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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스타K’ 장재인, 과거사+음악성 ‘시선몰이’

    ‘슈퍼스타K’ 장재인, 과거사+음악성 ‘시선몰이’

    Mnet ‘슈퍼스타K 2’ 오디션에 참가한 장재인이 독특한 과거와 음악성으로 단박에 시선몰이 중이다. 8월 1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 지역오디션에 참가한 장재인은 노래에 앞서 힘들었던 과거사를 소개했다. 어려운 가정형편과 함께 학교에 적응을 하지 못했을뿐더러, 학원폭력에 시달렸다는 장재인은 “고등학교 1학년 자퇴 뒤 독학으로 기타를 배웠다”며 “약 대신 음악이 치료제가 됐다”고 고백했다. 자신감 없는 표정과 말투로 이목을 끌지 못한 장재인은 바닥에 주저앉아 직접 기타를 치며 자작곡 ‘그곳’을 불렀다. 그러자 다소 심드렁했던 심사위원들은 장재인의 감성적이면서도 풍성한 음성을 듣자 깜짝 놀라 귀를 기울였다. 심사위원인 가수 이승철은 “‘슈퍼스타’가 찾는 사람이다. 앞으로 많은 관문을 잘 헤쳐 나가기를 바란다”는 격려와 함께 예선을 통과시켰다. 이후 온라인상에는 장재인에 대한 관심이 폭발했다. 그녀가 노래하는 영상은 물론 화면 캡처된 장면을 다시 확인하며 향후 장재인의 행보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군 입대’ 강인, 슈퍼주니어 콘서트 ‘깜짝 등장’▶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의 아버지가 모욕·협박"▶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박지헌 생활고 소식에 팬들 "하늘이 도울 것"
  • 권재관-김경아 부부, 임신 6주차…태아사진 자랑

    권재관-김경아 부부, 임신 6주차…태아사진 자랑

    개그맨 부부 권재관 김경아가 임신사실을 고백했다. 권재관은 지난 6일 자신의 블로그에 아내 김경아의 임신을 밝히며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우리 집에 식구가 하나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졌다”고 운을 뗐다. 또 “이제 9달 후에 나와 경아의 진두지휘 아래 탄생을 맞을 것이다”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 현재 김경아는 임신 6주차로 알려졌다. 권재관은 병원에서 찍은 태아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태명은 ‘멋쟁이’. 멋진 아빠가 되도록 노력할게”라고 덧붙였다. KBS 21기 공채 개그맨 동기로 처음 만난 권재관 김경아는 3년간 열애 끝에 지난 5월 1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사진 = 권재관 블로그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군 입대’ 강인, 슈퍼주니어 콘서트 ‘깜짝 등장’▶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의 아버지가 모욕·협박"▶ 박지헌 생활고 소식에 팬들 "하늘이 도울 것"
  • 유재석, 38번째 생일+아들 백일…‘메찾사’ 감동이벤트

    유재석, 38번째 생일+아들 백일…‘메찾사’ 감동이벤트

    국민MC 유재석이 8월 14일, 서른여덟 번 째 생일을 맞았다. 아들 지호 군의 백일도 비슷한 시기라 그 기쁨은 두 배. 유재석 공식 팬클럽 ‘메찾사’ 회원들은 유재석의 생일에 앞선 지난 12일 MBC ‘무한도전’ 촬영장을 방문해 특별한 생일 이벤트를 펼쳤다. ‘메찾사’ 회원들은 유재석을 위한 생일 케이크와 떡, 음료수 등을 화려하게 준비해 축하자리를 마련했다. 더욱이 이 날은 유재석의 아들 지호 군이 태어난지 100일 된 날이라 이를 기념하는 선물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호 군을 위한 인형선물을 받은 유재석은 “아기가 물놀이 할 때 좋겠다”며 감사을 뜻을 전했다. 이날 이벤트에는 유재석을 비롯해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길 하하와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댄스로 조권친구 인증 ‘깝민 등극’
  • ‘워스트드레서’ 김태희 “딱 한번 선정…억울해”

    ‘워스트드레서’ 김태희 “딱 한번 선정…억울해”

