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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드 셀카’ 유포 여배우 결국 정신병원행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문제아’ 배우 아만다 바인즈(27)가 결국 정신병원에 입원했다. 24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현지언론들은 아만다 바인즈가 정신분열 증세를 보이다 정신병원에 구금됐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앞서 아만다 바인즈는 지난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오크스에 위치한 한 주택에 무단 침입해 차고 진입로에 불을 낸 혐의를 받았다. 당시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횡설수설하는 아만다 바인즈에 대한 정신과 검사를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만다 바인즈의 부모는 이번 사건과 관련, “현재 딸이 혼자 생활할 수 없으며 다른 사람에게 해를 가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법원에 후견인 선정을 신청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만다 바인즈는 영화 ‘쉬즈 더 맨’, ‘왓 어 걸 원츠’, ‘헤어 스프레이’, ‘시드니 화이트’ 등에서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연기력을 선보이며 주목 받았다. 하지만 2010년 영화 ‘이지 A’에 출연한 이후 트위터를 통해 돌연 은퇴 의사를 밝힌 아만다 바인즈는 지난해 자신의 생일파티가 끝난 뒤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고, 약물 중독 논란에 휩싸이는 등 각종 사건·사고에 이름이 오르내렸다. 지난 5월에는 자신의 트위터에 상반신을 노출한 사진을 올려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큰가슴’ 남상미, 과거에는…

    ‘큰가슴’ 남상미, 과거에는…

    배우 남상미가 학창시절 큰 가슴이 콤플렉스였다고 털어놓으면서 과거 남상미의 몸매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남상미는 지난 16일 SBS ‘화신’에 출연, 어린 시절부터 항상 큰 가슴이 콤플렉스였다”면서 “학창시절 남학생들의 시선을 받기 싫어 체육시간에 가슴을 붕대로 감기도 했다”고 밝혔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남상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드러난 예전 사진을 올리기 시작했다. 특히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남상미, 셀카에도 역시’라는 제목과 함께 남상미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남상미는 뇌쇄적인 쇄골과 어깨 라인을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있다. 특히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통해 아찔한 볼륨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남상미가 지난 2009년 8월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찍은 화보도 화제가 되고 있다. 화보에서 남상미는 가슴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특히 블랙 란제리 드레스로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해 매력을 더했다. 이날 ‘화신’에는 남상미와 함께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에 출연 중인 이상우, 김지훈, 장영남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前멤버, 가슴 드러낸 셀카

    걸그룹 前멤버, 가슴 드러낸 셀카

    걸그룹 LPG 출신 연극배우 허윤아(29)가 아찔한 반신욕 셀카 사진을 올렸다. 허윤아는 1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본가 왔다^^ 무더위에는 반신욕이 최고! 산타할아버지 보고 싶다요ㅜㅜ 겨울 빨리와~~♥ㅋ”라는 메시지와 함께 직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허윤아는 가슴 라인이 보이도록 상반신을 노출한 채 반신욕을 즐기고 있다. 허윤아는 거품으로 수염을 만들기도 했다. 아찔한 노출과 함께 귀여운 매력까지 뽐낸 허윤아의 사진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허윤아는 지난달 12일 방송된 SBS ‘짝-미인대회 특집’에 나와 트로트 그룹 LPG의 멤버로 활동한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출산’ 안도 미키… “아기아빠 찾기” 네티즌 수사대 가동

