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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신애, 연예인 뺨치는 미모의 엄마 공개 “나보다 예쁘면 어떡해요”

    서신애, 연예인 뺨치는 미모의 엄마 공개 “나보다 예쁘면 어떡해요”

    배우 서신애가 엄마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서신애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보다 더 예쁘면 어떡합니까, 엄마”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신애는 엄마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었다. 서신애 엄마는 여배우 못지않은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앞서 서신애는 최근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너무 어려 보여서 고민이다”라고 토로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청순 미모 돋보이는 셀카 공개 ‘역시 수지’

    수지, 청순 미모 돋보이는 셀카 공개 ‘역시 수지’

    가수 겸 배우 수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8일 수지는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공개했다. 이날 화보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로마로 출국한 수지는 비행기 안에 있는 자신의 모습을 촬영했다. 사진 속 수지는 긴 웨이브 머리와 연한 메이크업으로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수지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사전제작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우디 여성 ‘미니스커트’ 차림 논란…‘구속해야’ vs ‘자유다’

    사우디 여성 ‘미니스커트’ 차림 논란…‘구속해야’ vs ‘자유다’

    여성의 옷차림을 엄격하게 규제하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미니스커트에 배꼽티를 입고 거리를 돌아다니는 한 여성의 영상이 공개돼 큰 논란이 일고 있다.AP통신, BBC 방송 등은 17일(현지시간) 검은색 배꼽티에 무릎 위로 올라오는 치마를 입고 사우디 역사 유적지를 활보하는 한 여성의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한 여성이 사우디 나즈드 주 사막과 길거리 등을 돌아다니는 모습이 담겨있고 이동 중 차 안에서 촬영한 ‘셀카’에는 얼굴도 정면으로 나온다. BBC는 이 여성이 ‘쿨루드’라는 이름의 모델이라고 전했다. 사우디에서는 여성들이 외출할 때 반드시 히잡과 아바야(이슬람권 여성이 입는 검은색 통옷)를 착용해야 한다. 여성들은 보통 검은색 베일로 머리카락과 얼굴을 가리고 다닌다. 외국인 여성의 경우 히잡은 쓰지 않을 수 있지만 아바야는 착용하도록 권고된다.이 영상은 트위터 등 여러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퍼지며 찬반 논란을 일으켰다. 사우디의 법을 어긴 이 여성을 구속해야 한다는 의견과 복장의 자유를 주장하는 행위가 범죄가 돼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팽팽히 맞서고 있다. 한 시민은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법을 지켜야 한다”면서 “프랑스에서 니캅(머리를 가리는 스카프)이 금지된 것처럼 사우디에서는 아바야와 단정한 옷을 입는 게 왕실의 법”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작가 와엘 알 가심은 “분노에 찬 트윗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그녀가 폭탄을 터뜨리거나 누구를 죽이기라도 한 줄 알았더니 그저 사람들 마음에 들지 않는 치마에 관한 것이었다”고 말했다. 지난 5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사우디를 방문한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장녀 이방카 가 히잡을 착용하지 않았던 사실도 다시 거론됐다. 한 시민은 “외국인 여성에 대해서는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면서 사우디 여성에 대해서는 구속을 요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편 사우디 정부는 복장 규정을 어긴 이 여성에 대한 조치를 두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수진, 어깨 라인+각선미 뽐낸 파격 의상 ‘섹시美 폭발’

    박수진, 어깨 라인+각선미 뽐낸 파격 의상 ‘섹시美 폭발’

    배우 박수진의 파격적인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 16일 박수진은 인스타그램의 자신의 전신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수진은 오프숄더 상의에 청바지로 패션 센스를 뽐냈다. 오프숄더에 드러난 어깨 라인과 쇄골이 박수진의 섹시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또한 청바지를 입어 드러난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15년 배우 배용준과 결혼한 박수진은 지난해 10월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세상에서 가장 비싼 셀카가 나왔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셀카가 나왔다

