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셀카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유죄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추석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취업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위축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677
  • 수현 미국행 “필승! 잘 다녀오겠습니다”

    수현 미국행 “필승! 잘 다녀오겠습니다”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배우 수현이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프리미어 레드카펫 참석 차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떠났다. 공항에 등장한 수현은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화이트 셔츠에 스키니 팬츠를 입고 우월한 몸매와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현은 이날 트위터에 “필승! 잘 다녀오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지며 거수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의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수현 트위터,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프엑스 빅토리아, 中 드라마 촬영 인증샷 ‘옆에 있는 배우 누구?’

    에프엑스 빅토리아, 中 드라마 촬영 인증샷 ‘옆에 있는 배우 누구?’

    에프엑스(f(x)) 빅토리아가 중국에서 드라마 ‘견진기연’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빅토리아는 6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88일의 촬영이 눈 깜짝할 사이 끝나고 아름다운 추억만 남았습니다. 두춘샤오 수고했어! 고마워”라는 소감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드라마 현장에서 함께 한 배우, 스태프들과의 사진이다. 사진에서 빅토리아는 동료 배우들 그리고 현장 스태프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가발을 쓴 쇼트커트의 드라마 주인공 두춘샤오의 셀카, 긴 머리를 한 일상의 빅토리아와 동료 배우 등 현장에서의 다양한 추억이 담겨 있다. 남자 주인공의 허리를 끌어안고 자전거 뒷좌석에 앉은 촬영 중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빅토리아는 두 번째 연기 도전에 임하는 드라마 ‘견진기연’에서 의문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해외파 탐정 두춘샤오 역을 맡았다. 사진 = 빅토리아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겟잇뷰티’ 새 MC 유인나, 첫 게스트와 셀카

    ‘겟잇뷰티’ 새 MC 유인나, 첫 게스트와 셀카

    4일 온스타일 뷰티버라이어티쇼 ‘겟잇뷰티’ 측은 공식 트위터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겟잇뷰티’의 새 MC 유인나와 첫 게스트 아이유가 대본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잘 알려진 두 사람은 ‘겟잇뷰티’를 통해 다시 한 번 우정을 입증했다. 아이유는 ‘겟잇뷰티’의 새 MC 유인나를 응원하고자 제작진의 촬영 요청을 흔쾌히 수락했다는 전언이다. 두 사람의 뷰티 노하우를 만날 수 있는 ‘겟잇뷰티’는 오는 5일 오후 11시 온스타일에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연습실 셀카, 반전 민낯 ‘청순-깜찍’ 매력 폭발

    현아 연습실 셀카, 반전 민낯 ‘청순-깜찍’ 매력 폭발

    ‘현아 연습실 셀카’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연습실 셀카를 공개했다. 현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습실에서 촬영한 셀카 4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청바지에 회색 티셔츠 차림의 편안한 모습으로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무대에서의 섹시한 모습과는 다른 청순하고 깜찍한 매력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현아 연습실 셀카 정말 귀엽다”, “현아 연습실 셀카 깨물어 주고 싶어”, “현아 일상 모습 사랑스럽네”, “현아 연습실 셀카, 섹시에서 청순까지 무한 매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현아 연습실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인나, ‘겟잇뷰티’ 첫 게스트와 다정 셀카

    유인나, ‘겟잇뷰티’ 첫 게스트와 다정 셀카

    4일 온스타일 뷰티버라이어티쇼 ‘겟잇뷰티’ 측은 공식 트위터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겟잇뷰티’의 새 MC 유인나와 첫 게스트 아이유가 대본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잘 알려진 두 사람은 ‘겟잇뷰티’를 통해 다시 한 번 우정을 입증했다. 아이유는 ‘겟잇뷰티’의 새 MC 유인나를 응원하고자 제작진의 촬영 요청을 흔쾌히 수락했다는 전언이다. 두 사람의 뷰티 노하우를 만날 수 있는 ‘겟잇뷰티’는 오는 5일 오후 11시 온스타일에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셀카서 사랑스러운 매력 드러내