    ‘출산’ 안도 미키… “아기아빠 찾기” 네티즌 수사대 가동

    일본 피겨선수 안도 미키의 출산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아기의 아빠가 누구인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과거 안도 미키의 ‘스캔들’을 다시 거론하며 ‘아빠 찾기’에 나섰다. 안도 미키는 1일 오후 TV아사히 ‘보도 스테이션’에 출연해 출산 사실을 고백하며 아기 아빠에 대해 “좋은 관계였다. 연습 뿐 아니라 경기에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강한 존재다”라고만 언급했다. 안도 미키가 지난해 10월 코치가 정해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그랑프리 출전을 기권해 많은 네티즌들은 안도 미키와 지난해 10월 이전에 교제하던 사람이 아기의 아빠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당시 시기가 안도 미키가 임신하게 된 것을 알게 된 시기와 일치하는 이유에서다. 일본 현지에서 가장 유력한 ‘아빠 후보’로 지목된 사람은 일본의 은퇴한 피겨선수인 ‘난리 야스하루’다. 지난 2011년 9월 난리 야스하루와 안도 미키의 염문설이 일본 주간지에 보도된 바 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도쿄 시내에서 당당히 손을 잡고 걸어 다니며 데이트를 했고 안도 미키가 난리 야스하루에게 입맞춤을 하며 셀카를 찍는 등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또 지난 5월에도 주간지 ‘프라이데이’가 안도 미키가 난리 야스하루와 동거 중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또 다른 아빠 후보는 안도 미키의 전 코치인 니콜라이 모로조프다. 안도 미키는 지난 2011년 니콜라이 모로조프 코치와 결혼설이 나돈 바 있다. 당시 일부 일본 언론은 안도 미키가 이미 니콜라이 모로조프와 6개월 이상 동거했으며 안도 미키의 고향인 일본 나고야에서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미국의 한 맨션에서 두 사람이 동거를 하고 있다는 소문도 돌았다. 그러나 안도 미키는 “같은 맨션에서 살고는 있지만 같은 방에서 살지는 않는다”고 부인했다. 두 사람은 결국 결별했고, 공식적으로 지난해 5월 선수와 코치의 관계도 완전히 정리했다. 모르조프는 2일 후지TV에 출연해 “나는 아이의 아버지가 아니다. 아무 것도 말 할 것이 없다”며 안도 미키와의 관계를 강력 부인했다. 안도 미키는 “아이의 아버지와 결혼하진 않겠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하겠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둘 중의 하나일 것 같은데 제 3의 인물일 수도 있겠다”, “만약 모조로프가 아기 아빠라면 결별할 이유가 없지 않았을까?”, “시기가 난리 야스하루와 열애설이 났을 때와 비슷한 것 같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너목들’ 이다희, 가슴에 대본 안은 채 입술 ‘쫑긋’ 애교

    ‘너목들’ 이다희, 가슴에 대본 안은 채 입술 ‘쫑긋’ 애교

    탤런트 이다희의 대본 셀카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이다희는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에 “대본 보다가 이제 잡니다. 오늘 작가님께서 힘내라는 파이팅 문자를 보내주셔서 기분도 좋고 여러분이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더 좋고. 이런 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다희는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너목들) 대본을 품에 안은 채 입술을 쫑긋 내밀거나 윙크를 하면서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이다희가 품에 안은 대본의 겉표지에 가득한 하트 무늬가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이보영과 라이벌 검사 이다희, 실제로는 애교가 넘치는 듯”, “얄미운 연기 정말 잘하던데”, “이다희 연기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성 여친’ 혼자 영국서…

    ‘박지성 여친’ 혼자 영국서…

    ’캡틴’ 박지성(32)과 김민지(28) SBS 아나운서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김 아나운서가 과거 박지성 소속팀의 경기를 보러 갔던 사실도 새삼 주목되고 있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지난 1월 12일 트위터에 “직관이 제맛”이라면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 홈 경기장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 앞에서 표를 들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김 아나운서는 당시 QPR과 토트넘 핫스퍼의 경기를 관람했으며 이날 경기에서는 박지성이 풀타임 출전해 팀의 0대 0 무승부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김 아나운서는 트위터에 사진 여러장을 올리며 “왜 셀카밖에 없냐고요?”라면서 “혼자 보고 왔거든요”라고 적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19일 박지성과 김민지 아나운서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열애설을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사라, 셀카 공개로 ‘베이글녀 인증’

    유사라, 셀카 공개로 ‘베이글녀 인증’

