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셀카
    2026-07-03
    검색기록 지우기
  • 우유
    2026-07-03
    검색기록 지우기
  • 출판
    2026-07-0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708
  • 공유, 한밤 중 강남의 한 극장에서 영화관람현장 포착?

    공유, 한밤 중 강남의 한 극장에서 영화관람현장 포착?

    배우 공유의 특별한 셀카 사진이 공개됐다. 31일 매니지먼트 숲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Management_SOOP)에는 ‘2013 마지막 날, 공유 배우의 소중한 셀카 사진과 멘트 도착! “내 첫 4DX가 용의자라니..^^ 4DX의 진가는 역시 카체이싱 장면... 오늘 극장에서 몰래 영화 봤습니다.”’라며 처음으로 4DX를 관람한 공유의 셀카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공유는 어두운 극장 안에서 모자를 눌러 썼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레 드러나는 훈훈한 외모와 미소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영화 속에서는 상남자, 현실은 완전 귀여워요’ ‘저 극장으로 당장 달려가고 싶다!’ ‘진짜 그 극장 어디랍니까’ ‘셀카에도 빛이 나는 공유’ ‘등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공유의 첫 액션영화 ‘용의자’는 개봉 이후에도 8점 대 후반의 높은 평점 대를 기록, 개봉 첫 주 182만 관객 동원하며 한국 액션 영화의 새로운 흥행 기록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인국 여장, 귀여운 후드티+긴 웨이브 머리 ‘인형미모 깜짝’

    서인국 여장, 귀여운 후드티+긴 웨이브 머리 ‘인형미모 깜짝’

    서인국 여장이 화제다.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은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제 콘서트 어땠나요? 보신 분들 한 줄 평 부탁해요. 그리고 내일이 콘서트 마지막입니다. 즐겁게 놀아요. 이건 콘서트 때 약속한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여장을 한 서인국은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서인국 여장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서인국 여장, 나보다 예뻐”, “서인국 여장 새 색시 같아”, “서인국 여장 대박”, “서인국 여장 너무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인국은 28일에 이어 29일 서울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첫 단독 콘서트 ‘서프라인국’을 이어간다. 사진 = 서인국 트위터 (서인국 여장) 연예팀 chkim@seoul.co.kr
  • 도희 귀마개 셀카, 얼굴이 얼마나 작길래..‘진짜 키 151cm?’

    도희 귀마개 셀카, 얼굴이 얼마나 작길래..‘진짜 키 151cm?’

    도희 귀마개 셀카가 화제다. 타이니지 도희는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전 ‘응사’ 식구들과 촬영하며 크리스마스를 보냈답니다. 날씨가 꽤 추워요. 다들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시고 다가오는 새해 복 많이 받을 준비! 내일 ‘응사’ 본방사수 준비도 해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도희 귀마개 셀카’ 속 도희는 귀마개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얼굴만 한 귀마개와 살짝 지은 미소가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끈다. 도희 귀마개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도희 귀마개 셀카 귀엽다” “도희 귀마개 셀카 점점 예뻐지네” “도희 귀마개 셀카 미모에 물오르는 듯” “도희 귀마개 셀카..너무 사랑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도희 트위터 (도희 귀마개 셀카) 연예팀 chkim@seoul.co.kr
  • ‘서인영 동생’ 서해영, 청순 셀카 공개…친자매 맞아?

    ‘서인영 동생’ 서해영, 청순 셀카 공개…친자매 맞아?

    ‘섹시 아이콘’ 서인영의 친동생 서해영 씨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서인영은 27일 자신의 사진 공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내 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동생 서해영 씨와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미술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진 서해영 씨는 과거에도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은 적이 있다. 서해영씨는 잡지 모델로 활동할 정도로 상당한 미모의 소유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인보우 조현영, 미니스커트 입고 아찔 포즈 남심 ‘흔들’

    레인보우 조현영, 미니스커트 입고 아찔 포즈 남심 ‘흔들’

    26일 레인보우의 조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도착!! 중국공연 너무 재밌었어요!! 저희를 보러 와주신 중국팬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자주자주 뵈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영은 특유의 눈웃음과 함께 한쪽 눈을 감은 윙크 애교를 선보이고 있다. 윙크 셀카가 관심을 모으며 지난달 29일 허벅지를 거의 드러낸 채 책상에 기대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조현영의 사진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현영은 사진과 함께 “어랏 들켰넹 옛다 원본. 저건 옷이야! 위에서 찍어서 그런 거지. 절대 머리가 크고 다리가 짧은 것이 아니야”라는 글을 게재하며 본인 특유의 애교스러운 모습을 드러냈다. 조현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현영, 완전 섹시해”, “조현영, 귀여운줄만 알았는데 대박”, “조현영, 다리길이 정말 놀랍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3년을 빛낸 ‘최고의 우주 사진’은?

