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셀카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불면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한식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획득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가난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677
  • 매일 셀카 찍은 교수, 30대부터 60대까지 매일.. 소름끼치는 기록

    매일 셀카 찍은 교수, 30대부터 60대까지 매일.. 소름끼치는 기록

    ‘매일 셀카 찍은 교수’ 매일 셀카 찍은 교수가 화제다. 최근 해외의 온라인을 통해 ‘매일 셀카 찍은 교수’의 사연과 사진이 소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보스턴칼리지의 사진학과 교수 칼 바덴(61)은 지난 1987년 2월 23일부터 무려 27년 동안 매일 아침 셀카를 찍었다. 칼 바덴 교수는 매일 아침 같은 카메라, 불빛, 앵글로 찍은 셀카를 모아 동영상으로 제작했다. 매일 셀카 찍은 교수는 27년 동안 하루도 빼먹지 않고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매일 셀카 찍은 교수는 “내 나이 34살 때부터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많은 사람들이 도시, 주위 환경, 가족, 아이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는데 나는 좀 더 획기적인 기록을 남기고 싶었다”며 “매일 똑같은 카메라 앞에 서지만 노화 탓에 내 모습이 항상 똑같을 수는 없다”고 밝혔다. 매일 찍은 셀카에는 교수의 노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는 “공개된 2분짜리 영상에 내 인생 24년 8개월 11일이 담겨있다”며 “셀카 프로젝트가 끝나는 날이 바로 내가 세상을 떠난 날일 것”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매일 셀카 찍은 교수 대단하다”, “매일 셀카 찍은 교수 여행 한 번 안 간 건가”, “매일 셀카 찍은 교수, 하루도 안 빼먹었다니 이건 강박인 듯”, “매일 셀카 찍은 교수 대박, 나도 오늘부터 매일 찍어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매일 셀카 찍은 교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드카펫의 가장 기이한 셀피? 아일랜드 볼드윈 셀카 사진 화제

    레드카펫의 가장 기이한 셀피? 아일랜드 볼드윈 셀카 사진 화제

     배우 알렉 볼드윈과 킴 베이싱어 사이에 태어난 톱 모델 아일랜드 볼드윈이 아카데미상 시상식장에서 찍은 셀카 사진이 화제다.  아일랜드 볼드윈은 3일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하면서 시상식에 앞서 현장에서 찍은 셀카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irelandbaldwin)에 올렸다.  재미있는 점은 사진에서 볼드윈과 그녀 뒤에서 함께 얼굴을 드러낸 두 여배우가 제각각의 표정을 짓고 있는 점이다.  볼드윈은 가장 젊고 아름다운 매력을 드러내려는 듯 진자주색 드레스에 금발 머리를 핀으로 고정한 차림으로 우아한 미소를 띠고 있다. 반면 볼드윈의 오른쪽에 선 여배우 라이자 미넬리는 몹시 화가난 듯 표정을, 왼쪽의 로나 러프트는 깔깔대며 웃는 표정을 짓고 있다.  볼드윈은 사진과 함께 “내가 사랑하는 여자들이랍니다”라는 글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7년 간 매일매일 ‘셀카’ 찍는 교수…영상에 담다

    27년 간 매일매일 ‘셀카’ 찍는 교수…영상에 담다

    수십 년 동안 매일매일 찍은 자신의 ‘셀카’를 한편의 영상으로 만든다면 어떤 모습일까? 미국 보스턴칼리지의 한 교수가 무려 27년 동안이나 매일아침 찍은 셀카를 영상으로 제작해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1987년 2월 23일 시작해 지금도 자신의 기록을 남기고 있는 남자는 사진학과의 칼 바덴 교수(61). 생활의 ‘강박’을 예술로 승화시키고자 시작한 그의 프로젝트명은 ‘에브리데이’(Every Day)다. 매일매일의 작업방식은 간단하다. 아침에 일어나 같은 카메라, 불빛, 앵글아래에서 한장의 셀카를 남긴다. 간단한 작업이지만 무려 27년 동안이나 하루도 빼먹지 않고 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 바덴 교수는 “내 나이 34살 때 부터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면서 “많은 사람들이 도시, 주위 환경, 가족, 아이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는데 나는 좀더 획기적인 기록을 남기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매일 똑같은 카메라 앞에 서지만 노화 탓에 내 모습이 항상 똑같을 수는 없다” 고 덧붙였다. 실제로 영상을 보면 서서히 나이를 먹어가는 바덴 교수의 모습이 느리지만 분명하게 드러난다.     바덴 교수는 “공개된 2분 짜리 영상에 내 인생 24년 8개월 11일이 담겨있다” 면서 “셀카 프로젝트가 끝나는 날이 바로 내가 세상을 떠난 날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친구들과 함께 ‘셀카’ 찍다가 머릿니 옮을수도”

