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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세운, 유승우와 깜찍 브이 포즈 ‘요즘 뭐하나 봤더니...’

    정세운, 유승우와 깜찍 브이 포즈 ‘요즘 뭐하나 봤더니...’

    가수 정세운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22일 정세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좋은 날, 유승우와 정세운과 함께 해서 더 좋은 #GMF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유승우와 정세운이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22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7에 참석해 가수 유승우와 함께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다.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는 두 사람의 모습은 귀여우면서도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울포토] 과학수사대원들과 셀카찍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과학수사대원들과 셀카찍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제72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을 마치고 경찰 홍보부스에서 과학수사대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엠카운트다운’ JBJ 데뷔 무대 최초 공개 ‘귀엽거나 섹시하거나’

    ‘엠카운트다운’ JBJ 데뷔 무대 최초 공개 ‘귀엽거나 섹시하거나’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하는 그룹 JBJ의 모습이 공개됐다.19일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 측은 “나른~한 오후! 여러분의 마음을 낙낙할 Fantasy스러운 셀카 타임을 시작해보도록 할게요. 첫 타자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JBJ 멤버들의 셀카입니다! 최초 공개 핫데뷔 무대! 본방사수로 많은 응원 보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JBJ 멤버 6명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로 차려 입은 멤버들의 모습은 섹시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JBJ는 이날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앨범 타이틀곡 ‘판타지’(Fantasy)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사진=트위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가인, 아이라인 지우니 몰라볼 뻔 ‘동양 인형 미모’

    가인, 아이라인 지우니 몰라볼 뻔 ‘동양 인형 미모’

    가인이 근황 셀카를 공개했다.가수 가인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가인의 몽환적인 표정이 담겼다. 가인은 그동안 고수했던 스모키 메이크업이 아닌 옅은 화장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인은 지난 6월 전 남자친구의 지인에게 대마초를 권유받은 사실을 폭로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계 곳곳 돌며 엽기 셀카 찍어 올리는 소녀

    세계 곳곳 돌며 엽기 셀카 찍어 올리는 소녀

    ‘나에겐 예쁜 표정은 중요하지 않아!’ 15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최근 세계 곳곳을 돌며 자신의 엽기 셀카를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21살 소녀 미셸 리우(Michelle Liu)에 대해 소개했다. 미국 보스턴 출신의 리우. 그녀는 전 세계 관광 명소를 배경으로 얼굴을 뒤로 젖힌 채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는 사진인 일명 ‘치닝’(Chinning) 사진의 주인공이다. 평범한 보통 사람의 여행 사진과는 달리 사진 속 그녀의 모습은 과히 엽기적인 수준이다. 유명 관광지를 배경으로 홀로 기괴한 표정을 한 채 셀카를 찍거나 여행에 함께 한 일행들과도 독특한 표정을 연출해 재미있는 순간을 사진에 담는다. 리우의 이러한 행동들은 이미 중학교 시절부터 유명했으며 지금으로부터 1년 전부터 세계 각지를 돌며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담아 인스타그램에 게재해왔다. 리우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담은 자신의 사진을 통해 현재 SNS상에서 일어나는 보여주기 식의 아름다움을 꼬집기 위해 이 같은 셀카를 찍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chinventures’란 계정을 사용하는 리우의 인스타그램에는 1만 9300여 명의 팔로워가 뒤를 따르고 있다. 사진= chinventure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박하선, 아이 낳고 두 달 된 모습 ‘딸 사진 봤더니..’

    박하선, 아이 낳고 두 달 된 모습 ‘딸 사진 봤더니..’