    2013년을 빛낸 ‘최고의 우주 사진’은?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올 한해 공개된 아름다운 우주사진을 결산, 보도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사진은 한 우주비행사가 유영 중 찍은 ‘셀카’(셀프카메라)사진이다. 미국항공우주국(이하 NASA)이 공개한 이 사진은 비록 2012년에 찍은 것이지만 올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해당 사진 속 우주인은 태양을 배경으로 직접 자신을 찍었으며, 헬멧 표면으로 신비로운 우주와 아름다운 지구를 언뜻 엿볼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독특하면서도 의미있는 셀프카메라 사진이 아닐 수 없다. ▲영화 ‘그래비티’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우주정거장의 모습 역시 감동을 준다. 이 사진은 지구에서 200마일 떨어진 상공에 떠 있는 우주정거장과 구름 낀 대서양, 브라질, 에콰도르 인근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것이 그래픽이나 영화 속 한 장면이 아닌 실제라는 사실이 보는 이들을 더욱 감탄케 한다. ▲2013년에는 역대 가장 강력한 태양폭발이 자주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NASA의 태양역학관측소(Solar Dynamics Observatory)는 강한 자기장을 뿜는 태양의 이미지를 찍고 공개했다. ▲지난 9월 8일, 극지 위성 총 14대가 한낮에 찍은 지구의 모습은 감탄을 넘은 경이로움을 안긴다. 여름이 지나서도 극성을 부렸던 태풍이나 열대폭풍, 열대성 저기압 폭풍 등이 전혀 없는 깨끗하고 평화로운 대서양과 인도양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2013년은 지구가 ‘우주쓰레기’로부터 큰 위협을 받은 해이기도 하다. 영화 ‘그래비티’에 등장하는 것처럼, 현재 인공위성 충돌에 의한 파편이나 부품 등의 우주쓰레기는 약 6000t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독일의 사진작가인 미첼 나자르는 우주쓰레기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37만 개의 우주쓰레기가 빠른 속도로 떠도는 모습을 형상화 한 이미지를 제작했다. 이밖에도 NASA의 허블우주망원경이 포착한 두 은하계의 충돌모습과 캐나다 출신 우주인이 우주의 아침에 포착한 아프리카의 모습 또한 2013년 공개된 아름다운 우주의 사진 중 하나로 꼽혔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공유, 대구 무대인사 인증샷 공개 ‘쌍둥이 공유’

    공유, 대구 무대인사 인증샷 공개 ‘쌍둥이 공유’

    배우 공유의 대구 시사회 무대인사 인증샷이 공개됐다. 22일 매니지먼트 숲 공식 트위터에는 ‘24일 용의자 개봉 전 부산, 대구 관객 분들의 뜨거운 기운을 받고 서울로 올라가던 날. 대구에서 ‘지동철’과 공유가 만났을 때.’라는 글과 함께 무대인사 도중 한 손에는 팬에게 선물 받은 인형을 안고 다른 한 손은 ‘용의자’ 지동철 등신대를 끌어 안은 공유의 모습을 공개했다. 21일 22일 주말 이틀간 ‘용의자’ 특별시사회 및 레드카펫과 무대인사를 위해 각각 부산과 대구를 찾은 배우 공유는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뜨거운 환영에 보답하듯 셀카 촬영, 사인, 악수 등 다양한 팬 서비스를 선보여 팬들을 즐겁게 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공유가 지동철을 만났을 때’ ‘부산 대구 시민들은 좋겠다’ ‘인형이 나였으면..’ ‘대구에 나타난 쌍둥이 공유’ 등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공유의 2년 만의 첫 액션도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용의자’는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英총리 “만델라 추모식 셀카 자선기금 모금용으로 팔자”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추모식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헬레 토르닝슈미트 덴마크 총리와 일명 ‘셀프카메라(셀카)’<서울신문 12월 12일자 16면>를 찍어 물의를 빚었던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문제의 사진을 자선기금 모금용으로 판매할 것을 제의했다고 15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 등 영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캐머런 총리는 “이 사진이 많은 돈을 모금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최재헌 기자 goseoul@seoul.co.kr
  • 누가 엄마이고 누가 딸이지? ‘매력 맘’ 콘테스트 ‘화제’

