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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여정 키 굴욕…최진혁 쩍벌남 매너에도 “어머나”

    조여정 키 굴욕…최진혁 쩍벌남 매너에도 “어머나”

    조여정 키 굴욕이 화제에 올랐다. 최진혁이 키를 낮추기위해 쩍벌남 매너를 보였음에도 조여정 키가 낮았기 때문. 배우 최진혁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선우인영 여신님과 셀카 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쩍벌남 사진을 게재했다. 최진혁과 조여정은 케이블 채널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에서 각각 배성현과 선우인영 역을 맡아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에서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최진혁은 작은 키의 조여정에 맞추기 위해 다리를 쫙 벌리고 키를 낮춰 쩍벌남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여정은 조그마한 손으로 입을 가렸으나 다 가리지 못한 채로 하품하듯 귀여운 표정을 짓고 서있다. ’로맨스가 필요해’는 일과 사랑, 우정 어느 것 하나 포기할 수 없는 3명의 커리어우먼의 현실적 욕망과 일, 그리고 진정한 로맨스 찾기를 그린 16부작 드라마.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수영 여신 셀카 “이런 여신 처음이야”

    수영 여신 셀카 “이런 여신 처음이야”

    수영 여신 셀카 사진이 인터넷을 달궜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인 수영 여신 셀카 사진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 공개됐기 때문. 네티즌들은 “수영 여신 셀카 이런 모습 처음이야”, “셀카에서도 화보급 여신”, “성숙한 여인미 물씬” 등의 찬사를 보냈다. 지난 16일 SM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인 파리(SMTOWN Live World Tour in Paris) 공연을 마친 소속 가수 소녀시대 멤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셀카 사진 속 수영은 흰색 티셔츠 차림으로 머리를 자연스럽게 헝클어뜨려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은은한 조명 아래 침대에 누운 채로 촬영한 다양한 표정의 얼굴은 한 폭의 화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가지런한 치아를 드러낸 엷은 분홍빛 입술에 짙은 눈화장은 한층 성숙한 여신 미모를 뿜어냈다. 한편 소녀시대 멤버(수영 윤아 태연 유리 서현 써니 효연 제시카 티파니)들은 이날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하며 또다른 소녀시대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강남구, 중학생 사회적 기업 현장 학습

    강남구는 15일 수서동에 있는 대왕중학교 학생 20여명과 함께 역삼동에 있는 사회적 기업인 ‘비주얼아트센터 보다’를 방문한다고 14일 밝혔다. 학생들이 취약 계층에 일자리와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을 방문해 특별한 현장 학습을 하는 것이다. 최근 관심을 끄는 사회적기업을 직접 찾아가 더불어 사는 지혜와 사회공헌 등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자리다. 비주얼아트센터 보다는 사진과 시각예술 아카데미와 전시관 운영 등을 하는 기업으로 직원 20%를 장애인, 고령자, 경력단절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고용하고, 복지시설 청소년들에게 무료로 사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체험학습은 사회적기업에 대한 교육과 함께 1층에 마련된 상설 전시관 투어, ‘셀카 예쁘게 찍기’와 ‘즉석 사진 콘테스트’ 등 청소년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행사도 곁들여진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남상미, 민낯 셀카로 ‘후덕 논란’ 종결…미모 과시

    남상미, 민낯 셀카로 ‘후덕 논란’ 종결…미모 과시

    최근 한 영화 시사회를 통해 ‘후덕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남상미가 민낯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7일 소속사 휴비즈텍는 평소 미니홈피나 트위터 등을 하지 않는 남상미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팬들을 위해 민얼굴 사진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상미는 화장기 없는 깨끗한 피부로 동안 외모를 과시하며 상큼한 미소로 청순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남상미는 “KBS2 드라마 ‘천하무적 이평강’에 이어 촬영한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가 종영한 뒤에는 오랜만에 푹 쉬고 있다.”며 “요즘에는 차기작을 고르면서 새로운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녀는 “차기작에 관한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조만간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 것 같다.”며 “항상 관심을 주시는 팬들에게 감사드리며 2011년엔 팬들과 만날 자리를 더 많이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휴비즈텍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윤아-김희철, ‘깡패놀이’ 불량커플 셀카

