한때 슬럼프가 찾아와 운동과 다이어트를 소홀히 하던 시기도 있었다는 그녀는 이번 친구의 사망에 큰 충격을 받고 자기 자신을 분발하며 체중 감량에 매진할 수 있었다. 또한 그녀는 자신의 몸무게가 약 158㎏에 도달했을 무렵 다시 노우제러든 박사를 찾아가 약 26㎏의 처진 피부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그리고 마침내 지난 4일 방송에서는 니키가 몸무게 88㎏을 달성해 지금까지 206㎏을 감량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제 그녀는 생애 처음 청바지를 사서 입고 어린 시절 즐겨 타던 자전거도 다시 탈 수 있게 됐다. 그리고 친구와도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어 표정도 완전히 밝아졌다. 특히 니키의 페이스북에는 비만에 시달리던 때와는 전혀 다른 아름다운 미소가 담긴 셀카 사진이 올라와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녀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누구나 성공하는 일이 아니다”, “당신이 인생을 되찾아 다행이다” “적절한 의학적 치료를 받아 다행이다. 굉장히 노력한 것 같다”, “당신은 자신의 목숨을 구한 것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살라” 등 격려와 칭찬의 메시지를 연이어 전하고 있다. 사진=TLC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명예기자가 간다] 소통역 가는 ‘文열린 동행 열차’ 대전發 그 열차

    [명예기자가 간다] 소통역 가는 ‘文열린 동행 열차’ 대전發 그 열차

    “어, 어디선가 본 듯한 것인데….” 최근 화제를 불러모으는 문재인 대통령의 탈권위주의 행보를 보면서 대전시 공무원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나눈 얘기입니다.문 대통령이 연일 파격적인 국민 소통 행보를 보이면서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 시절 깊은 인상을 받았던 대전 행사를 또 다른 소통의 방법으로 삼을지에 관심이 부쩍 쏠립니다. 문 대통령의 이런 행보에 대전시 공무원들이 관심을 보이는 것은 문 대통령과 대전시의 옛 인연(?) 때문입니다. 문 대통령은 후보 시절이던 지난 3월 4일 아침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권선택 대전시장이 연 ‘시민과 아침동행 및 새봄맞이 대청결운동’에 참가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대전시의 아침동행 행사가 늘 궁금했는데 시장이 시민과 함께 산책하고, 도시락도 먹고, 소통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되면 이 행사를 벤치마킹하고 싶다고도 했습니다. # 文대통령, 대전시장 ‘아침동행’에 감명 ‘아침동행’은 권 시장이 봄 가을 한 달에 한 번씩 시민들과 아침에 만나 산책을 하면서 그의 행정 철학인 경청과 소통을 실천하는 행사입니다. 민선 6기 대전시 행사 중 가장 핵심적이죠. 권 시장이 취임한 지 얼마 되지 않은 2014년 9월부터 지금까지 17차례 열렸습니다. 수백 명이 참가할 때도 있고, 어떤 때는 1000명이 넘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모두 1만 5000여명의 시민이 권 시장과 동행하면서 갖가지 지역 문제에 대해 조언하고 의견을 나눴습니다. 문 대통령은 당시 “만약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한 달에 한 번씩 청와대 뒤 북악산, 한강변, 대전 갑천, 부산 달맞이길, 광주 무등산에서 국민과 함께하며 소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요. 국민의 말을 경청하고 소통하는 걸 중시하는 문 대통령은 실제 취임하자마자 눈에 띄는 소통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대통령 취임 선서식을 마치고 국회 잔디밭에서 기다리던 시민들과 서슴없이 대화를 나누고 셀카를 찍었습니다. 비서진과 테이크아웃 커피잔을 들고 담소하는 장면이 언론에 보도됐고, 초등학교를 방문해서는 어린 학생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얘기했습니다. 앞서 대전시의 ‘아침동행’에서도 문 대통령의 이런 몸가짐을 볼 수 있었습니다. 권 시장이 노무현 정부 시절 인사비서관을 지낼 때 만나 인연을 맺고 같은 당 소속이라지만, 문 대통령이 동행한다는 말에 시 공무원과 시민단체들은 “깜짝 놀랐다”는 말을 쏟아냈습니다. 가장 당선이 유력한 대선 후보가 지방정부의 작은(?) 행사에 참석한 것이어서 그랬지만 문 대통령은 그때도 예의 소탈하고 겸손한 모습으로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갑자기 유력 후보와 동행한 시민들은 기대에 술렁였고, 친근한 모습에 환호했습니다. 전 대통령의 불통과 권위적 태도에 지치고 탄핵 심판을 앞둔 때여서 더 환호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핵심 정책 설명 위해 시민과 만남 활용을” ‘아침동행’은 대전이 원조입니다. 비빔밥 하면 전주, 닭갈비 하면 춘천을 떠올리듯이 ‘아침동행’ 하면 대전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아진다고 합니다. 원조는 변치 않는 맛에 늘 만족하고 돌아오기 때문에 멀어도 달려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대전시민이나 공무원들은 문 대통령이 아침동행 행사를 도입해 더욱 소통의 폭을 넓히길 바라고 있습니다. 권 시장이 아침동행을 통해 초기에 논란이 됐던 자신의 핵심 사업 트램(노면전차, 대전도시철도 2호선)을 이해시키고 원도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시민 의견을 들어 정책에 반영한 것처럼 문 대통령도 더 다양하게 정기적으로 국민을 만나길 원하는 것이죠. 임재진 대전시 공보관은 “문 대통령이 꼭 아침동행 행사를 도입해 첫 행사를 원조인 대전에서, 그것도 대통령이 말한 대로 갑천에서 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영철 명예기자(대전시 공보관실 주무관)
  • [서울포토] 양산 주민과 셀카 찍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양산 주민과 셀카 찍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 경남 양산시 사저 앞에서 환영나온 지역 주민과 셀카를 찍고 있다. 청와대제공
  • 설리, 미모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 “헐 예쁘네”