    누가 엄마이고 누가 딸이지? ‘매력 맘’ 콘테스트 ‘화제’

    최근 중국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웨이보’에서 열리고 있는 ‘가장 매력적인 엄마’ 콘테스트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콘테스트가 시작된 후 얼마 되지 않아 웨이보에 수십 장의 사진들이 게재되는 등 참여 열기가 매우 뜨겁다고 한다. 사진을 살펴보면, 누가 딸이고 엄마인지 헷갈릴 정도로 젊음을 유지하는 ‘매력 맘’들의 모습에 놀라게 된다. 주로 엄마와 딸이 함께 찍은 셀카 형식의 사진이 많지만 간혹 산책 중이거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 등의 자연스러운 장면을 연출한 사진도 눈에 띈다. 심지어 전문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것 같은 고급 사진도 보인다. 일부 네티즌들은 “포토샵 보정처리가 너무 티가 난다”며 조작(?) 가능성도 제기했다. 과연 우승 상품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지 궁금해지는데 데일리 메일 보도에 따르면, 대회 전반에 대한 세부정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한다. 사진=데일리메일·웨이보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캐머런 총리 “오바마와 찍은 ‘셀카’ 경매로 팝시다”

    캐머런 총리 “오바마와 찍은 ‘셀카’ 경매로 팝시다”

    미국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영국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 덴마크 헬레 토르닝-슈미트 총리가 나란히 앉아 웃으며 찍은 ‘셀카’ 논란이 여전히 끝나지 않은 것 같다. 최근 덴마크 토르닝-슈미트 총리가 자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에대한 뒷이야기를 털어놔 또다시 빈축을 사고 있다. 특히 이 인터뷰에서 토르닝-슈미트 총리는 문제의 사진에 얽힌 정상(頂上)간의 비화(?)를 공개했다. 토르닝-슈미트 총리는 “이 사진이 논란이 돼 지우려고 했지만 영국 캐머런 총리가 경매에 내놔 수익금을 자선단체에 기부하자고 했다” 면서 “문제의 사진은 딱히 잘 나오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논란이 된 셀카 장면은 지난 10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 FNB 경기장에서 열린 만델라 전 대통령의 추모식에서 벌어졌다. 당시 연단 뒤에 나란히 앉아있던 세 정상은 스마트폰으로 웃으며 기념 셀카를 찍었고 이 장면은 한 통신사 사진기자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후 전세계 언론과 네티즌의 비난 여론이 일었고 각 정상들은 해명에 진땀을 흘려야 했다. 토르닝-슈미트 총리는 “그날 행사는 추도식 자리이자 축제의 장이었다” 면서 “많은 사람들이 춤을 췄으며 서로 많은 사진들을 찍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 인터뷰에 대해 영국 총리실은 확인을 거부했으며 문제의 그 사진이 아직도 토르닝-슈미트 총리의 스마트폰에 남아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AFP/GETTY IMAGE/멀티비츠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셀피’(셀카)가 대세라고?…하체 각선미 찍는 ‘렐피’ 뜬다

    ‘셀피’(셀카)가 대세라고?…하체 각선미 찍는 ‘렐피’ 뜬다

    최근 옥스퍼드가 ‘셀피’(selfie)를 올해의 단어로 선정한 가운데 그의 파생어인 ‘렐피’(lelfie)가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2일(이하 현지시간) 리얼리티 스타인 밀리 매킨토시(24)가 ‘렐피’를 처음 공개해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렐피는 자신의 다리를 찍어 SNS에 올리는 것으로, 얼굴을 찍는 셀피와 비슷하다. 이 밖에도 자신의 둔부를 찍는 ‘벨피’(belfie) 등이 널리 알려졌다. 유명 리얼리티쇼 ‘메이드 인 첼시’에 출연해 유명세를 탄 밀리는 11일 체육관에서 운동 중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통해 자신의 렐피를 공개했고,이 사진들은 70만 명이 넘는 팔로어들을 통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탄탄한 복근과 너무 날씬해 허벅지 사이에 틈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같은 다리 맵시는 서양에서 유행 중이라고 한다. 한편 올해의 단어로 선정된 셀피는 아직 옥스퍼드 영어 사전에 공식 등재되지 않았지만 출판사 측은 향후 이 단어를 사전에 정식으로 올리는 것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밀리 매킨토시/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셀피’(셀카)가 대세라고? 하체 각선미 찍는 ‘렐피’ 뜬다

