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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결국 ‘궐석재판’… 내년 1월 심리 마무리될 듯

    박근혜 결국 ‘궐석재판’… 내년 1월 심리 마무리될 듯

    재판부, 朴없이 곧바로 공판 재개 檢, 증인들 남았지만 철회 가능성법원의 ‘최후통첩’에도 박근혜 전 대통령이 28일 재판에 또다시 불출석하면서 법원이 궐석재판을 열기로 결정했다. 박 전 대통령이 남은 재판에도 불출석할 것으로 보여 선고 때까지 당사자 없이 궐석재판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심리는 이르면 내년 1월쯤 마무리될 전망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 김세윤)는 이날 박 전 대통령의 공판에서 “이 사건의 증인신문 등 심리할 사항이 많고 제한된 구속기간 등을 고려하면 더이상 공판을 늦출 수 없다고 판단해 형사소송법에 따라 피고인의 출석 없이 그대로 공판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전날 42일 만에 재개한 재판에도 박 전 대통령이 나오지 않자 28일에도 출석하지 않으면 궐석재판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은 전날에 이어 이날도 서울구치소를 통해 건강상의 이유로 재판에 나올 수 없다며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재판부는 “서울구치소 측 보고서에 의하면 피고인에게 거동할 수 없을 정도의 신병 문제 등 정당한 사유가 있다고 보기 어렵고 구치소 측은 여러 사유를 들어 피고인의 인치가 현저히 곤란하다고 한다”고 설명하며 이날부터 곧바로 박 전 대통령 없이 재판을 이어갔다. 박 전 대통령은 앞으로도 재판에 나올 가능성이 높지 않아 피고인이 없는 상태로 선고까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박 전 대통령은 새로 선임된 국선 변호인들의 접견도 모두 거부하며 재판과 관련된 모든 절차를 사실상 거부하고 있다. 국선 변호인단은 “저희는 변론 준비가 다 되어 있다”며 궐석재판을 진행해도 문제가 없다는 뜻을 밝혔다. 아직 박 전 대통령의 재판에는 수십명의 증인이 남아 있다. 다만 검찰에서 상당수 철회할 가능성도 있어 이르면 내년 1월쯤 심리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박 전 대통령이 없는 상황에서 박 전 대통령 변론에 데뷔한 국선 변호인들은 첫날부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변호인단은 박 전 대통령을 “박근혜 대통령”, “저희 피고인”이라고 호칭하며 검찰이 신청한 증거와 증인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따지며 피고인의 방어권 보장을 주장했다. 이날 재판이 시작되자마자 검찰에서는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을 마친 태블릿PC에 대해 “최순실씨의 셀카 사진과 가족사진, 위치정보, 태블릿PC에 등록된 정유연(정유라) 명의의 이메일 계정 등이 태블릿PC에서 발견된 점에 비춰 이를 본 적도 사용한 적도 없다는 최씨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로 확인됐다”면서 국과수의 감정 결과를 박 전 대통령 재판의 증거로 신청했다. 그러자 국선 변호인단의 강철구(47·사법연수원 37기) 변호사는 “검찰은 최씨가 태블릿PC를 사용했다고 계속 주장하는데 그렇다면 최씨가 쓴 태블릿PC의 비용을 개설자인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이 계속해서 냈는지부터 소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검찰이 신청한 증거인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의 휴대전화 녹음 파일과 관련해 재판부가 다음달 1일 정 전 비서관을 최씨와 박 전 대통령의 재판에서 신문하자고 하자 남현우(46·37기) 변호사는 “저희가 대비가 전혀 안 된 상황이라 피고인의 방어권 보장 차원에서 박근혜 피고인에 대해서는 다시 기일을 잡아 달라”고 요청했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진선규, 청룡영화제 이후 근황 보니 “축하메시지에 답장 중”

    진선규, 청룡영화제 이후 근황 보니 “축하메시지에 답장 중”