    박하선이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배우 박하선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이좋게 온가족 예방접종 가는 길. 얼마만에 머리 풀음?”이라며 “오랜만에 일광욕. 광합성. 감기 조심하셔요”라는 글과 함께 자연 속에서 햇살을 맞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 박하선은 “오랜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청순함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하선은 하루 전에는 지난 8월 태어난 딸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곤히 잠든 딸의 손을 잡고 있는 사진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하선과 류수영은 2년 간 열애하고 지난 1월 결혼했다. 그리고 올해 8월 첫 딸을 출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포토] 셀카찍는 군인부부들

    [서울포토] 셀카찍는 군인부부들

    제 54회 국군 모범 용사 청와대 초청 행사에 참가한 군인부부들이 오찬에 앞서 청와대 경내를 둘러 보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포토] 니콜 키드먼, 팬들과 다정한 ‘셀카’

    [포토] 니콜 키드먼, 팬들과 다정한 ‘셀카’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이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제61회 런던 국제 영화제’에서 영화 ‘더 킬링 오브 어 세이크리드 디어 (The Killing of a Sacred Deer)’ 시사회에 참석을 위해 입장하던 중 팬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띠클럽’ 홍경인 근황, 20년 전 외모 ‘미모의 아내와 함께..’

    ‘용띠클럽’ 홍경인 근황, 20년 전 외모 ‘미모의 아내와 함께..’

    홍경인 근황이 전해져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배우 홍경인이 10일 서울 마포구 KBS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용띠클럽 철부지 브로망스’(이하 ‘용띠클럽’)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홍경인은 “20년 동안 살아오면서 굴곡이 있는데 지금 제일 굴곡이 있다”라며 자신의 상황을 말했다. 그는 “홍경민을 보면서 느낀 것은 항상 성실하고 주변사람들 잘 챙긴다. 스태프들도 다 느낄 것이다. 홍경민과 저는 가수와 배우로서 자부심이 있어 20년간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홍경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모의 아내와의 셀카 사진 및 일상 사진을 올렸다. 특히 20년 전 20대이던 홍경인의 앳된 외모는 최근 외모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한편, 홍경인은 1988년 MBC 베스트셀러극장 ‘강’으로 데뷔한 후, 영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등의 작품으로 1990년대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JTBC, ‘최순실 태블릿PC 조작설’ 조목조목 반박…“근거없는 주장”(종합)

    JTBC, ‘최순실 태블릿PC 조작설’ 조목조목 반박…“근거없는 주장”(종합)