    설리, 미모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 “헐 예쁘네”

    배우 설리가 미모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헐 예쁘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설리는 누군가에게 머리 손질을 받고 있는 모습이었다. 화려하지 않은 메이크업에도 설리는 돋보이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표정으로 허공을 바라보는 눈빛은 고혹미를 더했다. 한편, 설리는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리얼’(REAL)에 ‘송유화’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똑단발로 변신한 한예슬 “나 잘한거야?” 반응 보니

    똑단발로 변신한 한예슬 “나 잘한거야?” 반응 보니

    배우 한예슬이 단발로 변신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잘 한.. 거야?”라는 글과 함께 셀카 2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오랫동안 고수했던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서 단발로 파격적인 변신을 한 모습이다. 층 없이 반듯하게 자른 일명 ‘똑단발’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한예슬의 질문에 “잘했다”, “얼굴이 예뻐서 다 예쁘다”, “귀여워졌다” 등의 댓글을 달며 호응을 보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출연한 드라마 ‘마담 앙트완’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J코스메틱, ‘인클로즈’ 론칭 및 신제품 5종 출시

    MJ코스메틱, ‘인클로즈’ 론칭 및 신제품 5종 출시

    MJ코스메틱이 화장품 브랜드 ‘IN’KLOUZ(인클로즈)’를 신규 론칭한다. 화장품 전문가가 모여 만든 브랜드 ‘IN’KLOUZ’는 ‘동봉하다’는 뜻의 영어 단어 ‘Enclose’의 발음기호로 연인에게 보내는 소중한 손편지와 같이 피부의 아름다움을 위한 시크릿 레시피를 화장품에 담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IN’KLOUZ(인클로즈)는 브랜드 론칭과 함께 허니코코블렌딩 기초 5종도 함께 선보인다. 토너, 에멀전, 에센스, 크림, 아이크림으로 구성되는 허니코코블렌딩 라인은 피부 영양에 좋은 꿀 추출물, 피부 개선효과가 있는 코코넛수, 수분 가득한 피부를 만드는 화이트플라워 복합물, 보습성분을 오래 유지하는 Pentavitin을 공통 원료로 사용했으며, 유해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피부 타입에 관계없이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토너·에멀젼 각 180mL, 에센스 100mL, 크림·아이크림 각 100g 등 넉넉한 용량으로 여유 있게 사용할 수 있으며, 제품 변질이 쉬운 여름에 대비해 자외선에 강하고 제품 변질이 적은 갈색 병을 용기로 채택했다.MJ코스메틱은 IN’KLOUZ 론칭을 기념하며 오는 6월 2일 론칭쇼 ‘SECRET PARTY’를 개최한다. 서울 강남에 위치한 디맨션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MC딩동이 진행을 맡았으며 도끼, 제시, 나다, 딘딘, 더블K 등 정상급 가수의 공연을 비롯해 연예인, 유명DJ, 업계관계자,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져 브랜드 론칭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또한, 18일부터 ‘시크릿 제스처 캠페인’을 실시하고 추첨을 통해 론칭쇼에 초청할 예정이다. ‘시크릿 제스처 캠페인’은 자신의 SNS에 지정된 ‘시크릿 제스처’ 셀카를 찍어 해시태그(#인클로즈 #시크릿 #파티 #디맨션)와 함께 업로드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MJ코스메틱 관계자는 “인클로즈는 좋은 원료에 맞는 최적의 조합으로 최고의 화장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오는 6월 2일 진행되는 론칭쇼를 시작으로 인클로즈만의 다양한 이벤트와 최고의 제품으로 고객의 기대해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 짝꿍이랑” 박명수, 아내 한수민과 셀카 ‘방배동 사랑꾼’ 인증