    배우 진선규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27일 진선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분 한 분의 축하 인사에 너무 감동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연락드릴게요 모두들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기적 #답장보낼게요 #아직 답장 중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첫 번째 사진에는 진선규가 지난 25일 수상한 제38회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 트로피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수상의 기쁨이 드러난 그의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번째 사진에는 영화 ‘범죄도시’(감독 강윤성) 속 진선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영화에서 조선족 범죄조직 장첸(윤계상 분)파 일원 ‘위성락’ 역을 맡았다. 국적을 의심케 할 만큼 조선족 연기를 완벽 소화한 그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제38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그는 “진짜 너무 너무 감사하다. 저 멀리 우주에 있는 ‘좋은 배우’라는 목표를 향해서 계속해서 나아가겠다”라는 눈물의 수상소감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막돼먹은 영애씨’ 정다혜, 물오른 미모 셀카 (feat.라미란 엄마미소)

    ‘막돼먹은 영애씨’ 정다혜, 물오른 미모 셀카 (feat.라미란 엄마미소)

    ‘막돼먹은 영애씨’ 정다혜가 드라마 시작을 앞두고 본방 사수를 격려했다.28일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6이 안방극장 복귀를 앞둔 가운데, 배우 정다혜(33)가 드라마 홍보에 나섰다. 정다혜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막돼먹은 영애씨 16 #제작발표회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셀카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다혜는 하얀 자켓을 입고 긴 머리를 푼 모습으로,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정다혜는 이어 ‘막돼먹은 영애씨’ 출연 배우인 라미란, 이승준과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배우 라미란은 하얀 치아를 드러내며 인자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승준은 양 주먹을 쥐고 장난스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막영애제작발표회 #대기실 #장난꾸러기 #이승준 #라미란 #정다혜. 멋진 선배님들.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07년 첫 선을 보인 ‘막돼먹은 영애씨’는 지난 10년 동안 노처녀 이영애(김현숙 분)를 중심으로 직장인들의 애환과 여성의 삶을 그리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6은 다음 달 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정다혜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박근혜 없이 궐석재판 진행…국선변호인들 “방어권 보장해달라”

    박근혜 없이 궐석재판 진행…국선변호인들 “방어권 보장해달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선 변호인들이 “피고인의 방어권을 보장해달라”며 적극적인 변론에 나서 검찰과 날선 공방을 벌였다.28일 정식으로 재개된 박 전 대통령의 재판에 박 전 대통령은 출석하지 않았다. 법원은 피고인 없이 궐석재판을 진행하기로 했다. 국선 변호인들은 전날 “피고인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만큼 이날 재판에서 검찰 측 주장을 꼼꼼히 따졌다. 변호인들이 먼저 공세를 펼친 대목은 검찰이 최순실씨 것으로 결론 낸 태블릿PC의 감정 결과 부분이다. 검찰은 이날 재판부에 태블릿PC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를 증거로 냈다. 검찰은 “최씨는 법정에서 태블릿PC를 본 적도 없다는 취지로 주장했지만, 국과수 회신에 의하면 최씨의 셀카 사진이 본 태블릿PC로 촬영된 게 확인돼 최씨의 주장이 허위임이 밝혀졌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태블릿PC에 남아있는 위치 정보도 최씨의 동선과 일치하고, 태블릿에 등록된 이메일 계정이 최씨 딸 정유라의 개명 전 이름으로 설정됐다고도 설명했다. 특히 최씨 측이 제기한 태블릿 조작 가능성 주장에 대해서도 “국과수 감정에 의하면 한글문서가 수정이나 조작되지 않은 게 확인됐다”고 강조했다. 변호인단은 이에 “검찰은 최씨가 태블릿PC를 사용했다고 계속 주장하는데, 그렇다면 왜 최씨가 쓴 비용을 태블릿을 개설한 김한수씨(전 청와대 행정관)가 냈는지 소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사진의 경우 입력 시간이나 날짜, 배경을 한 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면서 검증 결과를 검토해 의견서를 내겠다고 말했다. 이날 재판에서 검찰은 정호성 전 청와대 비서관의 휴대전화 녹음파일과 관련해 다음 달 1일 정 전 비서관을 최씨와 박 전 대통령 재판에 증인으로 불러 내용을 확인하겠다고도 주장했다. 이 녹음파일엔 정 전 비서관과 박 전 대통령, 최씨 간의 통화 내용이 담겨 있어 세 사람 간의 공모 관계를 입증하겠다는 게 검찰 주장이다. 그러나 변호인단은 “대비가 전혀 안 된 상황이라 피고인의 방어권 보장 차원에서 박근혜 피고인에 대해서는 별도의 기일을 잡아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변호인단은 “충실한 변론을 할 수 있게 시간을 달라는 취지”라고 부연했다. 재판부는 변호인단의 요청을 받아들여 내달 1일엔 최씨에 대해서만 정 전 비서관의 신문을 진행하고, 박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다시 기일을 잡기로 했다. 변호인단은 이날 증인으로 나온 김건훈 전 안종범 수석의 보좌관에게도 “정확한 기억에 의한 진술이냐”는 등 압박 질문을 쏟아냈다. 박 전 대통령을 가리켜서는 ‘박근혜 대통령’이라거나 ‘저희 피고인’이라고 칭했다. 법원 안팎에서는 국선 변호인단의 부담이 상당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피고인이 전직 대통령인 만큼 사선 변호인급의 책임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실제 전날 이들을 향해 박 전 대통령의 한 지지자는 “목숨을 내놓고 하세요. 나라를 살리는데…”라고 말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생 코끼리와 셀카 찍으려다 참변

