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셀카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정비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커브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매진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신포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723
  • ‘아는 형님’ 장성규, 워너원 하성운과 다정 셀카 “입술 장인”

    ‘아는 형님’ 장성규, 워너원 하성운과 다정 셀카 “입술 장인”

    ‘아는 형님’ 장성규 아나운서가 워너원 멤버 하성운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27일 JTBC 장성규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티처의 티저 사진. 오늘은 두 분을 공개합니다. 먼저 잇츠 구름이 타임마. #아는형님 #워너원 #구름이 #입술천재 #입술장인 #입천장 #하성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성규 아나운서는 하성운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빛나는 실버 컬러의 헤어스타일을 한 하성운은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은 지난 1일 JTBC ‘아는 형님’ 촬영을 진행했다. 오는 12월 1일 토요일 오후 9시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심장 조심” 장성규, 워너원 황민현과 눈부신 투샷

    “심장 조심” 장성규, 워너원 황민현과 눈부신 투샷

    JTBC 장성규 아나운서가 워너원 멤버 황민현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터 워너원 특집입니다. 심장 조심하세요. 업로드 순서는 제멋대로 갈게요. 이렇게 투샷을 찍을 수 있었던 이유는 ‘아는 형님’에서 확인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장성규 아나운서와 황민현이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민현의 눈부신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은 지난 1일 JTBC ‘아는 형님’ 촬영을 진행했다. 오는 12월 1일 토요일 오후 9시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주은♥최민수, 꿀 떨어지는 모닝 데이트 포착 “늘 상상했던 모습”

    강주은♥최민수, 꿀 떨어지는 모닝 데이트 포착 “늘 상상했던 모습”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남편에 대한 큰 애정을 드러냈다. 강주은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약속 없으면 우리 부부는 동네에서 아침 커피를 마시고, 4시간 각각 일 보고, 또 오후에는 잭(반려견)과 산책이나 하고, 쇼핑, 드라이브, 맛집, 가구 구경 아니면 시장 구경하러 가네. 뭐를 하든 같이 할수록 즐겁네. 이 중에서 동네를 걷다 아침에 함께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게 내가 늘 상상했던 우리 부부의 많은 행복한 그림 중 하나. 술 한 방울도 싫어하고, 심지어 커피도 싫어했던 남자가 이제 내가 좋아하는 커피를 즐길 줄 아는 어른이 다 됐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강주은과 최민수가 카페에서 찍은 셀카를 비롯해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강주은은 “매일매일 커피를 같이 마시는 건 좋은데 양치질, 세수하고, 머리만 좀 빗고, 잠옷 아닌 다른 옷이면 딱 좋겠네. 이런 기본이 불가능한 사람도 있네. 우리 부부의 모습을 상상할 때 좀 더 정확하게 상상해야 될 듯. 그게 바로 내가 원하는 것”이라고 남편을 ‘디스’하며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그는 또 “한때 상상도 못했던 오늘 우리의 모습 너무 귀하게 느끼고 감사하네”라며 행복을 드러냈다. 한편 최민수는 1994년 미스코리아 출신 강주은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셀카 안 찍어준다고 승무원 폭행한 베트남 남성 3명

    셀카 안 찍어준다고 승무원 폭행한 베트남 남성 3명

    베트남의 한 공항에서 함께 셀카를 찍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항공사 여승무원이 폭행당했다. 지난 23일 오후 베트남 토쑤언 공항에서 남성 3명이 자신들과 함께 셀카를 찍어주지 않는다며 승무원에게 폭언과 폭행을 저질렀다. 현지에 사는 이들은 자신들의 친구를 배웅한 뒤 베트남 저가 항공사 비엣젯의 여승무원에게 단체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구했다. 승무원은 흔쾌히 부탁을 들어주었다. 이어서 남성들은 승무원에게 자신들과 함께 셀카를 찍자는 부탁을 추가로 했다. 그러나 승무원은 바쁘다는 이유로 거절했고 곧바로 폭언과 폭행이 이어졌다. 가해자 중 한 명은 스마트폰으로 승무원의 머리 등을 때렸으며 다른 한 명은 승무원의 뺨을 때리기도 했다. 또 승무원이 비틀거리자 옆구리를 차 넘어뜨렸다. 이를 다른 승무원이 스마트폰으로 찍자 달려가 위협했고, 이를 제지하는 공항 보안요원 2명도 폭행하는 등 난동이 이어졌다. 베트남 경찰은 이들을 체포해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년 우정” 박신혜X이홍기, 볼링장서 포착 ‘절친 케미’

