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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가 물에 빠져 죽는 줄도 모르고…셀카 찍던 남학생들

    친구가 물에 빠져 죽는 줄도 모르고…셀카 찍던 남학생들

    친구가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알아채지 못한 채 단체로 셀프카메라 사진을 찍은 남성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인도 남부 카르나타카주 방갈로르의 한 대학에 다니는 학생 25명은 얼마 전 다 함께 강가로 소풍을 떠났다. 이들은 강에서 수영을 마친 뒤 기념으로 단체 셀카사진을 찍기로 했고, 10명의 남학생들은 저마다 즐거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사진을 찍었다. 하지만 이들이 찍은 사진에는 예상치 못한 장면이 담겨 있었다. 함께 소풍을 떠났던 학생 한 명이 익사하는 모습이 찍힌 것. 사망한 학생 A(17)는 친구들과 수영을 하러 강에 들어갔다가 갑자기 깊어진 강에서 나오지 못하고 허우적거리고 있었다. 친구들은 전혀 이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셀카 사진을 찍었는데, 여기에 A의 익사 장면이 고스란히 담긴 것이다. 자유시간이 끝난 뒤 A학생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된 친구들은 곧장 이 사실을 경찰에 알렸고, 이후 A의 시신은 강가 인근에서 발견됐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한 학생은 “우리는 물놀이가 끝난 뒤 현장을 떠났는데, 그때까지 A가 사라졌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면서 “누군가 당시 찍은 사진을 보던 중 A가 물에 빠져 있는 모습이 사진에 담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현지 경찰은 당시 학생들이 수영을 자제해야 한다는 강가의 안내표지판을 무시한 채 물놀이를 즐기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며,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러시아 식인부부’ 사건 충격…30명 살해 후 인육 먹은 혐의

    ‘러시아 식인부부’ 사건 충격…30명 살해 후 인육 먹은 혐의

    러시아 식인부부가 20여년 동안 수십 명을 살해하고 인육을 먹은 것으로 드러나 러시아 전역이 충격에 빠졌다.인테르팍스 통신 등 현지 언론은 26일(현지시간) 러시아 남부 도시 크라스노다르에 거주하는 드미트리 박셰예프(35)와 사실혼 관계에 있는 그의 부인 나탈리야 박셰예바(42)가 지난 1999년부터 약 30명을 납치해 살해한 뒤 시신을 절단하고 인육을 먹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의 엽기적 범행은 이달 11일 크라스노다르의 한 거리에서 도로 수리공사를 하던 기술자들이 분실된 핸드폰을 발견한 것이 계기가 돼 세상에 알려졌다. 핸드폰에는 절단된 사람의 손을 자신의 입에 넣고 포즈를 취한 한 남성의 셀카 사진과 여성의 절단된 머리, 머릿가죽 등의 사진이 보관돼 있었다. 기겁한 기술자들은 곧바로 문제의 핸드폰을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핸드폰 소유주를 추적한 결과 박셰예프로 확인됐다. 박셰예프는 경찰 조사에서 숲에서 산책하다 우연히 절단된 여성 시신 잔해들을 발견하고 호기심에 셀카 사진을 찍었다고 주장했으나 이후 거듭된 심문에 이달 초 우연히 만난 한 30대 여성을 자신의 부인과 함께 살해해 시신을 훼손한 사실을 실토했다. 이후 크라스노다르 공군조종사양성학교 기숙사에 살고 있던 박셰예프의 집을 급습한 경찰은 집안에서 8명의 시신 잔해와 인육 조리법 동영상 자료 등을 찾아냈다. 냉장고에서는 냉동된 여성 신체 일부와 벗겨진 머릿가죽 등이 발견됐다. 저장된 신체 일부에는 1999년 12월 28일 날짜가 적혀 있었다. 부부에 대한 교차 심문 결과 박셰예프는 17세 때인 지난 1999년부터 사람들을 살해해 인육을 먹었으며 일부는 소금에 저장해두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그동안 살해한 사람이 모두 30명에 이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희생자들은 대부분 현지 경찰에 행방불명자로 등록된 사람들이었다. 이웃 주민들은 이 부부의 집에서 항상 기분 나쁜 냄새가 났지만, 조종사양성학교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부인이 성격이 괴팍해 항의하거나 집안을 확인할 엄두를 내지 못했다고 증언했다. 현지 인터넷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은 희대의 ‘식인 부부’ 소식으로 들끓고 있다. 일부 언론은 이들 부부가 인육을 식용 고기로 속여 대중식당에 판매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령, 51세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투명한 피부’