    “친구들과 함께 ‘셀카’ 찍다가 머릿니 옮을수도”

    친구들과 함께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찍다가 머릿니가 옮을 수도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의 머릿니 치료전문가 마시 맥퀼란 박사가 생활 속에서 흔히 접하는 친구들과의 셀카에 대한 위험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박사의 이같은 주장은 수많은 청소년들의 치료 사례를 모아 얻어졌다. 맥퀼란 박사는 “최근들어 미국 내 청소년들 사이에 머릿니가 증가하는 추세”라면서 “친구들과 함께 셀카를 찍는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머릿니는 사람의 머리카락에 살며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으로 가려움증과 피부손상을 야기한다. 소위 ‘후진국형 질환’이라 불리는 머릿니 때문에 한때 우리나라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아왔으며 생활수준이 향상된 지금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다. 맥퀼란 박사는 “머릿니는 점프를 하거나 날 수 없기 때문에 접촉을 통해서만 감염된다” 면서 “감염된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대부분 매일 셀카를 찍는다고 대답했다”고 밝혔다. 이어 “머릿니에 대한 최선의 예방책은 함께 빗, 헤드폰, 모자, 수건 등을 쓰지 않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동영상 보기] 27년 간 매일매일 ‘셀카’ 찍는 교수

    [동영상 보기] 27년 간 매일매일 ‘셀카’ 찍는 교수

    수십 년 동안 매일매일 찍은 자신의 ‘셀카’를 한편의 영상으로 만든다면 어떤 모습일까? 미국 보스턴칼리지의 한 교수가 무려 27년 동안이나 매일아침 찍은 셀카를 영상으로 제작해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1987년 2월 23일 시작해 지금도 자신의 기록을 남기고 있는 남자는 사진학과의 칼 바덴 교수(61). 생활의 ‘강박’을 예술로 승화시키고자 시작한 그의 프로젝트명은 ‘에브리데이’(Every Day)다. 매일매일의 작업방식은 간단하다. 아침에 일어나 같은 카메라, 불빛, 앵글아래에서 한장의 셀카를 남긴다. 간단한 작업이지만 무려 27년 동안이나 하루도 빼먹지 않고 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 바덴 교수는 “내 나이 34살 때 부터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면서 “많은 사람들이 도시, 주위 환경, 가족, 아이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는데 나는 좀더 획기적인 기록을 남기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매일 똑같은 카메라 앞에 서지만 노화 탓에 내 모습이 항상 똑같을 수는 없다” 고 덧붙였다. 실제로 영상을 보면 서서히 나이를 먹어가는 바덴 교수의 모습이 느리지만 분명하게 드러난다.     바덴 교수는 “공개된 2분 짜리 영상에 내 인생 24년 8개월 11일이 담겨있다” 면서 “셀카 프로젝트가 끝나는 날이 바로 내가 세상을 떠난 날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박수진, 샴페인 인증샷도 깜찍+섹시하게 ‘누구와 한 잔 했나?’

    박수진, 샴페인 인증샷도 깜찍+섹시하게 ‘누구와 한 잔 했나?’