    배우 김태희가 패션 센스가 없다는 지적에 대해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김태희는 8월 1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패션 감각이 떨어져 워스트드레서로 선정됐다는 말에 “딱 한번 있었던 일이다”며 “억울하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2007년 백상예술대상시상식에 참석한 김태희는 올백스타일의 헤어와 엉성한 피트감의 그린 드레스를 매치시켰다. 당시 김태희는 ‘워스트드레서’로 불명예를 안으며 이후 종종 패션센스에 대해 지적받아왔다. 한편 김태희는 인터뷰를 통해 남자이상형으로 개그맨 박휘순을 꼽았던 것에 대해 “(그저 ) 팬으로서 좋아한다”고 바로 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댄스로 조권친구 인증 ‘깝민 등극’
  •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데뷔…네티즌 반응 냉담 왜?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데뷔…네티즌 반응 냉담 왜?

    평균 나이 ‘15세’의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GP Basic)이 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무대를 가졌다. 지피베이직은 데뷔 전부터 중학교 2학년인 혜나, 레아, 에미트, 트리니티, 자이온과 13살 막내 제이니 등 어린 나이의 멤버 구성으로 주목받았다. “나이에 비해 너무 이른 데뷔가 아닐까”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은 가운데 타이틀곡 ‘게임’(Game) 무대는 방송 직후 뜨거운 관심사로 떠올랐다. 막내 제이니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랩핑으로 시작된 타이틀곡 ‘게임’은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접목한 힙합곡. 지피베이직 멤버들은 펑키한 곡 콘셉트에 맞게 의상, 안무, 메이크업, 헤어스타일로 무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방송 직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무리한 콘셉트 설정이 멤버들의 이미지와 괴리감을 낳는다는 의견이 속속 제시되기 시작했다. 이어 “생각 보다 훌륭한 무대였다고 생각되지만, 수련회 장기자랑을 보는 듯 했다”, “멤버들이 모두 어려서 상처받을까봐 비난조차 못 하겠다”, “좀 더 준비해서 나와야 할 듯”, “어리다는 느낌뿐만이 아니라 어설프다는 느낌까지 든다” 등 냉담한 반응이 뒤를 이었다, 전반적으로 멤버들의 미성숙한 분위기가 타이틀곡 ‘게임’과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의견이었다. 타이틀곡 ‘게임’ 속 마음에 드는 이성을 향해 시간 끌지 말고 다가와 달라는 직설적인 가사가 ‘귀여움’을 무기로 해야 할 최연소 그룹 성격에 어울리지 않는 다는 것. 내용 자체는 발랄한 10대의 ‘사랑관’을 담고 있어 무리가 없지만 ‘최연소 걸그룹’이라는 타이틀을 살리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남겼다. 지피베이직 (GP Basic)이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그룹명 G,P가 의미하는 ‘아이돌 걸 그룹의 중심’(Girl Powered )로 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의 아버지가 모욕·협박” ▶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박지헌 생활고 소식에 팬들 “하늘이 도울 것”
  • DJ DOC ‘인기가요’ 깜짝등장’보아 꽃다발’ 아름다운 사과

    DJ DOC ‘인기가요’ 깜짝등장’보아 꽃다발’ 아름다운 사과

    DJ DOC가 SBS ‘인기가요’에 깜짝 등장, 현수막 퍼포먼스를 통해 ’보아 꽃다발 사건’에 대한 공식 사과의 뜻을 밝혔다. 15일 생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 위에 출연예정이 없던 DJ DOC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1위 자리를 두고 보아와 경합을 벌인 샤이니가 수상하자 무대에 올라 ‘첫번째 사과’라는 현수막을 펼쳤다. 이는 지난 13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자신들과 1위 후보에 올랐던 보아에게 사과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으로 짐작된다. DJ DOC는 당시 1위 수상에 실패하자 보아가 건네준 꽃다발을 던졌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특히 DJ DOC의 이번 등장은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하늘은 지난 1일 SBS ‘인기가요’의 제작진을 향해 원색적인 비판을 가하며 출연거부 의사를 나타냈기 때문. 이하늘은 자신의 트위터에 “그(거)지 같은 ‘인기가요’! 누구를 위한 무대인가? ‘강심장’에 출연 안 하면 자기네 방송에도 출연 안 시켜주신다며 스케줄을 빼주셔서 고맙게도 널널한 주말 보내게 해주셨다”며 예능프로그램 ‘압력설’을 제기한 바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댄스로 조권친구 인증 ‘깝민 등극’
  • 레인보우 멤버 노을, 두부피부 화제…‘나홀로 백인?’