    야생 코끼리와 셀카 찍으려다 참변

    야생 코끼리와 셀카를 찍으려던 남성이 코끼리의 공격을 받고 목숨을 잃었다. 24일(현지시간) 인도 매체 인디아닷컴 등에 따르면, 당시 순간은 차를 타고 인도 북동부 서벵골주 잘파이구리의 한 도로를 달리던 관광객의 휴대전화에 고스란히 촬영됐다. 영상에는 야생 코끼리 한 마리가 도로 한복판에서 남성을 걷어차고 짓밟는 모습이 담겼다. 경찰은 코끼리의 공격을 받은 남성이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남성은 차에서 내려 코끼리와 셀카를 찍으려다 이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 당국은 “이 지역에서는 코끼리가 자주 출몰한다”면서 “차에서 내려 코끼리를 구경하는 행동은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영상=Dream City Siliguri/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페미니스트’ 한서희-유아인 설전...‘알약’ 선물에 “아 삼촌” 무슨 일?

    ‘페미니스트’ 한서희-유아인 설전...‘알약’ 선물에 “아 삼촌” 무슨 일?

    배우 유아인과 한서희가 설전을 이어가고 있다.27일 배우 유아인(32·엄홍식)은 전날 밤 자신의 SNS에 연예인 지망생 한서희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유아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는 얼굴에 침 뱉지 말라고, 그냥 이거 드시라고 #떡밥. 내일 또 ‘삭제’ 해드린다고. 그 분노 마음껏 태우시라고 다시 전해드리는 #선물”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선물’이라는 해시태그 뒤에는 알약 모양의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며칠 전부터 유아인과 설전을 벌여온 한서희를 저격한 글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이는 한서희가 그룹 빅뱅 멤버 탑과 대마초를 흡연, 물의를 빚은 것을 빗댄 것으로 풀이된다.한편 유아인이 이 글을 게시한 지 1시간 뒤인 이날 자정 한서희는 윙크하는 자신의 셀카와 함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며 웃는 모습을 표현하는 글을 올렸다. 또 남성과 남성 사이에 하트가 있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이어 오전 8시쯤 또다시 게시물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은 유아인이 한 네티즌의 댓글에 ‘좋아요’를 누른 것을 캡처한 화면으로, 댓글에는 “한읍읍 시녀들 또 난리치고 있네 진짜...한심”이라고 쓰여 있다.‘한읍읍’은 한서희를 지칭, ‘한읍읍 시녀들’은 최근 한서희가 페미니스트 선언을 한 뒤, 한서희를 지지하는 여성 팬들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한서희는 해당 화면 사진과 함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삼촌!!”이라고 썼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5일 인스타그램 글을 통해 서로를 저격, 설전을 벌였다. 한서희는 이날 유아인이 자신의 SNS를 통해 페미니스트에 대한 생각 등을 밝혔고, 한서희는 유아인 사진과 그의 SNS글을 캡처한 사진을 게시하며 그의 의견에 반박했다. 사진=유아인·한서희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양현석 태양, 대표와 소속 가수의 훈훈한 투샷 ‘하트 뿅뿅’