    윤아-김희철, ‘깡패놀이’ 불량커플 셀카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소녀시대 윤아가 ‘깡패놀이’에 푹 빠졌다. 김희철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란다. 불량배 콘셉트 희깡패&임깡패, 아 둘이 유치원놀이 하는 거 웃기는데 영상을 올려야하나 말아야하나, 우주대스타 희, 민낯도 여신 융”이라는 글과 함께 윤아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희철은 검정 가죽재킷 차림으로 헤어스타일에 잔뜩 힘을 준 채 카메라를 강렬한 눈빛으로 응시하고 있다. 바로 옆에 그가 팔을 어깨에 올리고 있는 이는 바로 소녀시대 윤아. 청순한 평소의 이미지는 온데간데없이 시크하고 차가운 표정으로 노려보며 과자를 먹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선남선녀 불량커플” “여신과 깡패놀이 하고 노는 희님” “무서운 게 아니라 귀엽다” “윤아는 저렇게 먹어도 말랐어”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희철과 윤아는 이전부터 특별한 우정을 과시하며 함께 찍은 다정한 셀카들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사진 = 김희철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싱글 라이프] 스마트 혁명 만능인가 시대 필수품 족쇄인가

    [싱글 라이프] 스마트 혁명 만능인가 시대 필수품 족쇄인가

    직장인들이 빽빽이 들어찬 이른 아침 출근길 지하철에서 손에 든 소설책과 신문, 귀에 꽂은 MP3 플레이어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안 되는 것 빼고 다 된다.’는 스마트폰이 이들을 ‘점령’했기 때문. 작고 네모난 작은 스마트폰 안에 들어 있는 수백 가지의 기발한 ‘애플리케이션’(앱)이 모든 것을 대체하는 세상이다. 스마트폰이 어느새 유행을 좇고 정보에 민감한 이들에게 필수품이 됐다. 반면 365일 24시간 나를 노출시키고 끊임없이 반응해야 하는 스마트폰이 피곤하다는 사람들의 한탄도 나온다. 두 얼굴의 스마트폰은 젊은 세대들에게 어떤 의미일까. 스마트폰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기상천외 없는 게 없는 무궁무진 앱의 세계 지난해 11월 국산 스마트폰을 구입한 대학생 장현석(26)씨는 이후 스스로를 ‘게임 종결자’가 됐다고 말한다. 평소 노트북으로 각종 온라인 게임을 찾아 즐기는 장씨는 스도쿠 게임, 플래시 게임 등을 하다 밤을 꼬박 새운 뒤 부랴부랴 등교하기도 했다. ‘제 버릇 남 못 준다.’고 했던가. 스마트폰을 손에 쥔 장씨는 이제 각종 게임 앱을 다운받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온갖 게임을 즐기고 있다. 장씨가 요새 빠져 있는 게임은 ‘동물퍼즐천국’. 여러 동물들의 얼굴이 빼곡히 차 있는 화면에서 같은 동물들을 3마리 이상 한줄로 배열하면 사라지는 게임이다. 장씨는 틈만 나면 동물퍼즐천국을 실행해 손가락으로 부지런히 화면을 두드린다. “단순한 게임이라 더욱 중독성이 강하더라고요. 한번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도 몰라요.” 게임에 푹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하는 장씨는 게임 때문에 실수도 많이 했다. 장씨는 “지하철을 탔다가 원래 목적지보다 세 정거장이나 더 가서 내리기도 하고, 버스 정거장에서 게임을 하다 버스를 두 대씩이나 놓친 적도 있다.”고 말하며 멋쩍게 웃었다. 초보 교사인 윤지민(26·여)씨가 요새 푹 빠져 있는 앱은 ‘P 얼굴인식’. 