    김성령, 51세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투명한 피부’

    배우 김성령(51)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26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를 다시 길러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성령이 민낯을 당당히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성령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맑은 피부와 동안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의 환한 미소 또한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한편, 김성령은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가제, 감독 최성현), ‘독전’(감독 이해영)을 통해 스크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정숙 여사, 추석 차례상 준비…‘요리고수’다운 구입목록

    김정숙 여사, 추석 차례상 준비…‘요리고수’다운 구입목록

    김정숙 여사가 26일 인천 종합어시장을 방문해 추석 차례상 장을 보며 상인·시민들과 덕담을 나눴다.청와대에 따르면 김정숙 여사는 이날 상인들에게 “부산 시어머니 모시고 가족들과 제사(차례) 지내기 위해 생선과 해물을 사러 왔다”며 시장에서 서해5도산 꽃게, 먹갈치, 참조기, 민어, 멍게, 놀래미, 황석어젓갈과 새우젓, 조개젓 등을 구입했다. 김 여사는 꽃게를 사면서 상인들과 서해 어획량과 명절 경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상인들은 “명절문화도 바뀌고 해서 손님이 예전보다 줄기는 했지만 여사께서 찾아와 주시니 좋다. 나라살림 챙기느라 고생이 많으시다. 우리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으니 두 분도 많이 노력해달라”며 환대했다. 평소 요리솜씨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김정숙 여사는 ‘요리 고수’ 다운 장보기로 눈길을 끌었다. 김 여사는 “남해바다, 서해바다에서 나오는 생선도 조금씩 달라 이번에는 조상님들께 새로운 맛을 보여드리게 됐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 고향이 경남 거제이고 노모가 부산에 살고 있으니 그동안 남해바다 생선을 주로 접했다는 뜻이다. 김정숙 여사는 ‘셀카’를 요청하는 시민들에게 직접 셀카봉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약 한시간 반 정도 장을 본 김정숙 여사는 시장 식당에서 매운탕, 새우튀김 등으로 점심식사를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급환자 대상 ‘셀카질 배틀’ 한 구급대원 2명

    응급환자 대상 ‘셀카질 배틀’ 한 구급대원 2명

    응급환자를 병원으로 실어나르는 구급대원이 환자를 상대로 '셀카질'을 하다 결국 법의 심판을 받았다. 최근 미국 플로리다 주 오칼루사 카운티 순회법원은 의식을 잃은 환자를 상대로 '셀카질'을 해온 응급구조대원인 크리스토퍼 위머(34)에게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본분을 망각한 위머의 철없는 행동은 동료들과의 '셀카 자랑'이 발단이었다. 지난해 위머와 동료 여성 구급대원인 카일라 르네 듀보이스(24)는 의식을 잃고 쓰러진 응급환자들을 배경으로 무차별적으로 셀카를 찍었다. 이 사진 중에는 의식불명 등 심각한 상태에 놓인 환자는 물론 일부 가슴을 노출한 여성과 심지어 막 사망한 사람과 함께 찍은 것도 포함돼 있었다. 위머와 듀보이스는 이 사진들을 동료 대원들과 친구에게 보내 서로 자신이 잘 찍었다고 자랑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셀카의 대상이 된 피해 환자는 24세~86세 사이 총 41명으로 이중 여자는 19명이었다. 위머는 "단조로운 일의 즐거움을 찾다가 엄청나게 잘못된 행동을 벌였다"면서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깊은 사죄를 드린다"고 참회했다. 보도에 따르면 재판부는 범죄의 정도가 심한 위머에게 징역 6개월 외에 보호관찰 3년과 100시간의 사회봉사명령을, 동료 듀보이스는 보호관찰 2년을 선고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김아중, 김남길과 현실 데이트 포착 ‘오늘부터 1일?’

    김아중, 김남길과 현실 데이트 포착 ‘오늘부터 1일?’

    김아중과 김남길이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tvN 주말극 ‘명불허전’측은 최근 김남길과 김아중이 데이트를 즐기는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우여곡절 속에 멀어지고 가까워지길 반복하며 시청자의 애간장을 녹였던 김남길(허임)과 김아중(최연경)은 지난 12회에서 ‘혈자리 키스’로 마음을 확인했다. 이후 김남길은 김명곤(마성태) 원장이 제공했던 혜택들을 모두 버리고 혜민서 한의원으로 돌아갔지만, 김남길이 조선 최고의 ‘침의’라는 사실과 언젠가 돌아가야 할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 김아중의 슬픈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다시 안타깝게 만들었다.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의 행보에 궁금증이 증폭된 가운데 공개된 두 사람의 첫 데이트 현장이 담겨있다. 마음을 확인한 직후의 데이트인 만큼 설렘과 달달함이 풀로 충전된 상태다. 커플 선글라스까지 장착한 두 사람은 아이스크림 하나를 두고 거의 닿을 듯 마주보기도 하고, 연인들의 필수코스인 커플 셀카를 찍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는 꿀이 뚝뚝 떨어지는 듯하다. 두 사람의 더욱 강력해진 ‘껌딱지’ 모드가 설렘을 선사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랩으로 꽁꽁…집앞 몰래 주차에 복수한 남성