    ‘셀피’(셀카)가 대세라고? 하체 각선미 찍는 ‘렐피’ 뜬다

    최근 옥스퍼드가 ‘셀피’(selfie)를 올해의 단어로 선정한 가운데 그의 파생어인 ‘렐피’(lelfie)가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2일(이하 현지시간) 리얼리티 스타인 밀리 매킨토시(24)가 ‘렐피’를 처음 공개해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렐피는 자신의 다리를 찍어 SNS에 올리는 것으로, 얼굴을 찍는 셀피와 비슷하다. 이 밖에도 자신의 둔부를 찍는 ‘벨피’(belfie) 등이 널리 알려졌다. 유명 리얼리티쇼 ‘메이드 인 첼시’에 출연해 유명세를 탄 밀리는 11일 체육관에서 운동 중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통해 자신의 렐피를 공개했고,이 사진들은 70만 명이 넘는 팔로어들을 통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탄탄한 복근과 너무 날씬해 허벅지 사이에 틈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같은 다리 맵시는 서양에서 유행 중이라고 한다. 한편 올해의 단어로 선정된 셀피는 아직 옥스퍼드 영어 사전에 공식 등재되지 않았지만 출판사 측은 향후 이 단어를 사전에 정식으로 올리는 것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밀리 매킨토시/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훔친 물건 SNS서 자랑하다 붙잡힌 19세 황당 도둑

    훔친 물건 SNS서 자랑하다 붙잡힌 19세 황당 도둑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은 “SNS는 인생의 낭비다.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게 훨씬 이득”이라고 말한 바 있지만 가끔 범죄 수사에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다. 최근 멋진 풍경, 맛있는 음식이 아닌 본인이 훔친 물건을 배경으로 자랑스럽게(?) 셀카를 찍어 SNS에 올렸다가 체포된 도둑이 있기 때문이다. 미국 온라인 매체 허핑턴 포스트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이 황당한 사연의 주인공은 플로리다 레이크 워스에 거주하는 듀프리 존슨(19세)이다. 존슨이 체포된 경위는 이렇다. 먼저 플로리다 팜비치 카운티 보안관 중 한 명이 우연히 존슨의 인스타그램(온라인 SNS)을 방문했고 해당 페이지에서 각종 권총 등의 무기, 보석, 현금 등을 들고 포즈를 취한 존슨의 사진을 보게 됐다. 문제는 사진 속 물품들이 모두 도난신고 됐거나 소지금지 품목 이었던 것. 즉시 수색 영장을 발급받아 존슨의 집을 급습한 보안관들은 해당 장소에서 25만 달러(한화 약 2억 6000만원) 상당의 보석, 각종 가전기기와 글록 권총 등의 무기들을 발견했다. 경찰은 “존슨이 해당 지역에서 악명 높은 절도범 40인 중 한명으로 무기 불법 소지, 절도 등 142가지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현재 존슨의 인스타그램은 폐쇄된 상태다. 한편, 존슨은 체포 후 조사과정에서 “직업이 뭐냐?”는 경찰의 질문에 당당한 태도로 “도둑”이라 답했다고 한다. 사진=허핑턴포스트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가디언 선정 2013 최고 셀카는 ‘우주인’, 최악은?

    가디언 선정 2013 최고 셀카는 ‘우주인’, 최악은?

