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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미 컴백 셀카, 도발적 눈빛

    가수 선미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미는 빨간색 립스틱을 바른 채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 피부에 대비되는 새빨간 입술이 농염한 섹시미를 발산한다. 선미는 이날 오전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풀문(Full Moon)’의 타이틀곡 ‘보름달’을 공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솔미 셀카, 결혼 전과 다름 없는 ‘뱀파이어 미모’

    박솔미 셀카, 결혼 전과 다름 없는 ‘뱀파이어 미모’

    3월 출산을 앞둔 배우 박솔미(36)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래된, 그래서 더 소중한 내 친구들과 마지막 만찬. 나 잘하고 올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솔미는 만삭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결혼 전과 다름 없는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솔미는 2010년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배우 한재석(40)과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흑발 셀카 “섹시하면서도 고혹적” 왜 공개?

    선미 흑발 셀카 “섹시하면서도 고혹적” 왜 공개?

    선미 흑발 셀카 가수 선미의 ‘흑발 셀카’가 화제다. 선미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새빨간 입술에 흑발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다. 무표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한 선미는 고혹적인 섹시미를 발산해 네티즌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혹적인 선미의 모습은 이번 앨범의 콘셉트인 ‘소녀 뱀파이어’를 연상하게 한다. 네티즌들은 “선미 흑발 셀카, 너무 예뻐요”, “선미 흑발 셀카, 왠지 섹시한데”, “선미 흑발 셀카, 잘 어울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선미는 이날 신곡 ‘보름달’의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공개했으며,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솔미 셀카, 만삭에도 놀라운 미모

    박솔미 셀카, 만삭에도 놀라운 미모

    3월 출산을 앞둔 배우 박솔미(36)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래된, 그래서 더 소중한 내 친구들과 마지막 만찬. 나 잘하고 올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솔미는 만삭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결혼 전과 다름 없는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솔미는 2010년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배우 한재석(40)과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셀카, 물오른 섹시미 ‘남심 흔들’

    가수 선미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미는 빨간색 립스틱을 바른 채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 피부에 대비되는 새빨간 입술이 농염한 섹시미를 발산한다. 선미는 이날 오전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풀문(Full Moon)’의 타이틀곡 ‘보름달’을 공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치~즈” 카메라 사랑하는 ‘흰고래’ 포착

    “치~즈” 카메라 사랑하는 ‘흰고래’ 포착

    유난히 카메라를 좋아해 사람처럼 다양한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는 ‘흰고래’의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우크라이나 오데사 출신 사진작가 안드레이 네크라소프(42)가 찍은 귀여운 ‘흰고래’ 사진을 17일(현지시간) 소개했다. 타고난 카메라 체질로 보이는 이 흰고래의 이름은 ‘스노우볼’로 현재 우크라이나 남부 흑해 연안에 위치한 오데사 시의 네모 돌고래 수족관에 살고 있다. 스노우볼은 몸길이 4m의 거구로 물속에서 마주치면 위압적일 것 같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 사람을 잘 따르며 특히 카메라 렌즈를 너무 좋아해 심지어 큰 입으로 맛보기(?)까지 한다. ‘셀카’ 욕심도 강해서 함께 촬영 중인 잠수부보다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 완력(?)을 사용하는 모습은 폭소를 유발한다. 안드레이는 “2시간 동안 촬영하면서 단 한 번도 지루함을 느낄 수 없었다. 흰고래는 사교성이 좋고 지능도 높아 모델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다”며 “이들의 카메라 촬영에 대한 높은 호기심이 큰 도움을 줬다”고 전했다. 한편 흰고래(Delphinapterus leucas)는 외뿔고래 과로 독특한 부리 모양 때문에 영어로 벨루가(Beluga)라고 불린다. 최대 몸길이는 5.5m, 무게는 2톤이며 수컷이 암컷보다 눈에 띄게 크다. 사람과 매우 친밀하며 잠수한 채로 2∼3㎞까지 이동할 수 있다. 물속에서 카나리아와 비슷한 울음소리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주식은 오징어·연어·청어·갑각류 등이다. 주로 북극해, 베링해, 캐나다 북부 해역, 그린란드 주변에 서식한다. 사진=Andrey Nekrasov/Solent News/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오늘은 보랏빛 여자!’ 강민경,보랏빛 꽃에 취해 한 컷