    박수진이 샴페인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탤런트 박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샴페인 타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수진은 샴페인 한잔을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박수진은 수수한 평상복 차림에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잡는다. 한편 박수진은 올리브 채널 ‘2014 테이스티로드’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사진 = 박수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강창민-신현빈, 셀카 놀이 귀요미 포즈 ‘눈길’

    최강창민-신현빈, 셀카 놀이 귀요미 포즈 ‘눈길’

    최강창민과 신현빈이 함께 찍은 셀카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28일 Mnet 드라마 ‘미미’측은 ’미미’의 주인공인 최강창민과 신현빈의 코믹한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현빈은 원근감을 이용해 자신의 뒤에 있는 최강창민에게 코믹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신현빈은 원근감 때문에 작아진 최강창민을 검지로 가리키며 짐짓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가운데 고개를 빼꼼히 내민 채 수줍은 손가락 브이를 그리고 있는 최강창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앙다문 입과 뾰로통한 표정은 최강창민만의 귀여움을 배가시킨 채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전혀 다른 새초롬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실제 연인 같은 달콤한 분위기를 풍겨 보는 이들의 마음에 질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신현빈 센스쟁이”, “원근감 놀이 삼매경에 빠진 두 사람 모습 익살스럽네”, “최강창민-신현빈 코믹 셀카 보기만 해도 즐겁다”, “신현빈 익살스러운 표정 짓고 있는데도 예쁘네”, “최강창민 민폐 아닌 민폐~ 작은 얼굴 부럽다”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고스트 로맨스 ‘미미’는 아름답지만 애틋한 첫사랑을 소재로 한 4부작 드라마로 지난주 첫 방송에서 최강창민이 잃어버린 기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과 함께 고등학교 시절 모습이 공개돼 다음 회 기대치를 높혔다. ‘미미’는 오늘(28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권 민 3종 셀카 “이건 완전 연인 분위기” 시선 집중

    조권 민 3종 셀카 “이건 완전 연인 분위기” 시선 집중

    ‘조권 민 3종 셀카’ 조권 민 3종 셀카가 화제다. 24일 그룹 2AM 멤버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쓰에이 민과 촬영한 3종 셀카를 공개했다. 3종 셀카 속 조권 민은 편안한 사복 차림으로 나란히 앉아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편안한 연인 같은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조권 민 3종 셀카 깜찍해”, “조권 민 3종 셀카 보니 두 사람 잘 어울리네”, “조권 민 3종 셀카 연인 포스 나네”, “조권 민 3종 셀카,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권 민은 JYP엔터테인먼트 선후배 사이로 남다른 친분을 과시해왔다. 사진 = 조권 인스타그램(조권 민 3종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크한 향유고래와 셀카찍은 女다이버 화제

    시크한 향유고래와 셀카찍은 女다이버 화제

    몸 길이 18미터, 몸무게가 무려 40톤에 달하는 멸종 위기의 거대한 향유 고래와 셀카를 찍은 간 큰 다이버의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프리 다이버인 아만다 코튼은 캐러비안의 도미니카에서 이달 초 수영 도중 향유 고래와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아만다는 해양 생물들의 삶과 보존에 대한 교육을 하기 위해 수중에서 사진 촬영 중에 우연히 향유 고래와 만나게 되었다. 아만다는 “수중에서 이렇게 큰 동물과 함께 수영을 한다는 것은 정말 엄청난 경험이다. 이 향유 고래는 다이버들에게 전혀 위협적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처음 고래를 만났을 때는 고래에게 다가가기 위해 용기가 필요했다. 그러나 고래가 굉장히 편안해 하는 것을 알고 용기를 내어 셀카를 찍었다. 평생동안 두번 다시 없을 만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또한 그녀는 “이 멋진 생명체들은 오히려 다이버들에게 호기심을 보이면서 가까이서 보려고 다가오기도 했으며 이 순간은 자연과의 교감을 느낄 수 있는 환상적인 체험이었다”며 “해양 동물들 서식지 보호와 보존에 대한 인식도 높아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진=Amanda Cotton/Caters News/데일리메일 유지해 해외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처용’ 오지은 전효성 교복 셀카 동안미모 눈길