자신과 가장 닮은 연예인을 찾아주고 생김새가 얼마나 비슷한지 퍼센트로 수치까지 나타내주는 앱이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주변 사람들이 만나기만 하면 얼굴인식을 해 보자고 카메라를 얼굴 앞으로 들이대는 통에 알게 됐다. 평소 눈도 작고 스스로를 평범하게 생겼다고 생각해 ‘셀카’를 잘 찍지 않았던 윤씨지만 호기심이 발동하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내심 미모로 유명한 여자 연예인이 나올 확률도 기대했다. 방 안 스탠드 아래서 조명을 한껏 받고 찍은 사진을 얼굴인식 앱에 입력한 결과… ‘탤런트 문근영과 80% 일치!’ 문구가 뜨는 순간 윤씨는 환호성을 질렀다. 평소 문근영의 팬은 아니었지만 큰 눈과 귀여운 외모의 문근영과 80%나 닮았다는 데 기분이 날아갈 듯 좋았다. 윤씨는 당장 화면을 캡처해 스마트폰을 통해 자신의 블로그에 전송했다. 생각보다 효과는 컸다. 사진을 본 일본과 중국 남성들이 친구 추가를 요청해 왔다. 윤씨는 “예쁜 여자 연예인을 닮았다는 게 사람을 이렇게 기분 좋게 할 줄 몰랐어요. 나도 꾸미면 예뻐질 수 있구나하는 생각도 들었고요.”라고 말했다. 지난해 하반기 대기업에 입사한 신입사원 손연경(27·여)씨가 좋아하는 것은 말을 그대로 따라하는 고양이 앱이다. 혼자서 놀기에 심심할 땐 고양이를 불러내 노래를 부르고 잠시 후 고양이의 입을 통해 자신이 부른 노래를 다시 들으며 웃기도 한다. 자기 최면을 걸고 싶을 때는 “연경이가 세상에서 제일 예뻐.”라는 말을 고양이에게 되풀이하게 해 스스로 만족하기도 한다. 손씨는 “혼자 있어도 이 앱 때문에 무료하지 않게 보낸다.”며 미소 지었다. 스마트폰 실시간 채팅 앱… 회의까지 진행 “친구들이 카카오톡으로 약속을 정하고 저만 장소를 통보받을 때 스마트폰이 없어서 참 불편하구나 느꼈어요.” 대학생 이유라(24·여)씨의 휴대전화는 과거 한창 유행했던 까만색 슬라이드폰이다. 2007년 7월에 사서 지금까지 쓰고 있는 이씨의 휴대전화는 여태 한번도 고장이 나지 않을 정도로 튼튼함을 자랑한다. 손에도 익어 작동이 편하지만 이씨도 최근 들어 스마트폰을 구입해야 하나 고민 중이다. 주위 친구들이 전부 스마트폰을 쓰고 있어 자신만 소외되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씨는 며칠 전 학교 친구들과 개강 전 시간표를 함께 짜기 위해 만나기로 한 약속을 일방적으로 통보받았다. 친구들은 자기들끼리 정한 약속장소와 시간을 이씨에게는 달랑 문자 메시지로 보냈다. 친구들은 스마트폰 앱 중 하나인 실시간 채팅 앱 ‘카카오톡’을 이용해 이미 약속을 다 정한 것이다. 이씨는 “친구들끼리 실시간 채팅을 하면서 장소를 잡는데 저는 거기에 낄 수가 없잖아요.”라면서 “일일이 전화하거나 문자 보내면서 물어보는 것보다 채팅이 훨씬 편하겠죠.”라며 울상을 지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대학생 한선아(23·여)씨는 카카오톡 없이는 과제 해결이 어려울 정도다. 과제를 위한 조 모임을 카카오톡에서 하기 때문이다. 카카오톡에 개설된 채팅방에 조원들이 한데 모여 문자로 회의를 진행한다. 문서를 공유할 일이 있으면 문서를 띄워 놓은 노트북 화면을 카메라로 찍어 채팅방에 올린다. “이렇게 기가 막힌 방법이 있다니 놀랐어요.” 한씨는 바쁜 대학 졸업반에게 ‘카카오톡 조 모임’은 더할 나위 없이 유용하다고 말한다. 이씨는 “취업을 위해 면접도 보러 다녀야 하고 토익 학원도 가야 하니 여러 조원들이 동시에 시간을 내서 모이기가 쉽지 않아요. 스마트폰으로는 언제 어디서나 조 모임을 할 수 있죠.”라고 말했다. 퇴근 후에도 업무의 연장… 쉴 틈 없는 보고 “족쇄로 느껴질 때가 많아요. 내가 어디 있든 다 안다는 느낌이랄까.” 경기 분당에 사는 회사원 신현준(29)씨는 반년 전쯤 “업무에 유용하니 스마트폰 사용을 권장한다.”