    “10년 우정” 박신혜X이홍기, 볼링장서 포착 ‘절친 케미’

    FT아일랜드 이홍기가 배우 박신혜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홍기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모여서 스트레스 풀기”라는 글과 함께 볼링장에서 지인들과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신혜 이홍기는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절친임을 인증했다. 박신혜는 수수한 차림에도 눈부신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박신혜와 이홍기는 2009년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만나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월에는 박신혜가 이홍기의 드라마 촬영장에 밥차를 선물하며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앞머리=동안” 김사랑, 새 헤어스타일로 더 어려진 미모

    “앞머리=동안” 김사랑, 새 헤어스타일로 더 어려진 미모

    배우 김사랑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사랑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앞머리를 자른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더욱 더 어려보이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1일 크랭크인 한 영화 ‘퍼펙트 맨’을 통해 10년 만에 스크린 복귀에 나선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홍진영, 언니 홍선영과 훈훈 셀카 “마음 여린 언니, 예쁘게 봐주세요”

    홍진영, 언니 홍선영과 훈훈 셀카 “마음 여린 언니, 예쁘게 봐주세요”

    홍진영이 언니 홍선영과 함께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18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 홍선영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닮은꼴 외모를 자랑하는 두 자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홍진영은 사진과 함께 “미우새 보셨나요?? 제 친언니랑 처음으로 방송에 같이 나오게 됐는데요. 아무래도 연예계쪽에 일하는사람두 아니구 이런 게처음이기 때문에 작은 댓글에도 상처받아요. 맘이 여린 언니랍니당.. 이뿌게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는 글도 덧붙였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는 홍진영이 언니 홍선영과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처음 올려보는 셀카” 제니, 빛이 나는 미모

    “처음 올려보는 셀카” 제니, 빛이 나는 미모

    블랙핑크 제니가 셀카를 공개했다. 제니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올려보는 셀카.. 곧 지울 것 같은 기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차 안에서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리고 매력이 넘치는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또 함께 공개한 동영상에선 립스틱을 바르며 입술을 모으는 깜찍한 표정까지 선사했다. 한편 제니는 12일 싱글 ‘SOLO’를 발매하고 블랙핑크 첫 솔로 주자로 출격했다. 발매 이후부터 각종 차트 1위를 휩쓸었으며 현재까지도 정상을 지키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스타그램서 유행하는 스타들의 다리올리기 포즈 열풍

    인스타그램서 유행하는 스타들의 다리올리기 포즈 열풍

    최근 인스타그램에서는 유명인들의 다리올리기 포즈가 인기를 끌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할리우드의 요가 열풍 속 자신들의 유연성을 과시하는 스타들의 사진들을 소개했다. 사진에는 가수 케이티 페리가 레스토랑 식탁에 앉아 올랜도 블룸 옆에서 한쪽 다리를 높이 들어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고 배우 케이트 베킨세일은 탈의실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도움을 받아 다리올리기 셀카를 찍고 있다. 이뿐 아니다. 최근 소셜 미디어 어워즈에 참석한 가수 겸 배우 리타 오라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무대 위에서 한쪽 다리를 높이 올려 포즈를 잡았고 신디 크로포드의 딸인 모델 카이아 거버도 한쪽 다리를 어깨 뒤로 올려 잡은 채 포즈를 취한 상태로 사진을 찍었다. 킴 카다시안의 언니 코트니 카다시안, 카일리 제너의 절친 조딘 우즈,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크루즈 베컴, 미국 유명 방송인 스테퍼니 프랫, 배우 아만다 홀든 등 스타들의 다리올리기 열풍이 인스타그램에서 이어지고 있다. 인스타그램서 이러한 다리올리기 열풍이 시작된 계기는 가수 겸 패션 디자이너이자 베컴의 아내 빅토리아 베컴이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소파에 기댄 채 스마트폰을 보며 직각으로 다리올리기를 게재하면서부터다. 이후 그녀는 여러 상황에서의 다리올리기 포즈를 계속해 인스타그램에 공유했고 이를 본 유명 스타 팔로워들이 그녀를 따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귀여운 제니♥” 고소영, 블랙핑크 첫 솔로 출격 응원

