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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리, 크리스마스 트리 앞 레드 드레스 ‘미모가 선물♥’

    설리, 크리스마스 트리 앞 레드 드레스 ‘미모가 선물♥’

    배우 설리가 근황을 전했다. 설리는 23일 사진의 인스타그램에 2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레드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상큼한 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리는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리얼’에 출연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성덕’ 심진화, 손호준·정윤호와 인증샷 “행복했던 날~”

    ‘성덕’ 심진화, 손호준·정윤호와 인증샷 “행복했던 날~”

    코미디언 심진화가 ‘성덕’의 꿈을 이뤘다.22일 오전 코미디언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했던 날. 최반도 봐서 좋았고 볼 때마다 더더 멋진 윤호씨 때문에도 좋았음. 내가 데뷔하고 나서 본 사람 중 최고의 인성 정윤호!! 어쩜 저리 반듯한 지”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고백부부’의 손호준과 ‘멜로홀릭’으로 복귀한 정윤호, 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옹기종기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심진화는 최근 “지금 내 맘속 1등 최반도♡”라며 드라마 ‘고백부부’에서 열연한 손호준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에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셀카가 공개되면서, 성덕(성공한 덕후)에 등극한 심진화는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앞서 지난 19일 심진화의 남편 김원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호준, 정윤호 자~알생김. 얘들아 와이프 한을 풀어줘서 고마워. 근데 왜 난 왜 기분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네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김원효가 올린 사진 중에는 손호준과 심진화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도 포함됐다. 심진화는 그윽한 눈으로 손호준을 바라봤고, 손호준은 손가락 하트를 날렸다. 사진=심진화·김원효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당잠사 그 후’...수지, 여전한 청순 미모 자랑 ‘눈길’

    ‘당잠사 그 후’...수지, 여전한 청순 미모 자랑 ‘눈길’

    배우 겸 가수 수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21일 수지는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수지가 녹음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헤드셋을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수지는 긴 생머리와 맑은 피부를 자랑하며 청순미를 뽐냈다. 특히 얼굴을 카메라에 가까이 대고 찍은 사진에서는 귀여운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지는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기자 ‘남홍주’ 역을 맡아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첫눈과 함께 “찰칵”

    첫눈과 함께 “찰칵”

    서울에 첫눈이 내린 20일 중구 남산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채 떨어지지 않은 단풍 위로 눈이 내리는 모습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文 “제 주머니 두둑하죠”…올 사랑의 열매 1호 기부

    文 “제 주머니 두둑하죠”…올 사랑의 열매 1호 기부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열린 ‘사랑의 열매’ 배지 전달식에서 올해 1호 기부금을 쾌척했다. 홍보대사인 탤런트 채시라 씨가 문 대통령의 가슴에 배지를 달아줬고, 문 대통령은 ‘대통령 문재인’이라고 적힌 봉투에 든 기부금을 모금함에 넣었다.문 대통령이 기부금 봉투를 보이며 “제 주머니가 좀 두둑하죠”라며 농담을 하자, 참석자들 사이에서 웃음이 터졌다. 행사에는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과 박찬봉 사무총장 홍보대사 채시라 씨, 개그맨 박수홍 씨가 참석했다. 청와대와 정부 측에서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김수현 사회수석, 박수현 대변인이 배석했다. 박씨는 문 대통령에게 대형 ‘사랑의 열매’ 조형물을 전달했고, 문 대통령은 채시라·박수홍 씨의 ‘셀카’ 촬영 요청에 응했다. 임종석 비서실장이 채씨의 ‘사랑의 열매’ 배지가 다른 배지와 다른 까닭을 묻자, 그는 “18년째 공동모금회 홍보대사를 하고 있는데 5∼6년 전 실험 삼아 크리스털로 제작한 사랑의 열매 배지를 선물로 주셨다. 행사 있을 때만 달고 나온다”고 답했다. 모금활동은 내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 사비로 사랑의 열매 쾌척...1호