는 회사 방침에 따라 보조금을 받고 스마트폰을 구입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회사 메일을 연계해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등 편리한 기능이 있지만 신씨는 일부러 그런 기능을 활용하지 않는다. “스마트폰으로 회사메일을 보면 편리하긴 하지만 퇴근한 뒤에도 실시간으로 메일을 확인해야 해 회사일을 계속하는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귀찮더라도 노트북을 켜서 메일을 확인하는 게 더 낫다는 게 신씨의 생각이다. 신씨는 또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된 뒤 업무강도가 더 높아졌다고 말했다. “스마트폰의 각종 앱과 기능을 사용하면 일은 편하지만 그만큼 신속하게 처리하게 되니 하루에 더 많은 일을 하는 느낌”이라면서 “일이 끝나고 집에 돌아가면 휴대전화를 쳐다보기도 싫다.”고 말했다. 대기업 차장 3년차인 김명규(45·가명)씨에게도 스마트폰은 디지털 족쇄다. 김씨는 회사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해 시대의 흐름에 뒤처지지 말라는 얘기가 나오자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스마트폰을 구입하게 됐다. 터치폰을 사용조차 한 적이 없던 김씨는 스마트폰에 익숙해지는 데만 2개월이 걸렸다. 점차 스마트폰에 익숙해지자 김씨에게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회사 일을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다. 회사에서 스마트폰으로 실시간으로 영업 실적을 보고받기 때문. 또 김씨는 이제 부산에 출장가서도 스마트폰으로 회사 메일을 확인하고 바로 답장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김씨는 “예전엔 휴대전화로는 인터넷이 안 돼서 회사 메일을 안 봐도 됐지만 이제는 출장 가서도 회사 일을 신경 쓰는 처지가 됐다.”고 말했다. 스마트폰으로 윗선에 수시로 업무 진행 상황을 보고해야 하는 것도 큰 스트레스다. 김씨는 “편리함 때문에 주말에도 편히 쉬지 못해 스마트폰이 족쇄가 됐다.”고 했다. 김씨는 “어쩔 땐 회사가 스마트폰으로 내가 어디에 있는지를 감시하는 건 아닌가 싶다.”라고 덧붙였다. 스마트폰 없어 괴로워 새내기 회사원 김성준(30)씨는 요즘 동기들이 자기만 빼고 하나둘 스마트폰을 구입하자 울상이다. 혼자만 시대의 흐름에 뒤처지는 것 같아 소외감도 컸다. 특히나 출퇴근길 지하철을 탈 때면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빠른 길을 찾거나 소설을 읽는 등 시간을 활용하는 것 같은데 혼자서 그냥 멀뚱멀뚱 서 있는 게 민망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는 스마트폰이 없어서 크게 난감했던 일이 생겼다. 평소 친하게 지내던 여자 후배와 종로에서 함께 영화를 보기로 했는데, 영화를 잘못 예매하는 바람에 취소해야만 했던 것. 스마트폰이 있었다면 바로 예매 취소를 할 수 있었을 텐데 둘 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아니라 김씨는 PC방을 찾아 종각역 부근에서 30분을 헤맸다. 스마트폰이 없으니 바로 다른 영화를 예약할 수도 없는 딜레마에 빠졌다. 어렵사리 찾게 된 PC방에서 가까스로 영화를 취소할 수 있었지만 김씨는 “스마트폰이 없는 것이 그렇게 아쉬울 수 없었다.”면서 “스마트폰을 이래서 사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김씨는 이를 계기로 고민 끝에 현재 사용하고 있는 휴대전화의 위약금 40만원을 내고 다음 주에 스마트폰을 구입할 계획이다. 김양진·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 강민경 ‘아찔’ 초미니 셀카…우월한 S라인 눈길

