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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아라 미용실 셀카 화제, 7일 오후2시 명동 팬사인회 ‘기대’

    고아라 미용실 셀카 화제, 7일 오후2시 명동 팬사인회 ‘기대’

    고아라 미용실 셀카가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최근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를 통해 성나정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고아라가 자신의 SNS를 통해 셀프카메라 사진을 공개했다. 고아라는 자신의 SNS인 트위터를 통해 “2014년 1월7일 오후2시 명동 L백화점 정문 앞. 명동에서 뵐게요”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첨부했다. 공개된 ‘고아라 미용실 셀카’ 사진 속에는 청 멜빵바지와 줄무늬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고아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고아라는 메이크업 후 머리에 헤어 롤을 말고 있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입술을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한편, 고아라는 오는 2014년 1월7일 오후2시 명동에서 팬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고아라 트위터 (고아라 미용실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침대셀카, 기사 될 만한 사진을 아는 태연 ‘민낯 맞아?’

    태연 침대셀카, 기사 될 만한 사진을 아는 태연 ‘민낯 맞아?’

    태연 침대셀카가 화제다.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대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태연 침대셀카’ 사진에서 태연은 침대에 엎드려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커다란 눈망울과 하얀 피부로 청순미를 뽐내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태연 침대셀카를 본 네티즌은 “태연 침대셀카..여신미모네”, “태연 침대셀카..물오른 미모 깜짝”, “태연 침대셀카..기사로 될 사진을 아는 태연”, “태연 침대셀카..사랑스럽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태연 인스타그램 (태연 침대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고의 엉덩이’가진 일반인女 “팔로워 130만명”

    ‘최고의 엉덩이’가진 일반인女 “팔로워 130만명”

    유명 정치인이나 방송인, 배우나 아이돌 가수도 아닌 ‘일반인’이 팔로워 130만 명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어 화제다. 미국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뉴욕에 살고 있는 젠 셀터(20)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프카메라 사진(이하 셀카 사진)을 올리면서 일약 할리우드 스타 못지않은 인기인이 됐다. 그녀가 올린 셀카는 요가와 웨이트트레이닝 등에 열중하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내로라하는 스타들을 능가하는 빼어난 몸매와 외모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를 팔로잉한 130만 명 중에는 미국 팝스타 리한나와 스포츠스타 등 유명인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셀터는 뉴욕포스트와 한 인터뷰에서 “사진을 올리기 시작한 이후로 더 이상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하지 못하게 됐다. 내가 등장하면 사람들에게 크게 둘러싸이기 때문”이라면서 “사람들이 날 바라보는 것이 불편해서 혼자 운동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그녀가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사진 중 유독 주목받는 것은 ‘뒷모습’이다. 오랜 기간 운동을 통해 다진 엉덩이와 하체 근육이 남성 뿐 아니라 여성들의 눈길까지 사로잡는다. 하지만 셀터는 자신이 뒷모습 사진을 주로 올리는 것이 탄탄한 엉덩이 근육과 매끈한 다리를 자랑하기 위함이 아니라 “내 얼굴을 보여주기 싫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그녀는 “꾸준히 몸매를 담은 사진을 올릴 것”이라면서 “많은 사람들이 내 사진을 보고 자신의 몸매를 가꾸는데 열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효성 거울 셀카의 레전드 ‘터질 듯한 볼륨몸매’ 남심 흔들

    전효성 거울 셀카의 레전드 ‘터질 듯한 볼륨몸매’ 남심 흔들

    ‘전효성 거울 셀카’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거울 셀카가 화제다. 전효성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더 업그레이드된 전효성이 되도록 할게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전효성은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 짧은 하의를 입고 허벅지를 드러내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전효성은 지난해에도 핫팬츠와 복부를 드러낸 시스루 티셔츠를 입고 촬영한 거울 셀카를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거울 셀카의 레전드”, “전효성 거울 셀카, 왜 이렇게 섹시하지”, “전효성 거울 셀카, 자랑할 만한 몸매”, “전효성 거울 셀카, 큐트에서 섹시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전효성 트위터(전효성 거울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입생로랑 틴트, 이연희 립스틱과 동일 제품 ‘완판 조짐’

    전지현 입생로랑 틴트, 이연희 립스틱과 동일 제품 ‘완판 조짐’