    세상 어디든 얌체 같은 사람들은 꼭 있나 보다. 영국 리버풀에 사는 한 남성도 그런 사람들 때문에 피해를 보던 끝에 기발한 방법으로 복수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23일(현지시간) 리버풀 헌츠크로스에 사는 36세 남성 닐 정글러스가 자택 앞에 낯선 사람들이 며칠 동안 세워둔 자동차 1대를 랩으로 꽁꽁 감싸버렸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 19일 오후 딸을 위해 주방에서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동안 창밖으로 집 앞에 은색 스코다 승용차 1대가 정차하는 것을 봤다고 말했다. 그런데 잠시 뒤 택시 1대가 도착하자 차에서 한 여성이 내리더니 택시에 탔고 이어 한 남성이 여행용 가방 2개를 들고 내리더니 함께 택시를 타고 사라져 버렸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그가 사는 헌츠크로스는 리버풀 존 레넌 공항에서 약 2마일(약 3.2㎞)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따라서 종종 이렇게 얌체 같은 사람들이 공항 주차 요금을 내지 않기 위해 이 지역에 몰래 차를 세워두고 가면서 주민들이 주차할 공간이 부족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그는 이번에 자기 집 앞에 세워둔 스코다 승용차 때문에 정작 자신의 자동차를 세우지 못했다고 밝혔다. 심지어 그는 경찰에 신고해 봤지만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의 불법 주차가 아니므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말에 실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끝에 그는 한 가지 생각을 떠올렸다고 한다. 그는 “난 코스트코에서 일하는데 거기서 커다란 산업용 랩 하나를 구매했다”면서 “그것으로 얌체 주차를 해놓은 자동차 전체를 포장해버렸다”고 말했다. 그러자 그가 랩으로 감싸놓은 자동차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고 많은 사람이 셀카를 찍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에 공유하면서 이번 사연이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한편 이번에 얌체 주차를 해놓고 사라진 커플이 돌아왔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설리, 헤어스타일 파격 변신..탈색 후 ‘섹시 매력 플러스’

    설리, 헤어스타일 파격 변신..탈색 후 ‘섹시 매력 플러스’

    배우 설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22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는 탈색한 머리스타일을 자랑해 보였다. 설리는 머리를 탈색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더욱 뽐냈다. 섹시한 듯 귀여운 얼굴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리는 지난 6월 개봉된 영화 ‘리얼’에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나♥류필립, 날씨 좋은 날 연남동 데이트 ‘17살 차이 맞아?’

    미나♥류필립, 날씨 좋은 날 연남동 데이트 ‘17살 차이 맞아?’

    가수 미나와 연하의 남자친구 류필립이 데이트를 즐겼다.미나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끝나고 둘이 오붓하게 #티타임 #연남동 #배드보스 컴퍼니 #그림 같은 커피숍 #셀스타그램 #데이트 #커플스타그램”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나와 류필립이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미나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털털한 매력을 뽐냈고, 류필립은 파란색 셔츠를 입고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17살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미나가 류필립의 군 복무를 기다리며 곰신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인나, 이효리도 인정한 동안 ‘호피무늬 비키니 볼륨몸매 끝판왕’

    유인나, 이효리도 인정한 동안 ‘호피무늬 비키니 볼륨몸매 끝판왕’

    유인나 비키니 몸매가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배우 유인나는 절친 아이유가 17일 JTBC ‘효리네 민박’에서 그를 언급하면서 화제에 올랐다. 유인나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볼륨 몸매가 돋보이는 셀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한 장의 사진에는 유인나가 지인과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는데, 호피 무늬의 비키니를 입은 유인나의 볼륨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는 이효리와 아이유가 유인나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는데, 이효리가 유인나의 나이를 듣고 깜짝 놀랐다. 이효리는 유인나가 36살(1982년생)이라는 나이를 듣고 “얼굴밖에 모르는 사이였는데, 전혀 그렇게 안 보인다”고 극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소라, 우월한 몸매 비결은? ‘현빈도 반한 미모’