    JTBC “신혜원이 태블릿PC 사용했다던 시기에 ‘기밀 문서’ 수두룩”이미지 1900장 중 최순실 3장뿐?…“직접 촬영 대부분은 박·최 사진”김한수 “신혜원 주장 태블릿PC는 최순실 것과 다른 것” JTBC가 ‘최순실 태블릿PC 조작설’에 대해 9일 적극 대응하고 나섰다. 이날 JTBC 뉴스룸에서는 ‘또 불거진 태블릿PC 조작설…집중해부’를 특집으로 보도했다.전날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을 요구해온 대한애국당은 박 전 대통령 대선캠프에서 일했던 신혜원씨와 함께 “JTBC가 보도한 태블릿PC는 최순실이 아닌 박 전 대통령 대선캠프에서 사용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손석희 앵커는 이날 방송에서 “신씨 뿐만 아니라 최근 일부 언론과 정치권 등에서도 ‘태블릿PC 조작설’이 불거져 왔습니다”라면서 “이런 주장이 나올 때마다 대응하는 것도 적절치는 않은 일이지만 가짜라고 주장하는 쪽이 기자회견까지 했고 많은 언론들이 이것을 옮겼기 때문에 오늘 주장의 그 문제점을 짚어드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원씨는 해당 태블릿PC를 자신이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태블릿PC에서 한글 문서로 발견된 대통령 연설문을 두고 한글 파일이 아닌 그림 파일이었다는 등의 주장도 했다. JTBC는 지난해 10월 취재진이 촬영한 최순실씨 사용 태블릿PC의 다운로드 폴더에 ‘hwp’라고 쓰여있는 파일들이 보인다고 보도했다. 파일을 열어보니 박근혜 전 대통령의 드레스덴 연설문이었다. GIF 파일이라는 신혜원 씨 주장과 달리 모두 한글 파일이라고 JTBC는 밝혔다. 신씨는 검찰이 분석한 태블릿PC 포렌식 보고서를 봤다며, 드레스덴 연설문이 한글 파일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검찰에 따르면 태블릿PC에서 한글 문서를 미리보기할 경우, 그 흔적이 GIF 등 파일 형태로 저장된다. 신씨가 검찰의 포렌식 보고서에서 드레스덴 연설문과 함께 기록된 GIF 파일이란 내용만 확인하고 근거 없는 주장을 펼친 것이라고 JTBC는 밝혔다. 특히 드레스덴 연설문은 미리보기뿐만 아니라 여러 차례에 걸쳐 다운로드 돼, 태블릿PC에 한글파일로도 저장됐다고 보도했다. 문서파일 형태로 연설문을 받았다는 것이다.실제 검찰의 포렌식 보고서에는 GIF 파일뿐만 아니라 같은 내용의 한글 파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드레스덴 연설문의 경우 곳곳에 수정된 흔적도 역력하다고 JTBC는 덧붙였다. 검찰은 최씨가 연설문 파일을 열어본 뒤 정호성 전 청와대 비서관과 수차례 연락을 주고받으며 내용 수정을 지시한 것으로 결론냈다. 신혜원씨는 JTBC가 입수해 보도한 태블릿PC를 캠프에서 자신이 사용했다고 주장했고, 사용한 시기는 2012년 10월부터 12월까지라고 했다. 하지만 JTBC에 따르면 신씨가 당시 태블릿PC로 받았다고 주장한 ‘홍보 SNS 본부 운영 방안’ 문건의 경우 작성 시기는 대선 이후인 2012년 12월 29일로 내용도 인수위 기간 동안 SNS 본부 운영 방안이다. 특히 JTBC는 태블릿PC 안에는 대선 캠프에서 사용했다고 볼 수 없는 문서들이 수두룩하다고 밝혔다. 호주 총리의 대통령 당선 축하 전화를 앞두고 작성된 참고 자료가 대표적이다. 비공개로 진행된 박근혜 당시 대통령 당선인과 이명박 전 대통령과의 회담 참고 자료도 받았다. 우리 군이 북한 국방위원회와 3차례 비밀접촉이 있었다는 기밀 내용이 담긴 문건이다. 신씨 주장대로라면 대선 캠프 활동을 했다는 신씨가 대선 직후에도 인수위 홍보 전략이나 국방 기밀 등을 받아봤다는 것이다. JTBC는 최순실씨와 관련된 다수의 문서를 포함해 국가 기밀 정보 등까지 다운로드받은 기록이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신씨가 사용했다고 주장한 기간에 태블릿PC에 저장된 문건들을 보면 최순실씨와 관련한 문건들도 포함돼 있다. 최씨가 1980년대 운영했던 ‘육영재단 유치원’ 비판과 관련한 기사에 대한 반박자료가 있고, 최씨의 딸 정유라씨의 본명인 ‘유연’이라는 아이디로 작성된 유세문도 있다. JTBC는 검찰의 태블릿PC 포렌식 결과, 이미지 파일 1900여개가 발견됐는데 최순실씨 사진이 많지 않다면서 사용자가 다른 사람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대응했다. 손 앵커는 “이런 주장은 컴퓨터에 대한 무지, 혹은 잘못된 지식에 의한 주장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조원진 대한애국당 공동대표는 최근 “태블릿PC에 엄청나게 많은 것이 있다, 뭐 이렇게 얘기했는데 최순실 건 없습니다”라면서 “사진 세 장 있는 거 1900장 사진 중에서…”라고 말했다. 검찰의 태블릿PC 포렌식 수사를 통해서 발견된 이미지 파일 중 최씨 사진이 거의 없다는 주장이다. 실제로 검찰의 디지털 포렌식에서 분석된 이미지 파일은 1900여 개에 이른다. 하지만 JTBC에 따르면 소셜미디어나 이메일, 인터넷을 하는 과정에서 자동 저장되는 그림이나 사진들이 대부분이다. 카카오톡 대화방에 등장하는 프로필 사진부터 이모티콘도 분석 파일에 모두 포함된다. 특히 국정농단 재판 과정에서 정호성 전 비서관의 경우 최순실 씨와 태블릿PC로 이메일을 주고받을 때 문건 내용을 감추기 위해 메일 제목이나 내용에 연예나 스포츠 기사들을 첨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때 해당 기사들에 첨부된 사진들도 포렌식 분석에서 이미지 파일들로 포함된 것이라고 JTBC는 설명했다. JTBC는 이와 달리 실제 태블릿PC로 직접 촬영해 저장된 사진 폴더를 보면 최씨와 박 전 대통령 관련 사진들이 대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최씨가 직접 태블릿PC를 들고 찍은 셀카 사진을 비롯해 최씨의 조카 가족 사진들도 나온다. 또 태블릿PC를 통해 메일로 주고받은 사진 파일엔 아무나 받을 수 없는 2013년 박 전 대통령의 저도 휴가 당시 비공개 사진 14장까지 들어 있었다. JTBC는 신혜원씨가 태블릿PC를 자신이 사용했다고 주장한 뒤에 검찰이 김한수 전 행정관을 상대로 관련 사실의 진위을 파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도 밝혔다. 검찰은 JTBC를 통해 김 전 행정관이 “신씨가 주장하는 태블릿PC는 내가 최순실 씨에게 건네준 것과 다르다. 대선 캠프에서 쓰던 것 중 하나로 보인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블릿PC 이미지 1900장 중 최순실 3장뿐?…“직접 촬영 대부분은 박·최 사진”