    모델 겸 배우 유사라(25)가 베이글녀 인증 셀카로 눈길을 끈다. 유사라는 14일 모델커뮤니티인 ‘모델클릭’을 통해 볼륨감 넘치는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2000년대 후반 인터넷에서 ‘공대 아름이’로 주목받았던 유사라는 최근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솔비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유사라는 현재 후속 드라마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명성컴텍 제공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찡그려도 귀여운 강민경 “날씨 우중충”

    찡그려도 귀여운 강민경 “날씨 우중충”

    다비치의 강민경이 귀여운 얼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강민경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날씨 우중충”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모자를 쓴 채 얼굴을 찡그려 익살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하얀 피부를 통해 셀카임에도 불구하고 굴욕없는 미모를 네티즌들에게 선보였다. 강민경은 최근 배우 이유비와 함께 찍은 민낯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정말 이뻐요”, “날씨 우중충해도 앞으로도 쭉 웃음은 잃지 마세요”, “찡그리고 있어도 얼굴이 너무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관계 폭로’ 女아이돌, 인기투표서…

    ‘성관계 폭로’ 女아이돌, 인기투표서…

    팬과의 ‘섹스 스캔들’로 곤혹을 치렀던 일본 인기 걸그룹 AKB48의 전 멤버 사시하라 리노(20)가 ‘총선거’(멤버 인기투표)에서 1위를 차지해 현지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현지 언론은 “더 이상 여자 아이돌의 처녀성이나 순결이 중요해지지 않았다”고 분석하는가 하면 일부 팬들은 “AKB48의 인기도 여기까지”라고 자조하고 있다. 리노는 8일 요코하마 닛산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제5회 AKB48 선발 총선거’에서 1위를 차지했다. 7만여명의 팬이 찾아온 이날 행사는 지상파 TV를 통해 3시간 동안 생중계됐다. 리노가 1위를 차지할 당시 순간 시청률이 32.7%를 기록할 만큼 AKB48의 총선거는 전국적으로 큰 관심을 끄는 연간 행사다. 지난해 4위였던 리노는 이번에 1위를 차지하면서 오는 8월 발매 예정인 AKB48의 32번째 싱글을 부를 때 한 가운데 서서 노래를 부르게 됐다. 문제는 리노가 지난해 5월 팬과 성관계를 맺는 등 스캔들이 폭로됐다는 점이다. 당시 일본의 주간지 ‘주간문춘’은 “당시 16살이던 리노와 성관계를 맺었다”는 한 남자와의 인터뷰를 실었다. AKB48의 팬이었다는 이 남자는 “리노와 다양한 장소에서 성관계를 가졌다”, “가슴 사진을 찍어 보내고 침대에서 셀카도 찍어 자주 보냈다”는 등 거침없는 발언을 내뱉었다. 이 보도로 리노는 AKB48의 자매팀인 HKT48로 소속을 옮겼다. 하지만 이번 투표 1위로 다시 AKB48로 복귀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 됐다는 것이 현지 연예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현지 매체 멘즈 사이조는 “오히려 스캔들로 화제가 되면서 팬들의 지지로 이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이 생겼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팬들의 눈길은 호의적이만은 않다. 열렬한 AKB48 팬으로 알려진 만화가 고바야시 요시노리는 9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이렇게 감동없는 총선거는 처음”이라면 “(당시) 회장 분위기도 단번에 식어버렸다”고 비난했다. 일부 팬들도 “리노는 아이돌로서 실격”, “소속사에서 예쁨을 받고 있는 듯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나 폭탄머리 공개…셔츠 하의실종 패션까지

    지나 폭탄머리 공개…셔츠 하의실종 패션까지

    가수 지나가 폭탄머리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나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며칠 전 화보 촬영을 신나게 했다. 얼굴이 포동포동 동글동글. 머리는 약간 폭탄 맞은 듯”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지나는 사진 속에서 흰색 셔츠에 풀어진 넥타이를 매고 셀카 삼매경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특히 헝클어진 듯 부스스한 폭탄머리 스타일을 공개해 섹시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멋을 자아낸다. 지나 폭탄 머리를 본 네티즌들은 “지나 폭탄 머리, 정말 잘 어울린다”, “지나 폭탄 머리, 완벽 소화했네”, “지나 폭탄 머리, 갈수록 예뻐지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등생 음란 셀카영상 전송받아 보관한 20대 구속