    강소라, 우월한 몸매 비결은? ‘현빈도 반한 미모’

    강소라가 일상을 공개했다.배우 강소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운동을 마치고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셀카를 찍었다. 강소라는 민낯에 가까운 메이크업에도 청초한 미모를 과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군살 없는 건강한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강소라는 현재 현빈과 공개 교제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스타의 팬서비스 ‘사진은 친구처럼 다정하게’

    [포토] 스타의 팬서비스 ‘사진은 친구처럼 다정하게’

    배우 겸 모델 알릭스 윌튼 레건(Alix Wilton Regan)이 14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7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팬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처음 공개된 셀카 ‘입술만 발라도 독보적 미모’

    전지현, 처음 공개된 셀카 ‘입술만 발라도 독보적 미모’

    배우 전지현이 임신 중에도 빼어난 미모를 뽐냈다.전지현이 모델로 활동중인 헤라는 최근 전지현의 셀카를 공개했다. 헤라 측은 “전지현의 셀카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전지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답게 완벽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속 전지현은 깨끗한 피부에 올 가을 대표컬러인 비비드한 버건디 컬러로 입술에 포인트를 줬다. 립 메이크업만으로 완성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전지현은 우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한편 201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는 전지현은 지난 6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XM 임영민·김동현 ‘엠카운트다운’ 출격 ‘스튜디오 밝히는 꽃미소’

    MXM 임영민·김동현 ‘엠카운트다운’ 출격 ‘스튜디오 밝히는 꽃미소’

    MXM 임영민, 김동현이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14일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에는 “모어앤모어 믹스앤매치! 넘나 충실하게 셀카 찍어준 MXM 임영민, 김동현 군~ 환한 미소에 스튜디오가 밝아지네요! 오늘 무대에서 빛 발사!! 준비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무대 리허설을 마친 듯한 MXM 임영민, 김동현의 모습이 담겼다. 훈훈한 외모의 두 사람은 환한 미소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6일 데뷔 앨범 ‘UNMIX’를 발매한 MXM은 타이트곡 ‘I’M THE ONE‘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이 출연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은 이날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사진=트위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예지, 이렇게 예쁘면 반칙 ‘고양이 같은 매력’

    서예지, 이렇게 예쁘면 반칙 ‘고양이 같은 매력’

    배우 서예지의 근황이 포착됐다.서예지는 13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셀카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영상 속 서예지는 드레스 차림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여기에 서예지는 깜찍하고 앙증맞은 고양이 수염 이모티콘으로 무표정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서예지는 현재 방송중인 케이블TV OCN 주말드라마 ‘구해줘’에서 상미 역을 맡아 연기 중이다. 사진 = 서예지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숭이 셀카’ 수익 25%, 원숭이 위해 쓴다