    “귀여운 제니♥” 고소영, 블랙핑크 첫 솔로 출격 응원

    배우 고소영이 블랙핑크 제니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니와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너무 귀여운 제니♥ 블랙핑크♥ 사랑스럽다”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니가 고소영과 얼굴을 맞대고 수줍게 미소짓는 모습을 비롯해 블랙핑크 멤버 지수, 리사, 로제의 모습도 담겼다. 이날 솔로로 출격하는 제니 응원에 나선 것. 제니는 블랙핑크로 데뷔한 지 2년 3개월 만인 12일(오늘) 오후 6시 첫 솔로곡 ‘솔로’를 공개한다. 제니는 “첫 솔로 부담도 크지만, 블랙핑크 멤버들을 위해서라도 꼭 잘해내고 싶다. 열심히 준비하고 최대한 즐기려고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고소영,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 ‘독보적 비주얼’

    고소영,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 ‘독보적 비주얼’

    배우 고소영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9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고소영이 화보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렷하면서 이국적인 고소영의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해 KBS2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 출연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文대통령, 죽도시장서 과메기 사면서 내민 지역 상품권

    文대통령, 죽도시장서 과메기 사면서 내민 지역 상품권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오후 경북 포항 죽도시장을 방문해 지역상품권으로 과메기 3만 5000원어치를 사고 시장 민심도 들었다. 문 대통령이 포항을 방문한 것은 지난해 11월 발생한 지진 피해 현장을 찾은 뒤 거의 1년 만이다. 문 대통령이 도착할 때쯤 빗줄기도 굵어지기 시작해 미리 와 있던 이강덕 포항시장 등은 우산을 쓰고 문 대통령을 기다렸다.문 대통령은 이날 한 건어물 가게에 들러 “요즘 장사하시기 어떠십니까”라고 묻자 상인은 “지난해 이맘때보다 과메기는 더 많이 주문 들어옵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도 사러 오시나요”라고 묻자 상인은 “그 사람들은 택배로 주문이 들어옵니다”고 말했다. 과메기는 겨울철 별미로 청어나 꽁치를 바닷바람에 열렸다 녹이기를 반복해 건조시킨 것을 말한다. 문 대통령은 청어 과메기와 꽁치에 대해서도 물었고, 상인은 청어가 물량이 없어서 꽁치로 하고, 청어는 온도가 영하로 떨어져야 나온다고 설명하며 “청어는 전부 국산인데 물량이 적습니다”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 가게에서 과메기를 샀다. 과메기 값 3만 5000원은 포항시 지역상품권으로 직접 계산했다. 문 대통령이 구매한 과메기를 박스에 포장하는 사이 문 대통령은 상인 2명과 과메기를 들고 사진을 찍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장을 보러 나온 시민과 상인들과 악수를 하며 인사하고 셀카를 찍기도 했다. 이날 문 대통령의 시장 방문에는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 문미옥 과학기술보좌관, 김의겸 대변인,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주영훈 경호처장 등이 동행했다. 이강덕 시장과 허창호 상인회장이 죽도시장에 대해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 포항 죽도시장 상인들과 셀카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 포항 죽도시장 상인들과 셀카

    문재인 대통령이 8일 경북 포항시 죽도시장을 방문하여 시장 상인들과 사진 촬영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아이폰 유저, 안드로이드 유저보다 돈·친구 많다” (조사)

    “아이폰 유저, 안드로이드 유저보다 돈·친구 많다” (조사)