    부산지법 형사3단독 김태규 판사는 인터넷 카페에서 알게 된 어린이에게 휴대전화로 자신의 신체를 촬영하게 시킨 뒤 이를 전송받아 보관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모(25)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벌금 100만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 했다고 1일 밝혔다.  법원은 검찰이 당초 이씨를 약식기소했지만, 죄질이 나쁘다고 판단해 이례적으로 이씨의 사건을 정식재판에 넘기고 검찰에 공소장 변경을 요청해 징역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10살인 어린이에게 성적 표현을 지나치게 노골적으로 했고, 아동들이 불건전한 성문화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해야 할 성인이 오히려 이를 이용한 정황을 고려했다”고 판시했다.  이씨는 지난해 8월 28일 인터넷 카페에서 ‘노예를 구한다’라는 취지의 글을 올리고 이를 보고 연락한 A양에게 “노예는 주인이 시키는 대로 해야한다”며 A양에게 자신의 신체를 만지는 음란 동영상을 촬영하게 시키고 이를 전송받아 휴대전화에 보관한 혐의로 기소됐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훔친 핸드폰으로 셀카 올려…멍청한 도둑 인증

    훔친 핸드폰으로 셀카 올려…멍청한 도둑 인증

    훔친 휴대전화로 셀카 얼굴 공개한 멍청한 도둑. 27일(이하 현지시간) 남아공 일간지 베일트에 따르면 수도 프리토리아에서 휴대전화를 훔친 도둑이 자신의 사진을 찍어 휴대전화 주인의 왓츠앱(구글 메신저 앱) 계정에 올려 스스로 얼굴을 공개, 범행이 들통 났다. 범인의 사진이 업로드 된 것을 발견한 사람은 휴대전화의 주인인 대학생 로한 반 히어든(20). 그는 자신의 앱 계정의 프로필 사진이 다른 사람의 얼굴로 바뀌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사진 속 사람은 집으로 향하던 로한의 차에 접근, 흉기로 위협하며 휴대전화를 뺏은 4인조 강도 중 한 명이었기 때문이다. 로한은 소도시 하트필드에서 수도 프리토리아 자신의 집으로 가는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차가 잠시 멈춘 사이 4인조 강도가 갑자기 그의 차에 뛰어들었다. 4인조 강도는 칼을 목에 대고 위협, 그의 휴대전화와 재킷을 빼았았다. 이 강도들은 강제로 로한을 근처 ATM기로 끌고 가 현금 1,000란드(약 11만 원)을 인출한 후 그를 놓아 주었다. 로한은 “앱 계정의 프로필 사진을 봤을 때 4인조 강도 중 우두머리임을 한눈에 알 수 있었다.”며 “그는 내 얼굴을 폭행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범인 사진을 공개 수배하고 4인조 강도를 뒤쫓고 있다. 도주한 강도들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 사진=베일트 캡처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누드셀카 공개하던 아만다 바인즈 ‘또 체포’

    최근 트위터상에 자신의 누드 셀카를 공개하면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였던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바인즈(27)가 마리화나 소지죄로 체포, 법정에 서게 됐다. 집행유예 상태였던 바인즈는 23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아파트에서 마리화나를 피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경찰은 “바인즈를 마리화나 소지 및 증거 인멸, 그리고 과실치상 혐의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바인즈는 사건 당일 흡연이 금지된 아파트 로비에서 거리낌 없이 마리화나를 피운뒤 자신의 집으로 올라갔다. 이를 당시 건물 관리인이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했던 것. 출동한 경찰은 건물 주변에서 깨진 ‘봉’(마리화나용 물파이프)을 발견하고 바인즈를 현장 체포했다. 바인즈는 조사에 앞서 인근 루스벨트 병원에서 정신 감정을 받았으며, 다음 날 뉴욕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바인즈는 이날 자신이 창밖으로 던진 물건은 “봉이 아닌 꽃병이었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바인즈는 아역 출신으로 영화 ‘왓 어 걸 원츠’, ‘쉬즈 더 맨’ 등으로 유명세를 탔지만 2010년 갑작스러운 은퇴 선언 이후 음주운전과 약물중독 혐의로 체포되는 등 린제이 로한 못지않은 할리우드 사고뭉치로 지적받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 섹시지존 강예빈 주상욱에 “술 한 잔 하실래요?”