    양현석 태양, 대표와 소속 가수의 훈훈한 투샷 ‘하트 뿅뿅’

    양현석, 태양의 셀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24일 JTBC ‘믹스나인’ 공식페이스북에는 새로운 데뷔조 멤버 선발을 위한 ‘원데이미션’ 비하인드 사진들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YG 양현석 대표와 태양이 나란히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방긋 미소를 머금은 양현석 대표와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한 태양의 다정한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두 사람은 JTBC ‘믹스나인’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오는 26일 오후 4시 50분 방송. 사진=페이스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깜찍한 브이”...김유정, 상큼한 애교 셀카 공개

    “깜찍한 브이”...김유정, 상큼한 애교 셀카 공개

    배우 김유정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24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고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유정은 하얀색 캡과 분홍색 외투를 입고 있다. 김유정은 독특한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특히 브이 포즈를 취한 왼손에 끼워진 반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올해 19살인 김유정은 지난 23일 진행된 20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르지 않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옥 마을에 내리는 첫눈

    한옥 마을에 내리는 첫눈

    23일 전북 전주 한옥마을 경기전에서 첫눈이 내리자 한복을 입은 관광객들이 설경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전주 뉴스1
  • 정우성, 수험생 응원 “수고하셨습니다” 마음 녹이는 셀카 ‘훈훈’

    정우성, 수험생 응원 “수고하셨습니다” 마음 녹이는 셀카 ‘훈훈’

    배우 정우성이 수험생에게 응원을 보냈다.정우성은 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능생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정우성은 코트에 목도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훈훈한 비주얼에 “절로 힘이 난다”는 반응이다. 한편 정우성은 오는 12월 20일 영화 ‘강철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시언, ‘슬기로운 감빵생활’ 김성철 응원 “흥해라 법자야”

    이시언, ‘슬기로운 감빵생활’ 김성철 응원 “흥해라 법자야”

    배우 이시언이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출연 중인 김성철을 응원했다. 이시언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철이 기대작 ‘슬기로운 감빵생활’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흥해라 김성철! 법자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성철 이시언이 시크한 콘셉트로 찍은 투샷과 함께 김성철의 셀카가 담겨 있다. 이시언과 김성철은 BS컴퍼니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동료다. 22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김성철은 ‘제2의 류준열’로 불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감옥을 배경으로 사람 사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다. 1회에서는 주인공이 감방에 들어가게 되고, 감방생활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가 전파를 탔다. 특히 주변인물 중 김성철이 맡은 ‘법자’는 주인공 김제혁(박해수 분)에게 감방생활에 대한 이모저모를 알려주며 시청자들에게 설명을 해주는 역할을 했다. 법자는 ‘법무부의 자식’을 줄인 말로 감방을 수시로 드나드는 생계형 수감자를 말한다. 김성철은 ‘슬기로운 감빵생활’ 초반 김제혁에게 감방에 대해 설명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생소한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실감나는 연기로 단번에 눈도장을 찍었다. 김성철은 뮤지컬계에서는 촉망 받고 있는 신예다. 2014년 뮤지컬 ‘사춘기’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열린 제1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올초 ‘미스터 마우스’에 홍광호와 더블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매주 수,목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설리, 크리스마스 트리 앞 레드 드레스 ‘미모가 선물♥’

    설리, 크리스마스 트리 앞 레드 드레스 ‘미모가 선물♥’