    애플의 아이폰을 쓰는 사람들이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에 비해 더 부유하고 씀씀이가 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유명 쿠폰할인정보 사이트인 슬릭딜스(Slickdeals)가 아이폰 사용자 1000명과 안드로이드 사용자 1000명을 대상으로 그들의 생활습관과 사회적 관계, 취미에 쏟는 시간과 수입·지출액 등을 조사했다. 그 결과 아이폰 사용자가 안드로이드 사용자에 비해 평소 교류하는 친구의 수가 더 많고, 더 자주 휴가를 떠나며, 더 많은 셀프카메라 사진을 촬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에 투자하는 시간에도 차이가 있었다. 아이폰 사용자는 일주일 평균 4시간 54분을 운동했지만,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3시간 42분에 그쳤다. 평균 연봉에서도 두 그룹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었다. 아이폰 사용자의 평균 연봉은 5만 3251달러(한화 약 5980만원),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평균 연봉은 3만 7040달러(약 4160만원)로 나타났다. 두 그룹의 소비패턴도 달랐다. 아이폰 사용자는 옷이나 IT기기, 화장품 등을 사는데 한 달 평균 300달러(약 33만 6540원)가량을 썼지만,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위 항목 지출액은 절반 가량에 불과했다. 이밖에도 하루 평균 찍는 셀카 사진의 장수는 아이폰 사용자가 12장,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7장이었다. 하루 평균 보내는 메시지의 개수도 아이폰 사용자가 58개,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26개로 큰 차이를 보였다. 또 아이폰 사용자들은 주로 호러, 드라마, 로맨스 등의 장르와 ‘왕좌의 게임’, ‘그레이 아나토미,’, ‘워킹데드’, ‘프렌즈’ 등의 드라마를,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스릴러, 액션, 어드벤처 장르 및 ‘NCIS’, ‘SNL’ 등의 프로그램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조사한 슬릭딜스의 CEO 조쉬 메이어스는 “이번 조사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보다 더 검소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동시에, 아이폰 사용자들은 혼자 놀기 보다는 친구들과 만나고 교류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아하! 우주] 스페이스X사의 ‘스타맨’, 화성 너머로 갔다!

    [아하! 우주] 스페이스X사의 ‘스타맨’, 화성 너머로 갔다!

    ​-1백만 년 내 지구 충돌 확률 6% 스페이스X사가 지난 2월 빨간 스포츠카 테슬라 로드스터에 태워 우주로 올려보낸 스타맨(Starman)이 현재 화성 너머 궤도에 있다고 회사 관계자가 2일(현지 시간) 밝혔다. 지난 2월 스페이스X의 거대한 팰컨 헤비 로켓으로 발사된 전기 자동차와 우주복 입은 마네킹 스타맨은 지구 행성을 배경으로 차에 탄 모습을 찍은 셀카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스페이스X사는 궤도 그림표와 함께 올린 트위트에 "현재의 우주선 위치. 다음 정류장은 우주 끝에 레스토랑입니다"라는 글을 달았다. 둘째 문장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를 쓴 고 더글러스 애덤스에게 바치는 헌사다. 시리즈로 되어 있는 위의 소설 제2권 제목이 '우주 끝의 레스토랑'이다. 스페이스X의 설립자이자 CEO인 일런 머스크는 스타맨의 로드스터가 보여주듯이 '히치하이크 안내서'의 광팬이다. 스타맨 이름도 일종의 패러디로, 데이비드 보위가 1972년에 부른 노래의 제목이다. 머스크는 발사 전에 로드스터가 보위의 1969년 히트작인 '스페이스 오디티'(Space Oddity)를 우주 비행 중 최대한으로 재생할 것이라고 말했다(하지만 우주에는 공기가 없어 스타맨은 노래를 들을 수 없다). 결국 머스크는 스타맨과 테슬라를 위해 보위의 '화성에 살다'(Life on Mars)를 선택했다.​ 우주선에 마네킹과 테슬라 전기차를 탑재한 것은 일반 화물을 싣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기 때문이라고 머스크는 밝혔다. 말하자면 머스크의 장난기가 발동된 셈이다. 하지만 위험 부담이 큰 팰컨의 처녀 발사에 위성이나 다른 우주선을 탑재하는 것은 선택지가 아니었다. 또 하나, 테슬라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자사의 차를 홍보하려는 요인도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스타맨과 그의 차가 화성 너머에 영원히 머무르는 것은 아니다. 그림표에 나타나 있듯이 스타맨은 태양 중심 궤도를 돌며 태양과 지구에 가까워지기도 하고 멀어지기도 할 것이다.궤도 모델링 연구에 따르면, 스타맨과 로드스터는 63년 후인 2091년, 우리 행성에서 수십만 킬로미터 이내에 들어올 것이다. 이는 지구-달 거리와 비슷하다. 연구의 저자들은 스타맨의 차가 앞으로 수천만 년 내에 지구나 금성에 충돌할 것으로 예측한다. 우주선이 100만 년 내 지구에 충돌할 확률은 6%이며, 역시 그 기간에 금성과 충돌할 확률은 2.5 %이다. 올드 햄 미디어(Old Ham Media) 설립자인 벤 피어슨이 만든 웹 사이트 whereisroadster.com를 이용하면 우주 마네킹과 우주 테슬라를 추적할 수 있다. 팰컨 헤비 로켓의 두번째 임무는 사우디아라비아 통신위성 아랍샛(Arabsat)-6A를 정지 궤도에 진입시키는 것으로, 2019년 1월에 발사 예정 되어 있다. 이광식 칼럼니스트 joand999@naver.com
  • 이민정 근황,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無 ‘인형 미모’