    섹시지존 강예빈 주상욱에 “술 한 잔 하실래요?”

    방송인 강예빈이 이상형으로 배우 주상욱을 지목하고 “술 한 잔 하자”고 제안해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방송하는 MBC퀸 ‘토크 콘서트 퀸’에는 방송인 강예빈이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와 연애관을 솔직하게 풀어낸다. 강예빈은 이상형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요즘은 주상욱이 좋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주영훈이 “소개시켜드릴까요?”라고 되묻자 강예빈은 “술 한 잔 하고 싶다”고 거침없이 답변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패널들이 “밥도 아니고 바로 술부터 마시냐”고 지적하자 “단계가 길면 지루하다”고 솔직하게 밝혀 직설적인 성격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아울러 강예빈은 방송에서 주상욱에게 “저랑 삽겹살에 소맥 한 잔 같이 해요”라는 발랄한 영상 메시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예빈은 최근 한 아이돌그룹의 뮤지비디오 촬영장에서 볼륨있는 섹시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셀카를 공개해 관심이 집중됐다. 학창시절 강예빈이 풍만한 가슴 때문에 ’젖소’라는 별명으로 불렸다는 사실도 밝혀져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솔직한 성격! 몸매도 예쁘고! 강예빈 최고!”, “주상욱이 만나주려나”, “방송에서 한 멘트인데 실제로 성사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진, 동안 셀카… “아기피부 같아”

    이희진, 동안 셀카… “아기피부 같아”

    배우 이희진이 드라마 첫 방송을 앞두고 16일 민낯 셀카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이희진은 미투데이에 “오래간만이에요. 요즘은 독고순 선생님으로 몬스타 촬영을 열심히 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드디어 내일 첫 방송 된답니다! 꼭 본방사수 하시고 독고순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남겼다. 사진 속 이희진은 깔끔한 단발머리와 민낯으로 마치 ‘여중생’ 같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희진의 미투데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최강 동안이다”, “피부관리는 어떻게 하는 걸까”, “아기 피부같다”는 등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희진은 또 사진에서 17일 첫 방송되는 tvN 뮤직드라마 ‘몬스타’의 대본을 들고 있는 등 드라마 홍보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희진은 ‘몬스타’에서 용준형, 하연수 등의 담임선생님으로 열정과 기대감 없이 조용히 교직생활을 하지만 ‘몬스타’를 통해 현실에 찌들어 잊고 있던 음악에 대한 열정을 불러일으키게 되는 ‘독고 순’역을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내 아동음란물, 외국과 비교해보니…

    국내 아동음란물, 외국과 비교해보니…

    국내에서 만들어진 아동음란물 대부분이 이른바 ‘셀카’라고 불리는 인터넷 화상채팅 녹화물과 몰래 카메라물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0일 디지털지문(Hach)을 이용해 아동음란물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국내에서 만들어진 10여건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디지털지문은 미국 ‘아동대상온라인범죄대응팀’(ICAC)이 구축한 ‘아동온라인보호서비스시스템’(COPS)에 등록된 아동음란물 데이터베이스다. 경찰은 이 시스템을 통해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아동음란물 1500여건을 유포하거나 내려받은 42명을 적발해냈다. 경찰에 따르면 COPS에 등록된 음란물 중 국내에서 제작된 것도 상당수 포함돼 있다. 집이나 호텔, 야외 등 특정 장소에서 카메라맨을 동원해 제작된 외국의 아동 음란물과 달리 국내에서 만들어진 것은 피해자도 모르게 만들어진 것이 대다수였다. 화상채팅을 하다 상대방의 꾐에 속아 음란한 행동을 한 것이 녹화된 경우나 몰래 나체, 성행위 장면이 찍혀 유포된 것들이라는 설명이다. 이런 영상들은 모두 COPS에 등록돼 있어 내려받는 즉시 경찰의 감시를 받게 된다. 조재철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 경위는 “화상채팅을 하면서 상대방이 게임 아이템이나 사이버머니를 미끼로 음란행위를 유도한 후 몰래 녹화해 유포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개정 법률안이 시행되는 다음달 19일부터는 아동음란물을 소지한 사람도 징역형까지 처할 수 있도록 강화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가장 무서운 셀카’ 미녀 리포터 뒤로 야구공이…