    레인보우 멤버 노을, 두부피부 화제…‘나홀로 백인?’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노을이 유독 눈에 띄는 흰 피부로 ‘나홀로 백인’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레인보우는 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새 앨범 타이틀곡 ‘A’의 지상파 방송 첫 컴백 무대를 가졌다. 레인보우는 그간의 발랄하고 섹시한 이미지에서 펑키한 매력을 부각시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티셔츠를 걷어 올리는 독특한 안무와 긴 팔다리를 이용한 시원시원한 몸동작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뒤흔들기에 충분했다. 방송직후 일부 팬들은 방송화면을 캡처해 ‘나홀로 백인 노을’이라고 이름 붙이며 작명 센스를 발휘했다. 이는 멤버들 중 유독 하얀 피부로 눈에 띄는 멤버 노을을 일컫는 표현. 이들이 제시한 캡처 화면과 영상에는 초콜릿 피부가 돋보이는 멤버 우리와 흰 ‘두부 피부’를 자랑하는 노을의 피부톤이 비교돼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홀로 형광등 피부, 다리색이 너무 다르다”, “방송 볼때마다 눈에 띈다 했는데 나 혼자만 생각한 게 아니었다”, “제목만 보고도 노을 얘기하는 줄 알겠더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보는 느낌이다” 등 다채로운 소감이 뒤를 이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노을과 우리의 피부톤을 비교하며 ‘태닝’의 필요성을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레인보우의 디지털 싱글 앨범 타이틀곡 ‘A’는 카라의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한재호, 김승수 콤비가 내놓은 댄스 팝 넘버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런닝맨’ 세븐, 망가진 얼굴에 데굴데굴…괴성까지

    ‘런닝맨’ 세븐, 망가진 얼굴에 데굴데굴…괴성까지

    가수 세븐(본명 최동욱)이 망가진 모습으로 괴성을 질러 팬들을 당혹케 했다. 세븐은 8월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그동안 감춰왔던 예능감각을 발휘했다. 유재석 지석진 광수 손담비와 함께 ‘대인팀’에 합류한 세븐은 에이스답게 팀원을 보호하며 ‘소인팀’과의 대결에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몸을 사리지 않고 승부욕에 가득 찬 세븐의 모습은 여성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하지만 긴박감 넘치는 승부의 끝에 최종승리는 소인팀에게 돌아갔다. 추첨기 확률은 대인팀이 더 높았지만 운이 없었던 것. 세븐이 속한 대인팀은 패배의 대가로 얼굴에 낙서를 한 채 그래도 집으로 귀가해야 하는 벌칙을 받았다. 체념한 듯 얼굴을 맡기고 낙서를 당하는 대인팀의 뒤로 괴성이 들려왔다. 괴성의 주인공은 바로 세븐. 낙서 벌칙을 받던 세븐은 자신의 망가진 모습에 놀란 듯 비명을 지르며 바닥을 굴렀다. 이어 자리를 박차고 빠른 속도로 자취를 감췄다. 광수를 포함한 출연진은 당황하며 세븐의 뒷모습을 바라봤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세븐의 망가진 모습에 “저런 모습 처음이다. 정말 많이 놀란 듯”, “세븐의 이런 목소리 처음 들어요”, “소리 지르는 사람이 세븐이었구나, 생각도 못했다”, “팬들에게 당혹감을 줬어!”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SBS ‘런닝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지드래곤, 韓美혼혈 모델과 ‘핑크빛 열애설’ 적극부인