    태블릿PC 이미지 1900장 중 최순실 3장뿐?…“직접 촬영 대부분은 박·최 사진”

    JTBC가 ‘최순실 태블릿PC 조작설’에 대해 9일 대응하고 나섰다.이날 JTBC 뉴스룸에서는 ‘또 불거진 태블릿PC 조작설…집중해부’를 특집으로 보도했다. 전날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을 요구해온 대한애국당은 박 전 대통령 대선캠프에서 일했던 신혜원씨와 함께 “JTBC가 보도한 태블릿PC는 최순실이 아닌 박 전 대통령 대선캠프에서 사용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손석희 앵커는 이날 방송에서 “신씨 뿐만 아니라 최근 일부 언론과 정치권 등에서도 ‘태블릿PC 조작설’이 불거져 왔습니다”라면서 “이런 주장이 나올 때마다 대응하는 것도 적절치는 않은 일이지만 가짜라고 주장하는 쪽이 기자회견까지 했고 많은 언론들이 이것을 옮겼기 때문에 오늘 주장의 그 문제점을 짚어드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JTBC는 검찰의 태블릿PC 포렌식 결과, 이미지 파일 1900여개가 발견됐는데 최순실씨 사진이 많지 않다면서 사용자가 다른 사람이라는 주장에 대해 대응했다. 손 앵커는 “이런 주장은 컴퓨터에 대한 무지, 혹은 잘못된 지식에 의한 주장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조원진 대한애국당 공동대표는 최근 “태블릿PC에 엄청나게 많은 것이 있다, 뭐 이렇게 얘기했는데 최순실 건 없습니다”라면서 “사진 세 장 있는 거 1900장 사진 중에서…”라고 말했다. 검찰의 태블릿PC 포렌식 수사를 통해서 발견된 이미지 파일 중 최씨 사진이 거의 없다는 주장이다. 실제로 검찰의 디지털 포렌식에서 분석된 이미지 파일은 1900여 개에 이른다. 하지만 JTBC에 따르면 소셜미디어나 이메일, 인터넷을 하는 과정에서 자동 저장되는 그림이나 사진들이 대부분이다. 카카오톡 대화방에 등장하는 프로필 사진부터 이모티콘도 분석 파일에 모두 포함된다. 특히 국정농단 재판 과정에서 정호성 전 비서관의 경우 최순실 씨와 태블릿PC로 이메일을 주고받을 때 문건 내용을 감추기 위해 메일 제목이나 내용에 연예나 스포츠 기사들을 첨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때 해당 기사들에 첨부된 사진들도 포렌식 분석에서 이미지 파일들로 포함된 것이라고 JTBC는 설명했다. JTBC는 이와 달리 실제 태블릿PC로 직접 촬영해 저장된 사진 폴더를 보면 최씨와 박 전 대통령 관련 사진들이 대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최씨가 직접 태블릿PC를 들고 찍은 셀카 사진을 비롯해 최씨의 조카 가족 사진들도 나온다. 또 태블릿PC를 통해 메일로 주고받은 사진 파일엔 아무나 받을 수 없는 2013년 박 전 대통령의 저도 휴가 당시 비공개 사진 14장까지 들어 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석에도 당신이 잠든 사이에”...수지, 귀여운 본방사수 독려