    현아, 셀카서 사랑스러운 매력 드러내

    포미닛 현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청바지에 회색 티셔츠 차림의 편안한 모습으로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무대에서의 섹시한 모습과는 다른 청순하고 깜찍한 매력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현아 정말 귀엽다”, “깨물어 주고 싶어”, “현아 일상 모습 사랑스럽네”, “현아 섹시에서 청순까지 무한 매력”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민지, 백석대 새내기 셀카…신학과 놀라워

    공민지, 백석대 새내기 셀카…신학과 놀라워

    공민지, 백석대 새내기 셀카…신학과 놀라워 걸그룹 투애니원의 멤버 공민지가 백석대 새내기 대학생이 된 들뜬 기분을 드러냈다. 백석대에 공민지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수업 있다! 공부(Today, I have a class! Study) 나 대학생 하하…데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공민지는 볼에 손을 댄 귀여운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평소 투애니원 무대에서와는 달리 옅게 화장한 전형적인 대학 새내기다. 공민지는 백석대에 입학했다. 공민지가 입학한 학과는 기독교학부 신학과다. 공민지 백석대 새내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민지 백석대 새내기, 공민지 신학과 잘 할 수 있을까”, “공민지 백석대 새내기, 공민지 왜 백석대 갔지?”, “공민지 백석대 새내기, 공민지랑 수업 같이 듣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투애니원은 오는 9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정규 2집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민지, 백석대 새내기 셀카…학과 알고보니 대박

    공민지, 백석대 새내기 셀카…학과 알고보니 대박

    공민지, 백석대 새내기 셀카…학과 알고보니 대박 걸그룹 투애니원의 멤버 공민지가 새내기 대학생이 된 들뜬 기분을 드러냈다. 공민지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수업 있다! 공부(Today, I have a class! Study) 나 대학생 하하…데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공민지는 볼에 손을 댄 귀여운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평소 투애니원 무대에서와는 달리 옅게 화장한 전형적인 대학 새내기다. 공민지는 백석대학교에 입학했다. 공민지가 입학한 학과는 기독교학부 신학과다. 공민지 백석대 새내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민지 백석대 새내기, 공민지 신학과 잘 할 수 있을까”, “공민지 백석대 새내기, 공민지 왜 백석대 갔지?”, “공민지 백석대 새내기, 공민지랑 수업 같이 듣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투애니원은 오는 9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정규 2집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민지, 백석대 새내기 셀카…학과가 무려

    공민지, 백석대 새내기 셀카…학과가 무려

    공민지, 백석대 새내기 셀카…학과가 무려 걸그룹 투애니원의 멤버 공민지가 백석대 새내기 대학생이 된 들뜬 기분을 드러냈다. 백석대에 공민지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수업 있다! 공부(Today, I have a class! Study) 나 대학생 하하…데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공민지는 볼에 손을 댄 귀여운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평소 투애니원 무대에서와는 달리 옅게 화장한 전형적인 대학 새내기다. 공민지는 백석대에 입학했다. 공민지가 입학한 학과는 기독교학부 신학과다. 공민지 백석대 새내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민지 백석대 새내기, 공민지 신학과 잘 할 수 있을까”, “공민지 백석대 새내기, 공민지 왜 백석대 갔지?”, “공민지 백석대 새내기, 공민지랑 수업 같이 듣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투애니원은 오는 9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정규 2집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4살부터 늙어가는모습 기록” 매일 셀카 찍은 교수 왜?

    “34살부터 늙어가는모습 기록” 매일 셀카 찍은 교수 왜?