    지드래곤, 韓美혼혈 모델과 ‘핑크빛 열애설’ 적극부인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이 한미 혼혈아 일본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일본 매체 산케이스포츠는 지난 14일 연예계 복수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빅뱅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열애중이다. 두사람은 지난해 6월 빅뱅이 일본 가요계 데뷔한 이후 만났고 현재까지 신중하게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지드래곤의 스케줄 문제로 원거리 연애를 하고 있다. 지드래곤이 첫눈에 미즈하라 키코에게 반해 연인사이로 발전됐다”고 설명하며 “미즈하라 키코는 빅뱅의 대기실에도 방문해 다른 멤버들도 알고 있으며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은 그녀의 측근들에게도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공식 열애설 보도에 대해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은 절친한 친구사이일 뿐 연인사이는 아니다. 그녀는 지드래곤 뿐만 아니라 빅뱅 다른 멤버들과도 친하게 지낸다”고 적극 부인했다. 지드래곤과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미즈하라 키코는 미국 텍사스주 출신으로 재일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일본 고베에서 성장했다. 2003년 패션모델로 데뷔해 올해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 ‘노르웨이의 숲’에 주연으로 발탁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 산케이스포츠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 이명박 대통령, 통일세 신설 제안…“준비할 때”

    이명박 대통령, 통일세 신설 제안…“준비할 때”

    이명박 대통령이 남북통일을 대비해 ‘통일세’ 신설에 대한 논의를 제안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오전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 65주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함께 가는 국민, 더 큰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의 경축사를 전했다. 대통령은 “통일은 반드시 온다. 통일세 등의 현실적인 방안을 준비할 때가 됐다. 사회 각계에서 이 문제를 폭넓게 논의해주기를 제안한다”고 말했다. 대통령이 언급한 ‘통일세’란 통일을 위해 필요한 자금을 미리 준비해 막상 닥쳤을 때 혼란을 겪지 않기 위한 방안으로 보인다. 또 이 대통령은 지난 3월 26일 북한의 천안함 공격에 대해서는 “평화에 대한 여망을 저버리는 도발이었다. 이제 더 이상 북한의 어떠한 도발도 있어서는 안 되며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군 입대’ 강인, 슈퍼주니어 콘서트 ‘깜짝 등장’▶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의 아버지가 모욕·협박"▶ 박지헌 생활고 소식에 팬들 "하늘이 도울 것"
  •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아이돌그룹 2PM 멤버 닉쿤의 과거사진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15일 방송된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에서는 2PM의 숙소를 찾아 낱낱이 소개했다. 멤버들의 과거사진을 찾아내던 가운데 단연 눈길을 끈 건, ‘꽃미남’ 닉쿤의 고등학교 재학시절 찍은 사진. 여권에 부착된 닉쿤의 사진은 금발의 폭탄머리 스타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밖에도 준수는 동생과 함께 나란히 찍은 사진, 택연은 남다른 외모의 어머니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들을 꺼내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나운서를 지망하고 있는 우영의 친누나가 등장해 ‘연예인 급 외모’를 과시했다. 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군 입대’ 강인, 슈퍼주니어 콘서트 ‘깜짝 등장’▶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의 아버지가 모욕·협박"▶ 박지헌 생활고 소식에 팬들 "하늘이 도울 것"
  • ‘아이돌 닮은꼴’ 정형돈 “살빠지면 유키스 수현”

    ‘아이돌 닮은꼴’ 정형돈 “살빠지면 유키스 수현”

    “내가 살 빠지면 유키스 수현이다.” 8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꽃다발’에서 개그맨 정형돈과 아이돌그룹 유키스 멤버 수현의 외모와 흡사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그룹 쿨, 룰라 멤버들을 ‘꽃다발’에 첫 출연한 수현에게 “정형돈과 닮았다”고 말하며 박장대소했다. 이에 정형돈은 “내가 살 빠지면 수현이다”고 맞받아치면서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뽐냈다. 반면 김새롬은 수현에게 “내가 보기에는 (군복무 중인)붐을 더 닮은 것 같다”고 말해 더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민이 강렬한 깝댄스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사진 = MBC ‘꽃다발’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댄스로 조권친구 인증 ‘깝민 등극’
  • 여권 잠룡들 낮은 곳에 임한 까닭은