    “추석에도 당신이 잠든 사이에”...수지, 귀여운 본방사수 독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수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4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에도 #당신이잠든사이에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수지가 애교 가득한 표정으로 윙크하는 모습이 담겼다. 짙은 갈색의 긴 머리를 뽐내고 있는 수지의 여성스러운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써니, 머리부터 느껴지는 가을 분위기 “가을 너무 좋아~”

    써니, 머리부터 느껴지는 가을 분위기 “가을 너무 좋아~”

    소녀시대 써니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에욤 #꺄아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써니가 밝은 갈색으로 염색한 단발 머리로 가을 분위기를 내는 모습이 담겼다. 써니 특유의 귀여운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써니는 최근 슈퍼주니어 헨리와 함께 부른 곡 ‘쟤 보지 마’를 발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민석 의원, 12년째 명절 연휴에 택시운전대 잡는 이유

    안민석 의원, 12년째 명절 연휴에 택시운전대 잡는 이유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추석 연휴 택시 운전대를 잡은 소감을 밝혔다. 안민석 의원은 2일 페이스북에 택시 기사로 변신한 사진과 함께 “올해로 택시민생체험 12년째네요. 근데, 손님이 없어 한 시간째 대기 중입니다. 먹고 살기 힘든 세상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안민석 의원은 지난 2005년 택시운전면허증을 취득한 뒤 12년째 명절마다 직접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지난 1월에도 페이스북을 통해 “설을 앞두고 새벽부터 택시민심청취 중”이라며 운수업체 소속 명찰을 달고 찍은 셀카와 택시운전자격증을 공개한 바 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文대통령의 ‘달빛 기도’ … “어르신·젊은이 진심 나눴으면”

    文대통령의 ‘달빛 기도’ … “어르신·젊은이 진심 나눴으면”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추석 연휴 둘째 날인 1일 청와대 인근 삼청동의 한 수제비집을 찾아 오찬을 함께하며 시민들과 대화를 나눴다.문 대통령 부부는 각자 우산을 들고 식당을 향했으며 주영훈 청와대 경호처장이 수행했다. 대통령 부부가 식당에 들어서자 시민들은 환호성을 질렀고 곳곳에서 셀카 촬영 요청이 쏟아졌다. 문 대통령 부부는 수제비와 파전, 막걸리를 주문했으며 옆 테이블에 앉은 시민들과 막걸릿잔을 부딪치며 건배했다. 문 대통령은 또 이날 청와대의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홈페이지,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을 통해 국민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영상에서 한가위를 소재로 한 이해인 수녀의 시 ‘달빛기도’를 인용해 ‘화합’의 메시지를 강조해 눈길을 끈다. 문 대통령은 취임 전부터도 종종 SNS에 이해인 수녀의 시를 인용했다. 지난해 4월 총선 직후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 대표와 관계 이상설이 돌 때에는 이해인 수녀의 ‘산을 보며’란 시를 인용해 심경을 에둘러 밝히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영상메시지에서 “어르신이 젊은이들에게 ‘못해도 괜찮다’, 젊은이가 어르신들에게 ‘계셔주셔서 힘이 납니다’, (이렇게) 서로 진심을 나누는 정겨운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긴 연휴에도 국민이 안전하고 편하게 쉴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문 대통령은 추석에도 쉬지 못하는 소방대원과 군인, 비상근무 중인 공직자 등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사전 조율 없이 감사 전화를 걸 계획이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 내외, 우산 쓰고 수제비 오찬…시민들과 대화