    강민경 ‘아찔’ 초미니 셀카…우월한 S라인 눈길

    ’다비치’의 멤버이자 연기자로 활동 중인 강민경이 매력적인 모습의 셀카를 공개했다. 강민경은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드디어 달래가 드라마 주인공이 됐어요. 얼마나 울컥하던지.. 촬영할 때 힘들더라구요. 이제 달래도 엄마도 웃을 일만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헤헷”이라는 글과 함께 미니스커트의 매력을 담은 사진을 선보였다. 특히 거울에 비친 아찔한 본인의 모습을 담아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한편 강민경은 현재 SBS 주말드라마 ‘웃어요 엄마’에서 신달래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 강민경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붉은빛 비키니 자태’ 알고보니 베이글녀

    황정음, ‘붉은빛 비키니 자태’ 알고보니 베이글녀

    배우 황정음이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황정음은 지난 2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비키니를 입고 촬영한 셀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황정음은 긴 웨이브 헤어 스타일에 붉은 빛 비키니를 입은 모습. 해맑은 미소는 추운 겨울을 잊게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몸매가 남다르다” “알고 보니 베이글녀 였다” “여신이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이달 초 드라마 ‘자이언트’를 마치고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 오는 29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0 SBS 가요대전 MC로 나선다. 사진=황정음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민영, 은밀 침대셀카 ‘청순-도발 매력’

    박민영, 은밀 침대셀카 ‘청순-도발 매력’

    배우 박민영이 침대 위에서 은밀한 분위기의 셀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박민영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잠깐 침대에 누워서 왓쩝이와 놀아주는 중이었는데 어느새 코~자네 우쭈쭈”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애완견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 끈나시 탑을 입고 침대에 누워있는 박민영은 쇄골이 돋보여 은근한 섹시미를 풍기고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로 아름다운 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민영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사랑스럽다”, “정말 완벽한 미모다”, “옆에 있는 강아지가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박민영의 미모를 극찬했다. 한편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남장 여자로 열연을 펼쳤던 박민영은 최근 영화 ‘고양이’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 = 박민영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명 여배우 장신위, 이번엔 ‘침실셀카’ 곤혹

    유명 여배우 장신위, 이번엔 ‘침실셀카’ 곤혹

    중화권 인기가수 겸 배우 장신위(23)가 침실에서 정체불명의 남성과 직접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생활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아 때 아닌 곤혹을 치르고 있다. 얼마 전 열린 팬 사인회에서 남성 팬에게 기습적인 성추행을 당한 장신위는 이번 셀카 사진 논란으로 한 차례 더 마음에 상처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언론매체 난하이왕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침대 위 남녀의 은밀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떠돌았는데, 네티즌들은 이 사진 속 주인공으로 장신위를 지목하고 있다. 문제의 사진에서 긴 생머리에 큰 눈을 가진 여성과 남성이 침대에 포개진 채 서로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표정을 짓고 있다. 신체 접촉이 상당하기 때문에 두 사람은 충분히 친구 이상의 관계로 짐작된다. 사진을 본 대다수 네티즌들이 “사진 속 여성이 장신위와 똑같다.”고 주장했으나 장신위 측은 “인터넷에 떠도는 일반인 커플의 사진일 뿐”이라고 극구 부인했다. 하지만 사진 속 여성의 이목구비와 헤어스타일, 화장법과 문신 위치 등이 닮은 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흡사하다는 것이 전반적인 반응이며, 일부 현지 언론매체들은 이 사진의 주인공을 장신위로 확신하기도 했다. 사진 속 진짜 주인공과 남성의 정체가 아직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장신위는 이번 파문이 그동안 쌓아온 명성과 인기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장신위는 지난 3일 베이징에서 열린 패션잡지 커버촬영 기념 팬 사인회에 참가했다가 한 남성팬이 경호원들의 손을 뿌리치고 기습적으로 가슴을 만지고 도주해 큰 충격을 받은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씨스타 소유, ‘남다른 발육’ 반전몸매

    씨스타 소유, ‘남다른 발육’ 반전몸매

    ‘베이글녀’로 등극한 걸그룹 씨스타(SISTAR) 멤버 소유의 반전몸매가 연일 화제다. 지난 20일 공개된 소유가 17살 당시 오디션에 참여했던 동영상에서 청순한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갖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소유의 과거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에서 민낯의 소유는 하얀색 끈나시를 입고 있어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더욱 돋보인다. 또한 지난 9일 열린 ‘2010 골든디스크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찍은 사진에서는 시원시원한 각선미를 뽐내 이목을 끈다. 동영상과 사진을 통해 소유는 청순한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일명 ‘반전 몸매’로 네티즌들에게 차세대 베이글녀라는 애칭을 얻었다. 소유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다른 발육을 했구나. 부럽다”, “청순 글래머다. 역시 육상돌다운 몸매다”, “정말 몸매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는 신곡 ‘니까짓게’로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고현정 ‘민낯’으로 침대 셀카 “애완고양이도 귀족?”

    고현정 ‘민낯’으로 침대 셀카 “애완고양이도 귀족?”