    문재인 대통령, 사비로 사랑의 열매 쾌척...1호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열린 ‘사랑의 열매’ 배지 전달식에서 올해 1호 사랑의 열매 기부금을 쾌척했다.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인 탤런트 채시라씨가 문 대통령의 가슴에 배지를 달아줬고, 문 대통령은 ‘대통령 문재인’이라고 적힌 하얀 봉투에 든 기부금을 모금함에 넣었다.문 대통령이 기부금 봉투를 보이며 “제 주머니가 좀 두둑하죠”라며 농담을 하자, 참석자들 사이에서 웃음이 터졌다. 문 대통령은 사비로 기부금을 낸 것으로 알려졌으나, 청와대는 정확한 액수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과 박찬봉 사무총장 홍보대사 채시라 씨, 개그맨 박수홍 씨가 참석했다. 청와대와 정부 측에서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김수현 사회수석, 박수현 대변인이 배석했다. 박수홍 씨는 문 대통령에게 대형 ‘사랑의 열매’ 조형물을 전달했고, 문 대통령은 채시라·박수홍 씨의 ‘셀카’ 촬영 요청에 응해 함께 셀카를 촬영했다. 임종석 비서실장이 채시라 씨의 ‘사랑의 열매’ 배지가 다른 배지와 다른 까닭을 묻자, 채시라 씨는 “18년째 공동모금회 홍보대사를 하고 있는데 5∼6년 전 실험 삼아 크리스털로 제작한 사랑의 열매 배지를 선물로 주셨다. 행사 있을 때만 달고 나온다”고 답했다. 이후 문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한 뒤 환담을 가졌다. 사랑의 열매 모금활동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해 내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기철 기자 chuli@seoul.co.kr
  • [서울포토] ‘손하트 해주세요’… 박수홍과 셀카 찍는 문 대통령

    [서울포토] ‘손하트 해주세요’… 박수홍과 셀카 찍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집무실에서 열린 ’사랑의열매 전달식’을 마친 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보대사인 개그맨 박수홍씨와 셀카를 찍고 있다. 2017. 11. 20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스마일~’ 배우 채시라와 셀카 찍는 문 대통령

    [서울포토] ‘스마일~’ 배우 채시라와 셀카 찍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집무실에서 열린 ’사랑의열매 전달식’을 마친 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보대사인 배우 채시라씨와 셀카를 찍고 있다. 2017. 11. 20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문 대통령에게 사랑의 열매 달아주는 채시라

    문 대통령에게 사랑의 열매 달아주는 채시라

    文대통령, 사랑의 열매에 사비로 1호 쾌척···금액은 비밀박수홍 씨 文대통령에 대형 ‘사랑의 열매’ 조형물도 전달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열린 ‘사랑의 열매’ 배지 전달식에서 올해 1호 사랑의 열매 기부금을 쾌척했다.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인 탤런트 채시라씨가 문 대통령의 가슴에 배지를 달아줬고, 문 대통령은 ‘대통령 문재인’이라고 적힌 하얀 봉투에 든 기부금을 모금함에 넣었다. 문 대통령이 기부금 봉투를 보이며 “제 주머니가 좀 두둑하죠”라며 농담을 하자, 참석자들 사이에서 웃음이 터졌다. 문 대통령은 사비로 기부금을 낸 것으로 알려졌으나, 청와대는 정확한 액수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과 박찬봉 사무총장 홍보대사 채시라 씨, 개그맨 박수홍 씨가 참석했다. 청와대와 정부 측에서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김수현 사회수석, 박수현 대변인이 배석했다. 박수홍 씨는 문 대통령에게 대형 ‘사랑의 열매’ 조형물을 전달했고, 문 대통령은 채시라·박수홍 씨의 ‘셀카’ 촬영 요청에 응해 함께 셀카를 촬영했다. 임종석 비서실장이 채시라 씨의 ‘사랑의 열매’ 배지가 다른 배지와 다른 까닭을 묻자, 채시라 씨는 “18년째 공동모금회 홍보대사를 하고 있는데 5∼6년 전 실험 삼아 크리스털로 제작한 사랑의 열매 배지를 선물로 주셨다. 행사 있을 때만 달고 나온다”고 답했다. 이후 문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한 뒤 환담을 가졌다. 사랑의 열매 모금활동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해 내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워너원 강다니엘, 지석진 절망하게 만든 꽃미모 “건달과 왕자”

    워너원 강다니엘, 지석진 절망하게 만든 꽃미모 “건달과 왕자”