    눈 깜짝할 사이에 20만 달러를 날리는 한 여성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고는 지난 1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갤러리 ‘The 14th factory’에서 발생했다. 친구와 이곳을 찾은 이 여성은 전시품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웅크리고 앉다가 사고를 쳤다. 왕관이 전시된 설치물을 건드린 것이다. 이때 설치물 하나가 넘어지면서 그 뒤에 있는 것들이 도미노처럼 주르륵 넘어지는 참사(?)로 이어졌다. 이 사고로 손상된 설치물은 20만달러, 우리 돈으로 약 2억 2600만원에 달하는 작품이었다. 관람객이 사진 한 장을 찍느라 발생한 손실금액인 것이다. 당시 이 박물관에는 홍콩 기반 아티스트 사이먼 비치(42)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고, 이번 사고로 그의 작품 세 점이 훼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나미, ‘과즙 메이크업’으로 완성한 미모

    오나미, ‘과즙 메이크업’으로 완성한 미모

    개그우먼 오나미의 싱그러운 셀카가 공개됐다. 15일 오나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사하기 전. 비오기 전. 비올땐 해물파전. 라임천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오나미는 일명 ‘과즙 메이크업’을 하고 상큼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나미는 6개월 만에 KBS2TV ‘개그콘서트’에 복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사랑, 운동복 입어도 숨겨지지 않는 우월 몸매 ‘골프 여신’

    김사랑, 운동복 입어도 숨겨지지 않는 우월 몸매 ‘골프 여신’

    배우 김사랑이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김사랑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거울을 이용해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 것. 사진 속 김사랑은 골프웨어를 입고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모자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우월한 미모도 눈길을 끈다. 한편 김사랑은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싱글라이프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수진, 이런 파격적인 의상은 처음이야 ‘섹시한 여신’

    박수진, 이런 파격적인 의상은 처음이야 ‘섹시한 여신’

    배우 박수진의 파격적인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 14일 박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같기도, 나 같지 않기도♡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수진은 화이트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평소와 다른 파격적인 의상은 그의 섹시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청순한 얼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15년 배우 배용준과 결혼한 박수진은 지난해 10월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준희, 비키니 입고 뽐낸 CG급 몸매 “아름다운 보디는 내 몫”

    김준희, 비키니 입고 뽐낸 CG급 몸매 “아름다운 보디는 내 몫”

    방송인 김준희가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김준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리퍼 안 가져와서 운동화. 덥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 앞에 당당하게 서있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 하나 없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김준희는 “단기간의 목표는 끝났지만 내 인생의 목표는 아직 남아있으니까. 아름다운 보디는 내 몫. 루즈해지지 말것. 나 자신과 타협하지 말것”이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김준희는 현재 쇼핑몰 CEO로 활약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새롬, 레드립 메이크업 종결자 등극 “빨간 문신을 해버릴까”

    김새롬, 레드립 메이크업 종결자 등극 “빨간 문신을 해버릴까”

    방송인 김새롬이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술에 그냥 빨간 문신을 해버릴까”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새롬은 민소매 의상에 단발머리를 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레드립 포인트 메이크업을 한 김새롬의 모습은 그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김새롬은 지난해 JTBC ‘이승연의 위드유2’, sky Drama ‘미스매치’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진행자로 크게 활약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 화이트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 ‘해변가 분위기 여신’

    슈, 화이트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 ‘해변가 분위기 여신’

    그룹 S.E.S. 멤버 슈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3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 혼자 콘셉트 잡고.. 다시 줄어가는.. 마지막 여름의 힘은 모아 우리에게 표현하네요. 이게 여름의 파워야~”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슈는 바다를 배경으로 흰색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머리에 쓴 밀짚 모자와 귀에 꽂은 꽃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임유, 임라희, 임라율 남매를 뒀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숭이가 직접 찍은 사진, 저작권은 누구 것?…법정 공방