    배우 고현정이 침대에서 애완 고양이와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고현정은 12월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와 같이 사는 베이와의 망중한. 눈도 오고 해서요”라는 글과 함께 고양이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 체크무늬 잠옷 차림으로 침대 위에서 고양이 베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셀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현정도 셀카를?” “일상이 화보고 CF다” “고양이도 왠지 털 빛깔이 우아한 게 귀족 느낌이 난다” “민낯인데도 피부는 자체발광”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지난 11월 30일 처음 트위터를 시작한 고현정은 “고현정입니다. 저의 공식트위터가 오픈했습니다. 저도 여러분과 소통이란 걸 해보려고요. 종종 소식 올릴 테니 기대해주세요”라고 첫 글을 남기며 트위터 입성을 알렸다. 이후 12월1일에는 “이렇게 관심을 보여주시다니. 열화와 같은 성원 감사드립니다. 우하하하~ 안개가 예술입니다. 자유로에서 고현정 올림”이라고 호탕한 그녀의 웃음소리가 연상되는 글을 남기도 했다. 사진 = 고현정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옥주현 ‘무개념 논란’ 기사에 발끈

    옥주현 ‘무개념 논란’ 기사에 발끈

    가수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온라인상으로 회자된 ‘무개념 논란’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고백했다. 옥주현은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4년전 사진으로 기사를 쓰는 무개념은 뭐니”라며 “요즘 기사는 일기 같아. 본인들의 일기”라고 언론의 논란확대를 비난하는 글을 게재했다. 옥주현은 지난 4일에도 “옥주현 의문의 셀카사진 기사를 봤다”며 “친구가 찍은 사진이다. 5년도 더 된 사진을 갖고 기사 쓸 만큼 기사 거리가 없나보다”고 일침을 가한바 있다. ‘무개념 논란’이 된 의문의 셀카 내용은 과거 차가 막히는 고속도로에서 통화하는 옥주현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뒤늦게 화제가 됐다. 일부 언론 매체는 ‘무개념 사진’으로 기사화하며 오는 14일부터 뮤지컬 ‘아이다’로 돌아오는 옥주현의 새로운 행보를 비난했다. 네티즌들은 옥주현의 비난을 지지하며 “셀카의 여왕, 분노하다”, “열받을만 하지”, “이런식으로 구설수 오르면 나는 싸이 사진 다 털어야 한다” 등 공감가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기자 legend@seoulntn.com
  • 공현주, 슬리퍼 신어도 빛나는 미친 각선미

    공현주, 슬리퍼 신어도 빛나는 미친 각선미

    배우 겸 플로리스트 공현주(26)의 일명 ‘미친 각선미’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셀카 사진과 화보 속에서 공현주는 족히 8등신은 돼보이는 시원시원한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굽이 전혀 없는 슬리퍼를 신은 일상사진부터 높은 힐의 구두를 신고 찍은 사진에서까지 바비인형같은 다리의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현주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다리 라인이 장난이 아니다”, “무슨 인형다리 같다”, “슬리퍼 신었는데도 빛나는 각선미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현주는 한류 프로젝트 옴니버스 드라마 ‘슈퍼스타-MEET’편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그룹 SS501 멤버 박정민과 호흡을 맞췄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걸스데이 민아 ‘뭘봐+이빨+손톱’ 시리즈셀카

    걸스데이 민아 ‘뭘봐+이빨+손톱’ 시리즈셀카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독특한 콘셉트의 시리즈 셀카를 공개했다. 민아는 14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다양한 표정의 셀카를 대거 공개하며 사진마다 “뭘봐? 시리즈” “이빨 시리즈 ^______^” “손톱으로 말해요” “GUM CHU~CHU~” 등 개성 있는 이름을 붙였다. 민아는 각 시리즈 사진마다 표정변화는 물론 자신의 신체와 소품을 사용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이빨 시리즈’에선 썩소부터 지그시 짓는 미소를, ‘뭘봐? 시리즈’에선 거만한 표정을, ‘손톱으로 말해요’에선 포인트 네일아트를 선보였다. 또 “나의 끼띠와 함께 하는 시간은 언제나 행복해”라는 설명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활짝 웃는 모습, “킁킁 이게 무슨 냄시?”라며 찡그린 표정 등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아의 다양한 매력이 담겨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포인트 손톱 너무 예뻐요” “인간미 넘치는 모습” “너무 귀여워요. 앞으로 더 기대할게요” “썩소도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걸스데이는 최근 두 번째 싱글 ‘잘해줘봐야’를 공개하고 파격적으로 변신, 놀랄 만큼 향상된 가창력과 어우러져 팬들 사이에서 ‘반전돌’로 불리는 등 인기몰이중이다. 사진 = 민아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상상력 자극 입술” … 수지, 깜찍 셀카 공개