    개그맨 지석진이 워너원 강다니엘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지석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달과 왕자. 얼굴 비교됨. 아 창피해. 강단이. 내가 만든 별명. 착하고 성실하고. 얼굴 뭐 이리 작냐? 이 얼굴로 살아보고 싶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지석진이 워너원 강다니엘과 함께 찍은 셀카로 얼굴 크기가 강다니엘의 작은 얼굴과 눈부신 미모가 돋보인다. 강다니엘은 10월 29일과 11월 5일, 2주에 걸쳐 방송된 SBS ‘런닝맨’의 ‘범죄자의 도시’ 레이스 특집에서 활약한 바 있다. 한편 워너원은 13일 타이틀곡 ‘Beautiful(뷰티풀)’이 포함된 새 앨범 ‘1-1=0 (Nothing Without You)’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나필락시스 투병 구혜선, 근황 셀카 공개 ‘불변의 미모’

    아나필락시스 투병 구혜선, 근황 셀카 공개 ‘불변의 미모’

    배우 구혜선이 근황을 전했다.구혜선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혜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구혜선은 아기 같은 피부에 커다란 눈망울을 자랑하고 있다. 구혜선은 지난 3월 알레르기성 쇼크(아나필락시스)가 발병해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구혜선은 투병 중 희귀 난치성 질환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연세대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1천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JTBC ‘전체관람가’를 통해 정윤철 감독의 단편 영화 ‘아빠의 검’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악보집도 출간하는 등 여전히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패키지’ 이연희, 정용화 프러포즈 거절 “운명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더패키지’ 이연희, 정용화 프러포즈 거절 “운명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더패키지’의 여행 마지막 밤은 여행자들의 눈물과 함께 저물어갔다. 결국 이별하게 된 이연희와 정용화는 다시 운명적으로 재회 할 수 있을까. 지난 1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더패키지’(극본 천성일, 연출 전창근, 김진원, 제작 드라마하우스, JYP픽쳐스) 11회에서는 천사커플 윤소소(이연희)와 산마루(정용화)가 운명적 재회를 기약하며, 천사의 발밑에서 헤어졌다. 7주년 파티 중 사업 투자가 엎어진 김경재(최우식), 한소란(하시은) 커플과 처음으로 서로의 속내를 털어놓은 오갑수(정규수), 한복자(이지현) 부부의 눈물이 파리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에 안타까움을 더했다. 지난밤 소소에게 “과거에 잡혀 사는 거 아무 잘못 아니다”고 말하며 프러포즈를 한 마루를 제외하곤 아직 감정이 상해있는 여행자들은 소소의 말에 대답도 하지 않은 채로 마지막 여행을 시작했다. 각자 파트너들끼리 사이는 멀어졌지만 소소와 소란은 드레스, 마루와 경재는 군대 이야기를 하며 더욱 가까워졌다. 다른 여행자들이 루브르 박물관에서 모나리자를 감상하는 동안 둘만의 짧은 데이트를 즐긴 소소와 마루. 서로 사진을 찍어주고 함께 셀카를 남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파리의 중심인 ‘뿌앙제로’에서 소소는 “여러분 모두 파리를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수많은 가이드 중에 저와 인연을 맺게 되어 감사하구요. 그리고 파리에서 보낸 시간들을 사랑하기를 바랄게요. 우리 꼭 다시 만나요”라며 여행자들에게 고마움이 담긴 인사를 전했다. 여행자들은 밟으면 다시 파리로 돌아온다는 전설이 있는 ‘뿌앙제로’에 모두 발을 올렸지만, 시한부 복자만은 쉽게 발을 올려두지 못했다. 하지만 갑수의 손이 복자의 발을 올려두며 모두 파리로 돌아올 것을 기약했다. 파리에서의 마지막 밤, 단둘이 차를 타고 몽생미셸로 향한 소소와 마루. “우리가 처음 만난 데”라는 설명에 어리둥절했던 마루. 그러나 “나 여기서 영원한 사랑을 만날 운명이래요. 그 사람이 나를 천사의 발 아래로 데려다 줄 거랬어요.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나 그 사람 만났어요”라는 소소의 고백에 서로가 운명임을 알게 됐다. 하지만 소소는 “운명보다 더 중요한 게 있었어요. 나요. 나는 아직 나를 더 사랑해야 돼요. 나를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면 결국 다른 사람에게서 그것을 채우려고 할 거예요”라며 이별을 고했다. 소소의 마음을 이해한 마루는 “사진 지우지 마요”라는 말로 대답을 대신하며 이별을 받아들였다. 한편 7주년 파티를 하던 경재와 소란에게 사업 투자가 취소됐다는 전화가 걸려왔다. 투자 받고 소란에게 청혼을 하려던 경재는 결국 화장실에서 혼자 눈물을 삼켰고, 소란은 홀로 세느강으로 향했다. 갑수와 함께 유람선을 타러 온 복자는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털어놓고, 이미 알고 있었던 갑수는 처음으로 복자 앞에서 울음을 터트렸다. “남자는 우는 거 아니라고 배웠는데 평생을 이렇게 등신같이 살았는데, 이제 와서 어떡하라고... 나 두고 가면 나는 어떡하라고“라며 오열하는 갑수를 안아주고 입맞춰준 복자. 언제나 화내고 툴툴대는 갑수가 싫다고는 했지만, 깊은 정과 마음까지 숨길 순 없었다. “우리가 만약 정말 운명처럼 다시 만난다면, 그때는 정말 아무것도 무섭지 않을 거예요”라는 소소의 말처럼 천사커플이 다시 운명적으로 재회하게 될지, 여행 이후가 궁금해지는 ‘더패키지’는 오늘(18일) 밤 11시 마지막회가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백년손님’ 허영란이 남편과 노는 법 (Feat.셀카)