    ”34살부터 늙어가는모습 기록” 매일 셀카 찍은 교수 왜? 매일 셀카 찍은 교수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매일 셀카 찍은 교수’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 사진은 미국 보스턴칼리지 사진학과의 칼 바덴 교수가 1987년 2월 23일부터 무려 27년 동안 매일 아침 찍은 셀카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것이다. 그가 지금까지 촬영한 셀카는 27년 동안 9534장에 이른다. 바덴 교수는 ‘에브리데이’(Every Day)라는 이름의 이 프로젝트를 완성시키기 위해 매일 아침 일어나 같은 카메라, 불빛, 앵글 아래에서 셀카를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바덴 교수는 “34살 때 부터 이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면서 “영상에는 내 인생의 24년 8개월 11일 2분의 흔적이 담겨있다”고 밝혔다. 이어 셀카를 매일 찍는 이유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아이들의 모습, 주위 환경 등을 사진으로 남기지만 나는 좀 더 획기적인 기록을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매일 셀카 찍은 교수, 정말 노력이 대단하다”, “매일 셀카 찍은 교수, 매일 시간 정해서 사진 찍는다는 게 보통이 아닌데”, “매일 셀카 찍은 교수, 사진 멋있다”, “매일 셀카 찍은 교수, 점점 나이들어보이는 게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
  • ‘겟잇뷰티’ 유인나, 절친 아이유와 귀요미 셀카 공개

    ‘겟잇뷰티’ 유인나, 절친 아이유와 귀요미 셀카 공개

    연예계 대표 절친 유인나와 아이유의 다정한 셀카가 공개됐다. ’겟잇뷰티’ 새 MC 유인나와 1화 특별게스트 아이유의 깜찍 셀카가 ‘겟잇뷰티’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에서 유인나와 아이유는 ‘겟잇뷰티’ 대본을 든 채, 브이를 하며 깜찍한 포즈로 하고 있다.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잘 알려진 아이유가 ‘겟잇뷰티’ 새 MC 유인나를 응원하고자 제작진의 촬영 요청을 흔쾌히 수락했다는 후문. 유인나는 아이유와의 촬영 소감에 대해, “아이유는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스타인데, 나에게는 동네꼬마처럼 군다. ‘같이 떡볶이 먹으러 가자’고 불러내면 언제든 튀어나와 순대랑 튀김도 먹자고 조르는 그런 사랑스럽고 씩씩한 꼬마다”라며 덧붙여 “고마운건...그래도 방송은 ‘일’인데 내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온다는 거다. 덕분에 매우 긴장했던 겟잇뷰티 첫 녹화도 아주 편안하게 할 수 있었다. 내 인생에 아이유 아니었으면 큰 일 날뻔했을 순간이 참 많다”라며 특별한 애정을 전했다. 또한 아이유는 첫 녹화에서 “예전부터 인나 언니가 뷰티 프로그램을 맡으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얘기했던 적이 있다. ‘겟잇뷰티’ MC가 돼서 언니와 첫 촬영을 해보니, 첫 회가 이정돈에 앞으로 진짜 대박날 것 같다”고 유인나에 대한 아낌없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MC 유인나와 아이유의 뷰티 노하우를 만날 수 있는 ‘겟잇뷰티’는 오는 5일(수) 밤 11시 온스타일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운, 왜 ‘삼성전자’에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운, 왜 ‘삼성전자’에