    전지현 입생로랑 틴트가 화제다. 전지현이 14년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가운데 별그대 전지현 립스틱이 여성들에게 주목 받으며 완판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18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화부터 매회 여주인공인 천송이(전지현 분)의 패션과 메이크업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특히 극중 전지현이 셀카를 찍는 장면, 강의실 장면과 패션화보 촬영 장면에서 바른 립스틱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전지현이 ‘별에서 온 그대’에서 바르는 립스틱은 모두 해외 브랜드 제품인 입생로랑 틴트로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의 여주인공 이연희도 동일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SBS (전지현 입생로랑 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효성 셀카, 깜찍 미모에 섹시 몸매 ‘남성팬 열광’

    전효성 셀카, 깜찍 미모에 섹시 몸매 ‘남성팬 열광’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셀카가 화제다. 전효성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더 업그레이드된 전효성이 되도록 할게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전효성은 짧은 하의를 입고 허벅지를 드러내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전효성은 지난해에도 핫팬츠와 복부를 드러낸 시스루 티셔츠를 입고 촬영한 셀카를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살려줘” 페북에 피 묻은 셀카 올린 女 ‘충격 사연’

    “살려줘” 페북에 피 묻은 셀카 올린 女 ‘충격 사연’

    셀카로 목숨을 구한 한 여성의 기구한 사연이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CBS 산하 WKYT-TV의 3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켄터키 주에 거주 중인 여성 수잔 스테이시다. 지난 30일 우연히 스테이시의 페이스북을 방문한 그녀의 친구는 소름끼치는 메시지를 발견했다. 누군가에게 구타당해 피로 얼룩진 스테이시의 얼굴 사진과 함께 “제발 누구라도 좀 도와주세요”라는 문구가 들어있던 것. 즉시 친구는 911에 신고했고 해당 지역 담당 경찰이 스테이시의 집을 방문했다. 경찰은 집에서 머리와 얼굴 부분에 피가 얼룩진 큰 부상을 입은 스테이시를 발견했는데 그녀를 구타한 것은 남편인 도니 스테이시였다. 스테이시는 “남편이 내가 다른 남자와 통화한다며 권총으로 무자비하게 구타했다. 그리고 전화선을 끊어버려 직접 신고할 수가 없었다”고 밝혔다. 당시 그녀는 휴대전화 통화서비스도 불가능한 상황이어서 와이파이 시스템으로 페이스북에 접근, 구조 요청 메시지를 보낼 수밖에 없었다. 한편 경찰 방문 당시 집에 없었던 스테이시의 남편은 인근 지역에서 체포됐으며 현재 폭력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사진=WKYT-TV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전효성 셀카, 하의 안 입었나? ‘터질 듯한 허벅지’ 남심 폭발

    전효성 셀카, 하의 안 입었나? ‘터질 듯한 허벅지’ 남심 폭발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전효성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더 업그레이드된 전효성이 되도록 할게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전효성은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 짧은 하의를 입고 허벅지를 드러내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전효성 거울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전효성 거울 셀카 몸매 대박이다”, “전효성 거울 셀카 청순하면서도 섹시하네”, “전효성 거울 셀카, 역시 전효성의 허벅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크릿은 ‘아이 두 아이 두’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전효성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효성 전신 셀카, 탄력 몸매 눈길

    전효성 전신 셀카, 탄력 몸매 눈길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셀카가 화제다. 전효성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더 업그레이드된 전효성이 되도록 할게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전효성은 짧은 하의를 입고 허벅지를 드러내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전효성은 지난해에도 핫팬츠와 복부를 드러낸 시스루 티셔츠를 입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유, 한밤 중 강남의 한 극장에서 영화관람현장 포착?

    공유, 한밤 중 강남의 한 극장에서 영화관람현장 포착?

    배우 공유의 특별한 셀카 사진이 공개됐다. 31일 매니지먼트 숲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Management_SOOP)에는 ‘2013 마지막 날, 공유 배우의 소중한 셀카 사진과 멘트 도착! “내 첫 4DX가 용의자라니..^^ 4DX의 진가는 역시 카체이싱 장면... 오늘 극장에서 몰래 영화 봤습니다.”’라며 처음으로 4DX를 관람한 공유의 셀카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공유는 어두운 극장 안에서 모자를 눌러 썼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레 드러나는 훈훈한 외모와 미소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영화 속에서는 상남자, 현실은 완전 귀여워요’ ‘저 극장으로 당장 달려가고 싶다!’ ‘진짜 그 극장 어디랍니까’ ‘셀카에도 빛이 나는 공유’ ‘등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공유의 첫 액션영화 ‘용의자’는 개봉 이후에도 8점 대 후반의 높은 평점 대를 기록, 개봉 첫 주 182만 관객 동원하며 한국 액션 영화의 새로운 흥행 기록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인국 여장, 귀여운 후드티+긴 웨이브 머리 ‘인형미모 깜짝’

