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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효광, ♥ 추자현 생일 축하 “영원히 사랑해”

    우효광, ♥ 추자현 생일 축하 “영원히 사랑해”

    중국 배우 우효광이 아내 추자현의 생일을 축하했다. 20일 우효광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마누라, 생일 축하해! 영원히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추자현의 셀카를 공개했다. 메이크업을 안한 듯한 추자현은 수수한 모습으로 돋보이는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아내의 생일을 축하하는 우효광의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추자현은 지난 2017년 1월 우효광과 결혼해 지난 2018년 6월 아들을 출산했다.사진=웨이보, 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브래드 피트, 샤를리즈 테론과 열애설…“친구에서 연인으로”

    브래드 피트, 샤를리즈 테론과 열애설…“친구에서 연인으로”

    브래드 피트(55)가 동료 여배우와 사랑을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016년 안젤리나 졸리(43)와 이혼한 피트가 또 다시 열애설에 휘말린 것.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20일(현지시간) 이날 더선 단독 보도를 인용해 브래드 피트가 최근 샤를리즈 테론(43)과 진지한 만남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같은 영화에 출연한 적이 없는 두 사람은 샤를리즈 테론의 약혼자였던 숀 펜(58)을 통해 2년 전 친구가 돼 교류했다. 익명의 한 제보자는 “두 사람은 거의 한 달 전부터 우연히 만나기 시작했다”면서 “이들은 지난해 크리스마스를 시작으로 관계가 깊어졌다”고 주장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토요일 밤 별도의 영화 상영회 뒤 함께 시간을 보냈다. 피트는 할리우드 힐스의 한 개인 주택으로 자신이 제작한 영화 ‘이프 빌 스트리트 쿠드 토크’를 보러 갔었고, 테론은 웨스트 할리우드의 샤토 마르몽 호텔에서 열린 영화 ‘로마’ 상영회의 특별 게스트로 참석했다. 소식통은 피트가 호텔에 온 뒤 옷을 갈아입고 술집 한 구석에서 테론과 합류했다고 밝혔다.실제로 이날 두 배우가 같은 호텔에 있었다는 주장은 당시 영화 로마 상영회에 참석했던 할리우드 배우 블랑카 블랑코(36)가 두 사람과 각각 찍은 셀카를 인스타그램에 공유함으로써 사실로 확인됐다. 소식통은 또 “그녀는 보드카 칵테일을 마시고 있었고 그는 미네랄 워터를 마시고 있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피트는 졸리와 이혼한 뒤 술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자는 “두 사람은 말도 안되게 감정 표현을 너무 숨김없이 드러냈고 그의 팔은 그녀의 등에 둘러져 있었다”면서 “한때 그는 그녀에게 윙크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브래드는 정말 좋은 곳에 있는 것 같았으며 두 사람 모두 정말 행복해 보였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소식통은 두 사람은 최근 로스앤젤레스(LA) 로스 펠리스에 있는 피트 집에서 함께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주장했다. 데일리메일은 더선 보도에 즉시 양측 소속사 대표들에게 연락을 취했지만 아직 이렇다할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피트는 졸리와 이혼한 뒤 제니퍼 애니스톤과 재결합설은 물론 유명 대학 교수 등 일반인들과도 열애설에 휘말렸다. 반면 테론은 지난해 여름까지 미국 유명 드라마 ‘빅 리틀 라이즈’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스웨덴 출신 배우 알렉산더 스카스가드와 사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블랑카 블랑코/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구혜선, 초근접 셀카도 자신있는 투명 피부 자랑 ‘동안 미모’

    구혜선, 초근접 셀카도 자신있는 투명 피부 자랑 ‘동안 미모’

    배우 구혜선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8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른여섯”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구혜선이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모습으로 카메라에 얼굴을 가까이 하고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초근접 사진을 통해 돋보이는 구혜선의 투명한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16년 모델 겸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옹성우, 인스타그램 개설..셀카로 전한 훈훈한 근황

    옹성우, 인스타그램 개설..셀카로 전한 훈훈한 근황

    옹성우가 인스타그램을 개설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예고했다. 16일 옹성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옹성우는 돋보이는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카디건과 니트를 활용한 옹성우의 댄디한 스타일링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옹성우에 앞서 워너원 멤버 박지훈, 황민현, 강다니엘, 윤지성, 라이관린 등 멤버들이 인스타그램 활동을 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옹성우는 지난 2017년 6월 18일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 멤버로 발탁됐다. 지난 12월 31일 워너원 공식 활동이 종료된 이후 옹성우는 소속사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17일 옹성우가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옹성우는 “단순한 도전이 아닌 오랜 시간 꿈꿔왔던 길이었기에 진중한 마음으로 작품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옹성우 인스타그램 하루 만에 팔로워 65만↑… 워너원 황민현·김재환 팔로우