    원숭이가 직접 찍은 사진, 저작권은 누구 것?…법정 공방

    원숭이가 직접 촬영한 셀카 사진의 저작권 논쟁이 2라운드로 접어들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AP통신 등 외신은 이날 샌프란시스코에서 국제동물보호단체 페타(PETA)가 제기한 항소에 대한 연방순회항소법원의 심리가 열렸다고 보도했다. 정작 소송의 '주인공'은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도 모를 이번 사건은 지난 201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영국 사진작가 데이비드 슬레이터는 인도네시아 중앙부에 위치한 술라웨시 섬에서 멸종위기에 놓인 한 무리의 검정짧은꼬리원숭이들을 만났다. 사건은 사진을 촬영하려고 준비하던 중에 발생했다. 한 호기심 많은 원숭이 한마리가 그의 카메라 중 하나를 훔쳐가 버린 것. 이 원숭이는 카메라가 신기했던지 여기저기 만지작 거리다 우연히 셔터를 누르기 시작해 수많은 사진들을 스스로 촬영했다. 나중에 원숭이 무리에서 카메라를 다시 찾은 슬레이터는 저장된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 처음에는 포커스가 맞지 않은 흐릿한 사진이 많았지만 나중에는 ‘감 잡았다’는 듯 그럴듯한 ‘작품 사진’(?)을 남겼기 때문이다. 특히 이중 이빨을 드러내고 웃는 셀카 사진은 원숭이 최고의 ‘명작’이 됐다. 바로 언론에도 보도되며 세계적인 화제를 뿌린 원숭이 셀카 사진으로 이 원숭이는 나루토라는 이름도 얻었다. 이 사진이 다시 언론의 초점이 된 것은 2014년 여름이었다. 당시 슬레이터가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Wikipedia)측에 이 사진을 삭제해줄 것을 공식적으로 요청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위키피디아 측은 원숭이가 직접 찍은 사진이기 때문에 슬레이터가 저작권자가 될 수 없다는 이유로 이를 단박에 거절했다. 이후 논쟁은 법정으로 옮겨가기 시작해 급기야 PETA도 나섰다. PETA 측은 셀카 사진은 이를 촬영한 나루토의 소유로 여기서 발생한 수익을 나루토를 위해 쓸 수 있도록 PETA를 관리인으로 지정해 달라고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그러나 슬레이터는 영국 내 저작권을 자신의 회사인 와일드라이프 퍼스낼리티스가 이미 획득했으며 전세계에서 그 권한을 인정받아야 한다고 맞섰다. 그리고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이 재판의 결과가 나왔다. 지난 1월 미 연방법원은 나루토는 현 저작권법상 셀카 사진에 대한 저작권이 없다는 임시 판결을 내렸다. 임시 판결은 일종의 권고 판결안으로 원고와 피고 양측이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최종 판결로 확정된다. 그러나 PETA 측이 이에 불복하며 항소를 제기하면서 이번에 심리가 열린 것이다. PETA 측은 "법원이 저작권자의 범위를 인간으로 한정하고 있다"면서 "셀카 사진으로 얻어진 수익은 모두 나루토와 서식지 보호, 원숭이 연구자들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나긴 법적 다툼에 가장 지친 사람은 '인간' 슬레이터다. 그는 며칠 전 영국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서 열리는 재판에 갈 돈이 없다"면서 "재판 이후에는 부서진 장비와 변호사를 선임할 여유도 없어 현재 다른 일거리를 찾고 있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김기수, 메이크업 포인트는 레드 립 ‘일상이 화보’

    김기수, 메이크업 포인트는 레드 립 ‘일상이 화보’

    뷰티 크리에이터로 변신한 김기수의 근황이 화제다. 12일 김기수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기수는 작은 밀짚 모자에 볼드한 목걸이로 스타일링을 한 모습이다. 김기수는 이날 짙은 핑크색 립스틱으로 메이크업 포인트를 줬다. 눈을 한층 커보이게 하는 아이라인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기수는 최근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약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모습 드러낸 ‘50만원대’ LG Q6