    여권 잠룡들 낮은 곳에 임한 까닭은

    8·8 개각으로 여권의 대권 구도가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의 이른바 ‘잠룡’들이 하나같이 ‘낮은 정치’를 표방해 눈길을 끈다. 이는 최근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챙기고 있는 친서민 국정기조가 호응을 얻고 있는 것과 무관치 않으며, ‘낮은 자세’를 통해 높은 곳에 오르겠다는 전략으로도 분석된다. ●박근혜 전 대표는 세종시 수정안이 국회에서 부결된 이후 ‘정중동’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박 전 대표의 트위터에는 최근 들어 소박한 일상이 자주 드러나고 있다. 휴가철에 읽을 만한 책도 소개하고, 무더위를 선풍기와 수박으로 이겨내고 있다면서 ‘인증샷’도 올렸다. 한 손에 수박을 들고 눈을 내리깐 채 미소짓고 있는 박 전 대표의 ‘셀카’를 본 팔로어(트위터 독자)들은 예상밖의 소탈한 모습에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밖에도 “국민의 소박한 꿈을 소중하게 여기겠다.”고 언급하는 등 트위터 곳곳에는 20대 시절 퍼스트 레이디 대행까지 했던 박 전 대표가 ‘귀족적 이미지’를 벗고 국민들 곁으로 친근하게 다가가려 노력하는 모습이 엿보인다. ●정몽준 전 대표는 현대중공업 대주주로서 태생적으로 서민과는 거리가 있겠지만, 대표최고위원 임기 동안 찾지 못한 지역구를 찾아 주민들과 ‘스킨십’을 늘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월드컵 유치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중에도 틈만 나면 지역구를 찾아 의정보고회를 하고 서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특히 주민들의 요구가 많은 실업난 해결 방법을 마련하는 데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태호 총리 후보자의 친화력은 정치권뿐 아니라 경남 도민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김태호에게는 형님만 1000명’이라는 말도 공공연히 나온다. ‘소 장수의 아들’이라는 배경 자체가 김 후보자의 친서민 이미지에 설득력을 더하고 있다. 실제로 김 후보자는 총리 내정 뒤 첫날 일정을 서울 청진동의 한 해장국집에서 민심을 듣는 것으로 시작했고, 이후에도 한정식 같은 정찬보다는 감자탕, 김치찌개, 부대찌개 등 ‘서민메뉴’로 식사를 해결하고 있다. 각계에서 보내오는 화환도 모두 돌려보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경청이 최고의 ‘친서민 소통’”이라는 원칙을 정하고, 매주 한두 차례 어려운 처지에 있는 시민들을 직접 찾아다니고 있다. 강연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자리다. 이달 초에는 대학생 등을 찾아 청년실업의 심각성에 대해 들었고, 학부모들에게서 학교 안전 문제와 사교육비 증가 실태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사회복지사, 양천자원회수시설 인근 주민들도 만났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하려는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오 시장의 측근은 “최근 공약으로 내놨던 ‘학교보안관 제도’의 도입 시기를 앞당기고, 사회복지사의 급여수준을 높이는 방안 연구에 착수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들도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김문수 경기지사는 여권 내에서 ‘원조 친서민 모델’로 통한다. 의원 시절부터 직접 발로 뛰는 지역구 관리로 명성이 자자했다. 경기지사를 하면서 주말이나 휴일에 택시를 몰며 곳곳을 다닌 일화는 유명하다. 김 지사가 운전한 거리만 2400㎞나 된다. ‘원조’답게 최근에는 친서민 행보를 한 단계 진전시키는 데 몰두하고 있다. 김 지사는 매달 민생현장을 직접 방문해 ‘체험도정’을 해왔는데, 최근에는 도 간부들도 이에 동참하도록 ‘의무화’를 지시했다. 또 ‘무한섬김’, ‘무한돌봄’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보육·교육·의료 등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만드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이재오 특임장관 후보자는 지원유세 한 번 없이 ‘나홀로 선거운동’을 통해 은평을 재선거에서 당선되면서 그야말로 ‘친서민 아이콘’이 됐다. 장관 내정 뒤에도 지역을 떠나지 않고 자전거나 도보로 골목골목을 돌며 주민을 만나고 있다. 화환과 축전 사절은 물론이고, 측근들에게도 “이럴 때일수록 지역 일을 열심히 해야 한다.”면서 장관으로 간 뒤 지역구에 소홀함이 없도록 신신당부를 하고 있다. 지역구 내 복지시설 중에 이 후보자가 찾아가 배식 봉사나 설거지를 하지 않은 곳이 드물 정도다. 이 후보자는 최근 트위터에 “봉사하는 일이 아름답다. 한 할아버지 왈 ‘말로만 서민정치 하지 말라’ 하신다. 명심 또 명심….”이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여자축구 세계제패 男보다 빠를 것”