    “내 짝꿍이랑” 박명수, 아내 한수민과 셀카 ‘방배동 사랑꾼’ 인증

    개그맨 박명수가 ‘방배동 사랑꾼’이라는 별명을 입증했다. 박명수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짝꿍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명수가 8세 연하 아내 한수민 씨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호통의 대명사 박명수의 인자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인 한수민 씨와 결혼했으며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섬총사’ 김희선, 소름 돋는 뱀파이어 미모 “세젤예”

    ‘섬총사’ 김희선, 소름 돋는 뱀파이어 미모 “세젤예”

    배우 김희선이 변치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tvN 예능 ‘섬총사’ 방영을 앞두고 있는 김희선이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극강의 여신 미모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선명한 레드-오렌지 컬러로 입술에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을 선보였으며, 한 손에 립스틱을 든 채 우아한 미소를 띄고 있다. 원조 여신다운 방부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는데, 김희선의 셀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미인이다’ ‘오늘도 열일하는 미모’ ‘언제봐도 여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날 사진 속 김희선이 메이크업에 사용한 립스틱은 팬톤 연구소가 2017년 트렌드 컬러로 선정한 ‘플레임(Flame)’ 컬러와 유사해 화제를 모은 랑콤 ‘압솔뤼 루즈’의 ‘#198 플레임 오렌지’다. 상큼한 레드 오렌지 계열의 색상으로, 한 번만 터치해도 입술에 선명하게 발색되어 포인트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다. 한편 김희선은 오는 22일에 방영되는 tvN 예능 ‘섬총사’에서 강호동, 정용화와 함께 유쾌한 섬 여행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 김의성, 소속사 폭로 “정우성은 정사장, 난 신입사원인데..”

    ‘해투’ 김의성, 소속사 폭로 “정우성은 정사장, 난 신입사원인데..”

    ‘해투’에 출연한 배우 김의성이 정우성이 설립한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의 독특한 사내문화를 폭로한다.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의 18일 방송은 ‘랜선남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독보적인 매력으로 여심을 뒤흔들고 있는 남자스타들인 김의성-구본승-지상렬-로이킴-헨리-안효섭이 출연해 여심은 물론 남심까지 싹쓸이할 예능감을 뽐낼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의성은 본인의 소속사 사장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인 정우성과의 에피소드들을 풀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의성은 지난 3월, 정우성과 이정재가 운영하며 하정우-고아라-배성우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대거 소속된 것으로 유명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김의성은 “하정우가 직접 합류를 제안해 계약하게 됐다”며 소속사 이야기에 물꼬를 텄다. 이어 “소속배우들 모두가 정우성을 정사장님이라고 부른다”면서 베일에 쌓여있던 ‘아티스트컴퍼니’의 사내문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김의성은 “이정재는 이부장, 하정우는 하과장, 배성우는 배팀장”이라고 덧붙였고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예상치 못한 ‘감투 사랑’에 주변 모두 폭소를 금치 못했다. 급기야 김의성은 “나는 신입사원인데 부장대우”라며 깨알 같은 경로우대 문화까지 공개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한편 김의성은 “역시 잘생긴 건 정우성”이라면서 ‘소속사 사장’ 정우성의 빛나는 외모를 증언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의성은 “촬영장에서 정우성 앞에 서서 셀카를 찍어봤다. 사진을 보니 정우성 앞에 오징어가 있더라”고 털어놨고 김의성의 눈물 젖은 셀프디스에 현장은 웃음으로 초토화됐다는 후문. 김의성이 폭로하는 사장 정우성의 이야기는 18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해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 시대] 소통·속도·파격… 사이다 행보 ‘文 스타일’, 업무지시 서명 4개·찾아가는 대통령 2번