    “상상력 자극 입술” … 수지, 깜찍 셀카 공개

    걸그룹 미쓰에이(missA) 막내 수지가 셀카를 통해 매력적인 입술을 강조했다. 수지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며 “스케쥴 끝나고 들어가는 길.. 차 막혀! !!!!!!! 악”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속 수지는 눈을 감은 채 살짝 얼굴을 찌푸리고 있다. 특히 입술을 오므리고 내미는 귀여운 표정을 연출했다. 사진을 본 수지의 팬들은 “너무 귀엽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입술이다” “무슨 표정이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수지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제아 ‘여고생 느낌’ 깜찍 셀카 공개

    제아 ‘여고생 느낌’ 깜찍 셀카 공개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여고생 느낌이 물씬 풍기는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7일 제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뉴 헤어스타일 히히 세바퀴에 요러고 나갔더니 경실언니랑 지선언니가 예뻐졌다고해서, 감기 때문에 비몽사몽이었는데도 기분 좋았다는”이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아는 이마를 훤히 드러낸 업스타일의 머리에 다이아몬드 패턴의 니트를 입고 큰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새로운 헤어스타일도 귀엽다”, “마치 여고생 같다”, “더 어려보인다. 점점 예뻐지는 제아~”, “클로즈업 사진에도 굴욕없다”등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제아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하지원, 컴백기념 셀카공개…여신미모 ‘여전’

    하지원, 컴백기념 셀카공개…여신미모 ‘여전’

    배우 하지원이 4년만의 안방극장 복귀를 자축하며 셀카를 공개했다. 하지원은 오는 13일 첫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통해 KBS 2TV 드라마 ‘황진이’ 이후 4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방송을 일주일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는 하지원의 모습과, 화장기 없는 순수한 얼굴로 음료수를 먹고 있는 셀카가 공개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속 하지원은 수수한 옷차림으로 입가에 미소를 띄운 채 음료수를 마시고 있다. 짙은 메이크업 없이도 빛나는 큰 눈과 입술이 남성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또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사진에서는 털털한 몸동작을 보이던 하지원이 순식간에 블랙 미니드레스를 소화하는 ‘여신’으로 변신하는 과정이 담겨있어 재미를 더한다. 한편 하지원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무술감독을 꿈꾸는 스턴트우먼 역을 맡아 고난도액션 연기와 스턴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사이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희, 바자회 응원 사진 ‘얼굴-마음 모두예뻐’

    가희, 바자회 응원 사진 ‘얼굴-마음 모두예뻐’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가 바자회를 응원하는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받았다. 가희는 최근 트위터에 자신이 속한 그룹 애프터스쿨이 참석하는 바자회 소식을 전하며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가희는 환하게 웃고 있어 양쪽 보조개가 살짝 들어가 그의 미모가 돋보인다. 트위터에 올라온 또 다른 사진 역시 활짝 웃은 상태로 브이(V)자를 그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만큼 마음도 예쁘다”, “가희 언니 보면 볼수록 예쁘다”, “이모돌의 미모를 다시 보게됐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가희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배우 김혜수가 MBC를 향해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관심을 모았다. 김혜수는 10월 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MBC 수목드라마가 고전하고 있다는 질문에 “MBC가 전체적으로 엉망”이라고 답했다. 이는 김혜수가 MBC 새 수목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에 출연하는 것과 관련, 드라마 시청률이 전반적으로 낮다는 이야기를 풀어놓은 것. 하지만 다수의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개편에 따라 ‘김혜수의 W’가 폐지된 것에 대한 김혜수의 솔직한 심정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김혜수는 지난 1일 프로그램 폐지와 관련해 “오랫동안 ‘W’를 아껴주셨던 분들이 크게 서운하셨으리라 생각된다. 나 역시 애정을 갖고 ‘W’를 보아왔던 시청자로서 정말 아쉬움이 크다”고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 김혜수는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에서 신성우 황신혜와 호흡을 맞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레알 대신 짜장’…몰랐던 순우리말 ‘시선집중’▶ 가인, ‘돌이킬수없는’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부산영화제 미니원피스 ‘각광’…’시크블랙-청순누드’▶ ’슈퍼스타K2’ 김소정-김은비, 포스작렬 ‘셀카공개’▶ ’슈퍼스타K2’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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