    이민정 근황,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無 ‘인형 미모’

    배우 이민정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후 집...가을엔 매트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민정이 다양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이민정은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인형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SNS는 사랑을 싣고…산 정상 프러포즈 주인공 찾았다

    SNS는 사랑을 싣고…산 정상 프러포즈 주인공 찾았다

    지난달 미국 NBC뉴스 등 주요언론에 보도돼 화제가 된 산 정상 위 프러포즈 커플의 신원이 밝혀졌다. 최근 ABC뉴스 등 현지언론은 화제를 모은 커플의 신원이 찰리 베어와 이제는 그의 신부가 될 멜리사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이 가교가 되어 준 화제의 사연은 지난달 6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사진작가 매튜 디펠(24)은 친구와 함께 시에라 네바다 산맥에 위치한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찾았다가 우연히 절벽 위에서 청혼하는 장면을 목격해 카메라에 담았다. 이 절벽은 사진 촬영지로 유명한 태프트 포인트(Taft Point)로 청혼 장소로 유명하지만 반대로 추락사의 위험이 놓은 곳으로도 악명이 높다. 당시 디펠은 “처음에는 무엇을 하는 지 몰랐지만 곧 청혼하는 상황이라는 것을 깨달았다”면서 “사진 촬영 후 그곳을 찾아 사진 속 커플을 찾았으나 만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후 디펠은 사진과 함께 사연을 담아 트위터 등 SNS에 올렸고 곧 게시물은 17만 번의 공유를 거치며 마침내 주인공인 베어에게 닿았다. 베어는 "당시 청혼 장면이 누군가에 촬영돼 화제가 될 줄 꿈에도 몰랐다"면서 "우리 커플은 평소 여행과 하이킹을 즐기는데 사실 이날은 두번째 프러포즈였다"며 웃었다. 이어 "우리를 찾아준 디펠에게 너무나 고맙다"면서 "내년 4월 캘리포니아 말리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들의 사연은 이렇게 해피엔딩으로 끝났지만 비슷한 기간 태프트 포인트에서 끔찍한 사고도 발생했다. 지난달 30일 인도 출신 비슈누 비스와나스(29)와 미나크시 무르티(30) 부부가 셀카를 촬영하다 이곳에서 추락사했기 때문이다. 공원 측에 따르면, 올해에만 요세미티에서 총 1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6명은 추락사, 나머지 1명은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사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탑 활동재개, 1년 6개월 만에 SNS에 올린 게시물이..

    탑 활동재개, 1년 6개월 만에 SNS에 올린 게시물이..