    ‘백년손님’ 허영란이 남편과 노는 법 (Feat.셀카)

    배우 허영란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남편과 찍은 셀카가 화제가 되고 있다.17일 전날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배우 허영란(38) 부부가 최근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허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행복해요. 미친 듯이 행복해요. 그냥 웃지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에서 허영란과 그의 남편은 휴대폰 카메라 어플을 이용해 다양한 얼굴로 변신,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허영란은 지난 1996년 MBC 드라마 ‘나’로 데뷔, 1998년에는 SBS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서 허 간호사 역을 맡으며 큰 인기를 얻었다. 올해 5월에는 동갑내기 연극배우 겸 연출자인 김기환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허영란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부암동 복수자들’ 종영, ‘주길연’이 전하는 이별 메시지

    ‘부암동 복수자들’ 종영, ‘주길연’이 전하는 이별 메시지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신스틸러 역을 톡톡히 했던 배우 정영주가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16일 종영을 앞둔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주길연’역으로 열연한 배우 정영주(47)가 소감을 전했다. 정영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암동 복수자들’ 1회 대본, 분장한 모습의 셀카와 함께 짧은 글을 적었다.그는 “팩트로만 말하죠. 아쉽네요. 주길연으로 지낸 3개월. 평생 먹을 욕도 실컷, 칭찬도 실컷 맛나게 먹고 갑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뭣 모르고 당황하면 뒷목에 소곤대는 연출부 막내, 그 날 그 날 내 의상에 근사한 리액션 해주는 카메라 팀, ‘이게 조명이다’를 확실히 보여준 조명 팀, 내가 뭘 하든 다 받아주는 ‘홍도’ 미란, 말로 다하기 부족한 인사들은 조금씩 조금씩 갚을게요. 아, 에티튜드 살려주셔서 감사해요 작가님!!”이라며 함께 동고동락 했던 드라마 스태프와 작가, 동료 배우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복수 당할자(?)로 신나게 달려봤어요. 시청자 여러분! 은애하고 감사합니다. 곧 곧 또 뵈어요~이만 총총”이라고 마무리했다. 정영주는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이름에서 부터 짐작 가능하듯 ‘주길연’ 캐릭터를 맡아 매회 특유의 감초연기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드라마에서 ‘주길연’은 아들과 돈밖에 모르는 안하무인 갑질 학부모로, 독특한 이름만큼이나 사치스럽고, 교양 없지만 어딘가 허술한 인물로 그려진다. 정영주의 감칠맛 나는 연기에 시청자들은 “주길연씨. 캐릭터를 너무 잘 살려서 진짜 화가 나는 때도 있었지만 반했습니다”, “연기 진짜 잘함. 악역인데도 완전 푹 빠졌어요”, “이 언니 미운데 귀여워”, “이 드라마 보고 팬 됐어요. 앞으로 쭉 오래나는 배우가 되길 바란다”라며 칭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정영주는 서울예술대학 극작과 출신으로, 뮤지컬 배우로 활약했다. 뮤지컬 ‘나는 스타가 될거야’, ‘명성황후’, ‘페임’, ‘루나틱’, ‘맘마미아’, ‘오페라의 유령’, ‘팬텀’, ‘레베카’ 등에 출연, 1990년대부터 최근까지 뮤지컬계에서 종횡무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올 초 방영한 MBC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에서 보험왕 ‘최선녀’역을 맡기도 했다. 또 지난해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는 어린 박해영(김현빈 분)에게 오므라이스를 만들어주던 껍데기 집 아줌마로 얼굴을 알렸다. 사진=tvN, 정영주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내방안내서’ 혜민 스님이 암스테르담 서점에서 소리 지른 이유는?