    삼성전자가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7관왕 ‘그래비티’와 작품상 ‘노예 12년’을 제치고 ‘실질적인’ 실속을 챙겼다.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 등 미국 언론은 3일(현지시간) 아카데미 시상식 사회자 엘렌 드제너러스가 삼성 갤럭시 노트3로 찍은 ‘셀카’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금메달’을 땄다고 보도했다.   드제너러스는 인기 코미디언이자 토크쇼 사회자다.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에서 건망증 심한 물고기 도리의 목소리 연기로도 유명하다.   드제너러스는 객석을 찾아 스타들에게 ‘셀카’를 요청했다. 손에는 흰색의 삼성 갤럭시 노트3를 들고 있었다. 드제너러스는 갤럭시 노트3를 배우 브래들리 쿠퍼에게 넘겨줘, 브래드 피트와 앤젤리나 졸리, 제니퍼 로런스, 줄리아 로버츠, 메릴 스트립, 케빈 스페이시 등과 함께 사진을 찍게 했다. 이 광경은 생방송과 함께 수많은 보도 사진을 통해 전 세계에 전파됐다.   드제너러스는 찍은 ‘셀카’를 트위터에서 올렸다. 결과는 무려 300만회 리트윗과 140만회 ‘좋아요’를 받았다. SNS에서 대박을 터뜨린 것이다.   리트윗 회수 300만번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12년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한 뒤 올린 글이 세운 최다 리트윗 기록 77만8000건을 훌쩍 뛰어넘어선 수치다.   LA타임스는 “애플과 경쟁하는 삼성전자에 획기전인 순간”이라고 표현했다.   삼성전자는 생중계된 아카데미 시상식 중간 광고비로 2000만 달러를 집행했다. 이런 가운데 드제너러스가 갤럭시 노트3를 과감하게 노출, 기대 이상의 홍보 효과를 얻은 것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와 관련, “드제너러스가 자발적으로 셀카를 찍은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완전히 즉흥적인 것이었다고는 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삼성전자 측은 방송 중에 자사 스마트폰이 노출되도록 시상식 중계를 맡은 ABC로부터 약속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회사인 랜더 어소시에이츠의 앨런 애덤슨 이사는 “삼성 브랜드를 홍보하기에 훌륭한 전략이었다”면서 “드제너러스의 셀카는 삼성이 집행한 상업광고보다 훨씬 더 파급력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온라인 세계에서 급속도로 입소문이 나는 경험은 광고비를 아무리 많이 들인다고 해도 실현되기 어려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현아 연습실 셀카, 섹시한 모습은 어디로 가고

    현아 연습실 셀카, 섹시한 모습은 어디로 가고

    현아 연습실 셀카, 섹시한 모습은 어디로 가고 현아 연습실 셀카 차세대 ‘섹시 아이콘’으로 불리는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연습실 셀카를 공개했다. 현아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습실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한 현아는 면티에 청바지를 입은 수수한 차림에도 빼어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현아 연습실 셀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아 연습실 셀카, 섹시한 느낌은 없네”, “현아 연습실 셀카, 연습실에서 귀요미 매력 발산?”, “현아 연습실 셀카, 청순한 모습도 보기 좋아”, “현아 연습실 셀카, 다양한 매력이 돋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매일 셀카 찍은 교수, 김수현 보다 잘생긴 외모? ‘사진보니 경악’

    매일 셀카 찍은 교수, 김수현 보다 잘생긴 외모? ‘사진보니 경악’

    ‘매일 셀카 찍은 교수’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매일 셀카 찍은 교수’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매일 셀카 찍은 교수’ 사진은 7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자신의 모습을 셀카에 담아온 미국인 남성의 사진이다. 미국 보스턴칼리지 사진학과의 칼 바덴 교수는 지난 1987년 2월23일부터 무려 27년 동안 매일 아침 찍은 셀카를 자신의 블로그 등에 공개했다. 바덴 교수가 지금까지 찍은 사진은 총 9534장으로 최근에는 찍은 사진을 다시 모아 영상으로 만들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바덴 교수는 ‘에브리데이’(Every Day)라는 프로젝트명으로 매일 아침 눈을 뜨면 같은 자리에서 같은 카메라에 자신을 모습을 담아왔다. 바덴 교수는 “34살 때 부터 이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면서 “영상에는 내 인생의 24년 8개월 11일 2분의 흔적이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아이들의 모습, 주위 환경 등을 사진으로 남기지만 나는 좀 더 획기적인 기록을 하고 싶었다”며 “셀카 찍는 일이 끝나는 날이 바로 내가 세상을 떠난 날일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 셀카 찍은 교수’ 사진을 본 네티즌은 “매일 셀카 찍은 교수..김수현 보다 잘생긴 본인의 얼굴 자신감?”, “매일 셀카 찍은 교수..아침마다 셀카를 찍었다니”, “매일 셀카 찍은 교수..진정한 셀카의 고수”, “매일 셀카 찍은 교수..좀 잘 생겨야 셀카 매일 찍고 싶을 텐데”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매일 셀카 찍은 교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연습실 셀카, 19금 무대와 180도 반전 ‘이런 매력이..’