    그룹 빅뱅 탑이 SNS 활동을 재개해 눈길을 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탑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미국 화가 마크 그로찬의 셀카 및 SNS 캡처, 그의 그림이다. 앞서 탑은 마크 그로찬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게재하며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탑의 SNS 활동 재개는 2017년 4월 30일 게시물 이후 1년 6개월여 만이다. 탑은 의경 복무 중이던 지난해 7월 과거 대마초 흡연 사실이 드러나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고, 의경에선 직위해제됐다. 현재 서울 용산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무 꼭대기 올라가 셀카찍는 여장 남성

    나무 꼭대기 올라가 셀카찍는 여장 남성

    분홍색 원피스의 잠옷을 입고 나무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셀카를 찍는 ‘남성’이 화제다. 지난 17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은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에서 최고의 셀카샷을 찍기 위해 다소 엉뚱한 상상을 실천한 한 젊은 남성을 소개했다. 영상은 검은 단발머리에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고목나무 꼭대기에 올라가 앉아 있는 한 사람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그 사람이 여장 남자라는 사실을 곧 알게 된다. 주인공은 필리핀 팔라완의 푸에르토 프린세사에 살고 있는 프린스 조카메(Prince Jocame·23)라는 인물이다. 그는 마을 근처 9m가 넘는 나무 꼭대기에 로프를 이용해 올라갔다. 그리고 셀카용 막대기를 사용해 주위의 아름다운 배경을 바탕으로 자신의 다소 엉뚱한 모습을 한 껏 뽐냈다. 그는 이 영상 속 모습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난 이렇게 완벽한 셀피를 찍을 수 있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그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며 “약간 두렵긴 했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 하지만 이 나무에서 한 번에 내려갈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이 용감한 남성이 왜 분홍색 원피스 잠옷을 입고 여장을 했는지에 대해선 아직까진 알려지지 않았다.사진 영상=바이럴프레스/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日 2019년 ‘헤이세이 마케팅’ 열풍

    日 2019년 ‘헤이세이 마케팅’ 열풍

    일본 도쿄 번화가의 생활용품점 ‘긴자 로프트’는 최근 ‘헤이세이’(平成)라는 현재 연호(年號)가 들어간 2019년도 달력들만 50여종을 모아 특별코너를 개설했다. 매장 측은 ‘헤이세이 시대의 마지막 달력’이라고 선전하고 있다. 1~4월은 연호(헤이세이 31년)로, 5~12월은 서기(2019년)로 표기된 것도 있고 ‘다이쇼’, ‘쇼와’ 등 역대 연호를 망라한 것들도 진열되는 등 아이디어 싸움이 치열하다.새로운 일왕 즉위를 6개월 앞두고 이른바 ‘헤이세이 마케팅’이 뜨겁다고 아사히신문이 28일 소개했다. 일본은 왕이 바뀌면 새로운 연호를 공표한다. ‘헤이세이’는 현 아키히토 일왕이 1989년 왕위에 오르면서 선포한 연호다. 내년 5월 1일 아들인 나루히토 왕세자가 즉위하면 ‘헤이세이’가 아닌 새로운 연호를 사용하게 되지만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일본에서 연호는 특정 시대의 상징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연도와 함께 사용된다. 저물어가는 ‘헤이세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기업들이 가만히 보고만 있을 리가 없다. 백화점이나 음식업계에서는 새해에 쓸 ‘오세치 요리’(정월 등에 먹는 음식) 예약 경쟁이 치열하다. 음력설 대신에 새해 첫날 신정을 쇠는 일본에서 ‘헤이세이 마지막 정월’은 기업들 입장에서 충분히 욕심낼 법한 호재다. 63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이와나미 서점의 권위 있는 국어사전 ‘고지엔’도 ‘헤이세이’의 마지막 해를 맞아 ‘셀카’, ‘성소수자’, ‘블랙기업’ 등의 의미를 가진 신조어를 추가, 7번째 개정판을 냈다. 국가기관도 가세했다. 1989년 1월 7일 ‘헤이세이’ 연호를 선포할 당시 오부치 게이조 관방장관이 국민들에게 들어 보인 ‘平成’ 글자판 실물을 보관하고 있는 국립공문서관은 이를 이용한 사무용 문서파일을 내놓아 대박을 냈다. 찾는 사람이 많아 품귀현상을 빚는 가운데 1만 4000개 정도가 팔렸다. 한 장난감 회사도 당시의 글자판을 주제로 한 조각그림 퍼즐을 출시해 인기몰이 중이다. 도쿄 김태균 특파원 windse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