    ‘내방안내서’ 혜민 스님이 암스테르담 서점에서 소리 지른 이유는?

    혜민스님이 본인의 저서가 네덜란드 한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것을 보고 기쁨을 만끽했다.16일 전날 방송된 SBS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이하 ‘내 방 안내서’)에는 혜민스님이 출연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내 방 안내서’는 한국에 있는 스타가 지구 반대편에 있는 해외 셀럽과 방을 바꿔 5일 동안 생활하면서, 그 나라와 사람들의 철학, 생활 모습을 엿보는 프로그램이다. 혜민스님은 암스테르담에 사는 3인조 그룹 재지(ZAZI)와 방을 바꿔 네덜란드에서의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 안에 있는 한 서점에 방문한 혜민스님이 깜짝 놀라는 모습이 비춰졌다. 그의 저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베스트셀러 1위 코너에 떡 하니 있었기 때문.혜민스님은 “내 책이 일등이야. 일등! 왜 일등이지 이게?”라며 의아해하면서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점원에게 다가간 그는 “내가 이 책의 저자다. 내 책이 1위인 것을 봤는데 정말이냐?”고 물었고, 점원은 “맞다”며 기념사진을 요청했다. 기쁨에 가득 찬 혜민스님은 “내 책이 외국에서 1위 한 게 너무 신기하다”면서 연신 셀카를 찍어대 웃음을 줬다. 혜민스님은 “이건 찍어야 한다. 우리나라도 아니고 다른 나라지 않냐”며 “내 책이 37개국에서 번역돼 출간 중이다. 그래서 다른 나라에 가면 내 책이 있나 살펴보는 편인데 베스트셀러 코너 1등 자리에 있는 것을 보고 너무 놀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혜민스님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그간 강연이나 방송을 통해 비친 점잖은 모습과 달리, 혜민스님은 재지의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는 등 흥부자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지난달 첫 방송을 시작한 ‘내 방 안내서’에는 방송인 박나래, 배우 박신양,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 혜민스님이 출연하고 있다. 사진=SBS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권미진, 50kg 감량 후 요요 없는 근황 공개 “셀카는 오랜만”

    권미진, 50kg 감량 후 요요 없는 근황 공개 “셀카는 오랜만”

    개그우먼 권미진이 요요 없는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최근 권미진은 “셀카는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권미진은 진한 메이크업을 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과거 권미진은 KBS ‘개그콘서트’를 통해 다이어트에 돌입, 103kg에서 52kg으로 감량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요요 없이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권미진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정말 멋있어요”, “인간승리! 멋지세요”, “인내와 끈기가 대단합니다” 등 응원하는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능 연기 언급한 정유미 “지진때문에 놀란 분들, 힘내세요”

    수능 연기 언급한 정유미 “지진때문에 놀란 분들, 힘내세요”

    배우 정유미가 수능 연기 사실을 언급하며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15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와 함께 “수능까지 미뤄졌네요. 지진때문에 놀라고 힘드신 분들, 모두모두 힘내세요! 히믈내요슈퍼빠월”이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이날 오후 2시 29분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9km 지역에서는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경북 포항을 중심으로 피해 상황이 속출됐다. 이에 이날 교육부는 16일 예정이었던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일주일 뒤인 23일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정유미는 SBS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평창올림픽 때 꽹과리·북 반입 금지…“경기 방해”

    평창올림픽 때 꽹과리·북 반입 금지…“경기 방해”