    ‘원숭이 셀카’ 수익 25%, 원숭이 위해 쓴다

    ‘나루토’ 몫 인정… 2년만에 합의세계적으로 유명한 ‘원숭이 셀카’의 저작권을 둘러싼 동물보호단체와 사진작가 간의 긴 싸움에 마침표가 찍혔다. 양측은 이 사진으로 인한 수익의 25%를 원숭이를 위해 쓰는 데에 합의했다. AP통신 등은 11일(현지시간) 영국 사진작가 데이비드 슬레이터와 동물보호단체 ‘동물에 대한 윤리적 처우를 지지하는 사람들’(PETA)이 약 2년에 걸친 원숭이 셀카 저작권 소송을 합의로 매듭지었다고 전했다. 양측은 앞으로 원숭이 셀카 판매로 발생할 수익의 25%를 동물 보호단체에 기부해 검정짧은꼬리원숭이를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 슬레이터 측은 이 사진으로 지금까지 어느 정도의 이익을 거뒀는지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았다. 이 사진은 2011년 당시 ‘나루토’라는 이름의 6살짜리 검정짧은꼬리원숭이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에서 슬레이터의 사진기로 찍은 셀카로, 원숭이의 표정이 익살스러운데다 사진의 완성도가 높아 화제가 됐다. PETA는 “정작 사진을 찍은 나루토와 검정짧은꼬리원숭이들은 아무런 혜택을 보지 못하고 있다”며 “원숭이 셀카로 발생한 수익을 검정짧은꼬리원숭이를 위해 쓸 수 있게 해달라”며 2015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주 연방지방법원에 소송을 청구했다. 법원은 “동물에 대한 법적 보호를 인간에게 적용하는 범위로 넓힐 수는 있지만, 저작권은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다”며 슬레이터의 손을 들어줬다. PETA는 즉각 항소했다. 이 사진이 처음 공개된 후 슬레이터는 인도네시아 여행 경비를 충당할 정도의 돈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를 운영하는 비영리단체 위키미디어가 2014년 “원숭이가 찍은 사진에 저작권을 인정할 수 없다”며 이 사진을 시중에 무료로 제공한데다, PETA와의 소송이 겹치면서 슬레이터는 심각한 재정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슬레이터는 최근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사진 속 원숭이가 셀카를 찍도록 유도하려고 무수한 공을 들였다”면서 “사람들이 사진을 쓸 때마다 1파운드씩만 냈어도 수중에 4000만 파운드(약 595억원)는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검정짧은꼬리원숭이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지정한 ‘심각한 멸종 위기종’이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김준희 이대우, 커플 셀카 보니 ‘16살 나이차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김준희 이대우, 커플 셀카 보니 ‘16살 나이차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비디오스타’ 김준희(42)가 16살 연하인 보다빌더 이대우(26)와의 연애담 공개를 예고한 가운데 김준희 이대우 커플의 다정한 셀카가 눈길을 끈다.김준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주 커플. 우주 도쿄. 럽스타그램. 이제 겨우 월요일. 힝”이라는 글과 함께 커플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준희 이대우는 다정하게 볼을 꼬집거나 얼굴을 맞대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애정이 넘치는 모습이다. 특히 16세 나이 차가 느껴지지 않는 김준희의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김준희 이대우 커플의 달달한 연애 스토리는 12일(오늘)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예진, 완벽한 싱크로율 자랑하는 그림 공개...알고보니 아들의 편지?

    손예진, 완벽한 싱크로율 자랑하는 그림 공개...알고보니 아들의 편지?

    배우 손예진이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그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12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완벽한 싱크로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손예진의 셀카와 셀카를 보고 그린 듯한 그림이 담겼다. 이는 손예진과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함께 촬영 중인 아역 배우 김지환의 솜씨다. 극 중 손예진의 아들 역을 맡은 김지환은 손편지를 통해 “엄마 촬영 끝날 때까지 잘 해요. 힘내요. 사랑해”라는 애교 가득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한편, 지난달 첫 촬영을 시작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오는 2018년 개봉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추자현♥우효광, 전통 혼례 체험 포착 ‘흥 폭발 우블리’

    ‘동상이몽2’ 추자현♥우효광, 전통 혼례 체험 포착 ‘흥 폭발 우블리’

    ‘동상이몽2’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전통 혼례식을 치르는 모습이 포착됐다.11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전통 혼례식 체험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지난 방송분에서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본격적인 제주도 여행을 시작했다. 오랜만에 제주도에 방문한 두 사람의 첫 행선지는 민속촌이었다. 호기심 어린 눈으로 민속촌을 둘러보던 우효광의 눈에 띈 것은 다름아닌 전통 의상을 입어볼 수 있는 곳이었다. 한 번도 한복을 입어 본 적이 없는 우효광은 “한복을 입어보고 싶다”며 추자현을 이끌었다. 신혼부부답게 한국의 전통 혼례복을 입어보기로 한 부부에게 직원은 “혼례복을 입는 김에 혼례도 올려보자”고 즉석 제안했다. 혼례 생각에 신난 우효광은 급기야 흥이 폭발했다. 전통 혼례복을 말끔히 차려 입은 그는 아내가 잠깐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옛 여성들이 쓰던 가체를 쓰고 셀카를 찍는가 하면, 걸 그룹 댄스에 ‘강남 스타일’까지 추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2살 때부터 9년간 매일 셀카 찍은 남성

    12살 때부터 9년간 매일 셀카 찍은 남성

    12살 때부터 9년간 매일 ‘셀카’를 찍은 남자의 영상이 화제다. 캐나다 몬트리올에 사는 휴고 코넬리에(21)는 2008년 2월부터 2017년 8월까지, 9년간 매일 셀카를 찍고서 이를 타임랩스로 편집해 지난 5일 유튜브에 공개했다.앳된 얼굴이 늠름한 남성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2분 만에 감상할 수 있는 이 영상에는 사진 2,500장이 사용됐다. 영상의 끝은 얼마 전 그와 백년가약을 맺은 줄리아나와의 결혼식으로 마무리된다. 코넬리에는 “미래의 자녀들이 너무나 좋아할 거라는 생각 때문에 이 영상을 찍어왔다”며 “앞으로도 매일 셀카를 찍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영상=Hugo Cornelli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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