    “여자축구 세계제패 男보다 빠를 것”

    “여기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 게임을 다 본 사람은 아마 나밖에 없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선수들 전부 낯이 익다.” 이명박 대통령이 10일 2010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월드컵대회 3위에 오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는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다. 오찬에는 김혜리, 문소리, 지소연 선수를 비롯한 선수단과 선수 부모까지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평소에 여자축구가 남자축구보다 세계 제패가 더 빠를 것이라고 생각했다.”면서 “그래서 서울시장 시절 여자선수 실업팀인 서울시팀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요즘 선수들은 굉장히 여유가 있고 밝다. 과거에 우리가 세계에 나가서 경기하면 이기려고 악을 쓰거나 인상 쓰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길 때나 질 때나 여유 있는 게 요즘 젊은이들의 강점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예전에 나이 많은 사람들은 목표가 아시아 1등이었지만 지금 젊은이들은 세계 1등이 목표일 정도로 거침이 없어 대한민국에 미래가 있다.”면서 “여러분의 성과가 여성축구 발전에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선수와 부모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번 대회에서 깜짝스타로 떠오른 ‘지메시’ 지소연 선수는 앞서 언론 인터뷰에서 “대통령과 셀카(셀프카메라)를 함께 찍고 싶다.”고 밝혔는데, 이날 실제로 이 대통령과 셀카를 함께 찍었다. 선수단은 이 대통령과 김윤옥 여사에게 선수 사인볼과 골키퍼 장갑, 유니폼 등을 기념품으로 선물했다. 행사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임태희 대통령실장, 백용호 청와대 정책실장, 정진석 정무수석, 홍상표 홍보수석, 김희정 대변인, 이길호 온라인 대변인 등이 배석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보아 “김희철 NO, 원빈과 친해지고 싶어!”

    보아 “김희철 NO, 원빈과 친해지고 싶어!”

    보아가 절친 김희철을 위해 5년 만에 라디오에 모습을 드러내 김희철을 거부, 친해지고 싶은 연예인으로 원빈을 꼽아 눈길을 끈다. 보아는 지난 9일 SBS 파워FM(107.7MHz) ‘김희철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과의 연애할 마음이 있느냐’는 한 청취자의 질문에, 보아는 “피곤할 것 같아요...너무 예뻐서”라고 답했다. 이에 김희철은 “우주 최고 스타인 보아를 감당할 수 있는 남자가 누가 있겠냐! 이티(ET)라면 가능할 지도 모른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한 번도 만나본 적 없지만 친해지고 싶은 연예인은?” 이라는 질문에 보아는 곧바로 “원빈씨”라고 답해 청취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보아의 말이 끝나자 김희철은 “내 핑계 대지마”라며 원빈 성대모사를 했고, 보아는 “원빈씨를 욕되게 하지 마세요!”라고 응수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선데이-설리, 베이비 페이스 셀카 공개 화제 ▶ MBC 뉴스데스트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 경찰 "마천동 백골시신은 세입자 신원확인"
  • 군전역 이재진 “동생에 가장 미안, 양현석과 앨범 의논”

    군전역 이재진 “동생에 가장 미안, 양현석과 앨범 의논”