    2002년 월드컵 때와 달리 내년 2월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 응원 현장에서는 꽹과리나 북, 징 등 한국의 전통 응원 도구를 경기장에 가져갈 수 없다. 경기 운영과 관람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에서다.15일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조직위 안전관실은 경기장에 반입할 수 없는 응원 도구 목록에 막대풍선, 부부젤라, 호루라기와 함께 꽹과리, 북, 징 등을 포함했다. 소리가 날카롭거나 지나치게 커서 경기운영과 관람에 방해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게 안전관실의 설명이다. 안전관실 관계자는 전날 브리핑에서 “빙상경기장같이 밀폐된 공간에서는 선수들이 (작은 소리에도) 민감할 수 있다. 진행에 방해될 수 있다고 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비상대피 때도 (대피 방송이) 들리지 않을 수 있고, 고가의 표를 사고 들어온 사람들의 ‘볼 권리’도 있기 때문에 꽹과리나 징 등의 반입을 금지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실내·외 경기장을 불문하고 반입 금지 응원 도구로 한국의 전통 악기가 포함되면서 동계스포츠 팬들 사이에서는 일부 논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안전관실은 또 경기장 내 반입 금지 물품으로 ▲폭발성 물질·점화장치 ▲총기·탄약 ▲올림픽 헌장에 반하는 정치·사회 비판이나 인종차별 게시물 ▲마약 및 향정신성의약품, 대마 등을 소개했다. 시각장애인 안내견 등을 제외한 애완동물도 경기장 내에 동반 입장할 수 없다. 다만, 필요 이상 길거나 두껍지 않은 ‘셀카봉’이나 흡연용 라이터·성냥 등은 예외로 인정해 반입할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지민 “엄마와 데이트” 어머니와 셀카 공개 ‘우월한 미모 유전자’

    한지민 “엄마와 데이트” 어머니와 셀카 공개 ‘우월한 미모 유전자’

    배우 한지민이 어머니와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한지민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트~ 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모자를 쓰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한지민과 고운 미모를 자랑하는 어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전여전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민은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文, 순방 마지막날 한국 취재진 깜짝방문 “국내 문제 말고… 외교 질문 받을게요”

    7박 8일간의 동남아 순방 마지막 날인 14일 필리핀 마닐라 시내의 한 호텔에 차려진 한국 취재진 프레스센터. 오후 5시(현지시간)를 조금 넘긴 시간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기자실을 방문한다고 전격 공지했다. 전날 청와대와 기자단은 문 대통령의 간담회를 조율했지만, 최근 이명박(MB) 전 대통령과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에 대한 검찰 수사 등 민감한 국내 정치 현안이 산적한 탓에 어그러졌다. 참모진이 자칫 국내 현안에 대한 질문 탓에 순방 성과가 묻힐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다. ●순방 중 프레스센터 간담회는 처음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오늘 대통령께 진행 상황을 보고했고, 국내 현안에 대한 곤란한 질문이 나올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대통령은 ‘그냥 진행합시다. 내가 알아서 하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순방 성과를 자평한 뒤 “이상 간략하게 성과들을 말씀드렸고, 국내 문제 말고 이번 순방에 관해서라든지 외교 문제라면 제가 질문을 받겠다”고 말했다. 간담회가 끝나고 문 대통령이 퇴장하며 취재진과 악수를 하는 과정에서 일부 기자들이 ‘국내 문제를 물으려고 했는데 기회가 없었다’고 하자 “그 문제를 이야기하면 그 앞의 이야기는 다 어디 가고 없고 묻히는 것 아닙니까”라며 웃어넘겼다. 사실 취재진은 MB와 전 수석에 대한 질문을 준비했지만 제한된 시간 탓에 관련 질문은 나오지 않았다. 빡빡한 일정 탓에 문 대통령이 질문을 5개만 받았고,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등 외교안보 현안 질문이 먼저 나왔기 때문이다. ●MB 등 민감한 질문은 안 나와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6월 미국 워싱턴으로 한·미 정상회담을 떠나는 길에 공군 1호기에서 약식 간담회를 했고, 지난 9월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에 참석한 뒤 귀국길에 전용기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은 적은 있지만, 해외 체류 중 프레스센터에서 간담회를 한 것은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간담회가 끝난 뒤 20여명의 유학생 등 현지 인턴들과 악수하고 격려했다. 이들과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몇몇 인턴들과 셀카도 촬영했다. 마닐라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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