    ‘오늘은 보랏빛 여자!’ 강민경,보랏빛 꽃에 취해 한 컷

    다비치 강민경이 18일 보라색 원피스에 보랏빛 꽃다발을 든 셀카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어깨와 목을 드러낸 보라색 원피스 차림에 꽃다발을 든 채 눈을 내리깔고 있는 모습이 청순미를 돋보이기 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도 찍을래~” 셀카 욕심내는 ‘흰고래’ 포착

    “나도 찍을래~” 셀카 욕심내는 ‘흰고래’ 포착

    유난히 카메라를 좋아해 사람처럼 다양한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는 ‘흰고래’의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우크라이나 오데사 출신 사진작가 안드레이 네크라소프(42)가 찍은 귀여운 ‘흰고래’ 사진을 17일(현지시간) 소개했다. 타고난 카메라 체질로 보이는 이 흰고래의 이름은 ‘스노우볼’로 현재 우크라이나 남부 흑해 연안에 위치한 오데사 시의 네모 돌고래 수족관에 살고 있다. 스노우볼은 몸길이 4m의 거구로 물속에서 마주치면 위압적일 것 같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 사람을 잘 따르며 특히 카메라 렌즈를 너무 좋아해 심지어 큰 입으로 맛보기(?)까지 한다. ‘셀카’ 욕심도 강해서 함께 촬영 중인 잠수부보다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 완력(?)을 사용하는 모습은 폭소를 유발한다. 안드레이는 “2시간 동안 촬영하면서 단 한 번도 지루함을 느낄 수 없었다. 흰고래는 사교성이 좋고 지능도 높아 모델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다”며 “이들의 카메라 촬영에 대한 높은 호기심이 큰 도움을 줬다”고 전했다. 한편 흰고래(Delphinapterus leucas)는 외뿔고래 과로 독특한 부리 모양 때문에 영어로 벨루가(Beluga)라고 불린다. 최대 몸길이는 5.5m, 무게는 2톤이며 수컷이 암컷보다 눈에 띄게 크다. 사람과 매우 친밀하며 잠수한 채로 2∼3㎞까지 이동할 수 있다. 물속에서 카나리아와 비슷한 울음소리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주식은 오징어·연어·청어·갑각류 등이다. 주로 북극해, 베링해, 캐나다 북부 해역, 그린란드 주변에 서식한다. 사진=Andrey Nekrasov/Solent News/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카메라가 거꾸로?! 소치올림픽 ‘귀여운 할머니’ 화제

    카메라가 거꾸로?! 소치올림픽 ‘귀여운 할머니’ 화제

    소치올림픽 열기가 정점에 가까워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를 카메라에 담으려는 한 할머니의 ‘귀여운 실수’가 전 세계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러시아와 슬로베니아공화국의 아이스하키 경기가 중계되던 러시아 텔레비전 카메라에 한 노인 관람객이 잡혔다. 당시 이 여성은 경기 장면을 자신의 소형 디지털 카메라에 담기 위해 애쓰고 있었는데, 문제는 카메라 렌즈의 방향. 그녀는 카메라 렌즈를 경기장 쪽이 아닌 자신의 눈에 댄 채, 다른 쪽 눈을 질끈 감고 셔터를 눌렀다. 이 장면은 경기를 중계하던 현지 방송국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잡혀 전파를 탔다. 경기장이 아닌 ‘눈 셀카’를 찍는 실수 때문에 디지털 카메라의 스크린이 정면을 향했고, 밝게 빛나는 카메라 스크린 때문에 그녀의 실수 역시 눈에 더욱 띠고 말았다. 이 장면은 전파를 탄 직후 SNS를 통해 급속하게 전파됐다. 트위터의 리트윗 횟수는 무려 3만 3000건에 달했고, 네티즌들은 “할머니의 실수가 너무 귀엽다”,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어른들의 실수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며 공감을 나타냈다. 한 여성은 “나이든 어른 뿐 아니라 3살 된 내 아이도 이런 셀카를 즐겨 찍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화제가 된 사진 속 노인 여성의 국적은 알려지지 않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앗, 나의 실수” 카메라 거꾸로 든 ‘소치 할머니’