    문재인 대통령 내외, 우산 쓰고 수제비 오찬…시민들과 대화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추석 연휴 둘째 날인 1일 청와대 인근 삼청동의 한 수제비 식당을 찾아 오찬을 함께 하며 시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문 대통령 내외는 이날 오후 1시 각자 우산을 들고 식당을 향했으며, 주영훈 청와대 경호처장이 수행했다. 문 대통령 내외가 식당에 들어서자 시민들은 환호성을 질렀고,곳곳에서 ‘셀카’ 촬영 요청이 쏟아졌다. 문 대통령 내외는 수제비와 함께 파전과 막걸리를 주문했으며, 옆 테이블에 앉은 시민들과 막걸릿잔을 부딪치며 건배했다.문 대통령 내외는 오후 2시 식당을 나와 청와대로 향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비도 오고 해서 수제비와 막걸리,파전을 드시고 싶어 하신 것으로 안다”며 “식사를 마치고 나오신 후에도 한참 동안 일일이 사진촬영 요청에 응하셨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욕 경찰관이 안젤리나 졸리 차량에 다가간 ‘반전 이유’

    뉴욕 경찰관이 안젤리나 졸리 차량에 다가간 ‘반전 이유’

    뉴욕 경찰관이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지난 13일(현지시간)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안젤리나 졸리가 미국 뉴욕에서 경찰관과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을 포착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경찰관은 차 안의 안젤리나 졸리를 반가워하며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경찰관은 안젤리나 졸리가 탄 차인 것을 알고 보디가드에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느냐고 요청했고, 안젤리나 졸리는 흔쾌히 차 문을 열어 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졸리는 최근 배우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피트와의 사이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팩스,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병원선’ 강민혁, 하지원·이서원·김인식과 훈훈 셀카 ‘입가에 미소’

    ‘병원선’ 강민혁, 하지원·이서원·김인식과 훈훈 셀카 ‘입가에 미소’

    ‘병원선’ 강민혁이 훈훈한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27일 강민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보의들 치과 준영샘. 한방과 재걸샘. 내과 곽샘. 사이에서 빛나는 송샘~ 오늘은 병원선 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강민혁과 함께 극 중 병원선에서 함께 근무하는 배우 김인식, 이서원, 하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들의 모습은 훈훈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연상케 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은 2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유영,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 “오랜만에 촬영”

    이유영,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 “오랜만에 촬영”

    배우 이유영(29)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이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촬영... 즐겁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유영이 앞머리를 내린 귀여운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나이에 비해 어려보이는 이유영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유영은 영화 ‘원더풀 고스트’, ‘마리오네트’, ‘히스토리’(가제) 등 개봉을 앞둔 영화에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단독] [김부겸 장관 인터뷰] “증세는 나의 소신… 중부담·중복지 위해 보유세 올려야”

    [단독] [김부겸 장관 인터뷰] “증세는 나의 소신… 중부담·중복지 위해 보유세 올려야”