    젝스키스 출신 이재진이 탈영 사건 이후 동생에게 가장 미안했다고 고백했다.10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모 사단에서 전역 신고를 마친 이재진은 케이블채널Y-STAR ‘스타뉴스’ 취재진을 만나 탈영 사건과 군에서의 생활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이재진은 “나보다도 힘든 군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사건 당시 동생에게 많이 미안했다. 지금은 조카가 많이 보고 싶다”고 밝혔다.또 친동생인 그룹 스위티 출신 이은주의 남편 양현석에 대한 믿음도 드러냈다. 이재진은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고민 많이 했다. 형(양형석)과 의논해 결정하기로 했다. 앨범을 낼지 고민중”이라고 전했다.양현석과 동생이 사귄다는 사실을 9년 전부터 알았다고 전한 이재진은 “동생이 애를 2분만에 낳았다. 지금은 조카가 많이 보고 싶다”고 말해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이재진은 지난해 미 복귀 시기와 관련해 항간에 알려진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시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이재진은 이번 인터뷰에서 군대 미복귀 동기와 33일간의 행적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이재진의 인터뷰는 11일 오후 5시 방송된다.사진 = Y-STAR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정용화, 오디션모습 공개...팬들 "데뷔 전에도 역시 귀요미"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선데이-설리, 베이비 페이스 셀카 공개 화제 ▶ MBC 뉴스데스트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 정재용 "1년째 열애중…인터넷 전여친 사진 곤욕"
  • 버스폭발 동영상 공개, ‘움직이는 폭탄’ 공포확산

    버스폭발 동영상 공개, ‘움직이는 폭탄’ 공포확산

    행당동 버스 폭발사고 현장을 담은 CCTV 동영상이 공개돼 시민들의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동영상 속 버스는 차도에서 서서히 속도를 줄이며 서행하다가 급작스럽게 폭발한다. 이 충격 여파로 옆 차선의 승용차 두 대는 심하게 덜컹거리고 도로 위는 순식간에 검은 연기에 휩싸인다. 아수라장이 된 도로 위.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들은 창문을 통해 탈출하고 운전자들 역시 당황하며 사고 현장을 피해 달아난다. 이외에도 2차 폭발을 염려한 대형 트럭이 반대 차선으로 진입을 시도하는 등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 사고 당시의 상황들이 생생히 담겨 있다. 사고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고 소식 듣고도 오늘 버스타고 출근했는데 기분이 찜찜한 게 너무 안 좋더라”, “근처에 무학여고, 무학여중을 비롯해 학교가 많은데 사고 소식 듣고 아찔했다”, “크게 다쳤다는 여성분, 젊은 나이에 안타까워서 어쩌면 좋냐”, “영상 만으로는 폭발 징후가 전혀 없었던 것 같은데 정말 무섭다” 등 공포를 드러냈다. 10일 오전, 바닥이 뚫릴 정도로 심하게 파손된 버스 잔해가 언론에 공개된 가운데 다행히 다리절단 중상을 입었던 여성은 무사히 접합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사고 현장은 빠르게 복구되고 있으며 부상자와 사고 차량에 타고 있던 승객들을 중심으로 2차 후유증 유발을 막기 위한 검사가 실시되고 있다. 사진 = 버스 폭발사고 CCTV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선데이-설리, 베이비 페이스 셀카 공개 화제 ▶ MBC 뉴스데스트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브아걸’ 가인, 라면 시식 포착...팬들 “먹는 모습도 시크!”