    “앗, 나의 실수” 카메라 거꾸로 든 ‘소치 할머니’

    소치올림픽 열기가 정점에 가까워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를 카메라에 담으려는 한 할머니의 ‘귀여운 실수’가 전 세계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러시아와 슬로베니아공화국의 아이스하키 경기가 중계되던 러시아 텔레비전 카메라에 한 노인 관람객이 잡혔다. 당시 이 여성은 경기 장면을 자신의 소형 디지털 카메라에 담기 위해 애쓰고 있었는데, 문제는 카메라 렌즈의 방향. 그녀는 카메라 렌즈를 경기장 쪽이 아닌 자신의 눈에 댄 채, 다른 쪽 눈을 질끈 감고 셔터를 눌렀다. 이 장면은 경기를 중계하던 현지 방송국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잡혀 전파를 탔다. 경기장이 아닌 ‘눈 셀카’를 찍는 실수 때문에 디지털 카메라의 스크린이 정면을 향했고, 밝게 빛나는 카메라 스크린 때문에 그녀의 실수는 더욱 눈에 띄었다. 이 장면은 전파를 탄 직후 SNS를 통해 급속하게 전파됐다. 트위터의 리트윗 횟수는 무려 3만 3000건에 달했고, 네티즌들은 “할머니의 실수가 너무 귀엽다”,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어른들의 실수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며 공감을 나타냈다. 한 여성은 “나이든 어른 뿐 아니라 3살 된 내 아이도 이런 셀카를 즐겨 찍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화제가 된 사진 속 노인 여성의 국적은 알려지지 않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화면켜기·잠금해제 동시에 ‘OK’

    화면켜기·잠금해제 동시에 ‘OK’

    LG전자가 13일 전략 스마트폰 ‘G프로2’를 선보였다. 지난해 출시해 반향을 일으켰던 G프로의 후속작으로 5.9인치의 대화면에 웬만한 콤팩트 카메라를 훌쩍 뛰어 넘은 기능으로 중무장했다. 지문인식 등 경쟁사의 생체인식 기술에는 꺼진 화면을 두드려 잠금을 푸는 ‘노크 코드’로 맞불을 놓는다. LG전자는 G프로2를 앞세워 올 연말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위를 달성하겠다는 각오다. 이날 공개된 G프로2를 요모조모 뜯어봤다. 먼저 대화면 시리즈답게 전작 G프로보다 0.4인치 큰 5.9인치의 꽉 찬 화면이 돋보였다. 테두리 버튼을 모두 없애고 좌우 테두리(베젤)를 3㎜대로 줄여 디자인의 군더더기를 덜었다. 무게는 동급 인치 최경량인 172g. 손에 쥐기 불편하거나 무거운 느낌은 전혀 없었다. 화면을 4.7인치까지 줄여주는 ‘미니 뷰’ 기능으로 성인 여성이 한 손으로 쥐고 사용하기에도 무리가 없었다. G프로2는 카메라 기능을 강조했다. 후면에 달린 1300만 화소 카메라에는 ‘이중 손떨림 방지(OIS)’ 기술이 적용돼 경쟁 기종보다 한 번 더 흔들림을 보정해 준다. LCD 화면의 빛을 이용해 어두운 곳에서 자연스러운 자가촬영사진(셀카)을 찍을 수 있는 ‘LCD플래시 전면 카메라’도 눈에 띄었다. 실제 사용해 보니 적목현상이나 플래시로 인한 과다 노출 없이 어두운 곳에서 양질의 셀카를 찍을 수 있었다. 기존 카메라의 존재를 위협하는 기능은 이게 다가 아니다. 고선명도(HD)급으로 촬영한 동영상을 4분의1 배속까지 느리게 재생할 수 있는 ‘슬로 모션’, 연속 촬영한 최대 20장의 사진을 영상처럼 이어보는 ‘버스트 샷 플레이어’ 기능이 대표적이었다. 촬영 후 원하는 부위에 초점을 맞출 수 있는 ‘매직 포커스’ 기능도 재미있었다. 5단계로 거리를 나누어 초점을 선택할 수 있어 사진에 아웃포커싱(초점 외 화면을 날리는 기능) 효과를 줄 수 있다. ‘노크코드’는 화면을 톡톡 두드려 열고 잠그는 전작의 ‘노크온’에 보안 기술을 얹은 기능이다. 화면이 꺼져 있는 상태에서 미리 입력한 패턴대로 화면을 두드리면 잠금이 풀린다. 패턴이나 비밀번호를 두드림으로 대신할 수 있는 셈. LG전자 관계자는 “자체 소비자 조사 결과 지문인식과 같은 생체인식 기능보다 노크 코드가 더 편리하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비밀번호 설정은 2자리부터 최대 8자리까지 가능하다. 해당 제품은 이달 말 출시된다. 가격은 G프로와 비슷한 수준(98만원대)에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태연-종현, 듀엣곡 ‘숨소리’ 깨알홍보