    서인국 여장, 귀여운 후드티+긴 웨이브 머리 ‘인형미모 깜짝’

    서인국 여장이 화제다.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은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제 콘서트 어땠나요? 보신 분들 한 줄 평 부탁해요. 그리고 내일이 콘서트 마지막입니다. 즐겁게 놀아요. 이건 콘서트 때 약속한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여장을 한 서인국은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서인국 여장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서인국 여장, 나보다 예뻐”, “서인국 여장 새 색시 같아”, “서인국 여장 대박”, “서인국 여장 너무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인국은 28일에 이어 29일 서울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첫 단독 콘서트 ‘서프라인국’을 이어간다. 사진 = 서인국 트위터 (서인국 여장) 연예팀 chkim@seoul.co.kr
  • 도희 귀마개 셀카, 얼굴이 얼마나 작길래..‘진짜 키 151cm?’

    도희 귀마개 셀카, 얼굴이 얼마나 작길래..‘진짜 키 151cm?’

    도희 귀마개 셀카가 화제다. 타이니지 도희는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전 ‘응사’ 식구들과 촬영하며 크리스마스를 보냈답니다. 날씨가 꽤 추워요. 다들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시고 다가오는 새해 복 많이 받을 준비! 내일 ‘응사’ 본방사수 준비도 해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도희 귀마개 셀카’ 속 도희는 귀마개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얼굴만 한 귀마개와 살짝 지은 미소가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끈다. 도희 귀마개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도희 귀마개 셀카 귀엽다” “도희 귀마개 셀카 점점 예뻐지네” “도희 귀마개 셀카 미모에 물오르는 듯” “도희 귀마개 셀카..너무 사랑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도희 트위터 (도희 귀마개 셀카) 연예팀 chkim@seoul.co.kr
  • 레인보우 조현영, 미니스커트 입고 아찔 포즈 남심 ‘흔들’

    레인보우 조현영, 미니스커트 입고 아찔 포즈 남심 ‘흔들’

    26일 레인보우의 조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도착!! 중국공연 너무 재밌었어요!! 저희를 보러 와주신 중국팬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자주자주 뵈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영은 특유의 눈웃음과 함께 한쪽 눈을 감은 윙크 애교를 선보이고 있다. 윙크 셀카가 관심을 모으며 지난달 29일 허벅지를 거의 드러낸 채 책상에 기대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조현영의 사진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현영은 사진과 함께 “어랏 들켰넹 옛다 원본. 저건 옷이야! 위에서 찍어서 그런 거지. 절대 머리가 크고 다리가 짧은 것이 아니야”라는 글을 게재하며 본인 특유의 애교스러운 모습을 드러냈다. 조현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현영, 완전 섹시해”, “조현영, 귀여운줄만 알았는데 대박”, “조현영, 다리길이 정말 놀랍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인영 동생’ 서해영, 청순 셀카 공개…친자매 맞아?

    ‘서인영 동생’ 서해영, 청순 셀카 공개…친자매 맞아?

    ‘섹시 아이콘’ 서인영의 친동생 서해영 씨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서인영은 27일 자신의 사진 공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내 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동생 서해영 씨와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미술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진 서해영 씨는 과거에도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은 적이 있다. 서해영씨는 잡지 모델로 활동할 정도로 상당한 미모의 소유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3년을 빛낸 ‘최고의 우주 사진’은?