    옹성우 인스타그램 하루 만에 팔로워 65만↑… 워너원 황민현·김재환 팔로우

    워너원 출신 옹성우(24)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열고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팔로워 수는 하루도 안 돼 65만명을 넘어서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옹성우는 지난 16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뭐했을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옹성우가 차 안에서 찍은 셀카 등 일상의 모습이 담겼다. 옹성우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첫 게시물을 올린 지 하루도 안 된 17일 오후 1시 기준 팔로워 65만명을 돌파했다. 워너원 활동을 함께한 황민현, 김재환은 옹성우의 계정을 팔로우하며 공식해체 후에도 변함없는 우정을 보여줬다. 전 세계 팬들이 단 댓글은 10만개를 넘겼다. 팬들은 “너무 잘생겼다”, “항상 응원해요”, “자주 소식 남겨주세요” 등 댓글을 남겼다.한편 지난해 말 워너원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옹성우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출연을 확정지으며 배우로서의 솔로 활동 시작을 알렸다.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청춘들의 세상을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물이다. 옹성우는 고독이 습관이 된 소년 최준우를 연기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극강 귀요미’ 야생동물 웜뱃, 관광객 ‘셀카 요청’에 위기

    ‘극강 귀요미’ 야생동물 웜뱃, 관광객 ‘셀카 요청’에 위기

    호주 태즈메이니아 주의 마리아섬이 관광객들에게 ‘웜뱃 셀카 금지’ 서약을 전달했다. 지구상에 몇 없는 ‘청정여행지’ 태즈메이니아, 그 중에서도 관광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마리아섬에는 캥거루와 코알라, 웜뱃 등 다양한 야생동물이 살고 있다. 특히 이 지역에만 서식하는 웜뱃은 온순한 성격과 귀여운 외모로 관광객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웜뱃과 함께 셀카를 찍는 관광객이 늘어나자 마리아섬이 자제를 요청하고 나섰다. 지난 9일(현지시간) 호주ABC뉴스와 CNN은 마리아섬이 입도객들에게 특별한 ‘선서’가 담긴 안내문을 내걸었다고 보도했다. 이 서약에는 마리아섬의 자연을 해치지 않는다는 내용과 함께 셀카를 위해 웜뱃을 괴롭히지 않는다는 선언이 담겨 있다. '셀카봉을 들고 웜뱃을 뒤쫓거나 끌어안는 행위, 아기 웜뱃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등의 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내용이다.동글동글하고 작은 몸집에 아기곰을 연상시키는 웜뱃은 주사위 모양의 배설물로 우리나라에도 소개된 적 있는 야생동물이다. 귀여운 외모 탓에 마리아섬을 찾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웜뱃과의 셀카는 유행처럼 번졌다. 그러나 필수 관광코스로 자리잡은 웜뱃과의 셀카가 웜뱃 특유의 야생성을 사라지게 할 위험이 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한 야생동물 전문가는 호주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웜뱃이 사람들의 셀카 요청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뚜렷한 징후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웜뱃이 사람들을 피하지 않는 등 야생동물의 본성을 잃고 있는 건 분명하다”고 밝혔다. 이에 마리아섬은 100여 마리밖에 남아 있지 않은 ‘멸종위기종’ 웜뱃을 보호하기 위해 관광객들에게 셀카 자제를 요청하는 서약문을 내걸었다. 마리아섬을 찾는 관광객은 최근 10년간 2배 넘게 늘어나 연간 3만 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마리아섬은 관광객이 늘어남과 동시에 웜뱃의 야생성도 위기를 맞았다면서 “귀여운 웜뱃과 셀카를 찍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야생동물 보호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 “거꾸로 흐르는 시간” 김사랑, 한층 더 어려진 미모 ‘비결은 앞머리?’

    “거꾸로 흐르는 시간” 김사랑, 한층 더 어려진 미모 ‘비결은 앞머리?’

    배우 김사랑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이뻐라. 너무 이쁜 신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블랙 코트에 운동화를 신고 카페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인에게 선물 받은 신발을 인증한 것. 이어 공개한 셀카 속 김사랑은 한층 더 어려진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검정 컬러에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 변화가 동안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한편 김사랑은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퍼펙트 맨’으로 관객을 만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세계 최고 갑부’ 베조스와 불륜설…로렌 산체스는 누구?