    태연-종현, 듀엣곡 ‘숨소리’ 깨알홍보

    소녀시대 태연과 샤이니 종현이 셀카를 통해 프로젝트 앨범 에스엠 더 발라드(S.M. THE BALLAD)를 통해 발표한 듀엣곡 ‘숨소리’ 홍보에 나섰다.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숨소리’가 적힌 화이트 보드를 든 채 손을 잡거나 머리를 맞대는 등 다양한 포즈를 연출하고 있다. 태연과 종현은 13일 부터 ’숨소리’ 듀엣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두 사람의 셀카를 본 네티즌들은 “최고의 조합이에요”,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숨소리 대박나세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훈석 통신원 hunsukjn@naver.com
  • 레인보우 고우리, 팬이 만든 합성사진 ‘우리곤볼’ 공개

    레인보우 고우리, 팬이 만든 합성사진 ‘우리곤볼’ 공개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가 트위터를 통해 한 팬이 만든 ‘우리곤볼’이라는 이름의 합성사진을 공개했다. ”우리곤볼 7개를 모으면 나타나는 ‘용우리’는 소원을 들어주게 되는데...” 라는 글과 함께 올라온 합성사진은 드래곤볼을 배경으로 익살스러운 고우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과거 청춘불패 출연 당시 보여준 청룡분장과 트위터에 올렸던 초사이어인 셀카가 합성되어 있다. 팬들의 장난 섞인 합성사진에 대해 고우리는 “다 내가 한거라 팬들이 놀려도 할 말이 없다”라며 재미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전훈석 통신원 hunsukjn@naver.com
  • 성유리 “대표팀 응원하러 소치 가요” 셀카 공개

    성유리 “대표팀 응원하러 소치 가요” 셀카 공개

    배우 성유리(32)는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우리 대표팀 응원하러 소치 가요. 우리 선수들 모두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주먹을 불끈 쥐고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3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희고 고운 아기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성유리는 SBS ‘힐링캠프 in 소치’를 통해 한국 선수단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힐링캠프 in 소치’는 오는 17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성유리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유리 셀카, 20대 안 부러운 피부 ‘화들짝’

    성유리 셀카, 20대 안 부러운 피부 ‘화들짝’

    배우 성유리(32)는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우리 대표팀 응원하러 소치 가요. 우리 선수들 모두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주먹을 불끈 쥐고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3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희고 고운 아기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성유리는 SBS ‘힐링캠프 in 소치’를 통해 한국 선수단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힐링캠프 in 소치’는 오는 17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성유리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집주인 휴대전화에 ‘셀카’ 남기고 사라진 엽기 도둑

    집주인 휴대전화에 ‘셀카’ 남기고 사라진 엽기 도둑

    도둑을 당한 것보다 더 기분 나쁜 일을 당한 여자가 불안에 떨고 있다. 살짝 집에 들어온 도둑이 남기고 간 한 장의 사진 때문이다. 사건은 최근 미국 덴버 인근의 한 평범한 가정집에서 벌어졌다. 주택 뒤편 문을 열고 살짝 침입한 강도가 대담하게 여주인의 휴대전화에 살짝 ‘셀카’를 남기고 사라졌다. 여자가 자식들을 잠자리로 보내려 정신없을 때 벌어진 일이다. 사라진 물건이 없어 여자는 괴한이 침입한 사실을 까맣게 몰랐다. 여자가 누군가 집에 들어왔던 걸 알게 된 건 다음날 자신의 휴대전화를 보면서였다. 깜짝 놀란 여자는 바로 경찰에 사건을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주택 뒷문으로 들어가 여주인의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은 뒤 바로 빠져나갔다. 여자는 사진 속 남자에 대해 “전혀 안면이 없다”고 했지만 동네에선 “본 적 있는 사람인 것 같다”는 목격자가 나왔다.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한편 남자가 물건을 훔치지 않고 셀카만 찍고 도주한 엽기행각을 벌인 이유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사진=CBS 덴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김영희, 짙은 화장 김여사 나가신다 “엘사 보고있나?”