    [문재인 대통령 시대] 소통·속도·파격… 사이다 행보 ‘文 스타일’, 업무지시 서명 4개·찾아가는 대통령 2번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주일은 ‘속전속결’과 ‘소통 행보’로 요약된다. 16일 취임 7일째를 맞은 문 대통령은 전날까지 공개 업무지시 서명을 총 네 차례, ‘찾아가는 대통령’ 행사를 두 차례 가졌다. 문 대통령은 그동안 대선 중 약속했던 현안을 중심으로 4개의 업무지시에 공개적으로 전자서명했다. 수많은 업무지시 중 ‘1호’, ‘2호’ 등 번호를 붙이며 특정 현안에 공개적으로 서명하는 것은 ‘약속했던 현안들을 속전속결하겠다’는 일종의 ‘메시지’다.대통령이 구두지시가 아닌 ‘서명’의 형식을 택하는 것에 대해 대통령실 관계자는 “(해당 사안에 대해) 보다 공식적인 입장을 가진 것으로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이 서명한 4개의 업무지시들은 모두 공약과 관계가 깊으면서 국민이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문제들이다. 취임 첫날인 지난 10일 청와대 본관 집무실에서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설치와 운영에 관한 1호 업무지시에 서명했다. 일자리 창출은 대통령 스스로 제1의 국정과제로 꼽아 온 문제다. 지난 12일엔 18일 5·18광주민주화운동 37주년 기념식에서 9년 동안 제창되지 못했던 노래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고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폐지하도록 하는 2호 업무지시에 서명했다. 지난 15일 서명한 3호, 4호 업무지시는 각각 미세먼지 절감을 위해 30년 이상 노후된 석탄화력발전소 8곳의 가동을 다음달부터 중단할 것과, 세월호 참사 당시 학생들을 구하고 숨진 2명의 기간제 교사에 대해 순직을 인정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소통 행보도 국민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12일과 15일엔 각각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양천구 한 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대통령’ 행사를 열고 1호(일자리), 3호(미세먼지) 업무지시 관련 현장에 있는 시민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취임식 직후엔 야당인 자유한국당의 여의도 당사를 가장 먼저 찾았다. 지난 11일엔 홍은동 사저에서 출근하던 중엔 방탄차량에서 내려 인근 주민들과 ‘셀카’를 찍고 신임 비서실장, 수석비서관, 총무비서관과 점심식사를 한 뒤 커피를 들고 청와대 경내를 거닐었다. 참모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집무실을 비서동인 여민관으로 옮겼고, 지난 12일엔 대통령실에서 근무하는 기술직 직원들과 구내식당서 3000원짜리 식사를 함께했다. 지난 13일 주말엔 대선 기간 자신을 전담 취재한 기자들과 북악산에 올랐다. 문 대통령은 오는 19일 청와대에서 여야 원내대표들과 점심 회동을 추진하며 소통 행보를 이어 간다.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 및 개혁 입법 통과 등에 대해 협조를 구할 것으로 전해졌다. 전병헌 정무수석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원내대표 경선이 마무리된 뒤 17일 중으로 이 문제를 조율할 예정이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안성현 결혼’ 성유리, 근황 보니 골프 입문 “첫 수업”

    ‘안성현 결혼’ 성유리, 근황 보니 골프 입문 “첫 수업”

    배우 성유리가 골프 코치 안성현과 결혼했다는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근황이 관심을 모은다. 성유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수업~ 여진 쌤의 보충 수업도 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골프 연습 중인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우 최여진은 그녀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기도 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15일, 4년여간 교제해온 골프 코치 안성현과 극비리에 소규모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씨스타 효린, 과감한 의상 입고 남심 저격 셀카 “입술 장전”

    씨스타 효린, 과감한 의상 입고 남심 저격 셀카 “입술 장전”

    씨스타 멤버 효린이 섹시미를 과시했다. 효린은 16일 “오잉?” “장전(입술 이모티콘)”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린은 가슴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의상을 입고 윙크를 하거나 입술을 내밀며 매혹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효린의 물오른 미모와 건강한 섹시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린이 속한 그룹 씨스타는 이달 31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데스크 시각] 문 대통령, 역린을 건드리더라도/이종락 정치부장