    현아 연습실 셀카, 19금 무대와 180도 반전 ‘이런 매력이..’

    현아 연습실 셀카가 공개됐다. 걸그룹 포미닛 현아는 지난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습실에서 찍은 여러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현아 연습실 셀카’ 속 현아는 연습실에서 편안한 의상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취하고 있다. 특히 현아는 평소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 넘치고 강렬한 모습과는 달리 청순하면서 귀여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현아 연습실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현아 연습실 근황 셀카, 현아는 역시 청순한 게 예쁘다”, “현아 연습실 근황 셀카, 평소에도 현아 귀여운 콘셉트로 활동했으면 좋겠다”, “현아 연습실 셀카..포미닛 언제 나오나요?”, “현아 연습실 셀카..너무 귀여운 거 아니야?”, “현아 연습실 셀카..반전이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현아 연습실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연습실 셀카, 섹시 아이콘이라더니 분위기 반전

    현아 연습실 셀카, 섹시 아이콘이라더니 분위기 반전

    현아 연습실 셀카, 섹시 아이콘이라더니 분위기 반전 현아 연습실 셀카 차세대 ‘섹시 아이콘’으로 불리는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연습실 셀카를 공개했다. 현아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습실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한 현아는 면티에 청바지를 입은 수수한 차림에도 빼어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현아 연습실 셀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아 연습실 셀카, 섹시한 느낌은 없네”, “현아 연습실 셀카, 연습실에서 귀요미 매력 발산?”, “현아 연습실 셀카, 청순한 모습도 보기 좋아”, “현아 연습실 셀카, 다양한 매력이 돋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4살부터 매일 셀카 찍은 교수…도대체 왜?

    34살부터 매일 셀카 찍은 교수…도대체 왜?

    34살부터 매일 셀카 찍은 교수…도대체 왜? 매일 셀카 찍은 교수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매일 셀카 찍은 교수’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 사진은 미국 보스턴칼리지 사진학과의 칼 바덴 교수가 1987년 2월 23일부터 무려 27년 동안 매일 아침 찍은 셀카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것이다. 그가 지금까지 촬영한 셀카는 27년 동안 9534장에 이른다. 바덴 교수는 ‘에브리데이’(Every Day)라는 이름의 이 프로젝트를 완성시키기 위해 매일 아침 일어나 같은 카메라, 불빛, 앵글 아래에서 셀카를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바덴 교수는 “34살 때 부터 이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면서 “영상에는 내 인생의 24년 8개월 11일 2분의 흔적이 담겨있다”고 밝혔다. 이어 셀카를 매일 찍는 이유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아이들의 모습, 주위 환경 등을 사진으로 남기지만 나는 좀 더 획기적인 기록을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매일 셀카 찍은 교수, 대단하다”, “매일 셀카 찍은 교수, 매일 저렇게 찍으려면 대단한 인내심이 필요할 듯”, “매일 셀카 찍은 교수, 의지의 교수네”, “매일 셀카 찍은 교수, 나이 들어가는게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
  • 27년 간 찍은 셀카, 김수현만큼 생긴 외모 때문에? ‘셀카 변화보니..’

    27년 간 찍은 셀카, 김수현만큼 생긴 외모 때문에? ‘셀카 변화보니..’