    ‘처용’ 오지은 전효성 교복 셀카 동안미모 눈길

    다정한 모습의 오지은 전효성 교복 셀카가 공개됐다. 사진 속 오지은과 전효성은 함께 브이를 하고 환한 웃음을 지어 보이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특히 오지은은 교복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OCN 귀신보는 형사 ‘처용’ 제작진에 의하면 두 사람은 빙의 장면이 많다 보니 촬영장에서 만날 일이 드물어 어쩌다 마주치면 무척 반가워하며 수다를 떨거나 간식을 나눠먹고 셀카를 찍는 등 극 중 나영과 선우처럼 친하게 지냈다고.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처용’ 4화에서 하선우(오지은)와 한나영(전효성)이 여고생 시절 절친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충격 반전을 가져왔다. 하지만 아직도 나영이 왜 죽게 되었는지, 하선우는 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지 이유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여전히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3월 2일(일) 밤 11시 방송되는‘처용’ 5화 ‘침묵의 도시’편에서는 나영이 왜 선우에게만 방의되는지, 둘 사이에 어떤 비밀이 존재하는지 드디어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 “친구들과 함께 ‘셀카’ 찍다가 머릿니 옮는다”

    “친구들과 함께 ‘셀카’ 찍다가 머릿니 옮는다”

    친구들과 함께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찍다가 머릿니가 옮을 수도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의 머릿니 치료전문가 마시 맥퀼란 박사가 생활 속에서 흔히 접하는 친구들과의 셀카에 대한 위험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박사의 이같은 주장은 수많은 청소년들의 치료 사례를 모아 얻어졌다. 맥퀼란 박사는 “최근들어 미국 내 청소년들 사이에 머릿니가 증가하는 추세”라면서 “친구들과 함께 셀카를 찍는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머릿니는 사람의 머리카락에 살며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으로 가려움증과 피부손상을 야기한다. 소위 ‘후진국형 질환’이라 불리는 머릿니 때문에 한때 우리나라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아왔으며 생활수준이 향상된 지금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다. 맥퀼란 박사는 “머릿니는 점프를 하거나 날 수 없기 때문에 접촉을 통해서만 감염된다” 면서 “감염된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대부분 매일 셀카를 찍는다고 대답했다”고 밝혔다. 이어 “머릿니에 대한 최선의 예방책은 함께 빗, 헤드폰, 모자, 수건 등을 쓰지 않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강민경 근황, 긴 머리 여전한 여신 자태 ‘더 섹시해졌다’

    강민경 근황, 긴 머리 여전한 여신 자태 ‘더 섹시해졌다’

    강민경 근황이 화제다.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긴 머리로 달라진 모습의 근황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촬영 때문에 오랜만에 긴 머리로. 어색하다. 그 얼마나 짧은 머리로 있었다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귀 뒤로 깃털을 꽂은 채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리고 있다. 흰 피부와 흰 의상이 어울려 마치 여신 같은 자태다. ‘강민경 근황’을 본 네티즌은 “강민경 근황, 여신 같아”, “강민경 근황..긴 머리도 잘 어울린다”, “강민경 근황..피부 정말 뽀얗다”, “강민경 근황..더 섹시해졌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민경은 그룹 바이브의 신곡 ‘해운대’ 피처링을 맡았다. 사진 = 강민경 트위터 (강민경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중국 SNS 100만명 돌파 셀카 “영광의 브이” 달라진 얼굴?

    김우빈 중국 SNS 100만명 돌파 셀카 “영광의 브이” 달라진 얼굴?

    ‘김우빈 중국 SNS’ 배우 김우빈의 중국 SNS 웨이보가 팔로워 100만 명을 돌파했다. 김우빈은 21일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웨이보 팬 여러분. 드디어 제 웨이보 팬이 100만 명이 넘었습니다. 정말 영광스럽고 기뻐서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한 분 한 분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는 김우빈 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우빈은 100만 명 팔로워 돌파를 기념하는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다. 달라진 헤어 컬러와 스타일로 인해 지금까지의 분위기와는 다른 색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네티즌들은 “김우빈 중국 SNS 100만 명 돌파라니 새로운 한류 스타다”, “김우빈 중국 SNS 100만 명, 중국에서도 인기 많구나”, “김우빈 중국 SNS 100만 명 돌파 축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우빈은 지난해 드라마 ‘학교2013’와 ‘상속자들’에서 까칠하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로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 = 김우빈 웨이보(김우빈 중국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셀카 “중국에서도 인기 많아요”