    모습 드러낸 ‘50만원대’ LG Q6

    G6 미니 버전… 새달초 출시LG전자가 11일 준(準)프리미엄급 휴대전화 Q시리즈의 첫 모델 ‘Q6’와 ‘Q6+’를 공개했다. 다음달 초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며, 가격은 40만~50만원대로 예상된다. 국내 출시 후 북미, 중남미, 유럽,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에도 차례로 내놓을 계획이다. 공개 전부터 프리미엄급인 ‘G6’의 미니 버전으로 불렸던 Q6는 한 손에 들어가는 크기(가로 69.3㎜, 세로 142.5㎜, 두께 8.1㎜)로 18대9 화면비의 5.5인치 대화면을 장착했다. ‘퀄컴 스냅드래곤 435’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배터리 용량은 3000mAH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7’(누가)이 적용됐다. 전면 광각 카메라로 7~8명이 한 번에 셀카를 찍을 수 있고, 1300만 화소 고해상도 후면 카메라로 화면 비율을 다양하게 조정할 수 있다. 램메모리와 저장용량은 Q6가 3GB와 32GB이고 Q6+는 4GB와 64GB다. Q6는 아스트로 블랙, 아이스 플래티넘, 미스틱 화이트, 테라 골드 등 4가지 색상, Q6+는 아스트로 블랙, 아이스 플래티넘, 마린 블루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김용국·유선호·켄타·이의웅, 미소로 인사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김용국·유선호·켄타·이의웅, 미소로 인사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김용국, 유선호, 타카다 켄타, 이의웅 연습생의 근황이 공개됐다. 11일 뷰티, 패션 잡지 얼루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어제 진행된 V라이브 중 찍었던 셀카를 공개합니다. 사진에 형섭 군이 빠져서 아쉽지만 다들 미모가 반짝반짝. #좋은 건 같이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최종 11인에 들지 못한 김용국, 유선호, 타카다 켄타, 이의웅 연습생의 모습이 담겼다. 최종 순위에 아쉽게 들지 못한 이들은 최근 화보 촬영을 함께 하며 라이브 방송도 진행했다. 이는 라이브 방송 당시 인증샷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 종영 이후 이들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해 팬심을 저격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백의 신부’ 임주환,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 강탈

    ‘하백의 신부’ 임주환,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 강탈

    ‘하백의 신부’ 임주환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임주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ve a nice weekend~~”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주환은 화이트 셔츠와 검은색 넥타이로 한껏 차려 입은 모습이다. 깔끔한 의상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훈훈한 임주환의 미소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주환은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 위에서 셀카 찍던 20대 8명…저수지 빠져 익사

    배 위에서 셀카 찍던 20대 8명…저수지 빠져 익사

    배 위에서 셀카를 찍으려다가 청년 8명이 물에 빠지는 사건이 일어났다. 7명은 익사했으나 1명은 아직 실종 상태다. 10일(현지시간) 더힌두 닷컴은 지난 9일 저녁 6시50분경, 인도 마하라시트라주 나그프루 출신의 판카즈 도이포데(25)가 친구 7명과 함께 인근의 저수지에 소풍을 가서 참사를 당했다고 전했다. 사건 당일 21세에서 28세 사이의 남성 8명은 나그프루에서 약 30km떨어진 베나 저수지(Vena reservoir)의 한가운데에서 보트를 타며 일요일 저녁을 즐기고 있었다. 특히 셀카봉을 이용해 생방송 스트리밍 서비스인 ‘페이스북 라이브’를 촬영중이었다. 실제 현지 언론이 공개한 약 5분간의 영상은 그들이 노래를 부르면서 농담을 하고 재미있어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러나 그들 중 아무도 그 모습이 최후의 순간이 될 것이라곤 알지 못했다. 페이스북에 영상을 올린지 몇 분 후, 판카즈와 친구들 그리고 마을 사람 3명을 포함해 총 11명이 타고 있던 배가 전복됐다. 카메라를 갖고 노는 데 너무 몰두해 배가 뒤집히는 걸 알아채지 못한 것이다. 결국 판카즈 도이포데를 비롯한 청년 7명이 숨졌고, 1명은 아직까지 행방을 찾지 못했다. 지역 주민 1명과 친구 두 명만이 살아남았다. 나그푸르 지역 경찰 찬드라 바하두르는 “남성들이 셀카와 영상을 찍느라 배 한쪽 편으로 몰려들어 배가 기울어져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폰으로 사진을 찍고 영상을 만드는데 분주해 물이 배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보지 못한 것 같다. 일부는 취중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총 11명이 보트에 있었고, 그 중 8명이 익사했다. 3명은 수영으로 구사일생했다. 우리는 7구의 시체를 가까스로 찾아냈고, 1구를 찾는 중이다. 생존자 3명 중 2명은 아직 위독한 상태로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덧붙였다. 현지 언론은 인도가 셀카로 인한 사망사고의 중심지가 되고 있는데도 사람들은 여전히 셀카를 위해서 생명과 사지를 위협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사고현장을 방문한 나그푸르의 장관 찬드라 세자르 바완쿨레 역시 “구명조끼도 입지 않은 채 어떻게 저수지로 들어갈 수 있냐”며 “불운한 사고이긴 하지만 셀카를 찍는데 급급했기에 자초한 사고였다”고 남성들을 비난했다. 사진=더힌두 닷컴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하백의 신부’ 신세경♥남주혁, 꽃길 예약? 달달 데이트 포착