    2013년을 빛낸 ‘최고의 우주 사진’은?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올 한해 공개된 아름다운 우주사진을 결산, 보도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사진은 한 우주비행사가 유영 중 찍은 ‘셀카’(셀프카메라)사진이다. 미국항공우주국(이하 NASA)이 공개한 이 사진은 비록 2012년에 찍은 것이지만 올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해당 사진 속 우주인은 태양을 배경으로 직접 자신을 찍었으며, 헬멧 표면으로 신비로운 우주와 아름다운 지구를 언뜻 엿볼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독특하면서도 의미있는 셀프카메라 사진이 아닐 수 없다. ▲영화 ‘그래비티’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우주정거장의 모습 역시 감동을 준다. 이 사진은 지구에서 200마일 떨어진 상공에 떠 있는 우주정거장과 구름 낀 대서양, 브라질, 에콰도르 인근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것이 그래픽이나 영화 속 한 장면이 아닌 실제라는 사실이 보는 이들을 더욱 감탄케 한다. ▲2013년에는 역대 가장 강력한 태양폭발이 자주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NASA의 태양역학관측소(Solar Dynamics Observatory)는 강한 자기장을 뿜는 태양의 이미지를 찍고 공개했다. ▲지난 9월 8일, 극지 위성 총 14대가 한낮에 찍은 지구의 모습은 감탄을 넘은 경이로움을 안긴다. 여름이 지나서도 극성을 부렸던 태풍이나 열대폭풍, 열대성 저기압 폭풍 등이 전혀 없는 깨끗하고 평화로운 대서양과 인도양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2013년은 지구가 ‘우주쓰레기’로부터 큰 위협을 받은 해이기도 하다. 영화 ‘그래비티’에 등장하는 것처럼, 현재 인공위성 충돌에 의한 파편이나 부품 등의 우주쓰레기는 약 6000t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독일의 사진작가인 미첼 나자르는 우주쓰레기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37만 개의 우주쓰레기가 빠른 속도로 떠도는 모습을 형상화 한 이미지를 제작했다. 이밖에도 NASA의 허블우주망원경이 포착한 두 은하계의 충돌모습과 캐나다 출신 우주인이 우주의 아침에 포착한 아프리카의 모습 또한 2013년 공개된 아름다운 우주의 사진 중 하나로 꼽혔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공유, 대구 무대인사 인증샷 공개 ‘쌍둥이 공유’

    공유, 대구 무대인사 인증샷 공개 ‘쌍둥이 공유’

    배우 공유의 대구 시사회 무대인사 인증샷이 공개됐다. 22일 매니지먼트 숲 공식 트위터에는 ‘24일 용의자 개봉 전 부산, 대구 관객 분들의 뜨거운 기운을 받고 서울로 올라가던 날. 대구에서 ‘지동철’과 공유가 만났을 때.’라는 글과 함께 무대인사 도중 한 손에는 팬에게 선물 받은 인형을 안고 다른 한 손은 ‘용의자’ 지동철 등신대를 끌어 안은 공유의 모습을 공개했다. 21일 22일 주말 이틀간 ‘용의자’ 특별시사회 및 레드카펫과 무대인사를 위해 각각 부산과 대구를 찾은 배우 공유는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뜨거운 환영에 보답하듯 셀카 촬영, 사인, 악수 등 다양한 팬 서비스를 선보여 팬들을 즐겁게 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공유가 지동철을 만났을 때’ ‘부산 대구 시민들은 좋겠다’ ‘인형이 나였으면..’ ‘대구에 나타난 쌍둥이 공유’ 등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공유의 2년 만의 첫 액션도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용의자’는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英총리 “만델라 추모식 셀카 자선기금 모금용으로 팔자”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추모식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헬레 토르닝슈미트 덴마크 총리와 일명 ‘셀프카메라(셀카)’<서울신문 12월 12일자 16면>를 찍어 물의를 빚었던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문제의 사진을 자선기금 모금용으로 판매할 것을 제의했다고 15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 등 영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캐머런 총리는 “이 사진이 많은 돈을 모금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최재헌 기자 goseoul@seoul.co.kr
  • 누가 엄마이고 누가 딸이지? ‘매력 맘’ 콘테스트 ‘화제’

    누가 엄마이고 누가 딸이지? ‘매력 맘’ 콘테스트 ‘화제’

    최근 중국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웨이보’에서 열리고 있는 ‘가장 매력적인 엄마’ 콘테스트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콘테스트가 시작된 후 얼마 되지 않아 웨이보에 수십 장의 사진들이 게재되는 등 참여 열기가 매우 뜨겁다고 한다. 사진을 살펴보면, 누가 딸이고 엄마인지 헷갈릴 정도로 젊음을 유지하는 ‘매력 맘’들의 모습에 놀라게 된다. 주로 엄마와 딸이 함께 찍은 셀카 형식의 사진이 많지만 간혹 산책 중이거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 등의 자연스러운 장면을 연출한 사진도 눈에 띈다. 심지어 전문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것 같은 고급 사진도 보인다. 일부 네티즌들은 “포토샵 보정처리가 너무 티가 난다”며 조작(?) 가능성도 제기했다. 과연 우승 상품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지 궁금해지는데 데일리 메일 보도에 따르면, 대회 전반에 대한 세부정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한다. 사진=데일리메일·웨이보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캐머런 총리 “오바마와 찍은 ‘셀카’ 경매로 팝시다”