    ‘세계 최고 갑부’ 베조스와 불륜설…로렌 산체스는 누구?

    이혼 발표로 세계를 떠들썩 하게한 미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의 최고경영자(CEO)이자 세계 최고의 갑부인 제프 베조스(55)와 불륜설에 휩싸인 폭스TV앵커 출신 로렌 산체스(49)에 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5일(이하 현지시간) 전날 미 캘리포니아주(州) 산타모니카 공항에서 카메라에 포착된 로렌 산체스의 사진을 단독으로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캘리포니아 날씨는 평소와 달리 어두웠지만 산체스는 헬리콥터를 성공적으로 착륙시킨 뒤 한 여성 동료에게 하이파이브를 하면서 만면에 미소를 띄었다. 핑크색 셔츠에 블랙 봄버 재킷을 걸치고 블랙 스키니진과 5인치 앵클 부츠로 멋을 낸 산체스는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하는 것을 무시하고 자신이 직접 조종했던 헬리콥터를 점검했다. 산체스는 몇 년 전 헬기조종사 면허를 딴 뒤 항공촬영 전문 회사 ‘블랙옵스 에이비에이션’을 설립, 운영해 왔는데 베조스와는 할리우드 거물이자 남편 패트릭 화이트셀(53)을 통해 알게 됐다고 소식통들이 폭로한 바 있다. 특히 이날 모습은 불과 몇 시간 전, 한 익명의 친구가 산체스가 베조스와 비밀리에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내셔널 인콰이어러 잡지에 폭로한 뒤 포착된 것이었다.이 측근은 데일리메일에도 몇 년 전 산체스가 한 파티에서 베조스와 그의 아내 매켄지 베조스(48)를 만난 뒤 자신에게 “이제 저 사람이 내가 원하는 남자다”고 말했다고 주장하며 산체스가 베조스의 재산을 언급했었다고 확신에 찬 어조로 말했다. 이어 산체스는 잘사는 것에 집착이 심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이 측근이 공개한 일화에 따르면, 산체스는 친구들과 베벌리힐스에 있는 명품 백화점 ‘니만 마커스’와 ‘바니스’에 갔을 때 한 켤레에 1만2000달러(약 1300만 원)나 하는 디자이너 신발을 몽땅 사들였다. 이때 한 친구가 산체스를 보고 남편에게 물어봐야 하는 게 아니냐고 묻자 그녀는 뭐라고 말할지 한번 들어보자고 답했다는 것. 익명을 원한 이 친구는 데일리메일에 “산체스가 남편에게 ‘내가 이 신발을 모두 사도 될까’라고 묻자 그는 ‘그래’라고 답했다”고 말했다. 전화를 끊은 뒤 산체스는 “난 그를 내 마음대로 부릴 수 있다. 난 내가 원하는 것은 뭐든지 가질 수 있다”고 친구들에게 말했다. 이 친구에 따르면, 산체스는 매우 상냥하긴 하지만, 항상 출세를 꿈꾸고 있었다.산체스는 미 뉴멕시코주(州) 앨버키키에서 태어난 3세대 멕시코계 미국인이다. 그녀는 2017년 할리우드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밑바닥부터 시작했다고 밝히며 집을 청소하러 다닐 때 할머니 차 뒤에서 잠을 자곤 했다고 말했다. 그녀의 뉴스 및 엔터테인먼트 경력은 대학 진학을 위해 캘리포니아주로 이사왔을 때 시작됐으며 그녀는 장학금을 받기위해 사우스캘리포니아대학을 다녔다. 졸업 뒤 그녀는 폭스TV에서 ‘엑스트라’, ‘쇼비즈 투나잇’, ‘폭스 11’, ‘굿데이 LA’ 등 프로그램에서 진행자를 맡았다. 또한 ‘화이트 하우스 다운’, ‘테드 2’,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등 영화에서 뉴스 앵커로 출연했다. 하지만 그녀는 화려한 진행자 경력을 지녔음에도 항공기 조종사라는 새로운 꿈을 가졌다. 그녀는 난독증이 있었지만 열심히 공부해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2011년부터 비행을 시작했다. 2016년부터 ‘블랙옵스 에이비게이션’을 설립, 운영하고 있는 산체스는 크리스토퍼 놀란 영화 ‘덩케르크’의 고문으로 일했고 가장 최근에는 지나 로드리게즈가 주연을 맡았고 올해 개봉하는 영화 ‘미스 발라’의 항공 제작자로 일했다. 친구들은 산체스가 베조스의 우주 관련 회사 ‘블루 오리진’에 헬리콥터 조종사로 고용돼 항공 촬영 일을 하면서 두 사람이 가까워졌다고 주장한다. 산체스와 베조스는 지난해 가을 산체스가 남편과 별거를 시작하기 직전 또는 베조스의 이혼 발표 9개월 전인 6월부터 사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자신들의 연애에 관한 내막이 드러난 뒤 제기된 불륜설에는 모두 부인했다. 베조스의 한 측근은 데일리메일에 그는 아내와 별거한 뒤 산체스를 만나기 시작했다고 말했지만,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이 일이 분륜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내셔널 인콰이어러에 따르면, 베조스는 산체스를 자신의 6500만 달러짜리 전용기에 태워 함께 휴가에 다녀왔으며, 그녀에게 잡지에 실기에는 너무나 노골적인 문자메시지와 에로틱한 셀카를 보냈다. 또 이 잡지는 두 사람의 밀회를 추적하는 기자들이 이들 남녀가 2주 만에 서로의 집에서 6차례 만남을 가졌다는 것을 확인했다고도 밝혔다. 한편 베조스가 지난 9일 트위터를 통해 25년간에 걸친 부인 매켄지와의 이혼을 발표하면서 그의 추정 재산 1374억 달러(약 154조4000억 원) 중 얼마가 위자료로 지급될지를 놓고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설리, 딸기 이긴 상큼 미모 “과즙美 팡팡”