    ‘하백의 신부’ 신세경♥남주혁, 꽃길 예약? 달달 데이트 포착

    ‘하백의 신부’ 신세경, 남주혁의 달달한 데이트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0일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측은 신세경, 남주혁의 꽃길 로맨스를 예고하는 듯한 데이트 현장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사진 속 신세경, 남주혁은 지금껏 드라마에서 보여줬던 소아, 하백의 모습과는 또 다른 달달함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스타일리시한 커플룩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은 풀밭 위에 나란히 누워있거나 해변가를 거닐며 커플 셀카를 찍는 등 커플들의 로망을 제대로 실현시키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낸다. 특히 신세경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남주혁의 모습은 감탄이 절로 나오는 안구정화 비주얼을 선사하고 있다. 이처럼 두 사람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극대화시키는가 하면, 한 폭의 그림을 연상시키게 하는 케미로 드라마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욕구까지 자극시킨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이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하백의 신부 2017’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월드피플+] 산통에 울부짖는 여동생, 그 배경에 셀카 찍는 언니

    [월드피플+] 산통에 울부짖는 여동생, 그 배경에 셀카 찍는 언니

    새로운 생명을 세상에 탄생시키는 출산은 여성으로서 가질 수 있는 대단한 환희의 경험 중 하나다. 하지만 분만의 과정은 두려움과 함께 실제적인 고통이 수반될 수밖에 없다. 캣 아멘다리즈(27)는 최근 분만의 고통 및 기쁨을 역설적이자 극적으로 표현한 셀카 사진을 찍은 뒤 사회적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려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자신의 출산 과정이 아니었다. 여동생 킴벌리 라미레즈(20)의 분만실을 찾은 아멘다리즈는 여동생 라미레즈가 얼굴을 감싸 안으며 고통에 울부짖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그 모습을 배경 삼아 자신은 씽긋 웃으며 셀카를 찍었다. 이미 9살, 8살, 4살 쌍둥이, 그리고 4개월 된 아기 등 5명의 아이를 출산한 아멘다리즈로서는 당연히 여유가 넘칠 수밖에 없었다. 미국 텍사스주 엘파소에 있는 한 산부인과 분만실에서 벌어진 치열했던 새벽녘의 풍경이었다. 아멘다리즈는 지난 7일(현지시간) 투데이닷컴과 가진 인터뷰에서 “새벽 3시 15분 쯤이었고, 동생으로부터 사진을 찍겠다는 허락을 받은 뒤 셀카를 찍었다”면서 “그리고 15시간 정도의 산통 끝에 동생은 건강한 조카를 낳았다”고 말했다. 이름은 제이든, 사내아이였다. 여동생은 “막 산통이 시작됐는데, 결코 행복하고 즐거운 느낌은 아니었다”면서 “언니가 찍은 사진은 좀 우스꽝스러웠는데, 덕분에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아멘다리즈 자매는 “온 세상이 라미레즈의 첫 아이가 태어나는 경이로운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깔끔한 방법이 있어 좋다”면서 “나중에 조카 제이든이 자라고 나면 자신의 탄생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흐뭇함을 감추지 않았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태연, 샤이니 종현과 우정샷 ‘종현댁 덕분에..’

    태연, 샤이니 종현과 우정샷 ‘종현댁 덕분에..’

    소녀시대 태연과 샤이니 종현의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태연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매번 공연할 때 마다 레전드를 쓰신다는 종현댁 덕분에 오빠랑 좋은 시간 보냈다 멋진 공연 보여줘서 고마워 종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과 샤이니 종현은 나란히 셀카를 찍었다. 두 사람의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모습을 접한 팬들은 “남매 같아”, “보기 좋다”, “우정 영원히”, “잘 어울린다”, “SM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은 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VI 인 서울’(SMTOWN LIVE WORLD TOUR VI in SEOUL)콘서트에 참석했다. ‘SM타운 라이브’ 여섯 번째 월드 투어는 오는 15~16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을 시작으로 27~28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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