    ‘27년 간 찍은 셀카’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27년 간 찍은 셀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27년 간 찍은 셀카’ 사진은 하루도 빠짐없이 자신의 모습을 셀카에 담아온 미국인 남성의 사진이다. 미국 보스턴칼리지 사진학과의 칼 바덴 교수는 지난 1987년 2월23일부터 무려 27년 동안 매일 아침 찍은 셀카를 자신의 블로그 등에 공개했다. 바덴 교수가 지금까지 찍은 사진은 총 9534장으로 최근에는 찍은 사진을 다시 모아 영상으로 만들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바덴 교수는 ‘에브리데이’(Every Day)라는 프로젝트명으로 매일 아침 눈을 뜨면 같은 자리에서 같은 카메라에 자신을 모습을 담아왔다. 바덴 교수는 “34살 때 부터 이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면서 “영상에는 내 인생의 24년 8개월 11일 2분의 흔적이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아이들의 모습, 주위 환경 등을 사진으로 남기지만 나는 좀 더 획기적인 기록을 하고 싶었다”며 “셀카 찍는 일이 끝나는 날이 바로 내가 세상을 떠난 날일 것”이라고 말했다. ‘27년 간 찍은 셀카’ 사진을 본 네티즌은 “27년 간 찍은 셀카..김수현 보다 잘생긴 본인의 얼굴 자신감?”, “27년 간 찍은 셀카..부지런해야 가능한 일”, “27년 간 찍은 셀카..진정한 셀카의 고수”, “27년 간 찍은 셀카..좀 생겨야 셀카 매일 찍고 싶을 텐데”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27년 간 찍은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연습실 셀카, 섹시한 모습은 잠시 잊어주세요

    현아 연습실 셀카, 섹시한 모습은 잠시 잊어주세요

    현아 연습실 셀카, 섹시한 모습은 잠시 잊어주세요 현아 연습실 셀카 차세대 ‘섹시 아이콘’으로 불리는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연습실 셀카를 공개했다. 현아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습실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한 현아는 면티에 청바지를 입은 수수한 차림에도 빼어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현아 연습실 셀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아 연습실 셀카, 섹시한 느낌은 없네”, “현아 연습실 셀카, 연습실에서 귀요미 매력 발산?”, “현아 연습실 셀카, 청순한 모습도 보기 좋아”, “현아 연습실 셀카, 다양한 매력이 돋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카데미 노예 20년’…디카프리오 패러디 봇물

    ‘아카데미 노예 20년’…디카프리오 패러디 봇물

    흑인감독이 역사상 최초로 작품상을 거머쥔 풍성한 이야기를 남긴 제 86회 아카데미 시상식. 그러나 한 배우에게는 또한번의 아픔으로 기록됐다. 1994년 부터 시작해 무려 네 번이나 아카데미상에 도전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9)가 또다시 수상에 실패하자 트위터 등 SNS사이트에는 이와 관련된 각종 패러디 사진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3일(현지시간)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막을 내리자마자 트위터에는 ‘레오에게 오스카를’(#GiveLeoAnOscar), ‘불쌍한 레오’(#PoorLeo) 등의 해시태그(특정 단어에 대한 글이라는 것을 표현하는 기능)가 봇물을 이뤘다.이날 디카프리오는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로 남우주연상에 도전했으나 영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의 매튜 맥커너히에게 밀려 또다시 고배를 들었다. 그러나 아카데미로 부터는 외면받은 디카프리오지만 적어도 SNS에서는 수상자와 다름없었다. 이날 트위터에는 수상식장에서 씁쓸한 표정을 짓는 그의 모습, 과거 영화 속 장면을 패러디한 장면 등 재미있는 디카프리오의 사진이 올라와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특히 한 네티즌은 “난 셀카도 찍지 않았다” 면서 울부짖는 디카프리오의 모습을 패러디해 이날 화제가 된 방송인 엘렌 드제너러스가 남긴 ‘스타 셀카’를 풍자하기도 했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20년 전 ‘길버트 그레이프’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번번히 고배를 마시자 이번에 작품상을 거머쥔 ‘노예 12년’을 빗대 ‘아카데미 노예 20년’이라는 네티즌의 조롱(?)도 받았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위로