    설리, 딸기 이긴 상큼 미모 “과즙美 팡팡”

    배우 설리가 상큼미(美)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설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 안에서 찍은 셀카와 함께 “나 어디 가게”라는 글을 올려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어 “딸기밭”이라며 딸기에 얼굴을 맞대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빨간색 니트를 입은 설리는 딸기처럼 상큼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눈부신 피부와 청초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설리는 웹 예능 ‘진리상점’에 출연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경준 ♥’ 장신영, 더욱 예뻐진 근황 ‘러블리 미모’

    ‘강경준 ♥’ 장신영, 더욱 예뻐진 근황 ‘러블리 미모’

    배우 장신영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장신영은 메이크업을 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며 환하게 웃는 장신영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신영은 지난해 5월 25일 배우 강경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장신영은 지난해 강경준과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역시 유준상”…‘왜그래 풍상씨’로 성공적 귀환 ‘하드캐리 60분’

    “역시 유준상”…‘왜그래 풍상씨’로 성공적 귀환 ‘하드캐리 60분’

    역시 유준상이었다. 유준상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첫 회에서 동생 바보 풍상씨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역시 유준상’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 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작품이다. 이 날 방송에서는 아버지의 죽음으로 장례식장에 모인 풍상씨네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례식장까지 빚쟁이들을 찾아오게 만든 둘째 진상(오지호 분), 옳은 말만 하지만 가족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지 않는 셋째 정상(전혜빈), 장례식장에서 눈물 셀카를 찍으며 마냥 해맑은 넷째 화상(이시영 분)과 아버지에 대한 적대감으로 영정을 깨버리는 소동까지 일으킨 막내 외상(이창엽 분)은 ‘힘’이 아니라 ‘짐’만 되는 가족이 무엇인지 확실히 보여주었다. 풍상의 고난은 이제 시작이었다. 오랜만에 찾아온 엄마 노양심(이보희 분)은 혹시나 남편이 남겼을지도 모르는 금덩어리에만 관심이 있었다. 뿐만 아니라 유산은커녕 아버지의 빚까지 떠안게 된 상황은 혼자서 아등바등 자식의 도리를 다하려는 풍상을 더욱 궁지로 몰아넣었다. 화장터에서 혼자 쓸쓸히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오열하는 풍상은 유준상 그 자체였다. 유준상만이 보여줄 수 있는 특유의 따뜻함과 내공 있는 연기력은 풍상이라는 인물에 대한 연민과 애정을 느끼게 만들었고,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기에 충분했다. 시청자들은 “역시 유준상이다.“, “짠해서 눈물이 핑 돌았다“, “가족사가 너무 서글프다“, “유준상의 긍정적인 에너지 그리고 캐릭터의 상황이 조화를 이루면서 슬픈 장면은 더 슬프고 재미있는 장면은 더 재미있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수목드라마의 판도를 뒤흔들 조짐을 보이는 ‘왜그래 풍상씨’ 1회, 2회는 전국 가구 시청률 5.9%, 6.7%(닐슨 기준)를 기록하며 유준상의 진정성 있는 연기가 시청자와 통(通)했음을 입증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3회,4회는 오늘 밤(1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는 너의 야동이 아니다] 국산 몰카·야동 4건 중 1건 중고생 찍었다