    ‘옥스퍼드 사전이 선정한 올해의 단어’, ‘최근 오바마를 곤욕스럽게 만든 이 것’, ‘지금도 지구 어디선가 누군가 분명하고 있는 행위’의 공통 답은? 바로 ‘셀카’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지는 2013년을 가장 뜨겁게 달군 해당 단어를 주제로 최고·최악 셀카를 선정해 주목받고 있다. 어떻게 보면 가장 신비한(?) 셀카와 섹시한(?) 셀카 선정으로 생각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다. 1. BEST-루카 팔미타노(Luca Parmitano·이탈리아 우주 비행사) 사람들이 셀카를 찍는 가장 큰 이유 두 가지는? 아마도 첫째는 “오늘 내 머리스타일 어때?” 등의 외모자랑, 둘째는 여행 장소에서 “나 여기 다녀갔음” 등의 증명목적 일 것이다. 그러나 그 모든 셀카는 이 1장으로 종결될 듯하다. 다른 어떤 곳도 아닌 우주가 배경 아닌가? 해당 셀카의 주인공은 유럽우주기구(ESA) 소속 이탈리아 우주 비행사 루카 팔미타노다. 현재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임무 수행중인 그는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신비로운 우주 공간을 유영하며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작품을 완성해냈다. 혹시 사진 속 가려진 헬멧 뒤에서 입술을 쭉 빼는 오리 주둥이 포즈를 팔미타노가 취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2. WORST-제럴드 리베라(Geraldo Rivera·미국 언론인이자 변호사) 언뜻 보면 이 사진은 멋지다. 미국 저명 언론인이자 변호사, 작가, 토크쇼 진행자로 활동 중인 제럴드 리베라는 이제 섹시스타(?) 자리까지 넘보는지 70세 나이에 선명한 복근의 근육질 몸매를 만들었다. 아마 본인도 무척 뿌듯했는지 이런 셀카까지 찍어 트위터에 올렸으리라. 그런데 문제는 수건이 너무 아슬아슬(?)하게 그의 치골에 걸쳐져 있다는 점이다. 만일 1cm만 밑으로 내려갔다면…한 번 상상해보시라. 사진=가디언지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가디언 선정 2013 최고 셀카는 ‘우주인’, 최악은?

    가디언 선정 2013 최고 셀카는 ‘우주인’, 최악은?

    ‘옥스퍼드 사전이 선정한 올해의 단어’, ‘최근 오바마를 곤욕스럽게 만든 이 것’, ‘지금도 지구 어디선가 누군가 분명하고 있는 행위’의 공통 답은? 바로 ‘셀카’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지는 2013년을 가장 뜨겁게 달군 해당 단어를 주제로 최고·최악 셀카를 선정해 주목받고 있다. 어떻게 보면 가장 신비한(?) 셀카와 섹시한(?) 셀카 선정으로 생각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다. 1. BEST-루카 팔미타노(Luca Parmitano·이탈리아 우주 비행사) 사람들이 셀카를 찍는 가장 큰 이유 두 가지는? 아마도 첫째는 “오늘 내 머리스타일 어때?” 등의 외모자랑, 둘째는 여행 장소에서 “나 여기 다녀갔음” 등의 증명목적 일 것이다. 그러나 그 모든 셀카는 이 1장으로 종결될 듯하다. 다른 어떤 곳도 아닌 우주가 배경 아닌가? 해당 셀카의 주인공은 유럽우주기구(ESA) 소속 이탈리아 우주 비행사 루카 팔미타노다. 현재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임무 수행중인 그는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신비로운 우주 공간을 유영하며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작품을 완성해냈다. 혹시 사진 속 가려진 헬멧 뒤에서 입술을 쭉 빼는 오리 주둥이 포즈를 팔미타노가 취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2. WORST-제럴드 리베라(Geraldo Rivera·미국 언론인이자 변호사) 언뜻 보면 이 사진은 멋지다. 미국 저명 언론인이자 변호사, 작가, 토크쇼 진행자로 활동 중인 제럴드 리베라는 이제 섹시스타(?) 자리까지 넘보는지 70세 나이에 선명한 복근의 근육질 몸매를 만들었다. 아마 본인도 무척 뿌듯했는지 이런 셀카까지 찍어 트위터에 올렸으리라. 그런데 문제는 수건이 너무 아슬아슬(?)하게 그의 치골에 걸쳐져 있다는 점이다. 만일 1cm만 밑으로 내려갔다면…한 번 상상해보시라. 사진=가디언지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惡手된 악수