    캐머런 총리 “오바마와 찍은 ‘셀카’ 경매로 팝시다”

    미국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영국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 덴마크 헬레 토르닝-슈미트 총리가 나란히 앉아 웃으며 찍은 ‘셀카’ 논란이 여전히 끝나지 않은 것 같다. 최근 덴마크 토르닝-슈미트 총리가 자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에대한 뒷이야기를 털어놔 또다시 빈축을 사고 있다. 특히 이 인터뷰에서 토르닝-슈미트 총리는 문제의 사진에 얽힌 정상(頂上)간의 비화(?)를 공개했다. 토르닝-슈미트 총리는 “이 사진이 논란이 돼 지우려고 했지만 영국 캐머런 총리가 경매에 내놔 수익금을 자선단체에 기부하자고 했다” 면서 “문제의 사진은 딱히 잘 나오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논란이 된 셀카 장면은 지난 10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 FNB 경기장에서 열린 만델라 전 대통령의 추모식에서 벌어졌다. 당시 연단 뒤에 나란히 앉아있던 세 정상은 스마트폰으로 웃으며 기념 셀카를 찍었고 이 장면은 한 통신사 사진기자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후 전세계 언론과 네티즌의 비난 여론이 일었고 각 정상들은 해명에 진땀을 흘려야 했다. 토르닝-슈미트 총리는 “그날 행사는 추도식 자리이자 축제의 장이었다” 면서 “많은 사람들이 춤을 췄으며 서로 많은 사진들을 찍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 인터뷰에 대해 영국 총리실은 확인을 거부했으며 문제의 그 사진이 아직도 토르닝-슈미트 총리의 스마트폰에 남아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AFP/GETTY IMAGE/멀티비츠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가디언 선정 2013 최고 셀카는 ‘우주인’, 최악은?

    가디언 선정 2013 최고 셀카는 ‘우주인’, 최악은?

    ‘옥스퍼드 사전이 선정한 올해의 단어’, ‘최근 오바마를 곤욕스럽게 만든 이 것’, ‘지금도 지구 어디선가 누군가 분명하고 있는 행위’의 공통 답은? 바로 ‘셀카’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지는 2013년을 가장 뜨겁게 달군 해당 단어를 주제로 최고·최악 셀카를 선정해 주목받고 있다. 어떻게 보면 가장 신비한(?) 셀카와 섹시한(?) 셀카 선정으로 생각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다. 1. BEST-루카 팔미타노(Luca Parmitano·이탈리아 우주 비행사) 사람들이 셀카를 찍는 가장 큰 이유 두 가지는? 아마도 첫째는 “오늘 내 머리스타일 어때?” 등의 외모자랑, 둘째는 여행 장소에서 “나 여기 다녀갔음” 등의 증명목적 일 것이다. 그러나 그 모든 셀카는 이 1장으로 종결될 듯하다. 다른 어떤 곳도 아닌 우주가 배경 아닌가? 해당 셀카의 주인공은 유럽우주기구(ESA) 소속 이탈리아 우주 비행사 루카 팔미타노다. 현재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임무 수행중인 그는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신비로운 우주 공간을 유영하며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작품을 완성해냈다. 혹시 사진 속 가려진 헬멧 뒤에서 입술을 쭉 빼는 오리 주둥이 포즈를 팔미타노가 취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2. WORST-제럴드 리베라(Geraldo Rivera·미국 언론인이자 변호사) 언뜻 보면 이 사진은 멋지다. 미국 저명 언론인이자 변호사, 작가, 토크쇼 진행자로 활동 중인 제럴드 리베라는 이제 섹시스타(?) 자리까지 넘보는지 70세 나이에 선명한 복근의 근육질 몸매를 만들었다. 아마 본인도 무척 뿌듯했는지 이런 셀카까지 찍어 트위터에 올렸으리라. 그런데 문제는 수건이 너무 아슬아슬(?)하게 그의 치골에 걸쳐져 있다는 점이다. 만일 1cm만 밑으로 내려갔다면…한 번 상상해보시라. 사진=가디언지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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