    배우 설리가 근황을 전했다. 설리는 23일 사진의 인스타그램에 2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레드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상큼한 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리는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리얼’에 출연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성덕’ 심진화, 손호준·정윤호와 인증샷 “행복했던 날~”

    ‘성덕’ 심진화, 손호준·정윤호와 인증샷 “행복했던 날~”

    코미디언 심진화가 ‘성덕’의 꿈을 이뤘다.22일 오전 코미디언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했던 날. 최반도 봐서 좋았고 볼 때마다 더더 멋진 윤호씨 때문에도 좋았음. 내가 데뷔하고 나서 본 사람 중 최고의 인성 정윤호!! 어쩜 저리 반듯한 지”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고백부부’의 손호준과 ‘멜로홀릭’으로 복귀한 정윤호, 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옹기종기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심진화는 최근 “지금 내 맘속 1등 최반도♡”라며 드라마 ‘고백부부’에서 열연한 손호준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에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셀카가 공개되면서, 성덕(성공한 덕후)에 등극한 심진화는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앞서 지난 19일 심진화의 남편 김원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호준, 정윤호 자~알생김. 얘들아 와이프 한을 풀어줘서 고마워. 근데 왜 난 왜 기분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네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김원효가 올린 사진 중에는 손호준과 심진화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도 포함됐다. 심진화는 그윽한 눈으로 손호준을 바라봤고, 손호준은 손가락 하트를 날렸다. 사진=심진화·김원효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당잠사 그 후’...수지, 여전한 청순 미모 자랑 ‘눈길’

    ‘당잠사 그 후’...수지, 여전한 청순 미모 자랑 ‘눈길’

    배우 겸 가수 수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21일 수지는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수지가 녹음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헤드셋을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수지는 긴 생머리와 맑은 피부를 자랑하며 청순미를 뽐냈다. 특히 얼굴을 카메라에 가까이 대고 찍은 사진에서는 귀여운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지는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기자 ‘남홍주’ 역을 맡아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첫눈과 함께 “찰칵”

    첫눈과 함께 “찰칵”

    서울에 첫눈이 내린 20일 중구 남산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채 떨어지지 않은 단풍 위로 눈이 내리는 모습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文 “제 주머니 두둑하죠”…올 사랑의 열매 1호 기부

    文 “제 주머니 두둑하죠”…올 사랑의 열매 1호 기부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열린 ‘사랑의 열매’ 배지 전달식에서 올해 1호 기부금을 쾌척했다. 홍보대사인 탤런트 채시라 씨가 문 대통령의 가슴에 배지를 달아줬고, 문 대통령은 ‘대통령 문재인’이라고 적힌 봉투에 든 기부금을 모금함에 넣었다.문 대통령이 기부금 봉투를 보이며 “제 주머니가 좀 두둑하죠”라며 농담을 하자, 참석자들 사이에서 웃음이 터졌다. 행사에는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과 박찬봉 사무총장 홍보대사 채시라 씨, 개그맨 박수홍 씨가 참석했다. 청와대와 정부 측에서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김수현 사회수석, 박수현 대변인이 배석했다. 박씨는 문 대통령에게 대형 ‘사랑의 열매’ 조형물을 전달했고, 문 대통령은 채시라·박수홍 씨의 ‘셀카’ 촬영 요청에 응했다. 임종석 비서실장이 채씨의 ‘사랑의 열매’ 배지가 다른 배지와 다른 까닭을 묻자, 그는 “18년째 공동모금회 홍보대사를 하고 있는데 5∼6년 전 실험 삼아 크리스털로 제작한 사랑의 열매 배지를 선물로 주셨다. 행사 있을 때만 달고 나온다”고 답했다. 모금활동은 내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 사비로 사랑의 열매 쾌척...1호