    김우빈 셀카 “중국에서도 인기 많아요”

    배우 김우빈은 21일 웨이보를 통해 “웨이보 팬 여러분. 드디어 제 웨이보 팬이 100만 명이 넘었습니다. 정말 영광스럽고 기뻐서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한 분 한 분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는 김우빈 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우빈은 100만 명 팔로워 돌파를 기념하는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다. 달라진 헤어 컬러와 스타일로 인해 지금까지의 분위기와는 다른 색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김우빈은 지난해 드라마 ‘학교2013’와 ‘상속자들’에서 까칠하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로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딸기 케이크, 흑발+뽀얀피부 ‘혹시 남자가 준 케이크?’

    선미 딸기 케이크, 흑발+뽀얀피부 ‘혹시 남자가 준 케이크?’

    ’선미 딸기 케이크’ 인증샷이 화제다. 가수 선미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밤 늦은 시간까지 응원해준 우리 팬들 고마워요. 녹화하고 있는데 팬분들 표정이 보여서 웃음이 터졌어요. 하하. 마지막에 에에에....아아아아아아아악 도 웃겼어요 하하하. 고마워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선미 딸기 케이크’ 사진 속 선미는 딸기 케이크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강렬한 눈빛으로 치명적인 매력으로 섹시함을 발산하고 있다. 앞서 선미는 흑발 셀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선미는 새하얀 피부와 흑발로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네티즌 감탄을 자아냈다. ’선미 딸기 케이크’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은 “선미 딸기 케이크..갑자기 배고프다”, “선미 딸기 케이크..흑발도 잘 어울리네”, “선미 딸기 케이크, 케이크 맛있겠다”, “선미 딸기 케이크..치명적인 매력”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선미 인스타그램 (선미 딸기 케이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영 4분할 셀카, 이렇게 예뻐져도 되는 거야? ‘역시 소녀시대’

    수영 4분할 셀카, 이렇게 예뻐져도 되는 거야? ‘역시 소녀시대’

    걸그룹 소녀시대의 수영이 4분할 셀카를 공개했다. 수영은 1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4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컷마다 깜찍, 청순, 상큼 발랄함 등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그는 V자, 윙크 등의 포즈를 취하며 밝게 웃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특히 긴 생머리가 돋보이는 수영은 한층 더 여성스러운 외모로 눈길을 모은다. 한편 수영이 속한 소녀시대는 오는 19일 ‘미스터미스터’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20일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뮤직비디오 후반 작업을 진행하던 중 촬영 데이터가 일부 손실되면서 컴백 일정을 재논의 중이다. 사진 = 수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흑발 셀카, ‘살짝 벌린 입술’ 하의실종 입고 쩍벌춤까지.. ‘경악’

    선미 흑발 셀카, ‘살짝 벌린 입술’ 하의실종 입고 쩍벌춤까지.. ‘경악’

    ‘선미 흑발 셀카’ 가수 선미의 흑발 셀카가 화제다. 선미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압”이라는 글과 함께 흑발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흑발의 선미는 빨간색 립스틱을 바른 채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 피부에 대비되는 흑발과 새빨간 입술이 농염한 섹시미를 발산한다. 선미는 이날 오전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풀문(Full Moon)’의 타이틀곡 ‘보름달’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아찔한 안무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선미 흑발 셀카, 섹시하네”, “선미 흑발 셀카, 농익은 섹시미”, “선미 눈빛 하나로 올킬”, “선미 흑발 셀카, 볼수록 매혹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선미는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첫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 = 선미 인스타그램(선미 흑발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시오 디지털카메라 1+1 파격행사 “소치올림픽 금메달 기원”

    카시오 디지털카메라 1+1 파격행사 “소치올림픽 금메달 기원”