    [나는 너의 야동이 아니다] 국산 몰카·야동 4건 중 1건 중고생 찍었다

    ‘디지털 성폭력’ 650건 중 178건 해당 미성년자 교복 전신 도촬 행위 급증 한편당 평균 2만여회 폭발적 ‘광클’국산 몰래카메라나 비동의 유포 성적 촬영물 4건 중 1건은 미성년자가 출연하는 아동·청소년 음란물이다. 속칭 ‘신작’은 등장과 동시에 평균 1만~2만 회에 달하는 폭발적인 클릭이 몰린다. 아동·청소년 음란물 생산국 세계 6위인 한국의 부끄러운 자화상이다.7일 서울신문이 단독 입수한 형사정책연구원(형사연)의 ‘온라인 성폭력 범죄의 변화에 따른 처벌 및 규제 방안’ 연구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9~10월 인터넷에 유포된 디지털 성폭력 촬영물 650건 중 178건(27.4%)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추정됐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건 222건(34.2%)이었고, 나머지 250건(38.5%)은 부분 촬영 등으로 피해자 연령 식별이 불가능했다. 형사연은 얼굴이나 신체 발달 상황, 교복 등 복장 상태 등을 기반으로 피해자의 나이대 등을 추정했다고 밝혔다. 미성년자 촬영물 가운데 94건(52.8%)이 동영상이었다. 이 중 81건(86.2%)은 몰래 찍힌 것이었고, 자신이 직접 찍은 것도 8건(8.5%) 있었다. 이 8건은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그루밍’ 성폭력 피해자로 보인다. 그루밍 성폭력은 범인이 피해자로부터 신뢰를 얻고서 ‘나체 셀카’를 찍게 하는 등 성적 가해를 하는 것을 말한다. 정신적으로 아직 성숙하지 못한 미성년자가 주로 당한다. 이 밖에 영상통화가 녹화된 게 3건 있었고, 1건은 성폭행당하는 장면이 촬영됐다. 학교에서 찍힌 영상도 19건이나 됐다. 장다혜 형사연 연구원은 “최근 몰카 범죄의 특징 중 하나는 성적인 신체 부위보다는 미성년자의 교복 전신을 촬영하는 행위가 더 많다는 점”이라면서 “흔히 ‘여고생 몰카’로 불리는 교복 착용 촬영물이 활발하게 소비되고 있는 걸 보여 준다”고 말했다. 더 심각한 건 아동·청소년 음란물이 온라인에서 ‘광적인’ 관심을 받는다는 것이다. 서울신문이 여성단체 ‘디지털성범죄아웃’으로부터 입수한 ‘성인사이트 아동음란물 실태조사’를 보면 현재 폐쇄된 불법 성인사이트 ‘멘베OO’ 게시판엔 65개의 아동·청소년 음란물이 확인됐는데, 해당 영상들은 나흘간 총 156만 4800회의 클릭을 받았다. 영상 한 편당 평균 2만 4074회나 ‘시청’된 것이다. 역시 현재 폐쇄된 ‘이OO’에서도 91개의 아동·청소년 음란물이 총 138만 7561회 클릭됐다. 개당 평균 1만 5248회다. 한국은 이미 주요 아동·청소년 음란물 생산국 중 하나로 손가락질받는다. 영국 인터넷감시재단(IWF)이 2012년 각국의 온라인 아동·청소년 음란물 실태를 조사한 결과 한국(2.2%)은 미국(50%)·러시아(14.9%)·일본(11.7%)·스페인(8.8%)·태국(3.6%)에 이어 6번째에 자리했다. 이혜리 기자 hyerily@seoul.co.kr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구혜선, 화려한 메이크업에 돋보이는 이목구비 ‘러블리 매력’

    구혜선, 화려한 메이크업에 돋보이는 이목구비 ‘러블리 매력’

    배우 구혜선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6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든디스크”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화려한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구혜선의 돋보이는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16년 모델 겸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다. 구혜선은 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도 대학생, 英 유명 절벽서 셀카 사진 찍다 추락사