    김영희, 짙은 화장 김여사 나가신다 “엘사 보고있나?”

    개그우먼 김영희가 짙은 화장을 하고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김영희는 1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여사 화장. 녹화 날 항상 내가 했는데 오늘은 숍에서..받으면서 미안한 건 왜지? 엘사 보고 있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뽀글뽀글한 파마머리와 함께 다소 부담스러운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영화 ‘겨울왕국’의 엘사처럼 짙은 화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영희 파격 화장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은 “엘사랑 닮았다고 하면 안돼”, “뭐지, 왜 묘하게 엘사가 보이는 거지?”, “엘사와 진짜 닮았네”, “진짜 뼈그맨이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영희는 KBS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 두 중년 커플의 연애담을 담은 ‘끝사랑’ 코너에 출연, 김여사로 열연 중이다. 사진 = 김영희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상엽 이상화 셀카, 군복무 중 소치 날아가 ‘깜짝 만남’ 폭풍 감동

    이상엽 이상화 셀카, 군복무 중 소치 날아가 ‘깜짝 만남’ 폭풍 감동

    ‘이상엽 이상화’ ‘빙속’ 커플 이상엽 이상화가 화제다. 빙속 여제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25) 선수의 남자친구 이상엽(26) 씨의 외조가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육군 중위로 복무 중인 이상엽은 지난주 휴가를 받아 러시아 소치에 도착해 이상화를 만났다. 이상엽 중위는 이상화가 부담을 느낄 것을 우려해 12일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가 끝날 때까지 여자친구를 만나지 않았으며 경기가 끝나고 잠시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연세대 체육교육학과 07학번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의 이상엽은 이상화와 지난 2011년부터 열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이상엽 이상화 외조, 멋지네”, “이상엽 이상화, 훈훈하네”, “이상엽 이상화, 부러운 커플이다”, “이상엽 이상화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이상화는 13일 밤 11시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 출전해 2관왕에 도전한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이상엽 이상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05년 전 셀카, TV를 들고 있는 줄 ‘말도 안 되는 크기’

    105년 전 셀카, TV를 들고 있는 줄 ‘말도 안 되는 크기’

    105년 전 셀카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 ‘105년 전 셀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105년 전 셀카’ 사진 속에는 중년의 신사들이 중절모를 쓰고 카메라 앞에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셀카를 찍는 모습은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지만 당시 카메라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큰 것으로 알려졌다. 105년 전 셀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105년 전 셀카, 예전이나 지금이나..셀카 욕심 끝이 없다”, “105년 전 셀카, 저 근엄한 표정!”, “105년 전 셀카, 셀카의 원조네?”, “105년 전 셀카..우리 할아버지 아니야?”, “105년 전 셀카..TV를 들고 있는 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05년 전 셀카는 네덜란드 출신 미국 사진작가 로버트 고넬료가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105년 전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05년 전 셀카, 중절모 쓴 신사들의 ‘얼짱 각도’ 카메라 크기 보니

    105년 전 셀카, 중절모 쓴 신사들의 ‘얼짱 각도’ 카메라 크기 보니

    ‘105년 전 셀카’ 105년 전 셀카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05년 전 셀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105년 전 셀카’에는 중절모를 쓴 신사들이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서류가방만한 크기의 카메라를 양손으로 혹은 두 사람이 함께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와 휴대폰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유행하고 있는 현대의 셀카가 과거에도 존재했다는 사실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105년 전 셀카 신기하네”, “105년 전 중절모 신사들의 셀카, 귀엽다”, “셀카 본능은 어느 때나 있구나”, “105년 전 셀카, 얼짱 각도는 이때부터”, “105년 전 셀카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105년 전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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