    문재인 대통령, 사비로 사랑의 열매 쾌척...1호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열린 ‘사랑의 열매’ 배지 전달식에서 올해 1호 사랑의 열매 기부금을 쾌척했다.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인 탤런트 채시라씨가 문 대통령의 가슴에 배지를 달아줬고, 문 대통령은 ‘대통령 문재인’이라고 적힌 하얀 봉투에 든 기부금을 모금함에 넣었다.문 대통령이 기부금 봉투를 보이며 “제 주머니가 좀 두둑하죠”라며 농담을 하자, 참석자들 사이에서 웃음이 터졌다. 문 대통령은 사비로 기부금을 낸 것으로 알려졌으나, 청와대는 정확한 액수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과 박찬봉 사무총장 홍보대사 채시라 씨, 개그맨 박수홍 씨가 참석했다. 청와대와 정부 측에서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김수현 사회수석, 박수현 대변인이 배석했다. 박수홍 씨는 문 대통령에게 대형 ‘사랑의 열매’ 조형물을 전달했고, 문 대통령은 채시라·박수홍 씨의 ‘셀카’ 촬영 요청에 응해 함께 셀카를 촬영했다. 임종석 비서실장이 채시라 씨의 ‘사랑의 열매’ 배지가 다른 배지와 다른 까닭을 묻자, 채시라 씨는 “18년째 공동모금회 홍보대사를 하고 있는데 5∼6년 전 실험 삼아 크리스털로 제작한 사랑의 열매 배지를 선물로 주셨다. 행사 있을 때만 달고 나온다”고 답했다. 이후 문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한 뒤 환담을 가졌다. 사랑의 열매 모금활동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해 내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기철 기자 chuli@seoul.co.kr
  • [서울포토] ‘손하트 해주세요’… 박수홍과 셀카 찍는 문 대통령

    [서울포토] ‘손하트 해주세요’… 박수홍과 셀카 찍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집무실에서 열린 ’사랑의열매 전달식’을 마친 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보대사인 개그맨 박수홍씨와 셀카를 찍고 있다. 2017. 11. 20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스마일~’ 배우 채시라와 셀카 찍는 문 대통령

    [서울포토] ‘스마일~’ 배우 채시라와 셀카 찍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집무실에서 열린 ’사랑의열매 전달식’을 마친 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보대사인 배우 채시라씨와 셀카를 찍고 있다. 2017. 11. 20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문 대통령에게 사랑의 열매 달아주는 채시라

    문 대통령에게 사랑의 열매 달아주는 채시라

    文대통령, 사랑의 열매에 사비로 1호 쾌척···금액은 비밀박수홍 씨 文대통령에 대형 ‘사랑의 열매’ 조형물도 전달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열린 ‘사랑의 열매’ 배지 전달식에서 올해 1호 사랑의 열매 기부금을 쾌척했다.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인 탤런트 채시라씨가 문 대통령의 가슴에 배지를 달아줬고, 문 대통령은 ‘대통령 문재인’이라고 적힌 하얀 봉투에 든 기부금을 모금함에 넣었다. 문 대통령이 기부금 봉투를 보이며 “제 주머니가 좀 두둑하죠”라며 농담을 하자, 참석자들 사이에서 웃음이 터졌다. 문 대통령은 사비로 기부금을 낸 것으로 알려졌으나, 청와대는 정확한 액수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과 박찬봉 사무총장 홍보대사 채시라 씨, 개그맨 박수홍 씨가 참석했다. 청와대와 정부 측에서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김수현 사회수석, 박수현 대변인이 배석했다. 박수홍 씨는 문 대통령에게 대형 ‘사랑의 열매’ 조형물을 전달했고, 문 대통령은 채시라·박수홍 씨의 ‘셀카’ 촬영 요청에 응해 함께 셀카를 촬영했다. 임종석 비서실장이 채시라 씨의 ‘사랑의 열매’ 배지가 다른 배지와 다른 까닭을 묻자, 채시라 씨는 “18년째 공동모금회 홍보대사를 하고 있는데 5∼6년 전 실험 삼아 크리스털로 제작한 사랑의 열매 배지를 선물로 주셨다. 행사 있을 때만 달고 나온다”고 답했다. 이후 문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한 뒤 환담을 가졌다. 사랑의 열매 모금활동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해 내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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