    [데스크 시각] 문 대통령, 역린을 건드리더라도/이종락 정치부장

    16일은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 지 일주일이 되는 날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 10일 국회에서 열린 취임선서에서 “권위적인 대통령 문화를 청산하겠다” “국민과 수시로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다. 주요 사안은 대통령이 직접 언론에 브리핑하고 때로는 광화문 광장에서 대토론회를 열겠다”고 다짐했다.이후 문 대통령이 보여준 모습은 ‘파격’ ‘신선’ ‘소탈’로 국민과 소통하는 지도자를 기대케 한다. 홍은동 사저의 동네 이웃주민들과 셀카를 찍는가 하면, 지난 12일에는 청와대 내 수송부, 조리부 등에서 일하는 남녀 직원 9명과 함께 오찬을 함께하며 ‘소통 행보’를 이어 갔다. 참모들과 멀리 떨어져 있던 본관 집무실에서 참모들이 근무하는 여민관으로 옮겨 수시로 업무협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부인 김정숙 여사는 ‘영부인’ 대신 ‘여사’라는 호칭을 써달라는 부탁을 했다. 이사 날 찾아온 민원인에게 식사까지 챙기고, 이웃 주민들에게 시루떡도 돌리는 등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일단 취임 초기 문 대통령 내외의 모습은 군림하지 않고 국민과 눈높이를 맞추려는 대통령이라는 긍정적인 인상을 주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이런 이미지와는 별개로 진정으로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려면 참모들의 직언을 받아들여야 한다. 당 태종 이세민(李世民)은 중국 역사에서 가장 훌륭한 왕으로 꼽힌다. 열린 마음과 소통 리더십의 제왕으로 최고의 태평성대를 구현했기 때문이다. 당 태종은 신하의 직언에 귀를 기울이고 신하들의 간언을 장려한 정치철학을 실천했다. 당 태종이 신하들과 격의 없는 담소 내용을 담은 정치토론집 ‘정관정요’(貞觀政要)는 태종의 정치철학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의 핵심은 “간언하는 신하를 고르라”“솔직하게 직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라”로 요약된다. 실제로 태종은 이 책에서 “신하란 군주의 허물을 비쳐주는 거울같은 존재”라고 언급했다. 태종은 신하들에게 끊임없이 “역린(逆鱗)을 건드려 달라”는 주문을 했다. 역린은 용의 목에 거꾸로 난 비늘이다. 군주가 노여워하는 군주만의 약점 또는 노여움 자체를 가리키는 말이다. 문 대통령의 약점을 거론하거나 듣기 거북한 건의 등이 이에 해당한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자신감의 표현이다. 태종이 대제국 당나라를 건설한 원동력도 바로 신하들의 역린을 건드리는 충언을 스스럼없이 수용한 데서 비롯됐다. 정관정요에는 충신 위징(魏徵)이 당 태종에게 무려 300번이나 간언을 했다고 기록돼 있다. 위징은 8품관 황보덕참의 상소를 보고 불같이 화를 내고 벌하려 하자 태종에게 “예로부터 상소는 격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군주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수 없기 때문이지요”라며 제지했다. 태종이 나라를 다스리는 원리를 묻자 위징은 “임금은 배와 같고 백성은 물과 같습니다. 물은 배를 뜨게 해주지만 반대로 전복시킬 수도 있습니다”라는 비유로 답했다. 최근 한국 정치현실에 비추어 볼 때 간담이 서늘할 정도로 살아 있는 교훈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30대 참모들과 맞담배를 피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그런 모습을 지켜봐 온 문 대통령도 참모들과의 격의 없는 토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하지만 토론 과정에서 문 대통령이 듣기 좋은 참모들의 얘기와 건의보다는 귀에 거슬리는 참모들의 얘기에 주목해야 한다. 그래야만 1400년이 지나도 당 태종이 추앙받듯이, 역사에 남을 성공한 대통령이 되는 길이기 때문이다. jrlee@seoul.co.kr
  • 개그콘서트 신봉선, 아이유 깜짝 변신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개그콘서트 신봉선, 아이유 깜짝 변신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개그우먼 신봉선이 아이유로 깜짝 변신했다. 14일 KBS2 ‘개그콘서트’에선 900회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아무말대잔치’코너가 방송됐다. 맥락 파괴의 아무 말 대표 선수들과 그들을 중계하는 위트 넘치는 만담이 웃음을 주는 코너다. 이날 중계를 하는 박영진과 장기영은 아이유를 소개했다. 이어 아이유의 뒷모습을 한 여성이 등장, 이어 앞모습을 드러낸 그녀는 아이유가 아닌 신봉선이었다. 아이유의 표정을 천연덕스럽게 따라잡기하는 신봉선의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신봉선은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그콘서트 900회 특집. 아무말 대잔치. 아이유 분장을 했지만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넘사벽 아이유”라며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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