    惡手된 악수

    10일(현지시간)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추모식에서 이뤄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의 악수가 미국 내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과 쿠바는 1961년 국교를 단절했으며, 2006년 형 피델 카스트로로부터 정권을 넘겨받은 라울 카스트로 의장은 지금까지 미국 정상과 만난 적이 없다. 카스트로 정권을 강하게 비판해 온 쿠바 이민 가정 출신 마르코 루비오 공화당 상원의원은 이날 “오바마 대통령이 카스트로 의장과 악수하려고 했다면 만델라 전 대통령의 정신이 쿠바에서 부정되고 있는 이유를 물어봤어야 했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존 매케인 공화당 상원의원은 둘의 악수를 2차대전 발발 직전 네빌 채임벌린 전 영국 총리와 아돌프 히틀러 전 독일 총리의 악수에 비유하면서 “라울에게 독재정권을 유지할 선전거리만 제공했다”고 비판했다. 이에 백악관 관계자는 “사전에 계획된 것이 아니었다”면서 “오바마 대통령이 오늘 추도식에서 집중한 것은 만델라 전 대통령에 대한 추모뿐이었다”고 말했다. 하원 외교위원회에 출석한 존 케리 국무장관도 공화당 의원들의 추궁에 “오바마 대통령이 참석자를 선택한 게 아니지 않으냐. 대쿠바정책은 바뀐 게 없다”고 해명했다. 양국이 적대국가가 된 이래 미국 정상이 쿠바 정상과 악수한 게 처음은 아니다. 앞서 2000년 빌 클린턴 당시 대통령은 유엔 회의장에서 피델 카스트로와 악수한 바 있다. 한편 오바마 대통령은 만델라 추모식 자리에서 ‘셀카’(자기 사진촬영)를 찍은 일로도 구설에 올랐다.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 헬레 토르닝슈미트 덴마크 총리와 함께 자리에 나란히 앉아 활짝 웃으면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 취재진의 카메라에 잡힌 것이다. 이 사진이 공개되자 과연 엄숙한 추모식에서 장난스럽게 셀카를 찍은 게 적절한 행동이었는지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 헬레 토르닝 슈미트 총리, 오바마와 셀카 구설수…영부인 미셸 표정이

    헬레 토르닝 슈미트 총리, 오바마와 셀카 구설수…영부인 미셸 표정이

    헤레 토르닝 슈미트 덴마크 총리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와 함께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추모석에서 ‘셀카’를 찍어 구설수에 올랐다.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날 요하네스버그 FNB 경기장에서 추모식 도중 나란히 앉은 데이비트 캐머런 영국 총리, 헤레 토르닝 슈미트 덴마크 총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세 사람은 헤레 토르닝 슈미트 총리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얼굴을 맞대고 활짝 웃으며 사진을 찍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 장면에 대해 언론과 네티즌들은 세기의 위인을 보내는 엄숙한 추모식장에서 장난스럽게 셀카를 촬영한 세 나라 지도자들이 예의에 어긋난 행동을 벌였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가운데 버락 오바마 대통령 왼쪽에 앉아 있던 영부인 미셸 오바마는 이 세 사람과 달리 사뭇 진지하고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어 대조를 이루고 있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세 정상은 해당 보도에 대해 별다른 해명을 내놓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델라 추모식서 ‘셀카’ 찍은 오바마 대통령 논란

    만델라 추모식서 ‘셀카’ 찍은 오바마 대통령 논란

    “우리 함께 치즈!” 미국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영국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 덴마크 헬레 토르닝-슈미트 총리가 나란히 앉아 웃으며 ‘셀카’를 찍어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 촬영 장소가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의 추모식장이었기 때문이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요하네스버그 FNB 경기장에서 열린 만델라 전 대통령의 추모식에 참석한 지구촌 주요 정상(頂上)들의 모습이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지구촌 리더들만 수백여명으로 그중 단연 언론의 눈길을 끈 것은 미국 오바마 대통령.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연단에 나서 “만델라는 전세계 불평등과 인종 차별에 맞서 싸운 위대한 영혼으로 우리 모두 그를 그리워 할 것”이라면서 고인을 기렸다. 논란의 사건은 연단 뒤에 마련된 좌석에서 일어났다. 나란히 앉아있던 문제의 세 정상 중 헬레 토르닝-슈미트 덴마크 총리(사진 가운데)가 스마트폰을 꺼내자 함께 포즈를 취하며 웃으면서 사진을 찍은 것. 특히 오바마 대통령 옆 영부인 미셸은 이들 정상의 행동에 관심도 두지 않은 채 시종 진지한 모습으로 연단을 바라봐 묘한 대비를 이뤘다. 이외에도 오마바 대통령은 행사 중간 중간 옆사람과 대화를 나누며 웃음을 보여 구설에 올랐다. 해외언론들은 “이 시간이 셀피(selfie·셀카) 타임이냐?” , “2013년 올해의 셀피!” 라며 비아냥거리기 시작했으며 백악관 측은 이에대한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사진=AFP/GETTY IMAGE/멀티비츠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셀카’ 때문에 들통난 소녀강도들의 완전범죄