    카시오 디지털카메라 한국 공식수입원인 ㈜한국리모텍은 소치 올림픽에서의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과 금메달 획득을 기원하며 CJ오쇼핑서 2월 19일(수) 밤(20일 목요일 새벽) 1시 30분부터 ‘카시오 골프’ 카메라(EX-FC200S)를 199,000원에 2대를 구매할 수 기회를 제공한다. 초고속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카시오 골프카메라는 초당 최대 1,000프레임의 초고속 촬영이 가능하며 일반 디지털 카메라에서는 볼 수 없었던 클럽의 페이스 방향까지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Full HD 동영상 촬영으로 대형 디지털 TV 출력 시 선명하고 생생한 영상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스윙분석에 필요한 3개의 라인들이 카메라에서 제공되어 스윙자세를 교정하는데 도움을 주어, 골프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실력향상을 위해 구매해야 할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여기에 동영상 편집 기능을 이용하여 촬영한 동영상의 불필요한 부분을 별도로 PC로 전송하여 편집할 필요 없이 편집할 수 있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촬영 시 2개의 CPU가 촬영 장면을 처리하여 체감속도 0.29초의 촬영 간격과 0.13초의 고속 오토포커스 기능을 제공하여 중요한 장면을 놓치지 않고 신속하게 원하는 장면을 촬영할 수 있다. ㈜한국리모텍 관계자는 “‘카시오 골프’ 카메라는 1,600만 화소, 7배 광학 줌, 초당 30매의 고속 연사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일반인들이 사용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디지털 카메라로 통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국내뿐만 아니라 대만, 중국 등 아시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TR시리즈의 새로운 모델 ‘EX-TR17’을 선보인다. EX-TR17은 한국어와 일본어가 지원되며 바이올렛 핑크, 화이트, 그린, 핑크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360도 회전이 가능한 접이식 프레임과 270도 회전이 가능한 LCD를 탑재해 다양한 각도에서 셀프카메라 촬영을 할 수 있으며, 12단계 조절이 가능한 메이크업 모드의 미백효과로 피부 톤을 조절하여 생기 있는 피부 보정 기능도 더해졌다. 여기에 셀프카메라 촬영 시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셀카셔터 버튼을 별도로 장착하여 사진 촬영 시 프레임을 잡고 있는 손으로 셔터를 눌러 간편하게 촬영을 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모션 셔터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먼 거리에서도 손을 흔들면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와이파이 기능이 추가돼 스마트폰 화면에서 촬영해 무선으로 전송할 수 있다. 판매가격은 899,000이다. 카시오 엑슬림 ‘EX-TR17’과 카시오 골프카메라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exsio.co.kr) 또는 카시오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asioExilimKorea), 공식 수입원인 ㈜한국리모텍 고객센터(02-3271-7060)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아 이민우 셀카 ‘닮은꼴 안구정화 눈웃음’ 자세히 보니 이민우 사심?

    민아 이민우 셀카 ‘닮은꼴 안구정화 눈웃음’ 자세히 보니 이민우 사심?

    ‘민아 이민우 셀카’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신화 이민우의 셀카가 공개됐다. 민아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우리 막방(마지막 방송)을 아쉬워해 주셨던 민우 오빠. 오빠 다음 주 막방까지 잘 보고 있을게요! 오빠 귀욤 열매 드셨나 봐요. 저보다 더 귀엽네요”라는 글과 함께 이민우와 촬영한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셀카 속에서 민아 이민우는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민아 이민우는 닮은꼴 눈웃음을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민우는 셀카를 촬영 중인 민아의 뒤에서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민아 이민우 셀카, 친남매 수준으로 닮았네”, “민아 이민우 셀카, 눈웃음 대박이다”, “민아 이민우 셀카, 보기만해도 안구 정화”, “민아 이민우 셀카, 이민우 사심 드러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민아 트위터(민아 이민우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셀카 공개, 섹시 눈빛 ‘남심 올킬’

    선미 셀카 공개, 섹시 눈빛 ‘남심 올킬’

    가수 선미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미는 빨간색 립스틱을 바른 채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 피부에 대비되는 새빨간 입술이 농염한 섹시미를 발산한다. 선미는 이날 오전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풀문(Full Moon)’의 타이틀곡 ‘보름달’을 공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