    ‘가장 무서운 셀카’ 미녀 리포터 뒤로 야구공이…

    ‘가장 무서운 셀카’가 이런 것일까. 야구 경기 취재 준비 중이던 여성 리포트 머리 뒤로 야구공이 날아드는 아찔한 장면이 카메라에 잡혀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29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미국 보스턴에 있는 레드삭스 야구 경기장에서 경기 취재를 준비 중이던 여성 리포터 켈리 내스는 경기장 이곳저곳의 모습을 배경으로 자신의 사진을 찍고 있었다. 그녀는 제작자가 사전에 선수들이 연습 볼을 많이 치고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지만 별로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순간, 그녀의 머리를 향하여 쏜살같이 야구공이 날아왔고 그녀는 우연히 이 순간을 카메라에 담고 말았다. 다행히 야구공은 그녀의 머리를 가까스로 비켜 지나가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 켈리는 “제작자가 머리를 조심하라고 소리쳤지만, 나는 공이 가까이 오는 줄은 전혀 몰랐다.”며 “찍은 사진을 가족들에게도 보냈으니 그들은 내가 레드삭스 경기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 기뻐했을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클라라, 명품 복근 셀카 “이렇게 섹시할 수가”

    클라라, 명품 복근 셀카 “이렇게 섹시할 수가”

    배우 겸 모델 클라라가 명품 복근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1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11자 복근과 가운데 배꼽까지 이어지는 세로줄, 그토록 만들고 싶었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의 삼줄 완성”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클라라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몸매를 뽐내며 셀카를 찍었다. 상의를 살짝 들어 올려 ‘11자 복근’과 함께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이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참 고운 분홍빛 캠퍼스의 봄

    참 고운 분홍빛 캠퍼스의 봄

    9일 진달래가 활짝 피어난 서울 신촌 연세대 교정에서 학생들이 ‘셀카’를 찍으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 할머니 얼굴의 6세 소녀, SNS서 인기스타 등극

    할머니 얼굴의 6세 소녀, SNS서 인기스타 등극

    노인의 몸과 얼굴을 가진 미국 6세 소녀가 SNS상에서 톱스타 못지않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에 사는 아달리아 로즈 윌리엄스(6)는 평균수명이 13년가량이며 소아 초기부터 매우 드물게 발병하는 허친슨-길포드증후군(Hutchinson-Gilford Syndrome), 일명 선천성 조로증 환자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사람들과 소통해 왔다. 특히 지난 해 6월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댄스가수의 안무를 따라한 커버댄스를 셀카로 SNS에 올리면서 화제를 모았는데, 여기에는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해석한 동영상 클립도 있다. 현재 윌리엄스의 페이스북 팬 규모는 무려 600만 명. 하루에도 수 백 통이 넘는 이메일을 받을 만큼 인기스타로 자리 잡았다. 자그마한 몸집에 또래와는 다른 외모를 가졌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밝게 살아가려는 윌리엄스의 노력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느낀 것. 일부는 악성 루머 및 댓글을 퍼뜨리기도 했지만 윌리엄스는 팬들과의 소통을 멈추지 않았다. 윌리엄스의 부모는 “평소 ‘강남스타일’ 등 인기곡에 맞춰 춤추기를 좋아하고 예쁜 옷을 보면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또래 소녀와 같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딸을 보며 희망을 잃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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