    인도 대학생, 英 유명 절벽서 셀카 사진 찍다 추락사

    영국에서 유학하던 인도 대학생이 영국의 유명 절벽 관광지에서 셀프 카메라 사진을 찍다가 추락사했다. 데일리메일 등 현지 언론의 4일 보도에 따르면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인도 대학생은 더블린의 한 대학에서 유학하는 유학생으로 밝혀졌다. 그는 유명 관광지인 아일랜드 서쪽의 모허 절벽(Cliffs of Moher)을 방문해 절경을 배경으로 셀카 사진을 찍다가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허 절벽은 200m 높이의 거대한 절벽이 8km 가량 늘어서 있는 절경으로 알려져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안 경비대 및 자원봉사자 115명이 곧바로 해안 수색을 시작했고, 헬리콥터까지 나서 수색에 동참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추락한 남성을 발견하고는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사망 선고를 받았다. 구조대 관계자는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이것은 비극적인 사고라는 것 외에는 특이점이 없었다”면서 “많은 사람들의 진술에 따라, 사망자가 셀카 사진을 찍다가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이 절벽 관광지에서 셀카 사진 또는 인증샷을 찍다 사망한 사고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07년에도 헝가리 국적의 여행객이 모허 절벽에서 셀카 사진을 찍다 추락해 사망했다. 당시 그는 친구들과 이곳으로 여행을 온 뒤 사진을 찍다 비극을 맞이했다. 이후 관광객들은 공식 산책로를 벗어날 경우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경고가 주어졌고, 최근에는 지반이 불안정한 절벽 가장자리와 암석 폭포 인근에도 접근에 대한 경고가 발표됐지만,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광희, 훈훈함 자랑하는 근접 셀카 ‘또렷한 이목구비’

    광희, 훈훈함 자랑하는 근접 셀카 ‘또렷한 이목구비’

    광희가 셀카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5일 광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최근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제작발표회 현장에 참석했던 광희의 모습이 담겼다. 풀메이크업을 한 광희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한 남다른 다리 길이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광희는 최근 방송인 조세호, 남창희와 함께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새 MC 자리를 맡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우성, 초근접 사진에도 빛나는 잘생긴 외모 ‘역시 정우성’

    정우성, 초근접 사진에도 빛나는 잘생긴 외모 ‘역시 정우성’

    배우 정우성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일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우성은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초근접 사진에도 정우성은 잘생긴 얼굴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우성은 오는 2월 개봉 예정인 영화 ‘증인’에 출연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울포토]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셀카 찍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포토]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셀카 찍는 문재인 대통령

    3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은 새해 첫 경제 일정으로 서울 중구 소재 메이커 스페이스를 방문해 시제품 제작과정을 체험하고, 젊은 제조스타트업 기업가들을 격려한 후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셀카’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셀카’

    3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은 새해 첫 경제 일정으로 서울 중구 소재 메이커 스페이스를 방문해 시제품 제작과정을 체험하고, 젊은 제조스타트업 기업가들을 격려한 후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포토] 이재용, 구내식당서 점심… 직원들과 ‘셀카’

    [포토] 이재용, 구내식당서 점심… 직원들과 ‘셀카’

    3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수원사업장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점심을 한 모습이 일부 직원의 SNS에 게시됐다. 이 부회장이 점심을 마친 뒤 직원의 사진촬영 요청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 직원 인스타그램 캡처
  • 강다니엘·윤지성, 워너원 공식해체 후 인스타그램 개설 “HELLO”

    강다니엘·윤지성, 워너원 공식해체 후 인스타그램 개설 “HELLO”

    워너원 강다니엘과 윤지성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 2일 오후 강다니엘은 새로 만든 인스타그램 계정에 첫 사진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셀카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HELLO”라는 인사를 남기고 ‘@thisisdaniel_k OPEN’이라고 적어 인스타그램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강다니엘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첫 게시물이 올라온 지 1시간여 만에 10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기록하며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강다니엘과 같은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윤지성도 개인 인스타그램을 열고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윤지성은 더플코트 차림에 목도리를 두른 채 귀여운 포즈와 표정의 사진을 올렸다. 아울러 “안녕하세요. 윤지성입니다. 앞으로 자주 만나요. 밥 챙겨드세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이들은 지난해 12월 31일 워너원 활동 계약이 만료했다. 올해 1월부터는 원래 소속사에서 활동을 이어간다. 워너원은 1년 6개월간 활동을 마치고 공식 해체했지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등 남은 시상식 일정을 소화한다. 오는 24일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마지막 콘서트에서 팬들과 작별할 예정이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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