    서울신문은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장관 취임 100일의 소회와 지방분권·재정분권 등에 대한 생각, 소방직 국가직화 등에 대한 현안을 들어봤다. ‘지대추구’(기득권이 정당한 노동 없이 임대료나 이자수익 등 불로소득을 얻는 행위)를 해결하기 위한 보유세 현실화와 이를 통한 재정·지방분권 실현 방안 등 김 장관의 ‘큰 그림’을 소개한다.→지난 26일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반부패협의회에서 무슨 제안을 했나. -지방에는 ‘토착형 비리 네트워크’가 지역 정보와 자원을 독점하고 있다. 지방의회에 다양한 정치세력이 참여해야 한다. 이를 위해 특정 정당이 전체 의석의 3분의2 이상을 가져가지 못하게 하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 개헌에 이를 반영할 수 있도록 내년 3월까지는 구체적 안을 마련하겠다. →어떤 방식으로 가능한가. -독일 사례를 배워야 한다. 연방의회의 경우 정당 지지율만큼 의석이 배정된다. 제1당인 기민·기사연합이 득표율 33%를 얻었는데 연방의회 의석도 전체의 33% 정도를 가져간다. 극우성향 ‘독일을 위한 대안당’(AfD)은 12%를 얻어 제3당이 됐다. 우리나라 같으면 이 정도 득표율로는 의석을 거의 차지하지 못할 수도 있다. 독일 시스템은 정당 간 협치를 제도화하고 연정과 정책 합의 폭을 넓혀 준다. →증세론의 총대를 멨다는 평가가 있다. -증세는 내 소신이다. 적어도 이 나라에 사는 이상 굶어 죽거나 얼어 죽지는 않는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지금은 이런 ‘중부담 중복지’에 쓸 수 있는 돈이 없다. 미래세대에 부담을 주는 국채 발행은 안 된다. 결국 여력 있는 누군가가 세금을 더 내야 한다. 부동산이 대표적이다. 부가가치를 생산하는 데 별다른 기여도 하지 않으면서 주택이든 상가든 일단 위치만 선점하면 장기간 프리미엄을 얻는다. 이런 소득의 일부는 사회로 환류시켜야 한다. 미국이 왜 해마다 시가의 1%나 되는 보유세를 부과하는지 생각해 보자. 우리나라는 0.1~0.3%에 불과하다. →김동연 경제부총리는 부동산 보유세 인상을 검토하지 않는다고 했다. -김 부총리가 ‘아무 대책도 없이 왜 이러시냐’고 원망할 수도 있겠다(웃음). 하지만 과도한 지대추구를 막지 않으면 대한민국 전체가 ‘욕망의 구렁텅이’에 빠질 수밖에 없다. 장사가 잘된다고 소문난 음식점도 어느 날 가면 주인이 바뀌어 있다. 자영업자들이 임대료 내느라 아르바이트 직원 시급도 제대로 못 챙겨줄 수준까지 내몰렸다. 임대료 상승이 끝이 없다. 자본의 왜곡 분배다. →지방자치와 어떻게 연결되나. -요즘 재정전문가를 많이 만난다. 지방분권을 실현하려면 국가의 재정권한을 지방에 대폭 넘겨줘야 하기 때문이다. 재정분권 없이는 실질적인 지방자치 실현도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체감하고 있다. 내가 제안하는 방안은 지방세인 재산세 과세표준를 현실화해 재산세 중 절반은 해당 지자체가 쓰고 나머지 절반은 ‘국가공동세’로 하자는 안이다. 2007년 서울시도 25개 자치구의 빈부 격차 완화를 위해 재산세를 공동세화로 바꾸지 않았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어디에 살든 누구나 최소한의 행정·복지 서비스는 같게 받아야 해서다. 독일처럼 지방과 지방이 서로 연대 의무를 지도록 우리도 헌법에 이를 명시해야 한다. →경찰은 자치경찰로 가면서 소방은 국가직화하려고 해 모순이라는 지적도 있다. -소방직 국가직화는 지방화 추세를 거스르려는 게 아니다. 소방관이 지방공무원으로 있다 보니 인력이 열악하고 장비 또한 지자체별로 천차만별이다. 국가가 나서서 상향 평준화할 필요가 있다. 지휘나 인사권은 지자체가 갖되 선발은 국가직으로 하는 식이다. 다만 일부 지자체들이 우려하고 있어 대화와 설득을 통해 풀어 가려고 한다. →자치경찰 제도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제주에서 자치경찰을 시범 운영 중인데 이들에게 권한 이행이 잘 안 돼 아쉬운 부분이 있다. 이를 반영해 전국 단위 치안과 테러 등 위험 요인은 국가경찰이 맡고, 지역밀착형 업무는 자치경찰이 하도록 이원화하겠다. 12만 경찰 조직의 틀을 바꿀 때가 됐다. →행안부 공무원들과 ‘스탠딩 파티’로 스킨십을 다지던데…. -요즘 젊은 공무원들은 확실히 예전과 다르더라. “장관님, 이러시면 안 됩니다”라고 직설적으로 이야기하거나 “사진 같이 찍어요”라며 셀카를 들이밀기도 한다. 이런 친구들의 창의력과 자존심을 잘 지켜주면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동량이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공무원 스스로가 신바람이 나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싶다. 공무원이 말을 안 듣는다면 리더 스스로가 자기를 돌아봐야 한다. (장관인) 나에게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다. ‘나를 따르라’는 한마디로 모든 조직을 통솔할 수 있는 ‘슈퍼맨’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정리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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