    ‘셀카’ 때문에 들통난 소녀강도들의 완전범죄

    완전범죄를 꿈꿨던 십대 소녀들의 강도 행각이 ‘셀카’ 때문에 들통 난 사건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9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월 늦은 밤 스웨덴 남서부 함스타드 지역 패스트푸드 음식점에 두 명의 복면 괴한이 침입했다. 얼굴은 가렸지만 앳된 목소리와 체구로 십대 소녀들이 틀림없는 이 강도들은 당시 패스트푸드점에 남아있던 3명의 인원에게 27cm 부엌칼을 들이대며 “돈 내놔! 안주면 썰어 버릴 거다”라고 협박했다. 당시 계산대에 서있던 종업원이 2000크로나(한화 약 33만 원)를 건네주자 소녀 강도들은 모습을 감췄다. 종업원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목격자들의 증언과 경찰견을 동원,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현장 근방에서 수상한 16세 소녀 1명을 검거했다. 경찰 수색 결과, 소녀의 가방에서 두 개의 복면과 아이폰이 발견됐다. 게다가 이 아이폰에는 소녀 2명이 부엌칼과 복면을 착용한 채 찍은 셀카와 범행 계획·도주 방법 등이 기록된 문서가 저장돼 있었다. 너무나도 친절(?)하고 명백한 증거로 소녀는 현장 체포됐다. 현재 이 소녀는 현재 무장 강도 혐의로 청소년 교정시설에 수감돼있다. 그녀는 “현장에서 우연히 있었을 뿐”이라며 범행 사실을 여전히 부인하고 있다. 한편, 경찰은 현장에서 도주한 다른 소녀 강도의 행방을 찾고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얼짱’ 각도로 찍은 1839년 세계 최초 ‘셀카’ 화제

    ‘얼짱’ 각도로 찍은 1839년 세계 최초 ‘셀카’ 화제

    디지털 카메라 혹은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아마 가장 먼저 셀카 촬영을 하지 않을까? 2013년 옥스퍼드 사전이 선정한 올해의 단어가 ‘셀피(selfie)’, 즉 국내 인터넷 용어로 ‘셀카’였던 것은 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런데 세계 최초 셀카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온라인매체 허핑턴 포스트의 5일 보도에 따르면 해당 촬영은 19세기 중반 미국에서 이뤄졌다. 기존 최초 셀카라 알려진 사진들은 대개 1900년대 초 사진들인데 해당 사진은 이보다 수십 년 앞선 것이다. 사진을 보면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는 한 남성이 카메라 렌즈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사진의 주인공은 네덜란드 출신 미국 사진작가 로버트 고넬료(Robert Cornelius)다. 이 사진은 1839년 10월,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그의 집 뒷마당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사진이 최초 셀카라 평가받는 이유는 인물 포즈에 있다. 초장기 사진 모델들이 뻣뻣하고 경직된 포즈를 취했다면 고넬료는 얼짱(?) 각도로 렌즈를 응시하며 표정도 자연스럽고 헤어스타일과 옷차림도 멋을 냈다. 현재 통용되는 셀카 촬영법에 가장 근접해있는 것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사진은 다게레오타입(daguerreotype)으로 촬영됐다. 이는 프랑스 루이 자크 망데 다게르(Louis Jacques Mandé Daguerre)가 개발한 초창기 사진촬영법으로 은판사진법(銀板寫眞法)이라고도 불린다. 이 사진촬영법은 은막이 씌워진 구리판에 광택을 낸 다음 표면에 요오드화은 감광막을 만들어 빛에 노출시킨 후 수은증기로 현상해 사진을 만들어내는 방식을 취한다. 해당 촬영법은 초기에 사실적 사진을 찍어낼 수 있어 각광받았으나 1850년 값싸고 신속한 유리판사진이 등장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사진=허핑턴포스트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