    ‘브아걸’ 가인, 라면 시식 포착...팬들 “먹는 모습도 시크!”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과 제아가 휴게소 라면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화제가 된 두 사람의 사진은 휴게소에서 가인 일행을 마주친 팬에 의해 촬영된 것. 사진에는 “얼마나 배가 고팠는지, 라면 먹는데 정신이 팔린 두 사람. 평소 왼쪽 머리카락만 귀로 넘기는 가인이 라면을 먹기 위해 오른쪽 머리카락도 넘김”이라고 자세한 설명까지 더해져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찍은 팬은 “가인이도 라면이란 음식을 먹을 줄 아는 생명체였다니 새삼 놀랍다. 라면 먹는 모습도 시크하다”고 간략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지금 라면 먹고있는데 저런 그림은 나오질 않는다. 왜일까”, “몸매 생각한다고 굶고 그런 것 보다는 건강히 먹고 있는 모습이 좋다”, “가인은 운동도 싫어하던데 왜 살이 안찔까”, “먹는 모습도 참 참해 보인다” 등 두 사람의 소박한 모습에 관심을 표했다. 한편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 6일 일본 도쿄 하라주쿠에서 열린 일본 데뷔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국내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아브라카다브라’ 등을 담은 일본 정식 음반 ‘Sound-G’ 발매를 앞두고 다시 ‘시건방 춤’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선데이-설리, 베이비 페이스 셀카 공개 화제 ▶ MBC 뉴스데스트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티맥스 주찬양 ‘얼짱각도’ 셀카 화제…유행예감

    티맥스 주찬양 ‘얼짱각도’ 셀카 화제…유행예감

    티맥스 주찬양의 ‘얼짱 각도’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같은 멤버 신민철은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티맥스(신민철, 김준, 박한비, 주찬양)가 SBS ‘생방송 인기가요’ 출연 전 대기실서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주찬양이 취한 일명 ‘얼짱 각도’를 전 멤버들이 따라해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주찬양이 고개를 45도 각도로 왼쪽으로 젖히고 손가락으로는 브이(V)자를 그리는 포즈를 취하자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에 맞게 이 포즈를 따라했다. 특히 막내 박한비는 손가락 두 개를 치켜세우는 것 대신에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리는 센스를 발휘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주찬양 얼짱 각도 유행예감”, “멤버들끼리 사이가 좋아 보인다”, “박한비 포즈가 귀엽다” 등 호응하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신민철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레인보우, 새 앨범 ‘A’ 티저 공개...시스루룩 섹시미 과시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유인나-김주리 닮은꼴 사진 화제...네티즌 "누가 누구?" ▶ 군전역 이재진 "동생에 가장 미안, 양현석과 앨범 의논"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브아걸’ 가인, 라면 시식 포착...팬들 "먹는 모습도 시크!" ▶ 버스폭발 동영상 공개, ‘움직이는 폭탄’ 공포확산
  • 버스폭발 CCTV 동영상 공개…공포 확산

    버스폭발 CCTV 동영상 공개…공포 확산

    행당동 버스 폭발사고 현장을 담은 CCTV 동영상이 공개돼 시민들의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동영상 속 버스는 차도에서 서서히 속도를 줄이며 서행하다가 급작스럽게 폭발한다. 이 충격 여파로 옆 차선의 승용차 두 대는 심하게 덜컹거리고 도로 위는 순식간에 검은 연기에 휩싸인다. 아수라장이 된 도로 위.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들은 창문을 통해 탈출하고 운전자들 역시 당황하며 사고 현장을 피해 달아난다. 이외에도 2차 폭발을 염려한 대형 트럭이 반대 차선으로 진입을 시도하는 등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 사고 당시의 상황들이 생생히 담겨 있다. 사고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고 소식 듣고도 오늘 버스타고 출근했는데 기분이 찜찜한 게 너무 안 좋더라”, “근처에 무학여고, 무학여중을 비롯해 학교가 많은데 사고 소식 듣고 아찔했다”, “크게 다쳤다는 여성분, 젊은 나이에 안타까워서 어쩌면 좋냐”, “영상 만으로는 폭발 징후가 전혀 없었던 것 같은데 정말 무섭다” 등 공포를 드러냈다. 10일 오전, 바닥이 뚫릴 정도로 심하게 파손된 버스 잔해가 언론에 공개된 가운데 다행히 다리절단 중상을 입었던 여성은 무사히 접합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사고 현장은 빠르게 복구되고 있으며 부상자와 사고 차량에 타고 있던 승객들을 중심으로 2차 후유증 유발을 막기 위한 검사가 실시되고 있다. 사진 = 버스 폭발사고 CCTV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선데이-설리, 베이비 페이스 셀카 공개 화제 ▶ MBC 뉴스데스트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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